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JPN] 후쿠오카 2박3일 먹방 여행 브이로그🇯🇵후쿠오카 맛집 | 또또또간집 인생 모츠나베,존맛 명란바게트, 딸기빙수 맛집,후쿠오카 야키도리 맛집 | 재유JE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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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 장소정보❤️
00:00 인트로
00:20 인천공항 가는 길
01:26 인천공항 도착 +정말 다른 우리 부부^^..
03:45 숙소 도착 -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 후쿠오카
05:12 모츠나베 이치타카 - 딸기빙수 맛집
07:20 이타다끼 야키니꾸
09:11 이치란 라멘 본점 - 내가 정착한 이치란 주문법
12:29 올리브 스파 - 여행가서 몸 쑤실때 꼭 가세요..
13:35 만리 브런치카페
14:00 모츠나베 이치타카 - 후쿠오카 올 때마다 방문하는 인생맛집
17:17 LINXAS - 위스키 쇼핑은 여기서
18:01 돈키호테 쇼핑
20:05 스미토라 텐진 - 야키토리 맛집 발견
22:01 뺑스톡 - 명란 바게트에 눈을 뜨다..
24:31 카페 오토 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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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여행 #후쿠오카맛집추천 #후쿠오카먹방여행
[음악]
여러분 저 후쿠카 갑니다 지금 공항
가는 길이고 공항 가는 길에
메이크업을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사실 전에는 여행을 한 열 번
가면은 브이로그를 한 번 정도 찍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최근에 그때 상하이
브이로그 올린 거 제롱이이 되게
재밌어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브이로그도 평상시에는 엄청 자주는 못
찍더라도 여행 갈 때라도 좀 찍자는
마음이 들어 가지고 또 카메라를 켰고
오늘은 남편이랑 가는 여행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후쿠카 간지가 한 1년
정도 된 거 같은데 흑 코카를 꽤
많이 가봤거든요 제가 여권에 세
보니까 벌써 여섯 번째 후크호
하더라고요 맛있는 거 많이 먹으려고
지금 식당은 두 군데 정도는 아예
예약으로 해 놨습니다 후크오카
한국인들이 워낙 많이 가가지고 예약을
좀 미리미리 해놔야 돼요 맛있는
집들은 그래서 옛날 같으면 사실 거의
모든 끼니를 예약을 해 놨지만 저도
이제는 재 이력이 많이 죽어 가지고요
아무튼 여러분 저는 메이크업 예쁘게
하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인천공항 도차
[음악]
눈코입을 장착하고 다시 나타났고요
구이라고 돼 어 구육 지금 제 등뒤에
욕이라 돼 있어도 앞편에 저
96년생이 9
6년생 아니 근데 몰랐어 이거 제롱대
제가 진짜 웃긴 얘기해 드릴까요 일단
저만 탑승구에 왔고 남편이 MBTI
estj
제가거든요 근데 저는 약간 목표만
있으면은 거기에 가는 방법이 내가
이제 정해진 방법이 아니어도 돼
바뀌어도 되고 뭐이 방법도 시도해
보고 저 방법도 시도해보고 이런
스타일인데 남편은 진짜 제가 루틴
보이라고 할 정도로 루틴에서 깨지는게
물론 안 좋아해요 새로운 거 도전하는
것도 안 좋아해가지고 근데 제가
스마트 패스라는게 보이는 거서 아
예전부터 해볼까 해볼까 했는데
해봐야겠다 하고 어플로 했는데 진짜
초 컷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요 제가
저 범으로 해고 남편한테 전화해가지고
하기야 이거 너무 빨리 된다 빨리
들어와 봐 이거 스마트패스 빨리 까라
이렇게 했는데
남편이음 귀찮아 이렇게 하고 지금
남편은 계속 줄서고 있고 저는 지금
탑에 들어가 상 이렇게 다른 둘이
결혼했어요 아무튼 이렇게 모사 탐승
했고요 20 할게요 20 2심은
이번에 네이버 심사라는 데서 네이버
페이 포인트까지 싹 야무지게 가지고
싹 갔습니다
지금 공항 순환코스 타고 k13
공항선 타러 왔습니다 아니 지하철에
이런 자판기가 있는데 되게 먹고 싶게
생겼네 약간이 자리에서 직접 짜주는
그 휴 느낌일까요 아 지금 너무 당겨
가지고 한잔 이렇게 당기려고
합니다 두정 고정만 더 가면 됩니다
저희 숙소는 텐진에 잡았어요 여러분
저희 이번에 숙소 여기로 잡았거든요
제가 후쿠호카 여행을 몇 번 와
보니까 항상 여기를 지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 언젠가 여기로
숙소를 잡아야겠다 했는데 이번에
여기로 잡았습니다 위치가 여기
이와타야 백화전 바로 맞은
편이에요 솔라리아 호텔가 볼게요 지금
솔라리아 호텔 내부로 들어왔고요
[음악]
따라라라라 일본 호텔은 워낙에 좀
좁은 편이기 때문에이 정도면은네 넓은
편에 속합니다 만족 만족 위치가 진짜
깡패 웬만한 곳 다 그냥 걸어서
20분 이내 화장실도 뭐 적당히
깔끔하고 네 욕조도 있고요 지금은 그
약기 입구 먹기 전에 빙수를 조지러
갑니다 목도 마르고 좀 시원한 거
먹고 싶어서 가볼게요 걸어서 분밖에
안 걸려 아니 여러분 진짜 어이 없는
거 말씀드릴까요 아니 남편이 뭐라는지
알아요 일본 사람들은 눈썹이 이렇게
진짜 얇고 잘 다듬고 갈매기 이렇게
아치형 그런 거라고 알고 있었네요 그
내가 아씨 무슨 내가 그
모르겠냐고 자꾸 남편이 제가이
메이크업 하는 사람이라는 거
자꾸자꾸까 먹나 봐요 저 보고 그거
알고 있었어 이러는데 아이씨 당연히
알고
있지 어이가 아리 마생 빙수집 토착
여기 오이시이 코리아라는 곳이고요
숙소에서 9분 슝 걸었더니 도착입니다
우와 여기 한국어 메뉴판도 이렇게
있네요
와후 일단 저는 딸기를 하나 먹고
싶고 약간 따움 맛 날 거 같아서 어
냄새 따옴 냄새나 따움
냄새 싸움 냄새가납니다 나은 너무
많이 먹었잖아 싸움
냄새 밥 먹기 전에 이거 먹는게 맞냐
아 그런 말을 하는 거 자체가 되게
아재스러운 거야 원래 mgd 밥 먹기
전에 이런 거 단 거
먹어 짜잔 혈당
스파이크 그러니까 혈당 스파이크도
하나의 트렌드 야 자세히 한번 보여
[음악]
드리겠습니다
플레스 플레스 어 개 맛있어 뭐냐 어
이거 뭐냐 개
맛있어 제 남편 항상 이래 항상 먹기
전에는 이런 거 왜 먹고 왜가
시르시르 먹고 맛있는데 어 이거 너무
멋있는데 달려보자 일단 진짜 맛있다
내 인생 빙수 할게 고기 모르겠어
일단 먹어보자 응 맛 네 이제 잘하는
재롱 애들 저 갑자기 생각난 거
알려줄고 있어요 아니 저 옛날에
디에디트 언니들 사무실에 촬영하러
봤잖아요 비서 먹다가 근데 언니들이
이거 보조 배터리 진짜 좋다고 강로
추천하면서 그냥 이거 저를 공짜로
주셨거든요 화물로
근데 진짜 좋다 여행할 때 보조
배터리 여기 끼우는 것도 사실 조금
더 무겁게 느껴져 뭔가 부피가
커지잖아요 얘는 떡 하면은 충전돼
이게 보조 배터리 그냥 이렇게 이렇게
갖고 다니면 그리고 또 개 좋은게
렇게 하면은
요렇게 신기하다 이렇게 이것 좀
신기하지 보호 이제 유치원에서 호텔로
가나 보다
봐 너네 어딨어 코코처럼 생겼네 응
봐봐 나도 보여줘 재롱이 저희 이제
약기 있고 먹으러 왔고요 여기는 이타
다키라 곳인데 구글 맵으로 뒤지다가
리뷰가 너무 좋아가 가 방문해봤습니다
여기 한국어 메뉴판도 같이 돼 있어
갖고 아주
편합니다 오자마자 음료 먼저
주 제가 원래 술를 안 먹는데 일본
오면은이 추 하이가 알스도 되게
먹을만 해 갖고 먹거든요 짠 한번
베리 베리 베리가 뭐야 그거 고리지
언드 하는 거 다세
베리
베리 재밌지
[음악]
러들 요거 일단 먼저 나왔고요 저는
좀 생으로 먹는 거 이런 거 되게
좋아해가지고 이런 거 좋아합니다 요거
요거 메뉴예요 생 심장 완전 내
[음악]
스타일이
맛있다 양파 소스
시는 분들 완전
좋아
무
삼겹
맨
컵장 오케
[음악]
오케이스 오케
오케 이거 토마토 추가 생각보다 너무
가지고 네또 콜라 시켰고요 제로콜라는
없다고
합니다 서 재롱이 한번 만나가지고
잘했어요 저희 중간에 안창살도 두 번
시켜가지고 맛있게 먹고 있고요 매실
냉면도 제롱이 놀랍게도 저희는 지금
기니 다 먹자마자 이란으로 걸어와서
대기
중입니다 밥 먹다가 너무 피곤해
가지고 지금 일단 렌즈는 뺐고 저희가
원래 그 기니 먹고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나와서
아니면 뭐 늦은 저녁쯤에 칠하는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와 진짜 저
여기 눈 여기 뒤에 눈 여기 꺼진 거
보세요 여러분 두 시간밖에 못 잤더니
진짜 지금 눈이 이렇게 푹 파이고
너무너무 피곤한 거예요 근데 이치라는
오늘이 딱 적기야 그래가지고 이치랑
아사리 먹고 들어가려고 이치랑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먹는 방식을
알려드릴게요네 그리고
[음악]
그리고 조금 있다 비법 소스 비율도
[웃음]
알려드릴게요 들 저는 느끼한 걸
싫어가지고
소스를 배로 먹서
저라가 안에서 무조건 열배 해가지고
먹어요 열배 하면 되게 짤 거
같잖아요 아 진짜 맛있고 한국인이
먹게 딱 좋은 비법 소스 열배로
했더니 장난 아니죠 그냥 빨간 라면이
[음악]
되거든요 저기 비 소스 몇
배어 열배
[음악]
늘까 란입니다
바로
이거요
매콤하고 알싸고 너무 맛있어
[음악]
제가 1일본 오면은 꼭 사먹는 포도
아이스크림데 요즘에는 한국에도 비슷한
거 나오긴 하는데 이거 너무
좋아해요 진짜로 몸이 천금 만금
피곤해 죽겠는 거 진짜 마사지 안
받으면 죽을 거 같아 가지고 여기
호텔 스파를 알아봤는데 호텔 스판도
이야기 다대 그래서 막 검색해 가지고
조금 그나마 늦게까지 하는 곳 한 명
빠르게 되는 곳 있다 그래가지고 지금
불이 낳게 가고 있어 오늘 마사지 안
받으면은 진짜 내일 큰일 할 것 같아
이럴 때 바로 풀어 줘야 되거든요
원래 두 명에서 마사지 받고 싶었는데
한 명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혼자 얌생이 럼 마사지 받으러
나왔어요 남편 죄송 근데 남편이 진짜
저 오늘 너무 힘들어 보였는지
혼자라도 빨리 바고 오라 그래가지고지
우버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진짜
이렇게 보니까 뭔가 되게 독립적인
느낌
급하게 예약했는데 예약이 돼서
너무너무 좋고 여기가 되게 늦게까지
하더라고요 새벽 뭐 구글 매매는 내시
뭐 이렇게 적혀 있었던 거 같은데
아무튼 늦게까지 하고 시설도 좋고
대신 가격이 좀 비싸다고 했거든요
지금 가격이 문제가 아니지 몸이 진짜
으스러질 거 쓰러질 거 같아
100분짜리
받으려고 합니다 2 2,000원 런들
저는 항상 느끼는 거지면 저 서치
운이 좀 좋은 거 같아
하도 검색을 많이 하니까 뭔가 좀
느낌이 딱 오는 데가 있거든요요 지금
일단 시설부터 합격 그리고 완전
왕왕왕 친절함 진짜 완전 극락 제가
진짜 요즘에 근육통이 아무튼 진짜
몸이 너무너무 아팠는데 완전 완전
완전 힐링했어요 최고다 올리브 스파
올리브 스파 제 최고의 스파입니다
제롱 해들 굿모닝입니다
저는 잠을 푹 자 가지고 이제 수 살
거 같고
이제 브런치 카페로
갑니다 가서 또 보여
드릴게요 팬케이크도
나왔습니다 스테이크 지금 한 주가
먹었는데 완전
맛있어 기대를 크게 안 했는데 뭔가
비주얼은 소스인데 완전 맛있어요 스크
그 옷도 이렇게 입었더니 너무
추워가지고 안에 좀 뭐 입고 패딩
조끼 입으려고 숙소에 잠깐
들어왔습니다 여기는 진짜 진짜 제가
좋아하는 무추 나의 집이거든 코카 울
때 가장 먼저 예약하는 곳 너무
맛있어요 저희 픽은 요겁니다 매운
된장
그리고 사이드도 다 맛있어 가지고
요것도 진짜 맛있어 말
간유 요거는 남편이 시킨 초탄 상각
짐빔 하이볼 이거는 딸기 사와 이거
제가 먹을 거고 혹시 입이 안 맞으면
콜라 마시려고 콜라도 미리 시켜
버렸습니다 딸기사 마셔볼게요
제가 마실 수 있는 정도네요 곧 말간
6회 나왔습니다 이거 진짜
[음악]
맛있어요 매운 된장 고창 정고
나왔습니다
분 있다
먹으 여러분 놀랍게도 제가 딸기사
한잔을 다
마셨고요 추가로 청교 사와도
주문했습니다데 제 얼굴 빨개
졌나 목만 빨간가 빨갛 한데 여기
보이나 나 잘
모르겠네 저는 일단 알콜을 먹으면
기본적으로 얼굴
빨게 저희 토핑 다 건져 먹고 이제
짬뽕면 넣으려고
합니다네 넣어
주세요 와 근데 면이 엄청 많다
그때도 많았던 거 같아 여기 오이
무침도 파는데 이것도 되게 맛있고 말
간 육회는 지난번에도 두 번 먹고
오늘도 두 번
시켰습니다 별로 안 먹지 않 어 이거
딸기사 아까 한 병 다 먹고
지금 청교 사화는 제 입맛에 약간 안
맞아서 이만큼밖에 안 먹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됐어요 그러고 딸기 사화를
새로 시켜서 한 두 무고 먹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됩니다 정신은
멀쩡한데 제가 근데 생각해 볼까이
카메라도 우리 전에 후폭 같데 기억해
기억안나
엄청 나도 있었어요 응
같아 이거 그때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워
가지고
카 그런 거는 기억력 나는 뭐 사고
이런 거 기억 되게 잘해 아
그런게이 말의 숨은 뜻은
뭐냐면 제가 저 잘못한 거는 빨리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뭔가 제가 잘못하거나
이러면은 메모장에 잘
적어놔요 근데 이제 이러면은 남편은
오늘 아마 카메라가 없었다면 이렇게
얘기했을
겁니다 그럼
뭐해 아주 여기
모츠나베 기둥 합니다 그 일본 술
되게 유명한 히비키 있잖아요 히비
키랑 야마자키 이런 거 다 여기서
판다고 해가지고 면세도 된대요
그래서 는 잘 안 먹지만 약간 기념품
사놓고 이제 집에서 홀짝홀짝 남편
마시라고 사러 왔습니다 딱
8시까지는 그 구하기 힘들던
히비키가 구기 쉽지 않
히비키 그리고 여기가
야마자키 야마자키 하나랑 히비키
하나를 내 택스 프리로 해가지고
샀습니다 한국보다 엄청 싸고 이런 건
아닌데 일단 재고가 되게 넉넉하게
있고 가격은 그냥 5,000원에서 만
원 정도 더 저렴한
느낌이에요 사실 이제 돈키호테는 많이
와 봐 가지고 크게 엄청 막 엄청
필수템 사야 될 거 이런 건 없는데
또 안 오면 서운해 갖고
왔어요 저는 이런 거 잘 모르지만
남편이 이거 유명한 거라고 하네요
마이
프로팀겠다 그걸로 사 그 돼지 돼지
같은 놈으로 사 부리부리대 응
짱구보다 이것
아니 근데 춤으로 사야지 지금 보호
장난감도 하나 샀어요
공포스럽고 과연
좋아했지 또 화장품 구경 안 할 수
없으니까 화장품 구경하러
왔어요 일본 뷰로 참
좋은데 일본에도 이런 왕퍼프
파네 더미
겠네 미샤는 일본에서 잘 걸로 알고
있고 특히
쿠션
티르티르 한국의 자랑 티르티르 미니
쿠션 여기 있네 미니 쿠션 아 미니
쿠션 하나
살까 아니이 패키지 너무 귀여워 약간
강아지 발바닥 같아 뭐야 너무
귀여워 저는 뭔가 캐릭터로 귀여운
것보다 이렇게 모양으로 그 귀여운
거에 좀 더 흘리는 거 같아
귀여워 요거는 티티랑 어떤 브랜드랑
콜라보한 거 같은데 쿠션 용기에
들어가 있어서 전 당연히 쿠션 타입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여니까 브러시가
있는 거예요 팩트 타입 근데 너무
예쁘게 펄 들어가 있거든요 이거 하나
사
볼게요 궁금했던 노글루 속눈썹 올리오
이게 여기 있네요 그래서 한번 사
볼게요
궁금했는데 내 사랑 글린트
있음 저도 후쿠카 나씨가 좀 특이해요
한국은 저녁 되면 갑자기 확
추워지아요 근데 갑자기 오늘은 저녁
는데 갑자기 좀 더워진 거예요 그래서
옷을 좀 편하게 갈아입고 토리로
갑니다 리집 여기는 스미토라
집이고 여기 국을 평점 한 4.3
정도인데 한국어 후기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와봤습니다 이거 뭐야
사 재패니스 시트러스
사 일단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또
토마토랑 맛 토마토 자꾸 먹고 싶네
이것도 설마 또 소금 아니야 아까
소금이 가지고 된통 당했는데 설탕 탕
그래 아 또
소금이
소금 뭐야 너 하는 놈이야
소금 그리고 닭 참기름
다 전 간을
좋아해요네 첫 번째 메가 나왔습니다
[음악]
제대로 다음 메뉴
나왔고요 맛있었던 거 두 개 시켰고
것도 새로
[음악]
시켜봤어요 저희 여기 올 때 분명
너무 배불러 가지고 자기 우 여기서
그냥 어 세 개네 개 뭐 이렇게 하
먹자 이런지 겠냐 하나 둘 셋 넷
다 일곱 여덟 아홉 열 나
넷 열려도 열어 미쳤다
아니 개 많다고 내가
찾아헤매던 크림 브릴러
아이스크림 기 이거 봐 여기 있어
제가 정말 사랑하는 크림 빌레
아이스크림 있다는이 매장 찾아가지고
편의점을
찾아왔습니다 이게 귀하거든요
어 아직
딱딱하네 오늘도 역시나 바던 팩
그럽니다 제 여행 베이트
여행오면 꼭 해줘야
돼 마지막 내 첫 번째 코스는
후크에서 진짜 맛있게로 소문 놨다는
스탁이라는 빵집에 왔습니다 뺑 스탁
빵들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여기 명남 바게트 어쩌고 제
맛있대 진짜
없네 여기 명남 바게트가 엄청
유명하데요
명란바게트 냄새
쩔어요 너무 맛있겠다
여러분 아이스 아메리카노 크기가
좀 크기가 좀 선넘네 하나에
6,000원인데
그러면서네
그렇습니다 이제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가는
명란 아 저기 이런 커피가 맛있어
괜찮은데 난 너무
3미 어때 맛있어 빵이 그냥
딱 그러려고 했지 지금 빵이 다
똑같은 빨이지 짓고
있네 느낌 있네 갑자기 느낌
있다 맥주한
주다 제 제가 솔직하게 먹어볼게
어떻게 먹고 있는 거야 이거를 어떻게
먹지 이렇게 반으로 들어가면
똑같아 맛있는데
그고이 명남 말고이 빵이 빵 자체도
맛있어 딱딱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응 되게 맛있는데 나
만이라 우리
스타일 내가 일본에서 먹은 빵중에
제일
맛있 맛있다 살고 하지 않아 아 큰
사이즈로 살 거 그랬나 어 큰
사이즈로 살 거 그랬
또면지 너무너무 너무 맛있어 가지고
지금 명란바게트 반개 토마토 바지
적으로 또
시켰습니다 또 스투시 왔습니다 저도
스투시를 좋아하니까 해외 오면
스투시를 한 번 꼭
들려요 갑자기 셀리네 비니를 샀습니다
저 셀리네 모자를 좋아해서요
회색깔
샀어요
오토큐는 카페에
왔습니다 파크뷰
카페요 이렇게 여기 공원을 볼 수
있고 원래는 호리원 가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가기도
했고 크게 감흥은 없다 보니까 그냥
여기 텐진 그냥 일반 공원 뷰로
갔습니다 포도 소다와 우롱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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