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폭등장 온다" 비트코인 최소 '여기까지' 더 오른다. 지금이라도 빨리 사세요 (성정길 대표 / 4부)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2차 폭등장 온다" 비트코인 최소 '여기까지' 더 오른다. 지금이라도 빨리 사세요 (성정길 대표 / 4부)
✔ 본 영상은 12월 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오태민교수님이 감수한, 알렉스 글래드스타인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초 제국의 종말(책) - https://bit.ly/4ffX784
🌕 성정길 님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EC%84%B1%EC%A0%95%EA%B8%B8
00:00 인트로
00:15 비트코인 관련 주식 주가가 오른 이유
03:27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간에 오를 가능성
05:54 MSTR 관점에 따라 다른 주가 평가
09:16 MSTR 다음 상승장에 급등할 가능성
12:06 현시점 코인투자 시작하기 좋은 시기
15:28 추천할 만한 암호화폐 투자 도서
24:49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한 말씀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9z-kzXK2-44
📌 https://youtu.be/CE3novEyMFo
#성정길 #비트코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비트코인전망 #비트코인불장 #비트코인호재 #비트코인가격 #웅달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대표님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도 뜨겁지만 미국의 주식들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
비트코인 관련 주식들이 굉장히 뜨겁습니다. 예를 들면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나 코인베이스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같은
비트코인 채굴주나 어떤 연구원 관련 주식 상승률이 굉장히 좋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로 주가가 오른 건가요?
일단 전세계의 이목이 좀 집중되는 주식은 누가 뭐래도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 상장사 중에서 비트코인 개수가 가장 많아요. 대략 한 40만 개 정도 있거든요.
전세계의 물량이 앞으로 비트코인 채굴될 물량까지 다 합쳐서 다 채굴이 되면 2100만 개인 걸 생각해 봤을 때
대략 2%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을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다 가지고 있잖아요.
그 때문에 지금 비트코인 상승기에 엄청나게 많이 오르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얘네들이 갖고 있는 비트코인의 가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 대비해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의
시총을 계산한 값이 있는데 이거를 NAV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NAV값이 계속 바뀝니다.
제가 최근에 계산은 안 해봤는데 대략 지금 한 2.5 안팎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 NAV가 많이 올라가면 전 최대치가 되면은 한 5 가까이 갈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지난 방송에서 알트코인은 파도타기를 해야 된다.
쉽게 말해서 트레이딩을 해야 되는 자산이다. 장기 보유는 애매하다. 이런 말씀을 드렸잖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도 약간 좀 파도타기를 해야 되는 주식 중에 하나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애플이나 구글 이런 거는 쭉 모아가도 되는데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 시세를 추종하긴 하지만
약간 좀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상품 같은 그런 느낌이 있어요. 무슨 뜻이냐면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이 이런 식으로 간다고 치면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가격 흐름은 처음에는 좀 별로 반영이 별로 안 돼요.
그냥 뭐 한 요정도 이렇게 되고 있다가 떨어질 때 팍 떨어지고 이렇게 따라 올라가고 있다가 이렇게 불장이 가까워 오잖아요.
그때 갑자기 팍 치고 올라오거든요. 그것도 비트코인의 최고 정점에 이르기 전에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보통은 먼저 정점에 이르게 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정점이 오기 전에 매도를 일부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저도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주식이 법인 계좌에 조금 있는데 저는 한 내년 한 3월부터는 분할 매도를 시작해 볼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좀 빠르면 2월 초 늦으면 한 3월 이렇게 해서 뭐 한 반이라도 분할 익절을 좀 해볼 생각입니다.
대표님 그 마이클 세일러 MSTR의 대표인 마이클 세일러는 자신의 보유 주식까지 팔아가면서 미친 듯이 비트코인을 사먹고 있다고 하거든요.
과거와 달리 아주 급하게 비트코인을 사먹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간에 오를 거라고 보는 건가요?
그런 면도 있고요. 좀 우위를 점하기 위한 그런 면도 좀 있는 것 같아요.
마이클 세일러 웅은 누구보다 비트코인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했겠죠.
이게 지난 사이클 차트인데 제가 생각하는 현재 위치는 대략 한 이 정도의 위치에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앞으로 갈 길이 아주 멀잖아요. 기왕에 매수하기로 결정을 했으면 빨리 사는 게 여러모로 이득이 많겠죠.
그리고 마이클 세일러 웅은 이때도 계속 지난 시즌에서 경험이 있잖아요. 계속해서 이럴 때도 다 사모았거든요.
특히 정점에는 더 열심히 샀거든요. 이때를 경험 삼아서 지난번에 이렇게 보니까 결과적으로는 썩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때 빠질 때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주가가 엄청 많이 빠졌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전략을 수정해서 이때 집중해서 빨리 사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과거에 경험이 있는 거네요. 너무 많이 물려서 사봤던.
그렇죠. 저번에 너무 많이 물려서 사서 솔직히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망할 뻔했어요.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이때 평단이 한 3만 달러 정도 됐거든요.
비트코인이 1만 5천 달러까지 빠졌잖아요. 반토막까지 빠졌으니까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주가도 엄청나게 많이 빠졌죠.
제가 보니까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주가가 10토막이 낮더라고요. 마이너스 90%까지 빠졌더라고요.
이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매집을 조금 서두르고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지금 분위기가 심상치 않잖아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트럼프 내각 인사들이 다 암호화폐 전문가들로 대부분 구성이 되어 있고
미국의 정책적으로 암호화폐 육성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니까
비트코인은 이번에 뭔가 일을 내겠다. 승부수를 던진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표님은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주가가 고평가 논란이 많아요. 4년 동안 18배에서 1700% 올랐다고 하는데
올해 6배 올랐다고 들었거든요. 600%
이제 공매도 세력에 타겟이 됐다고 합니다. 너무 비싸다. 고평가다.
그런데 디메스티아를 자산주로 보느냐 기술주로 보느냐 관점에 따라 주가평가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하는데 이건 어떤 이야기일까요?
이제는 솔직히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를 기술주로 보는 애널리스트는 없을 것 같고요.
비트코인 보유 자산과 그리고 비트코인이 40만개나 갖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전세계 유일한 기업인데 그 기업이 비트코인을 바탕으로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갈 것인가.
이게 마이크로 스트레티지의 주식 밸류에이션이라고 할까요? 감정평가할 때 이게 좀 핵심 포인트가 된 것 같아요. 지금은.
그래서 마이클 셀러도 지금 많은 구상들을 하면서 우리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더 이상 기술주가 아니다.
우리는 비트코인 은행이 될 거다. 이런 이야기도 서슴치 않고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이쪽의 밸류를 좀 받기 위해서 각종 노력을 앞으로도 많이 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까 이사님도 말씀하셨지만 단기에 정말 크게 너무 많이 올랐잖아요.
이렇게 부담이 있는 것은 저도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지금 고가가 한 500불이 넘었어요. 최고점 찍었을 때 보면은 여기 고점 대비해서 많이 가야 한 두세 배 가지 않을까요?
거품이 잔뜩 끼면. 저는 버블이 끼기 시작할 때는 버블과 함께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세상의 주목을 받았으니까 이런 그래프가 가능하겠죠.
이렇게 됐다는 것은 이미 마케팅은 충분히 성공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세계에 알리는 데는 성공했으니까 앞으로 주목도를 어떻게 끌고 가냐에 따라서 주가 흐름은 달라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일단 아무리 못해도 이 가격은 넘어설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일단 비트코인 수량이 엄청나게 많이 확보가 되고 있는 상태고 사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어요.
요즘에 미쳤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미친듯이 비트코인을 사모으고 있거든요.
올 초만 해도 19만 개 20만 개 된다 안 된다 이 정도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40만 개를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앞으로 이 속도가 당분간은 상당히 빠른 속도로 늘어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지금은 몰라도 비트코인이 다음에 또 큰 파도를 만들면서 급등하는 때가 있겠죠.
그때는 비트코인보다 마이크로 스트레티지 주가가 더 가파르게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때는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를 매수할 때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분할익절 할 때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그 시기를 대략 한 내년 3, 4월 쯤에 거품이 극에 달할 때 그때쯤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표님 그럼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을 많이 갖고 있으니까 비트코인이 가격이 오르면 얘도 오른다 이거잖아요.
이런 관점이 유효할까요?
알트코인은 이번 시즌에 못하면 망할 수가 있는데 정말 마이너스 99%
MSTR은 과거에 21년에서 90% 10분의 1토막 났다곤 하지만 살아났잖아요.
그리고 비트코인을 기초자산으로 하니까
여기 있는 내가 최악의 경우엔 물려도 회사가 망하지 않고 다음 상승장에 급등할 수 있다 이렇게 좀 희망적으로 봐도 될까요?
네 저도 정확하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무리해서 영끌이라고 하죠.
영끌해서 전환사체를 막 발행을 해서 비트코인을 막 사모으고 있잖아요.
근데 제가 구조들을 면밀히 분석을 해보니까 사실 별로 그렇게 위험하지가 않아요.
이자는 거의 없다시피 하고요. 0%대입니다. 대부분.
전환사체 이자가 0%대고 그리고 나중에 만기가 되면 주식으로 전환을 하게 되는데
앞으로 한 1-2년 동안은 주식 전환되는 비용이 그런 물량이 없어요.
25년에 도달하는 물량은 이미 올해 다 전환이 됐거든요.
한동안은 좀 희석되는 물량도 별로 없는 편이고
그런 면에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재무적으로는 딱히 흠잡을 데가 없고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걱정은 마이클 세일러가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이게 기업을 저는 못 믿는 이유가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이 가장 걱정됩니다.
마이클 세일러가 건재하고 지금 같은 활동을 계속 할 수 있으면
아까 이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설사 약세를 보인다고 하더라도
나중에는 또 급등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 기조는 변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비트코인이 만약에 50% 60% 하락이 있으면
MSTR은 어쩔 수 없이 70% 80% 빠질 수밖에 없잖아요.
이 고통을 감내하면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은 저는 얼마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 가져가지 마시고 일부는 좀 익절을 하면서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마이크로 스트레티지는 주식이니까 양도소득세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대표님 그러면 지금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게 된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가격이 오르고 나니까 뉴스에 많이 나오니까.
급등이 앞으로도 또 갈 수 있으니까 투자부터 먼저 빨리 해야 되는지
아니면 시간이 좀 며칠 걸리더라도 공부를 확실하게 하고 시작을 해야 될까요?
알트코인이요? 아니면 비트코인?
비트든 알트든 다 포함하겠습니다.
코인판에서 투자를 한다면?
코인투자는 좀 타이밍이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지금은 기승전결 중에서 좀 클라이막스에 가까워 오고 있는
라운드3 정도 된 느낌이거든요.
제가 느끼기에는.
이제 좀 한 챕터 정도 더 남은 상태인 거 같아요.
그리고 이때는 사실 가장 위험도도 가장 높은 때죠.
물릴 수 있는 게 챕터4거든요.
그럼 이때가 되면 좀 탈출을 생각해야 되는 때인데.
앞으로 한 1년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는 상태잖아요 우리가.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기회를 결국에 잡는 거는 시장에 어찌됐든 내가 손해를 보든 이득을 보든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수익을 떠나서 시장에 발은 담궈놓고 있어야 공부라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관심이 없고 살까 하다가 너무 위험해 보여 하고 투자를 아예 안 하고
다음 시즌이 오잖아요.
다음 시즌에도 또 투자 못합니다.
그럼 결국에 이런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시장을 등 돌리고 가게 되는 거죠.
물론 다른 데서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향후 10년 동안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 시장보다 더 드라마틱한 시장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이렇게 좋은 기회를 그냥 날려 보내는 것보다 공부해서 어떤지
알아보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내
돈으로 매수를 좀 해보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만약에 여유 돈이 한 3천만 원 정도 있다고 치면 저는 한 천만
원 정도는 지금 들어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천만 원 정도라면.
2천만 원 정도 현금 여유가 일단 있는 거니까 그렇게 투자를 하면
그때부터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공부가 됩니다.
돈이 들어가면 하죠.
그렇죠.
내 돈이 들어가는 것보다 공부가 빨리 되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럼 천만 원으로 비트코인 사나요?
알트 사나요?
MSTR 사나요 대표님?
저라면 좀 분할해서 사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도 비트코인이 가장 근간이 되니까 비트코인에 800만 원어치
사고 그리고 마이크로스테이지 100만 원어치 사고 나머지 알트코인 내가
사고 싶은 거 시총 100위권 내에서 몇 개 골라가지고 또 한 100만 원어치
사고 그리고 이거를 사팔사팔 안 하고 그냥 쭉 지켜보는 거예요.
한 1년 정도.
그러면 정말 많은 공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의 강의를 듣는 것보다 훨씬 더 공부가 빠르게 정확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대표님 그러면 큰 수익을 거두는 분들을 보니까 조금 오른다고 팔지
않고 가격이 떨어진다고 할 때 유망한 자산이면 비트코인 같은 거 작년에
가격 떨어질 때 많이 사먹고 이런 뭐랄까요 뚝심?
확신이 필요하잖아요.
그런 확신을 가지는 데는 또 이 강의도 좋지만 또 기본적인 책을
통해서 내가 기초를 파악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대표님이 좀 추천해주실
만한 비트코인 혹은 암호화폐 투자 를 위한 좋은 책들 공부할 만한
게 좀 있을까요?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마침 또 따끈따끈한 신간이 나왔더라고요.
이게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비트코인 초재국의 종말 이런 책이거든요.
한국인이 쓴 책이 아니라 번역서 에요.
이 책을 읽고 저도 이런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좋은 책이
나와서 제가 최근에 이 책을 읽었 거든요.
정말 따끈따끈한 책이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은 그냥 투기
자산으로만 인식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사실 비트코인은 탄생 배경이 있습니다.
남인사님 비트코인 누가 만들었죠?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사람이 했다 고 알려져 있죠.
누군지 모르겠지만.
네. 사토시 나카모토.
저도 이 얘기는 진짜 엄청 많이 들었거든요.
사토시 나카모토가 이 사람이 일본 사람인가?
뭐 하는 사람이지?
알려진 게 전혀 없잖아요.
맞아요.
하지만 제가 비트코인에 그래도 억 단위가 넘는 돈을 넣었는데 비트코인이
뭔지 저는 좀 솔직히 궁금했어요.
역사도 궁금하고 대체 이게 어떻게 생겨난 거야?
좀 이런 게 당연히 궁금하잖아요.
뭐 한 500원, 1000원 이렇게 산 것도 아니고 큰 돈이 들어가 있으니까
너무 궁금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리고 시중에 나온 책들을 봤는데
이렇게 좀 거탈기식으로 이렇게 얘기해 주는 책들은 많았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비트코인은 이렇게 탄생했고 이래서 좋을 수밖에 없어
라고 시원하게 알려주는 정답 같은 책이었어요.
저한테는.
그러니까 저는 가장 인상적이었던 게 뭐냐면
최초로 할피니랑 사토시 나카모토랑 서로 이메일도 주고 받으면서
비트코인을 좀 개발하는 스토리가 있잖아요.
그게 너무 상세하게 서술이 잘 돼 있더라고요.
그 부분이 약간 좀 성서 읽을 때 아담과 하와 그 책 그 파트 있잖아요.
약간 창세기 느낌.
저는 약간 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정말 멋있는 게
그렇게 사토시가 본인을 다 희생해가지고 이걸 다 만들어 놓고 나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탈중앙화다.
이런 멋진 문구를 남기고서 그냥 호련히 사라져버렸거든요.
정말 무슨 단군신화 같은 신화 같은 느낌이 나지 않으세요?
그런 좀 재미난 스토리가 여기에 고스란히 다 녹여져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책은 아마 국내 비트코인 투자자분들은 다들 아실 텐데
오태민 작가님이 감수를 한 책입니다.
그러니까 질은 품질면에서는 굳이 검증을 따로 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이 책을 제가 그리고 직접 읽어보고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인데
진짜 비트코인에 대해서 제가 봤을 때는 이 책보다 더 좋은 책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론서 중에서는.
이론서 중에서?
네.
그러니까 책은 이론서도 있고
이거는 약간 이론에 입각한 기본서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투자서가 또 있잖아요.
투자하는 실용서 쪽 책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그런 책들이 실용서라고 할 수 있겠죠.
언제 사고 얼마까지 갈 거고 이런 거 조심해서 지켜보는 법.
네. 어떻게 사서 돈을 벌 것인가.
그건 투자서라고 한다면
우리가 투자서만 읽으면 사실 지키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으로 가장 큰 돈 번 사람은
한 2013년쯤에 투자해서
지금까지 쭉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돈을 제일 많이 벌었겠죠.
이 사람은 한 천만 원 정도 투자했으면
지금 조단이 부자가 돼 있을 거예요.
비트코인 투자의 가장 아름다운 얘라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와이프 보유 물량은 한 2030년 가져갈 계획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비트코인에 대해서 확신이 있거든요.
얘가 왜 없어질 수가 없을 것이며
얘가 어떻게 탄생했고
얘는 아무리 많은 돈을 넣어도 불안하지가 않은 자산이구나.
저는 그걸 명백하게 느끼고 있거든요.
제 목소리에서도 느껴지지 않습니까?
맞아요. 확신이 있으세요.
네. 그런 확신들이 이런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 같아요.
확신을 주는 책 비트코인에 대해서.
그쵸. 이 책이 정말 멋있는 게 뭐냐면
역사적인 관점도 들어갔죠.
그리고 비트코인이 김치코인이 아니잖아요.
전 세계적인 글로벌한 자산이잖아요.
미국에서는 비트코인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이스라엘에서는 어떻게 대할 것인지
팔레스타인은 또 어떻게 볼 것이며
세계 각국은 다 이걸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가
총체적으로 망라가 돼 있어요.
전 세계 국가들의 접근법
그래서 초제국의 종말이라는 이런
멋있는 제목을 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이유는
제가 직접 호기심과 목마름이 좀 많았거든요.
비트코인에 대해서.
왜냐하면 시원하게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책이 많지 않으니까
그래도 오태민 작가님의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이 상당히 좋은 책이었는데
그 책보다도 더 와이드한 책인 것 같아요.
조금 더 더 넓은 세계적인 관점이 들어갈 수 있어요.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나
더 버드아이 뷰라고 할까요.
더 위에서 조감하는 듯한
작가의 시각이 너무 광대한 거에 전 되게 놀랐어요.
와 이 사람은 여기까지 보고 이런 책을 썼구나 하면서
되게 감탄을 하면서 읽었거든요.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시면 책도 글도 너무 잘 써요.
그게 좀 흡입력 있게 글을 잘 써서
좀 두꺼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술술술 읽히는 책이거든요.
한번 읽어보시면
이게 책값이 한 3만원 정도밖에 안 하는데
3만원 투자해서 내 재산 3억을 지켜가지고
30억 300억 만든다는 건 큰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만큼 공부가 안 돼 있으면
10년 20년 보유할 수가 없어요.
그쵸 사실 10년 20년은 커녕
내년에 막 2배 되면 팔아버리겠죠 당연히.
아 2배가 뭡니까.
10% 오르면 팔아버리지 않겠습니까.
그쵸 저 너무 높게 봤나 봐요.
그러니까 이런 책을 읽고
비트코인에 대한 근간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근간을 계속 쌓아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유튜브에서 좋은 이야기 많고
좋은 강의 많은 거 알겠는데
그런 것들을 보면 자꾸 비트코인을
투기 자산으로 인식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비트코인을 장기 보유하기는 너무 힘듭니다.
최근에 비상계엄이 있었을 때
한국의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다 던져버렸잖아요.
그걸 보고 저는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오히려 비상계엄이 일어나면
더 비트코인을 어떻게든 매수하려고
용을 써야 될 때 던져버리다니.
한국 사람들의 비트코인 공부가
아직은 그만큼이라는 뜻이거든요.
이럴 때 남보다 먼저 이런 책을 읽고 공부하면
훨씬 더 앞서가니까
더 큰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대표님이 강추해주신
비트코인 초재국의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거 진짜 책 멋있어요.
이 책 읽으면 누가 비트코인 물어볼 때
야 너 그렇게 투기적으로 비트코인 보잖아.
책 한번 읽어봐 하고 거드름도 떨 수 있다는 거.
그렇죠. 내가 좀 누구랑 얘기할 때
그냥 얼마 가냐 이런 얘기는 좀
아 그렇죠.
좀 점잖지 못한 것 같고
멋이 없죠.
그렇죠.
이게 왜 비트코인이 나왔고
어떻게 다른 세상에서 쓰이는지
설명을 해주면 좀 괜찮잖아요.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있어 보이는 말을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에서 하나하나씩만 갖고 와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사토 씨랑 할피니랑
이렇게 비트코인 개발할 때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썰을 풀면
사람들이 얼마나 멋있게 보겠습니까.
좋습니다.
대표님 지금 벌써 저희가
2시간 가까이 인터뷰를 되게
볼까요 많이 했어요.
1시간 반 된 것 같은데요.
끝으로 웅달축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제가 웅달축방에
정말 오랜만에 나왔는데요.
제가 4년 동안
지금을 저는 기다려왔고
전략도 4년 동안 짜왔거든요.
근데 그동안은 솔직히
저도 사람이니까
좀 두렵고 의심하고
좀 그랬던 때가 되게 많았어요.
하지만 지금 비트코인 1억 넘어가고
어저께 비트코인 10만 달러 넘어가는 걸 보면서
내가 설마 이게 될까 했던 것들이
정말로 되네 하게 바뀌었거든요.
우리 비트코이너들이 하는 말이
앞으로 10억 간다 100억 간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들이
지금은 허황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10년 뒤에 20년 뒤에
지금을 돌아보면
내가 그때 비트코인을 왜 안 샀지
아니면 내가 그때 비트코인을 왜 팔았지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듭니다.
비트코인을 매수하셨다면
잘 지켜내시고
아직 비트코인이 하나도 없으시다면
현금을 좀 모아서
0.1개라도 비트코인을 매수해보시면
어떨까요
비트코인보다 좋은 자산은
제가 주식도 투자를 한 20년 했거든요
부동산 투자도 한 7, 8년 한 것 같은데
비트코인은 이제 한 3, 4년밖에 투자를 안 했지만
비트코인보다 더 좋은 자산은
정말 흔치 않은 것 같아요
비트코인을 조금이라도 보유하시는 게
남보다 앞서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서 성종길 대표님과의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남 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대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