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사이트】 20년간 먹었다?! 中 배추에 발암물질 처리, 한국 식탁까지 왔나?! (보도 이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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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중국 하북성 등 주요 배추 산지에서 신선도 유지를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 용액을 배추 밑동에 묻혀 유통한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는 일시적인 사건이 아니라 과거부터 반복된 고질적인 식품 안전 문제로, 배추 외에도 다양한 농수산물에 금지 약품과 화학물질이 사용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건강 위협과 사회적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