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돈이 비트코인에 몰려온다" 비트코인 대세상승 아직 시작도 안했다. 앞으로 '이렇게' 된다 (홍익희 교수 /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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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돈이 비트코인에 몰려온다" 비트코인 대세상승 아직 시작도 안했다. 앞으로 '이렇게' 된다 (홍익희 교수 / 요약본)
✔ 본 영상은 12월 1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00:00 인트로
00:15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 전세계 화폐혁명 이미 시작됐다
03:04 비트코인 얼마까지 오를까? 비트코인 관련주 6개월 12배 올랐다
10:21 12월 비트코인 'OO'억 까지 오른다- 미국 기관 82% 배팅
16:20 알트코인 사지말고 '이것' 사 모아라 큰돈 법니다
19:06 비트코인으로 노후 준비 어떻게 해야할까?
23:56 미국의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암호화폐 투자 상황
29:12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 -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강환국 - https://youtu.be/27lsq7saMRc
📌 박종한 - https://youtu.be/27lsq7saMRc
#비트코인 #mstr #이더리움 #알트코인 #스테이블코인 #트럼프 #홍익희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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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어떤 화폐의 역사적 흐름을 통해서
우리가 한 나라의 어떤 패꾼적 통화가 가져오는 해악
그다음에 여러 가지 시대적 상황들을 이렇게 살펴보면서
이러한 일방적인 기축통화가 이제 저물어가고
세계화폐적인 비트코인이 우리의 생활의 중심으로 들어오는
그 과정을 추적했습니다.
그러한 과정 중에서 우리가 지금은 통화혁명의 변곡점에 사실 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자세는 어떻게 해야 될지
그리고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갖는 의미와
그 사상과 철학을 통해서 이 세계화폐에 대한 확신을 갖고
여러분들이 장기 투자에 임하셔서 좋은 결실을 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님 방금 전에 세계통화화폐의 변곡점, 혁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교수님은 지금 이 비트코인이라는 현상이
단순히 일시적으로 올해 내년 잠깐 가격 오르고 말고 이게 아니라
지금 화폐적인 차원에서 뭔가 달러가 등장하고 큰 변역점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맞습니다. 지금은 기본적으로 기축통화도
달러, 유로와 NRN은 이런 기축통화 이외에 CBDC로 변하면서
지역별 혹은 경제공동체별 기축통화들이 생겨날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디지털화되면서 기축통화의 분권화가 진행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브릭스 간의 어떤 디지털화폐도 나오고
OPEC 국가들이 쓰는 디지털화폐 혹은 남미연합이 쓰는 디지털화폐들
CBDC가 나오는 걸 계기로 많이 분권화가 될 겁니다.
게다가 현재 법정통화, CBDC, 스테이블코인, 비트코인 등
통화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게 됩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정말 통화의 친추정국 시대가 올 거예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서로 경쟁하고 각축하고 또 협력하고 융합하면서
서서히 그중에서 신뢰를 얻는 통화가 세계통화로서 등극하게 될 텐데
그러한 의미에서 최종적으로 블록체인 기술과 비트코인이
그 중심에 서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비트코인에 관한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그간 비트코인의 최대 적은 미국의 규제였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잘 아다시피 SEC 같은 데서
리플 같은 암호화폐를 굉장히 못 살게 굴고 있는데
사실은 중요한 원인을 찾아보면 리플을 자유롭게 놔두면
리플이 갖고 있는 송금 경쟁력이나 이런 게 하도 탁월하기 때문에
미국의 스위프트 시스템이 큰 타격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여러 가지 이유를 걸어서
여태까지 억압을 해왔던 그런 거였었는데
이런 시대가 바뀌면서 앞으로는 규제일면도가 아닌 트럼프 시대가 열리면서
이제는 개발도 지원하고 채굴도 지원하고
미국이 암호화폐의 수도가 되겠다라고 얘기하면서
세상이 큰 변화를 보이고 있고 게다가 행정부뿐만 아니라
양원, 하원이나 상원이 대부분 친암호화폐의원들이 의원에 당선됐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미국 하원 의원 같은 경우
3분의 2가 친암호화폐의원들입니다.
상원도 점점 친암호화폐의원들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행정부뿐만 아니라 입법부도 친암호화폐 기관이 돼서
이제는 규제일면도의 법 제정이 아니고
의료, 가상자산을 지원하는 쪽으로 법이 발의가 되고 제정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세계경제를 리드하고 세계통화를 이끄는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바뀌었고
그런데 이게 어느 한두 사람의 심경 변화로 해서 바뀌었다기보다는
사실은 투자자들 여러분들의 힘으로 세상을 바꾼 겁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미국 같은 경우
2023년 4월 기준으로 해서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굉장히 늘어나서
자그마치 국민의 22%가 암호화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따지면 한 8천만 명 정도 돼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정치가들이 그들의 표심을 읽고서
친암호화폐적으로 돌아서지 않으면 그들의 당락에 직결됩니다.
어느 한 사람이 어떤 시대적 개안으로 친암호화폐로 눈을 떴다기보다는
비트코인 생태계가 커지고 투자자들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우리 투자자들의 힘으로 정치 세력을 바꿔서
행정부건 입법부건 이렇게 미국이 앞서서 바뀌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사실은 누가 되더라도 지금과 같은 변화는 계속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앞으로 이 암호화폐 시장의 판이 바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여태까지는 사실은 개인이 주도하는 시장이었어요.
정말 개인들이 규제 속에서도 어렵게 어렵게 시장을 지탱해 왔는데
그런데 이제는 개인이 주도하기보다는 기관들이 주도하는 장세가 될 겁니다.
왜 그러냐면 여태까지는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같은 거를 투자하고 싶어도
기관들은 투자하기가 힘들었어요.
그게 세금 문제, 회계 문제, 보관 문제, 수탁 문제 이러한 걸림돌로 인해서
진입하기 힘든 시장을 비트코인 ETF가 나오면서 이거를 읽어야 해결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기관들의 진입이 시작했고 또 하나 기관 투자자들은 갖고 있는 두 가지 큰 원칙이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면 거시경제 흐름에 맞서지 않는다.
또 하나는 정부의 정책에 맞서지 않는다는 두 가지 큰 대전제를 갖고 그들은 투자를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정부에 맞서지 않는다는 그러한 전제가 사라지고 정부가 암호화폐의 우호적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이제는 기관 투자자들이 거시경제 흐름만 반전되지 않는다면 즉 경제침체로만 빠지지 않는다면
그들은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 투자에 아마 적극적으로 뛰어들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개인 주도 장세가 아닌 기관 주도 장세가 될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변화가 있는데요.
그게 뭐냐면 이제는 기업들이 비트코인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겁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4년 전부터 투자를 했어요.
그런데 그간 4년 동안의 비트코인 상승률은 사실 비트코인도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 4배 정도 올랐어요.
그런데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과연 얼마나 올랐을까요?
똑같은 기간에 자금 아치의 1600%가 올랐습니다.
비트코인보다 거의 4배 가까이 정확히는 3.6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마이크로 스트레치 주식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면서
최근 거래가 주식시장 내에서도 1위 내지 3위를 왔다 갔다 할 정도로 과열 향상을 보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가격이 오르다 보니까 어젠가는 공매도가 나타나서
일시적인 조정을 좀 받고 있긴 합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이런 식으로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굉장히 치솟고 있습니다.
이게 비단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의 메타플랜에 있는 기업은 최근 6개월 동안에 자금 아치 12배가 올랐어요.
12배야 6개월 동안에?
이런 식으로 MSDR이나 메타플랜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채굴 업체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사실은 비슷한 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2일에는 오히려 마이크로 스트레치보다 더 오른 주식들도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비트코인을 직접 사지 않더라도 주식시장에서 비트코인 관련 주식을 사면 이렇게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이제는 기업단위에서 재무전략의 하나로서 그동안은 사내 유보금을 현금으로 갖고 있었던 걸
이제는 이걸 비트코인으로 담으려는 기업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실은 가격이 되는 건 신의 영역이기 때문에 이게 함부로 얘기할 수 없는데
가격을 질문하셨는데 우선 제가 예상 가격을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기관들이 어떻게 예상하고 있는지 그걸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11월 20일 날 미국에서는 ETF 옵션 거래가 승인이 돼서 거래가 시작이 됐습니다.
그래서 블랙록 같은 경우 아이쉐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라고 옵션 거래 상품들을 내놨는데 이 옵션 거래에서 콜 옵션의 거래가 푸트 옵션의 거래보다는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즉 기관들은 상승세 쪽에 배팅을 한 겁니다.
그 비중이 푸트 옵션이 그날 82%가 거래되고 푸트 옵션은 18%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콜 옵션 중에서도 가장 많이 집중된 가격이 한 달 만기 즉 12월 20일 만기로 65달러짜리 행사 가격 콜 옵션에 집중이 됐거든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현재 ETF 가격이 52.76달러인데 한 달 후에는 이게 65달러까지 간다고 기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이거를 비트코인 가격으로 환산하면 12월 20일 날 11만 4339불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즉 기관들은 연말 되면 12만 달러에 근접할 거라고 보고 있는 기관들 숫자가 가장 많았다는 걸 의미합니다.
이걸 우리 돈으로 계산하면 1400원으로 계산한다고 해도 1억 6800만 원 정도가 돼요.
그러니까 미국의 기관 투자자들은 올 연말에 비트코인 가격을 1억 6800만 원 정도로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리고 최근 선물시장에서 이러한 여파로 인해서 콜과 푸시 비슷한 양상이었는데
최근 들어와서 상승세가 가파르지면서 숏 시키지가 않았어요.
무슨 얘기냐면 숏에 걸었던 사람들이 청산을 당하면서 오히려 그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사야 되는 입장에 처해가지고
비트코인 상승세가 굉장히 가파르게 한두 시간 팍 치고 올라올 적에는 바로 그게 숏 시키지가 나는 겁니다.
그 후 다시 조정을 걷긴 하지만 그래서 상황이 지금 선물시장에서는 10만 불 때에 좀 숏이 걸려있고
그 외에는 숏에 건 세력들이 지금 거의 없어요.
10만 불 병만 돌파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생각보다는 빠르게 치고 올라갈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교수님 그러면 지금 저희가 당장 한 달 정도 뒤에 12월 20일이 될 텐데
지금 미국의 기관들은 12만 달러를 지금보다 20% 이상 올라간 가격을 대부분 예상하고 거기에 지금 베팅을 하고 있는 거죠?
맞습니다.
그럼 10만 달러 선에만 숏이 좀 몰려있다는 건 10만 달러 돌파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건가요?
네. 지금 데이터가 보여주는 건 그거예요.
아 그렇군요. 교수님 그러면 장기적인 데이터 내년 하반기나 내년 가을 시점의 최고점은 혹시 개인적으로 보시는 뷰가 있으신가요?
많은 전문가들이 내년 2분기까지는 지금의 상승세가 지속될 거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집권해서 초기 한 5개월 정도는 심있게 여러 가지 호재들이 나와서 이 상승장이 지속될 거라고 본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좀 긍정적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지금 내년 말에 20만 달러를 보는 사람들이 보통 올해 연말에 10만 달러 내년에 20만 달러 이렇게 보는 전문가들이 굉장히 많아요.
이것만 해도 사실은 100%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한마디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물론 장이 좋아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지만 앞으로는 장도 좋지만 여러 가지 비트코인이 올라가야만 되는 그런 팩트들이 있습니다.
뭐냐면 지금 거래소 같은데 비트코인 물량이 점점 빨라가고 있어요.
거래소 안에 비트코인이 없어지는 거예요?
전체 거래소를 다 합쳐도 지금 숫자가 3년 전만 해도 비트코인이 330만 개 정도 유통되고 있었는데 지금은 250만 개뿐이 안 돼요.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는데 앞으로는 기간 주도 장사가 되고 기업들의 진입이 활발해지면 이것들이 생각보다 빨리 소진될 수 있어요.
물량 자체가 없는 거죠.
채굴되는 건 하루에 450만 개뿐이 없는데 최근에 수요는 한 9000개씩 돼.
그러니까 채굴 갖고는 도저히 이 수요를 감당 못하는 거고 결국 기중에 남아있는 보유량을 갖고 해야 되는데 보유량 자체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상승장도 매년 지금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정도의 기하급수적인 상승, 즉 연 100% 정도는 상승할 수 있다는데 저는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제 개인적인 선호보다 지금 시장의 데이터가 말해주고 있는 게 비트코인 관련 주식들의 상승률이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다들 높습니다.
그러니까 마이크로 스트레치도 그렇고 그다음에 채굴주도 그렇고 하여튼 비트코인에 걸어놓고 있는 것들.
그리고 심지어는 테슬라도 거의 한 만 개 정도 비트코인을 갖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
그다음에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 12월 12일 주총을 좀 봐야겠지만 앞으로는 비트코인을 담는 기업들이 많이 늘어날 거기 때문에 그런 쪽도 주가 상승률이 클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주식하는 분들은 이 시장에 들어와서 실물 확인하고 하는 것보다 그런 주식을 담는 게 현실적으로 상승률이 더 크니까 그게 앞으로도 계속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최근 마이크로 스트레칭만 해도 그건 너무 많이 고평가됐다고 해서 반대 세력들도 나와요.
그래서 어저께는 공매도가 나와서 10매부로 하락했다가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 물론 그런 게 일방적으로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이제 시장이 커지고 그렇게 넘어가게 되면 찬반 세력이 나와서 그 조정을 어느 정도 해주면서 가야 오히려 튼튼한 주가의 길을 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하여튼 실질적으로는 그러한 간접투자가 승률이 더 좋기 때문에 결국 돈은 그쪽으로 몰려갈 수밖에 없어요.
돈을 잘 벌 거니까. 맞아요. 주식하시는 분들도 비트코인 맨날 얘기하면 이게 칠채가 없다. 가치 분석이 안 된다. 이게 비싼지 싼지.
ETF 시장도 마찬가지에요. ETF 시장이 성장률이 굉장히 크고 굉장히 호황입니다. 잘 됐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될 거예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ETF 같은 거는 지금 나와서 수익률이 거의 100% 가까이 왔어요.
ETF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쭉 보다가 수익률 보면 한마디로 이거 담아야겠네 라는 게 절로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비트코인 ETF 95%에 비해서 지난해의 마이크로 스트레스 같은 데는 이게 한 3, 400%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눈이 안 들어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채굴주나 그런 쪽으로 주식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하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자연적으로 담게 되는 거예요.
그거는 제 생각보다도 저번 시간에 마이클 세일러가 2045년에 1,300만 달러까지 갈 거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1비트가. 그걸 기준으로 한다면 우리 돈 예를 들어서 770만 원어치 비트코인을 사면
마이클 세일러의 전망에 맞는다면 2045년에 딱 10억 됩니다.
지금 770만 원?
네. 770만 원 사면 그게 20년 후에는 그게 10억이 되거든요.
그런데 마이클 세일러도 만약 강세장이 지속되면 1,300만 달러가 아니라 4,900만 달러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되면 그때는 10억이 아니라 이게 한 2, 30억으로 더 불어나는 거죠.
그렇죠. 30억 되겠는데 770만 원. 아니 지금 200만 원 사면 10억.
그렇죠. 또 하나는 이렇게 만약 긍정적인 예측만 있는 건 아니고
마이클 세일러도 최악의 경우에는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300만 달러에 그칠 수도 있다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굉장히 쪼그라드는 거죠.
그렇죠. 지금 한 3천만 원어치가 20년 뒤에 10억이지.
그게 쪼그라드는 게 작다고는 생각이 안 드는데요.
그렇지. 작지 않아요. 그래서 그 사람이 최악으로 한 약세 시나리오도 작은 금액은 아니고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시세를 전망할 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거래성 물량이 점점 적어지는 게 아마 비트코인 가격에 크게 작용할 겁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MSTR 주가 같은 게 4년 동안에 1,600% 올랐으면
그게 연간 100% 이상 오는 걸 의미해요. 기하급수 이상으로 오는 겁니다.
그런데 그거를 기하급수로 오른다고 치면 우리가 비트코인이 아니라
그러면 MSTR 주식을 사놓으면 어떻게 되냐면
지금 100만 원어치 주식 사놓으면 11년 후에 10억 돼요.
정말요? 이거 댓글이 벌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냐고 그럴 것 같은데.
그렇죠. 그만큼 그간 마이크로 스트레이트의 주가 상승률이 굉장히 높았다는 걸 의미하는 거죠.
그런데 지금까지는 실제로 그게 올라왔으니까요.
그것보다 약간 낮췄는데도 11년 후면 100만 원이 10억 되는 거예요. 주가는.
그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MSTR 파생 상품들이 많이 나왔어요.
2배 레버리지도 나오고 170% 레버리지도 나오고 또 임버스도 나오고 그래서
더 욕심을 내서 여기에 투자를 하면 더 적은 돈으로 기간을 더 단축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워낙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제가 추천드리지는 못하겠고
하여튼 이러한 여러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보다는 빠르게 좋은 성과를 거두실 수도 있습니다.
이게 지난달에 블랙록이 그 내용을 심어서 투자자들한테 권한 건데
지금 미국의 투자자들의 성향이 보통 주식 60%, 채권 40%의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답니다.
그래서 블랙록이 투자자들한테 뭐를 권하냐면 이런 기존 투자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1%만 담았을 때
즉 주식 비중을 59%로 줄이고 1%를 담았을 적에 수익의 변동성은 어느 정도 커지고
그다음에 위협 요인은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낸 거예요.
1%, 3% 두 가지 경우를 그들이 발표를 했는데 결론은 이렇습니다.
수익은 많이 커지는데 생각보다 변동성과 위험성은 그리 크지 않다라는 것을 도표를 만들고 수식을 만들어서 투자자들한테 권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통적으로 주식과 채권에만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지도 않게 비트코인을 자기 투자의 1% 내지 3%만 담아도
수익은 생각보다 많이 커지고 위험성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라는 내용을 발표했기 때문에
우리 한국 시장에서 투자하시는 분들도 이걸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통화 시스템이 붕괴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돈을 많이 찍어내서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부르면 어떤 일이 생기냐면
사람들이 자국 통화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면서 교환 매체의 기능을 상실하고 그렇게 되면 과거에는 물물교환이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로마 제국 같은 경우도 통화 시장이 붕괴해서 시장이 없어졌기 때문에
도시에 있는 사람들끼리 아무리 서로 물물교환해도 식량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제 시골로 내려와서 영주한테 몸을 의탁하는 농로가 됩니다.
그래서 도시 문명 자체가 붕괴가 돼요.
이런 식으로 인플레이션 해악이 이게 생각보다는 문명 자체를 붕괴시킬 정도인데
미국이 지난 10여 년간 본원 통화 발행액을 자그마치 10배 이상으로 늘렸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실은 대체자산인 금과 은은 한 10배 가격이 올라야 돼요.
그런데 왜 못 올랐느냐.
미국이 선물 시장을 통해서 금이나 은의 가격을 인적으로 계속 눌러왔기 때문에 못 올라온 거예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미국이 그렇게 할 수가 없어요.
통제력이 안 되죠.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은 영수증처럼 튀어오른 거고
또 하나는 스페인 제국 같은 경우에는 재정평창 정책으로 나라가 거덜이 나서 부도관하고 파산해서 결국 경제적으로 제국의 종말을 맞이했는데
그러한 행태가 지금의 미국의 재정평창 정책하고 겹칩니다.
즉 지금 미국이 통화 발행만 그렇게 많이 하는 게 아니라 더 문제가 되는 거는 재정평창이에요.
예를 들어서 통화는 본원 통화 발행액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만 하더라도 한 8천억 달러 내였는데
이게 금융위기와 팬데믹 상태를 맞아서 9억 달러 그러니까 10배 이상 통화가 발행됐으니까
M2는 그 발행량이 훨씬 더 커졌겠죠.
그러니까 통화량도 늘어났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달러 표시 자산인 국채 발행입니다.
국채 발행액은 자그마치 35조나 돼서 본원 통화 발행액 8구조보다도 훨씬 양이 많아요.
그런데 이제는 과거처럼 그렇게 본원 국채 발행을 많이 해서는 지탱할 수 없는 구조가 돼버렸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지난해에 이미 미국 정부부채 이자 지급액이 1조 달러를 넘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생각보다는 심각한 건데 미국의 연간 예산 규모가 한 5조 달러 내입니다.
그중에서 1조 달러를 이자와 원금으로 갚아 나가면 20%를 갚아 나가야 되는 건데
이거를 세수 기준으로 보면 이게 훨씬 더 많아요.
국민들한테 거둬들이는 세금의 4분의 1 이상을 이자 갚는 데 써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문제는 과거에 재료금리 시절에 많은 국채를 발행했던 것들은 이자율이 굉장히 낮은데
최근에 발행하는 것들은 아시겠지만 이자율이 굉장히 높아요.
지금은 3%, 4%, 5% 시중금리가 그렇게 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 이자 금액이 더 커질 겁니다.
그러면 지금 보통 어떤 문제에 봉착했냐면
앞으로는 미국 정부가 설사 국채 발행을 늘리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미 이자 붙는 속도가 빨라져서 이거를 스노우볼 함정에 빠졌다고 얘기하는데
여러분들이 눈덩이를 굴리면 굴러가면서 자동적으로 눈덩이가 굉장히 커지지 않습니까
바로 미국의 재정이 지금 그런 상태에 도달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설사 더 이상 국채를 늘리지 않아도 이자 불어나는 속도가 마치 눈덩이 불어나듯이 불어나서
더 이상 지속가능한 그런 재정정책을 펴기 힘든 시기로 접어들었다는 게 전문기관의 예측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런 상황에서 차기 정부는 과거보다도 더 많은 감세정책으로 인한 국채 발행을 늘릴 겁니다.
그래서 이게 고금리 시대로 들어가면서 이자 부담액은 더 늘어나서 눈덩이가 굴러가는 속도는 더 커질 거예요.
이게 지금 미국이 부딪히고 있는 재정문제입니다.
우선 이 책은 우리가 지금 통화혁명의 변경점에 와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사실은 썼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안주하고 있는 법정통화세계는 앞으로 조만간 큰 변화를 갖습니다.
즉 기술통화는 CBDC가 나오면서 굉장히 다귀화될 거예요. 분권화될 겁니다.
그다음에 통화 종류도 지금은 우리가 주로 지폐를 사용하고 있겠지만 지폐는 앞으로 사실상 없어집니다.
지절화폐로 변하면서 CBDC이냐 스테블코인이냐 혹은 비트코인이냐 이런 식으로 다귀화되면서 CBDC와 스테블코인 간의 신결유기 같은 게 이루어질 텐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스테블코인이 많은 경쟁력과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이 당선되면 CBDC 발행을 반대하고 하겠다라는 얘기는 미국은 스테블코인으로 갈 가능성이 커요.
그러니까 중국이나 다른 나라 지금 세계 중앙은행의 한 90% 정도는 CBDC 쪽으로 갈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스테블코인으로 가게 된다면 CBDC와 스테블코인 간의 시장 주도권을 위해서 경쟁과 각축이 이뤄지면서
또 한편으로는 전통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이 이제는 융합을 시작해서 시장의 파일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과 더불어서 비트코인이 태어난 시대적 배경, 그다음에 탄생 비화, 그다음에 비트코인의 철학과 사상, 그 진정한 가치는 무엇이고
왜 비트코인이 지금 이렇게 오르고 있는지를 제 의견을 담았기 때문에 결국은 암호화폐 투자는 확신이 있어야 장기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한테 확신을 심어드리기 위해서 쓴 책이니까 한번 읽돋게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