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을 타며 자녀 교육 시킨 대단한 우리 어머니😊 87세 어머니의 고사리 밭
983 비디오 조회수·2023. 5. 12.
첩첩산골 지리산 아래, 부모님은 산을 헤매시며 자녀교육을 시키셨다. 너무나 가난했지만 가난조차 느끼지 못하고 살았던 건 어머니의 자녀에 대한 당신만의 교육 방법이었다. 자녀를 무조건 믿었고, 잔소리 하지 않으셨고, 자녀의 등록금 마련을 위해 산에서 할수 있는 일은 다 하셨다. 오직 욕심없이 당신의 몸을 움직여 네 자녀 교육에 전념하셨다. 그래서 우리도 어머니처럼 욕심없이 성실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