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효과 '초대박'" 대불장 초입 비트코인, 올해 '여기까지' 날아오른다. 지금까지 상승은 아무 것도 아니다 (최창환 대표 / 2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트럼프 효과 '초대박'" 대불장 초입 비트코인, 올해 '여기까지' 날아오른다. 지금까지 상승은 아무 것도 아니다 (최창환 대표 / 2부)
✔ 본 영상은 11월 11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최창환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Blockmedia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00 인트로
00:15 비트코인으로 부채 해결
08:16 트럼프 당선에 대한 준비
14:01 트럼프 공약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WLH5YtYKKrA
📌 https://youtu.be/QwNkIhiuZWs
#최창환 #비트코인불장 #비트코인전망 #비트코인슈퍼사이클 #비트코인호재 #비트코인신고가 #비트코인 #웅달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미국의 정부 부채 빚 문제도 심각하잖아요.
신시야루미스 같은 경우는 10만개인가 더 채굴해서
100만개요.
채굴해서 미국의 부채 문제 해결하자 이런 얘기도 하고
그걸 갖다가 언제 처음에 나왔던 얘기냐면
이번에 네시빌에서 열린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거기 트럼프가 참여를 했어요.
트럼프가 참여해 가지고 거기서 어떤 얘기를 했냐면
공식 연설 속에서 비트코인을 국가적 비축 자산으로 삼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신시야루미스 의원이 추가적으로 이제 더 한 게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갖다가 이렇게 법률을 갖다 만들어서
단계적으로 매입하고 매입한 비트코인은
적어도 20년 동안은 팔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근데 100만개라고 하면 5% 정도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거기다 더 얘기를 안 했는데
그리고 트럼프가 그 다음에 얘기를 갖다 또 어떤 얘기를 했냐면
비트코인을 통해서 35조 달러라는 부채를 갖다 해결할 수 있다.
미국의 국가 부채를.
이건 뭐냐면 지금 1조 3000억 달러라고 하면
10%로 해봤자 1300억 달러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전제로 한 얘기예요.
왜냐하면 비트코인을 비축 자산으로 자기들이 그렇게 사면
당연히 올라갈 거 아니겠습니까?
전 세계적인 수요를.
여기 보면 이렇게 하염없이 늘어나는 부채를 뭘로 커벌하겠습니까?
그 부분을 갖다가 염두에 둬서
트럼프는 비트코인을 갖다 비축하겠다.
그리고 메이드 인 US에 하겠다.
채군산업도 지원하겠다는 얘기겠죠.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 부채도 심각하긴 한데
달러의 가치도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드는 것 같더라고요.
이게 이게 부채지 않습니까?
이 부채인데 이 부채는 그 달러에 발행하고 통합니다.
왜냐하면 미국 정부가 그 부채를 갖다가 어떤 식으로 하냐면
채권을 발행해요.
채권을 갖다 발행하면 그 프라이머리 딜러라고 해가지고
시장에 있는 JP모건이나 큰 금융기관들이
이 채권을 응찰해서 사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 채권을 갖다가 중앙은행이 돈을 꺼져가지고
자기가 또 거둬들여요.
이게 어떤 거냐면 중앙은행에 돈을 찍어갖고
미국 정부한테 그냥 줘보면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저거 이상하네.
그냥 돈 막 찍어갖고 쓰네 이렇게 생각할 텐데
그 중간에 금융시스템을 통해가지고 한 단계 거치는 거거든요.
실질적으로 미국의 국채를 갖다 하는 건
달러 발행량과 거의 이렇게 비슷하게 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많이 달러가 공급되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되냐면 달러 가치가 떨어지죠.
1913년부터 23년까지 달러 가치가 13년에 미 연준이 설립됐을 때입니다.
1달러가 지금은 0.05달러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99.5%가 가치가 떨어진 거죠.
이거는 연준이 통계 자체 통계인데 여긴 더 떨어졌어요.
왜냐하면 그 사이에 또 돈을 엄청나게 찍어댔으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삶 속에서 1년에 2% 이자 2%가 물가상승이 되면
그건 연준이 당연하고 경제성장을 위해 좋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정부가 발행한 화폐 가치가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거고
연준도 정부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그래가지고 결과적으로 어떤 게 나오냐면
국민의 돈이 떨어진 만큼 인플레이션 된 만큼
저 돈을 꺼간 사람들이 덜 갚게 되는 거 아니에요.
그 뭐냐면 인플레이션은 누구한테 유리하냐면
채무자한테 유리하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나의 빚에 가치가 떨어진 거니까.
그러니까 사실상 세금인 겁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99.5%가 이렇게 100년 동안 가치가 떨어졌다는 건
100년 동안 정부가 초기진 빚에 99.5%가 허공으로 날아간 거죠.
그걸 내가 갖고 있으면 나는 0.05%를 갖고 있는 거니까.
이런 측면에서 그리고 그래서 이 부채 문제는
그리고 저 돈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자산가격 상승을 통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낙수 효과로 돈 많은 사람들이 투자도 하고
돈을 벌어서 사용을 해가지고 경제를 활성화시킨다.
이런 얘기를 했지만 이게 반복되면서 부의 격차는 커지고
그런 낙수 효과는 적어져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양극화가 극도로 심해진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찾고 그리고 트럼프에게 투표하게 된 이유가
저런 미국의 부채에서 연유된 게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안은 비트코인이 될 수 있다.
아니 여기서 보면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은 이게 얼마입니까
거의 100만 원도 안 하는 가격부터 이게 업비트 차트인데요.
2017년 이때가 한 1,200만 원 정도 했을 때예요.
그러니까 100만 원부터 시작했다고 하면 지금 100배가 오른 거 아닙니까
이거는 화폐로서 발행량이 제한되어 있는 가치조정 수단으로
비트코인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지 비트코인이 우리한테 주는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주식처럼 배당을 주는 것도 아니고 비트코인을 누가 생산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비트코인이 공장처럼 뭘 생산해서 팔아가지고 이득을 얻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 아무것도 아닌 비트코인이 이렇게 가치가 100배가 오른 거는 단 한 가지 이유입니다.
뭐냐면 좋은 돈 좋은 가치 저장 수단이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에 부채가 늘어나고 내 자산을 갖다가 어딘가 보관하고 싶고
가치를 저장하고 싶은 사람들이 금액 많이 이렇게 투자를 했는데
왜냐하면 그건 수천 년 동안 가치 저장 수단이었으니까
디지털 골드라고 하는 비트코인은 좀 불안해.
왜냐하면 정부가 인정도 안 하고 금융기관을 통해서 ETF로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언제 또 이게 규제를 받아가지고 위험에 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트럼프의 당선과 우호적인 정책을 기대로 이제는 완벽하게 자리를 잡은 거죠.
인플레이션이라는 게 얼마나 무섭냐면요.
저희 제이제이 기자라고 미국에 올 여름에 뉴욕에 두 달 동안 순회 특파원을 보내서
월가에 투앤유원 쉐어즈 CEO도 만나고 여러 분들을 접촉하고 이렇게 왔거든요.
그리고 미국의 암호화폐 컨퍼런스 같은 것도 뉴욕에서 다녀오고 그랬는데
간단하게 스테이크 같은 거 말고 그냥 뭐 좀 먹으면 한 4, 5만 원이 됩니다.
식사 한 끼.
그러니까 그거 견뎌낼 수가 없으니까 힘들지 왜.
그래서 아까 거의 레드스윗, 미국의 가운데 부분이 다 빨간색이 돼버린 거군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아무리 힘들다고 하더라도
한 30, 40% 정도는 거의 투표 성향이 고정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그 중간에 판단을 하시는 스윙 보터들이 있는데
그 스윙 보터들이 많이 옮겨간 거고
그리고 보면 어떤 노동자들이나 이런 쪽에서 많이 옮겨갔다고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네. 또 기자님께서 나오셔서 이 질문을 꼭 드리고 싶었는데
한국에서는 해리스가 유리하다는 보도가 되게 많았었잖아요.
그래서 이런 언론에 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없지 않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국 언론들이 민주당이 해리스를 너무 지지한 것 같다.
그리고 트럼프에 대해서는 대통령 트럼프에 대해서는 준비를 많이 못한 것 같다.
정부조차도 이런 비판을 좀 이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갤럽이 조사한 여론조사인데요.
전 세계에서 한 겁니다.
근데 우리나라에 대한 영향력이 크다.
미국 대선 결과가 이게 88%로 세계에서 가장 높았어요.
멕시코가 87%, 코스모가 86%, 유럽의 이틀이 포르투갈이 81% 이 정도거든요.
일본이 76%.
근데 그만큼 미국 대선에 대한 관심도 그리고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하면서
선호도를 또 보면 해리스 부통령이 71%, 트럼프는 16%였어요.
그러니까 뭐냐면 미국 대선에 대한 관심은 큰데 해리스가 되기를 바라는 거죠.
이러한 게 밑바닥에 좀 깔려있는 것 같고
그리고 우리 언론들이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부동산을 보도할 때도 보면
심층 분석보다는 발표되는 자료, 그러니까 정부나 부동산원 아니면 국민은행
이거 근거로 해가지고 그냥 그대로 전달하는 거 중심으로 많이 하는 것 같거든요.
근데 보면 뒤늦게 나타나긴 하지만 가격 조작을 위해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고가 거래를 해놓고
취소시키는 사례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그걸 규제하기 위한 법을 만들겠다 이런 게 나오는데도 그냥 그대로 보도하듯이
그러니까 그대로 해외의 레거시 미디어, 미국의 주요 언론의 보도를 그대로 추정 보도해서
제가 초기에 일론 머스크의 얘기를 예로 들었듯이 미국 언론들이 상당히 좀 왜곡돼 있습니다.
한 90% 정도가 민주당 지지인데 지지는 뭐 할 수가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자기가 지지를 하면서 나는 이 사람을 지지한다고 명백하게 밝히는 게
그 언론의 논조와 보도를 판단하는데 독자 입장에서도 도움이 되거든요.
지지를 하면서 안 하는 척, 객관적으로 하는 척하면 모르는데
근데 그런 상태에서 자기의 의견이나 희망과 사실을 구별하지 못하고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자꾸 이렇게 보도를 좀 왜곡해서 한 거
이걸 갖다가 좀 무분별하게 추정 보도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매일 처음에 이렇게 보여드렸던 이 자료를 갖다 보게 되면
농촌이라든지 저런 골고루 과연 여론조사기관이 저걸 다 커버할 수가 있었겠는가
뭐냐면 어느 뉴스를 봤더니 트럭 운전사만 해도 160만 명인데 노조원이
거기가 트럼프 지지했대거든요.
근데 이분들은 전화를 못 받는데요.
왜냐하면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번에 지지했던 많은 사람들이 백인노동자나 이런 분들인데
이런 분들은 농민이나 일환이라고 못 받는 수가 있잖아요.
이런 광범위한 현상을 여론조사기관이 제대로 커버도 못하고
그런 가운데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를 좀 취사선택하는 걸
거기에 더해서 우리는 그걸 또 우리의 희망대로 이렇게 취사선택하다 보니까
객관적 정보를 전달해주는 언론들의 기능이 이번 선거에서 좀 문제가 되지 않았나
그런 지적들을 좀 하시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히틀러와 같다 이런 보도가 나온 뒤에 펜실버니아 랜카스트에서 유세를 했는데
어떻게 얘기했냐면
극절로는 트럼프가 히틀러와 무슬론이 스탈린을 합친 것과 같다고 계속해서 주장해왔다.
이들은 수천만 명의 사람을 죽인 사람들이다.
나는 저널리즘이 죽었다고 생각한다.
X가 미래다.
사람들로부터 듣고 사람들이 판단하게 하는 것 그게 전부다.
실제로 뉴스와 이야기 그리고 중요한 걸 검증할 수가 있는데
레거시 미디어는 기본적으로 소수의 편집장에 의해서 통제된다.
그들이 무엇을 출판할지 결정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레거시 미디어가 아젠다 세팅을 하는 고난을 너무 이렇게 자의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예전에 SNS나 유튜브 이런 게 없을 때는 통했었는데
이제는 안 통하는 거죠.
이제는 안 통하고 그 사람들보다 더 좋은 정보와 더 좋은 어떤 논리를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나타나게 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저도 이번에 볼 때 X와 유튜브를 통해서 트럼프가 이기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제가 능동적으로 뭔가를 분석하고 그런 게 아니라 거기서 전달해주는 정보들이 상당히 설득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돼가지고 비트코인하고 암호화폐 쪽 산업에 관한 공약들을 많이 발표했더라고요.
이것도 한번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몇 가지가 있는데 한 4, 5가지가 있는데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가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비축하겠다.
그리고 두 번째가 갠슬러를 해임하고 적정 합리적인 규제를 하겠다.
이 두 가지입니다.
비트코인을 전략적 비축자산으로 한다는 건 뭐냐면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리저브 머니 그러니까 준비 자산으로
비축자산 다음이 중앙은행이 대외 지불을 위해 준비하는 리저브 머니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약간은 지금은 구부려야 됩니다.
그런데 미국은 원유도 비축자산이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국가 안보나 어떤 국가의 운영을 위해서 꼭 필요한 자산을 내가 비축한다.
할 때 이제 원유같이 그렇게 중요한 자산으로 비축하겠다 이런 거고
이제 아직 리저브 머니까지 가진 않았어요.
리저브 머니는 금은 리저브거든요.
뭐냐면 중앙은행이 대외 결제를 위해서 그리고 나의 통화가치 안정을 위해서
이렇게 보호해 놓는 어떤 외환 이게 이제 리저브 머니거든요.
금도 이제 거기 들어가고 imf의 sdr이라든지 각종 기타 통화들이 이렇게 들어가는 건데
이제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제가 보기에는 저걸 리저브 머니로 당장 얘기를
갖다 하게 되면 달러 패권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 될 수가 있으니까
적정한 선에서 전략적 비축자산 이라는 단어 정도로 이렇게 했지만
마음속에는 리저브 머니로의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요.
그리고 두 번째로 이제 갠슬러 헤임 을 통한 규제 투명성.
이거는 그 알트코인들 그러니까 저는 비트코인은 아주 좋은 돈이다.
그리고 알트코인들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기술이고 새로운
서비스다 이렇게 분류를 하거든요 .
그러니까 알트코인 같은 경우는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서로 경쟁을 하기 때문에 더 좋은 게 나오면 경쟁에서 밀리는
죽을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탈중앙화와 희소성 이라는 두 가지 원칙을 철저히
지킴으로 인해서 돈으로서의 최고 좋은 돈으로 가치는 이미 확보를
했는데 그걸 이제 미국 정부가 전략적 비축자산으로 인정하겠다 이게 첫
번째 거고 두 번째는 갠슬러는 지금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건 주식
이다.
이제 이러한 관점에 따라 가지고 블록체인에 기반한 알트코인 그리고
웹3를 규제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새로운 산업의 성장 을 엄청나게 방해하는 겁니다.
소비자보호 측면에서 정부 규제가 필요한다는 걸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증권하고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거 거든요.
그러니까 증권과 같은 방식으로 규제를 한다고 하면 블록체인에
기반한 알트코인 산업의 발전은 있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디파이 같은 경우 사람이 개입한 것도 있지만 완전하게 이렇게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솔루션이 스스로 굴러가는 걸 만일 증권으로
규제를 한다고 하면 누군가가 가서 그걸 컨트롤해야 되는 거거든요
.
그래서 이 부분은 기존의 금융시스템 과 새로 생겨나오는 산업의 혁신
갖다가 연구를 해서 이렇게 새로운 길을 발견해나가야 되는 건데 지금까지
갠셀러를 중심으로 한 sec는 모든 건 증권이야 해 가지고 새로운 발전
경로를 완전히 막아놓고 그러니까 고려시대 옷을 입고 조선시대에서
이렇게 활동을 하자 이제 그런 거 거든요.
그러니까 고려시대법을 조선에다가 이렇게 적용을 하면 그게 그 사회
가 움직여지겠습니까 새로운 법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되는데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좋은 돈으로 인정한 과 동시에 새로운 산업 블록체인
에 기반한 여러 가지 새로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의 길을 열어주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도 여러 가지 쓰임새가 생길 수가 있고
그리고 디파이 그리고 rwa라고 해서 실물 자산 금융권에 들어있는 자산
을 갖다가 블록체인에 올리는 거 그리고 디핀이라고 해 가지고 어떤
실체적으로 있는 서비스나 시설 을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다른 서비스
에 이렇게 빌려줄 수 있는 공유하는 서비스 이런 것들이 이미 실체를
가지고 블록체인 산업들은 이미 실체를 가지고 금융과 산업 영향
에서 많이 활용되기 시작했거든요 .
이런 것들이 이제 방해받지 않고 더 성장하고 새로운 산업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미국에서 찾을 가능성이 생긴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