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트 대불장 시작된다" 10만달러까지 폭등한 비트코인, '이때' 고점 달성한다 (비트슈아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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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알트 대불장 시작된다" 10만달러까지 폭등한 비트코인, '이때' 고점 달성한다 (비트슈아 / 풀버전)
✔ 본 영상은 11월 1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 비트슈아님 유튜브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BitShua
00:00 인트로
00:15 암호화폐 산업
05:34 번스타인의 쪽지
08:50 이더리움 전망
11:24 유망한 알트코인
18:49 비트코인 은행
20:41 비트코인 거품
26:34 중국 비트코인
28:27 비트코인 투자
30:20 비트코인 반감기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오태민 - https://youtu.be/QC5IEgHYVWA
📌 웅달 - https://youtu.be/k4z-T48UV2g
#비트슈아 #비트코인 #비트코인전망 #트럼프 #암호화폐 #비트코인호재 #웅달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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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디어에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이 비트코인이 주류산업이다
막 이렇게 인정하는 사람들은 많이는 없는 것 같아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요 전통적인 금융에
그런데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그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발언을 했잖아요
이런 발언들을 보면은 진짜 뭔가 암 그 행정부의 앞으로의 비전 중에 큰 축의 하나가 이 암호화폐 산업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런 거를 빨리 좀 도입해야 될 것 같은데
정말 이 암호화폐 산업이 정말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 정말 핵심 산업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 할 거라고 보세요
네 그렇게 보고 있고요
인공지능을 하시네요
그렇죠 그렇죠 지금 그게 우리 코인하는 사람들일만 하는 얘기가 아니고 기존 애널리스트들이 4차 산업혁명은 현실이거든요
불과 2년 전만 해도 ai는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거라고 사람들이 얘기했어요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맞아요
그런데 최치 pt가 나오면서 사람들이 달라졌어요
어 현실이네 세상에 ai가 이거 말을 해 주네 답을 다 해 주고 막 그림을 그려가면서
그러면서 ai가 급성장을 했거든요
그런데 4차 산업혁명에 블록체인이 아주 큰 부분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ai가 가장 크고 그리고 이제 그 다음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블록체인이 큰 부분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정지자동차도 있고 무슨 인류공학 여러 가지 기술이 있겠지만 ai와 함께 동반으로 갈 수 있는 게 이제 블록체인인데
왜 그러냐면 ai가 알아서 서로 거래를 한다든가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인간이 개입할 수가 없어요
알아서 해야지 냉장고에 우유가 떨어졌네 주문해야지 하는데 크레딧카드 놓고 어 이게 결제 실패 그러면 ai가 크레딧카드를 가질 수는 없잖아요
사람이 결정을 해줘야지 그리고 돌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예외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게 바로 스마트 컨트랙이거든요 그러면 ai와 ai의 언어는 바로 스마트 컨트랙입니다
그런 스마트 컨트랙이 투명한 그런 공간에서 인간이 확인할 수 있는 ai가 딴 짓 하면 안 되니까
관리할 수 있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게 바로 이제 퍼블릭 블록체인이거든요
실제로 ai들이 이렇게 군집 형태로 연결해 가면서 작업할 때는 블록체인을 활용할 때 굉장히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 이런 결과가 많이 발표되고 있고 이 산업혁명의 한 큰 축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ai는 좋고 블록체인을 빼고 간다 이거는 어불성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을 좋아하든 말든 코인에 투자를 하든 말든 이건 현실이고 거부한다고 해서 이게 안 되는 건 아니에요
이 스마트폰 난 싫어 이거 무겁기만 하고 나는 이런 거 싫고 그냥 옛날 그 플립 접는 폰이 더 좋아 그러면 그거 쓰면 돼요
그렇다고 핸드폰이 이 스마트폰이 스마트폰의 시대가 안 울지는 않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자연스러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이 달라지는 한 과정이다 이렇게 보면 맞을 것 같습니다
야 이게 암호화폐 그 암호화폐 산업혁명 아직 초창기라고 할 수 있는 걸까요 슈화님
와 이거 뭐 솔직히 암호화폐가 초창기라고 볼 수 밖에 없는 게
암호화폐를 통해서 실제로 뭔가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예를 들어서 예전에 이 스마트폰으로 뭘 하는 게 아니었어요
스마트폰으로 가지고 문자 보내는 게 다였습니다 처음에 이게 나왔을 때는 앱이 없으니까 앱이 없어서 그냥 쓰레기통에 휴지 넣기 게임 이거 이런 거 하고
그냥 문자 보내기 사진 찍기 이게 다였어요 이게 뭐 굳이 필요해요 저 같은 경우는 비싼 돈 내서 뭐 하기가 좀 그래서 이걸 처음에 안 했었어요
그런데 보니까 이게 막 자꾸 자꾸 발전하고 뭔가 나오고 야 이거 없으면 어디 가서 좀
대화에 끼기 어렵겠는데 이런 생각이 드니까 이걸 하게 되더라고요
이거를 생각해 보면 암호화폐가 지금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 주위에 암호화폐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을까
투자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투자하는 사람조차도 암호화폐는 그냥 사귀고 돈 한탕 해 먹고 나가는 거지
이건 뭐 진짜로 이게 암호화폐 시대가 열리겠어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마이클 세일러의 말을 빌어서 얘기하자면
모두가 필요하고 거부할 수 없고 하지만 모두가 이해하지 못하는데 투자 기회가 있다 이렇게 말했어요
암호화폐 지금 사람들이 관심은 슬쩍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도 투자를 하지 않아요
암호화폐 투자한다고 그러면 저 한탕 해 먹으라는 일확천금을 꿈꾸는 놈이네 이런 소리 들으니까 어디 가서 암호화폐 투자한다
코인 투자라 한다는 말도 못하잖아요 그만큼 이 사회적 분위기가 그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거죠 아직 모르는 거죠
그리고 이해를 못합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뭐 젊은 친구들이 하는 거지 뭐 저게 이해를 못해요
비트콘이도 이해를 못하는데 무슨 스마트 컨트롤 기계 어쩌고 저쩌고 솔라나가 어쩌고 뭐 에이다가 리플이 이런 얘기하면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도 않고 도저히는 내가 알지 이렇게 이렇게 잘해도 쉽죠 이해를 못하는 거고
그래서 여기에 관심이 있는 거고 기회가 있는 거죠
아 그렇군요 그러면 슈아님 그 최근에요 미국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번스타이요
그 고객 노트를 통해서 고객들한테 이런 이메일을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가능한 빨리 지금은 주머니를 탈탈 털어 코인을 사야 할 때 바이 에브리띵 유 캔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이런 이런 쪽지를 보내도 괜찮을까요
저도 이걸 보고 야 이 사람들 너무 하는 거 아닌가 너무 선동하는 거기 때문에
야 저 찌라식 이상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알고 봤더니 이제 이게 그 뉴스레터니까
구독한 사람들한테만 보내는 그 레터에요 편지 그래서 뭐 tv에 나와서 막 사람들 선동하는 게 아니니까
뭐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죠 그리고 이게 한 애널리스트의 입장이고 그 이 편지를 썼던
그래서 그렇지만 그 사람이 속해 있는 번스타인 이름을 걸고 작업하는 애널리스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우리가 아 왜 저 사람이 저렇게 얘기를 했을까 어떤 근거를 갖고
나중에 책임 못 찌면 어떡하려고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자면 이런 거죠
아까 말씀해 주신 그런 비트코인을 통한 전략적 준비금 비축 자산 이런 가능성이 열리고 있단 말이에요
된다는 확정적인 뭐 그런 개런티는 없지만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거 뭐 이거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게 아닐까 아까 말씀하신 거 제가 예를 드려드린 것처럼
미국이 다 쓸어간대는데 강남에 땅을 누가 쓸어간대는데 그러면 조그만 구석탱에 있는
땅 하나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조그만 포장마차 니약가라도 하나 사야 되는 게 아닌가
강남 어디에 그냥 신발이라도 하나 사서 갖다 놔야 되는 게 아닌가
뭔가 이름을 걸어 놓은 거 침이라도 하나 발라놔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겠죠
그리고 번스타인이라면 그냥 이런 유튜버가 아니고 나름 분석에 분석을 하고 최고의 차트를 보고 분석을 하고
온체인도 보고 전문가들이 다 방면 접근해서 내린 결론이거든요 이게
근데 번스타인만 그렇게 얘기했다면 저 친구들은 뭐 수작분을 잃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 캐시우드의 아크 엠베스트라든지 또 블랙록 이런 데서 얘기하는 거랑 결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뭐 블랙록이 뭘 알겠어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세상에
미국의 모든 최대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게 블랙록인데 그리고 아크 엠베스트의 캐시우드는 2015년에 가장 먼저 기관적인 투자를 했습니다
아크 엠베스트에서 비트코인에 그런 걸 보면 굉장히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의견이라고 볼 수 있는데
우리가 잘 모르면 그런 영향이 있는 사람들이 뭔가 우리를 대신해서 분석을 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우리가 공감한다면 거기에 맞춰가는 거죠 누가 와서 선동을 해서 따라가는 건 그건 아니고
우리가 그 얘기를 들어보고 일리가 있네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그런 가능성도 있겠다 그러면 내 생각에
이거 뭐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나겠어 하지만 10%의 가능성이라고 생각하면
그러면 우리가 10%의 비중만큼 투자를 하면 되잖아요 그렇게 맞춰서 이해를 해보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아까 스마트 컨트랙트 좀 이야기해 주셔가지고요 이더리움이 조금 떠올랐는데요
이더리움이 조금 이번 장에서 소외되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이더리움은 어떻게 보세요
이더리움은 좀 아쉽게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안 오르니까 가격이 안 올라서 아쉽게 보고 있는데 사실 이더리움의 오질적인 문제이기도 했어요
확장성을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대안으로 레이어2를 통한 구현이었는데
레이어2를 통해서 우리도 이렇게 빨리 처리할 수 있어 수시로도 싸 이런 모델을 내 놨습니다
그런데 이걸 이제 지난 사이클에서 그렇게 내놨으면 사람들이 뜨겁게 반응했을 텐데 이제는 다른 대안이 생기고 있거든요
굳이 레이어2라는 걸 쓰지 않고 다른 기술로 복잡하게 이건 네가 하고 처리해서 가져와 그래서 모아서 내가 마무리할게
이것보다는 그냥 혼자 다 처리해서 끝내버리는 그런 프로젝트들이 막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보니까 이게 더 좋을 것 같은데 오류의 범위도 좁아지니까 그냥 알아서 한 군데에서 끝내버리면
이런 걸 보고 사람들이 다른 기대와 다른 투자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나름
이런 상황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해보고 그런데 이더리움이 소외되는 것만은 아니에요
이런 움직임은 단번에 일어나는 건 아니고 슬슬 그런 움직임을 보여주고 이더리움이 넘어야 할 장벽이기도 하겠죠
그런데 기관들은 그래도 이더리움을 선호합니다. 아직까지 가장 큰 플랫폼이고 거기에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치도 있고요
그래서 기관들이 어떤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한다든가 어떤 솔루션을 구축한다면 첫 번째 선택이 바로 이더리움입니다.
수수료 비싼 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우리처럼 몇만 원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들은 수수료가 몇천 원이냐 안 되지 이러는데
몇십억을 넣는 사람들은 수수료가 몇만 원이든 몇천 원이든 10원이든 이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기관들의 선택은 여전히 이더리움이기 때문에
이번 사이클에 그냥 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렇게 계속 간다면 차근차근 조금씩 조금씩 어려움에 처할 수 있겠고 후벌 주자들이
시장을 자꾸자꾸 뭐라고 그러죠. 점유에 나갈 테니까
이더리움에게는 도전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공부 차원에서 솔라나나 이런 잘 나가는 알트코인들 중에서 유망한 알트코인 중에서 저희가 좀 공부해 볼 만한 그런 게 있을까요?
대중적인 선택이라고 한다면 솔라나를 꼽고 싶어요. 왜냐하면 지금의 내레티브에 가장 잘 맞고
시장의 요구 시대적 요구 흐름 이런 거에 가장 부합되는 코인이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해결하지 못한 그런 확장성을 자체적으로 해결한 솔루션이기 때문에 솔라나를 좀 공부해 보면
왜 솔라나의 많은 투자자들과 또 개발자들이 환호하면서 그쪽으로 많이 이사를 가고 있는지 그걸 이해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꼭 솔라나가 아니더라도 후벌 주자들도 우리는 솔라나가 할 수 없는 이건 할 수 있어. 이렇게 솔라나가 어느 정도 기준치가 되거든요.
그런 걸 할 수 있기 때문에 솔라나가 뭘 하고 있는지 이더리움이 못했던 뭘 내놓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시장의 반응은 어떤지 이걸 본다면
우리가 어느 정도 공부가 될 수 있겠고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도 좀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슈아님께서 솔라나 폰도 사셨잖아요. 그렇죠. 이게 솔라나 폰입니다.
2020년에 샀는데.
2020년에 이걸 샀더니 사람들이 욕하더라고요. 왜냐하면 그때 솔라나가 폭락해서 한 8달러니까 거기까지 떨어졌어요. 8달러면 만 원? 만 원 정도까지 떨어져 버렸어요 그때.
그래서 이거 저도 괜히 샀나 했는데 이걸 이제 이게 전화기다라고 생각하면 이걸 사면 안 돼요.
이게 정체가 뭐냐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전화기의 기능만 생각하면 삼성만 못합니다.
그러면 삼성을 사야 돼요. 스마트폰의 기능을 생각한다면 카톡 보내고 유튜브 보고 잘 있었어 하고 전화를 하려면 이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걸 웹3 폰이다라고 생각하면 이것도 다른 관점이 되는 거예요. 이해를 돕기 위해서 테슬라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테슬라를 자동차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너무 과평가됐다. 그런데 테슬라를 시스템이다 라고 생각하면 이건 너무 좋아요.
자동차가 알아서 척척하고 혼자서 다운받아서 내가 한숨 자고 일어나면 목적지까지 가있고 자율주행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또 다르게 평가를 하거든요.
이걸 전화기라고 생각하면 불편함도 많고 굳이 필요가 없는데 웹3 활동을 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성부자네.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네. 뒤에 지문을 딱 대면 제 지갑이 열립니다.
암호화폐를 보관하기 위해서 이렇게 지갑에다 보관을 하거든요. 하드지갑에. 하드지갑과 삼성폰인데 삼성폰을 합쳐놓은 게 이 솔라나 웹3 폰이에요.
뭐가 다르냐면 이거 그냥 앱만 깔아놓은 거 아닌가 이런 삼성폰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솔라나 광고 아닙니다.
이 하드지갑이 이 안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운영체제에서 이 하드지갑에 접근할 수가 없어요.
물리적으로 같이 있다뿐이지 내 지갑을 통해서 이걸 열고 그리고 이 앱에서 어떤 트랜섹션을 처리할 때 이 지갑에서 싸인하는 겁니다.
이게 지금은 필요가 없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웹3 활동을 하게 된다면 우리가 그러면 내가 AI한테 명령을 내리고 이렇게 딱 이거 이거 해.
아니면 어디에 투자를 한다든가 이러면 뭘 사고 딥하이 활동을 하고 웹3에서 NFT를 사진 찍어서 만들어서 바로 올려서 팔고 이거 그냥 바로 되거든요.
그리고 딱 누르면 이 지문 하나 딱 찍으면 바로 그냥 NFT가 만들어져서 팔려요. 이런 활동을 하게 된다면 이게 그냥 전화기가 아니다.
여러분들 이게 우리가 스마트폰이라고 부르잖아요 핸드폰. 그래서 폰이라고 이름을 붙여놔서 전화기라고 생각하는 거지 이게 만약에 폰이 아니고 다른 이름이라면
이걸 우리가 굳이 전화기라고 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예를 들어서 얘의 기능이 전화를 하는 목적일까 아니면 이걸로 다른 어떤 인터넷 활동을 하는
목적일까 생각해보면 실제로 이걸 통해서 내가 몇 시간을 하루에 전화를 할까 얼마나 사용하세요 전화를.
거의 안 하잖아요. 저도 전화기 안 써요. 카톡으로 그냥 보내지 그냥 문자 보내고 화상 채팅 하잖아요. 카톡으로 다 다니니까.
이건 전화기가 아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이게 컴퓨터에 가깝거든요 컴퓨터.
PC 테이블 PC랑 거의 가깝잖아요 그게. 맞습니다. 테이블 PC 큰 이만한 거에 전화기 기능을 넣으면 이거잖아요 사실.
이게 스마트폰이 아니고 이거는 그냥 컴퓨터 시스템이다 이건 하나에요. 웹3 시스템의 게이트웨이다 이렇게 표현하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바라보면 우리가 새로운 신 기술 이런 것들에 대한 접근이 달라질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려봐요.
아까 암호화폐 산업이 초창기라 하셨는데 그런 것의 한 일면이라고도 저희가 해석해 볼 수 있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걸 아 이건 왜 필요해 삼성이 전화기가 잘 터지는데 이걸 자꾸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인프라가 안 갖춰져서 그런 거예요. 웹3 앱이 안 나왔기 때문에 굳이 옛날에 앱이 없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살 이유가 없었던 것처럼 초창기에.
카톡이 나왔으니까 이걸 사잖아요. 마찬가지로 이 웹3 슈퍼 웹3 대비 나오면 너도 나도 웹3 폰을 찾게 됩니다.
마차를 타면 되지 왜 자동차를 사나. 불편하게. 포장도로가 없으면 자동차가 필요 없잖아요. 어렵잖아요.
그리고 신호등도 없으면 달릴 수도 없고 사람들이 막 서 있는데 어디를 뚫고 가. 길이 쫙 포장이 돼야지.
인프라가 갖춰지면 마차를 버리고 자동차로 가는 거고 이 컴퓨터가 빨라지면 메보리가 커지면 디지털 카메라를 찾잖아요.
필링카메라 이제 아무도 안 씁니다. 이렇게 시대적 흐름이 있는데 아직도 나는 필링카메라 느낌이 좋아. 나는 마차가 좋아.
이거 뭐 그냥 취미 생활로 말을 탈 수 있어도 말을 타고 강남 거리를 횡보하기 조금 어려울 수 있겠죠. 이렇게 생각하면 어떨까 말씀드려요.
근데 솔라나가 참 대단한 게 그 어려운 시기에도 되게 이런 하드웨어적인 도전을 하고 막 그랬었네요. 솔라나 팀이요.
굉장히 모범적이에요. 솔라나 그 창시자가 폰 관련 개발을 하던 사람이에요. AI 관련도 하고 그래서 폰 개발 관련 했기 때문에
본인은 이 솔라나의 체제를 누구나 가지고 올 수 있는 웹스리 환경을 이런 데서 구현하고 싶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졌는데 이게 뭐 이게 쓸데가 있겠어요. 했는데 지금 이 용도는 뭐냐면
공짜 코인 받기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어요. 이걸 갖고 있는 사람이 한해서 공짜로 코인을 나눠줘요.
그러다 보니까 너도 나도 이걸 찾아요. 사람들이 공짜 코인 받으라고. 저도 자고 일어나면 막 이상한 코인이 들어와 있어요.
봉크라는 코인이 있는데 봉크. 봉크라는 코인이 들어왔는데 전화기 값이 빠졌습니다.
그 코인이 올라서 가격이. 그런 사람들이 너도 나도 솔라나 폰을 사게 됐는데. 그런데 이제 앞으로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런 용도로도 이제
사용될 거고 더 많은 용도가 생길 거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슈아님 이거 하나 질문 꼭 드리고 싶었는데요.
마이클 세일러가요. 비트코인을 계속 모아가지고 비트코인 은행. 세계 최초의 비트코인 은행이 되겠다 이런 말을 했잖아요.
혹시 좀 슈아님이 이렇게 그리는 구체적인 그런 모양이 혹시 있으실까요. 비트코인 은행의 모습.
저도 이제 구체적인 비트코인 은행의 모습을 이해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마이클 세일러의 청사진이 아직 구체적으로 나온 건 아니니까.
그런데 비트코인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할 수 있는 게 너무나 많습니다. 아 그래요.
수탁 서비스부터 시작해서 대출을 해줄 수도 있고 비트코인을 벌써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마이클 스테리지의 주식을 산다는 건
마이클 스테리지가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의 일부를 사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마치 블랙록의 etf를 사듯.
그런데 마이클 세일러는 이걸 가지고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 비트코인을 가지고 대출 서비스도 할 수 있고.
블랙록의 etf는 그걸 할 수 없잖아요. 가지고만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클 스테리지는 어떤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가능성이 열립니다. 은행 업무도 할 수 있는 거죠. 지금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클 스테리지가 이제는 더 이상 무슨 소프트웨어 솔루션 회사가 아니다.
우리는 비트코인 솔루션 회사다라고 명명하더라고요. 본인의 사업 모델을. 그래서 지갑도 따로 만들 수 있고
또 비트코인을 대출해 주는 대출 서비스도 할 수 있고 또 은행 관련 업무 보내기도 하고 받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그런 많은 가능성이 열릴 것 같아요. etf를 사는 것보다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클 스테리지 주식을 사서 그걸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여러 옵션을 막 준다면 그런 은행 업무나 마찬가지고 될 테니까. 은행들이 꼭 은행 예금하는 것만은 아니잖아요.
거기서 대출도 하고 송금도 하고 그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게 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비트코인이 오르는 그것보다 마이클 스테리지 주가가 훨씬 많이 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NAV 이런 거 계산해 보면 지금 거의 3배라고 하면서 너무 비싸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혹시 거품이라고 판단은 하지 않으시나요?
거품까지 라고 말씀드리긴 좀 어렵겠지만 조금 과평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어떤 주식이 이렇게 상승할 때는 이 적정 가치보다 더 뚫고 올라가 버려요. 그냥 가는 힘으로.
우리가 그런 것들을 상승장에서 경험을 하잖아요. 그런데 조금만 그 모델이 삐끗한다든가
아니면은 시장이 좀 좋지 않으면 또 크게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그런 큰 가능성을 열어놨기 때문에
그냥 비트코인 ETF 사는 것보다 낫네 하면서 이제 더 많이 갔는데 그런 힘 때문에 더 많이 몰리고 몰려서 더 많이 올라갔는데
이제 이게 살짝 거품이 터지면서 이게 조정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위험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조정이 오더라도 앞으로 좀 기대를 해볼 만한 그런 기업이라고는 보세요?
네. 왜냐하면 벌써 모델을 너무나 분명하게 정해놨잖아요.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해 나가겠다.
그리고 지금 계속 발행하는 선순환 채권이죠. 적정 특정 가격에 도달했을 때 회사 주식으로 바꿔주는 그런 채권을 발행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그걸 발행해서 420억 달러 규모 사겠다. 그렇게 했잖아요.
앞으로 향후 3년간 그렇게 얘기를 했다가 며칠 전에 나와서는 3년 너무 길다. 빨리 당기겠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또 5만 개 사버렸다고 그러고 이렇게 또 급격하게 막 몰고 나가니까 이 흐름이 더 가속화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 마이크로세일러는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 너무 빨리 채워 나가기 때문에 아찔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그러면 그 모습을 보고 미국의 막 다른 기업들도 막 살려고 할 수도 있겠네요.
지금 사실 마이크로세일러의 청사진 모델 비트코인 스트레티지 그걸 따라하는 기업들이 너무 많거든요.
일본에도 메타플래닛이 있고 미국에서도 여러 기업들. 이제는 주에서까지 그렇게 하겠다. 노는 돈 그냥 비트코인 사서 마이크로세일러가 하는 것처럼 정해놓자.
이걸 이제 마이크로세일러가 이런 설명회를 가졌어요. 복잡하게 세금 관련 문제 이런 거 내가 다 알아봤어요.
설명서 이렇게 보여주면서 이렇게 하시면 돼요. 1번 2번 3번 회계사 연락하시고 재무는 이렇게 관리하시고 딱 정해놨습니다.
그렇게만 하면 돼요. 마이크로세일러가 돈 들여서 한 걸 이렇게 공짜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공짜로 하면 본인도 좋으니까.
이런 기업이 많아지면 많아지면 코인 가격이 오를 테니까. 누이젓고 매부젓고 서로 윈윈 이런 거죠. 모델이 너무 좋아요.
와 그 정도예요. 그러면 기업들 차원에서는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를 보면서 그렇게 할 거고 미국이 또 예를 들어 아까 신시야루미스 이런 게 좀 현실 가능성이 되면
중국이나 다른 선진국가들도 막 따라서 할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지고. 당연히 그렇게 되겠죠.
아니 미국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0만 개 샀는데 어? 내년에도 사겠네? 그 다음에도? 중국이 사기 전에 우리나라가 먼저 사자.
베트남이 먼저 사기 전에 필리핀에서 먼저 사자. 당연히 그런 움직임일 거에요. 그럼 포모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 뭐 너무나 당연한 거니까. 지금은 그 움직임이 미국 안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요. 미국 연방정부에서 사기 전에 주정부에서 먼저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주들이 먼저 사겠다고 발표를 하고 있어요? 이런 움직임은 근데 미국에 있는 주들이 웬만한 나라 사이즈니까 규모가.
다른 나라들도 당연히 가야 되는 게 이게 상식이 아닌가 상식.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다만 눈치썸을 하고 있는 거죠.
지금은 에이 트럼프가 뻥이겠지 설마 이런 건데 일단 당장 구체적인 움직임이 있다면. 그런데 지금
트럼프가 그 후로 구체적인 언급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뭐 예를 들어서 매도를 며칠에 뭘 하겠다라든가
전략적 비축 자산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이건 얘기를 안 하고 진실 의미스만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사람들이 에이 설마 트럼프가 뻥쟁이인데 안 하겠지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내가 만약에 비트코인을 무지막지하게 사겠다.
그러면 사기 전에 나 살 거야 라고 말할까. 아니면 사고 나서 나 샀어 라고 말할까.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트럼프가 지금 나 살 거야 라고 말하면 바보지.
바보지. 그냥 진실 의미스가 분위기만 띄워놓고 자기는 내가 한 얘기 이렇게 추진하면 차라리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해서
지금은 어쩌면 트럼프가 가만히 있는 게 너무 당연한 상황이 아닐까라는 생각합니다.
지금 또 속보가 나오는데 트럼프 관련된 회사가 백트 거래소를 인수한다 이런 얘기 나오면서 백트 회사 주가도 엄청 폭등하고 있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와 그걸 아직 제가 못 봤는데. 그런 게 약간 물밑 작업으로 벌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트럼프는 넘어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다. 이제 와서 뺄 수 없다.
그러면 다른 우선순위가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그런 전략적 준비자사를 좀 늦출 수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선순위가 떨어지긴 해요 코인이.
당장 전쟁 관련 이것도 해결해야 되고 인플레이션도 있지.
그리고 또 불법 체류자들 추방도 해야지 이런 것들이 일단 우선순위고 코인은 그 나중이니까 이게 좀 늦어진다면 투자자들이 뻥이었어 이럴 수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그걸 좀 기대치를 갖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트럼프가 된다고 해서 그 다음 날 하는 건 아니다.
중국에서는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소유하는 걸 금지시키고 이러기도 했잖아요.
그런 것도 기조가 변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세요?
당연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죠. 지금 중국에서 코인을 소유하는 건 합법입니다.
거래를 하는 게 불법이지. 거래를 못 합니다.
그런데 이 거래를 못 한다는 건 형식적인 거거든요.
실제로 그걸 막 이행해서 거래하는 사람 잡으러 다니는 게 아니고 일반인들도 위완화 입금을 해서 중국 거래소에 바이낸스나 okx 같은 데 입금을 해서 usdt랑 위완화랑 교환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공공연하게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재가 전혀 없습니다. 알고도 그걸 방관하고 있어요.
그러면 저 사람들이 뭔가 체제전을 하기 위해서 그냥 저런 것들을 좀 놔두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드는데 그리고 그런 모습도 보여지고
그리고 또 블록체인 관련 이 개발자들 프로젝트 팀과도 만나서 미팅도 가지고 그리고 또 중앙화된 모습이긴 하지만 cbdc 관련 그런 것들도 가지고 있고요.
또 중국이 블록체인 관련해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버릴 수가 없잖아요. 그런 걸로 봤을 때 시간문제가 아닐까.
미국이 실제로 매집을 하기 시작하면 중국 정부에서도 중국이 2등이거든요.
미국 다음으로 비트코인을 실제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사야 되는데 불법이라고 해놓고 사기는 그러니까 자기네들도 명분을 좀 만들어야 될 것 같아서
단계적인 접근하면 어떨까라는 저는 개인적인 추측을 한번 해보는데
마음대로 거래하지 말고 거래를 하는데 중국 정부가 감시하는 거래소 안에서만 거래해.
그리고 코인 출금은 안 돼 이런다든가 위완화 출금만 되고 그러면 추적이 되니까 계속 그런 시스템으로
이렇게 단계적으로 갈 수 있는 방법도 있겠고 또 여러 가지 많은 아이디어들이 있겠죠.
벌써 그런 것들은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봐요.
슈아님 일반 저희 개인 투자자분들이 자금이 막 그렇게 많지 않으신 분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전통기관들에서 이렇게 가능성을 이해하게 한다고 해 가지고
아 이거 조금이라도 진짜 강남의 일부 땅이라도 내가 갖고 있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예를 들면 비트코인을 한 0.5개라든지 1개라든지를 사서
그냥 가져가면 노후는 최소한 보장되지 않을까 이런 마인드로 모으는 것
그런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산 다음에 전혀 손대지 않는 거죠
너무 좋죠. 그게 정석이긴 합니다. 그게 마이클 세일러의 방법이에요.
2020년에 사람들이 다 마이클 세일러를 비웃었어요. 저 사람 헛짓해 가지고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나왔습니다.
그냥 유튜버에서 비웃은 게 아니고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에 투자해서 그동안 쌓아놓은 자기 회사 다 날려먹다 하고 이제 사진까지 붙여놔서 조롱하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2022년 한 중후반쯤에 그런데 월스트리트 저널 그 기사를 썼던 사람은 지금 뭐라고 말할까 참 궁금하기도 해요.
좋은 자산이라면 이게 10년을 내다 볼 수 있는 자산이라면 그 타임 프레임에 맞춰서 투자한다면 전혀 무리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10년 후에도 똑같이 가격이 지금 이대로일 것 같은 자산은 트레이딩만이 답이에요.
가지고 있어봐야 미래가 없잖아요. 그냥 은행에 저금해서 이자 받는 게 낫지.
그런데 장기 우상하고 있는 자산이라면 굳이 이걸 살다 팔았다 해서 차익 실현을 하는 것보다는 그냥 가만 놔둬도 알아서 가는 거면
여기에 더 큰 기회가 있지 않나. 마이클 세일러의 방법도 충분히 좋다. 이렇게 말씀드려봐요.
앞으로 정말 스펙터크랑 엄청난 무대의 장이 펼쳐질 것만 같아서 가슴이 설레는데요.
슈화님 저희가 내년까지 방감기를 4차 방감기를 저희가 맞이하게 되잖아요.
지금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테드로 좀 임하면 좋을지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 상황이 매우 뜨거워지고 있어요. 뜨거워지다 보면 우리도 모르게 조금 감정적이 될 수가 있고
너무 기쁜 나머지. 우와! 흥분했다가 기쁨이 좀 사라진다면 가격이 다시 또 조정해오면서
아 그때 팔 걸 그랬어. 이러면서 좀 멘탈이 흔들릴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돌아보면 이 영상을 보시는 분 중에
코인을 벌써 투자하고 계신 분이라면 꽤 긴 시간을 기다려왔습니다. 우리가. 4년을 기다렸거든요.
굉장히 힘든 시간을 지났어요. 우리가 운이 좋아서 여기에 와 있는 건 아니거든요. 지금 수익을 보고 계신 분들도 계시고
어느 정도 만회하신 분들도 계시고 손실 중인 분들도 계실 텐데 우리가 지난 그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면서
아 그렇지. 우리가 그 상황 속에서도 저걸 바라보면서 우리가 길게 왔는데
아직 그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는데 지금 약간의 등락에 흔들리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자기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거울이 되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정확히 타이밍은 알 수 없겠지만
오늘 말부터는 굉장히 더 큰 별동이 생길 것 같아요. 지금의 흐름이 조금 더 증폭될 수 있겠다.
그러면 그 당시에 그 상황이 온다면 현명한 판단을 하기 어렵습니다. 미리 준비하고 있지 않다면
미리 지금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은 어느 정도 가능하잖아요. 내가 이 정도 선에서 이 코인은 수익 실현을 하고
이 코인은 이 정도. 이 코인은 너무 모험적이네. 그러면 이 코인은 한 타이밍 미리 좀 나오면 좋겠다.
이건 뭐 완전 도박이니까 이건 두 배 먹으면 무조건 끝이야. 이렇게 정한다든가.
비트코인은 뭐 쭉 갈 수 있는 거니까 굳이 뭐 무리해서 팔 필요 없다.
싼 가격에는 아예 싸게 쳐주면 안 팔아. 비싸게 쳐주면 팔고.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본인 성향에 맞게 본인 CD에 맞게 또 투자 규모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하게 되니까
그런 것들을 지금 준비한다면 그런 상황이 왔을 때 기계적인 매매 기계적인 매도 이런 것들을 통해서
탁 탁 탁 수익 실현을 하고 후회란 없다. 아 그때 괜히 팔았어. 이런 거 하지 말고 그때 좀 나뉜 가게 팔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한 건 성공적인 트레이드인 거예요. 내가 이 정도에 사서 이 정도에 팔고 이 정도 수익을 노렸으니까
그렇게 지금 준비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긴 시간 우리가 조금만 넓은 시야로 전체 흐름을 바라보고 간다면
크게 틀리진 않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모든 코인하시는 분들 큰 수익으로 큰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아 시아님 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비트시아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이 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