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는 했지만 여전히 힐링이 필요한 또떠남입니다ㅎㅎ 그래서 이번엔 얼마 전 제가 다녀온 힐링 독채 숙소 한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여기 침대가 진짜 예술입니다😍 조용히 편안하게 쉬면서 개운한 숙면까지 보장된 이곳. 어떤 곳일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상 속 호텔침대가 궁금하다면, https://hanssem.onelink.me/tm0Q/fwsajdmh [10월 기간한정 혜택] - 연중 최대세일, 한샘 쌤페스타 63만원 쿠폰팩 증정 - 매트리스와 구매 시, 호텔침대 최대 40% 할인 - 매트리스 4주 무료체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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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stamp 0:00 Intro 00:33 마콤스테이 소개 00:56 1층 정원과 거실 01:48 특별한 1층 침실 03:09 현대적인 2층 03:48 2층 하이라이트 '침실' 05:36 2층 거실과 부엌 06:19 바베큐&불멍 공간 06:41 또떠남이 호텔에 가는 이유? 07:39 1박 후 느낌
서울에서 1시간이면 나을 수 있는 북한강 청평호 어기에
와, 이런 별장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은 아름다운 건축물이 있는데요.
최대 8명까지도 투숙 가능한 가족 힐링 여행 추천 숙소.
안녕하세요. 또또 나는 남자, 또또 남입니다.
제가 퇴사를 하고 나서 되게 여유 있는 삶을 살 줄 알았는데
더 열심히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오늘 시간에는 저도 힐링할 수 있고
영상 보는 분들도 힐링할 수 있는 숙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근데 또 여기 혼자 올 수 없어서 제가
오늘 소개할 숙소는 가평군 서락면에 위치한 마콤스테이인데요.
히브리어로 내가 서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곳은
옆에 있는 마콤 갤러리와 함께 운영되며 예술이 어우러진 휴식을 지향하는 곳입니다.
겉에서 봤을 때 돌로 만들어진 단단한 요새 같기도 한
안쪽에서 보면 감면이 잘린 큐브 같기도 한 특이한 외관은
김계천 교수가 설계한 공간인데요.
다소 무뚝뚝해 보이는 외관과 달리
건물 안쪽은 굉장히 따뜻한 반전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안쪽 정원에서 바라본 마콤스테이는
우리가 한 번쯤 꿈꿨던 전원생활의 상징과도 같은 별장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푸른 잔디밭에 널찍한 정원엔 마치 계산한 것과 같이 정확한 위치의 나무가 심어져 있고
그 뒤편에 보이는 북한강의 모습은 우리가 매일 같이 보는 한강과 달리
훨씬 차분하고 담담한 모습입니다.
여기에 건물 1층과 연결된 정원 앞쪽엔 금붕어가 사는 연못도 있는데
마치 건물 모양과 같이 딱 부러지는 직사각형 모양이 재미있죠.
정원이 보이는 안쪽 거실은 목재 톤의 바닥에 톤을 맞춘 가구와
카펫 덕분에 편안한 모습인데요.
정원에서 보았던 조각과 같이 거실 안쪽에도
예술적 정체성이 물씬 풍기는 전시품이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1층 안쪽에 보조 침실 2개와 보조 욕실 2개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무엇보다 정원을 바라보고 있는 넓은 침실이 눈에 띄죠.
이곳엔 특별히 호텔 침대의 편안함을 집에서도 느낄 수 있게끔 제작된
한샘의 어반글로우 침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호텔 침대에서나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침대가 단순히 매트리스와 헤드 부분만 있는 것이 아닌
벽면 패널까지 일체형으로 되어 있다는 점이 특별합니다.
게다가 호텔 객실처럼 보이기 위한 필수 요소이죠.
뒤쪽엔 은은한 무드등도 설치되어 있네요.
베이지 색상의 패브릭 텍스처의 패널은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기능적인 면에서 정말 호텔 침대 같은 모습인데요.
돌려서 각도를 맞출 수 있는 라운드 핀 조명이나 그 밑에 콘센트와 USB 포트까지
자기 직전까지 핸드폰 하다가지 않은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에 딱 맞춘 모습이죠.
게다가 한쪽엔 화장대를 쓸 수 있는 패널도 있는데요.
간단히 핸드폰 등을 놓을 수 있는 선반부터 화장대까지 다양한 패널이 준비되어 있어
따로 협탁 조명 등 가구를 놓을 필요 없이 깔끔하게 인테리어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와 같은 패널은 모듈 형태이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분의 취향에 맞게 크기나 기능을 선택해서 조립할 수 있죠.
호텔 침대와 같은 편안함을 느끼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정원과 북한강을 바라보면
서울에서 불과 1시간 멀어졌을 뿐인데 진정한 힐링에 성큼 다가간 느낌이겠네요.
안쪽에 있는 침실은 아이들이 묵기에 좋은 공간인데요.
축제할 만한 책상도 있고 별도 욕실도 달려있는 보조 침실입니다.
마콤스테이는 사실 1층보다 2층이 메인 공간인데요.
하얀 대리석 계단이 1층과 2층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재밌는 점은 계단 밑에 조명을 깔아놔서 은은하게 밝힐 수 있다는 건데요.
이건 밤에 계단을 이용할 때 안전의 측면에서도 굉장히 좋겠죠.
계단 위 샹들리에 또한 하나의 예술 작품과 같이 공간과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2층은 부엌과 또 하나의 거실, 그리고 메인 침실이 위치하고 있는데요.
높이가 한층 높아진 것뿐인데 시야가 굉장히 넓어졌죠.
층 전체의 한 면이 통창인 덕분에 북한강이 더욱 또렷이 보이는 모습이며,
강 건너 430m 높이의 보납산까지 함께 담기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와 같은 전원적 감성이 2층 안쪽 침실까지 이어지는데요.
2층에서도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죠.
침실은 거실과 반투명 유리문을 통해 완전히 분리할 수도 있습니다.
깔끔한 대리석 바닥과 벽면이 특징인 침실 한가운데엔
역시 한샘에서 나온 세레네차콜 호텔 침대가 놓여있는데요.
1층에 있던 어반글로우가 패브릭 소재의 밝은 느낌이었다면,
세레네차콜의 경우 차콜 컬러에 가까운 고급스러운 우드톤에
세련된 나뭇결까지 보여지는 디자인이죠.
세레네차콜 역시 침대 헤드와 양쪽 패널을 선택해서
연결하는 한샘의 호텔 침대 제품인데요.
별도 협탁이나 가구, 조명이 필요 없게끔 패널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세레네차콜 제품에는 침대 색상과 어울리는
보다 모던한 디자인의 핀조명이 달려있네요.
1층에서 보았던 침대와 같이 뒤쪽엔
와이드한 무드 조명이 설치되어 있는 것도 특징인데,
호텔룸과 같은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진짜 호텔 침대 같죠.
이 무드 조명은 심지어 스무 단계로 조절이 가능하여
자기 전 은은한 분위기를 내며 수면 준비를 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세레네차콜 제품엔 한샘의 대표 인기 제품인
포시즌 6 헤나 매트리스가 들어가 있는데요.
매트리스 자체의 습도를 최적으로 유지해주고
곰팡이 발생을 억제해주는
슈 시스템을 탑재한 매트리스입니다.
또한 몸을 탄탄하게 받쳐주는 스프링을 사용하여
편안한 숙면을 보장하죠.
침실 밖엔 작은 발코니가 있어 아침 새소리를 듣기에도 좋고요.
안쪽엔 메인 욕실이 있습니다.
2개의 세면대와 화장실, 욕실 공간이 준비되어 있는데,
욕실과 화장실 문이 건물 외벽과 같이
석재 벽을 여는 것 같이 꾸며져 있죠.
세면대에도 5성급 호텔 못지않은 어메니티와 세면도구가 준비되어 있고요.
안쪽에는 큰 창 옆에 욕조가 놓여 있습니다.
창 밖이 다행히 입구에서 보았던 벽에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개방감은 있으면서도 혹시나 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죠.
대릴석 바닥 덕분에 1층에 따뜻한 느낌 대신
2층은 훨씬 현대적인 느낌이 나는데요.
미니멀하게 최소한의 가구와 소품만 놓은 느낌이죠.
대신 거실 앞쪽에 발코니 대신 돌로 채워놓은 공간을 만들어
절대 단순하거나 심심하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또한 부엌도 웬만한 가정집 부엉 못지않게 크고 잘 갖추어져 있는데요.
아까 계단에서 보았던 대릴석 안에 숨어있는 조명은
아일랜드 식탁 밑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식기와 그릇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어서
근처 마트에서 장만 봐서 오면 될 것 같고요.
음식 준비해서 6인용 식탁에서 경치 바라보며 식사하시면 되겠죠.
TV는 없지만 식탁 뒤쪽에 대형 스크린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들 다 같이 모여서 소파에 앉아 영화나 넷플릭스 보기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또 놀러왔으니 바베큐 빼놓을 수 없잖아요.
2층 외부 공간에 냄새 걱정 없이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위도 안 풀꺾이고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고기 구워먹으니까 진짜 너무 좋더군요.
심지어 밖에는 자쿠지도 마련되어 있어 야외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가질 수도 있고
건물 외부 주차장에 캠프파이어와 같이 별도 불멍을 할 수 있는 공간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좋은 호텔 가면 진짜 침대가 좋잖아.
침대가 다르잖아.
진짜 좋은 호텔 가서 딱 누우면 눕기만 해도 와 여기 침대도 신경 썼구나라는 생각이 딱 들거든.
사실 퇴사하고도 하루에 6시간 정도 자는 것 같거든.
난 퇴사하면 되게 드라마틱하게 수면 시간이 늘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짧게 자는 만큼 수면이 진짜 중요한데 호텔 가면 그게 좋은 것 같아.
뭔가 침대가 일단 침구도 되게 뽀송뽀송하고 침대도 되게 좋고
근데 여기도 되게 잠깐 아까 낮잠도 잠깐 자려고 누워도 봤지만
침대에 신경 쓴 게 확 티가 나고
그리고 확실히 침대가 좋으니까 이 숙소 전반적으로 뭔가 퀄리티가 되게 높게 느껴지는 게 있는 것 같아.
사실 퇴사 후에 너무 달린 것인지 피로가 정말 많이 쌓인 상태였는데
이날만큼은 좋아하는 TV쇼도 보고 편안하게 목욕까지 마쳤고요.
호캉스 온 것과 같은 호텔 침대에 누워 그야말로 수면을 한 것 같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아주 제대로 힐링한 것 같습니다.
힐링은 자는 게 정말 중요하잖아요.
여러분들도 마치 호텔 룸이 집으로 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의 편안한 잠자리에서
힐링을 집에서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럼 이만 서울 올라가겠습니다.
서울에서 불과 1시간 떨어진 곳임에도 불구하고 공간이 주는 만족감
그리고 잠자리가 마련해준 편안함 덕분에 진정한 힐링 1박 2일이 된 것 같네요.
멀리 떠날 여유는 없고 일상에서 힐링이 필요한 분들 계시다면
가까운 잠자리부터 챙겨보시는 건 어떨지 제안드리며
한샘의 두 가지 호텔 침대를 통해 내 방을 호텔처럼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는 지금까지 또떠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