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하게 볶아봤습니다 (feat. 한우 보섭살)
21 비디오 조회수·2024. 11. 2.
⭐본 영상은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ad#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 사용한 두반장 소스!
even하게 익지 않았던 보섭살 스테이크와 함께 레시피를 만들어봤습니다!!
😍두반장 보섭살 야채볶음👍
▶️재료 - 보섭살,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죽순, 양상추, 다진마늘, 파, 간장, 참기름, 두반장, 설탕, 후춧가루
▶️두반장 소스 활용한 양념 - 물 5스푼, 두반장 1/2 스푼, 설탕 1/3 스푼, 후춧가루 살짝
▶️레시피
1.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파를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2. 죽순은 결에 맞게 잘라준다
3. 브로콜리는 한 번 데쳐서 잘라준다
4. 채소를 모두 끓는 물에 데쳐 준다
5. 양상추는 한 입 사이즈로 뜯어준다
6. 보섭살을 썰어준다
7. 보섭살에 간장 1스푼 넣고 밑간을 해준다
8. 기름을 2스푼 두르고 간장으로 밑간 한 보섭살을 겉면만 익혀준다
9. 익혀준 보섭살을 접시에 덜고 기름을 다시 두르고 파, 다진마늘 1스푼 넣고 충분히 볶아준다
10. 파와 마늘향이 나면 데쳐놓은 재료들을 넣고 볶아준다
11. 만들어 놓은 두반장 소스를 활용한 양념을 넣어준다
12. 소금을 한 꼬집 넣는다
13. 겉면 익힌 보섭살과 양상추를 넣어준다
14. 전분을 넣고 잘 볶는다
15. 마지막으로 고추기름, 참기름을 넣어 윤기를 낸다
16. 맛있게 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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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분하게 익지 않았어요이 대사를
하셨던 거 되게 보섭살 스테이크를
드시고 하신 말씀이에요 고기가 분하게
익은게 뭔지 한번 성제
[음악]
안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제가 먼저 할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관의 박은영입니다
여의입니다 하다가 갑 뭐지 그 될
했어 셰프님 11월 1일이 무슨
날인줄 아세요 11일 일자가 되게
많은 날이네 일수 받는 날인가 돈놀이
좀 하셨어요 뭐야 뭔 날인데 11월
1일은 한우 먹는 날이에요 11월
1일이네 생일인가 11월 1일 왜
한우 먹는 날이냐 최고 으뜸 제일
이렇게 해서 111 해서 11월
1일인 거예요네 또 묘하게 날 잡았네
국민들이 한우를 즐겁게 먹고 농가의
마음을 전하는 에요 외 우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아 근데 이것도 하다
보면이 좋은 말이니까 11월은 최고
으뜸 제일제일 다시 한번 할까요 최고
으뜸 제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최고
으뜸 제일
최 이런 것들을 홍보하고 하는 이제
그런 곳이 있는데 한우 자조금 관리
위원회라는 곳이래요 지능을 시키는
거구나 한우 자조금 관리 위원에는
농가가 좋은 환우를기를 수 있게
도와주고 홍보하고 할인 행사를 하는
그런 곳이라 라고 들었습니다 자조금
관리위원회 여러분 우리하고 친해집시다
그래서 이번 영상은 저희가 한우
자조금 관리위원회와 함께합니다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할까요 으뜸
뭐 뭐죠 필 받았어 지금 이거 한우
자존 관리위원회에서 보내준 곡이에요
이거 보세요 보섭살 보살 그리고 이건
안심 살치살 갈비살 11월 1일에
먹어야 되니까 아무도 먹지 말게
하시고 너 또 와야 돼 요걸로 갖고
음식을 만들려 하는데 채소 같은 걸
좀 넣을 예정인데 제가 하는 재료들
위주로 했고요 만들 때는 흑백 유리사
제가 주방장 친구라 할 수 있는
두반장 소스를 사용했거든요 그래서이
두반장 소스를 사용해 갖고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따라하시면이 맛은 절대 보장합니다
물론 지난번에 제가 떨어졌지만 말인죠
아 약간 씁쓸하네 재로 손질 할까요네
은영 씨 영화는 나의 쫄따구 내가
이제 쫄따구 될 차례인 같 아
아닙니다 저 언제나 평생 모시겠습니다
[음악]
요거는 편을 썰었는데이 결을 그대로
살려서 썰게 되면 음식을 만들어놔도
깔끔하게 될 것 같고요 브로콜리는
한입 먹기 크기 정도로 잘라 주시면
되겠고요 표고버섯도 살짝 대체 고리
한입 먹기 좋은 정도 크기로
썰었습니다 아스파라가스 비슷한 크기가
돼 있거든요 약간 큰거나 한번 더
자를게요 그래서 양상추는 한점이 없긴
좋은 정도로 뜯어 내시 좋겠습니다
익히게 되면 이게 줄어들어가고 한입
먹기 좋은 정도 크기로 변할 겁니다
이게 흑 요리사에서 안성제 심사 님이
고기가 분하게 익지 않았어요이 대사를
하셨던 거 되게 엄청 유행인 거
아시죠 그게이 보섭살 스테이크를
드시고 하신 말씀이에요 분하게 핸드는
뜻 분하게네 그렇죠 보섭살 a 특징이
일단 지방이 없어요 근육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부드러운 살코기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이게 어디 있냐면
엉덩이 엉덩이 안쪽네네 몸으로 이렇게
보 표현하는 거네 여기 책끝 책크
바로 아래 다리살 중에서는 가장
부드러운 부위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 구독자 여러분들이 박은영 셰프가
몸으로 요 정도요
정도 물을 끓고 있는 이유는이
친구들을 한번 살짝 대칠 건데요
집어넣어 갖고 금방 건져 내겠습니다
손으로 한번 젖어
주세요 그다음에 이제 보섭살 살짝
썰도
하겠습니다 어이 고기가 되게 싱싱하다
한우 자조금 위원회에서 최고 제일
으뜸으로 보내준
거예요 물 들었어 물 들었어 고기가
아주 좋네요 보통 보살은 샤부샤부
불고기 용으로 많이 해 먹는데 중식
스타일 볶아 먹는 것도 처음인 거
같아요지 살짝 밑간을 넣을 거예요
내가 간장을 좀 넣어줄테니까 은영
셰프가 조물조물 해 주세요 보섭살
가격도 굉장히 합리적이고 정류점 쉽게
구하실 수 있고 이거 안심해 한 1분
정도 가격할 거예요 가정에서 쉽게
드실 수 있는 그런 부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서 요거는 이제 또
기름을 넣어갖고 살짝 먼저 익혀
내고요 파가 좀 필요할 것 같고 최한
선생님이 옷을 때 파 할 때
파에었습니다 그 유머는 나날이 나날이
발전하 팬에다가 살짝의 기름을 넣었고
오늘은 이제 약간 고급 요리 같은
식으로 하지만 요거는 살고기 보니까
탕수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기름이
조금 달궈지기 되면 겉면만 살짝
익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하실 때는 익힐
때는 약간 제가 넣은 보다 좀 더
줄여 갖고 겉면만게 만드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결을 보니까 6k 해
먹어도 굉장히 맛있을 것 같아요 아
이렇게 해 갖고 한번
돌려주고 핏물 같은 살짝 사라지면
무조건 따라 내쉬면 돼요
오케이 복도로 할
것인데요 파하고 마늘 좀 넣게 파를
쓸었고 마늘 조금만 다진마늘 한 세
개
정도 향이 나오게 되면은 데쳐 놓은
재료 넣어 주세요
그다음에 두반장을 넣는데요 소스를
미리 만들어 놓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밥 먹는 스푼으로 하나 다섯개
정도 넣어 주시고요 그다음에 반스푼
정도 넣어 주시고요 섞어 주신 후에
설탕을 1 정도 넣어 주세요 그다음에
여기다 후춧가루 좀 넣어 주시고 아주
조금만 넣어주시면 하얀
색깔니다 소금이 조금 들어갈 건데요요
상태로 계속 볶아 주시면 되고요 끌게
되면 아까 익혀둔 고기
[음악]
소스가 먹게 되면 양상추 좀 넣어
주시고 전문을 좀 넣어
[음악]
주시고요 양상추 같은 경우는 붙어
있는 것들 잘 깨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고추기름을 삥 둘러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색깔을 좀 더
나올 수 있게 참 기름입니다 그것도
삥 둘러 주시고 윤기나게 만드는게
중식의 기본 틀리거든요 그럼 좀 더
머금었고
어유 너무 멋있으셨고 그런 얘기를
듣고 싶었어요 근데 은영이 없으니까
그런 얘기 한 사람이 없어 갖고
음식을 못 만들고
[음악]
있습니다 우리가 완성이 됐습니다
두반장 보섭살 야채볶음 두반장 소스는
참 셰프님이 사랑하시는 거 같습니다
진짜 두 반장은 진짜 셰프 님한테
잘해야 돼요 두반장이 두반장이
사람인가
음 물가 2분하고
익었어요 2분하고 잘 익었고 먹는
순간에이 육집 같은 거 채소 같이서
먹히니까 맛있어 안성제 셰프님 오셔야
되겠네 고기가 분하게 익은게 뭔지
한번 성지안 This is
for이인 그 미국
미국국 아주 분합니다 진짜 피디님도
젓가락 갖고서 내 손 빌려줄게 진짜
분하게 잘
보네 1월 11일 그가 아니 그지
11월 1일 여러분 11월 1일은
한우 먹는 날입니다 한우 자조금
위원회가 농가를 살리고 또 저희는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는 한우를 먹는
날이니까 잘 즐겨 주셨으면 좋겠고
한우 먹는 날 요런 고급 음식 같은
거 만들어 갖고 주변 사람들하고 같이
나눠드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관 있습니다 다음에 또
뵐게요 또
봐요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