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그러운 그 곳에서 겸재 정선을 만나다 ㅣ 조선시대 화가, 정선, 겸재, 호암, 미술관, 한국여행, 전통, 시간여행
481 비디오 조회수·2025. 7. 30.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1676–1759)*은 ‘우리 산천의 참모습’을 담은 화풍으로 한국 회화사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 화가입니다. 그리고 금강산 산수의 전문가 입니다.
본명은 정선(鄭敾), 자는 원백(元伯), 호는 겸재(謙齋)·난곡(蘭谷)으로 불립니다.(신동아)
대표작으로
금강산 전체를 굴곡과 질감까지 표현한 *금강전도 (Geumgang Jeondo)와
비 온 뒤 인왕산의 신비로운 기운을 담은 극적인 산수화 *인왕제색도 (Inwang Jesaekdo) 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호암 미술관과 정선 전시회를 감상 하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