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한림면에도 황금빛 으로 물들였네요. 규모가 엄청나요. 너무 넓어 말을 타고 구경하는데 우리는 다리가 아파 입구만 조금 보고 왔네요.노래는 바리톤 현수님이 부르는 청산에 살리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