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전망 가장 좋은 호텔 | 호텔나루 엠갤러리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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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덕후 또 떠나는 남자의 마음을 훔친 신상호텔 '호텔나루 엠갤러리'.
정말 전망 하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네요.
하지만 전망 이외의 다른 것들은 어떨까요?
또떠남의 내돈내산 솔직리뷰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호텔나루 #엠갤러리 #호텔나루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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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버룸 315,702원 + 조식 4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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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stamp
0:00 Intro
00:35 역대급 한강 전망의 비밀
02:25 호텔나루 엠갤러리 소개
03:17 체크인
04:04 프리미어 리버 객실
06:14 리버 스위트&밤섬 스위트
08:06 남산뷰 객실
08:33 패밀리 트윈
08:51 수영장&피트니스
10:36 조식&식음업장
12:20 또떠남 총평
호텔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 바로 전망인데요.
뷰덕후, 전망덕후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신상호텔이 등장했습니다.
심지어 한강이 보이는 인피니티풀까지 어마어마한데요.
하지만 과연 뷰만큼 다른 점들도 훌륭할까요?
또또남의 내돈내산 솔직 리뷰,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또또난 남자 또또남입니다.
본인 소개할 호텔은 마포대교 북단에 위치한 호텔나루 M 갤러리입니다.
100점 만점에 200점을 주고 싶은 엄청난 한강 전망을 가진 호텔인데요.
M 갤러리의 전망이 완벽할 수밖에 없는 4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첫 번째, 호텔 위치가 깡패입니다.
돈급 호텔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호텔 중 하나이고요.
호텔 앞에 장애물 없이 바로 한강이 보이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이보다 더 중요한 두 번째 요소, 호텔 건물을 바라보는 방향입니다.
보통 한강 전망을 가진 빌딩들이 한강과 나란히 있어
한강을 정면에서 바라보는 것과 달리
M 갤러리는 마포대교 북단 교차로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45도 튼 각도로 한강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뜩이나 넓은 한강의 강폭이
훨씬 더 넓게 시야에 들어오게 되죠.
또한 서쪽을 바라보고 있는 덕분에
서울의 아름다운 일몰도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멋진 강이나 바다도 계속 보고 있으면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M 갤러리의 한강 전망은
그냥 한강이 보이는 전망이 아닌
다양한 랜드마크를 품고 있어 훨씬 다채로운 모습인데요.
먼저 한강의 몇 안 되는 섬이죠?
밤섬이 한눈에 들어오고
강 건너편엔 여의도의 마천루까지도 보입니다.
서울의 동맥과 같이 끊임없이 불빛이 오가는
마포대교와 강변북로는 전망을 살아 숨쉬게 하는 역할을 하죠.
그리고 마지막 요소는 이와 같은 전망의 장점을
호텔을 너무 잘 알고
그것을 극대화하여 공간을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절반이 넘는 객실이 한강을 바라보고 있고
기존에 찾아볼 수 없던 한강 뷰 인피니티풀을 설치했으며
호텔 로비며 식당이며
어느 곳에 가도 쉽게 완벽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거죠.
자 어떤가요?
뷰 덕후의 마음을 쏙 빼야놓을 만큼
훌륭한 전망임에 동의하시죠?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호텔에 대해 알아볼까요?
호텔나루 M 갤러리는 지난 10월 6일 오픈하였는데요.
M 갤러리는 세계적 호텔 체인인 아코르의
프리미엄 등급에 해당하는 럭셔리 부티크 브랜드입니다.
거기에 호텔을 위치한 곳이 마포나루이다 보니
호텔나루 M 갤러리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된 것이죠.
호텔은 마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다만 마포대교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오시면 호텔 진입이 좀 애매하긴 하죠.
게다가 발렛이 필수인데 가격이 좀 많이 비싸죠.
원래 이곳은 국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비료업체인 주식회사 풍롱의
본사 건물이 있던 곳인데요.
오늘날 M 갤러리 역시 풍롱에서 소유하고 있습니다.
호텔 건물은 중앙이 뻥 뚫린 신기한 구조인데
오른쪽 부분은 오피스텔 건물로
호텔과는 완전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네요.
G층으로 불리는 호텔 1층은 단순 투숙객 안내만 진행하는
웰컴라운지 역할을 하고요.
실제 체크인은 20층에서 진행됩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바로 앞 정면에
원형 화단과 그곳에 심은 푸릇푸릇한 식물
그리고 천장에 걸린 양혜규 작가의 조형물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사실 창 밖으로 보이는 숨 막히는 한강뷰 덕분에
작품에 눈이 잘 가지는 않습니다.
3개 층을 터서 천장을 높게 만든 데다가
전면을 통창으로 마감하여
어마어마한 파노라마 한강 전망을 감상할 수 있죠.
통창 앞에 체크인 카운터와 대기장소는 생각보다 크진 않지만
무난하게 현대적인 느낌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m갤러리는 총 5종류의 일반 객실과 4종류의 스위트가 있는데요.
먼저 일반 객실 중 한강 전망이 가장 좋은
프리미어 리버 객실 살펴보실까요?
아치형 복도를 따라 들어가면 침실이 나옵니다.
객실은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인데요.
밝은 목재톤의 바닥은 카펫이 없이 깔끔한 모습이고
벽면이나 가구 등은 흰색 또는 무채색 계열로 꾸민 모습이네요.
소파와 테이블, 그리고 벽면 하단에 짙은 색감이 부분적으로 쓰여
무채색 계열의 색상이 더욱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객실 디자인이 심플한 건 한쪽 벽면을
화려한 전망이 차지하고 있어서겠죠.
17층에서 본 한강 전망인데요.
객실에서 보이는 한강 전망도 어마어마합니다.
서양이다 보니 오후에 햇빛이 세서 조금 덥긴 한데
그걸 감수하면서도 포기할 수 없는 전망이네요.
사실 프리미어 리버 객실과 디럭스 리버 객실은
완전히 똑같은 객실이고 층수만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건 디럭스 리버 객실인 12층에서 본 한강 전망인데요.
12층 전망도 나쁘지 않죠.
다만 확실히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것이
한강을 더 많이 담기에는 좋습니다.
한 가지 단점을 꼽자면 침대에 누워서 한강을 보기에는
소파의 위치가 상당히 애매했습니다.
업무용 탁자와 방향을 바꿔서 놓았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워낙 호텔을 대놓고 한강을 바라보고 있어
객실 호수별 큰 차이는 없지만
보다 한강을 더 많이 담고 싶으시다면
1, 2호 라인이 더 좋을 것 같긴 합니다.
밝은 대리석으로 꾸며진 욕실은
컴팩트하게 공간이 딱딱 나눠져 있는데요.
세면대 한 칸, 그리고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고
심지어 욕조도 있죠.
욕조 뒤쪽에 녹색 타일도 개성있고
입욕 소금도 제공되지만
사실 이 정도 크기의 원형 욕조에선 다리를 펼 수도 없어
보기에는 예뻐도 실용적인 면에서는 아쉽습니다.
어미니티는 호주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크로운 알케미스트 제품이 다회용 용기에 담겨 제공되네요.
곡선 마감이 예쁜 미니바엔 캡슐커피와 알트하우스 차가 준비되어 있고요.
다양한 잔과 커피포트 등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구 쪽 복도엔 짐을 놓는 공간과 옷장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미니바 안쪽에서도 보셨지만
호텔은 주황색을 곳곳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운이나 슬리퍼, 심지어 웰컴카드에서도 주황색을 찾아볼 수 있죠.
한강 전망을 더 높은 곳에서 보고 싶으시다면
프리미어 리버스위트에 투숙하시면 됩니다.
23, 24층에 한 층에 3개씩 총 6개 객실이 있는데요.
거실과 침실이 나눠져 있는 형태입니다.
63제곱미터로 확실히 공간이 여유롭다 보니
창도 더 크고 똑같은 한강 전망도 훨씬 크게 보이죠.
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앞서 보신 일반 객실들과 같이 스위트 객실도
전혀 무리수를 두지 않고 깔끔하면서
요소요소 포인트만 살짝씩 주는
호불호 타지 않는 안전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네요.
안쪽 침실은 침대와 테이블 하나가 놓여 있는데요.
일반 객실과 달리 창문 앞에 긴 소파가 없다 보니
훨씬 한강이 눈에 시원시원하게 들어오죠.
스탠드 디자인도 스위트답게 신경을 쓴 모습입니다.
짐을 놓는 공간을 통과하면 나오는 욕실도 훨씬 크죠.
세면대도 2칸이고요.
역시 다리를 뻗기에는 조금 작아 보이지만
일반 객실보다 큰 욕조도 있습니다.
스위트이다 보니 입구에 게스트용 화장실이 하나 더 있고
스타일러도 들어가 있네요.
호텔을 가진 양방향 전망을 모두 볼 수 있는
한 단계 위 스위트인 밤섬 스위트입니다.
일반 객실 하나보다도 넓은 크기의 거실이 있는데요.
그곳에서 보이는 한강 전망은 정말 일품입니다.
큰 크기의 소파와 6인용 테이블까지 갖추고 있어
파티나 VIP 대상 소규모 행사를 하기에도
적합해 보이죠.
일반 객실에서부터 이어지는 분위기는 여전하지만
가구를 통해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침실이 있는데요.
창 앞에 있는 스탠드형 TV가 독특하죠.
드디어 다리를 펼 수 있는 긴 욕조가 준비된 욕실도 있습니다.
침실을 입는 방향은 호텔 건물 뒤쪽에 남산이 보이는 전망입니다.
뒤쪽은 마포역 주변 아파트 단지나 보이겠구나 싶었는데
멀리서나마 남산이 보이네요.
특이하게 한강 건너에 있는 롯데타워도 보입니다.
호텔은 이 점을 살려 한강이 보이지 않는 뒤쪽 객실에선
남산이 보인다는 점을 어필하고 있는데요.
지금 보시는 프리미어 남산 객실은
아파트 단지를 곁들인 남산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객실이 조금 작은 대신 침대 앞쪽에 소파와 테이블이 있어
앉아서 TV 보는 분들께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겠네요.
특이하게 뒤쪽의 남산뷰 전망 객실은
욕조가 샤워부스와 함께 있고
대신 더 큰 욕조가 들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실 객실은 가족형 객실인 패밀리 트윈입니다.
호텔 3층에만 위치하고 있고요.
패밀리 객실답게 더블 침대 2개가 있습니다.
아이들, 어른들까지 총 4명이 투숙 가능한데요.
다만 3층이다 보니 호텔을 가진 최장점인 한강뷰는
많이 아쉽긴 하네요.
호텔나루 M갤러리엔 전망을 살린 부대시설과 식음업장이 많은데요.
가장 궁금하실 수영장 먼저 보실까요?
영상 썸네일에도 등장했던 20층에 위치한 야외 인피니티풀은
정말 역대급 수영장입니다.
물론 보통의 도심에 위치한 인피니티풀들이 그렇듯
수영을 하기에 적합한 크기는 아닙니다.
보기에는 꽤나 커 보이는데
3분의 1 정도는 선배들을 놓는 얕은 공간이고
실제 몸을 담글 공간은 앞쪽 3분의 2 정도 크기이죠.
하지만 이곳은 애초에 수영보다는 몸을 담그고
경치를 바라보는 의미가 크죠.
게다가 오피스텔돈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전망 방향이 여의도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남양에 가깝습니다.
얼마 전 여의도에서 불꽃축제가 열렸을 때에는
숨은 화풀이 되기도 했죠.
한강의 서쪽부터 동쪽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인피니티풀은
정말 서울시민인 게 자랑스러울 정도의 경치였고
세계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을 경치였습니다.
다만 현재는 12월까지만 운영을 할 예정이고
겨울철엔 잠시 문을 닫았다가
내년 봄에 재오픈을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다행인 건 한겨울에도 이용가능한 실내 수영장 역시
탁 트이는 전망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한강 전망 역시 야외 수영장 못지 않죠.
혹은 좀 좁지만 전체 길이가 25미터인데요.
한쪽 끝엔 얕은 유화용풀을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치형 기둥이 둘러싸고 있을 뿐만 아니고
천장에 거울을 달려 수영장이 비치는 형태인데요.
엄청 화려한 수영장은 아니지만
역시 깔끔하면서 포인트를 잘 살린 공간이네요.
피트니스는 한강이 보이지 않는 뒤쪽에 작게 위치하고 있는데요.
대신 층고가 높아 답답하지 않습니다.
기구가 다양하지는 않았지만
유산소 기구나 파워렉 등 딱 필요한 것들은 준비되어 있네요.
인피니티풀 만큼이나 아름다운 전망을 가진 식음업장 살펴보실까요?
22층에 위치한 프렌치 레스토랑 부하쟁은
조식이 제공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느 테이블에 앉아도 한강이 보이는 곳이죠.
특히 안쪽 공간은 63빌딩 쪽 여의도가 모두 보여서
이곳 역시 불꽃축제의 숨은 명당이 되겠죠.
강전망은 밤이 되면 의미가 감소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디너보다는 런치
또는 해가 질 무렵에 맞춰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곳에서 친구들과 저녁 식사를 했는데요.
사실 전망에 비해서 음식과 서비스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식 역시 부하쟁에서 제공됩니다.
착석과 함께 커피 주문을 받아주시고요.
계란 요리나 와플은 테이블에서 주문이 가능합니다.
저는 와플을 주문했는데 와플이 진짜 촉촉합니다.
평소 바삭바삭한 와플을 좋아하는데도 정말 맛있게 먹었고요.
그 외 뷔페 메뉴들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물론 초기 오픈빨일 수도 있지만
메뉴 구성이나 음식의 맛이 모두 훌륭했습니다.
부하쟁 입구 쪽에는 호텔의 빠이인 빠 부하쟁이 있습니다.
한약빵을 컨셉으로 꾸몄다고 하는데요.
사실 설명 안 해주면
설명을 듣고 보니 중간중간 전통 느낌의 문양이 있긴 하네요.
체크인이 진행된 로비에는 라운지&데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워낙 높은 층고와 어마어마한 전망 덕분에
분위기만큼은 웬만한 대형 호텔 라운지 못지 않죠.
이곳에서는 애프터눈티나 간단한 주류, 음료를 드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층에 위치한 카페 마포에잇이 있습니다.
이곳은 호텔 부대시설이라기보다는
일반인들도 그냥 편하게 이용할 만한
캐주얼한 분위기의 카페 겸 베이커리네요.
그렇다면 호텔내로 앤갤러리에 대한 또떠남 총평은 어떨까요?
가장 완벽한 한강 전망을 가진
전망만큼은 서울시내 1등 호텔이다 입니다.
앞에서도 입이 아플 만큼 칭찬했지만
정말 전망 하나만큼은 서울 탑이고
전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모습입니다.
사실 전망은 어느정도 예상을 했지만
그 외 호텔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랐는데요.
호텔 전반적인 디자인이 괜히 힙해보이겠다고 무리하지 않고
살짝 힘을 뺀 듯하면서도 포인트는 잘 살려서
정말 누가 봐도 여기는 분위기 좋네, 잘 꾸며놨네
라고 말할 만합니다.
백실 전망 예쁘고, 조식 맛있고, 수영장 괜찮고
사실 도시모캉스는 이정도면 뭐 거의 다 갖췄다고 봐도 되죠.
다만 뷰티코트를기 때문에 건너편 콜레드나 페어몬트가 가진
막상 가보시면 생각보다 좀 작다고 느끼실 수도 있죠.
한강을 마주하고 여의도에 있는 두 호텔과 경쟁이 붙을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전망을 비교하자면 콜레드나 페어몬트는
엠갤러리를 상대가 전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요.
대충 한 곳에서 투숙하라고 한다면
무조건 엠갤러리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다만 여의도의 두 호텔은 확실히 무게감이 있죠.
백실도 더 넓고 인테리어도 훨씬 럭셔리합니다.
게다가 몰캉스하기에도 좋은데
이런 점에서 비교하면 엠갤러리가 조금 심심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엠갤러리는 생각지도 못하게
서울시는 한복판에 등장한 괜찮은 호텔이고
저는 무조건 재방문의사가 있는 호텔입니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여행에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까지 부탁드리고요.
다음 영상은 전세계 탑항공사 중 하나인
싱가포르 항공 리뷰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저는 지금까지 또또나는 남자 또또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