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사랑하는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한동안 너무 더워가지고 여름 끝나는 건 맞나?
가을이 오기는 하는 건가?
이러다 또 바로 겨울 돼버리는 거 아닌가 했는데
가을이 오긴 왔어요.
지금 갑자기 또 확 쌀쌀해져가지고
저녁 되면 막 추워가지고
이제 조만간 전기장판 꺼내야 되나?
싶을 정도로 확 쌀쌀해졌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더 늦기 전에
가을 옷들 참 예쁘잖아요.
진짜 가을 옷들이 예쁜 게 많이 나오는 것 같아.
그래서 이번 가을에 제가 픽한 옷들
착장 총 6가지로 준비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예쁜 코디들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바로 보러 가시죠.
우선 첫 번째 룩은요.
제가 지금 오프닝 때부터
계속 입고 있는 이 룩이거든요.
이 룩 정보도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준비한 룩들 중에서
가장 제 스타일이어가지고
맨 첫 번째 순서로 좀 넣어봤는데
일단 제가 입고 있었던 자켓을
먼저 좀 벗어서 보여드리면
올 가을에는 이런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느낌의 이런 자켓
하나는 꼭 장만해야겠더라고요.
뭔가 시즌마다
와 이번 시즌에 이런 느낌의 옷
되게 많이 나온다.
와라락 나온다 하는
그런 유행템들이 있잖아요.
제가 느꼈을 때 올 가을에는
이렇게 브라운 컬러 아우터
하나는 꼭 장만해야 될 것 같아가지고
저도 막 뒤져보다가
솔직히 이런 브라운 아우터가
뭔가 컬러만 봤을 때는
두고두고 오래 입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좀 유행템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괜히 이 브라운 스웨이드 자켓을
너무 비싼 돈 주고 사면
제가 조금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그재그에서
좀 가성비 괜찮고
후기도 괜찮은 걸로 뒤져가지고
이걸로 구매했는데
되게 괜찮아요.
일단 보시면 이게 크롭 자켓이거든요.
뭔가 자켓들 중에서도
너무 격식을 딱 갖춘 느낌의 자켓도 있잖아요.
근데 저는 이 재질로 뭔가
너무 이렇게 딱 격식 갖춘 느낌으로 되면
갑자기 확 올드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가지고
막 찾다가
크롭이긴 크롭인데
너무 확 짧은 그런 크롭 아니고
안에 이너를 적당히 감싸줄 정도의
자켓 기장이어가지고
딱 마음에 들더라고요.
얘가 이제 제가 정가가 88,000원이고
할인받아가지고 쿠폰 써서
한 7만 원대 정도로 구입을 한 것 같은데
아우터 7만 원대면
요즘 진짜 저렴한 거인 거 아시죠, 여러분?
근데 퀄리티가 나쁘지 않아.
뭐 막 엄청 탄탄하고 이런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흐물거리거나
그런 재질도 아니고요.
여기 카라 부분도 보면
카라 부분에서 저렴한 티가
확 나는 제품들도 있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괜찮다.
그리고 이제 겉에 면도
정말 보들보들하고
소재도 마음에 들고요.
이 자켓을 딱 보는 순간
이 스트라이프 티셔츠랑
같이 코디하면 너무 예쁠 것 같은 거예요.
이건 또 일리고 제품인데
제가 일리고 옷을 되게 자주 입거든요.
일리고 옷들이 퀄리티도 좋은데
제가 좋아하는 약간 이렇게
힙한 느낌의 옷들을 되게 잘 뽑아가지고
일리고 좋아하는데
이거 핏도 되게 예쁘고
이 컬러 조합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브라운에다가 블루 조합이어가지고
요즘 그 미우미우에서
이런 스트라이프 티 되게 많이 나와가지고
막 보세부터 브랜드까지
되게 다양하게 잘 나오잖아요.
근데 컬러 조합이 딱 이거다
싶은 것들이 많지 않은데
얘가 딱 블루에다가 브라운 조합이어가지고
너무 예쁘게 잘 어울리고
이 자켓이랑 같이 입었을 때도
너무 예쁩니다.
이게 또 카라를 이렇게
안쪽으로 넣어가지고 입어도 괜찮기는 한데
저는 카라를 안쪽에 있는 거를 빼고
얘를 그냥 이렇게 걸친 느낌으로
이렇게 입어주니까
또 예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여기다가 제가 하의는
또 이렇게 지그재그에서 산
이 데님, 약간 오버핏 데님을
이렇게 같이 매치를 했는데
얘가 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샀는데 진짜 마음에 들어.
핏이랑 컬러랑 완전 내 스타일.
전체적인 코디 느낌으로 봤을 땐
딱 이런 느낌으로 매치가 되고요.
근데 이 데님이 숏이랑 롱 기장으로
둘 다 선택을 할 수 있더라고요.
근데 저는 롱으로 했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이렇게 좀 끌리는 기장이긴 해요.
제가 키가 167인데
이 정도면 저보다 키가 조금 작으신 분들은
무조건 숏으로 하셔야 될 것 같고
근데 저는 이렇게 나름 이렇게 끌리는 핏
싫어하지 않아가지고
이렇게 그냥 입고 다니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느낌은 이렇게 딱 나오고
뭔가 전체적으로 너무 과하게 꾸민 느낌 아니고
그냥 툭 그냥 집에 있는 거 걸치고 나온 느낌인데
트렌디함까지 쫙 잡은
그런 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자면
이 스트라이프 티가
약간 이렇게 해가지고 입을 수 있는 그거거든요.
이렇게 요즘에 이렇게 손가락 구멍 하나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거 있잖아요.
근데 저는 팔이 조금 긴 편이에요.
그래서 얘가 이렇게 굉장히 좀 끼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구멍은 사용하진 않을 것 같고
여러분들은 구매하시게 되시면
이렇게 손을 넣는
이런 키치한 느낌도 있다는 거.
그리고 제가 이제 두 번째로 보여드릴 건데
이 자켓 구매하면서
여기가 크림치즈 마켓이라는 상점인데
이 자켓도 너무 예뻐 보이는 거예요.
뭔가 좀 데일리룩으로도 예쁘고
하객룩으로도 되게 깔끔하게 예쁠 것 같아가지고
이 자켓도 한번 구매를 해봤거든요.
그리고 여기다가 또 안쪽에다가는
러브 이즈 트루의 약간 이렇게
타이랑 같이 세트로 되어 있는
이 가디건 매치해줄 거고
그리고 이 블랙 팬츠.
블랙 팬츠에다가 또 제가 하의를 짧게 입었을 때
종아리 노출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을부터는 부츠를 진짜 잘 신어요.
근데 기존에 갖고 있었던 부츠들이 좀 낡았길래
평 좋은 걸로 또 사봤거든요.
이렇게 입고 와볼게요.
일단 자켓 없이 이렇게
타이랑 세트인 이 블랙 가디건에다가
블랙 팬츠 그리고 이 부츠까지
이렇게 매치했을 때는 이런 느낌이고요.
일단 자켓 안 입었을 때도 너무 예쁘지 않아요?
러브 이즈 트루는 약간 뭐랄까
힙한데 약간의 그런 섹시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 가디건 자체가 핏도 되게 예쁘게 나오고
그리고 또 소재도 보면 그냥 일반 가디건이 아니라
약간 그 앙고라 퍼 자켓 같은
그런 소재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 더 볼륨감이 있어 보이면서
여기 허리 부분에도 보면은
이렇게 골지가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허리는 조금 더 이렇게 싹 잡아주는 느낌?
그래서 뭔가 이렇게 가디건만 단독으로 입어도
실루엣이 되게 예쁘게 나오고요.
여기다가 이제 자켓도 걸쳐볼게요.
이 자켓도 보면은 스트랩이 있어요.
근데 제 생각에는 이 스트랩을 하는 날에는
이 타이를 빼고 입어야 될 것 같고
이 타이를 하는 날에는
이 스트랩 없이 이 자켓을 입는 게 예쁠 것 같거든요.
왜냐면은 타이에다가 이 스트랩에다가
주렁주렁하면은 좀 그러니까
일단은 이 자켓을 스트랩 없이 한번 입어볼게요.
진짜 이번 코디도 너무 예쁘지 않아요?
이렇게 딱 입으니까 되게 시크한 차도녀 같으면서도
약간 좀 이게 핏이 어깨 핏도 약간 더 넓게 잡아주고
여기 허리는 또 얄쌍하게 잡아주고 하다 보니까
뭔가 약간 그 보이프렌드 핏 같은 느낌도 있으면서
몸매 전체가 약간 호리호리해 보이는 그런 느낌이랄까?
뭔가 이 룩 느낌이 약간
그 업대 연봉 청담동 헤어샵 선생님 같지 않아요?
약간 디자이너 선생님 퇴근하시고 나서 딱 이렇게 입고
이렇게 딱 세련되게 딱 가실 것 같은 그런 느낌.
차도녀 느낌, 커리어우먼 느낌 딱 납니다.
그 사실 여기서 하의만 그냥 슬랙스 같은 걸로
조금 더 무난하게 바꿔주면은
하객룩으로 그냥 입고 가기에도 너무 예쁠 것 같고
되게 세련된 느낌의 이런 두 번째 코디입니다.
허리 스트랩 한번 해볼게요.
허리 스트랩이 어떻게 묶냐에 따라서 느낌이 다를 것 같은데
제가 좀 안 예쁘게 묶은 것 같고
좀 허리선을 조금 더 강조해서
이렇게 허리를 억지로 좀 만들고 싶은 그런 체형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이거를 조금 더 쫙 이렇게 쪼매가지고
이렇게 여기가 내 허리다!
이런 느낌으로 해가지고 만들어주셔도 좋을 것 같고
뭔가 제 체형에는 자켓을 딱 잠궈가지고 스트랩을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아예 열어가지고
이 쇄골도 살짝살짝 보여주면서
실루엣 이렇게 보이는 이런 느낌으로 착용했을 때 되게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이 부츠도 같이 좀 말씀을 드리면은
이 부츠도 제가 지그재그에서 같이 샀다고 했잖아요.
이 부츠가 좀 좋은 게
이게 이렇게 쫙 종아리에 달라붙는 그런 부츠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은 사실 굉장히 좀 타이트하고 불편하고 하잖아요.
근데 얘는 이렇게 통이 넓어가지고 좀 이렇게 걷기에도 편하고
사이즈도 255 사이즈로 나와가지고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그래서 뭔가 저처럼 상체보다 하체가 조금 더 있으신 분들
그중에서도 허벅지보다도 종아리가 조금 더 있다 하시는 분들은
아예 저처럼 하의를 조금 짧게 매치하고
허벅지를 살짝 노출하면서
종아리는 싹 부츠로 가려버리는 이 코디법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 룩은 깔끔하고 단정한데 편해 보이기까지 하는 그런 룩인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앤니즈 옷이에요.
앤니즈가 이런 니트류를 되게 잘하거든요.
조금 이따가 니트 한 개 더 보여드릴 건데
앤니즈 브랜드 스타일 자체가 뭔가 기본템 같은데
거기에 앤니즈만의 뭔가 그런 한 스푼을 톡 넣은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 스트라이프 니트도 보면 뭔가 좀 기본템 같으면서도
약간 더 포인트가 되는
예를 들면 이 끝에 이 블랙 배색을 이렇게 넣어놓는다든지
아니면 또 여기는 브이넥으로 하면서
이쪽은 스트라이프 이쪽은 이제 깔끔한 그냥 아이보리로 처리를 한다든지
약간 이렇게 소소한 포인트들이 되게 마음에 드는 브랜드예요.
그래서 이거는 단독으로 입어도 예쁘고
이런 자켓들 있잖아요.
뭔가 이름은 자켓인데
뭐랄까 약간 두꺼운 남방 같은 그런 자켓들?
이렇게 툭 걸쳐주면 너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딱 과하지 않은 절제된 깔끔함 이런 느낌이어가지고
제가 또 이렇게 코디를 좀 해봤습니다.
패션 브랜드들이 정말 세일 수 없이 많이 있잖아요.
근데 앤니즈는 제가 예전에 이제 내돈내산으로 샀을 때도 그렇고
최근에는 또 이제 제가 앤니즈 옷 워낙 자주 입으니까
쉐딩으로도 이렇게 제가 선택할 수 있게끔 해서 보내주시는데
앤니즈 옷들 제가 갖고 있는 옷들은 다 뭔가 활용도가 좀 높고
어떤 코디에도 착착착 좀 잘 어우러지는 그런 느낌이어가지고
저처럼 약간 깔끔한 룩 조금 퀄리티 있는 옷 찾으시는 분들은
앤니즈 한번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자켓도 활용도가 굉장히 높아가지고
바로 다음 룩에도 같이 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거 아까랑 같은 자켓인데
또 이렇게 입으니까 느낌이 완전 다르지 않아요?
아까는 뭔가 단정하고 깔끔한 그런 느낌이었다면
이렇게 볼캡 약간 힙한 거 매치해주고
이 안에 스트라이프도 이제 니트 말고
티셔츠 조금 더 가벼워 보이는 걸로 매치하고
이렇게 데님까지 딱 매치해주니까
뭔가 조금 더 편하게 입은 느낌?
되게 캐주얼한 느낌으로 딱 바뀌지 않아요?
이 이너도 사실 여러분 약간 익숙할 것 같은데
제가 아까 첫 번째 룩으로 보여드렸던 이 129 티셔츠 기억하시나요?
이 브라운에다가 블루 조합 예쁘다고 했던
이거의 그냥 다른 컬러거든요.
얘는 이렇게 보시면 그레이랑 차콜이랑 화이트랑 이런 식으로 섞여 있어요.
이 조합도 너무 예뻐.
이 데님도 제가 첫 번째에 입었던 그 데님이거든요.
아까 그 기장은 좀 롱한데 너무 예쁘게 잘 빠졌다고 했던
그 데님에다가 이렇게 썰럽 볼캡
제가 이것도 예전에 추천했던 제품인데
이렇게 딱 썰럽 볼캡까지 매치를 딱 해주니까
뭔가 이 언니 옷을 잘 입어.
평소에 되게 잘 입는데
오늘은 일부러 약간 이렇게 대충 입은 이런
되게 약간 휘뚤마뚤 룩처럼 입은 그런 느낌.
옷 잘 입는 언니의 휘뚤마뚤 룩.
이런 느낌으로 딱 매치가 됩니다.
아까 제가 세 번째 룩에도 보여드렸던
이런 자켓 하나 갖고 계시면
깔끔 단정 룩, 휘뚤마뚤 룩 다 연출할 수 있어가지고
이런 느낌 또 추천해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룩은요.
제가 좀 패셔너블 찍을 때마다
정말 민망할 정도로 차정원 언니 얘기를 항상 하는 것 같은데
저의 사복 패션 추구미가 완전 차정원 님이시거든요.
근데 또 정원 언니가 이 니트를
인스타그램 피드에 또 이렇게 올렸더라고요.
언니는 이제 아이보리를 입으셨는데
저는 이렇게 차콜로 해가지고 갖고 와봤거든요.
또 언니 룩을 보니까
니트에다가 이렇게 약간 네이비? 블랙?
이런 테니스 스커트를 같이 매치를 해줬는데
너무 예뻐 보여가지고
저도 이제 집에 있는 거 테니스 스커트 해가지고
이렇게 매치를 좀 해봤습니다.
뭔가 제가 앞에 보여드렸던 룩들은
약간 깔끔한데 약간 힙한, 약간 키치한 느낌 있는 그런 느낌이라면
얘는 약간 좀 큐티한 그런 느낌이에요.
제가 평소에 이제 이런 곰돌이나 귀여운 게 그려져 있는
이런 것들을 자주 입진 않지만
또 이렇게 좀 여리여리하고
귀여운 느낌의 옷들 가끔씩 입어주면 또 기분 좋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너무 비슷한 룩으로 가면 또 안 되니까
또 마침 정원이 언니가 입었겠다.
이렇게 또 입어봤습니다.
이 니트는 마리떼 제품이거든요.
마리떼 두들베어 스웨터인데
제가 이거 그 제품 정보 알아보려고 검색해보니까
얘가 또 마리떼 모델 고윤정 님이 입으셨더라고요.
모델이라고 해서 마리떼 모든 옷 다 입는 거 아닌 거 아시죠?
모델에 입힐 정도면
마리떼 완전 이번 가을 메인 신상이다.
그리고 마리떼 검색하면 아예 메인에 이게 아예 떠 있을 정도로
완전 미는 그런 옷인 것 같은데
고윤정 님 그 모델 컷을 또 보면
이 니트에다가 안쪽에 이렇게 청남방 같이 매치해가지고
카라만 살짝 보이게 하고
하의는 또 되게 자연스럽고 편해 보이는
그런 아이보리 팬츠 매치한 그런 샷도 있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입어도 예쁘고
저처럼 이렇게 테니스 스커트에다가 이렇게 매치해봐도
너무 예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보면은 이제 완전 오버핏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 핏되는 것도 아니고
뭔가 살짝 이렇게 하늘하늘 헐렁헐렁한 이런 핏이어가지고
뭔가 몸이 조금 더 여리여리해 보이는 그런 핏입니다.
그리고 조금 뭔가 올 가을에 좀 귀여운 니트 하나 사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 마리떼 이 니트 한번 구매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네 여러분 드디어 마지막 여섯 번째 룩입니다.
여섯 번째 룩은 약간 이렇게
스카이 블루 컬러 잘 어울리는 분들한테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룩인데요.
이 니트가 그냥 이렇게 코디 없이
그냥 이렇게 빼가지고 그냥 뭐 데님에다가 입으면
그냥 평범한 니트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이렇게 코튼 팬츠에다가 이렇게 같이 매치를 하고
이렇게 벨트도 좀 착용을 해주고
이렇게 패션 안경도 일부러 이 니트 때문에 구매를 한 거거든요.
이 니트는 이 뿔테 안경까지가 세트인 거야.
내가 비록 평소에 안경을 쓰는 사람이 아니지언정
뭔가 나는 이렇게 니트 이렇게 민무늬 니트를
밋밋하게 놔두는 사람이 아니고
이렇게 코디를 해서 입는 사람이다.
그런 느낌으로 이렇게 딱 같이 매치를 해봤습니다.
그냥 이렇게 빼가지고 이렇게 입으면
뭔가 조금 이 니트의 그런 예쁨을 많이 못 살리는 느낌인데
이렇게 넣어서 벨트도 일부러 이렇게 노출되게끔 해가지고
입으면 훨씬 더 예뻐진다는 거.
이 니트도 또니즈 거거든요.
제가 앤니즈 니트 진짜 많이 갖고 있는데
니트 퀄리티가 다 좋고 컬러도 너무 예쁘게 뽑아요.
이게 스카이블루가 은근히 한 끗 차이로 확 촌스러워지는 경우도 있는데
얘는 진짜 딱 예쁜 스카이블루 컬러고
이 까실까실 거리는 것도 없거든요.
앤니즈 거는 이렇게 조금 살결 민감하신 분들이 입기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 패션템으로 같이 구매한 이 안경도
제가 지그재그에서 구매를 했거든요.
근데 얘가 가격이 25,900원이었어요.
근데 얘 하나 있으면 이 니트는 계속 바뀌더라도
어떤 브이넥 니트에도 다 이렇게 잘 어울릴 거 아니에요.
그래서 2만 원 정도 투자해가지고 이런 안경 하나 사두면
온갖 브이넥 니트를 다 이렇게 코디를 확 살려줄 수 있다.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안경 되게 잘 산 것 같고
패션용으로 샀지만 또 써볼까요?
썼을 때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여기다가 딱 걸어놓고 있다가
나 좀 지적인 척 좀 사진 찍고 싶은데 할 때 딱 써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룩은 약간 직장인 분들 출근하실 때 이렇게 딱 입고 가도
너무 깔끔하고 예쁠 것 같고
그냥 어디 나들이 갈 때 이렇게 입어도
사진도 되게 잘 나올 것 같은 그런 룩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해서 제가 오늘 6착장 다 보여드렸는데 어땠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을 옷들을 너무 좋아해가지고
가을 룩 짤 때가 좀 더 재밌긴 하더라고요.
여름 옷은 아무래도 좀 얇고
그냥 상의 하나, 하의 하나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뭔가 가을 옷들은 코디도 조금 더 들어가고
아우터도 입고 레이어드도 좀 하고 하다 보니까
저는 이제 가을 옷 짤 때가 확실히 좀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우리 재롱이들도 좀 맘에 드는 룩 있었으면 좋겠고
제가 제품 정보 같은 거는 더보기란에도 다 정리해놓을 테니까요.
맘에 드는 거 있으면 편하게 구경 가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