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들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지금 절대 사면 안되는 이유 (ft.표영호 대표 1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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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지금은 오히려 하락으로 가서 조금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는 지나가는게
부동산 전체 경기를 봤을 때 좋을 수
있는데 이걸 정부가 못 참고 다시
대출 규제를 풀어 주니까 내년 뭐
3월 달 고이는 봄이 오기 시작하면
다시 좀 들썩이는 지역은 있을 수
[음악]
있다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최근에
부동산 한파가 이어오면서 연글 족들의
물건이 경매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들리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오늘 표영호 대표님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표영호
TV 표입니다 전인구이 채널에 나와서
아주 영광입니다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대표님 같은
경우에는 되게 실을 보러도 많이
다니시잖아요
그죠 어때요 오늘 아 요즘에 현장이
요즘에 사실 9월 달 스트레스 살
2단계가 실시되면서 이게 거래가 뚜
끊기고 또 대출이 그 양이 줄어들면서
사람들이 이 집을 살 수 있을까
없을까 망설이는 사이에 매도 물량은
많이 늘어나고 거래는 안 되고 하다
보니까 가격도 이제 조금씩 하방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던 차에 지금 뭐 정치
리스크 탄핵 전국이 오면서 좀더 더
얼어붙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
사람들이 움츠려서 이게 뭔가 피질
않고 있어요음 그러니까 나오는 물량은
많은데 그쪽에 대한 수요는 또 없는
상황이 그 물량이 지금 서울에 구만
체가 훨씬 넘거든요 거의 10만 채에
육박하는데이 정도 물량이 계속 잠겨
있고 또 물량이 계속 나오고 있게
때문에 가격 하방 압력은 점점 세질
수 있다 아 그래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하방 압력이 있을 수 있는데 제가
이제 사실 그런 말을 여러 번
드렸습니다 저희 평호 TV 그래도
그런 말씀 여러 번 드렸는데 그게
뭐냐면 스트레스 DSR 3단계가 내년
7월부터 이제 시작이 될거다 우리가
그렇게 지금 예견돼 있잖아요 계획돼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 그게 여러
가지 그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으면
3단계를 실시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제가 9월부터 계속 말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사실 정부 정책이 또 어
이제 그저께 바뀐게 하나 있습니다
대출을 규제하는 것을 이제 다시
풀어주겠다 그러니까 25년 1월부터는
풀어준다 그래서 지금 신한은행에서
가장 발빠르게 먼저 움직이면서 대출의
양도 늘리고 어 전세 대출도 그동안
좀 조였던 것을 좀 풀어 주려고
하는게 있거든요 이러면 저희가 처음에
예측했던 대로 어 25년 상반기에는
아파트값이 좀 하락할 것이다라고
제희가 예측을 했는데 상반기에는
무조건 아파트 값은 하락할 겁니다
그런데 대출을 풀어 줬기 때문에
또다시 매수세는 좀 살아날 것이다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또 내년 1월
달에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또 하지
않습니까 트럼프 2기가 시작되는데
지금 뭐 여러 가지 우리나라의 관세를
많이 물리겠다고 시작해서 여러 가지
지금 뭐 다 아시는 내용처럼이 글로벌
경기 경제가 어떻게 펼칠지 사실 안개
속이요 이게 안개 속이 예측 불기
때문에 불확실하기 때문에 더 불안한
거죠 차라리 어둡다라고 하면 그
어두운 데서 맞춰서 뭔가 움직이기
때문에 확실한 거거든요 그러면 좀 덜
불안한데 이게 불확실하다는게 안계
그니까 그 자체가 불안이 거예요
그래서 내년은 기본적으로 부 부동산
가격 하방 압력이 좀 있는데 하방
압력이 워낙 거세고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다 보니까 정부 금융 정책도
지금 대출을 규제했다 걸 풀어주는
거잖아요 그 정도로 긴박하다 어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어떤 문제가
있냐면 아파트 값이 좀 하향 안정화가
돼야 되거든요 하향 안정화 안 되고
계속 얘가 거품 물고 올라가다보면
언젠간 이게 터지는데 그게 언제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우리는 시안폭탄
뻥 터지는게 언제냐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런 버블에 대한 여러 가지
어느 정도의 버블은 인정하겠지만
버블이 극심하면 일본처럼 또는
중국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래서 하락
논자가 아니라 지금은 오히려 하락으로
가서 조금 이렇게 시간이 지나가는
지나가는게 부동산 전체 경기를 봤을
때 좋을 수 있는데 이걸 정부가 못
참고 다시 대출 규제를 풀어 주니까
내년 뭐 3월 달 꼽히는 봄이 오기
시작하면 다시 좀 들썩이는 지역은
있을 수 있다 11년 만에 영끌
족들의 그 경매물건이 최대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경매건수가 지금 11월 달에만
3400 건이 넘습니다 300건이
넘다 얘기는 지금이 16년 만에 최
다 안돼요 많은 거예요 그런데 그
낙찰가율도 보면 40% 선이에요
서울과 수도권이 그러면 지방의 경우는
더 낮을 수도 있다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면 낙찰가율이 낮다는 얘기는 어떤게
있냐면 소비자들 그니까 수요자들이 아
집값이 오르는 것에 희망을 두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해요 집값이
오른다고 생각하면 낙찰가율도 좀
올라가고요 지금 낙찰가율은 사실 크게
안 떨어졌어요 80선 머물러 있고
서울의 수도권에 그 서울과 수도권
좋은 입지의 경우는 한 90% %
정도 낙찰가를 보이고 있는데 지금
이게 좀 하방으로 떨어지고 있던 차에
다시 또 대출 규제 완화를 한다고
하니까이 부동산 시장을 도대체 진짜
죽이는게 정부가 아닌가 전 그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럼이 상황에서 다시 연글
족들이 늘어날 수도 있는 거예요
영끌족이 늘어나기 좀 겁이 날 겁니다
왜냐면 21년에 영끌족 그이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불안감이
왜냐면 지금 못 사면 얘가 더 뛸
텐데 나 지금이라도 뭔가 대출 받아서
사야 돼 이런 수요들이 막 붙으면서
이게 가격이 제대로 된 가격인지
아닌지 따져보지 않고 일단 내가
웃돈을 줘야 내가 살 수 있으니까 막
웃돈을 주는데 그 웃돈을 내가 가진
돈으로 주는게 아니라 대출 받아
줬거든요 어 그래서 지금 그게 못
견디고 못 버티니까 이제 막 나오기
시작했고 또 사실 요즘에 시장에 돈이
돌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뭔가 이거를 연구을 할 수 있는 환경
자체가 지금 압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연글 하시는 분들의 숫자가 많이 줄
것이다 대신 지금 여러 가지 시국이
좀 복잡 하지 않습니까 어떻게 펴지지
우리는 알지 못하는데 이런저런 여러
가지 그 예측을 놓고 보더라도 어
내년에 만 금리를 좀 더 금리를
내려주고 대출도 규제를 완화를 해
주면 연글 지들은 아 이때가 싶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반포의
아파트와 악부 정동 아파트가 대한민국
전체 아파트를 그 상승을 견제하는
아파트가 됐는데 이제 또 여기에
관련된 뉴스들을 또 많은 언론에서
다룰 거란 말이죠 거기에 뭐 재건축
얘기를 그러면 아 집까지 또 뛰는구나
해서 이제 영걸들 다시 좀 나올 수도
있다 아 근데 그것 지금 예가 시국이
지금 예측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도
지금 사실은 이게 안정화가 좀 돼가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보통 대출규제
스트레스 DSR 2단계가 이제 쭉
시행이 되고 내년 7월 달에 3단계가
가면 부동산 시장 가격 안정화 올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뭐 탄핵 전국에
그 정책마저 지금 다시 없던 일로
돌려 놓으면 부동산시장은 또 어떻게
펼치지 모른다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어쨌든 금리 자체 기준
금리 자체는 내려가고 는 추세지만
아직도 대출 금리는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 이제 기준 금리는
내려가지만 대출 금리는 올라가는데 또
저축 금리는 그렇게 안 오르잖아요
그래서 시중의 은행들이 지금 돈을
지금 뭐 속된말로 갈쿠리 긁고 있다
그러니까 서민들 핏 발아서 중산층 피
빨아서 어 아주 안전한 자산인 주택을
담보로 이정 이거보다 더 안전한 그
담보가 어디 있겠어요 그죠 신형보다
훨씬 더 담보가 있고 다른 어떤
담보보다는 이게 훨씬 더 가치가
있는데 그렇게 안전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주택을 담보로 이자를 너무
고금리로 받아먹는게 아닌가 은행에서
그런 생각들을 하는 우리 국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이 은행이 이제 이제
막 배당 잔치를 내년에 막 발표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
직원들은 얼마 배당을 했고 뭐 주주
배당 얼마 했고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할 거예요 이게 뭐냐면 다 축대 담보
대출이나 뭐 이런 걸로 돈을 벌었던
은행들이 이제 배당 잔치를 하는 거죠
그렇죠 성과금 잔치하고 성과급
잔치하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집값의
거품이 막 올라가는 것들에 대한
대출을 일으켜서이 대출 원리금는
는데도 서민들 중산층이 힘든데
은행은이자 노리를 하니까 또 이게
서로이 반대 영향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중요한 건 이걸 보셔야 됩니다 경제
성장률이 지금 우리가 예측하고 있는게
1.9 1.8 25년도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제 성장률이 2% 어 그
2.0 아래로 내려간다라고 하면 잘
다니던 은행원들 갑자기 감문 대상이
될 수 있고 명의 돼지 그럼요 지금
실제로 대기업들 24년 10월 11월
12월 엄청난 혼 감축이 있고 자리
이동은 뭐 이식이 원래 있는 거니까
그런데 어 50대 그 과장급 부장급의
그 가문이 많아요 그러니까 과장급
부장급의 가문이 많다는 얘기 뭐냐면
특히 대기업의 경우는 고액 연봉자들이
그든 고액 연봉자의 가문이 많다는
얘기는 아 서울 아파트로 따지면
15억에서 20억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수요가 줄어들었다 이해하셨죠네
그니까 이렇기 때문에이 15억에서
20억짜리 정도 아파트 되는 것을
사는 수요가 줄어드니까 역시 어 중가
뭐 6억 9억 뭐 7억 요런 서울에서
요게 중저가 어 요런 아파트도 거래가
좀 뜸할 수 있다 아 오히려 그니까
가문 문제가 사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2.0 아래는
이거 정말 긴장 타야 되는
숫자입니다음 예 그러니까요 내년
1.9고 발표 1. 9에서 1.8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이게 더
내려갈지 아니면 다시 뭐 상향 조정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속된말로
미국 빼고 다 어려워요 지금 유럽도
거의 뭐 부도 직전에 에 있는 국가들
지금 뭐 소가리 하는 국가들이 많이
있고 어 중국이 우리가 중국을 또이이
뭔가 이렇게 관 우리가 중국을 좀이
등한시하면 안 돼요 왜냐면 우리가
보통 수출하고 이런 모든게 미국과
중국 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유럽
인도가 좀 낮아요 우리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그런데 중국이 지금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지금 패닉으로
빠졌습니다 그래서 중국 부동산 시장이
패닉으로 빠졌다 얘기는 GDP ES
엄청난 양 255% 30% 정도를
중국 경기에서 부동산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무너지니까 중국이 뭔가 살아날
기미가 없는 거예요 경제적으로 그럼
뭐예요 우리나라도 역시 어 문제가
생긴다 경제적으로 어 그렇기 때문에
경제 성장률이 더 올라갈 확률은 좀
줄어들지 않느냐 우리가 지금 스트레스
DSR 2단계가 실시된 9월 이후에는
대출 량이 좀 줄었어요 대출의 양이
줄었지만 전체적으로 대출 그 돈
전체가 줄은 건 아니에요 그니까
대출이 늘어나는 그 양이 줄었다는
거지 대출이 이게 줄어든게 아니라는
거죠 그러니까 비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 이걸 고민해 볼 필요가
있어요 우리가 어 코로나 위기 때
자영업하시는 분들 정말 힘들었지
않습니까 왜냐면 다 뭐 못 다닌게
하니까 다 나갔잖아요 그러니까
찾아오는 손님이 없으니까 매출이 안
오르고 월세는 가게 월세는 나가야
되고 또 재료비는 이게 재료비가 사
놓고 한 달 두 달 있으면 되는게
아니고 계속 신선한 걸 해다 보니까
버리는 경우가 생기니까 재료비 소진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
뭐냐면 대출 절이 대출을 해줬단
말이에요 절이 대출을 해 줬는데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서 금리를 더 많이
내니까 업자분들이 어 이게 결국 빚지
빚 막다가 원래은 못 갚게 되는
경우가 많이 생겼단 말이에요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저는 다른 어떤
혜택 여러 가지 뭐 방법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대출을 더해 줄게
버텨라 이건 좀 아니지 않느냐 대출
말고 다른 지원을 좀 해줘야 된다이
대출을 일으키고 일으키고 일으키다가
파산을 하면 국가가 책임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모든 걸 다 국가가 책임질
수는 없지 않느냐라는 생각입니다면
지금 국가가 책임지고 싶어도 국가
돈이 없습니다 정부 부채가
어마어마하거든요 세수도 부족하고 어
그리고 지금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
삼성전자가 법인세를 빵원 냈습니다
삼성전자가 그밖 성장이 멈췄다는
얘기거든요 이거 굉장히 심각하게
받아들이는데 그게 이제 23년에
그랬고 24년도도 삼성전자가 주 6일
근무합니다 임원들이 어 그러니까 그
정도로 지금 긴장을 타고 있는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렇게 엘리트
기업들 어 세계 굴지 기업들 마저도
긴장을 타고 있는데 우리 같은
사람들이 긴장 안 타면 되겠습니까
서울 중 아파트를 기준으로 보통이자
얼마내는 거예요 이자를 중적 아파트로
대출받은 양에 따라 다 다르지만 보통
지금 뭐
3.9% 4. 한 5% 심지어
5.5% 저도 대출이 있거든요 대출이
있는데 저한테 그 문자가 날라왔는데
저는 그래도 신용이 좀 좋은 편이에요
왜냐면 한 번도 밀린 적도 없고
그런데
5.4%게 이자라는 거예요 너무
높은데데 저희가 그거 보고 잘못 본
줄 알고 전화를 했어요 아니 내가 왜
이렇게 이자를 많이 내냐 금리가 왜
이렇게 높냐 그랬더니 정상적인 거내는
거야 그래서 아이 정말 이게 기준
금리가 내려갔다고 사람들은 착각하고
이게 대출 금리도 내려갔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이걸 사실
소득이 많은 분들은요 금리가 얼마
0.1 뭐 0.2 이렇게 움직인 거에
대해서 이렇게 민감하지 않아요 그런데
따뜻하게이 대출 원리금 갖고 생활하고
뭐 교통비 쓰고 뭐 이렇게 이제
계획대로 이렇게 가계부를 적는 분들은
굉장히 이게 민감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특히 브릿지론
건설업의 브릿지론 PF 이런 것은
0.12% 가지고도 뭐 부도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예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
그요 예 지금
25년도 많은 그 세계적인 석학들
경제 석학들이 예측하기를 어쩌면
IMF 다도 힘들 수 있다 그런데
거기다가 지금 정치 리스까지 터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 차도 못
내다본다 그니까 말씀 들어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뭐 집값의 문제도
문제겠지만 그니까 전체적인 경제가
조금 성장을 해 줘야지 이자를
내면서도 좀 통이 틀 수 있다라는 생
드는 거 같아요 예전에
집값이 막 뛸 때 그니까 서울과
수도권의 지방에서 올라오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서울과 수도권의 인구가
더 막게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러더
주택 수요가 부족했어요 부족하다
보니까 예를 들면 뭐 잘 모르실 수
있겠지만 단독 주택이 있고 그러면
한옥 같은 비슷하게 그러면 그 문간
방이라 그래 가지고 문 열면 옆에
방이 있는 그런 데서 또 살았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살다가 사람들이
뭐냐면 내 집 마련 내집 같기
소원인게 생긴 거예요 정서적으로 뭐
주인집 눈치 보는 것도 싫고 난 내
집 갖고 싶어 내 집 마련이
소원이었는데 이제 인구도 이제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지금 서울 인구는
오히려 줄었어요 수도권이 경기도
인구가 좀 늘어났죠 벗어난 거예요
서울 집값이 워낙 비싸니까 그런데 아
이게 계속해서 서울의 집이
부족하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어 계속
가격을 끌어 올렸다가는 정말 힘들다
왜냐면 예전에 많은 사람들이 대출
받아서 집을 많이 샀고 또 가격이 그
부동산 가격 아파트 가격이 많이 뛴
것은 뭐냐면 어 그땐 대출이자도
있었어요 88% 10% 12% 막
이랬단 말이야 예전에 예 그리고
그때는 저축하면 88% 줬어요 예전에
얘기죠 어 근데 그때는 경제 성장률이
지금보다는 훨씬 높습니다 우리 경제
성장률이 예전에 뭐 13% 이럴 때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랑 지금이랑 자꾸
같이 비교하는 분이 있고 부동산이
영원히 불패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부동산이 영원히 불패인가
끝났습니다 이제 제가 다언 컨데
왜냐면 지금은 당장 못 느끼지만
앞으로 10년 정도 있으면 인구
감소에 대한 것이 진짜 야 표가 했던
그 말이 맞구나라는 걸 느끼면서 택
수요도 줄어들 수 있다 아 그러니까
지금 공급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누가
말을 또 바꿔서 어떻게
하냐면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하다고 바꿨어요 그리 신규
아파트의 공급 부족은 이건 뭐 영원히
부족이요 아파트 짓고 내놓고 3 4년
지나면 그 신규 아니잖아요 보통
우리가 5년까지 치는 뭐 새
아파트라고 그러는데 5년 지나면 새
아파트 아니잖아요 러분 지을 때마다
공급은 부족한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올림픽 파크 포 회원에 대한
얘기를 제가 드리 오케 올림픽 파크
포레 온이 12,000 세대가
넘잖아요 그런데 올림픽 파크 포레
온의 전세 물량이 거의 절반입니다
지금 그러면이
절반을이 분양 받으신 분들은 내가
당장 들어가지 살지 않고 갭으로 이걸
사 놓은 거예요 전세를 받으니까 그죠
그러면 이분들이 왜 바로 이사를 못
할까 바로 왜 못 들어갈까 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잔금 확보를
위해서는 내가 잔금 돈이 없으니까
전세 입자를 들여서 그 돈으로 잔금
내고 좀 기다려야 되겠다 내가 돈을
벌 때까지 이게 하나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어 내 집이 안 팔려서 자
구축이 안 팔리면 신축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갑니까 자 그러니까
공급이라는 측면 새아파트 공급이라는
것도 결국 구축이 그러면 남아 돈다는
얘기거든요 그렇잖아요 구축이 남아돌면
구축은 그냥 이게 그동안 값이 뭐
10억 이렇게 했을 거 아닙니까 서울
뭐 서울의 경우 그럼이 10억짜리
빈집은 어떻게 할 겁니까 새아파트는
이돈을 이걸 팔아서 일로 갈 때 쓰는
어 돈이 돼야 되는데 그 돈이 안
되면 새아파트는 어떻게 분양 받습니까
뭐예요 그럼 또 빚을 내 줘요 그럼
또 아 좋아 앞으로 전세 바로 실거주
안 해도 되니까 전세 뭐 까지 놓게
해줄게 또 법이 바뀔 거 아니에요 바
바뀌겠죠 또 그다 가면 지금은
3년까지 유해 줬잖아요 올림픽파크
보온을 근데 이게 시간 지나면 결국
새 아파트가 구축이 안 팔리면서 얘도
안 된다 그러 뭐예요 전세 10년까지
놓고 입주하게 해 줄게 또 이렇게
해서 공급을 계속 늘려갈 거예요 그
공급을 사실은 멈출 수가 없습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왜냐면 이것도 역시
경제한 축이 경제한 축을 멈추게 할
수 없잖아요 이해하 최근에는 이제 그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얼심이 아아
신축 너무 좋아하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또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 얼죽
since 사실 신축 싫어할 사람
누가 있습니까 그리고 축에 살다가
신축으로 가면 새 아파트이 얼마나
좋아요 모든게 다 새로운데 우리가 헌
아파트도 인테리어를 싹 해놓으면 너무
기분이 좋잖아요 마찬가지로 새아파트
누구나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얼죽
이이란 단어를 가만히 여러분 분석을
해 보시면요 이게 사실 분양이 안 될
때 나왔던 단어입니다 아 그래요
이해하셨죠 왜요 왜요 자 분양이 안
될 때 우리가 얼주가 어주고 아이싸
노처럼 얼죽 신 얼어죽어도 신축이
다라는이 유행을 그다음에 또 어떤 걸
많이 했냐면 커뮤니티 자랑들 많이
했어요 신축 아파트에 커뮤니티가 너무
잘 돼 있잖아요 수영장도 있고 식당도
있고 뭐 독서실도 있고 뭐 웬만하면
다 있어요 카페도 있고 뭐 또 요즘
뭐 보면 스카이 라운지라 해가지고 또
아파트 그 최고 층에는 스카이라운지도
만들고 그러니까 와 이거 신축에 가서
살고 싶은 거야 근데 그걸 마침
분양이 안 될 때 얼죽 신한 용어를
공급자 입장에서 만들어낸 거예요
마케팅이 마케팅이 그러니까 공급자 의
시선에서 나오는 마케팅 용어다 그런데
사람들이 거기에 열광한 거예요 왜
신축이 좋으니까 그래서 공급을 하면
분양이 잘되도록 만든 단어가 바로
얼죽 이입니다 근데 여러분 얼죽 이에
너무 그렇게 휩쓸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내가 여유가 있으면 당연히 얼 죽신
내가 여유가 없는데 얼죽 신을
쫓아간다 그건 좀 어 경매로 나올 수
있다 지금 신축 아파트의 경매도 많이
나오는 거 알고 계시죠 어떤 아파트
단지를 보니까 아파트 단지 한 동이
나왔어요
네 자 그니까 리에서 아 제가니까
나도 살래 쫓아가다가 결 그거 중독은
못내고 못내고 하다보면 이게 경매로
나올 수도 있고 이렇게 되는 거죠
이해하셨죠 그런데 우리나라의 모든
아파트가 만약 체가 팔렸다 그럼 백체
중에 내 돈을 대출 한 푼도 안 받고
풀로 주는 사람들은 한두 명이에요
거의 978 명은 다 대출을 일으켜서
집을 한단 말이죠 그 대출이라는
디딤돌을 딛고 이돈을 가지고
올라가는데 이거 그니까 내 소득이
원리금을 갖는데 감당이 된다 그리고
내가 어느 정도 리스크 뭐 이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도 난이 원리금을
갖는데 감당이 된다라는 분들은 원주신
하시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오히려
구축에 더 메리트를 가져도 된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남들이 한다고
다 따라할 필요 없다 이거죠 남들이
서울 살면 뭐다 대한민국 다 서울에
살아야 됩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2030들 이렇게 남자친구
여자 친구를 만날 때 뭐 집 있는
남자 친구 있으면 좋죠 이러는데
2030이 서울 수도권 집을 갖고
있다면 그거는 진짜 신적인 영역에
들어간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주거용 부동산을
가지고 이게 마침 무슨 막 배팅하는게
기분으로 부동산 아파트를 바라보면 안
된다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어느 날
나도 아파트를 갖게 되는 거고 또
공부하다 보면 나오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그 이런 말들을 많이 합니다
사람들이 여러분 이제 진짜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많이 들었어요 많이
듣죠 자이 기회는 보통 우리가 주식
시장을 가만히 보면 주식이 하락할 때
사람들이 안 사요 얘가 오를 때 막
사요 지금 비트코인도 막 1억 5천
넘어가니까 또 막 사려고 달려
들잖아요 아파트도 마찬가지예요 내릴
때는 더 내릴 거 같은 공포감 때문에
안 사고 올라갈 때로 어 지금
올라타지 못하면 영원히 못 살 것
같은니까 또 올라탄다 말이야 예
그래서 저는 그렇게 휩쓸리지 않고
먼저 나를 기준 잡아라 내가 딱
기준이 잡 잡히면 나머지는 그다음에
이게 보인다 이런 말씀 제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아까 연글 질문하셨는데
연들의 매물들이 지금 막 경매로
쏟아지고 있는게 사실 인데 보통
21년 최고가 때 집을 산 분들이
많아요 자 여러분 지금까지 4년 정도
버텼어요 3년 4년 버티다 버티다
나온 거예요 어 근데이
영끌이란 단어 속에 역시 마찬가지로
내가 그 당시는 감당이 된다라고
믿었지만 지금 경기 자체가 많이
유출되다 보면 소득이 갑자기 없을
수도 있요 몰라요 이거는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그러니까 이런
리스크까지 우리가 좀 감안하고 가야
된다 이런 사이클을 잘 타시는 분들이
결국 부자가 되고 또 어떤 분들이
부자가 되냐면 제가 진짜 놀란 것은
여기 지금 노현동 이죠 그죠 노현역
뭐 여기서 가깝잖아요이 논현역에 있는
그 건물 주인분들 제가 진짜 많이
알거든요이 건물 주인분들이 참 못된게
이분들이 자산이 많아요 그런데 표용호
tvl 봐요 어 왜 보십니까 그랬더니
또 살라 공부 차원에 너무 좋다는
거예요 위험을 해제할 수 있는 기회를
평호 TV 통해서 자기도 공부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근데 그럼 그 자산이
많은 사람도 표용호 TV 100마디
중에 한 마디라도 들으려고 건지려고
채널을 보는데 공부 안 하면 그런
부자 따라갈 수가 없죠 그죠 예
마찬가지라고 저는 봅니다네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너무 감사 유익했고 짜
공부에는 끝이 없지만 또이 공부
속에서 기회를 찾을 수도 있으니까
꾸준히 공부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네 되게 나가서 많이
돌아보시는 아파트에 대한 연글 얘기도
많이 했는데 지식산업 센터라인
이런데도 되게 임대가 엄청 붙어
있더라고요 지금 신도시의 상가 랄지
또 신규 건물의 상가들 중에 특히
강남 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남역
정말 여기가 가장 핫한 부동산 비싼
지역이 아아 여기도 공실이 엄청
맞아요 심지어 병원도 병원도 공실이
이해하셨죠 병원이 공실이고 강남역의
1층 상가가 공실이라 얘기는 다른데
불을 보도 뻔하다 그 제가 사실이
수도권 또 뭐 경남 전남 안 간 적이
거의 없어요 왜냐면 제가 데이터를
공부하고 이게 맞나 안 만나를 제가
직접 가서 어이 눈으로 보지 않으면
안 믿거든요 종 씨의 경우 안가 보면
제가 그냥 아 거기 공신이 많대
이렇게 느낄 수 있는데 처참합니다음
자 원주 혁신도시 상가가 보세요
처참합니다 그러니까 요즘 특히 이거
잘 아셔야 됩니다 25년 26년 서울
강남권에서도 초고층으로 뭔가 막 바람
잡아 가지고 막 그 또 분양하는 거
있어요 지금 강남의 공실이
많습니다음지 산업 센터도 예를 들어서
인구 일자리가 몰리는 지역의지 산업
센터는 그나마 이게 갈 수 있어요
근데 그렇지 않은 지역에 그냥 생뚱
받은 지역에 지지산업 센터를 아주
대형으로 지었어 광명이 광명도 진짜
심해요 제가 광명도 다 일일이 발품
팔아서 돌아다녀 봤는데요 거기 공실
진짜
심각합니다 중요한게 뭐냐 지금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값 급등 급락 이런
거에만 관심 갖다 보니까 그런데
상가나 오피스의 그 공실에 대한
문제는 마치 내 문제가 아닌 것처럼
느끼는데 거기에 돈이 묶여 있는
분들은요 피가 마릅니다 피가 말라요
제 가 표용호 TV 그래도 보여
드렸었는데 상가네 개를 분양받았어요
예 12억 12억 12억 13억
49억이에요 12억 12억 12억
13억이 1억 2천 1억 2천 1억
2천 1억 3천 계약금 내고 나머지
중도금 내고 잔금 차리려고 했는데
은행에 갔더니 야 이거 12억에
담보를 잡아 줄 수가 없어 보통
80% 대출을 해 준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럼 12억에 80% 대출
받아서 잔금 치고 저 중도금 내고
하려고 했는데 이거 3억 밖에는 못
잡아 주겠는데 담보로 그러면 대출
자체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자
그러면 이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느냐
못합니다 그럼 어떻해요 화산입니다 아
지금 이런 정도의 심각함을 안고 있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서 오늘
말씀 너무
[음악]
감사드립니다네 e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