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신호 떴다" 25년 2차전지 대반전 온다. 2차전지 앞으로 결국 '이렇게' 된다 (이영훈 이사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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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신호 떴다" 25년 2차전지 대반전 온다. 2차전지 앞으로 결국 '이렇게' 된다 (이영훈 이사 / 풀버전)
✔ 본 영상은 12월 10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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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2차전지 업황 및 2025년 투자전략
06:25 테슬라 전망
08:26 조선주 내년 중요한 포인트 및 리스크 요인
13:19 제약바이오 업황, 투자비중과 리스크요인
17:54 화장품 및 전력기기 전망
22:30 자동차 섹터 집중 분석
38:54 유럽에서의 현대 기아차 상황
44:48 2025년 포트폴리오 배분 전략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영훈 - https://youtu.be/GBP7pEZAv-Y
📌 김지훈 - https://youtu.be/oxvExtp6r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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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이후에 2차 전지 여전히 부진함 보이고 있습니다.
2차 전지 관련돼서는 최신, 업황, 어떤 점을 좀 눈여겨보시고
올해는 이제 끝났으니까 25년도에 진짜 1차 전지 투자 어떻게 전략 가져가는 게 좋을지.
저는 상반기에 내러티브에 의해서 1차 바닥을 확인했을 때 강하게 반등을 주고
재차 조정을 받을 때 1차 저점을 깨지 않아야지 진바닥이 나오는 거죠.
깨면 다시 한 번 바닥을 탐색하는 구간이 필요하게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 저도 그렇게 허무하게 깰 거라는 생각을 안 하고
잠깐 비중을 늘렸다가 증시 부진해지고 느낌 찝찝해가지고 비중을 다시 줄여버렸었고
그래서 지난달에 나왔을 때 그때도 저점을 깨서 나왔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 비중을 확 줄인 상태에서 나왔었고요.
저는 전체적인 큰 그림도 중요하긴 하지만
매크로 쪽에서 불안정하게 되면 전체 그림을 놓고 그냥 무조건 가야 된다고
투자하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항상 매크로를 보면서 하고 있거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일단 사실 내러티브는 올 상반기 8월 이때까지는 되게 괜찮았었어요.
8월 9월까지는.
엔솔에서도 수주가 계속 나왔었고
ESS 쪽으로 해가지고 굉장히 긍정적인 얘기들이 많이 나왔었고
거기다 노스볼트 파산하고 이러면
유럽에는 더 이상 배터리 제대로 맞추는 업체가 없으니까
그러면 중국하고 한국인데 중국에 대한 경계감 이런 것들 봐서
중국 배터리를 수입은 안 할 거고 현지에서 만들어서 팔아야 되는데
그런 형태에서 봤을 때는 현재 입주를 구축해가지고
바이오드를 많이 확보하고 있는 회사는 우리나라 삼성 STI나 엘지엔솔이기 때문에
기대감이 괜찮겠다 했는데 트럼프가 나타나면서 막말에 가까운 얘기
오늘도 보니까 기사 났었던데 취임과 동시에 IRA 폐지한다고 했었잖아요.
그런 얘기 났었잖아요.
그거는 실제 역하고 상관없이 일단은 트럼프라면 다룰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시장에서 좀 격하게 반응을 했는데
다 아시는 내용이니까 반복은 안 하겠습니다.
IRA는 폐지보다는 오히려 관련돼서 보조금은 소용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폐지를 하게 된다고 하면 하원 공화당 쪽 유원들이 반대를 할 거고
그건 자기들 지역 주하고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자기들 정치적인 입지하고도 관련돼서 절대로 폐지 쪽에 동의는 못 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보조금을 삭감하는 쪽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가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그거는 정치적인 명분이 돼요.
트럼프가 없애려고 하는 건 내가 반대해서 막았어.
그래서 협의해서 이 정도 선에서 타임이 됐어라는 얘기는 되거든요.
그리고 또 트럼프도 과거에 바이든 정부가 출범하면서
자기가 추진했었던 정책에 소유됐었던 비용 인프라 구축 비용을
다 삭감당하고 그게 다 IRA 쪽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본인도 본인이 하고 싶은 게 있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감안을 해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연비 규제 완화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건 트럼프가 직접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만약 나쁜 거냐고 물어보신다면
일단 12월부터 지금 lgn3 4680 배터리 양산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실제로 되는지 여부가 중요한데요.
이거는 단정적으로 얘기 못하겠고 최근에 보면 뉴스는 안 나와요.
그런데 양산이 시작됐겠죠.
그동안에도 오랜만에도 벌써 몇 번을 연기했다가 한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이게 양산이 성공이 된다고 했었을 때는
배터리 가격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 더해가지고 이게 안정성을 높이고 효율성을 높이다 보니까
전기차 자체에 효율이 높아지게 되는 측면이 있고요.
전기차 가격도 지금 사실 더 낮출 수가 있어요.
내년에 테슬라가 지금 모델 q라고 했던 것 같은데
아마 2만 5천불 내외로 출시한다는 얘기.
이 정도 가격이면 사실 내연기관 차하고 경쟁이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나온다고 하면 내년에는 일단 올해보다
전체 그림은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다만 앞에서 보조금 이슈 이것을 차량을 매입할 때 주는 보조금을
분명히 삭감을 하려고 될 건데 그게 삭감이 됐을 때도 경쟁이 가능하냐
또는 트럼프가 뭘 가지고 시비를 걸 거냐
이건 하나의 변수로 남아있지만 테슬라가 지난번 컨퍼런스 콜에서
얘기했던 건 25년 목표를 갖다가 24년 대비해서 20에서 30% 판매를
늘리겠다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마냥 부정적인 것만은 있는 건 아니다.
다만 지금은 사실 우리나라는 배터리 뿐만 아니라 모든 섹터가
지금 정치 문제에 묻혀있어서 그게 가장 큰 문제고
두 번째는 내년 돌아갔었을 때 제가 볼 때는 경제가 미국 경제가 만약에
후퇴하거나 조정을 받는 그림이 나온다면 그 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해야 될 것 같고 세 번째는 트럼프 죠 결국은.
트럼프가 얼마나 해방을 할 것인지 해방을 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것이
고개를 들면서 살아날 수 있을 것인지 성장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인지
그거는 사실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지만 컨퍼런스 콜이나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보면 테슬라가 굉장히 공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건다는 건 24년하고는 다른 얘기 입니다.
23년에 컨퍼런스 콜 했을 때는 24 년도 전망에 대해서 되게 암울하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25년도는 지금 되게 공격 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gm
역시 공은익 흑자를 지금 목표로 해 가지고 드라이브를 걸겠다.
이 얘기는 ampc를 통해서 받은 돈을 아마 나눌 것 같은데 그 돈을 활용을
해서 해설에도 전기차 판매량을 늘리겠다는 입장인 것 같아요.
그래서 gm 쪽이나 테슬라 쪽에 어떤 드라이브를 거는 것 이런 걸 보고
봤으면 우리나라의 현대차 3개 정도 회사들과 관련되어 있는 쪽은 그래도
조금 관심을 갖고 볼만하지 않을까 그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전에 미국 주식 관련돼서 테슬라 탑픽으로 꼽아주셨는데 테슬라는
사실 2차전지주하고는 완전 주가 흐름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테슬라는 앞으로는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는지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으로는 설명 이 안 되고요.
그런데 저는 앞서 말씀드렸지만 테슬라 주식을 현재로써는 팔
생각은 없어요.
그게 이제 왜 그러냐면 테슬라는 저는 그전부터도 말씀을 드렸었
지만 전기차로 분류를 해 가지고 쳐다보는 것보다는 ai 소프트웨어
회사.
그러니까 fsd와 관련된 게 가장 큰 비즈니스가 된 거다.
여기에다가 옵티머스 로봇 휴머노이드 라고 그러죠.
로봇사업 관련된 부분에서도 분명히 긍정적인 그림들이 나올 거다.
완성도가 높아지는 게 보이잖아요 .
그러면 그걸 통해 가지고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을 거고 로봇이라는
게 한 번 딱 팔고 나서는 그걸로 끝이 날 건지 아니면 거기에도
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진행이 될 건지 가봐야
되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이 이어진다고 하면 완전히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거듭나면서 전체적인 어떤 회사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
사실은 단순 자동차 회사에서 전기차 라는 것 때문에 초창기 개척자라는
이미지 때문에 테슬라가 자동차 회사 들 가운데서 프리밈을 엄청나게
받았던 거잖아요.
gm이나 포드나 우리나라 현대차 가 per 4배 5배 이럴 때 혼자서 30배
40배 50배 100배까지 받았던 회사 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ai 소프트웨어가 회사로서 탈바꿈이 돼서 이미지
업이 된다고 하면 다시 한 번 밸류 프리밈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미국에서 가능한 얘기겠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사업을 공교롭게 정부 내에 들어가서 하잖아요.
그런 것들도 사실은 승수효과가 나려면 날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잘 모르겠어요.
우리 정서하고는 맞지 않아서 그게 옳다 그러다 이건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앞서는 조선주 내년에 긍정적인 흐름을 보신다고 하셨는데 조선주
관련돼서 내년에 챙겨봐야 될 포인트 나 주의해야 될 리스크 요인 같은
것도 궁금하고 삼성중공업 hd그룹 그리고 하나오션 이쪽 중에 조선
사별로 이사님 보시기에 우선순위 를 꼽아주신다.
조선은 두 달 전인가 한 번 특집 으로 했었는데 그때 자세하게 설명
을 다 드렸기 때문에 간단하게 정리를 하면 제가 조선에 대해서
좋게 보는 건 첫 번째는 조선업 자체가 장기성장사이클에 진입
했다는 거죠.
이 장기성장사이클에 진입했다는 건 뉴페이스가 등장을 했죠.
소위 말해서 친환경선박.
그런데 이게 선박에 등장한 시점 과 맞물려 가지고 선박 교체 수요
가 지금 도래하고 있고 그 교체 수요가 지금 시작이 됐습니다.
그리고 컨테이너 쪽에서는 해운사 들 가운데 동맹이 깨져 가지고 각자
컨테이너 발주하는 물량도 늘어났 고요.
또 여기에 더해가지고 최근 트럼프 가 당선이 되고 나서 한국에다 러브
콜권했던 건 조선이잖아요.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미국 진영 친미 성향의 진영에서는 선박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중일 3국이 전체 시장의 85%를 장악하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일반
조선 쪽 상선 쪽은 이미 발을 빼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면 사실 한중 정도인데 중국 선박을 미국에서 의뢰해서 만들어
가지고 그걸 자기네가 쓸 리는 없잖아요.
그리고 앞으로 미국에 입항하는 거라든지 이런 것도 어쩌면 트럼프
라면 그전에 바이든 정부 때 나왔던 얘기지만 규제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lng 프로젝트가 지금 미국 에서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그거
중국 애들한테 줄 리가 없죠.
그러면 그런 것들은 다 우리가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림이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리고 미 해군 mro 사업 진출한 것도 한화가 아마 두 건을 출장으로
나왔는데 올해부터는 아마 현대중공업도 수백만 조선소를 이미 임차를 했어요.
그래서 그쪽을 활용을 해가지고 아마 진행을 할 것 같고요.
이거는 그전에 제가 여기서 특집 으로 조선 말씀 드릴 때 말씀을
잠깐 드렸었지만 단기적인 건 모르겠지만 미 해군이 군함이나 잠수함 조달
관련해서 자체 능력 가지고는 커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필요하긴 합니다.
연방법이라든지 조수법이라든지 이런 걸 개정해야 되기 때문에 결국
가 가지고는 한국하고 협업을 할 수밖에 없을 거다.
그래서 그 포텐셜이 분명히 있다라 는 걸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다만 조선의 리스크라고 하면 트럼프 라서 어디로 튈지 몰라요.
여태까지는 미국하고 중국하고 서로 죽일 듯이 그러지만 갑자기
또 전격적으로 화해 자기네들이 필요하면 손 내미는 사람이잖아요
.
그런 식이 돼 가지고 화해의 상징 으로 항공기는 미국과 중국이 사
주고 예를 들어서 그런 짓을 하지 말라는 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가정이니까 미중 화해의 가능성 이런 것들은 돌발적으로
좀 나오게 되면 조금 센티 측면에서 안 좋을 수 있고 그다음에 중국이
지금 캐파 확장을 하고 있거든요 .
그런데 이게 지금 현재 캐파 확장 을 하는데 문제는 그 캐파 확장을
한다고 해서 그쪽으로 다 수조 가 들어가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친환경 선박은 어차피 검증 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사실 벌크선이나 이런 건 수조 안 하니까 그래서 이제 저것들이 만약에
돌발적으로 공격적으로 큰 조선 소득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더 늘리
겠다 막 이러면서 경쟁을 붙자 하면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조금 변화
가 있을 수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 이것도 어차피 리스크 라고 하면 나올 수 있는 건데 유럽
하고 러시아가 갑자기 극적으로 화해했다.
그래서 갑자기 lng 그만 png로 다시 전환 파이프 열자 가능성을 얘기
하는 거니까요.
그런데 지금 봐 가지고 그게 가능 할까 그렇게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
않거든요.
그리고 이게 저는 사실 말씀드릴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리스크
라고 하면 리스크라고 할 수 있는 게 트럼프 관세협화로 인해서 교육
이 극감한다든지 그다음에 경기 친척 리스크가 커진다든지 하면
아무래도 선박 수요가 줄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건 하나의 어떤 중요한 리스크 요인이 될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 위에 것들은 하나의 가능성 으로서 언급을 드린 거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만만해 보이지는 않은 변수들인
것 같고요.
방금 말씀드렸던 트럼프 관세협화 로 인해서 교육이 극감하면서 경기
친척 리스크가 도래하게 된다고 하면 아무래도 상선 수요라든지
이런 건 줄 수밖에 없다.
벌크선은 우리하고 직접 상관은 없지만 그렇게 되면서 조선소들이
약간 단기 충격이 나올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이제 제약바이오 업종 제약바이오 그래도 오늘 또 보니까
또 강하게 골고루 다 반등이 나오더 라고요.
수급이나 거래대금 측면으로 항상 보면 최상위권에 있는데 제약바이오
지금 최신 업황 어떻게 보시고 비중 축소를 하셨는지 아니면 오히려
그때 기간조정 가격조정 말씀도 주셨는데 오히려 비중을 좀 늘리
셨는지 궁금하고 제약바이오의 리스크 요인이라고 꼽는다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단기적으로 급락을 했었 기 때문에 과열은 진정이 됐고요
.
다만 원래 전통적으로 12월 달은 바이오가 좋은 날입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조금 애매하게 생각을 했던 건 전통적으로 약세
해야 되는 시점까지 강했어요.
사실은 선택의 폭이 우리나라가 제한적이다 보니까 되는 섹터에
집중해버렸던 거죠.
바이오 방산 이런 쪽으로 집중화 돼 가지고 주가가 움직였었던 거
잖아요.
그래서 방산도 최근에 조정을 심하게 받아버렸죠.
이런 부분들이 단기적으로는 가격적인 조정은 꽤 많이 받았는데 기간적인
조정이 지금 마무리됐느냐 하는 부분은 살짝 고민스러워요.
그래서 지금 사실 이게 단기 과열 시그널에서 봤을 때는 얼추 단기
바닥은 확인이 된 것 같은데 여기서 다시 전고점을 돌파해서 올라갈
수 있겠느냐에 대해서는 저는 퀘스천 이고요.
저는 현재 바이오 포지션 없습니다.
대신에 보고는 있어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건 전체적인 그림에서 조금만 더 기간 조정을
받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그건 제 마음일 뿐인 거고요.
그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바이오는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금리하고 정반대 그림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난번에 가져왔던 그림 그대로 갖고 왔거든요.
미국 10년만에 국채금리하고 그다음에 바이오 etf 주가 추입니다.
보시면 정확하게 반대입니다.
금리 올라갈 때 바이오 빠지고 금리 내려가면 바이오는 올라갑니다.
정반대의 어떤 그림이 나왔는데 최근에 미국 국채금리가 4.45까지
올랐다가 다시 내려왔잖아요.
최근에 바이오 etf들은 주가가 박살 났다가 다시 고개를 들어요.
그 정도거든요.
그래서 금리에 상당히 민감하다는 걸 염두에 두셔야 될 것 같고요
.
12월 달은 저는 그냥 잘하면 박스 껌 그 정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상승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조금 일로 보인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알테오젠 같은 경우가 특허 이슈 가 나오면서 47만 원인가 8만 원
인가 금락을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제 이게 특허 이슈잖아요
.
그런데 사실은 머크가 제기했어요 .
할로자임이 제기한 게 아니라 이건 뭐냐면 머크 입장에서는 특허
무효 심판 청구가 들어간 거예요 .
품목 승인을 받아야 되는 입장에서 불확실한 요인들 찝찝한 요인을
타고 가자는 거거든요.
불안해서 하자는 게 아니라 이걸 완전히 마무리를 짓고 하는 게 그
입장에서는 낫잖아요.
그런데 이게 제기가 되면 통상적으로 심리 끝나는 데까지는 한 1년 내외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알테오 젠이 저는 단기적으로 봤을 때 올라
온 폭도 있고 여기에 더해 가지고 이런 이슈가 제기가 된 상태에서
이걸 돌파하려면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라이센스 아웃이 나와
준다든지 그러면 가능한데 그게 그렇지 않다 보면 저는 정거촌을
돌파하는 게 그렇게 단기적으로 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비만치료제 관련돼 가지고 주가가 올랐었던 것들 있잖아요
.
펩트론하고 그런 회사들도 보면 얘기들만 계속 지금 많이 나오는지
구체적으로 나온 건 없잖아요.
그래서 이건 좀 확인이 필요한 시점 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그리고 이제 ablbio라든지 유한장앵 보로로이 이런 것들이 축이었는데
사실 지금 주가는 알테오젠 그다음에 리가켐 오늘 10% 이상 오른 게 ablbio
가 강하게 올랐거든요.
이 정도가 현재 시장을 이끌어갔던 대장주 주도주 역할을 했었기 때문에
이것들이 다시 정거점을 돌파하면서 갈 수 있겠느냐 아니면 새로운 대장
주가 생겨 가지고 바이오가 움직일 것이냐 이건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주도주군 에서 정거점을 바로 돌파하면서
가는 건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남은 주도업종 중에 전력기기가 있고 화장품 화장품도 굉장히 주가
좋은데 특히 화장품주하고 전력기기 어떻게 보시고 주도주군에서 내년
에도 유지가 될 거라고 보시는지 일단 오늘 화장품 급등했던 건 중국
경기부양책 굉장히 크고요.
화장품 쪽은 개별기업보다는 오디엠 업체 중심으로 보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디엠 쪽으로 계속 오디엠 하면 코스맥스라든지 한국콜마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될 거고요.
트렌드를 선행하고 리드하는 쪽 이 아마 vt같은 회사 이런 회사들이
아마 실적 주가가 아마 최고점 수준 까지 올라온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그런 회사들의 트렌드를 리드하는 회사들이 되면 괜찮을 것 같고 전력기기
쪽 같은 경우는 이익과 성장 레벨 은 계속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상승의 기울기는 이전보다는 좀 완만하지 않을까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안정적인 흐름을 기대하는 전략 그 정도로 저는 일단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품 관련해 가지고 중국 쪽보다는 사실 북미 쪽 포인트가
될 거라는 걸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가성비하고 합리성 이게 미국 서비스 쪽에서 추구하는 거거든요.
인플렛 때문에 요즘 가성비에 대한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다음
에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하고 이커머스 시장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플랫폼 기업들을 통해 가지고 많이 팔린다는 것 그다음에 ai 도입
효과로 인해서 소비자들의 개인화 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시해준다
이런 것들을 지금 화장품 미국 쪽 에서 있어서는 지켜봐야 되는 그런
쪽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달러 강세는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화장품을 파는 데 있어서는 굉장히
유리한 측면이 있죠.
우리나라는 현재 미국 내에서는 점유율 1% 정도 이제 시작하는 단계
이기 때문에 확장성 기대할 만하다는 것 그다음에 kbt가 아마존 내에서
지금 차지하는 비중 자체를 보시면 이제 3% 중반 3.5% 4%가 채 안 되거든
요.
여전히 우리나라는 미국 쪽 시장 관련해 가지고는 룸을 가지고 있다
.
이게 k컬처 또는 이제 k드라마 k팝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앞으로 계속
해 가지고 관심을 받게 되고 그다음에 가성비가 붙고 그 안에 연예인이
그걸 하게 되고 화장품이 알려지고 이러면서 성장할 수 있는 그림을
가질 수 있다는 걸 말씀한 거고요 .
수출액 변화 추이를 놓고 봐도 이게 지금 우측이 증감률이잖아요.
그렇죠.
굉장히 크잖아요.
이건 200%고.
3조 같은 경우는 꾸준하다라는 것 그리고 미국 향은 앞으로도 성장
계속할 거다는 것 이게 이제 미국 쪽 관련된 걸 주목해보셔야 된다는
얘기고 일본 역시 마찬가지로 지금 다시 한 번 한류형품이 일면서 화장품
쪽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고 또 일본 요즘 인플렛 때문에 고생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제품이 또 가성비 쪽으로 해서 맞아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그림이 나오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이게 러시아 쪽이나 이런 쪽은 별로 의미가 없잖아요.
지금 보시면 성장률이나 이런 것 지금 전쟁하고 있는 국가에서 많이
팔지는 못할 테니까요.
그리고 제가 앞에서 인프라 관련 해 가지고는 아까 제가 성장 자체
는 조금 꾸준한데 주가 상승률은 좀 완만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
잖아요.
이 전력망 구축 관련해 가지고는 트럼프 정부에서도 계속 진행이
될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성장이고 계속 좋아지는 건 틀림없다는 게 이런
부분에서 드러나고 있는 거고요 .
그다음에 인프라 투자 지속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전체적인 어떤 케펙스
추이하고 전망치를 보시면 계속 올라가는 그림 나오고 있는데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게 주가의 흐름 자체는 올해 급등했던 것보다는
좀 완만할 것 같다는 말씀을 이거는 상승의 어떤 기울기 이런 것들은
좀 완만해지는 것 같다는 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전체적으로 공급 부족은 계속 될 거기 때문에 단가 유지가 돼서 마진
은 괜찮고 마진이 될 것 같고 그 정도 일단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저는 전력인프라 쪽은 나쁘다 이런 개념보다는 좋은데 상승폭
이 올해처럼 드라마틱하지는 않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사장님 보시기에 화장품과 조선 두 개를 비교한다면 그래도 조선
이 더 매력적이라고 보세요 상당히 지금 화장품이 매력적으로 보이
긴 하는데 저는 제가 화장품보다 조선을 더
많이 알아요.
정확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잘 아는 쪽을 하는 것 같습니다.
3분은 이제 이사님하고 한 섹터 집중탐구 시간인데요.
오늘은 어떤 섹터를 준비하셨죠 자동차 쪽 결국은 우리나라는 현대차
그룹이니까 자동차 섹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자동차 섹터의 한 가지 딜레마 는 산업 전반을 놓고 보면 성장산업
은 아닙니다.
사실은 내연기관의 비중이 줄고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비중이 커지는
그런 그림이라는 거지 전체적으로 성장산업은 아니다.
그런데 기회가 있을 것 같다.
왜 기회가 있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리냐면 최근에 보면 독일 자동차
들이 되게 힘들잖아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중국의 너무 과한 투자에서 우리나라 현대차가 고생했던 것처럼 그 과정
을 겪고 있는 것도 있고 또 한 가지는 독일이 지금 내연기관을 제외한
나머지 회사는 되게 약하거든요 .
그러니까 차의 포트폴리오가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
그래서 이런 걸 감안해서 놓고 말씀을 드리면 그 외에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한테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
말씀드린 것처럼 자동차의 어떤 수요 추이나 전망 같은 것 보시면
여기에 좌측 그림에 이 빨간선 그래프 가 yoi 성장률인데 별로 없잖아요
.
그러니까 이건 큰 의미가 이건 성장산업이라고 얘기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건 그렇게 보시면 되는데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들을 보시면
될 것 같다는 측면이고요.
제가 현대차 그룹을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지배구조 개편 이슈입니다.
지금 지주회사가 없잖아요.
없을 뿐더러 정의선 회장이 정확하게 자기 지분을 자학력 있게 가지고
있지 못해요.
순환출자구조로 해서 지분을 보유 하고 있다 보니까 지금 그림만 봐도
굉장히 복잡하지 않습니까 이런 그림이 단순화시켜서 보면 현대차
에 있어서는 가장 중심이 되는 건 현대차 그룹에 있어서 가장 중심은
현대차입니다.
현대차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모비스 가 현대차의 최대주주에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모비스가 현대차를 21.86% 최대주주로 지배
를 하고 있는데 현대차가 기아차를 지배하고 있고 기아차가 다시 모비스
를 지배하는 순환출자구조로 되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애매하게 되어 있다 보니까 지분정리가 될 필요가 분명히 있고요
.
이렇게 구조가 잡혀있는데 문제는 오너일가 쪽이 가지고 있는 지분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어떤 식이든 정리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측면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이건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지만 추정상으로는
첫 번째 지주회사를 설립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주회사를 설립하게 될 경우에는 금융기관을 강제 매각
해야 돼요.
그러면 현대 캐피탈이라고 하는 꽤 괜찮은 수익을 팔아야 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주회사를 이걸 바로 할 수 있을까 그건 조금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주회사가 아닌 준 지주회사 를 구축을 해 가지고 가져가는 방식이
또 있습니다.
이건 예전에 했었던 방식인데 현대 모비스를 투자회사 사업회사 현대
모비스가 현대차를 지배하고 있으니까 현대 모비스 투자회사에서 현대차
지분하고 다른 지분을 넣어놓고 투자회사를 만들고 현대 모비스
자체를 사업회사를 가지고 이 투자회사 하고 글로비스를 합병을 시켜 가지고
가져가는 거예요.
예전에 그걸 시도했다가 엘리엇 에서 반대해서 못 했지만 요즘은
이제 글로비스의 어떤 가치가 꽤 많이 올라오고 있잖아요.
현실적으로 나쁘지 않은 그림이 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두 회장 께서 가지고 있는 지분 보유 비율
이 높은 주식의 가치를 부양을 해 가지고 이걸 주식수확 혹은 시중에
다 팔아 가지고 판 돈으로 그 주식 을 납득해 이런 전략을 가져가지
않겠느냐.
그렇게 봤을 때 현대글로비스 지분 은 정의선 회장이 20% 가지고 있고
칼라일 쪽에서 10% 가지고 있고요 .
오토헤버가 정의선 회장이 7.3% 엔지니어링 지분은 상장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주목하고 있는 건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이 현대의 정의선 회장이 20% 지분을 가지고 있고요.
25년 6월까지 상장을 해야 됩니다.
상장이 안 될 경우에는 한 13억 달러 정도 금액을 갖다 소프트뱅크한테
돌려주면서 주식을 가져와야 되기 때문에 요즘 보스턴 다이내믹스
관련돼 가지고 동영상이나 뉴스들이 간간히 나오고 있어요.
저는 이거 내년에 상장 들어갈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맥락에서 보면 순환출자 우비를 끊어내기 위해서는 결국은 기아가
보유하고 있는 현대모비스의 지분 을 팔든가 아니면 주식수확 글로비스
하고 하는 방식도 있을 것 같고요 .
그다음에 현대제철이 또 모비스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현대제철이 주가가 중국 경기 부양한다고 많이 오르긴 했지만
이것 때문에 오른 건 아닌데 하여튼 현대모비스 지분을 현대제철이
지분 5.88% 정도 갖고 있죠.
꽤 많은 지분을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 주식을 현대제철이 가지고 있을 이유는 없잖아요.
그러면 이걸 매각을 할 때 정의선 회장이 어떤 돈을 좀 만들 수 있으면
그걸 가지고 산다든지 이런 방법도 있을 것 같기 때문에 그 경우에 현대제철
은 이거 팔게 되면서 돈이 좀 나나요 현대제철 같은 경우는 재무적인
측면에서는 좀 도움이 될 수 있겠죠 .
그래서 이 지배구조개편이 되게 중요할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요.
지배구조개편 외에 또 한 가지 소위 말해서 밸류업 관련한 부분인데
현대차그룹은 지금 거의 다 밸류업 프로그램을 제시를 했습니다.
현대차 같은 경우는 ceo인베스터데이 에서 총주주 환원률을 35 플러스
알파 이건 배당선양을 높이겠다 해서 작년에 12000원 정도를 배당
을 줬는데 앞으로 향후에 시장이 어려워져도 최소 만 원은 주겠다
.
그런데 분기배당을 지금 이미 3분기 까지 6000원을 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4분기 때 배당을 8000원 인가 했었어요.
그걸 올해도 8000원을 할지 아니면 또 중간에 자사주 매입도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배당을 조금 줄일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배당선양
자체가 꽤 높다는 것 그리고 3년간 자사주 매입을 4조 원가량의 금액
을 자사주 매입에 쓰겠다는 얘기도 했었고요.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주주들한테 장기투자를 유도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죠.
왜냐하면 지금 21만 원인데 배당 금을 만 원을 준다고 하면 얼추 5%
잖아요.
그렇죠.
시중은행보다 높은 배당이잖아요 .
회사 자체는 굉장히 밸류업에는 진심이다라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
고요.
그다음에 현대차가 2v차 전기차 쪽으로 해서 적극적이다라는 건
다 아실 건데 2v쪽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차량 관련해서 굉장히 라인업을 잘
갖추고 있고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차량 포트폴리오
가 가장 안정적인 기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 더해서 최근에 관세 노이즈 가 있기는 한데 트럼프가 모든 미국
위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에 대해서 기본 10% 관세를 무조건 주고 시작
한다.
그런데 지금 gm쪽에서 현대차하고 승용차 사용차 쪽으로 해서 공동
개발 및 생산과 관련해서 moe 를 체결했습니다.
이건 사실 결론만 말씀을 드리면 gm 같은 경우는 하이브리드가 없
고요.
그다음에 전기차 쪽의 플랫폼이 약합니다.
그래서 현대가 가지고 있는 이 gmp 플랫폼을 활용하고 싶은 거고요
.
현대차 같은 경우는 픽업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도움을 얻고 미국
그다음에 원자재 구입을 할 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같이
협업을 하겠다 이런 측면에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현대차가 지금 테슬라 만큼 뿐이라고는 얘기 못하지만 역시
자율주행과 관련해서 웨이모하고 협력해서 자율주행 쪽에서 비즈니스
를 본격화하고 있다.
10월 4일 로보택시 공급 계약을 했 고요.
향후에 시장 확장의 선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되어 있는데 현대차
자체도 자율주행 비즈니스를 지금 자체적으로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과 관련해서도 어느 정도 밸류를 부과해줄 수 있는 가치가
된다는 걸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로비스 같은 경우도 ceo인베스터 데이에서 나왔던 얘기지만 27년
배당이 현재보다 한 2배 정도 증가 할 것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2배
증가라고 하면 얼추 만원 근처가 됩니다.
그리고 그룹 비중이 큰데 현재도 사실 그룹 비중이 60%대 정도로 떨어졌
거든요.
앞으로는 그룹 비중을 더 낮추고 외부 물량을 더 확보를 해서 사업
의 성장과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글로비스 같은 경우도 기업의 밸류를 높이는 데는 이런 것들을 통해서
계속 키워나갈 수 있을 거고 앞서 말씀드렸던 보스턴 다이너미스
중요한 건 정의선 회장이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어떤 식이든 활용
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에서 글로비스와 관련한 부분도 관심을
가져보실 만하다.
그런 걸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주주환원 관련해 가지고는
25% 플러스 알파 일단 제시는 그렇게 해놓은 상태고요.
밸류는 늘 저평가 상태입니다.
pr 보시면 24년도 7배 정도 나와 있고 여기도 보통 7배 6배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요.
밸류는 싼 편에 들어가는데 이게 한 가지 현대차 글로비전도가 높
다라는 것 때문에 프리미엄을 못 받고 할인을 받았던 측면이 있는데
이걸 계속 낮추는 거죠.
이런 걸 통해서 주가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모비스도 인베스터를 했습니다.
저거 예정이 아니라 했는데 여기 주가가 최근에 급등했었던 건 gm
하고 현대차 협업 관련해 가지고 gm이 현대모비스에 지분투자 들어온
다라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그런 건 결정난 건 없고요.
그다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지배부조 정점에 있는 회사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가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하는 기대
감이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주주환원율이 낮다는 것 때문에 비난을 굉장히 많이 받았거든요
.
그런데 이 부분이 조금 풀릴 가능성이 있다.
가지고 시원하게 현대차라든지 이런 쪽에서 주는 것만큼 많이
준다.
이런 개념은 느낌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
회사 자체가 지배부조 정점에 있는 회사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또 최근에
밸류업 관련돼 가지고 모비스만 소유할 수 없다는 그런 인식들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건 앞으로 지켜보실 만하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리
고요.
그다음에 이제 현대차그룹 전반 으로 봤을 때 시장의 노이즈라고
해 가지고 관세 이슈가 나왔잖아요 .
그런데 보시면 완성차 기준으로 봤을 때 gm을 보시면 미국 내에서
판매되는 차량의 66% 정도가 미국 생산이에요.
나머지는 다 해외에서 가지고 들어오는 겁니다.
멕시코가 됐든 안 됐든.
그런데 현대기아가 보시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37.7% 정도 그게 미국 내
생산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조지아 공장 관련된 부분이 빠져서 그래요.
조지아 공장이 완공이 된 상태고 그게 램프업이 시작됐고 이게 본격
가동이 된다고 하면 이게 60%대 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사실 현대차가 그 부분에 대해서 손해를 보일 거다 어려울
거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이제 우리 충분히 경쟁가능한 구조 입니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고 gm
관련해 가지고도 아까 말씀드렸 지만 gm을 통해 가지고 이쪽에서
공장 활용을 해 가지고 생산하는 것까지도 검토할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 이슈가 현대차에 굉장히 어려움을 줄 거다 이건 조금 시장이
약간 오버한 측면이 있다.
그런 측면으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과 관련돼 가지고 설명드렸던 내용들이 제가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 딱 보시면 여기 언급되어 있던 것들 중에서 다 말씀을 드렸
면 보편가세 부과 시에는 영업이익 이 2.3% 감소를 하지만 조지아 공장
가동도구로 해서 이건 제한될 거 다.
그리고 앞서 보여드렸던 것처럼 60%까지 올라가게 되면 사실 별 차이
안 난다.
그다음에 매출하고 이익이 전기차 에서 나는 게 아니잖아요.
다 내연기관에서 나는 거잖아요 .
그러니까 트럼프 정책 예를 들어서 전기차를 억제한다 뭐 한다 해 가지고
현대차가 직격탄을 맞고 이익이 아니라는 얘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환율 이 높아졌잖아요.
환율 수혜를 무시 못할 거다.
그리고 일본 기업들이 지난 분기 때 실적 발표하면서 어닝 미스가
엄청 심하게 났잖아요.
관련해서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선방 했던 거죠.
그만큼 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걸 반증해주는 거고 시장이 미국 내에서
지금 11%까지 ms가 올라왔습니다.
이건 굉장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있는 거기 때문에 우호적으로 긍정적으로 보셔도 괜찮다는 얘기
고요.
이 지분 이게 보스턴 다이너믹스 지분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정의선 회장이 20% 현대차가 30% 모비스가 20% 글로비스
10% 소벵이 20% 이게 아마 증자하면서 15% 줄었을 거예요.
그리고 이게 35% 늘었고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상장이 된다 하면 이 중에서 최대 수혜가 누굴
까요 정의선 회장이 최대 수혜일 거
같은데요.
이건 분명히 현금화 할까요 그렇겠네요.
그런데 여기는 바로 현금화하고 이런 쪽은 아니겠지만 아마도 현금화
를 한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이 자금 이 자금 이 자금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보스턴 다이너믹스 관련돼서 기산한 거 제가 이거 만든 시점에서
했는데 쫙 보시면 갑자기 로봇계 로봇계 아틀라스 갑자기 나오기
시작하잖아요.
이게 내년에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런 느낌을 갖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보스턴 다이너믹스 관련돼서 로봇계 관련돼서 검색
을 해보니까 일론 머스크도 나오지만 보스턴 다이너믹스 얘기들이 쫙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이미지 관리 작업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정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현대차 그룹은 산업성장은 정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전기차 쪽으로 시장이 확산되면 될수록 기회를
가장 많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
그건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장 잘 되어 있다.
그다음에 배당성향이 높다는 것 아마 지금 오늘 주가 오르기는 했
지만 보통주 기준으로 한 5% 정도 그 정도 수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최소 배당의 기준으로 5%거든요 .
여기에다 인도고지 법인 상장이 됐고 그다음에 중국내 공장 다시
재가동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기아 가 먼저 성과는 나온다고 하지만
어쨌든 중국을 다시 한번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중요하게 보는 것은 내부 인사 중심이 아니라 조직 확장하고
성장기를 통해서 외부 능력자를 통해서 성장을 도모한다.
그래서 이제 찬대차가 첫 ceo로 세상 처음으로 외국인을 통용을 했었
죠.
그런데 이걸 보면서 저는 어떤 생각을 했냐면 과거 삼성전자가 이건희
회장님 시절에 외부인사협력을 통해 삼성전자를 굉장히 열혈시켰던
전략이 있었죠.
외국인은 아니었지만 우리나라 분들이었지만 어쨌든 해외 소위
말해서 인재라고 하시는 분들을 스카웃을 해서 키웠었던 거고 그
당시에 황창규 사장님이나 김대재 사장님 같은 분들이 대표적인 분들
이셨죠.
그래서 저는 현대차의 어떤 지금까지 그려지는 모습들 자체는 앞으로
도 확장성에 대한 부분들을 기대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걸 말씀드리
겠습니다.
이걸 보면서 두 가지 질문들이 떠올랐는데요.
현대차가 사실은 보조금 없이 미국에서 지금 전기차 판매 순위 계속 2위를
유지하고 있잖아요.
아까 살짝 언급 주시긴 했는데 조지아 메타플랜트 그게 전기차로
치면 한 30만 대 정도 분량인데 그러면 지금 보조금 없이도 이렇게 잘 팔
았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 미국에서 직접 공장 지은 게 조금 더 세제
혜택을 받으면 판매량이 더 훨씬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닌지
그리고 유럽에서 보니까 10월 11월 달에 지금 상계관세 그것 때문에
상하이자동차라든지 BYD 같은 유럽 에서 잘 파는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판매량이 극감하고 있더라고요.
30% 40%씩 빠지는데 그럼 상대적으로 유럽에서 점유율이 한 8.5% 정도 되는
현대기아차가 당연히 또 반사수 에 누릴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유럽
가 미국에서 각각 일단 지금 현재 현대차가 전기차
를 판 게 보조금 관련된 이슈에서 소비자들한테 저는 보조금을 못
받았지만 렌트나 리스트 쪽으로 할 때는 예외가 적용이 됐었기 때문에
진짜 보조금 없이 그냥 제품만 가지고 밀어서 그 정도 경쟁력을 갖췄다
라고 얘기하기는 조금 다른 얘기에요 사실은.
그래서 조지아 공장에서 이걸 양산 을 해서 만약에 판다고 하면 그게
실제로 시장에서는 당연히 보조금 대상이 될 테니까 보조금을 바꿔
서 팔게 되면 경쟁력에서 뒤진다고 얘기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분명한
그런데 트럼프 행정부가 아마도 렌트나 리스트차와 관련해 가지고
그런 미국 내 생산이 아니더라도 예외적인 어떤 규정을 해줬었던
부분들은 없앨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추가 수혜를 얘기하는 것보다는 현대
기아의 어떤 전기차가 앞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가지고 경쟁력만 가지고
도 어쨌든 지금 수준은 유지할 거다.
그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시장이 확장이 됐을 경우에는 사실 지금 미국 내 전기차 업체들 가운데서
보면 전기차의 플랫폼을 갖춰 가지고 제대로 파는 회사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gm도 현대차의 e-gmp 플랫폼 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명랑에서 봤을 때는 경쟁력은 분명히 갖추고 있다.
다만 트럼프가 전기차 확장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우호적이진 않기
때문에 이게 어느 정도 확산이 될 지에 대해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어디까지 방해라고 얘기하면 그렇지만 하여튼 정책적인 측면에서 서포팅
을 끊어내는 그게 어느 정도까지 될 것이냐에 따라서 현대차의 어떤
포텐셜이 얼마만큼 보여질 수 있을 지 그게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유럽 쪽에서 일단 지금의 분위기만 유지
가 되어준다고 하면 당장에 지금 유럽의 어쨌든 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독일이잖아요.
그런데 독일이 가장 잘하는 게 자동차 인데 중국 믿고 들어갔다가 중국
에서 다 지금 복습 확인대로 다 박살이 났잖아요.
당연히 지금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규제는 하고 싶을 거고 자기네가
회복이 되기 위해서라도 어떤 식이든 간에 그쪽이 가격으로 막 치고 들어오는
거 이런 것들을 막으려고 할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명랑에서 놓고 봤을 때는 갑자기 현대차 기아차가 막
더 치고 올라가서 난리만 치지 않는다면 우리는 조용히 그 과실을 조금 딸
수는 있지 않을까 그렇다고 해서 중국차가 박살이 난다고 해서 갑자기
현대기아가 그걸 대체해서 큰 수익 을 본다 하면 아마도 우리한테도
또 화살이 날아올 수 있지 않을까 .
그래서 저는 수익은 분명히 보는 건 맞지만 그 기대감 자체를 너무
과도하게 가져가기 필요 없다.
마지막 질문 드리면 아까 지배구조 관련돼서는 그러면 결론적으로
는 현대글로비스가 아마 최대 수혜주가 될 수 있겠네요.
일단은 지배구조 관련해서는 현대 글로비스가 활용이 된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수혜가 되는데요.
염두에 두셔야 되는 게 현대 모비스 라고 하는 게 결국은 정점이 있잖아요
.
이 현대 모비스 주가는 사실 이게 이제 순리적으로 만약에 지배구조
개편이 된다고 하면 상대적으로 는 불리할 수 있어요.
돌발적으로 만약에 개편이 된다고 하면 주가는 급등할 수 있습니다.
그 정도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현대차 그룹에서는 저는 앞서도
이제 글로비스도 배당세향 높이고 모비스도 이번에 co인베스터데이에서
배당세향을 높였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앞에 현대차라든지 이쪽 처럼 크게 높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제 점차적으로 높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배당세향 높이는
것에 있어서는 현대차가 굉장히 진심입니다.
그런데 이제 현대차 주가가 많이 올라가는 게 정의선 회장한테 불리
하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반드시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게
어차피 현대차 지분을 사 가지고 현대 그 차 그룹을 지배할 수는
없어요.
워낙에 시갑점이 커서.
뒤집어놓고 얘기하면 본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있잖아요.
그 주가를 최대한 높여버리면 오히려 그걸 팔아서 그 재원으로 모비스
를 샀다든지 이런 식으로 바꿀 수 있죠.
지금 보시면 현대차 지분이 정의 선 회장 2.67% 5.44%잖아요.
이걸 2 30% 늘린다는 건 사실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자본금도 그렇고 그래서 이것들의 주가가 많이 올라가버리면 거꾸로
이걸 정리해서 모비스를 산다든지 .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현대차 쪽 투자를 한다고 하면 우선 원픽
을 하라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좀 공격적인 분들 같은 경우는 이쪽
을 보는 방법이 있겠지만 안정적으로 배당과 수익을 같이 보겠다 하면
이쪽이 나을 수도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한 달 남았는데 올해 내년을 준비하는 시점으로 포트폴리오
배분을 한다면 어떻게 잡아주시 겠어요
저는 지금 일단 정치 리스크 때문에 현재는 현금 비중을 높여놓은 상태
에요.
오늘 급등하긴 했지만 안 잡았어요 .
그런데 정치 리스크 때문에 현재는 포트를 크게 잡고 있지는 않지만
이게 안정이 된다고 하면 저는 포트 내의 현금을 다 쓸 생각은 없고요
.
지금 상태에서는.
두 번째는 조선주 섹터는 기본적으로 넣고 가져갈 생각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관심 갖고 있는 건 ai 소프트웨어 를 아까 말씀드렸죠.
그쪽 일부를 좀 가져갈 생각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엔터테인먼트 쪽
역시 조금 넣어볼 생각 가지고 있고 .
작년하고 달라진 건 방산하고 제약 이 빠졌죠.
방산제약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추이를 보고 그때 가서 판단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장시간 동안 다양한 업종에 대한 인사이트 나눠주신
이영훈 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