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여성듀오 다비치와 최장수.. 나... ㅠ흐헣...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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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떨리는 너의
입술을 난 난 처음
[음악]
보았지 슨
말하고 말하고
뜻만
드리는지 슬픈 예감은 다 만는 단
노래
가사처럼
설마
아니겠지 아닐 거야
어
아니어야만
돼 벌써 넌 나를 떠나네 마음 마저
떠나 또 못 맞아도 떠나
는데 난
몰라 놀 잡을
방법을 좀 누가 내게
[음악]
말해줘요 오늘 밤 그 말만은
말아요 왜 날 버리고
갔나요 난 마음이 아파 가슴이 아파
눈물 차올라요
아직은 안 녕이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 마
차가운 너의
한마디가 날 추정한
졌지 세상 무너질 듯 무너진 듯 어
눈물만
눈물만 지금 순간이 가면이 순간이
지나면 영영 우리
이별인데 사랑해
죽도록
사랑한 날 날 버리지
말아줘요 오늘 밤 그말 많은
말아요 왜 날 버리고
갔나요 난 마음이 아파 가슴이 아파
눈물
차올라요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 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이 별이 뭔지 나는
몰라요 그냥 서럽고
서러워 나
사역인마다
추억인마다 가슴 찢어
요 아직은 안 영물인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 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
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
[음악]
[박수]
아 아유 월 아 너무 내려왔다 머리띠
너무 내려왔어
[음악]
야 그이 너네가 공연 팀인 줄 알까
연습할 때 공연팀 이거 공연 팀이지
그랬더니 아니 내 오늘 급조된 근데
너무
잘해주셨다 소리 너무 좋고 기타
소리도 너무 좋고이 친구들 잘 다
센스 있고 너무 잘해서 어땠어요 오빠
소금을 소금 소감을 좀 소금을 소금을
주세 했어을서 내쫓는 거 오빠 이런
너무 듣고 싶어 지금 녹음실 목소리
거야 목 를 일부 크게 하지도 않고
딱요 왜냐면 그게 큰 소리를 하지
않는게 되게 중요한게 왜 너무 조가
생기잖아 발성을 언제나 똑같이 하기
위해서 뭔 컨디션이랑 맞 상관없이
아까 우리가 정말 이러고 있었어 정말
너무
좋고 아 야 이거 선물이야 다이슨
다이슨 연날 에디션 오 진짜 뭐 왜
이렇게 이렇게 비싸 왜왜 아 광고
들어왔어
그 진짜 사기
했잖아 미안한데 광고만 어떻고 진짜
사수가 없대 동 받음 됐지 받음 받으
됐지 히 안녕하세요 정지입니다 아
제가 지금 그 녹화가 있어서 지금
빨리 출발해야 되는데 드디어 요정과
음악에도 광고가 예 들어왔습니다
오늘의 그 광고는 다이슨 있니다
다이슨 슈퍼소닉 뉴럽 모든 드라이기
다이슨 있니다 저도 다이슨이 가장
주먹 받은게 사실 드라이기
아니겠습니까 정말 이건 혁신이었습니다
오븐 컷 획기적이었던 너무 그 바람이
양과 질이 굉장히 월등해서 아마 많은
분들이 드라이기에 큰 투자를 할 수
있었던 것도 그 시간 단축이 아니었나
강한 바람 이렇게 또 선물이 왔네요
자 이거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야
예쁘다 야 색깔 봐
오리 오 요정 재형을 세개 주셨네 아
이렇게 하면 선물하기도 되게 좋겠다
이게 지금 연말 에디션이 아 야 너무
좋은데 야 여기다 이렇게 놓고 쓰기
너무 좋데 박스 좋네 자 보시면
자 오 이거는 젠트 드라이 모드가
뭐냐면 부드럽게 바람이
퍼져 옛날
아 버른 나왔다 이렇게
된다 대박이야 이 노즐은 바람이 너무
강력하고 또 젠틀해서 너무 머리가
금방 바르는
거야 봐 이렇게 놨을 때 알아서
바람이 약해져 자 이거는 또 뭐냐면
시 정지 기능이 있어서 잠깐 왜
이렇게 스타일 하느라고 잠깐 내려놔야
될 때 있잖아 이럴 때도 그냥 딱 시
정지되는 것처럼 돼서 A 기능 너무
좋아 이렇게 알아서 해주는 거 특히
유료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냐하면 두피
모호 기능이 있어서 알아서 온도
조절을 해서 멀리 있을 때 가까이
있을 때 온도 차이가 좀 달라이 전에
쓰던 거는 왜 약간 뜨거우니까 우리가
이렇게 피하게 되잖아 근데 이건 그럴
필요 없이 알아서 얘가 조절해 주는
거야 어 이게
바라이 일단 무조건 너무 편한 거는
스피보 기능이 있어서 정말 정신 없고
그럴 때 막 귀 이런데 와으면
이러잖아 그럴 일이 없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 알아서 온도를 내려주고
가까이 있으니까 헤드및 우리 동물
말릴 때 늘 그 온도가 어떤지 계속
이렇게 대봐야 되잖아 그럴 거 없어서
너무 좋을 거 같아 와 이거 좋은데
야 이거 봐 너무 편하지 않아 이렇게
나 이대로 가면 될 거 같지 않니
제품만 발르면 되는 건데 이제 이것도
선물로 주셨거든요
[음악]
여기 라이가 되게 깨끗하게 돼서
스타일도 너무 쉬워지고 되게
자연스럽게 잘 된 거 같아 정말
끝이야 어 시간 남겠네 자 제가 오늘
나오는 다비치 그 두 친구에게도이
선물을 좀 하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
연인 친구들에게 한번 선물해 주셔도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손시온 아침에
5분을 절약할 수 있는 다이슨
슈퍼소닉
유러 너무
죄수어 도이 많
컬이
[음악]
들어가네요 어떻게 뜯어 뜯는 것까지
소고 포인트야 어떻해 이번에 새로
나온 거 드라이기 대박 나 드라이기
바꿀도 됐는데 아니 그게 아니라
케이스 너무 예쁘다 어 너무 예쁘다
이거 크리스마스 에디션인가 아니 연말
에디션 아 연말 에디션 레드 어 너무
예쁘다 아니 그러고 이게 뭐가 막
생겼는데 안에 버튼이 이게 내가이
해사 안는데 이게 센서인데 멀리 가면
이렇게 하면 더 뜨거워 멀리 가면
뜨거워지고 이렇게 하면 더
뜨거워진다고 오빠 이렇게 가까이하면
덜 뜨거워
줘야지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이스
감사 이거 치워 주자 오빠 이거
어떻게 하야 리 그다음에 나 오늘 더
기분 좋은 소식은 공연 매진 나
어저께 얘가 올려서 보고 우리 한날
당일로 여성
최초로 올림픽 뭐 최조 경기장 올림픽
최조 경기장 5분 만에
매지 정말 약간 울컥하는게 뭐냐면
데뷔 17년 만에 점점점점 키워서
17년 만에 올림픽
년년 이제 곧 17년 어 이제 이제
이제 내년 님 17년이 아 씨
17년에 왜냐면 내년 1월이라 16
말에 17년 17년말
16 16 말에 올림픽 최조 경기장을
채운다는 건 아티스트로 너무 아 좀
감격적인 것 같아 어때 우리는 아직도
그러니까 기분이 막 아 너무 좋아
이런 기분이 아니에요 약간 이상해
뭔가 뭔가 이상해 아무튼 근데 계속
사실은 매지는 했지 일부러 이런 거
아니야 리액션을 아 빠 진짜로 어
사실 지난번 장충 체육관등 매진이었다
아 그때도 저는 공연
당일까지도 홀로그램에 앉아 있을 줄
알았어
실물 선생님들을 뵙고 아 진짜요라고
그때 믿었지 어 그렇지 그리고 솔직히
며칠 전에 매진을 접했어요 매진을
접했는데 5분 만에 매진이 됐다고
회사에서 막 축제였어요 근데 감히
우리가 뭐 SNS 같은 곳에 감사하다
이런 말을 못 전 하겠는 거예요
거짓말일까 봐 그니까 며칠을 곱씹고
확인하고 확인하고 확인했더니 진짜
매진이 맞대요 그래서 막 그 티켓 처
판매처도 계속
통화하고
티티 다비치가 막 이렇게 큰
공연을리라고는 사실은 어 될까라는
생각이 있었을 수도 있어 사람들에
저희도 그 저희도 저희조차도 너희들이
이렇게 따박따박 따박 가고 있는게
되게 뭉클하고 아 나도 60엔 갈 수
있나 막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그런
사 오늘은 라이브로 들었더니 더
좋아서 아 이래서 공연이 되는구나
알았어 행사로는 정말 너네가 최고
1등
[음악]
아니니 에 속하지 않을까 그래도
상층에 거기서 그러니까 너희는 무대가
너무 자연스럽고 가까은 음양 사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아 뭐 한두
번이어 그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정말 좋은 공연장에서 오랫동안
오래하신 분들보다는 저희가 좀 그래도
거기에 대한 근력은 좀 있다 구은
살이 좀 배겼다 예 사고는 어떤
사고가 가장 유명 너희들이 가장
놀랐던 아니 반죽 끊 키는 것도 있고
당연히 아니면 다른 노래가 나온 적도
있고 다른 가수의 노래가 그럴 때 때
불 한 번 더 불러요
그 관객분들은 그럴 때 되게
좋아하세요 한번 더부 더들을 수 있고
저희도 뭐 그다음에 또 무슨 행사 막
누가 난입해 근데 그런 건 있어요
오빠 저희가 파리 파리라는 또 곡이
있잖아 그럼 꼭 그럴 때 특수효과를
많이
써주세요 이런게 있단 말이야 폭죽이
어마어마하게 터지는데 저 그거 한번
저 쓰게 한번 당했잖아요 그래서 언가
옥 저기 어디 거의 소프라노 찍고
왔어요 그거 자료 하면 정말
재밌거든요 꼭 좀 넣어
[음악]
[박수]
주시길 그까이 무대에서이 구 나는
정말로 나는 진짜 안 했잖아 이런
라이브나 이런 예전에 정말 아예
음반만 만들고 그랬으니까 그래서 한번
라이브를 한번 갔다가 정화랑 순서
박힌 얘기 들었었어 왜왜 오빠를 정
언니로 소개했어요 거기에 아껴놨던
폭죽을 아 댄스 고기 아닌데 저문을
닫아줘 하는데 딱 빵 해지 내가 으
리 그래 그런다니까 나는 축소를
들어본 적이 없잖 내 역사사 오빠
거의 이렇게 뭐죠 이거 이거 깔리고
포그 깔리고 포그 때문에 힘들지 그
포그 숨 먹으면 해가지고 맞 맞아
기침나고 가래 생기고 포그가 밑으로
깔려야 되는데 자꾸 올라오잖아 과
얼굴 다 가려서 이렇게 치워야 돼
해야 돼 이거 해야 돼 내가 손오공
줄 알았어 맞아 맞아 별 일이 다
있네 너네 때창 샷이 때창 그 이게
정말 많이 돌아다니자 아 오 대학교
친구들이 진짜 에너지가 에너지 거기는
사실 저희가 뭔가 그 친구들한테
노래를 불러 준다기보다는 그 친구들이
길를 저희한테 막 이렇게 주니까
너무너무 신나죠 갈 때마다 그럼
공짜루가
예 그 섭 프로페셔널 같은데 좀
기부좀 하고 다녀야 되는 거
아니냐고요 뒤에서 소상하게 하고
있어요 노래 열심히 하죠 또 아 근데
정말 그런 것들을 하나하나 하면서 그
어떻게 이렇게 대학생들이 너희를
좋아하는지는 너희들을 진짜 편안하게
생각하고 그게 좀 다른 거 그게 너무
신기해 왜냐면 점점 어려지 관객들이
근데 우리 노래를 아직도 따라해 주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그니까 약간
구전가요 같이 노래방에서 다들 배우는
거 같아요 노래를 사실 선배님 스
같은 노래 있잖아요 짜 그거를 우리가
들었던 기억보다 불렀던 기억이 더
많지 않아요 맞아 맞아 그리고 그런
것처럼 그냥 이렇게 귀에서 귀로
입에서 입으로 이렇게 가는 거 아닐까
어 또 나는이 안에 또 뭐가 있냐면
어 유튜브의 힘을 또 아 왜 민경이가
진짜 옛날에 유튜브 힘에 대해서 맨날
그렇게 나한테 3년 동안 몸 떨면서
강의에 하던 오빠는 보여줄게 너무
많잖아 알잖아 이러면서 했던 얘기를
몸소 체감하고 나도 있지만 아마 그런
것들이 마케팅에서도 굉장히 맞아 잘
맞아 떨어졌어요 얘가 혼자 할 때도
좋지만 네가 그걸 또 예쁜 동생이
하는 것처럼 네가 같이 창조할 때 또
비스가 다 같이 출연할 때 완전 뷰스
완전 다 완전 좋죠 완전 완전 좋고
언니가 좀 나와 줘야 또 이렇게
얘기거리가 생기잖아 오빠 내가 카메라
보가 백날 떠들어봤자 뭐가 있겠어요
근데 언니가 옆에서 계속 이상한 얘기
하고 저
과시하고 싫어하고
짜증내고 그게 얼마나 재밌어요 어
유튜브에 힘이 되는 거잖아 유튜브에
너무너무 힘이 되고 그리고 이제 그런
행사 갈 때 저희가 차에서 얼마나
무료해요 막 아니 혼자 다녔으면 나
못 했을 거시 시 못했어 진짜로 같이
다니니까 재밌게 하는 거야 혼자 그걸
그 긴기 가는 거는 진짜 힘들지
그다음에 그렇다 싸운 적은 없니 그
차 안에서 밥 먹다가 싸우거나 뭐
맨날 싸우지 맨 싸 그런 의미로는
맨날 싸우는 거고 진짜로 서로 감정에
다게 싸운 적은 없고
그냥로 서로 그냥 이렇게 여기서
놀듯이네 근데 너무 근데 그걸 너네는
컨텐츠로 만들었어 또 그게 뭐지 행사
함 기인가 행사 함끼 그니까 함끼
행사를 할 거야 아니면 한 한끼를
행사해서 먹을 거야 함끼 먹어서도
되겠어 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차밥 열기 아 차밥 열기 차밥 열기
거기서 평냉을 시켜 먹더라고
평이랑랑 그걸 그거 어떻게 생각한
거야 그러니까 오빠 처음에는 우리도
행사장 갔을 때 그냥 김밥 먹고 대충
이랬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아무리
그래도 내가 지금 인생에 반 반을
차에서 보냈는데 맨날 김밥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그럼 언니 우리 그냥
이제 배달 앱도 너무 잘돼 있는데
좋은 거 시켜 먹자 차로 와 그게
차로 아니으로 시키는 거 그럼 받아서
차에 타는 거 차에 타는 거 바로
이렇게 탁 차로 올 순
없죠 저기요 오 몇 번 몇 번 차번호
차번호 어 그게 몇백만 뷰가 나왔어
그니까 처음에는 이게 잘 되겠어 막
이래서 언니랑 찍으면서도 언니가
아우야 막 이랬어요 누가 차에서 밥
먹는 걸 보고 안 누가 그걸 보고
누가 그걸 봐서 아 일단 한번 해
볼게 이러고 일단 되는 대로 모았어요
오빠 그들 다 모았어요 모아가지고 쫙
냈는데 어 100만이 넘었어요 그래서
어 한번 더 해 볼까 그랬더니
200만 한번 더 해 볼까 300만
뭐 그래요 그래 나중에 언니도 슬슬
출연하기 시작하 어 여게
되나 어 그래 어 처음엔 거의 이러고
있었거든요 야 그거 되겠니 이러 시즌
5까지 나왔잖아 봐 야 대박이야
행사가 와야지 하는 거야 그 행사 그
시즈 억지로 행사가 없는데 차를 타고
가는 척 할 수도 없잖아 그렇게
우리가 할 일이 웃진 않아 야 그게
400만이 나오고 막 이럴 정도면 아
진짜 많이 좋아할 수 있더라고 근데
진짜 나도 똑같은 소리에 그렇게
나오겠냐 응 그 차안에서 그 어 아
처음 시작할 때는 진짜 그러니까
처음에는 진짜 제가 막 과자 먹는
것까지 다 찍었고 어 진 먹 사탕을
먹는 것도 막 다 하고 막 자 사탕을
먹어볼 거 근데 그때는 솔직히
저도으로 계속 현타가 왔어요 이게
맞나 이걸 누가 보지 아니 아니야
그래도 해보자 정말 사업가
사업가 진짜 내가 내가 말하는
사업가들 또 우리의 작곡 사업을
하시는 초대 손님이 있다 그랬잖아
몰래온
손님
설마 누구요 작곡 사업 야 근데 진짜
대로 행사면 행사 그러고 나서 그게
이어진 공연 맨 처음에 사람 사람들이
우리 공연에 올까 이런게 있었지
왜냐면 왜 오히려 비교적 막 1등하고
이럴 땐 공연을 많이 안 했던
거잖아요 그 그때는 공연에 대한 어떤
니지가 저희도 사실은 많이 없었던 거
같아 그냥 의뢰하는 정도 그냥 뭐
연말 콘서트 정도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공연을 한해 한해 할 때마다
관객분들이 진짜 너무 보고 싶은
거예요 를보이 귀한 시간에 너무 달라
시에 본인 돈을 내서 거기까지
와서 그 시선을 한번 보면 정말
그것만한 중독 그게 중독인 거 같아요
그 시선들이 그다음에 오늘 이곡을이
라이브 작은 라이브 세설 한번
들어보시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어
다비 씨가
이랬어 재발견 하시게 될 거예요 첫
곡도 아마 그런 분들 많으실 텐데
요번 곡 두 번째 곡은 어떤 거 물러
주실 거죠
[음악]
곡은 너에게 못 했던 내 마지막
마련이라고 어 너 지금 생각 안 나지
살짝 순서 헷갈린 거 아니야 살짝
셋리스트 살짝 헷갈렸는데 너에게 못
했던 내 마지막 말을 이거는 약간
이거 이어폰 헤드폰 끼고 한번
들어보셔도 되겠 근데 오빠 이런 편곡
처음이에요이 어쿠스틱 한 번도 이렇게
어쿠스틱하고 해본 적이 없어요 이거
해 연말에 어쿠스틱이 너무 잘 어울려
근데 왜 그거 알죠 오빠 콘서트 가서
원곡 듣고 싶어하는
있아요 그렇지만 맨날 똑같은 거 하는
것도 지겹지 근데 맨날 똑같은 관객이
오지 않아 그렇잖아요 저번 관격
요번에 끌어드린 거냐면 장
관계 근데 정말 라이브 세시 들었을
때 되게 좋아 자 일단 안 아 뭐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을
들어드릴게요
[음악]
아직
[음악]
남았을까 무니즈 리우가 남아
있을까 나만 왜
이렇게 바보 같이 혼자 널
기다릴까
고신
바람들은 말도 안 되는이네 말을도
믿고
싶게 달라질게
없는데 끝인 걸
아는데
생각이나 그 모든게
나 어쩌면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긴밤을 지세도 아직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이 아픈 시간이
없어지
나가기를 조금만 더
버텨볼게지가 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 싶은 극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
볼게
페이런 다짐을
해
습관처럼 생각보다
길어진 그리움
익숙해져가는 날들에
제법 웃기도 하다 또
괜찮다가도
생각이나네
모든게 쩌면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긴밤을 지세도 아직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이 아픈 시간이
없어지나
가기를 조금만 더
버텨볼게 가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 싶은 마음 꼭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 볼게 일 이어
다짐을
습관처럼 괜찮은 척 피는 척해 봐도
사실 많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내게 가고 싶어
지금 만
아니어도 내 내 손
잡아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말은 언젠가 한번쯤 나를 떠올리
다
그리워지면 언제든 돌아와 난 여기에
있을
거야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없는
하루가 공격기
하지만이 정도쯤은 또
참고 하루에 하나씩
[음악]
기억할게 그래 볼게
사랑을
시작하던 그때처럼네
[음악]
진짜 옛날 사람
자 내 말이 맞아 나 이걸 듣고
저기서 계속 혼자 있었는데 또 여기
와서 이런 힘으로 또 거기 그
행사에서 행사의 힘으로 얘네가 정말
거대한 산이 됐구나 생각이
들었거든어요 어 아
오빠였어 아이고 오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니 어떻 우리를 보러
오신 거 아닐 거 아니야 지금 형이
몰래온 손님을 하려고 지금 지하
3층에서 얘기하 진짜 아니 뭐
있으셨구나 뭐 있으셨구나 여기서 아니
없었어 지금도 하신 거예요 불러서 온
거야 그냥 이해하기 님 같이 짜 아
형 늦자 들여야지 아니 오빠 너 한다
그 우리 우리 마지막 공개 코지다
아키 파티 맞 맞아 맞아 파티 그게
맞요 안전지대 쫑파티때 맞아 우리
요정식 탁에 김형석은 약간 치특이야
아 김영석 오빠는 너무 뷰 잘 나오네
어 뷰 너무 잘 나와 어 MC 오신
건가 오늘 아니 오늘 그냥 할 일이
없어
가지고 그냥 통화하다가 자기들 나온다
그래가지고 어 그냥 형 그럼 원래
그서 어 그래 갈게 요번에 비치가음
최조 경기장 5분 만에 매진 매진네
형 대박이 근데 둘은 너무너무 우회가
좋아 우 우가 좋가 우회가 좋아서
매진 시키는 거야 그게 실례지 실내라
그 아니 그게 실례라고 실 실 이렇게
소통에 오르고 나 지금요 잡 좁은
곳에서 근데 정말 그런게 있나 봐
그러니까 얘 이들 노래도 잘하지
재밌지 하니까 이걸 공연에 가서 보는
건가 코지다 마키 그 쫑파티 때 같이
이제 코지다 마키 노래하고 막
피아노좀 놀았거든요
해리가 막 챙겨 주는 거야 먹을 것도
이렇게 민경 아 어떻게 이렇게 인성이
좋니 보니까 기억이 안 나는데 너무
예 예쁜 거야 그
모습이 그게 이제제 로 우 우회가
있는 거지 사람들도 그거 보고 아는
건가 대충 느낌을 알지 대중들은
모르는 거 같아도 이렇게 느낌 보면
이렇게 아는 거 같아 다 아 그래서
저 팀은 이의 팀은 진짜 오래 가겠다
형 처음 여성 듀오로 처음이고 그래서
그걸 5분만에 매지 시키고 그것도
17년만에 데뷔 17년 만에 공연이
언제니 근데 1월월 18일가 보려고
봐야지 오세요 오요 그 티켓 사서
갈게 아 저 티난 초대권 싫어 지금
매진됐다는 소리들은 거지 아 완전히
와
대권
초대권 진짜야 근데 나는 이제이 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한 거
같아 맞 어떻게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하게 하는 것 그거 되게
중요하거든 그 배울게 있다는게 요즘
갑자기 성실한만큼 중요한게 없다라는
생각 진
고한 해리도 그런 거 느끼 막 이렇게
지금 이렇게 이렇게 차곡차 쌓 있다는
아 그럼요 이번에 또 크게 느꼈고 아
우리가 그래도 열심히 했구나 그래서
이렇게 찾아와 주시는구나 활동을
열심히 해야 뭐가 나오는 거지 그렇죠
그니까 활동이라 이보다 계속 어찌됐건
노래도 계속 하고 쉬었잖아 그게 다
쌓여서 정말 이제 우리 공연을 보러
이렇게 많은 분들이 맞으시는 그나에
너무 감동을 받아요 형은 만약 유튜브
형 한다 그러지 않았어 근데 할까
하다가 이게 진짜로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 매주 업데이트를 해야
되잖아 아니요 매주 안 하셔도 돼 그
본인 마음대로 하시면 되 한 달에 한
개 올려도 돼요 아 그래 마이 좋 나
매주 업데이트 하는 줄 알았 근데
네가 근데 우리한테 설명할 때 매주
해야 된다고 그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랬잖아 오빠는 매주
해야지 그래 너는 더 이상 오갈 데가
없잖아 아니 오빠 시엄시엄 하지
말라고 근데 그게 이제 꾸준하게
업데이트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
맞아요 근데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꾸준하게 하시면 되는데 아 근데 막상
음악 갖고 할 게도 없어 어 음악이
잘 안 나와서 먹방을 한번 해보시면
어 그것도 괜찮다 왜 그런 얘기를
하시죠 아 술방 아니 그게 아니라
형성 오빠 반주 술방 그리고 어떤
음식과 어떤 술의 페어링 이런 거
너무 잘 아시니까 어린 친구들한테
그런것도 좀가 아 그거 괜찮다 음악
그러니까 노래서 반주해 주고 반주하고
오이 반주이 반주 그래서 반주 반주와
반주 좋 타 어 너무 좋다 컨셉 야
맞아 해리는 피아노 전공이었다 나
그걸 처음 알았다 피아노 잘 치겠구나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다 까먹었어요
오빠 그니까 한 번은 피아노 그다음에
나머지 보컬이 세 번이 보컬 보컬
피아노가 클래식
피아노 보컬은 실령 음악과 보컬이 아
그 그근데 다 떨어졌어요 예 해리가
보컬이 떨어졌다고네네네 아니 어떻게
떨어뜨리지 해리 해리고 그니까 형 다
비치랑 작업 한번 같이 해 아 하고
싶지
되게 잘 어울리겠다고 나는 큰 소리
부르는 걸 많이 들었고 근데 오늘
그런 발성이 아니라 약간 녹음 발송처
했잖아 네네네 너무 듣기가 너무 좋고
형 녹은 발성이라 왜 찐 발성이라 좀
다르잖아지 뮤지컬 같은 건 안 안
하니 참 전에 몇 번 했다가 이제
요즘 안 해요 뮤지컬 하고 나면
발성이 바뀌지 않아 그게 저 진짜
힘들었어요 그래서 어 그 다시 돌아올
때 어 성대가 달라져 아니 그니까
호흡이 달라지 형이 호흡을 어떻게
알러
너 호흡 안 하니 오빠도 손 쉬시아요
지금 너 호흡 안해 사지이 뮤지컬
뮤지컬 발성은 이게 됐잖아 계속 세게
부르는가 많아서 디테일한 감정 표현이
되게 약해지고 계속 이렇게 뱉어
그러니까 아 이게 뮤지컬에서 그래서
다들 고생하더라도 아오는게 맞아 하나
궁금한 거 그래서 이제는 뮤지컬은
조금 당문간 안 하는 걸로네 아 짜
제가 어떻게 했나 싶어요 진짜 너무
대단하시고 근데 진짜
좋아했는데는 도 모르고 좋아한
거였어요 진짜 직접 해보니까 어 너무
어렵고 너는 뮤지컬 얜지가 하다 무을
거 같은데지 누구 누구한테가 아 근데
민경이 목소리가 되게 매력적이다
뮤지컬 할 생관 없어 오빠가 제일 잘
알고 있지 않아 내가 지금 이제
여기서 뮤지컬까지 하면 정말 그냥
오빠 죽을 수도 있어 브랜드 이름이
아비의 무아이 아비의 무아이 아비의
모이라고 하셨 아아이 아니 아니 어제
누구나 아비 교환이라는 거야 나 이거
진짜 농담 아니야 농담이 아니야 저
그리고 우리 오늘 음악 얘기하러
나온거잖아 활동은 벌써 다
끝났니 이게 마지막 활동이에요
노래하는 건 오늘이 마지막 새로운
신공 나왔는데 새로운 신곡 듣고
오겠습니다네
[음악]
널 너무
사랑했던 그때에 난
없을까 네가
뭐라던 그냥 마냥 기었던
그날 계속 널
쳐다보면 네가
웃어줄까
봐 계속
설레었던 나 아무 걱정
[음악]
없던가 내가
[음악]
안쓰러워서 아무리 애원해
봐도 아무리 사랑해
봐도 난 다시 제자리 걸 사랑이라고
말하지마 그 정도 누구 나다
하니까 사랑이라는 그 단어의 숨어
괴롭히고
있었잖아
거품이라고
말하지만 넌 들 아무렇지
않았잖아 왜
이제야 슬픈 척 아까운
척 널 너무
사랑했어 내 사랑이 더
커도 괜찮을 줄
알았어 틸 줄
알았어 그것도 사랑인 줄
알았어 그것도 아름다워
보여서 온도가 좀
달라고 괜찮을 줄 알았어 사랑이라고
말하지 마 그 정도 누구나다
합니까 사랑이라는 그 단어의 숨어 날
괴롭히고 있었잖아
거품이라고
말하지만 눈들 아무렇지
않았잖아 왜
이제야 슬픈 척 아까운
척 죽도록
사랑해서 비치도록
사랑해서 나만 널
좋아했어서 나만 널 사랑했어
죽도록 아파
봤어
다위 그걸 사랑이라고
[음악]
말하지만 그 나온 음악들을 되게
이전이랑 또 다른데 어 되게 익숙한데
되게 편한데 어 잘 될 거 같은데라는
생각 또 발라드의 느낌이 묻어
있으니까 그걸 빼면 사실 다비치가
아니긴 하죠 곡들이 좀 어쿠스틱하고
또 anr 분께서 또 열심히 모아주신
어떤 그런 깔끔한 곡들이 오니까
오빠가 좋다고 말씀해 그 후렴이 너무
강해서 후려 막 너무 높이 올라가면
또 아 또 다 비치거나 약간 이런
느낌이 있잖아 근데 그런 느낌이
아니라 되게 새로운 느낌이었고 세련된
느낌이어서 근데 듣는 지향도 많이
바뀐 거 같아 이제 왜냐면 막
가창력을 악법내는 것도 좋은데 실제
옆에서 이렇게 완전 어코스틱 혹은
되게 얘기하듯이 하는 그런 노래들을
요즘 친구들이 다 되게 좋아하는 거
같아 그 예전에 막 진짜 예전 얘긴데
사이월드 때 보면 자기 배경 음악으로
노래를 쓰려고 막 사람들이 도토리로
음악을 샀잖아요 그럼 내 사진을
빛내주는 어떤지가 필요했던 것처럼
지금은 또 이제 릴스 된 거 같아요
인스타가 이제 또 그렇게 가는 거죠
저도 요즘에 유명한 아이돌 노래
거기다 릴스 거든요 그렇게 멜로디를
익히 듯이 저희도 릴스 좀 이렇게
사람들이 편안하게 자기의 삶을 빛내줄
수 있는 노래들을 하는게 맞지
않나지네네 밴드를 돋보이게 해 줄 수
있는 네네네 오히려 그 예전에는 자
우리 노래할 거니까 들어라 이거였아요
근데 지금은 좀 어 들려줄게 들어봐봐
이런 느낌으로 좀 변한 건가 아닌가
정말 중요했던 건 회사를 바꿨을 때
놀랍다고 얘기를 했었어 좋아했었어
그게 처음 했을 때 그니까 그 홍대
인디신의 있던 사람들이 나와서 했던
그 뭐라고 새로운 사람들이 있는 곳에
얘네가 들어가서 그래서 난 깜짝
놀라기도 했고 걸 새로운 자료에
담는듯한 느낌 그런 것도 왜 되게
중요하더라 환경도 되게 중요하잖아 새
술을 새부대 형 어제 술 마셨지
어떻게 알았어 되게 웃게 어떻게
알았어 내가 물어 봤으니까 응 어떻게
알았어 굉장히 형석 오빠가 친절하신
분이에요 나이가 들면 함축적이게 돼
모든게 어떻게
렸어 그래서 아니 형 형한테는 사실
오늘 좀 나와 달라고 한게 저
음식이랑 같이 했잖아 밥 주는 줄
알고 밥도 굶고 왔어
지금 술 단잔 하고 그럴 줄 알았구나
해장 하려고
왔는데 아 음악하기 쉽지 않은데
거기에 그냥 그러고 있지 않고 얘처럼
무엇인가 새 술에 담고 뭔가 새로운
곳에 담는 모습을 보면서 아 위축되지
말고 또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또 들었어 그 환경을 바꾸고
나니 아웃풋이
달라지는구나 아니 오늘 마지막 꽃까지
너무 좋았는데 이제 앵콜 하나 부르고
가야지 앵콜 앵콜 하면 또 우리가
형석 경이
준비했어네 진짜요 준비하라
그랬어 깜짝이야 아 진짜 뭔데 아까
빨리빨리 파리 파리를 진짜요 형국이
돼요 오빠 형이 다돼 한번 해보고 안
되면 그냥 수리 줄여서
나가고 음가 음소가 어 그리고 아
둘이 오늘 나와서 너무 너네 활동
너무 좋고 행복 근데 왜 이렇게
내쫓는 느낌이지 지금 빨 지금 약간
그런 느낌이 아 파리파리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구나
빠 오 된다
[음악]
만나지 말자 내 말 연락도 말라 내
말 너 진짜 그대로 할 거니 그게
아닌데
이대로 끝일까 봐 널 영영 이을까 봐
점점 너 마이
불안해져 너무
슬퍼져 저이
먼지 밉다가도
그리워 없이 못살아
[박수]
베이버
베이 지금 바로
전화줘
베이베이 매일 날
기다려
사랑하
사랑하 문자라도 남겨줘
어어 날 울리지 마
[음악]
[박수]
[음악]
아 오케이 오케이 아이 너무 고마워
수고했습니다습니다 완 수고했습니다
수고했어요 갑기 이거 거의 즉성
아니었어요 완전 즉 수고했어 아
수고했습니다습니다 와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