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축제가 6월 세쨋주에서 네쨋주에 시작하는데 그 주는 바빠 조금 일찍 꽃을 보러갔어요. 나름 조용하고 꽃이 막 피어나는 싱그러움이 느껴져서 좋았어요.꽃이 많이 없으니 음성으로 설명을 해보기로 했어요. 음성변조기로 썼더니 영 듣기 거북하고, 사투리에 투박한 목소리지만예쁘지 자신감을 가지고 시도해봅니다. 큰 용기는 발전을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