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가자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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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3가 Nero 플랫폼만 아니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 증거들만 우리가 비교해서 알아내면 되는 거죠.
핵심은 이거잖아요.
플랫폼 차트에 무슨 얘기를 해도 결론이 안 나니까
그럼 이야기의 원점으로 돌아가서
EV3는 Nero냐 EV3는 Nero가 아니냐
이것만 우리가 밝혀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세부적인 부품을 다 비교를 해보면
Nero인지 아닌지가 명확해지는 건데
그럼 Nero라고 얘기한 측은 잘못된 거잖아요.
올바른 사실을 전달하지 않으면
올바른 사실을 전달하는 의견과 상충이 됩니다.
그러면 화살은 그쪽으로 가는 거죠.
이거는 누구를 지칭하는 게 아니에요.
어린애의 싸움도 아니고
왜 내 말에 동의하지 않아?
네가 동의하지 않으니까
결과적으로 그 역파가 나한테 오니까
넌 나를 저격한 게 맞아? 라는 사고를 버리세요.
지금 유튜브에서 왜 이렇게 혼란이 발생하냐면
명확하게 확인하지 않고 이야기하는 게 너무 많아서 그래요.
속단을 해서 그렇습니다.
EQ 시리즈 관련해서도 그래요.
벤츠가 어련히 알아서 했겠거니
그 기술이 대단하겠거니 했는데
어떤 결과가 일어났습니까?
EQ 벤츠에서 그만할래?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거는 목적을 달성해서
막 유튜버들이 이렇게 해석을 하니까
원래 의도와는 다른 얘기들이 퍼져나가면서
그걸로 싸움이 되는 거고
드럼브레이크도 마찬가지예요.
드럼브레이크는 원가 해석을 통해서
그게 들어가도록 제조사에서 그렇게 기획을 하는 거지
환경이나 미래 이런 걸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콘티넨탈에서 드럼브레이크를 제안을 하고
폭시바겐에서 그걸 받아들인 건
원래 콘티넨탈에서 이걸 다 제조사에 뿌렸는데
폭시바겐 아이디포만 그걸 받았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전기차 구성하면서
이게 원가 절감에 도움이 되겠다 싶으니까
그걸 쓰는 거란 말이에요.
전 내가 그걸 안 쓴 이유는
원가 절감보다 소비자 서로도
신뢰성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디스크 브레이크가 맞다고 결정을 한 겁니다.
이런 것들은 제품이 나오기 3-4년 전부터 결정이 되는 것들이라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하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과 관련해서 드럼브레이크 문제없다
어련히 알아서 테스트를 하고
타보고 얘기하자는 진영이 있는가 하면
저희같이 말도 안 된다.
원가 절감이다 라고 주장을 하는
그런 서로 상충되는 의견들이 나오기 마련이에요.
어떻습니까? 충돌하겠죠.
그럼 가서 막 얘기하는 거야.
예전에 노홍규씨도 알루미늄 황금권으로 인해서
자기한테 얘기했다고 했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황당했습니까?
그게 아닌데
두 분이 같이 사업을 하셔서 그런지
성향이 왜 이렇게 똑같으셔?
원래 인플루언서들, 유튜버들은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죠.
저도 그 책임을 지기 때문에
온갖 곳에서 욕 많이 먹습니다.
전기차 동호회, 클리안 같은데
그 웹 커뮤니티에서 욕 많이 먹어요.
제가 가끔 가다가 속칭 말하는 패드립 같은 게 보이니까
그런 분들 주의하시라고
한 번 법적으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라고
겁을 드리는 거지
그렇다고 실제로 한 적 없어요.
그냥 내가 얘기를 했으니까
작용 반작용으로 그렇게 오나 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열받는 포인트가 제가 한 얘기 때문에 아니라
그런 얘기를 듣고 이제 가서
야이씨!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걸 마치 제가 얘기하는 것처럼
착각을 하시는 거예요.
제가 타이칸, 그리고 또 아이디포
이거 좋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제조사에 돈 받았다라고 하는 영상이 어디 있어요.
자꾸 짜짓기를 해서 얘기를 하니까
사람들이 혼란을 겪는 겁니다.
그리고 김정민이 본명 아니잖아
이거 23년 된 이름이에요.
제가 처음에 인터넷 시작할 때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자리를 잘 못 잡고 있었어요.
그런데 노트폭 관련해서 너무 심취해 있어서
동호회 활동을 그때 많이 했습니다.
김유식 씨, 엔비인사이드 처음 시작할 때
저랑 안면도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그 과정을 잘 알아요.
거기에 쏘리동호회, 바이오동호회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활동을 하려다 보니까
아이씨 본명을 쓰기가 좀 그런 거예요.
그래가지고 김정민이라는 이름을 그때부터 썼습니다.
그때가 1999년
26년 됐네요.
25년
그러니까 지금 헷갈린다니까 저도
그래서 그게 노트기어에서 이어지고
지금 여기까지 온 겁니다.
인터넷상에서 그냥 그 이름을 습관처럼 사용을 하다가
이렇게 온 겁니다.
별 의미 없어요.
그리고 어차피 비즈니스로 시작한 일이 아니라서
그냥 정보 제공에 내가 무슨 관련돼서 큰 의미가 있나
그래가지고 사실은 노트기어도 비용리로 운영을 했었어요.
그리고 오토기어도 시작을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
딱히 사업하려고 시작한 게 아니었습니다.
물론 저와 관련된 사람들은 그 스토리를 다 알고
하다못해 윤석열 씨도 그걸 알아.
그런데 그걸 마치 지금 발견한 것처럼 막 얘기를 하면
25년 된 이름이면 그게 곧 그 사람을 표현하는 거예요.
다른 의도 전혀 없어요.
그냥 그렇게 어떻게 하다가
자동차 오토기업까지 하게 된 거니까
여러분들이 그거는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시고
컴다운 하시고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모토라인이나 이런 데서
제가 한 얘기에 대한 자긍반적인 거라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겸손하게
그런데 글쎄요.
그 대표적으로 영상을 공개적으로 제작하는 윤석열 씨 같은 경우에는
이걸 이해를 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그건 좀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거는 좀 제가 생각해볼 만한 문제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니로가 EV3와 연관성이 거의 없다.
이것만 밝혀내면 되는 거니까
이거에 초점을 맞춰서
내일 8시 라이브 방송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제가 조건 하나 걸죠.
만약에 니로가 EV3와 연관성이 없다.
그러시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책임을 지실 거예요?
나는 그런 줄 알았는데
눈으로 보고 그런 줄 알았는데
그럼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하고 넘어가실 건가요?
아니면 책임을 뭐라도 지실 건가요?
여러분들이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비교해서 제공을 해드릴게요.
여러분들이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쟁점은 이것부터 시작이잖아요.
그리고 플랫폼, 차대
아무리 얘기를 해도
위에 사그러들 생각을 안 합니다.
왜 EGMP라고 얘기를 하는지에 대한 근거
그리고 또 니로 플랫폼, K3 플랫폼과 전혀 다르다는 증거
여러분들이 알고 싶은 건 그거잖아요.
그럼 그 핵심에 우리가 집중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일요일날 너무 많이 흥분들 하지 마시고
그 다음에 관련해서 댓글 다실 때
욕 많이 쓰지 마세요.
우리가 사람 보고 얘기할 때
서로 욕설하고 그러지 않잖아요.
인터넷은 여러분들이 익명이다 보니까
얼굴이 안 보이다 보니까 그렇게 하신단 말이에요.
그리고 가끔 가다가 개인사 들먹여가지고
패드립 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아요.
이런 것까지 제가 감수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의 인격이나
저의 개인적인 사람에 대한 판단이나
이런 건 여러분들이 마음이에요.
그리고 제가 이런 얘기를 꺼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막 불타오르는 건 어쩔 수가 없어요, 저도.
아무 말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안 벌어지니까
그게 싫으면 아무 말도 말아야 돼요.
근데 그런 말을 해놓고
그런 반응을 절대로 나는 받을 수 없다.
이건 어린애 같은 생각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거는.
감수하겠습니다.
하지만 선을 넘지는 말아달라라고 부탁을 드리는 건데
이건 이해하실 수 있죠?
그러니까 이제 저쪽에서
리노 플랫폼이 맞다라고 계속 얘기를 하면서
이게 문제다라는 문제제기를 했어요.
이제 우리 얘기를 들어보시고 종합을 한번 해보셔야
여러분들이 판단하실 수 있는 근거가 명확하게 나오는 겁니다.
어때요? 제 말이 합리적이지 않습니까?
내일 8시에 라이브에서 뵙겠습니다.
관련돼서 최대한 저희가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그런 모든 내용들을 아주 편안하게
그리고 또 명확하게 들으실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 제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휴일 저녁인데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