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최고 호텔 클래스 | 포시즌스 방콕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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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로 유명한 태국 방콕의 호텔. 그중 또떠남이 추천하는 호텔은 어디일까요?
도심에 있으면서도 휴양지 리조트 같기도 하던 어마어마한 규모의 포시즌스 방콕. 실제 투숙 후기는 어떨지 또떠남이 알려드릴게요 :)
#포시즌스호텔 #방콕여행 #방콕호텔
◆또떠남 투숙 가격
7월말 프리미어 리버뷰(룸온니) 기준 62만 원
◆또떠남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doddunam 또는 ddoddunam으로 검색
◆또떠남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jaden365viaje
◆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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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stamp
0:00 Intro
00:45 포시즌스 방콕 소개
01:33 호텔 입구&전경&수영장
04:16 일반 객실 소개
09:20 스위트 객실 소개
11:03 조식&식음업장
13:20 또떠남 총평
누가 태국 방콕 여행 가는데 호텔안
곳만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전 고민
없이 이곳을 추천해 것 같습니다
고급 도심형 호텔 같으면서 휴양지
리조트 각기 또한 포시즌스 방 않고
어찌 수영장 루퍼 객실 타입별 특징
까지 포토 남과 함께 알아보시죠
너무 좋아 보이죠
라고 있습니다
아
[음악]
으
222
wei lee
nutra life 5
안녕하세요 또 떠난 남자 또 떠남
입니다
포 시즌스 방콕 은 코로나가 한창인
2020년 12월 개발하였습니다
때문에 아직 한국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니죠
캐나다에 본사를 준 업소를 태 브랜드
포시즌스 호텔은 한국 시험 지역의
2015년까지 포 시즌스 방콕 을
운영 하였는데요
5년만에 방콕의 최고급 호텔 몰려
있다는 짜오프라야 강변 신축 건물로
옮겨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후 시즌 소 트리 들어선 부지에는
바로 옆에 70 3층짜리 포시즌스
레지던스 도 위치하고 있구요
프라이빗한 없어 리조트인 카펠라 방
코까지 모두 태국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컨트리 그룹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시즌스 호텔 관
레지던스 그리고 카펠라 방콕은
진입로를 같이 쓰고 있구요
그중 포시즌스 호텔 입구가 가장 먼저
좌측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호텔 입구로 들어서면 창밖 너머로
보이는 물고 채워진 풍경 뿐만 아니고
입구 양쪽에 서있는 거대한 암벽 장식
덕분에 굉장히 신비로운 모습인데요
암벽에 새겨진 그림과 문양 들 그리고
그 모습이 비치는 하단에 물웅덩이
까지 한순간에 정글 속 신비한 사원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체크인이 진행되는
프론트 데스크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높은 벽 안쪽에 오묘한 분위기의
체크인 카운터가 숨어 있어 독특한
질감의 붉은색 벽면은 조명에 의해
한껏 입체적으로 표현이 되고 있고
중앙의 원형 카펫과 천장의 조명까지
호텔 입구에 신비로운 분위기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반면 체크인을 마치고 뒤를 돌아보면
현대적인 감성의 미술작품과 가구가
눈에 보이는데요
호텔의 설계한 유명 건축가와 장 미셸
개띠는 태국 천연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에도 회적 매력이 함께 좋아
되게끔 공간에 설계했다고 합니다
길게 이어진 모던한 느낌의 노비
양쪽에 노텔 로비라운지 떠나온 지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양쪽 어느 곳에 앉아도 물로 채워진
호텔의 중정을 만날 수 있어 자연
채광을 받으며 기분 좋게 애프터눈
티를 두실 수 있습니다
입구 양쪽에 거대한 암벽 옆쪽에서
도전에 띄었지만 놀이 곳곳에 벽 대신
커튼에 설치해서 공간이 분리해 놓은
것도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줘 않네요
마치 이정표 와 같이 짜오프라야 강을
담은 미술작품을 지나면 강변과 연결된
야외 공간이 나타납니다
건축가 장 미셸 개띠는 짜오프라야
강의 가진 물에 속성을 호텔 안쪽까지
가지고 와서 호텔 전체가 짜오프라야
강 의 일부처럼 느껴지기에 의도
햇다고 하는데요
그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호텔
가운데에 거대한 숲 연을 조성했습니다
실제 습지와 같은 이곳은 각종
수생식물 로 꾸며져 있어 진짜 강변과
같은 느낌이 있구요
짜오프라야 강과 연결된 방향 n
건물의 저층부 를 비어 노화 너머로
보이는 수영장 그리고 짜오프라야 강과
연결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조금 더 걸어 나가면 드디어 호텔의
하일라이트인 짜오프라야 강변의 야외
수영장을 만나게 됩니다
방콕 도심에 있는 호텔 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규모가 있는 수영장
인데요 2개의 성인 풀과 1개의 해와
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망도 좋고 조경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데다가 24시간 운영을 하기
때문에 시간에 대한 부담 없이
마음놓고 수영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호텔은 실내 정자는 없지만 메인 야외
수영장 외에 정말 수영 만을 위한
레프리 않아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수영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썬베드 는 없지만 꼭 꽤나 넓고
30m 가 넘는 길이어서 전투수영
하고 싶은 분들께서는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전반적인 호텔의 모습을 살펴 보았으니
이제 부터는 호텔 내부 객실을
살펴볼까요
포 시즌스 방콕 의 3종류 일반
객실과 여섯 종류의 세트를 가지고
있는데요
3 종류 일반 객실은 구조는 거의
똑같고 전망에 차이만 있습니다
먼저 제가 묵었던 강이 보이는 필
리얼 리버 뷰 객실을 보실까요
객실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한쪽 면을 차지하고 있는 통
창과 너머로 보이는 짜오프라야 강
입니다
프리미어 리버뷰 객실은 기봉 객실
중에서는 유일하게 간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해독의 젖줄 과도 같은
짜 우표 야가 너의 가장 생생하게
바라볼 수 있죠
이 장면의 보고 달릴 100대를 예상
하자면 당 완전 똥물이 다 의 색깔
왜 저러냐 등인데요
사실 동남아시아에 있는 많은 강은
탁류 에서 부터 흘러 내려오는 진흙과
침전물 때문에 보통 이와 같이 황토색
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오염이 되지 않아 도어 애초에
황토색 인 거죠
어쨌든 저는 이런 흥부 새 깡 자체도
태국 만 의예 극적인 느낌이 있고
게다가 정적인 한강과 달리 끊임없이
배가 다니고 수상 식물이 둥둥 떠내려
가는 것도 생동감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서쪽의 바라보고 있어 객실 해서 1무
를 볼 수 있다는 점도 큰 단점이네요
50 째고 미터의 객실 현대적이면서도
포시즌스 답게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습니다
마루 재질의 바닥에 염 보다 빛의
카펫 그리고 화이트와 크림색 등이
쓰여 무난하게 토렌토는 으로 꾸며져
있는데요
그 와중에 침대 발받침대 와 각진
협탁 욕실 쪽 벽면에 독특한 무늬와
포인트가 되어주는 침대 옆 조명까지
무난하다는 평가에 그치지 않게 끔 포
시즌스 방콕 만 의 개성 역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저는 객실 안쪽에
소프 다 놓인 공간이 좋았는데요
보통 벽에 붙여 놓는 미니 빠르 벽과
수식으로 세워놓고 그로 인해 분리된
공간에 소파를 같다 놓음으로써 살짝
숨겨진 휴식공간 같은 느낌을 주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사이엔 tv 를 설치해
침대에 누우면 더욱 가깝게 티비
시청이 가능한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소파에 앉아 있으면 미니 빠
위쪽에 놓인 장식물 과 입구 쪽 벽
상단에 위치한 장식 놀이 1 간 앙카
높이를 달리하여 보이는 것도 우연이
아닌 모두 치밀하게 계산된 느낌
이었네요
수 팝적인 테이블 있어 간단한 업무를
보거나 앉자서 강변을 바라보기에 더
좋습니다
침실도 넉넉한 크기 였지만 욕실 또한
굉장히 큰데요
고급스러운 검은색 대리적 으로 꾸며진
세면대 북한과 욕조 그리고 샤워실과
화장실이 각각 분리되어 있습니다
한쪽에 있던 양배추를 닮은 꽃 장식과
양치할 때 쓸 생수와 물컵 또 범상치
않죠
어메니티 는 프랑스 향수 브랜드 매종
판 실세 커정 제품인데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도 더 무제 취항 이어서 어떤
구독자 분들 드린다고 어메니티 는
안쓰고 챙기는 편인데 이번 만큼은
제가 집에 잘 챙겨 가서 야무지게
쓰고 있습니다
7 치약 등이 기본적인 욕실 용품도
제공되는데 50ml 짜리 질레트
쉐이빙폼 제공되는 거 너무 맘에
드네요
예쁜 욕조에 는 세심하게 102 까지
달려 있는데 목욕할 때 접해 게 은근
편합니다
욕조 옆에는 세면대와 같은 대리석
장식장 을 놓아 디테일도 챙겼고 요
목욕을 위한 소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니 빠 도 포 시즌스 답게 고급
찌게 꾸면 왔는데요
커피 포트와 캡슐커피 머신이 있으며
태백과 별도 준비된다 기에는 재스민
차도 담겨져 있었구요
준비된 찻잔 도 너무 예쁘죠
공짜로 드셔도 되는 망고 짜리와 과
짜 술이나 차에 넣어 드실 말린
라인까지 준비되어 있는걸 보면서 참
서비스가 3 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외 총 4칸의 넓은 장애는 다운받아
와 형 쟁 할 때 들고 가에 가방이
있는데 엄청 기분 내기에 좋은 산뜻한
가방이죠
비가 많이 오는 방콕의 특성상 우산도
2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앗흥 크기 의 구조와 객실이 지만
일반 디럭스 리버 뷰 는 사실 강이
보인다 고 하기에는 애매하죠
강 대신 인공적으로 조상 한수 변이
보이는 객실 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리버뷰 객실로 하실꺼면 돈 좀 더
보태서 프리미어 리버뷰 객실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기본적 쓰 객실 행
코트야드 뷰 인데요 생각보다 코티
아들 뷰도 되게 예뻤습니다
내가 아까 보셨던 리버 뷰 객실 보다
친구도 40cm 정도 또 높아서
충분히 잇점이 있는 객실이 1.9
짓자 어프 해강 전망이 미련은 없지만
후 시즌 3 묵으면서 다양한
부대시설과 식음 업장 을 이용하고
싶은 경우에 가장 저렴하면서도 전망도
개성있는 코트야드 뷰 객실로 예약을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사실 포 시즌스 방콕 은 중정이 총
3개가 있어 강의 안 보이는 건물
안쪽에서 또 충분히 매력적인 전망을
제공하는데요
방금 보신 제일 안쪽 기본적 쓰
객실이 있는 공간에도 예쁘게 정원을
꾸며 놓았고 노비와 중식당 루팅 유안
사이에 중 정인 물을 채워서 분위기가
있는 모습이 있죠
그리고 가장 바깥쪽 중정 앤 아까
보신 수변공간 이 크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어느 객실 어느 장소도 1
버리는군 없이 모두 살려낼 수 있는
거죠
쉬트 객실도 보고 가실까요
스튜디오 패밀리 스위트 는 8 십자군
미터 크기의 큰 객실로 가족들이 쓰기
좋은 곳입니다
대신 점만은 디럭스 렙업 이와 같이
수변공간 이 보이는 모습이 있구요
패밀리 스위트 에 걸맞은 텐트 영아
아기 침대로 있습니다
사실 1 텐트 침대 4 현재 포시즌스
방콕의 지배인이 자 포시즌스 서울의
오픈에 담당하기도 했던 로봇이 맡아
총지배인 에 아이디어 라고 하네요
스위트는 침대가 벽에 붙어 있지 않고
뒤쪽에 업무용 공단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욕실은 일반 객실과 크게 다르지
않네요
포시즌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는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는 형태
이구요 특히 지금 보여드리는 객실은
고층 코너에 위치해 서 있자 어페어
강 바로 앞에 위치 하지 않았음에도
탁 트인 리버뷰 가 끝내주죠
북쪽 전망도 가지고 있어 포시즌스
레지던스 와 방콕 보심 지역도
보입니다
확실히 참다 쪽 테이블과 의자 중간에
소파와 뒤쪽의 식탁까지 것이 되어서
만도 엄청난 공간의 보여주고 있죠
침실에서도 짜오프라야 강의 잘 보이고
안쪽에 옷장과 아침을 보관해 공간이
별도로 욕실과 연결되어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남 포시즌스 방콕은 e 비즈 q 팁을
나온지 자체가 없어서 이게 제 티브
스위트 라고 올라온 지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점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리버사이드 테라스 스위트
가 있는데요
얼핏보면 일제의 티브 스위트 와
비슷한 느낌인데 것이 끝쪽이 강이
아닌 북쪽을 바라보고 있고 강을
바라보는 서쪽의 테라스가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테라스가 생각보다 엄청 컸는데요
여기 작게나마 자쿠지 라도 하나
있었으며 너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객실 안에서 좋으면 리버뷰 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사실 포 시즌스 방콕 은 객실이 나
부대시설 만큼이나 화려한 식음 업장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결국 이 거대한 호텔에 묵으면서 굳이
밥을 밖에 나가서 먹지 말란 얘기죠
그중 오픈한지 얼마 안됐지만 이미
미슐랭 원스타 로 획득한 광둥 식
중식당 슈팅 묘안이 가장 유명한데요
후 신스 방콕의 모든 식음 업장 의
공간 디자인은 뉴욕 출신의 디자인 텀
밥으로 코 디자인에서 맡았는데 이 곳
잇힝 u 암만 호텔을 설계한 잘 미셸
게 티가 직접 꾸몄다고 하네요
역시 분위기가 장난 아니죠
주변 공간의 끝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바 될 비움의 는 조식이
제공되는 모시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느낌이 나는 아치와 테이블
위에 꽃장식 끓이고 피자를 구울 화
독도 갖추고 있는데요
겨울철 날씨가 좀 시원해 지면 강변
이나 수영장 옆에 위치한 야외 자석의
앉으면 인생 잣은 따놓은 당상 이 줘
이곳에서 제공되는 조식 또한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일반적인 조식 메뉴 뿐만 아니고
태국식 중식 베이커리 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균형있게 메뉴가 잘
갖춰져 있었구요
계란 요리는 직접 테이블까지 갖다
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푸 시즌스 방콕 조식 뷔페는
개인적으로 완전 강추해요
이바 대 비움의 옆에는 요즘 방콕에서
가장 핫한 바로 꼽힌다는 dkk 소셜
클럽 이 있습니다
브에노스아이레스패션 3 으로 꾸몄다
고 하는데 굉장히 활용하면서도 안쪽엔
무게감이 느껴지는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빠에 절반은 수변 공간의
바라보는 오콘 된 공간인데 식 아빠로
운영된다고 하니 팁 원하시는분들은
관심가져 보실 만 하죠
수영장 건너편의 강변에는 프렌치
레스토랑 그래서 리파인 이해가
있습니다
캐주얼한 느낌의 식당인데 해산물
메뉴가 유명하고 특히 생성 좋아하시면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카페 맛 을 내는 커피와
간단한 디저트가 판매됩니다
정말 많은 걸 보여 드렸는데 아직
소흥 공간이 하나 더 남아 있습니다
바로 로비 안 층 아래에 있는 전시
공간인데요
이곳은 모카 라고도 불리는 방 꼭
현대 미술관과 협업을 해서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품을 분기마다
해마를 받고 전시하고 있습니다
에어컨도 엄청 빵빵 에서 한번 들려서
구경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렇다면 포 시즌스 방콕 에 대한
떠난 총평은 어떨까요
한국 호텔들 긴장 좀 해야 겠는데요
입니다
사실 코로나 식 2 의 국내 호텔
리뷰 영상을 올리면 댓글중에 회 문
낮 아니깐 이돈주 국내 호텔을 까지
가성비 따지자면 동남아 호텔 들과
비교해도 너무나 조카 단 의 댓글이
종종 보였습니다
그때만 해도 너무 국내 온 틀을 펴야
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었는데 요
하지만 오랜만에 방콕의 와서 하타
디아 탄 포시즌스 방콕의 묵어 보니
그 댓글이 어떤 의미 었는지 정확히
이해가 되더군요
일단 가격을 말씀드리자면 편차가 있긴
하지만 한국 콧대 과 비교해도 절대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즉 방콕 꽃들이 저렴하다는 게 하위
5성급 호텔이 나 4성급 이아고 때
적용되는 얘기 있지 최고 금 5성급
호텔의 경우 한국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근데 제가 느낀건 같은 돈을 낸다면
규모에서 부터 서비스와 dp 에 까지
차이가 난다는 거죠
일단 이 대도시 방콕의 중심 에
보시면 호텔이 면서 리조트의 성격까지
갖춘 충정이 3개나 있는 거대한 호텔
일단은 것이 놀라웠고 또한 세계적인
건축가 를 모셔 와서 공간 하나
하나에 그의 철학을 담아 냈다는 점도
역시 놀라웠습니다
게다가 어쩌면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수영장 헬스장 횟수 제한 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고 선배 졌을
때 추가비용 안내고 그냥 흰 자리
쓰면 쓰면 되고 심지어 앉아 있으면
얼음 물이나 과일 주스도 공짜로
갖다주고 조시 1부 2부 없이 그냥
아무때나 가서 원하는 때까지 이용할
수 있고 객실의 식기나 접시 얼음
필요할 때 추가 비용 없이 요청해서
받을 수 있고 주차비용 없이 당연히
꽁짜로 주차할 수 있는 그런 점에
감동했습니다
사실 방금 말한 내용은 이번에 제가
여행중 묵었던 모든 방콕의 호텔에서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 였고
심지어 몇몇 곳에선 전담 배틀러
서비스까지 있어서 투 숙련
엘리베이터도 잡아주고 이것저것 요청한
것들도 책임지고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깐 포 시즌스 방콕 뿐만 아니고
방콕에 있는 어플들 자체가 일단
체크인을 하고 나면 체크 허탈
때까지는 정말 아낌없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거죠
사실 그런 마저 쾅 쓰 하는 거잖아요
거기에 포 시즌스 방콕 같은 경운
로비 며 객실이 며 부대시설이 며
16 업장이 며 뭐하나 단점을 찾아
내기 쉽지 않을 만큼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고 거기에 섬세한 서비스
까지 숭 내내 거의 완벽에 가까운
완성 0 호텔이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비슷한 가격 이어도 저같으면
궁녀 캉 3 보다는 한국어 와서
즐기고 싶은 거죠
하지만 굳이 단점을 꼽자면 위치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한국 여기저기를 둘러 볼 생각이시면
비테 스도 말고 위치 자체도 살짝 남
서쪽에 치우쳐 있죠
그런 의미에서 방콕 여행 중 하루
이틀 정도 그냥 어디 안나가고 편하게
혹한 쓰나 해야 겠다면 추천드리는
어딜까요
저역시 포시즌스 에서는 채팅이
나면서부터 체크아웃 하기 전까지 어디
안가고 계속 호텔 아내만 있었습니다
근데 1박은 너무 부족했고 요
다음에 가면 꼭 한방 더 투숙하고
싶은 호텔인데 요
온 의 영상이 여러분의 여행에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 까지
부탁드리구요
다음 시간은 방콕의 수많은 호텔 중
제 마음 속 1등 호텔 그곳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저는 지금까지 또또 란 남자 또
떠남이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