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캐스트 #1] 어디에도 들을수 없는 패션이야기 feat.핏더사이즈

깡스타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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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들을 수 없는 패션 리액션
개웃기다
아아 마이크 테스트 중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아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이거...
여기 화면으로 돌리면
됐나? 이거 다시 껐다 켜야되나 그럼?
어?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오늘은 깡캐스트
방송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다 아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아니 이게 뭐야
여러분들 다 집이신가요?
저희는 이제 사무실에서
지금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잘 들리시나요?
지금 마이크를 첫 번째 사용하는 거라
와 진짜 안 어울려요
형 갑자기 목소리 중저음으로 멋있게 변했는데요?
갑자기?
목소리 멋있게 변했어
요즘에 복식호흡 배우고 있습니다
피터사이즈 팬분들도 엄청 많이 들어오고 계십니다
피터사이즈 첼시 부츠 샀는데 키키
욕하지 마라
가성비 좋게 잘 만들었더라고요
나도 사고 싶어가지고
거짓말 치지 말라고
부츠가 개많은데
부츠 많죠
간지 오라이
저번에 형한테 패딩
패딩
형이 오토바이 타고 와서
추울까 봐 빌려줬었는데
이 형 사무실 근처에 왔다가
패딩 회수하러 왔습니다
라이브 한다고 하셔가지고
참여하면 좋잖아요
선생님들
잠시만요
댓글창 조절해달라고 해가지고
잠시만요
이거 읽어야죠
에드릴로스 언제 세일해요?
에드릴로스는
마진이 안 났기 때문에
세일을 못합니다
그렇답니다
영원히 세일 못하는 브랜드입니다
두 분은 누가 더
옷 잘 입는다 생각하시나요?
나는 옷 못 입는다고 생각해요
나 스스로가
개인적으로 인스타그램도 많이 보고
여자친구도
진짜 잘 입는다
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왜 그러세요
진짜로
진심으로 여자친구가
얘기를 했어요
스타일이 좀
다른 거 같아
근데 형
형 스타일
잘 입고
나는 형 스타일을 못 입겠어요
진짜 어려워
이게 또
어느 정도
가다가 있어야지
괜찮은
스타일이니까
난 안 어울리더라고요
키가 엄청 크고
안돼 안돼
이거 우리끼리 갑자기
칭찬 주고받는 거
말 안 돼
오케이 오케이
오늘은 여러분들
어떤 걸 할 거냐면
으떠 형 살쪘어
살쪘나요?
조명 좀 줄일게요
너무 또
사실대로
제가 이쪽으로 가요?
이렇게?
네
여러분들
그래서 오늘은
어떤 걸 할 거냐면
깡캐스트
여러분들이 지금
집에 계신 분들도
있을 거고
퇴근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가볍게
귀로 들으면 됩니다
어디에도
들을 수 없는
팟캐스트
오늘 첫 번째 게스트는
피터사이즈 님입니다
소개 한 번 해주세요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안녕하세요
38만
9만 유튜버
피터사이즈입니다
이야
89만 유튜버 분이
저희
첫 깡캐스트에
나와주셨습니다
간지 오라잇
한 번 해주세요
오라잇
못하겠어
오케이
오라잇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가볍게 들으면 되는데
그냥 피터사이즈 님한테
제가 약간
궁금했던 거를
약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지금 갑자기
진행하는 거긴 한데
오늘 사실
피터사이즈 님이
오려고 했던 게 아니야
근데 우연찮게
옷 받을 겸
오게 돼서
오늘 가볍게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질문을
일단은 내가
갑자기
내가 원래
나 스스로한테
질문을 하려고 했던 건데
오늘은
피터사이즈
혜조한테 한 번
질문을 해볼게요
일단
제가 궁금한 게
우리가 패션을
좋아해서
뭉친 사람들이고
지금 보시는 분들도
패션에
그나마 관심이 있기 때문에
이 방송을 보는 거예요
그렇죠
일단
피터사이즈가 생각했을 때
일단
패션을 처음
입문하게 된 계기
어떻게 해서
나는 패션을
좋아하게 됐고
어떻게 해서
패션을 입문하게 됐나요
그것은
숨쉬는 거와
자연
숨쉬는 거와 같이
자연스럽게 된 거 같아요
어떻게 이제
저는 어렸을 때
어머니들이
말 안 된다
부모님들이
옷 장사를 하셔서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때부터
밤시장을 다녔었지
다녀다가
관심을 갖게 되고
처음에는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 되는 옷을
입었던 거 같아요
멜빵 입고 나가고
말도 안 되는 조합으로
입었었는데
그게 이제 시행착오가
쌓이면서
지금은
어느 정도
많은 사람들이
보다 더 공감할 수 있는
스타일을
지향하게 되다 보니까
옷을 좋아하면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잖아요
저 한쪽으로 치우치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요
너무 많이
해버리니까
그래서 항상
그 중간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일단 나는
아마 보시는 분들도
공감할 수 있는데
중학교 때부터
꾸미는 걸
되게 좋아했는데
왜 좋아했냐면
제가 좀 소심했어요
소심하다 보니까
이제
뭔가 옷으로서
내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서
소풍 때 되면은
부모님 쫄라서
엄마 나 10만 원만
나 진짜 소풍 때
옷 입어야 돼
이렇게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됐고
지금까지
불효자
이게 진짜
아직도 눈물 날 것 같은 게
엄마가
사실 집안이
조금 힘들었는데
내가 제발
10만 원만
나 진짜 소풍 때
옷 입어야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가
다시는
자기한테
제발이란 말을
쓰지 말아달라고
제발이라고 했거든요
김범수 제발 한번
불러주시나요?
이거 끝나고
제가 노래 스타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약간
우리는 이런 식으로
패션에 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약간 또 이게
궁금한 게
패션이 많잖아
아메카지
캐주얼
스트릿
미니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혜조가 생각했을 때
나는
이 스타일로
입문했고
이게 제일 좋다
하는 게 있을까?
옛날에는 이제
남친룩 스타일
남친룩
여자들한테
어떻게 하면
잘 보일까
여자들한테
어떻게 하면
매력적으로 보일까
그런 거에 이제
고민을 많이 하고
여자 시선에 맡은
스타일링을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마이웨이
약간 그런 느낌으로
이제는
내가 입고 싶은
하지만
이제 이런
호피 바지 입으면
여자들이 싫어해요
저 새끼
나를 여자가 생각 안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버리는데
I don't care
뭐 그런 느낌이랄까
괜찮습니다
옛날에는
여자를 잘 보기 위해서
입었다면
지금은 자신감이
엄청나게 올라갔기 때문에
내가 입고 싶은
마이웨이로 간다
그렇죠
하지만 그렇게 입어도
넌 날 좋아하게 될 거야
그런 느낌입니다
지금 연락오는
여자분들 많나요?
거의 남자고요
좋아요
고추들
우린 다
고추이기 때문에
좋아합니다
좋습니다
게이
게이 뭐 그런 건 아니고요
여자를 좋아하는데
남자들한테 연락이 많이 온다
그 얘기예요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선생님은 언제
어떤 장르로
입문을 하시게 되시죠?
사실은
내가 패션 딱 좋아했을 땐
마찬가지로
남친룩
이런 것도 좋아했지만
진짜 뭔가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리스트가 되고 싶어서
예를 들어
와이드한 청바지 있거나
약간 다크웨어룩 있잖아
꼰대 가르송 스타일
그런 스타일을
내가 사실
제일 좋아했어
누가 봐도
패션 종사자다
저 사람은
그 느낌을
너무 내고 싶어서
롤 아이디가
스타일리스트 깡이거든
대학생 때
롤이 처음 나올 때
스타일리스트가
너무 되고 싶어가지고
스타일리스트라고
이름을
딱 지었었지
네 여러분들
잘 들리시나요?
소리 안 들려요
와 역시
피터 사이즈
간지 오라이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많이 들어와주시고
계십니다
형 어떻게 한번
제가 쉐끼야 강좌
한번 들려드릴까요?
어 쉐끼야 한번
내가 한번 따라하고
따라해달라는 애들이 있는데
내가 잘 못 따라하겠어
그 아까
곡식 호흡 한다고 하셔가지고
제가
쉐끼야
너무 살살 쳤다
아 오케이
몸 너무 살았다 지금
쉐끼야
하다가 이제
쿡쿡
이스타일
오케이 오케이
쉐끼야
죄송합니다
여러분들
여러분들 지금
쉐끼야를 너무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오늘 강습을 잠깐 받았고
오늘은 깐 캐스트라
여러분들이
보시지 않아라도
귀로만
약간 어디에도 들을 수 없는
그런 패션 이야기를
좀 들으시면 될 것 같아요
아 그럼 일단 해조는
일단
대학교는
어떤 전공을 나왔어요?
아 저는 실내
건축을 나왔습니다
하지만 전문대고요
하지만 학교가 중요하지 않다는 거
인생은 핸드폰이 아니라
핸드폰이라는 거를
지금 보고
다 잊고 있기 때문에
가끔씩 막 그런 애들 있잖아요
자퇴하는 애들
아 난 꿈이 있어서
자퇴를 갈려버릴 거야
그런 애들은 이제
막 이제 뭐
마크 조커버그인가
그 사람들만
예로 들고
스티브 잡스 예로 들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은 다
명문대 나왔고
이제 학교를 충분히
다닐 수 있지만
뜻이 있어서
자퇴를 한 거지
괜히 막
전문대 다니면서
자퇴하고 그러지 마세요
저도 학교 졸업했습니다
일단은 난
졸업하는 건 좋다고 생각해
뭔가
얘기할 것도 있고
학교에서 배우는
그 친구들과
문화는
평생에 한 번
겪는 거기 때문에
학교는 꼭
가는 걸
추천을 드리겠습니다
살짝 뒤로 빠져도 될까요?
오케이
아니 어때요 얼굴 크기
비슷해요
지금 카메라 각도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아 이렇게 하고
아 또 궁금했던 게
일단
뭐 실내 건축 디자인
나왔는데
그 다음
첫 번째
가졌던 직업
아 첫 번째
가졌던 직업
기억이 안 나요
너무 험난한 인생
첫 번째 가졌던 직업이 그거다
쇼핑몰
쇼핑몰 했다가
인생의 참맛을 맛보고
접었죠
와 나도 23살에
인터넷 쇼핑몰 차렸거든
망했나요?
제2의 아보키가 되자
그때 아보키가 매출
400억 할 때라서
나도 우리 집안을
살려봐야겠다
해서 레어남으로
그때 멋남이 있었는데
레어남으로
쇼핑몰을 했는데
기똥차게
말아먹었지
쇼핑몰은
진짜
어려운 시장인 거 같고
요즘에는 더 어려운 거 같아
약간 브랜드가
떠오르는
스타일이랄까
아 여러분들 지금
1200분이
봐주시고 계시네요
이러다가 2000명 되는 거
아닙니까
이쯤에서
제가 그래도
깡형보다 좀
구독자는 낮지만
제가 라이브를 좀
많이 해봤습니다
이쯤에서 뭘 해야 될까
좋아요 눌러주세요
이러면서 줘야 돼
그래야지 조회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좋아요와 구독
더 많이 퍼지고
약간 그런
어떤 그런
나노 알고리즘
그런 게 있거든요
그런 스타일로
좋아요 눌러주세요
지금 좋아해서
말 안되니까
시청자 대비
좋아요 눌러주세요
지금
역시
이게 프로 유튜버
프로 유튜버의
강의
알고리즘까지
알고 유튜브를 해야되는데
제가 알고리즘
잘 모릅니다
막 짓거린 거예요
오케이
역시
그런 느낌으로
그래서
우리는
쇼핑몰을
각자
운영을 했었고
그 다음에
약간
기억에 남는
직업이 있을까
기억에 남는 직업
내가
일하면서
이 직업은
정말
기억에 남고
약간
사람들한테
이야기해도
괜찮겠다
하는 직업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금 유튜버가
유튜버
너무
천성이 잘 맞아요
역시
천상 유튜버
블로그다 블로그
제가 블로그를
8년 했거든요
블로그는
일기라고
생각하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인생에서
성실하게 하기도 하고
그걸로
제품을
주기도 하고
하니까
소소한 용돈벌이
패션블로거
그냥 패션이 됐든
자기 일상을
기록하든
그런 것들
직업은 아닌데
혹시
파워블로거까지
갔었는지
아니죠
그래도 약간
소소한 블로거
소소한
프로 블로그라고
그정도
근데 블로거가
지금의
유튜버 생활을
하기까지
도움이 됐습니까
그
그때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고
광고에 쩔어가지고
맨날 이제
광고만 올리는
그런거였거든요
근데 이제
광고는 중요하지 않다
신뢰도를 쌌는데
구독자의 신뢰도를 쌌는데
좋지 않다
그런걸 이제
깨달았고
확실히 그때 이제
그때는 막
콧대가 높았어요
그때 막 그래도
어디가면 몇번
알아보고
이랬거든요
그때 블로그할 때
그래가지고 콧대 높아가지고
개나대고 막 그랬는데
이제는
좀 더 이제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이제는 약간 좀
겸손한 그런 느낌이
있거든요
이제는 그때의
벼가 고개를 빳빳히
들었기 때문에
그쵸그쵸
이제는 약간 숙이는 방법을
배웠다
대가리가 무거워져가지고
약간 지금
오케이
오우
그런
뭐 인상깊었던
추천해주고 싶은
그런 직업이 있나요
나는 사실
여러가지 해봤는데
그 임상실험도 해보고
학교 다니면
여러분 추천 드리는건
아니지만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사실 돈을
일주일만 하는데
80만원 준다는거야
아
불혹하지
그래가지고 가서
약간 혈압약인데
이거 맞고 하는데
와
정신 피폐해지고
돈을 절대 바라보면
안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
아
그
한가지 생각난게 있는데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느껴야 될까요
그
인스타같은데나
막 그런데 이제
모두들
많은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를 꿈꾸잖아요
그래서
거기다가 막 이제
사모님 쌩알바
이런거
어 괜찮아 괜찮아
그런것도 와
여기는 깡캐스트기 때문에
그런것도 오고
그 다음에 막
아 뭘 협찬해드릴게요
이거 뭐
어 제품 확인하고
배송비를 좀 주시면
협찬 드리겠습니다
이러고 막 이런
글들이 많이 오거든요
그런거 다 그냥 구라야
이 사람들이 돈 모으고 싶은
그 절박함
막 그
투자 막
그 사모님 알바
사모님 막 대화하면서
막 돈도 벌어가세요
막 욕정도 풀고
뭐 돈도 벌어가세요
막 이러는데
그런거 다 구라야
그런거에 제발 현혹되지마
그러니까 공짜로
돈 벌려고 하는 새끼들이
이제
그런거에 현혹된단 말이에요
아 쉽게 돈 벌려고 하는 사람들
쉽게 돈 벌려고 하지 말자
그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역시
노력한만큼
대가를 받아야
그게 진정성 있는
돈이다
그쵸
여러분들도
약간 그런
불법
그런 메시지를 조심하셔야 됩니다
아 이래서
그럼 얘기를 했고
제가 동생이에요
두살 동생
제가
연기
좀 보기보다 연기 스타일이어가지고
수염 빌면 너무 어려질까봐
또 이제
이렇게 기르고 있구요
아 나도 수염 사실
이렇게 나면은
기르고 싶은데
지금 레이저 제모를 해서
지금 깔끔한 상태입니다
너무 깔끔하더라고
형이
일곱 번 동안
굉장한 고통을 감내하면은
얻을 수 있는 깔끔함
나는 남잔데
잠시 감춰두겠다
잠시 감춰두고
나는 50대 때
정말 멋있게 하얀색 머리
하얀 수염으로
딱 다니고 싶어요
아 지금 이제
도내가 들어왔습니다
야 남주혁 살짝 뒤로 가서 앉아
모르
남주혁 저에요
남주혁님
죄송해요 죄송해요
큰일났다 큰일났다
큰일났다
이거 남주혁이라고 해버렸다
큰일났다
남주혁님 살짝 뒤로 가주시고
아 일단
2500원 후원 감사합니다
큰일났다
나 이거 남주혁이라고 하면 안되는데
내 입으로 하면 안되는데
난 남주혁 아니에요
내가
남주혁이라고 하는데
남주혁 아니야
괜히
팬한테 잘못 건들면
진짜 이거는
와 끝나버리기 때문에
오케이
아 일단 후원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또 약간
궁금한게
지금 유튜버 생활을 하고 있고
약간 패션 흐름을 약간 타고 있잖아
우리가
그쵸 그쵸
혜조가 생각했을 때
올해 이런 패션 트렌드가 뜬다
아니면 이렇게 한번 입어봐라
하는게 있을까요
아
없는데요 형
없어요
그냥
마이웨이로 입어라
아 그냥
오케이
근데 이게 형
제가 봤을 때는
그
좀 핏을 넉넉하게
위아래 넉넉하게
더 헤비 오버사이즈로 가라고
얘기를 해주고 싶은데
안 어울리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입으면
오히려 좀 핏하게 입어야지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그래서 자기한테 맞게 입어라
저는
트렌드 그런거 사실
남자들은
여자들은 막
왔다갔다 해도
남자들은 좀 이제
작년에 입었던 옷
이번 연도에 입어도 되잖아요
휀트에다 청바지에다
로퍼 같은 경우는
그냥 평생 입어도 되잖아요
어 언제 입어도 멋있지
그러니까 그냥 뭐
트렌드를 굳이 따라가려고 하지 말고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에서
브랜드를 업그레이드 해라
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이야
어 좋은 말이에요
형님은
사실 이제
트렌드를
따라갈 필요는 없는데
자기만의 스타일을 갖는 건 중요하고
내가 생각했을 때
올해 조금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 건
조금 이지웨어
이제 코로나 시국이 너무 심각해서
사람들이 정말 편하게 입고
집이랑 회사랑 가볍게 입고
집에서도 일할 수 있는 옷들을
많이 선호하기 때문에
스웻 셋업
스웻 셋업이나
아니면 뭐
조거 팬츠나
트랙 팬츠나
아니면 정말 와이드한 팬츠
이런 것들을
이런 것들을 많이 선호하지 않을까
그리고 약간 유행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
맞습니다
지금 스웻류 매출이 장난 아니래요
진짜
역대급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진짜 하이엔드에서도
이렇게 스웻이 많이 나오는 걸
사실 본 적이 없을 정도로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3만원 말 안 된다 저거
아 지금 3만원
후원 안 해주셔도 되는데
꿀팁 감사드립니다
시청료를 이제야 내네요
아 감사합니다
형 리액션 해야돼요
일단은 리액션은 제가
가지고 있는 게 별로 없기 때문에
왕
왕따봉으로 한번 가겠습니다
트월킹 해주시면 안돼요?
트월킹이 아니라고
감사합니다
제가 프로 방송인이
아니게 되고 싶은
유망주이기 때문에
오늘은 왕따봉으로
리액션을 했습니다
시청률 3만원 감사합니다
형 괜찮다 이거
이거에 3만원이다?
나도 할래
3만원
6만원밖에 안되네
여러분들 후원 안 해주셔도 되고
오늘은 여러분 편하게
깡캐스트로 들어주시면 됩니다
오늘 첫번째 피터사이즈님이
방문을 해주셔가지고
너무나 재밌게
유튜브인데 이번 식스타의
회사원 유튜브
식스타일님
전 너무 잘 알죠
이번 연말에도 한번 뵀습니다
진짜요?
식스타님이 직장 다니면서
유튜브 운영하기가 쉽지 않은데
굉장히 잘 하시더라구요
대단합니다
이 새끼 독치고 싶다
식당은 개느끼하다
이 새끼 독치고 싶다
어디가 느끼하다는거지?
아 눈빛때문에?
렌즈 깨질 뻔했어
괜찮아요 형?
두분 왜 친하신거죠?
이러는데
사실은 작년부터
조금조금씩 연락을 하다가
밥도 먹고
차도 먹고
다했어
집도 가고
밥도 먹고
해조가 파스타도 해줬어요
형이 또 집들이 올 때
이솝 드레스퍼퓸을 사와줘가지고
근데
센스있게 선물했다고 느낀게
화장실을 딱 갔는데
이솝 제품이 이렇게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로 진심으로
그러면 너무 다행이지
같은 고충이 있고
같은 업에 있다 보니까
몇마디만 나눠도
괜찮더라구요
저도 많이
어떻게보면
형이
제가 맨처음 유튜브 할때
13만이였거든요
나는 이 형을 보고
유튜브를 시작한거기도 하고
그래서 뭔가
그것도 60만이잖아요
클라스트 있으니까
배울점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많이 배우죠 옆에서
빼먹고
오늘도 와가지고
보니까 장비들이 좋아가지고
사진찍고
다가가지고
나도 업그레이드된
쾌적한 영상
만나볼수록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사실 해조도
지금 사무실을 구하고 있기 때문에
구하면 초대해주면
나도 가서
라이브방송도 하면
괜찮을 것 같아
사실 패션유튜버 자체
패션유튜버들이
사실 뭉쳐서 하는 컨텐츠가
많이 없잖아
친해지고 싶어
우리도 이렇게 친해져서
보시는 시청자분들도 좋아하고
재밌고
이런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캐스트랑
유튜버들이랑
합방하는
그런 컨텐츠를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대 유튜버라고 하네요
피떠형
부끄럽습니다
벤조님
장사 끝나고
가면서 보고 있어요
두 분 영상 잘 보고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돈까스집 운영하시는 분인데
스윙스?
돈까스 먹으러 가야 되는데
꼭 주소 한번 알려주세요
저희 미용실도 오신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마지막 조금
이 깡캐스트
피떠사이즈님이
늦어서
집에 돌아가 보셔야 되는
시간이 오고 있기 때문에
형은 저 보내요
보내긴 싫은데
즐기고 있는데
보내기 싫은데
약간 궁금한게
패션유튜버로서
목표
목표?
목표
광고해도 돼?
목표
나 피떠사이즈는
이렇게
삶을 살거고
아니면
유튜버는
이렇게 성장을 할거다
목표가 있을까요?
저는 유튜버로서는
나중에 지팡이 들고
제가 딸 낳고 싶거든요
딸 낳게 되면
커플룩
딸을 괴롭히는 방법
이런 것들
그런 것들을 한번
리뷰할 예정이고
계속 하고 싶어요
진짜 광고해도 돼요?
광고해도 돼요
빈지노님의
아이앱스튜디오가 있잖아요
콜라보로 내는 거
그런 레이블을 하나
갖고 싶어
OAM 팩토리라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OAM 팩토리
Once a month
약간 이런 느낌인데
광고하려고
지금 퀸 거 아니에요
그냥 기획하고 있다고
꿈이니까
유튜버로서
내가 성장을 할 거고
그다음에
비즈니스를 처음
시작하는 거라고
봐도 되잖아
브랜드를 하는 게 아니라
콜라보로만
제품을 내놓는
그런 느낌
여기까지
광고는 여기까지 할까요?
목표를 얘기하는 거니까
괜찮고
감사합니다
유튜버로서는
예를 들어
나는 구독자가
이만큼 목표야
나는 무조건
깡형을 넘을 거야
구독자들이
욕심이 있을까요?
전혀 없어요
왜냐하면 저는
지금이 편하고
형
많이 알아보시죠
지나다니다 보면
많이 안 돌아다니시나?
많이 안 돌아다니긴 하는데
밥집 가거나
아니면 옷가게 같은 데 가면
알아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긴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지금
만족해가지고
사실 콜라보도
종종 들어오거든요
80만 90만
이런 사람들한테
근데 안 해요
왜냐하면
나를 좋아하는 구독자를
만들어야지
그리고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더 신경을 써야지
또 구독자를
새로 모으려고
어거지로
또 제가
불호가 가난한 편이잖아요
반말도 방송에서
해버리고 그러니까
그냥 저는
지금이 좋은 것 같아요
형님은
유튜브 계획
유튜브로서
뭔가 성장을
계속 꾸준히 하는 것도
목표긴 하지만
진짜
피지컬 갤러리가
가짜 사나이
만든 것처럼
진짜 패션에서도
가짜 사나이급의
컨텐츠가 나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나는
이걸 목표
어떤 진짜 대박 컨텐츠를
만들어서
패션에서도
이렇게 만들 수 있다
라는 걸
좀 보여주고 싶어서
사실 장비도 투자를 한 거고
좀 기획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패션에서
가짜들을 골라내겠다
그런 건가요?
가짜도 골라내고
진짜도 사다내는
그런 컨텐츠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유튜브로서는
구독자나
이런 목표가 있으신가요?
사실
구독자 목표라고 한다면
지금
62만 명 정도이긴 한데
사실 70만 정도로
생각을 했던 게
지금
패션 유튜버가 사실
이 50만
60만이
약간이
천장에 닿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이게 한계다
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에
구독자는 그래도
70만 정도면은
정말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진짜 컨텐츠를
좋은 컨텐츠를
계속 만드는 거
그 다음에
구독자분들이랑
소통하는
방송도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 이미
그런 사람이세요?
아
그랬으면 좋겠는데
와 근데 지금
2400분이
봐주시고 계시네요
그럼 이쯤 되면 또
형 뭐래야 될까요?
좋아요 눌러주세요
이러면 또
노출이 많이 되더라고요
라이브가
여러분들 오늘 꿀팁
많이 얻고 갑니다
좋아요 눌러주세요
간단하게
어렵지 않잖아요
눌러주세요
오케이
그러면은
이거는 우리 다 남자들이니까
나는 이런
이성을 좋아한다
내 이상형
스타일
있을까요?
누구한테 물어보실 거예요?
저요?
저한테?
저는
형 너무 달콤하게
성식이 형 스타일
여기서 하니까
이런 프로그램이
있나 보다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나한테 질문했다고
생각하지 못했어요
오케이 그럼 얘기할게요
저는 이제 같이 있을 때
재밌는 사람?
이게
장난을 못 받아주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성격적으로
그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자꾸 나를 미안하게 만드는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해요
별것도 아닌 거 같은데
내 기준에서는
별것도 아닌 거 같은데
이거 가지고
이제 자꾸
계속 내가 미안한 사람이
돼 있는 거
그게 너무 안 좋은 거 같아요
잘 맞고
재밌는 사람
외모는
딱히 없을까요?
없진 않죠
오케이
제가 또
남주혁이라고
죄송합니다
남주혁
남주혁이 맞는
그 비주얼이라
죄송합니다
얼굴은 사실
그렇게 많이 안 보고
형은 이제 뭐
밝혔나요?
결혼
아직 안 밝히긴 했는데
사실
여러분들
지금 2400분
계시긴 하는데
여러분들
제가 올해
결혼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여러분만
지금 라이브
보시는 분들한테만
이야기를 하는 건데
올해 결혼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때가 되면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소개를 해드릴게요
아
그리고 또
그것도 형
결혼식 할 때
저 그거 해도 돼요?
라이브 킨 다음에
축의금 보내주세요
좋습니다
그럼
이 새끼야
그럼 축의금
내가 챙겨
축의금 보내주세요
이러면서
좋죠
진짜 유튜버분들 와가지고
라이브 켜도 재밌을 거 같고
나도
식장에서
간단하게
혼나지만 않을 정도로
켜도 될 거 같아요
형수님이 안 좋아할 거 같아요
우리들만의 그
안 좋아하지 않을까
혼나지 않으려면
왜냐면
저번에
우리 집에 와가지고
같이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술을 안 먹고
그렇게 한
3, 4시간 정도
핸드폰을 안 보고
얘기를 했는데
형수님한테
전화가
온 거예요
근데 거기서 형이
긴장을 하더라고
여보세요
형은
센 남자인 줄 알았는데
한없이 약한 남자여서
여자친구
큰일 났다 큰일 났다
가야겠다
초점을 잃어가지고
이러면서
가시더라고
사실은
이
혜조랑
정대형이랑
같이 만났는데
뭔가
이야기하는데
자꾸 핸드폰 보면은
집에 가고 싶은 사람처럼
보일까봐
그래도
다 같이 모인 자리인데
그래도 이야기에
좀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핸드폰을 덮어놨는데
와
집을
혼나기를
사색이 돼가지고
어리둥절 하시더니
어?
이러고 가시더라고
많이 혼났어요
여자친구 없는 게
다행이다
그런 생각을 했죠
진짜
결혼 생각 있나요?
나중에 결혼을 하고 싶다면
몇 살 때 하고 싶나요?
사랑하는 여자랑 만난다면
서른 여섯 정도에
제 2세를
렛츠기릿 하고 싶습니다
아
저는 이제
아들을 낳고 싶어요
아
딱
아들 낳아가지고
정말 같이
스포츠도 즐기고
아
뭔가
같이 놀러도 가고
진짜 친구 같은 아들
건강관리 열심히 하셔야겠네요
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헬스장 못 가니까
하루에
팔굽혀펴기
300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 하셨나요?
어 오늘 했어요
아
어쩐지 좀
가슴 뽀뽀기 되게 있으신 것 같아
가슴 뽀뽀기 옆에서
살짝 보니까
두툼하니 뭐
그 속옷을 선물해줘야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이 옷이 사실
약간 도톰해 보이는 옷이라서
3개 입었기 때문에
오
핏더용 OAM 팩토리
입사 조건이 뭔가요?
입사 조건은 없어요
왜냐면
아 나도 근데
이렇게 같이
일하는 사람들
이렇게 하고 싶은데
지금 3명 있거든요
저는
일하는 편집자 2명이랑
기획해주시는 분
입사 조건 없네요
입사 조건은
열정만 있으면 다 된다?
그건 안 돼요
잘해야
잘해야지
아 잘해야지
관심 있어야지 잘하더라고요
아
이제 패션에도 관심이 있어야 되고
이 브랜드에 대해서
빠싹하면 좋겠죠
맞아 맞아
와 진짜 OAM
정말 정말 기대가 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우리 브랜드와도
애드리엘로스
애드리엘로스와
콜라보도 한번
좋습니다
방송에서 얘기를 하는 거기 때문에
거짓말하면 안됩니다
ㅈ됐다
애드리엘로스와 나중에
저는 좋습니다
오케이
원하는 아이템으로 하면은
사실 피터 사이즈의 감성과
이 애드리엘로스의 이 감성이
살짝 묻어나면은
괜찮은 그
묻어나면은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하면은
스케일을 잡는 스타일로
오케이
가방도 되고
악세사리도 좋고
모자도 좋고
제 최종 목표
OAM의 최종 목표는
나이키
나이키랑
미래
그럴 꿈 꿀 수 있잖아요
솔직히 말하면은
남자가 그 정도 야망 있어줘야 되니까
나이키랑 레스캐리트 해가지고
나이키의 내 얼굴
얼굴
안돼 그
얼굴은 절대 안 바꿔
그게 감성으로 갈 거라서
왜냐면
이번에 슈펜 체쉬부츠를 하다 보니까
얼굴을 그냥 넣다 보니까
이게
거부감이 들어서
안 사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사실
그 빈쥬노
광고 또 해봐
괜찮아요
케이스에 얼굴 들어가는 건
괜찮지 않나
그 정도는 괜찮은데
이게
사실 빈쥬노분이
이제 친구들이랑
그
아이엠을 하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름을 빈지노로 갔다면 빈지노를 좋아하지 않는
전 좋아하는데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여기 빈지노라고 써있으면 샀을까? 절대 안샀을거 같거든요
오히려 안사지 연상이 되어버리니까
그러니까 아예 그냥 분리를 해서 하나의 레이블을 만들어서 아이엠 스튜디오로 하니까
지금 엄청 핫하잖아요 진짜 진짜 사이트도 터졌더라구요
아 진짜로 그런 느낌으로도 가보고 싶어요
와 그럼 진짜 피터사이즈의 올해 OAM 팩토리
여러분들도 기대해줘서 좋을거 같습니다
나 광고하는거 아닌데 큰일났다
광고가 아니더라도 어차피 채널에서도 보여질거니까
어차피 지금 같이 하니까 이거는 캐스트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광고도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여러분들이 듣다가 아 이거 아니다 싶으면 넘기면 됩니다
제 얼굴 빨간게 보이나 봐요 나 지금 너무 후끈거려가지고 창피해
창피해요 살짝
아 근데 진짜 혜조가 실제로도 텐션이 좋긴 한데
훨씬 더 뭔가 조금 점잖은 느낌?
약간 어? 텐션이 좋은데? 아니 누르는건가?
아니 이게 방송할 때 저는 혼자 하거든요
볼방에 갇혀서 혼자 하는게 좋아 이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근데 이제 창피해서 그런거지 창피해요
이게 누가 있으면 창피하고 그리고 이제 좀 조심스러운거지
형 방송에 나오는거다보니까 그래서 눈치도 자꾸 이렇게 보게되고
한두번 하다보면 또 익숙해져요
야 2500원 야 남주혁 집갈때 조심해 번호 따인다
번호 한 5만원 줘야 딱 줘
싼 남자 아니야
좋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와 오늘 이제 피터사이즈님이랑
오늘 스토리도 들어봤고 OAM 팩토리도 올해 출시가 된다고 하니까
여러분들이 약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합방 처음 사실 혼자 하려고 했는데
혜조가 딱 와가지고 너무 좋았고
사실 혜조를 한 4번? 5번정도 봤나?
보면서 느낀게 진짜 유튜브에서 나오는 이미지도 정말 매력적인데
실제로도 정말 점잖고 노력하는 이 모습이 배울점이 너무 많더라고
진짜로 가식이 아니라 지금 보시는 분들한테 이야기 해보시는게
좀 거만해져도 되나요?
그리고 워커홀릭 나도 진짜 일을 열심히 하는데
혜조도 하루에 15시간 정도 일을 한다고 들었는데
16시간?
이 정도로 하기 때문에 와 진짜 대단하다
나도 진짜 저렇게 해야겠다 약간 본받을 점이 있어서
둘이 진짜 친하게 패션 유튜버로서 롱런하면 어떨까
좋습니다 이제 제 타이밍인가요 형님?
나는 성실의 아이콘 그리고 진짜 콘텐츠를 잘 만들어요
나도 많이... 이렇게 주거니 박가면 실화냐 나?
이거 어차피 깡캐스트이기 때문에
진짜 배울점이 많은 분이고
솔직히 액면가는 자꾸 피터가 동생 아니야 형 아니야 이러는데
액면가는 내가 높은데 배울점이 정말 딱 형같아
만나서 몇 마디만 나눠보면 진짜 딱 형같은 느낌?
그리고 제가 제주도 사람을 좀 좋아해요 형
제가 진짜 친한 형 중에 제주도 사람이 있고
그 느린 약간 형이 보면 약간 좀 이렇게 딱
약간 이런게 있어 형이 약간 루즈한게 있는데
제주도 사람들은 어쩔 수 없어요
제주도 사람들은 말도 이렇게 빨리 못하잖아요
약간 느리잖아요 밥 먹은
왜냐면 딱 제주도 가면 바람이 살랑살랑 부니까
말이 천천히 리듬타기 때문에 나올 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 섬 사람들의 감성이 약간 플로우가 있더라구요
제주도 사람들 약간 느린 타고
근데 성실해 성실하고 옷에 대한 열정도 많고
옷이 너무 많고 투자를 엄청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컨텐츠를 위해서
일단은 키워드를 굉장히 잘 잡으신다는 점
컨텐츠 기획을 잘 한다는 점
저는 이제 좀 편한거 많이 하려고 솔직히 하고
컨텐츠에 대해서 힘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아서
뭔가 계속 새로운걸 하고 싶어가지고
광땡38님도 제주도 사람입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숙과
어? 그건 뭐죠? 품종호수회 아니에요?
혼자호수회는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숙과
안녕하숙과는 안녕하숙과
근데 제가 듣기로는 제주도 사람들 사투리 안 쓴다고 들었는데
사실 안 써
사실 제가 안녕하숙과를 처음 써봤습니다
사실 제주도 사람들은 안녕하세요 이거 그대로 쓰고요
이런 거는 써요
약간 뭐하냐고 했을 때 뭐행?
아 뭐행
이 정도는 써요
근데 더 깊은 사투리는 사실 어머니 아버지 세대
이 정도만 봐주시면 좋습니다
와 오늘 진짜 댓글 반응이
근데 이게 시청자 수가 안 준다
와 여러분들 깡캐스트라
여러분 틀어놓고 설거지하러 가신 건가요?
밥 먹은?
오늘 반응 좋은데
와 나중에 해조도 딱 사무실 구하면 나도 딱 가가지고
이렇게 방송해도 재밌지 않을까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진짜로 해조도 와줬으니까
해조도 와줬으니까
나도 무조건 불러만 준다면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해조가 생각했을 때
나는 이 유튜버 추천한다
있을까요?
패션 아니어도 되나요?
패션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패션 아니어도 진짜 이 사람은 좋다
매력적이다
근데 저는 약간 좀
막 사는
막 산다고 하면 안 돼
진짜 이미지 관리 안 하고 막 하는 사람들
재미로 보거든요
깡스트님 이런 사람들
아 역시
아 개웃겨
그 다음에 압두랄리 과로사 이런 사람들
재밌어
오
난리 이런 거 하면 재밌잖아
그런 거 이제 캐치해오는 거라고 캐치해가지고
그럼 혹시 쉐끼아랑 으땐다 이거에
그거는 제가 했어요
와 원조
제가 근본입니다
사실 으땐다도 지금 많이 보이고
사실 커뮤니티에서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이거는 진짜 혜조가 만든 유행어네
주변 친구들 이제
말 재밌게 하는 애들 거 가져오는 거
말 안 된다 막 이런 거
친구 재밌게 하는 애들
그런 거 이제 캐치해와서 쓰죠 제가
아 역시 이거 삶에서도
이게 팁을 얻어야 되는데
아
오 댓글 반응이
키키키키
으땐다
카드 슬래시 좋았는데
오
와
반응이
일단 깡스트님
아 좋죠
사실 저는 감스트님 같은 분이랑
스타일 컨텐츠로 하면 진짜 괜찮지 않을까
깡형 문지원님 언제나 약간
문지원님 누구야
아 문지원님은 최근에 소개팅 컨텐츠랑
아 그 모델분
아 모델분
저도 약간 좀 욕심이 있습니다
예
그분이랑 좀 이제 어떻게
연락 주세요
남자친구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아 남자친구 없다고
난 위험한데
아 나 위험한 남잔데
매력에 빠져버리면 살짝 곤란한데
혜조가 생각했을 때 지원님 같은 스타일은
그래도 훌륭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상형으로
그레이트
여기까지 할게요
너무 또 많은 정보를 주면 안되기 때문에
지원님이랑도 지금 최근 다시 스케줄을 잡고 있기 때문에
컨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 채널이 아니라
지원님 채널 문스타일리스트로 바꿔달라는
댓글이 한 몇백개가 있어가지고
제가 이 혼란이 왔어요
아 나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옆에 남자 게스트 분 나와주세요
그것도 있던데
남자 게스트 분 나와주세요
이래가지고
아 고민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제가 컨텐츠를 또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또 이제 우리들 남자들 형 96%? 4%?
아 이제 좀 올라가지고
94% 정도 된 것 같아요
남자 비율이
그럼 여성분들 나오면
조회수 올라가
어쩔 수 없이
수컷들은 어쩔 수가 없어요
역시
우린 남자들이기 때문에
여자의 얘기도 들어봐야 되거든
들어봐야죠
여자들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고
아 우리도 어필을 해야 되니까
패션뿐만 아니라 패션이 통과돼야
그다음 내 매력 어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아 여자들이 약간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뭔가 진짜 패션을 지드래곤처럼 잘 입는 게 아니라
같이 다니기 창피하지 않을 정도만 입으면 좋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치 그치 맞아 맞아
아 좋습니다
오늘 지금 거의 한 시간 가량 했는데
지금 시간을 보니까
거의 11시가 다 돼가요
한 시간 했다고요 방송 시간?
거의 해서
여러분들 딱 50분까지만 이 캐스트 진행을 하고
이게 영상으로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근데 바로 업로드가 돼 버리던데
아 그거 비공개로 하면 되긴 하는데
여러분들도 지금 막 좋아하고 있어가지고
이거를 그대로 살리는 게 나을지
아니면 편집을 해서 에기스만 다시 올리는 게 나을지
이걸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편하게 들으시면 되고
앞으로 이렇게 피터사이즈 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들 이야기도 나눌 거고
인생 얘기 연애 얘기
이런 얘기도 다양하게 나눠볼 예정입니다
좋습니다 형님
근데 이거 나 댓글 아까 전에 본 거
그 서로 스타일링 해주는 건 어떠세요? 이러는데
사이즈가 안 맞잖아요?
아 사이즈가 안 맞는데
사이즈만 맞추면 충분히 가능은 하다
나도 이런 호피 바지로 한번 입어보고 싶은데
키 차이가 두 배가 나는 거 같은데
우리가 이걸 바꿔서 입었으면 과연 어떨까
그런 느낌도 괜찮을 거 같아요
혜조가 빨리 사무실 구하면
가서 이런 컨텐츠 찍고
내가 브이로그로 약간 쳐들어가는 컨텐츠 있잖아요
혜조 사무실은 과연 어떻게 입고 있을까
급하게 찾아갔는데 과연 어떻게 입고 있을까
팬티 스타일로 바로 맞이해보는 그런 느낌으로
우리 사무실도 편하게는
진짜 팬티 입고 일하는 사람이 있어
원래 약간 유튜버 사무실은
편하게 일하는 게 좋으니까
뭔가 딱 갖춰 입기보다는 정말 편하게
이게 무슨 일이고
핏더사이즈 맨투맨 정보
어디 건지 약간 물어보시는데
에센셜 제품
에센셜 제품은 제가 리뷰하는 거 봤었거든요
혜조가 진짜 컨텐츠를 잘 만듭니다
그럼 이거는 궁금할 만하다
애플워치 사이즈 어떻게 되나요
44mm로 무조건 남자는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손목이 조금 얇은 사람들은
40mm도 나쁘지 않다
나는 40mm인데 손목이 얇아서
나한테는 괜찮은데
좀 체격이 크다 하면
이 정도는 가주는 게 좋습니다
근데 40mm가 스마트한 느낌이 좀 더 있는 것 같아요
왜냐면 클래식한 시계들 보면
조그맣게 나오기 때문에
나는 근데 좀 큰 걸로 갖고
왜냐면 화면을 봐야 되니까
난 사실 까르츠의 그 느낌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런 클래식한 거
작은 게 낫다
사실 나도 큰 거를 찰 수 있었지만
이 작은 감성이 좋기 때문에
에르메스인가요?
별 차이 없는 것 같지 않아요 형?
차이 많이 난다
가까이 대면 차이가 나는데
사실 손목에 대면 큰 차이가 없어
작은 게 예쁘다
번복한다
작은 게
번복 한번 할게요 죄송해요
작은 게 예쁘다
작은 게
볼록하게 생각 없이 하고 다녔는데
작은 거 보니까 작은 게 예쁘다
작은 걸로 하고
약간 스텐리스 스트랩을 하니까
약간 스마트한 느낌
사실 까르깨를 못 사서 샀습니다
형님 이너티 뭐냐고 물어보는데
이너는 인사일런스입니다
인사일런스 기본 티셔츠예요
조합 으땐다
깨갱
형 왜 이렇게 얌전해
나 취했어
장난이고 술 안 먹었는데
화끈화끈 거리네
창피해 창피해
A형이라서
A형이요?
창피해요 되게 지금
전 B형인데
부끄러워
미안합니다
약 먹을 때가 돼가지고 제가
또 후원 안 해주셔도 됩니다
5,900원 후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유튜버 두 분이 같이 계시다니
두 분 다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이거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또?
초심 잃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싫어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리액션을 해야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진행하겠습니다
뭐라고요?
2,900원 후원 감사합니다
라이브 방송을 리액션을 해야 된다고 제가 배웠기 때문에
제가 리액션을 한번 진행해봤습니다
얼굴 누가 더 작아요?
사실 얼굴 크기 거의 비슷하지
당연히 깡형이 더 작죠
내가 자꾸 뒤로 빼지는 거 그런 느낌 솔직히 받으셨잖아
눈 감아줘야 될 거 아니야
자연스럽게 계속 빠지고 있는데
근데 혜조가 그렇게 머리가 크지 않다고 느끼는 게
키가 184는 넘는 거 같아요
183입니다
183
그래서 키가 크기 때문에
사실 키가 이렇게 큰데 얼굴이 너무 작으면
안 예쁠 수가 있어
근데 여기 길이가 상당하다
여기 길이가
가끔씩 친구들 키 똑같은데
어깨선은 맞는데
내가 더 키가 큰 경우가 많아요
왜냐하면 대국밥으로 승부하는
그런 스타일이기 때문에
누가 키 몇이냐고 물어봤을 때
183이요 이렇게 얘기할 수 있으니까
감사합니다
비율이 좋으시잖아요
아니야 비율보단
나도 키 180만 됐으면 진짜
입고 싶은 옷이 많은데
우리 또 서로 이렇게
서로 칭찬하고
이러면 안 돼
쩡대로운패션생활님
쩡대형 5천원 후원 감사합니다
쩡대님이 저희 라이브 방송으로 들어왈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쩡대님
쩡대형
쩡대형 제가 그래도 리액션을 해야 되기 때문에
리액션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쩡대형 5천원 후원
감사합니다
이거 쩡대형이 서운해할 수가 있어
제가 형 저번에
형이 제 패딩 빌려갔잖아요
그거 회수하러 온 거야
일숙한 느낌으로
개인도 집에서
이 새끼들 개놈 새끼들
나 빼고 지들끼리 방송
이런 거 하지 마세요
쩡팽이처럼
아시겠죠?
쩡대형은 이해해 주실 거고
이번 주에 쩡대형이랑 약간 미팅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쩡대형이랑도
이 캐스트를 진행해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형은 이제 좀 너무 세지
쩡대형은
무서워 무서워 솔직히 나도 무서워
아 근데 혜조랑 쩡대형이랑 같이 서있으면
이렇게 너무 올려다봐야 돼가지고
약간 주눅드는 게 있더라고요
쩡대형이 실제로 만나면 착한데
진짜 되게 바르고 좀 그런 사람인데
방송에서 좀 세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다 이제 그분을 이해해야 돼
이해하면은 그게 농인 줄 알아
쩡대형 전화 왔어
아 형 또 방송각 잡는다
쩡대형 또 방송
쩡대형 통화 왔습니다
인사 한 번 부탁드립니다
아 저기 죄송한데
말 안 된다 이 누나
방송하고 있어요
아 형이 이거 갑자기 원래 혼자 하려다가
이 혜조가 이 패딩 그때 빌려간 거 있잖아요
그 혜조 패딩을 가져가야 된다고
근처에 온 김에 온 김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근데 저는 또
저 피터사이즈님의 성권을 믿습니다
피터사이즈님 또 고인물은 버리는 성경이라서
아 그건 아니고요
제 발언이 어떻게 좀 자극이 되셨나요 선생님?
아 약간 웃댄 기분이네요
아 네 좋습니다
제가 또 오늘부터 연락 올게요
쩡대형도 약간 수염이 잘 나는 스타일인가요?
피터사이즈님이 약간 좀 조용히 계시더라고요
선생님 저도 이제 상황을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어가지고요
아 근데 좀 너무 착한 척 좀 싫어가지고
말도 없으시더라고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선생님 심장으로 충분히 이해하시는데요
저녁 진지 잡수셨어요?
아 좀 웃댔어요
웃 같아요 지금
저녁 버리시는 건가요?
선생님 오늘 잠시 버릴게요
아 감사합니다
애정형이랑 조만간 우리 컨텐츠 같이 진행을 하니까
여러분들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그것도 그렇고 그냥
뭔가 이슈를 늘려 전화 드린 거고
너무 보기 좋아서
중요한 것도 피터사이즈님이 말이 없으시다고 전화했어요
제가 또 상황을 보고 있기 때문에
왜 이렇게 너무
아니 왜냐면 또 보고 온 사람들이
약간 또 피터사이즈님이 어떤 케미와 재미를 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너무 조용히 하고 계신 것 같아서 전화 드렸습니다
아 네 선생님
분발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약간 깡캐스트라
형 이거 약간 잔잔하게 라디오처럼 하려고 했는데
지금 시청자분이 갑자기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피터사이즈님 싸움 잘하시는 건 아는데
좀 용기내서 얘기해봐요
와 무섭습니다
이만 끊을게요
너무 보기 좋아졌나 했어요
지금 술 먹은 상태라서
아 형이요?
제가 무산이라서 죄송합니다 방송 잘하시고
이제는 이만 하시고 이제 취시죠 형님?
취하신 것 같아 취하신 것 같아
좀 꺼질게요
형 조만간 방송 같이 해요
감사합니다 형
재밌게 하세요 죄송합니다
네 형 감사합니다
아 이렇게 해서 갑자기
쩡대형의 갑작스러운 전화로 전화통화까지 했습니다
취객이지 취객이지 이 정도면
신부분이 전화하는 거 신뢰야 신뢰라고요
제가 방송 꺼졌으니까 전화 끊었으니까 하는 말인데
이런 거 되게 좀 조심스럽습니다
쩡대형이 라이브 방송을 많이 해서 그런지
확실히 약간 어그로 끄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 형 또 세미관종 정도라도 볼 수 있으니까
와 나중에 이렇게 세 명이서
토크쇼 진행해도 진짜 재밌을 것 같네요
나중에 해조 라이브로 딱 키면
우리가 다 출연해도 괜찮겠습니까?
아 좋아요
제가 뒤에서 센 척하는 스타일이어서
이렇게 또 나보다 세 살이 많은데
이렇게 또 얘기하면
위화감이 무서워 긴장되는데
전화 끊으면 또 존나 세지는 그런 스타일
그런 스타일이라서
걱정하지 마세요 귀죽지 않습니다
역시 피터사이즈입니다
아 근데 진짜 약간 죄송한 게
제가 화장실 잠깐 갔다 올게요
그럼 죄송합니다
잠깐 점령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피터사이즈 켄빨이라고 했던 새끼 어디 있어 나와
뒤졌다
이 새끼 뭐야
누구야
아까 전에 피터사이즈 학원 개개린 학원 한 새끼가 어디 있어
이 새끼들 이거
깡양이 또 얼굴이 작으니까 비교가 되더라고
아이고 근데 울린다 이렇게
최첨단 이런 장비를 이렇게 해놓고 방송을 하니까
소통이 또 이제 어느 정도 돼버리는
그런 느낌이에요
선생님들
남의 유튜브 점령하니까 기분이 매우 약간 좀 좋네
60만 유튜버의
어떻게 뭐 동영상 다 삭제해 이거
빨리 안 와
동영상 다 삭제해 이거 지금
제대로 정신 못 차리게 한 번 해줘요
선생님
파일 같은 거 다 하나씩 삭제해
나이 키지 마세요
모르겠어
내 채널 아닌데 나한테 돈이 한 거 아니니까
얘기 답변 안 해줄 거야
너 돈 날렸어 형 오면 얘기 안 할 거야
형 안녕하세요
멀리서 이 새끼야 같은 거
밖에서 복식 호흡 한 번 해줬어요
제대로
여러분들
한 번 점령 한 번 했으면 되는데
오늘 진짜 해저가 와줘가지고
팟캐스트가 정말 풍부해진 거 같아요
키키키 거리는 거 보니까
굉장한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요 여러분들
애교를 제가
어떤 일이 있었나요
갑자기 시작해졌네
오늘의 주제 뭐예요
채널 삭제
여러분들 심각한 일이 있었던 거 아닙니까
형한테 추억 한 번 남겨주려고
채널 삭제 한 번 하려고 했는데
제가 풀 버전으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끝으로 여러분들
해저가 시청자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있을까요
동영상 삭제?
사랑합니다
지금 보니까
피터사이즈 팬분들도 굉장히 많이 오신 거 같고
저 보러 오신 분들 많은 거 같고
오늘 이렇게 라이브를 진행하니까
굉장히 재밌고
이런 거면은
자주 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실 방송한 지 거의 지금 한 시간이 돼가고 있어서
이 영상을 올릴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데
우리 썸네일 하나만 찍어볼까요
썸네일? 아까 그거 찍은 거 아닌가
찍었나?
이건 어디서 나온
이거 피터사이즈와 나와 섞은
약간 피터사이즈의 요거와
요거와
깡을 섞은
제스처
근본인가요?
근본이요
네 알겠습니다
요걸로 갈게요
표정은 진지하고 멋있게
언제까지
썸네일 뽑았습니다
썸네일 뽑았고
이게 어떻게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이런 깡캐스트로
다양한 분들과
아니면 저 혼자서라도
이야기를 하는 방송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아요 눌러주세요 좋아요
좋아요가 또 이제 많은 힘이 돼요
이런 거 솔직히 도네이션 쏘지 않아도 됩니다
내 채널 아니니까 쏘지 않아도 되는데
좋아요는 좀 눌러주시라고
좋아요와 구독
힘들지 않지 않아요?
부탁드립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리고
이 영상은 좋아요가 200개가 넘어가면
제가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200개 넘은 거 아니에요?
이거 눌러도 되나?
어떻게 봐?
좋아요가 1600개네
나 200개 정도일 줄 알았는데
좋아요가 1600개라서
굉장합니다 여러분의 파워
나 200개인 줄 알았는데
1600개라서 영상을 올릴 수밖에 없겠네요
이거 올려야겠는데
1800개
역시 이거 언급하는 거랑 안 하는 거랑 차이가 있네요
그냥 약간 짤로 만들어야 돼
하다가 형 갑자기 얘기하다가
오늘은 깡캐스트로 할 컨텐츠
좋아요
계속
구독
부탁했더니
그 느낌으로 반복해서 해주면
잘 듣다가
뭐야 뭐야 좋아요
나도 모르게 하는 스타일
그 스타일을 형 지금 노려야 돼
이거 해야 되는구나
그런 느낌으로 하는 거구나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 영상은 제가 박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썸네일 찍었기 때문에
못 보신 분들은
풀영상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0 가자 하는데
2000이면
2000 이미 갔어요 선생님
1991
이거 하면서 해야 돼요
이거 하면서
좋아요 9개만 하시면
오늘 팟캐스트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 누르는 거 아니야?
올랐다
오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해조가 와줘가지고
오늘 풍부하게 해줬고요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앞으로도
해조방송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희 컨텐츠도 많이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많은 방송 진행을 할 거니까
사실 아까 도네 보내신 분들 있었는데
리액션 하느라
제가 답변 못 드린 게 많아요
근데 다 감사드리고
이제 앞으로 패션 유튜버 분들이랑도
이렇게 합방을 진행을 해볼 거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피터 형 진짜 이빨 이쁘다
수줍은 하트
이빨 좀 귀여운 스타일이야
귀여운 스타일이야
이빨이 너무 작아
강냉이 스타일
좋습니다
여러분들 그러면은
오늘 이렇게 첫 번째
깡캐스트 1화를 마치고요
다음에는 더 좋은 깡캐스트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끝나지마 이러는데
지금 1시간 한 지 오래됐고
해조도 지금 날씨 추운데
집에 오토바이 타고 가려면
얼른 옷 입고 준비를 해야 됩니다
감기 걸린 거 같아
지린다 라이너
감사합니다
해조도 이제 집에 가야 되기 때문에
해조방송에서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앞으로 이런 깡캐스트 많이 기대해주세요
오늘 많이 추워
오토바이
눈 많이 오나?
눈 많이 오면 놓고 가야 되는데
밤에 또 와야겠다 택시 타고 가고
여기 주차해도 괜찮고
근데 지금 날씨 엄청 추워서
진짜 따뜻하게 입고 가야 될 거예요
하지만 강한자들만이 살아남는
이 서울 도심 속에서 오늘도 살아남겠습니다
역시 상남자
역시 피터 사이즈다
오케이 오늘 여러분들
이렇게 해서 방송은 마치고요
다음에 더 좋은 방송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뀨트로 마무리할까요?
뀨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