창문 깨고 8천 위안 갈취한 중공 경찰… 피해자에 "감사해라" 황당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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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성 푸핑현에서 57세 파룬따파 수련자 돤젠화가 국보 경찰에게 징역형 위협을 받으며 8천 위안을 갈취당했습니다. 경찰은 형을 면해주는 대가로 돈을 챙긴 뒤, 도리어 "석방해 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라"며 사건을 폭로하지 말라고 위협했습니다.
#파룬따파 #중공경찰 #경찰갈취 #인권탄압 #해외반박해 #명혜망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비디오 요약
AI 생성중국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 실태와 이를 알리기 위한 전 세계 수련자들의 평화 시위 및 추모 활동을 다룹니다. 중국 내 경찰의 권력 남용과 갈취 사례부터 미국, 독일, 우크라이나, 한국, 대만 등 각국에서 열린 박해 반대 27주년 기념행사와 국제 사회의 지지 목소리를 상세히 전달합니다.
이번 주 명예 TV 소식입니다.
허베이성 바오딩시 푸핑연의 57살 파룽공 수련자 단제나는
신앙을 지키다 수년간 박해를 받았으며
과거 억울하게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생활이 어려워 폐품을 주어 생계를 이어갔지만
경찰의 지속적인 괴롭힘과 갈취에 시달렸습니다.
7월 17일 오전 푸핑연 공안국 국가보안 경찰
문이 열리지 않자 창문을 깨고 침입했습니다.
단제나를 본 리웅진은 수갑을 꺼내며
이번엔 3년형이다 라고 위협했으며
리쉐원은 그 자리에서 10만 위안을 요구했습니다.
그녀가 폐품을 주어 살고 있어 여력이 없다고 하자
경찰은 딸에게 전화해 돈을 구하라고 압박했습니다.
딸의 적은 수입을 알면서도 리웅진은 계속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프린터, 컴퓨터, 대법서적 등
다수의 개인 물품을 강탈한 데 이어
단제나에게 8천 위안을 강제로 갈취하고
명예망에 제보하지 말라고 위협했습니다.
떠나면서 그들은 수련자이면 은혜를 알아야지 매번 봐줬는데
인터넷에 그들을 폭로했다며 적반하장으로 나왔습니다.
그녀가 남의 핏단 어린 돈을 갈취하고
마음이 편한지 묻자 두 사람은 폭언을 하며
또다시 말하면 감옥에 보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녀가 갈취를 당한 것이 처음이 아니기에
이번 협박과 갈취로 정신적 고통을 받았습니다.
명예망에 따르면 그녀는 장기간 조직적 괴롭힘과 협박을 당했고
경찰에게 여러 차례 금품을 갈취당했습니다.
공항국에 넘기지 않는 조건으로 돈을 갈취하고
감사하라는 식의 행태는
중공 법집 행관들의 권력 남용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는 법률을 유린하는 악질적 행위로
중국 공산당 당국이 파룬궁 수련자를 탄압하며
보인 무법적 행태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8월 4일 뉴욕 파룬궁 수련자들이
맨해튼 로어이스트사이드의 전국 이웃의 밤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수련자들은 현장에서 파룬따파 5가지 공법을 시현하고
전통 국과 어루, 고쟁 등 중국 전통 예술공연을 선보여
다양한 민족의 시민들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주민이사 로드리게스는 자신도 태극권을 수련한 적이 있어
파룬궁에 매우 관심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내면을 탐구해
그 원칙을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가는 공법의 핵심 원리에
깊이 공감한다고 전했습니다.
진선인이라는 이러한 가치는 절대로 틀릴 리가 없습니다.
7월 18일 박해반대 27주년을 맞아
LA 파룬궁 수련자들은 중국 영사관 앞에서
7.20 촛불 추모식을 열어
중공에 희생된 수련자들을 추모하고
각계의 박해 중단과 초국가적 탄압 저지를 촉구했습니다.
중국 사회민주당 류인치안 의장은
중공에 파룬궁 탄압을 방치할 경우
더 많은 집단이 피해를 입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확산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파룬궁 수련자의 합법적 권리 보장은
우리의 기본 인권을 수호하는 길입니다.
이튿날 로스앤젤레스 주민들은 중국 영사관 앞에 모여
파룬궁 수련자들을 응원하며
27년간 평화롭고 이성적으로 박해에 맞서온
그들의 굳건한 신념과 불굴의 정신에 깊은 찬사를 보냈습니다.
7월 26일 파룬궁 수련자들은
산타모니카 부두에서 또 다른 활동을 펼쳤습니다.
수련자들은 불법 감금된 가족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며
국제사회의 중공예 파룬궁 박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7월 25일 시에트해양축제 토치라이트 퍼레이드가
시내 워터프런트에서 열렸습니다.
파룬궁 수련자들이 손수 제작한 명나라 고대법서는
이번 축제의 의미를 담은 유일한 배형 배모형 꽃차로
호원사 꽃차 뒤를 이어 첫 주자로 나섰습니다.
길이 16m 너비 4m 규모의 법서는
7m 높이의 거대한 돕시 서서히 오르며
인생에서 가장 고귀하고 의미 있는 항해를 상징했습니다.
200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법선은 20여 년 연속으로
퍼레이드에 참가하여 미국과 캐나다에서
10여 개의 큰 상을 받았으며
올해는 해양축제의 공식 홍보 영상에도 선정되었습니다.
파룬따파 진선인 현수막 법선 꽃차 요고대로 구성된
행진대열은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고
시민들은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행진에 앞서 현장에서 우연히 만난
케이티 윌슨 시애틀 시장은 수련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요고대 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박해 27주년을 맞아 독일 베를린, 함부르크,
뒤셀도르프, 민헨, 파룬궁 수련자들이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 앞에서 평화청원을 열어
중공의 박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전개 인사 13명이 지지를 표했습니다.
독일 연방의회 기민기사당 규터크링스 교섭단체
부의장은 단지 신앙을 이유로 박해와 위협을 받고
자유를 박탈당하는 현실을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르베르트 알텐캄프 연방위원은 필요하다면
저희는 항상 여러분 곁에 서 있을 것입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독일 메클렘 부르크포어 포메른주 자유민주당
르네 동케 위원장은 실을 통해 파룬궁 수련자들에게
지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진선인을 지키는 평화로운 수련자들이
단지 신앙을 이유로 권력의 탄압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자유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희망을 맞이하자고 호소했습니다.
중공의 파룬궁 박해가 27년간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키우 수련자들이 박해 반대 활동을
열었습니다.
전쟁 발발 전 수련자들은 키우 중국 대사관
인근에서 대규모 행사를 펼쳤습니다.
이후 대사관이 폐쇄되면서 활동 장소가
시청사 맞은편 도심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행사는 3시간 동안 이어졌습니다.
흰옷을 입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5가지 공법을
시현했습니다.
흰색 의상은 애도와 엄숙함을 의미합니다.
행사 기간 동안 수련자들은 2명씩 짝을 이루어
가부자를 한 채 중국 본토에서 중국 공산당의
박해로 목숨을 잃은 파룬궁 수련자들의 사진을
손에 들었습니다.
7월 20일 파룬궁 수련자들이 테나비부 이스라엘
중공 대사관 앞에서 평화 청원 및 촛불 추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수련자들은 중공의 박해로 희생된 수련자들을
추모하고 박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18일 파룬궁 수련자들은
테나비부의 차이나타운에서 진실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하고 박해 반대 27주년을
기념했습니다.
7월 31일 저녁 브리즈번 사우스뱅크 공원에서
퀸즐랜드 다문화 등불 퍼레이드가 개최되었습니다.
파룬궁 수련자들이 퍼레이드에 참가해
많은 사랑과 환영을 받았습니다.
일본 출신 브루노와 유코 부부는 호주 정착 후
수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 모두 등불 퍼레이드를
관람했습니다.
그들은 파룬궁 행렬에 매료됐으며 유코 씨는
수련자들의 우아한 의상과 독특한 등불
브루노 씨는 이 세상에는 진선인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래야 세상이 더 아름다워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7월 17일과 20일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
파룬궁 수련자들은 주의회 의사당과
애들레이드 시내 빅토리아 광장에서
각각 집회와 촛불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현지 전개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진선인의 보편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신앙의 자유수호를 지지했습니다.
타미 프랭크스 전 남오주 상원의원은
평화로운 방식으로 신앙을 지켜온
파룬궁 수련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녀는 중공의 파룬궁 탄압이 해외로 확대되어
호주 총리 관저에 서민 공영 관련 폭탄
테러 위협까지 가해졌음을 지적하며
호주 정부의 인권 침해 행위를 규탄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7월 20일 저녁 애들레이드 파룬궁 수련자들이
빅토리아 광장에 모여 촛불을 밝히고
중공의 박해로 희생된 파룬궁 수련자들을 추모했습니다.
7월 21일 파룬궁 박해 반대의 27주년을 맞아
뉴질랜드 파룬궁 수련자들은 웰링턴 도심과
국회의사당 앞에서 집회, 고문 실상 전시,
퍼레이드 등의 활동을 열고
27년간 지속된 박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호소했습니다.
헬렌 화이트 뉴질랜드 노동당 국회의원이
현장을 찾아 지지 의사를 밝히고
중공의 파룬궁 박해와 장기 적출 문제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과 국회 차원의 초당적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7월 20일 계속되는 폭우 속에서도
한국 파룬궁 수련자들은 서울시청 앞에서
단체 연공, 집회 및 퍼레이드를 열고
27년간 이어진 중공의 박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빗속에서 펼쳐진 평화로운 광경에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습니다.
정의, 자유, 인권을 핵심 가치로 삼는
서울 락스퍼 국제영화제의 허원도
수석 큐레이터 겸 감독이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석하여 연설했습니다.
지난해 그는 중공의 생체장기 적출 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 국유장기를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인권 침해 앞에서의 침묵은
결국 가해 권력에 힘을 실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중국 지린에서 온 관광객은
이런 장면을 중국에서 볼 수 없다고 하며
한국에서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자유롭게 활동하는 것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과거 어머니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탄압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토록 좋은 수련법이 박해받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함께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서야
파룬궁이 전 세계로 전파된 것을 알게 됐다고
파룬따파 박해반대의 27주년을 맞아
대만 각지 파룬궁 수련자들이
퍼레이드, 집회, 촛불 추모 행사를 열어
중공의 박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7월 25일 대만 북구 파룬궁 수련자들이
하이베이 신의구에서 박해
반대 27주년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이번 퍼레이드는 대법홍전, 천국이원, 삼태물결
그리고 박해종식이라는 4개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천국 악단을 선두로 한 행진대열은
하이베이시청과 주요 금융 및 상업중심가를
지나며 시민들에게 신앙의 자유수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날 저녁 파룬궁 수련자들은
중공의 박해로 희생된 중국 본토 수련자들을
촛불로 추모했으며 정재계 및 각계 인사들도
현장을 찾아 지지를 표했습니다.
하이베이시 이외의 흥제니이원은
과거 3개월 내 파룬궁을 말살하겠다던
중공의 장단과 달리 27년이 지난 현재까지
수련자들이 진선인 가치를 지켜내고 있는 점에
깊은 경의를 표했습니다.
하이베이시 의원 장원재는
어떠한 권위주의 정권도
국민을 박해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중공의 박해에 맞서 진선인의 정신으로
단결해야 합니다.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만 윈자난 지역 파룬궁 수련자들도
타이난과 자이윈린에서 각각
촛불 추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어둠이 내린 가운데 의원들과 시민단체 인사들
그리고 시민들은 수련자들과 함께
촛불을 밝히며 박해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했습니다.
타이난시 차이샤오웨이시 의원은
현장에서는 어떠한 항의의 목소리도 없이
평화롭고 온화한 기운만 가득했다며
이러한 선한 힘이 매우 커서
앞으로 널리 퍼져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선전둥 의원은 진선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사랑의 메시지라고 전했습니다.
자이시 의원 푸다웨이는
파룬궁이 중화전통 윤리도덕에 바탕을 두고 있는 만큼
진선인의 가치를 실천한다면
어떠한 문제도 쉽게 풀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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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진선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