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오빠가 퇴직하면서 시작할때는 볼품이 없었는데 벌써 숲을 이루고 작은 식물원이 탄생했어요. 차도 마실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고 멋진 오빠의 휴식처가 되었어요.노래는 바리톤 최현주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