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PN] 솔직히 요즘 겨울 아우터 넘 비쌈;ㅠ 8만원대~최대 20만원대! 퀄 좋고 예쁜 '브랜드' 겨울 아우터 7가지 모음☃️ | 갓성비 아우터 하울 | 재유JE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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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 제품정보
00:00 인트로
01:49 미쏘 울 블렌디드 스탠카라 하프 코트 / 다크 그레이 / 89,100원 (직접구매)
03:36 로엠 카라 집업 무스탕 / 베이지 / 122,550원 (직접구매)
05:29 휠라 여성 플로우 다운 / 샌드 / 90사이즈 / 239,000원 (유료광고)
08:55 휠라 여성 플로우 다운 / 초코 / 85사이즈 / 239,000원 (유료광고)
10:20 후아유 시어링 코트 / 브라운 / 159,000원 (직접구매)
11:50 스파오 벨티드 발마칸 코트 / 오트밀 멜란지 / 116,000원 (직접구매)
13:36 미쏘 슬림핏 롱 다운 / 블랙 / 179,100원 (직접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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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러분 진짜 겨울로 서로 들어갈
때마다 저만 놀라요 당연히 뭐
여러분보다 더 두껍고 더 따뜻하고
원단도 더 많이 들어가고 하니까 더
비싼 건 당연하긴 하지만 와 진짜
해가 넘어갈수록 가격이 점점 더 말이
안 되는 거 같아 좀 당황스러워 처음
들어본 인터넷 쇼핑몰인데 막 아우터가
40만 원대 막 이러니까 너무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물론 이제 아무
근거도 없이 막 그 가격에 이제
책정하지 않으셨겠죠 다 이유가
있으니까 퀄리티가 좋으니까 그 가격을
책정하겠습니다 그래도 모두가
고퀄리티로 인정하는 그런 브랜드의
옷도 아닌데 하나에 40만 원 이런
거는 확실히 좀 부담스럽더라고요
최근에 친구들이랑도 카페에서 막 겨울
옷 이야기 이런게 나왔거든요 근데
어떤 친구도 아 한 두 세 부에
샀는데 100만 원 훌쩍이다 이렇게
얘기할 정도로 이게 진짜 과장이
아니고 요즘 현실인 거 같아요 오늘
서론이 조금 길어졌는데 그래서 제가
이번에 진짜 작정하고 손품 겁나 팔아
가지고 진짜 가격 대비 후기 좋고과
확실한 제품들로만 엄선해 가지고 갖고
왔거든요 이번에 부분 요료 광고 포함
영상이긴 하지만 끝까지 안 보시면
진짜 후회하실 거예요 제가 직접 손품
열심히 팔아 가지고 직접네 돈내 사는
아우터 다섯 개랑 그리고 광고로
받았지만 정말 마음에 들고 찐찐
찐으로 추천하고 싶은 휠라 아우터 두
개 이렇게 해서 총 일곱 가지 아우터
보여 드릴 거고요 오늘 제가 보여
드리는 아우터들 가격이 가장 저렴한
거는 무려 8만 원 후반대에서 가장
비싼게 20만 원 초반 대거 근데
여기서 또 대박 소름인 거는 일곱
가지 제품 제가 보여 드리는 것들
모두 다 브랜드 제품입니다 요즘은
정말 웬만한 쇼핑몰보다 브랜드 가격이
더 합리적이다 느껴질 정도로 쇼핑몰
가격이 진짜 많이 올랐더라고요 그럼이
김에 아예 브랜드 제품들로 진짜
괜찮게 뽑힌 애들 놈을 싹 치료해
보자 해 가지고 제가 준비한
영상이고요 진짜 대박 꿀단지 같은
영상이 될 거 같아요 그럼 바로 추천
들어가 볼게요 우선 제가 첫 번째로
추천드릴 아우터는 미소의 울블렌디드
스텐카라 하프코트 다크 그레이
컬러입니다이 코트는 제가 구매할
당시에 아예 그 제품명 있죠 그 제품
제목이라고 해야 되나 거기에 아예
누적 1만 이렇게 아예 적혀져 있는
거예요 아니 그래서 코트가 얼마나 잘
뽑혔으면 누적 만이나 될까 얼마나
좋을까 하고 들어가 봤는데 일단 그
상세 페이지에 있는 사진들을 쫙
보니까 핏이 너무 예쁘고 귀여운
거예요 저도 집에 코트가 많긴 하지만
아예 숏 코트나 아예 롱코트 그나
이래 가지고 약간 이렇게 하프
기장이라고 해야 될까요 완전롱
코트라고 보기에는 약간 한 허벅지에서
종아리 중간 정도까지 오는 이런
하프코트 기장의 그레이 코트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바로 구매를
해봤는데 얘가 바로 그 할인가 8만
원대의 그 제품이에요 이거 누가 8만
원대라고 믿겠어요 일단 실물 봤을 때
상세 페이지보다 더 실물 거리 괜찮아
가지고 깜짝 놀란 제품이고 사이즈는
90 95 100 이렇게 사이즈가
나오는데 저는 95 사이즈로 구매를
했거든요 이게 아방하게 라인으로
떨어지는 실루엣이 롱한 하이보 이렇게
미니 기장 하이에 부츠나 메리제인
슈즈 같이 매치해서 입어 주면 너무
예쁘더라고요 뭔가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느낌 그리고 안감 소재도
부드러워 가지고 피부에 닿았을 때
따갑지 않고요 또 코트 구매하실 때
울 함량도 많이 보시는데이 코트는
울함량이 60% 가지고 사실 가격대가
많이 저렴한 지라 울 함량 자체가
엄청 높은 거 아니지만요 정도면
충분히 따뜻하다라고 느껴지는 정도고요
완전 추운 겨울에 입으실 테는 안에
뭐 히트 택이가 조금 더 많이
껴입어야 될 것 같긴 해요 근데 또
울 함량 50% 40% 더 낮은데도
더 비싸게 파는 제품들도 많은데 이
가격에이 정도 퀄리티면 진짜 추천할
만하다 왜 누적 1만 됐는지 알겠다
싶었던 제품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
추천 아우터는 로엠의 카라 지업
무스탕 베이지 컬러입니다 사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입는 가죽 무스탕은
뭔가 이제 옷 자체만 보면 되게
예쁜데 막상 팔을 껴 놓고 이렇게
입으면 활동하기가 너무 불편하잖아요
어쩔땐 좀 갑옷을 입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무스탕도 있을
정도로 뭔가 무스탕 하면은 막 편한
느낌에 옷 솔직히 아니잖아요 근데 또
제가 막 검색을 하고 뒤져보다가
무스탕 디자인인데 이렇게 흐물
some 흐물 해 가지고 활동하기가
딱 봐도 너무 편해 보이는 이런 카라
지업 무스탕 있는 거예요 일단이 옷
막 꾸겨 볼게요 어느 곳에도 약간 그
갑옷스킨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되게
부드러우 그냥 그저 부드러 오시고요
그리고 이제 안감도 봐봐 너무
보들보들 진짜 보들보들한 그 이
담요를 덮고 있는 거 같은 그런
안감이 든요 그리고 제가 지금
가디건을 입고 있잖아요이 위에 그냥
한번 입어 볼게요 봐보 여러분 팔
움직임이 너무
편해요 진짜 편해 이게 어디든 휘둘
맛들 막 걸치기 좋은 디자인에다
착용감도 정말 편해서 뭔가 무스탕
하면 뭔가 꾸꾸꾸 느낌이라는 인식에서
좀 벗어나게 만들어 주는 그런
옷이에요 그냥 꾸안꾸로 해 가지고
이렇게 대림에 얇은 니트 그냥 대충
쓱 받쳐입고 삭 걸치고 나가 줘도
너무 예쁩니다 이게 가격대도 너무
괜찮거든요 로엠 건데 10만 원
초반대 그니까 12만 원대 정도에
구입을 했거든요 가격대도 너무
합리적이고 그리고 여기 손목 끝부분
여기 소매 부분에 이렇게 포인트로
이렇게 들어가 있어 가지고 얘도 좀
사랑스러운 아기자기 포인트를 넣어
주는 그런 요소가 또 있어요 그래서
저처럼 이런 무스탕 디자인 자체는
좋은데 뭔가 갑옷 같은 그런 무스탕을
싫어 하시는 분들은 요것도 한번 눈
여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코 나왔고 무스탕 나왔으니까 패딩
나올 때 됐잖아요 그다음은 바로 제가
진짜 진짜 진짜 너무 좋아하는 저의
최애 운동화 브랜드 휠라 아니 휠라가
운동화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패딩도
아주 기깔나게
만드셨더라구요
제가 보니까 휠라는 딱 이렇게 정의가
내려지더라구요 진짜 잘 만들고 퀄리티
좋은데 가격까지 합리적인 브랜드 근데
정말 솔직히 얘기해서 예전에는이
휠라에 이렇게 큰 관심이 좀 이렇게
가진 않아 났거든요 휠라 빤스 정도만
사랑했고 이제 휠라는 브랜드 자체
엄청 큰 관심은 사실 없었어요 근데
뭔가 딱 올해부터 진짜 디자인이나
마케팅이나 뭔가 희한하게 더 끌리는
브랜드가 휠라인 거 같아요 보니까 또
휠라에 패딩이 정말 많더라고요 근데
그 중에서도 제가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패딩은 바로여 여성 플로우 타운
모델입니다이 모델이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약간의 광택감이 좀
돌거든요 근데 막 멀리서 봐도
번쩍번쩍 막 아 몰레 드 할 거 같은
그런 유강 아니고요 진짜 적당히 딱
세련되게 광택감이 도는 정도의
소재여야고 딱 예쁘고요 또 이게 방수
처리된 원단이어서 뭐 눈이나 비 내릴
때도 신경 안 쓰고 그냥 막 입을 수
있습니다 또 궁금하실 것 같으니까
제가 물을 그냥 냅다 부어 볼게요 얍
지금 물을 냅다 뿌렸는데 지금 얘가
다 탕수 렇게 해서 다 튕겨내 버리죠
지금 여기 흡수되는게 없습니다 그리고
뭐 따뜻한 거야 말에 뭐 하겠어요
프리미엄 충전재와 소재로 만들어져서
따뜻하면 물 론이고 그 와중에 또
패딩이 너무 무겁게 나오면은 아무리
따뜻한 패딩이 정말 추울 때 아니면
손이 잘 안 가잖아요 근데 그 부분을
딱 캐치를 하셨는지 완전 뭐 경량
패딩이 정도 수준까진 아니지만 이렇게
진짜 풍성한 통통 패딩 치고는 정말
가볍게 나온 편이에요 사실 제가
오늘은 제가 피한 컬러 두 가지만 좀
추천을 해 드릴 거지만 그 전에 사실
컬러 테스트 이제 좀 착용해 보라고
진짜 여러 컬러 해 가지고 저희 집에
보내 주신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패딩이 진짜 몇 개나 되니까 딱 들
때 무거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 종이 가방이 굉장히 가벼웠어요
패딩 무게 자체가 부피로 보면은 뭔가
조금 빵빵하고 뭔가 무거울 것 같지만
실제로 착용했을 때 전혀 무겁지 않다
근데 또 아무리 패딩이라고 해도 아예
이게 라인이 하나도 없이 막 딱
어벙하게 나오면은 좀 부해 보이는
느낌이 드는데 이건 보시다시피 지퍼
양옆 쪽으로 절개 포인트가 이렇게
들어가 있어서 너무 부한 느낌이
아닌게 또 포인트예요 그리고 기장감도
딱 너무 진 않은데 또 살짝 세미크롭
느낌의 기장이라서 코디도 편하고 패딩
특유의 어벙한 느낌도 덜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컬러는 샌드 블랙
라이트블루 초코까지 총네 가지로
나오는데 그 중에서 제가 픽한 컬러는
샌드랑 초코 너무 컬러가 예쁘게
나왔더라고요 우선 샌드는 뭔가 노란기
도는 느낌의 베이지에 가까운 컬러가
아니고 약간 화이트 아이보리 같은
느낌의 컬러여도 웜쿨 않다고 어떤
분들이나 자연스럽게 소화하기 좋은
느낌이고 그렇다 보니까 이옷저옷 매치
기도 되게 편해요 저는 또 이번에
고현정 님 인스타그램 구경하다가 어이
휠라 패딩 입으신 거 보고 어 나랑
똑같은거다 하고 딱 바로 알아봤는데
보니까 또 고현정 님은 안쪽에다가 그
아이보리 터틀링 니트를 같이 해
가지고 매치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비슷하게 이렇게 아이보리 니트랑
같이 매치해 봤는데 너무 예쁘자
그래도 코디 편하면서 예쁜 아이보리
컬러 패딩 찾으시는 제롱이 분들은요
샌드 컬러 한번 눈여겨서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초코 컬러는 제가
딱 보자마자 어 이거 에샤페 초코랑
완전 비슷하다 에샤 페 초코에가 싹
깔아 추면 너무 예쁘겠는데라고 딱
생각을 했는데 마침 또 이렇게 한소희
님이 화보에서이 에샤페 초코에 같이
매치를 해 가지고 요렇게
입으셨더라구요
이렇게 같이 매치해 봐도 너무 예쁠
거 같고요 이게 패딩을 막 쇼핑하려면
여기저기 좀 검색하다 보면은 뭐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정도까지는 웬만한
브랜드에서 나오긴 해요 근데 이런
초코 컬러는 쉽게 찾아볼 수가
없거든요 되게 좀 귀하단다 이미
휠라에서 에샤페 초코로 한번 대박을
쳤 데 그 에샤페 초코의 인기를 싹
이어가는 느낌으로 센스 있게 이렇게
초코 컬러 패딩까지 만들어 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초코 컬러는 약간
이렇게 브라운톤게 니트랑 같이 매치해
줘 봤는데 너무 예쁘죠 아니면 또
고현정 님 착샷 보니까 요렇게 와인
컬러 후디에 같이 요거를 매치를
하셨더라고요 이것도 또 너무 예뻐
보여 가지고 조만간 소민수 하려고
합니다 되게 힙하고 느낌 있죠 제가요
힐라의 여성 플로우 다운 모델요 샌드
컬러랑 초코 컬러 요렇게 추천해
드렸는데이 모델은 전가가 23만
9,000 원이고요 스포츠
브랜드에서이 정도 퀄리티의 패딩을
20만 원 초반 때에 뽑아 줬다는 거
자체가 정말 너무너무 감사한 일인 거
같고 저도 정말 올 겨울에이 패딩
진짜 뽕뽑을 가이거 우리 제롱
애들도이 퀄리티에이 가격 정말 흔치
않으니까 같이 좀 개해 가지고 커플
패딩 해 보자고요 그리고 이제 초코
컬러 보여 드리고 나니까 또 같이
보여 드리고 싶은게 하나 있는데 너무
귀엽잖아요 얘는 후아유의 시어링 코트
브라운 컬러인데요 약간 뭐 뭐라고
해야 되지 이건 후리스 같은 느낌이
들다가도 또 여기 단추 부분은 약간
떡볶이 코트를 연상시키는 느낌으로
요렇게 만든 아주 귀여운 포인트가
가득가득한 옷인데요 얘는 사실 그냥
제품 컷 썸네일 보자마자 그냥 반해
가지고 일단 냅다 클릭한 그런
제품이에요 솔직히 코트 같은 거 많이
사도도 결국 손이 많이 가는 거는
편한 패딩이랑 이런 좀 편한 느낌으로
나온 옷들이 겨울에 많이 즐겨입게
되잖아요 근데 얘는 딱 봤을 때 너무
편해 보이기도 하고 뭔가 인간 곰이
돼 약간 요런 느낌으로 너무 귀여운
거예요 그리고 이런 컬러에 이런
디자인이 뭐 흔하지도 않고요 그래서
딱 구매를 해봤는데 얘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겉에 너무 귀엽게 이렇게
뽀글뽀글 털로 되어 있고 안감은 또
약간 요렇게 벨벳 스웨이드 같은 요런
느낌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안감도
되게 부드럽게 와닿고 그리고이 친구도
제가 아까 두 번째 보여 드렸던 그
로엠 옷처럼 활동하기가 되게
불편하지가 않거든요 활동하기가 되게
편해서 렇게 딱 걸쳐 주면은 되게
편하면서 핏도 약간 아방한 느낌이여
가지고 뭔가 몸이 좀 더 여리여리해
보이는 효과도 있으면서 제가 입어
보니까 코디도 되게 쉽더라고요 안에
뭐 그냥 스위 셔츠 같은 거랑 같이
매치해도 예쁘고 뭐 그냥 니트라 그가
이렇게 매치해도 너무 예뻐 가지고
그냥 편하게 입을 되게 귀여운 느낌의
아우터 찾으시는 분들한테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또 보여 드리고 싶은
코트가 한 개 더 있는데 바로요
스파오의 벨티드 발막 kh 코트입니다
이것도 랭킹이 굉장히 높게 있었고 또
이제 앞에 제목에 이제 앨리스 펑크
픽 요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그
앨리스 펑크 언니 제가 또 너무
좋아하잖아요 언니가 또 인스턴트
펑크도 하시는 분인데 이제 타사
브랜드 보는 안목도 너무 좋으실 것
같아 가지고 일단 클릭을 했어 근데
앨리스 펑크 언니는 그 그레이 컬러를
픽 하셨더라고요 근데 또 컬러 보다
보니까 전 또 오트의 멜란지요 컬러도
너무 예뻐 보여 가지고 뭔가 좀
차분하고 고급진 컬러 느낌이길래
요걸로 좀 냅다 구매를 해 봤고요
얘는 뭐 누적이 만장이 넘어가는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얘도 리뷰가 개예요
리뷰가 1,000 개면 진짜 많이
팔렸다는 거거든요 얘는 딱 제가 입어
봤을 때 솔직히 겐조에서 제가 20만
원 넘게 주고 파는 그런 제품들이랑
비교했을 때도 얘가 좀 더 퀄리티가
높게 느껴졌어요 일단이 코트 입었을
때는 길이감도 그렇고 핏도 그렇고
우리가 딱 생각하는 정도의 정석적인
롱코트 느낌이고 여기 이렇게 벨트를
해 가지고 약간 페미닌한 무드를 같이
줘도 예쁘고 그냥 벨트 없이 입어도
너무 예쁘고요이 벨트 하나로이 코트의
느낌이 확 달라지는 느낌이여 가지고
한 코트인데 두 가지 느낌이가
좋더라고요 제가 또 까끌거리는 거
싫어해 가지고이 제품도 역시나
까끌거리지 않고요 다만이 코트가 조금
무거운 편이긴 합니다 막 엄청 무거워
미치겠다 정도는 아니지만 꽤나
무거워요 그치만 딱 봤을 때 입었을
때 뭔가 좀 저렴한 코트 같다 이런
느낌은 전혀 없고 가격대도 깡패예요
여러분 10만 원 초반 때거든요 제가
할인가로 11만 원대 정도에 구입을
했더라고요 진짜 가격대도 깡패고
어쨌든 막 완전 초상이 클래스의
코트까지 아니지만 만이 정도면 진짜
실패없이 그냥 휘둘 맛뜰 잘 입고
다닐 수 있겠다 싶어 가지고 또
이렇게 추천해 봅니다 자 이제 마지막
아우터인 이것 또 미소입니다 오늘
미소 두 번 휠라 두 번 나오네
미소의 슬림핏롱 다운 블랙 컬러고요
사실이 미소라는 브랜드 자체가 어느
정도이 옷 퀄리티가 항상 중상 이상은
하는 브랜드라는 그런 인식이 딱 있어
가지고 좀 컬이 보장되어 있는 느낌
그래서 왔을 때 어련히 좀 좋겠
거니라고 예상은 했는데 예상한
것보다도 실물이 더 너무 괜찮아
가지고 깜짝 놀란 제품이에요요 패딩은
보시다시피 요렇게롱 패딩 기장인데
이런 아방한 느낌의롱 패딩이 아니고
요것도 역시나 벨트를 같이 매치해서
입으면 약간 페미닌하게 실루엣이 예뻐
보이는 그런 패딩이 그든 그리고
벨트를 안 하더라도 패딩 핏 자체가
뭔가 이렇게 김밥처럼 일자로 딱
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허리 부분이
약간 이렇게 들어가는 느낌으로
연출되는 패딩이에요 그래서 사실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그 벨트 이런롱
패딩 이거랑 좀 비슷한 느낌의 패딩이
있는데 그거는 벨트가 요렇게 내가
이제 조절할 수 있는 이런 베이트
느낌이 아니라 정말 리얼 베이트 안전
벨트처럼 딱 해야 되는 거여 가지고
가끔 안에 너무 두꺼운 옷 입으면이
벨트 때문에 너무 조이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근데 얘는 내가 직접 어
나한테 그 컨트롤 기능이 있는 요런
이렇게 묶어서 매듭짓는 그런
벨트여성지갑
따뜻한 이제 리얼 덕당 100%
충전제를 쓰셨네요 그래서 뭔가 패딩
디자인 나이 길이 감만 봤을 때는
엄청 무거울 것 같은 느낌인데 또
그렇진 않습니다롱 패딩 치고는 가벼운
편이고요 그리고 후드 크기도 되게
넉넉해 가지고이 후드 쓰면은 얼굴도
되게 작아 보여서 좋더라고요이 후드는
탈부착도 됩니다 그래서 후드 쓰고
싶지 않았든 그냥 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가격대는 할인가 기준
제가 17만 원 후반대 정도에
구입했어요 가격대도 너무 괜찮죠롱
패딩인데 브랜드인데이 정도
퀄리티인데이 정도면 정말 만족하고요네
오늘 요렇게 해 가지고 제가 열심히
손품 팔아 가지고 이제 구매해 온
아우터들이 제가 또 너무 애정하는
브랜드 휠라 패딩이랑 같이 좀 소개를
해 드렸는데요 요즘 제가 쇼핑하면서
느낀 거지만 요즘은 정말 정보가 돈인
거 같아요 진짜 그래서 열심히
서치하고 열심히 알아내는 것만이 이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근데 우리 제롱이 제가 또
이렇게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끔
많이 대신 손풍 팔아서 오니까 우리
재롱이 제 영상 딱 보시고 좋은 것만
딱 개 타셨으면 좋겠고요 저희는 그럼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영상 마음에 드셨다면 댓글도 많이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