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리기는 어릴때 학교길에서 우리를 반겨주었던 추억의 꽃입니다. 함안 꽃은 수입종으로 마치 조화같이 느껴질 정도로 색이 선명하고 예뻤어요. 음악은 홍진영의 산다는 건 기타연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