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미츠비시 이치고칸 뮤지움에서 만난 일본의 숨결, 도쿄, 고바야시 키요치카, 카와세 하스이, Mitsubishi Ichigokan Museum,三菱一号館美術館,

도쿄 미츠비시 이치고칸 뮤지움에서 만난 일본의 숨결, 도쿄, 고바야시 키요치카, 카와세 하스이, Mitsubishi Ichigokan Museum,三菱一号館美術館,

소담진
160 비디오 조회수·2026. 5. 20.

본 영상은 이 전시회에서 사진을 허락한 작품만으로 만들었다.

일본 도쿄 마루노우치에 위치한 미츠비시 일호관 미술관(Mitsubishi Ichigokan Museum, Tokyo, 三菱一号館美術館)은 19세기 말 건축된 붉은 벽돌 건물을 복원하여 개관한 곳이다.

도쿄역 근처에서 매우 유명한 문화 공간 중 하나입니다.

전시중인 《황혼, 새로운 판화 - 고바야시 키요치카에서 카와세 하스이까지》 전시를 관람했다.

이번 전시는 미국 스미소니언 국립 아시아 미술관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 초기까지 일본 풍경 판화의 변혁을 이끈 거장들의 작품을 볼수 있었다.

마지막 우키요에 화가인 고바야시 키요치카의 혁신적인 빛 묘사인 '광선화'부터 근대 일본의 서정적 정취를 담은 카와세 하스이의 '신판화'까지의 흐름을 조명하며, 황혼과 밤거리의 아름다운 빛을 표현한 독창적인 풍경 판화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었다.

2026년 5월 24일까지 전시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