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가 망해가고 있는 이유(ft.US스틸)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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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6.
우리나라 석유화학 업계가 위기라는
거는 1탄으로 만들고 2탄으로
철강업이 어렵다라는 걸 말씀드린다
했었잖아요 이번에 우리나라 철강업이
왜 어려워지고 있는지 극단적으로
말하면은 왜 망하고 있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석유 아이랑
철강업이 망해가고 있지만 저는 한 번
타이밍 있다 보거든요이 전쟁에서도
보면 계속 패전을 하면서 질 거 같아
보이지만 그래도 한 번 정도 온전하게
병력을 탈출시킬 수 있는 퇴각로
만드는 방법들이 있어요 곧 그
타이밍에 한 번 다 봅니다 그때
우리나라 이제 철강업을 석유화학
업계가 어떻게 변신을 할 거냐
엑시트를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은
새로운 방법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본 제철이 US 스틸을 인수하려고
했던 방법인데요 일본의 철강 어깨도
미래가 없기 때문에 미국으로
건너가려고 했던 거죠 스틸을
인수하면서 미국 시장을 장악해서
탈바꿈을 해 보려고 했었는데 바이든
대통령이 불어하다 이유는 국가 안보를
위해서다라고 말을 하는데요 미국의
제조업을 지키기 위해서 아무래도 표심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도 있겠지만
미국 철강이 만약에 일본에 장악되는
안 되거든요 그런 이유 때문에 허가를
안 한 겁니다 일본은 US 시티를 왜
인수하려고 했느냐 23년 12월에
일본 제철이 세계 4위입니다 세계
27위 미국 US 스틸 인수를
발표했어요 그리고서는 허가해
주세요라고 했는데 그게 지금 1년
만에 답이 나온 거죠 안 된다고 그때
당시 인수 가격이 18조 원입니다
US US 스를 인수하려고 했던게
원래는 일본 제철이 아니었어요 미국
내에 다른 철강사가 인수하려고 했는데
일본 제철이 말도 안 되는 가격을
제시하면서 사 줄게라고 해가지고 이제
계약을 해버린 거죠네 그럼 일본
제철은 왜 이렇게 비싼 가격에 스를
인수하려고 했느냐 중국 철강과 맞서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규모 면에서 중국이 너무 압도적이기
때문에 전 세계 대부분 철강사는
중국의 저가 철강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가격 면에서 승부가 안 돼요
철을 만들려면 전기료가 저렴해야
되는데 중국이 전 세계에서 전기료가
굉장히 저렴한 편입니다 그 정도로
전기료를 싸게 만들 수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거죠
일본도 마찬가지고요 그 그러면 중국
입장에서는 한국이랑 일본만 제끼고
나면은 나머지 도전할 만한 철강
국가가 별로 없어요 인도 정도 하나
남았고 사이즈가 비슷한 나라가 아예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중국은 그렇게
되면은 철을 무기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이거일 수도 있다라 본 겁니다 미국
자체에 이제 조강 능력도 그 좋은
편은 아닌데 만약에 US 스틸 마저
일본으로 넘어가면 미국 자체 순수한
철강 생산 능력이 뚝 떨어지는 거죠
그런데 중국은 사이즈가 어마어마해요
전쟁이 나면
투기 다 철로 만들어야 되는데 조강
생산 능력이 안 따라주는데 어떻게
군사 무기를 만들겠어요 만약에 전쟁이
나면은 자기나라 국가 철강사는 그대로
군사 무기 만들라고 여기에 다 투입을
시킬 수가 있을 건데 자국 내에 있는
외국 철 강사한테 이렇게 하라고 할
수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럼 전쟁을
생각했을 때 US 스틸이 미국 기업이
인수하는게 훨씬 더 낫다 이렇게
판단을 한 거죠 일본 입장에서도
경기가 호황이 왔다 불황이 왔다
하면서 철강업계가 돈을 많이 벌었다
조금 벌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은
중국 철강사를 이기기 어렵다라고
판단을 한 겁니다 중국이 경기 침체로
저가로 밀어낼 때마다 외국 철강사들은
고사 직전까지 가거든요 만약 일본이
스를 인수한다면 세계 3이 철강사가
됩니다 그리고 고부가 가치 강제
분야에서는 세계 1위로 올라가요
특히이 부분 때문에 일본이를
인수하려고 했던 거죠 진짜 목적이
전기차 시장입니다 전기차용 강판은
강도가 더 높고 가벼워야 되니까
기술도 어렵고 가격도 비싸죠 그리고
모터에 들어가는 무지향성 강판은 만들
수 있는 철강사가 몇 개 없는데 이게
또 전기차의 핵심이에요 이걸 가지고
스를 인수해서 전기차용 강판 시장을
장악한다면 쿼터 없이이 시장을 먹을
수가 있는 거죠 앞으로 전기차 시장은
계속 커질 건데 미국 내에서 철강사가
아무도 못 들어가는데 일본 혼자
들어가서 이렇게 한다 그럼 미국 내
철강사에 오히려 위기가 올 겁니다
그런 이유에서 바이든이 반대한 것도
있다라 볼 수 있죠 그럼 우리나라
철강사는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려고
하고 있는가 솔직히 어떤 액션을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국내 철강사는
유래를 보기 힘들 정도로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요 국내 공장도 폐쇄를 하나씩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죠 거기다가
탄소 배출 문제까지 나오면서 체제
변환을 해 줘야 되고 실제로 이것들을
준비해야 되는데 마진이 나와야 체제
변환을 하더라도 미래가 있는데 마지는
안 나오는 상태에서 체제 변환에
투자까지 해야 됩니다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이 온 거죠 현대제철이
이번에 중국과 일본산을 반더 핑으로
재수할 정도로 외국산 적하 철강
유입이 심각합니다 포항 시장이 제발
국내 철강 좀 사 달라고 사정할
정도인데요 그만큼 중국 경기가
나빠지면서 글로벌 재각 능력을 보유한
중국 한국 일본의 치킨 게임이 시작된
거죠 그런데 미국만 경기가 좋아요
하지만 미국은 쿼터제로 수입량을 막아
놨어요 만약에 미국의 철강사를
가진다면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겠죠
이거는 눈에 보이는 이유고요 일본은
몇 수를 내다보고 US 스틸을 사려고
한 겁니다 이거는 뉴스에 안 나오는
내용이라서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US
스틸이 전기로 비중이 낮은 철강사에
전기로 확장을 계속 투자하고 있지만
경쟁사들은 전기로 100% 있 곳들이
두 군데나 있을 정도로 미국은 전기로
생산 비중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미
2019년에도 70% 있고 이게
점점점 계속 올라가고 있죠 반면 의
한국이랑 일본 보면은 전기로 비중이
매우 낮아요 2019년 기준으로
일본은 25% 한국은 32% 전기로를
철강을 생산하면 탄소 배출 권에서
유리해지는 체제 변환을 해야 되는데
전기료로 생산하면 문제가 하나 있어요
불순물 때문에 과거에는 건축용
정도밖에 못 썼습니다 뭐 자동차용이
그가 가전용 쓰기에는 품질이 안
나오는 거죠 그런데 기술이 업그레이드
돼요이 부분이 일본이 투자하려는
핵심입니다 이거는 뉴스에 안
나오더라고요 미국의 쉐일 가스랑
전기로 사업이 연관이 돼 있어요
그렇게 때문에 일본은 길을 쓰고 스를
인수해서 미국으로 진출하려고 했던
거죠 철강 시장을 독점한 중국이 계속
저가로 내려오는 거를 막는 방법은
미국의 철강사를 인수하는 거 밖에
없다 이렇게 판단을 한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투자 힌트를 하나
찾아낸게 있는데 와 일본 사람들 머리
진짜 좋다 와 저런 꾀를 어떻게 냈지
그리고 미국은 저 꾀를 또 어떻게
알아서 또 이거를 거절을 했지 일본과
미국 정말 대단한 나라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한 투자 인트가 하나
있었는데 이제 그거는 멤버십이란
2부에 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이렇게 머리싸움을 하고
있는데 대체 우리나라는 뭐 하고 있는
거냐 우리나라도 지금 국내 철강사들이
위기를 인식하고 있어요 그러면
무엇으로 해쳐 나갈 거냐가 중요한데
신년사를 봤더니 기술적 우위로 헤쳐
나가자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제가
판단했을 때 소용 없습니다 미국의
쿼터제 장벽이라 낮은 전기로 비중
그리고 치솟는 전기료 때문에 전기료로
전환한다 하더라도 비싼 전기료로
경쟁력이 안 나와요 그리고 탄소
배출제 특성상 나나리 배출권 쿼터가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탄소
배출 하는만큼 돈을 주고 계속 사와야
됩니다 거기에 중국의 저가 철강
공세가 계속 들어올 거고 경기 침체가
심해질수록 매번 계속 저가 철강으로
국내 시장을 박살낼 거예요 이렇게
되면 시간의 문제지 한국산 철강의
경쟁력이 나날이 약해지게 될 겁니다
뭔가 신의 한수가 나와야 되는 상황인
거죠 지금으로서는 유일한 해결책이
그냥 경기가 좋아져서 중국산 철강
가격이 올라서 우리나라 철강 업체도
이익이 늘어나는 그 방법밖에 없는데
다음번 침체가 왔을 때는 또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어지는 겁니다 이거는
근본적인 해결 책이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한전의 적자가 매우 심각해서
지금 전기료를 올려야 되는 문제
때문에 철강업의 타격을 받습니다
물가랑 직결되기 때문에이 전기료를
올리면 국민의 민심을 잃어요 근데
전력 사용의 53% 기업들이 하고
있습니다 국가 입장에서 산업용
전기료를 올리고 주택용으로 안 올리면
민심을 잃치 않으면서 한전의 적자를
보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산업용
전기료 가격을 182건 아지 올렸는데
보다시피 산업용 갑이 있고 을이
있습니다 갑은 중소기업 을은
대기업들이 보통 수출 주력 업 정들
철강업은 주로 을에 위치합니다 코로나
이전 대비 산업용 전기료가 80%
가량 상승했어요 그 중 대부분이
23년 24년에 발생합니다 경기가
제일 안 좋은 시기에 산업용 전기료
가격이 빠르게 올랐죠 기업들이 비용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죠 돈을 잘
버는 상황도 아니고 위기인 상황에서
전기료가 올라갑니다 아마도 24년
25년 재무부 급속도로 나빠질 거예요
석커 업계는 전기료가 원가의 3 4%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요 철강업은 더
심각합니다 10% 그래요 전기료가
80% 오르면 전기료가 원가에서
10% 있다가 18% 됐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철강업계는 마진율이 빠르게
하락할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럼 우리나라 철강업계의 영업
이익률이 좋은 편이냐 아닙니다 매우
낮습니다 현대제철 기준으로 보면
2019년에 1.6% 있고요 올해
예상치가 1.3% 그래요 2024년도
영업 이익이 지금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데 19년에는 매출이 20조에
영업 이익이 3,300억 이었고요
2년은 매출이 23조 5천억이 17%
정도 증가했는데도 불구하고 영업
이익은 년이랑 똑같습니다 3,200억
정도를 예상하고 있어요 일본도 상황이
다르지 않은데요 일본도 2010년
경에는 kw 시당 12엔 14n
정도였다고 22년에 18 n- 20엔
정도 사이가 됩니다 지역별로 25n
C 나왔다는 뉴스가 있었을 정도로
일본도 산업용 전기료가 많이 올랐죠
한국과 일본 전기료 다 비싼 제조
비중 높은 국가가 독일 밖에 없어요
반면에 미국은 일본 한국보다 전기료가
40%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중국은
전기료도 저렴한데 인건비도 저렴해요
일본과 한국 철강은 은 가격
경쟁력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라는
얘기죠 전기를 많이 소비하는 업종이
반도체란 제철 석유 학 산업인데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기에 처한
산업들이 일치합니다 그리고 재생
에너지량이 중요한데 국내는 이걸 받춰
주지 못해요 이걸 사와서 재생 에너지
비중을 맞춰 줘야 되는데 맞출 수가
없는 거죠 한국의 철강 업계가이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지 첩첩산 중인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방법은 안
나올 것 같거든요 그리고 경기 호황이
오면은 한 번 정도의 타이밍은
나오겠지만 그때 변신을 못 하면은
다음에는 미래 가 정말 없다라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철강업을 버릴 수가
없어요 이게 국가 기관 산업인게 전쟁
나면 철강업 없는 국가가 어떻게
나라를 지키겠어요 무기를 어떻게
만들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강업을
살려야 되는데 어떻게 아이디어를
내서이 경쟁력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냐 이걸 찾아야 되겠죠 이번에
US 스틸 인수 거절 때문에 한국도
미국산 철강사를 인수한다 그가
확장하는 전략은 어려울 겁니다 미국
선거철 임박하게 전에 일찍 했었다면
US 스틸 인수 승인이 났었을 수
있다라 봐요 만약에 한국이 일본보다
영리하게 이걸 먼저 시도를 했었다면
한국의 철강업계가 일본보다는 한 단계
위에 있을 수 있었겠죠 한국이든
일본이든 하지만이 방법이 막혔기
때문에이 장기적으로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야 됩니다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야
되는 국가가 한국이랑 일본만 그래요
중국이랑 미국은 그 해결책에서 좀 더
자유롭습니다 그 이야기를 2탄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이 똑같은
위기를 하더라도 어느 나라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지거든요 이게 정말 투자해
참 어려운 일인 거 같아요 미국의
철강사는 매력 포인트가 조금 있고
국내 철강사들은이 문제들을 해결하는
걸 보면서 투자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강업은
종류가 굉장히 많아요 포스코나
현대제철 럼 고로를 가동하는 회사들도
있지만 굉장히 특수한 철 강사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모든 철강사가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특수 철 강사들
중에서는 매력 있는 회사들도
존재합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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