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캠프 준비를 시작하는 날, 처음으로 할 일이 작년에 칠하다 남은 큰 두개에 페인트 칠을 하러 가는 날입니다.작년에 처음 이곳에서 캠프를 하기로 하면서 허허 벌판에 선듯 막막하고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올해는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두명이 아닌 세사람이 함께 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