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년 전 지구에 '인류 문명'이 존재했다는 증거 (45분) [미스터리 지구리셋 몰아보기]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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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미스터리 모음 시리즈 (45분) 몰아보기 편입니다.
즐거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김반월의미스터리]
미스터리 공포 역사 지식 채널
제보/문의: [email protected]
00:00 20만년 타일바닥
04:02 25만년 금속장치
07:04 심해 괴상한 소리
09:28 발트해에 가라앉은 UFO
12:12 죽음의 고드름 브리니클
13:49 쿠바 수중도시
18:54 서안 피라미드
24:24 인어
29:20 괴베클리테페
36:40 지구온난화
#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미스테리
여러분들은 오파츠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숨겨진 유물을 찾아 세계 곳곳을
탐험하는 건 어찌보면 고고학자에게는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간혹 초고대 문명과 같이
SF 영화를 연상케 할 만한 놀라운
유물들도 발견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우리가 확립해 온 인류 역사학을
모조리 뒤엎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초고대 유물 두 가지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20만 년 된 타입 바닥
지난 1969년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굉장히 흥미로운 화석지형이
발견됐습니다
당시 브로드웨이 1,22번가 지층을
평평하게 깎아내고 있던 건설인 모델이
우연히 지하 1m 지점에서 마치
현대의 타일바닥처럼 생긴 특이한
모습의 땅을 발견한 건데요
단번에이 암석이 예사롭지 않음을
직감한 인부들은
곧바로 상부에 보고했고 건설 감독관
리차드 스미스는이 암석에 대한 원활한
조사를 위해 해당 사실을 언론사에
제보했습니다
그렇게 9월 27일이 소식은
오클라호마주 지역신문 오클라호만을
통해 세상의 최초로 알려지게 됩니다
괴상한 구멍이 뚫려 있는 정체불명의
거대한 타일 바닥 세간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음모론자는 물론이고
학자들도 양측으로 대립해 이게
인공물이냐 자연물이냐를 두고 열띤
공방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그중
관심있는 몇몇 학자들은
탐사를 위해 해당 지역을 직접
방문했고 조사도 중 굉장히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바로이
타일바닥처럼 보이는 암석의 제작연대가
최소 20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20만 년 전이면 우리 인류의 조상
호모 사피엔스가 이제 막 탄생하던
시기입니다 상식적으로 호모 사피엔스가
바닥에 고도의 타일을 깐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요
당시 연구의 직접 참여한 대부분의
학자들의 분석은
타일이 자연물보다는 인공물에 가깝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오클라호마 지질학자 더우드 페이트에
따르면
타일의 모든 암석은 커다란 다이아몬드
형태로 일정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모든 돌들은 정교하게 절단되어 있고
일제히 동쪽을 향하고 있다 다이아
모양의 대칭적인 구조 또이를 위해
교차하는 완벽한 평행선이는 자연적인
형성이라기에는
납득하기 힘든 구조이며
인공물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 이렇게 말하며 해당 암석이
수십만 년 전 고도로 발달했던 초고대
문명이나
먼 과거 지구를 방문했던
외계 문명의 흔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당시 오클라호마주
지구 물리학회 회장이었던 델버트
스미스도 이러한 페이트 박사의 주장에
힘을 보탰습니다 해당 암석들의 표면은
마치 누군가 가공을 해놓은 것처럼
매끈하다
갈라진 돌과 돌 사이에는
다른 종류의 진흙이 있었던 것이
관찰된다라고 말하며
지하 약 1m 아래에서 발견된이 타일
바닥이 사실은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 발 밑에
이런 고대인들이 만든 광활한 타일이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기분이 조금
이상한데요 하지만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바로 타일 바닥에서
관찰되는 정체불명의 두 구멍이었습니다
아직까지이 구멍의 용도에 대해서는
전혀 밝혀진 바 없지만 한 가지
사실은
발견된 두 구멍 사이의 간격과
각 구멍의 깊이가 정확히 7m로
일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이 두 개의 구멍이 사실
하나로 연결된게 아닌가 하는 추측과
함께
동시에 타일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 또한 가능했던 거죠
하지만 이것을 끝으로 암석에 대한
연구는 더 이상 진행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몰상식한 관광객들에 의해 해당 지형이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만큼 훼손됐기
때문인데요 이에 일부 음모론자들은
어떠한 단체가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고의로 파괴한 것일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지하 1m에서 발견된 거대한 타일
바닥
정말이 암석은
20만 완전 초고대 문명의
잔재였던 걸까요
25만 년 된 금속장치 1975년
루마니아 아이오드에서
굉장히 특이한 금속제 하나가
발견됐습니다
당시 무레스강 근처에서
발굴 작업을 하던 인부들이
우연히 지하 10m 지층을 반해던 중
의문의 물체 세계를 발견한 건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이상했던게 바로이
금속체였습니다 누가 봐도 인위적인
모습
굉장히 가벼우면서도 정확히 좌우가
대칭을 이루고 있는 것이
꼭 무언가의 부품처럼 보였습니다
이들은
물건을 트란실바니아 역사박물관의
기증했고
곧바로 연구원들은 해당 물체들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길이 21cm 두께 약 8cm
성분 분석결과
90%의 알루미늄을 포함한 총
12가지의 금속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자들을 가장
놀라게 했던 건 바로 금속체 표면의
형성되어 있는
약 1mm 두께의 산화층이었는데요 이
정도로이 두꺼운 산하층을 형성하려면
아주 오랜 시간 산소에 노출되어야
합니다 같은 말로
물체의 나이가 굉장히 오래되었다는
의미기도 하죠 전문가들은 해당
금속체의 재작연대가 최소
2000년에서부터 최대 수십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우리 역사에서 최초의 알루미늄 추출은
1825년 아직
200년도 채 되지 않은 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체의 제작연대가이 최소 추정치인
2000년전이라고 가정하더라도
알루미늄이 발견되기까지
1800년이라는
긴 시간의 오류가 있는 셈인데요
더구나
물체가 발견됐던
지하 10m 지층이 무려 2만 년 전
홍적새 시대에 지층이었던 것이 추가로
밝혀지면서
기존 역사와의 오차는 더욱 커지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제작연대를 최소 2만 년
이상으로 보는 것이 합당했던 거죠
또한 함께 발견됐던 나머지 두 개의
물체는 100만 년 전에 멸종한
마스터돈의 뼈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학계는 발칵 뒤집어졌고 몇몇
학자들은 금속체의 용도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는데요 제임스 교수는
해당 물체가
고대 우주선의 잔해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물체는
고대 우주선이나 외계비행체의 일부로
보인다
우주 탐사선의 다리를 지지하는
받침대와 그 모양이 매우 흡사하다
민간해 보이는 마모와 스크래치는 오랜
기간 이러한 사용에 흔적일 수 있다
또한 유프로지스트협회 회장 게오르게
코알도
물체의 구성 성분이 현대의 기술로는
구현할 수 없는 조합이라고 지적하며
박물관의 연구원들이
외계 문명을 인정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물론 이러한 주장의 회의적인 학자들도
많았지만 그 누구도 물체의 덮여 있던
산화층과
발견된 지질층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수만
년 전에 만들어진 정체불명의 금속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먼 과거 외계 문명이 지구를
방문하기라도 했던 걸까요
망망대해 한없이 크고
넓은 바다를 뜻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아직까지도
우주에 나간 사람보다
치매로 내려가 본 사람의 숫자가
훨씬
적다고 하죠 이렇게 현대의 과학기술
수준에서 우리는 우주에 대한 탐사
지식보다도 바다에 대해 아는 것이
훨씬 더 적을만큼
깊은 바닷속은 미지의 영역입니다
어쩌면
인류보다도 훨씬
진보한 생명체가
먼 우주가 아닌 우리 발밑에 살고
있다고 해도 크게 놀랄 일은 아니에요
오늘은 바다에서 발견되는 정체불명의
물체들과 또 특정 구역에서만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들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블루
1997년 미 국립해양기관 노아의
수중 청음기에 정체불명의 괴음이
포착됩니다
[음악]
방금 들으신이 소리는 남극해져
4500m 지점에서 발생해 약
5,000km 가량 떨어진 수많은
국가들의 해양 청음기에 녹음된
소리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어떠한 생명체도
이렇게 강력한 소리를 낼 수는 없다
해저화산에서는
절대 발생할 수 없는
독특한 주파수를 나타내고 있으며이
기원은 미지의 동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이러한 언론사의 보도에 전
세계가 열광했고 1997년 11월
괘음을 최초로 수신했던
미국립해양청은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초저주파수로 수신된이 소리는
심해 동물에게서 나타나는 주파수와
매우 흡사하다 우리는 이것을
생명체의 울음소리로 보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게 정말 심해 생물의
소리가 맞다면
적어도 그 몸집의 크기가
200m의 육박할 것이라
추측했는데요이 말이 사실이라면
현재까지 지구상에서 발견된 가장 큰
생물 대왕고래보다도
무려 일곱 배나 큰 수치입니다 이후
남극뿐 아니라 인도양에서도 이와 같은
괴음이 몇 주에 걸쳐 발생하기도
했었지만 정확히 그 기원을 찾아내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정말
심연속 바닥 깊은 곳 어딘가에는
우리가 모르는
괴생물들이 살고 있는 걸까요
땅 위에는 인간 바다 밑에는 인어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발트에 가라앉은 UFO
지난 2011년
스웨덴의 해저탐사팀 오션 x는
난파선 작업을 위해
발트해를 조사하던 중 수심 100m
지점에서 정체불명의 특이한 물체
하나를 발견합니다
직경 73m 두께 약 9m 수중 스캔
장치에 찍히니 거대한 물체는
단순히 자연물로 지부하기엔 그
생김새가 너무나도 인위적이었는데요
곧바로 오션 x팀은이 사실을 학계에
보고하고
언론을 통해 만천하에 알렸습니다
발트의 수심 100m 지점에서 발견된
고대 유물 소식을들은 대중들은이 물체
마치 영화 스타워즈에 나오는 우주선과
비슷하다며 이건 역시 고대에 추락한
ufo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는데요 이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언론이
ufo라는 키워드를 사용하면서이
물체는 한순간에 전 세계인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듯 오션 액스팀은
조금 더 면밀한 관찰을 위해 2차
탐사에는 전문 다이버들을 직접 바다에
투입시켜 탐사를 진행했는데요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당시 탐사에 참여했던 다이버 스테판
호저본의 말에 따르면 우리가 물체의
접근했을 때 모든 전자기기들의 작동이
일제히 멈췄고
물체에서 약 200m 이상 벗어나면
다시 제대로 작동했다가 가까워지면 또
먹통이 됐다
20년간 바다를 다니면서 이런 물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이 물체가
ufo인지 무엇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인공물임은 확실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오션 x팀은 다이
직접 촬영해 온 사진과 영상을
분석하던 중
물체와 주변 지형 곳곳에서
검게 그린 흔적들을 발견하기도
했는데요 이에 해저탐사 전문가
린드버그는 이것이 ufo가 추락할 때
지형과 충돌하면서 생긴 흔적일 수도
있다고 말하며 그게 아니라면
근린 지형들을 설명할 방법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많은
학자들이이 의문의 물체에 대한 가설을
제시했는데요 해당 물체는 절대
지질학적으로 형성될 수 없는 구조이며
겉보기에 암석처럼 보이는 것은 오랜
기간 누적된 퇴적물들이 표면을 덮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의 생물이나 고대 생물의 흔적일 수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전파결한 용으로 사용했던 비밀무기일
수 있다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심해의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
외계의 존재가 심해로 파고들어
잠수식으로 활동하고 있을 수 있다
이후 현재까지 추가로 밝혀진 사실은
없으며 어떠한 이론도이 물체에 대해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고드름
브리니클 여러분 바닷속에도
고드름이 존재한다는 사실 아셨나요
브리니클이라고 하는이 고드름은
무엇이든 닿는 순간
순식간에 얼어붙게 만들어 버린다고
해서
죽음의 고드름이라 불립니다 우리 어릴
적 처마 밑에 걸린 이쁜 고드름을
떠올리고 만졌다가 이놈이랑 한 몸이
돼서 바다 밑으로 가라앉을 수도
있어요 또 브리니클의 무서운 점은
얼음 기둥을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가
않습니다 해저에 닿는 순간 바닥을
타고 흐르면서 그 주변 또한 초토화
시켜 버리죠
그렇다면 어떻게 바닷속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걸까요
바닷물에는 소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추워지면이 소금 성분이
밑으로 빠져나와 서로 뭉치게 되는데요
이렇게 뭉친 고밀도 염소는 주변
바닷물보다 어는 점이 훨씬 낮은
관행각 상태가 됩니다
밀도가 높아질 대로 높아진 염소는
결국 물속으로 가라앉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접촉하는 주변 바닷물들을
모조리 순식간에 얼려 버리는 거죠
[음악]
그러면
접촉만 안 하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문제는 얼어붙는 것뿐만 아니라 주변에
온도도 마찬가지로 급락하기 때문에
실제 당시이 영상을 촬영했던 촬영팀도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처했었다고
합니다
참 신비롭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정말
무서운 곳이 바닷속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심해와 우주 둘 중 뭐가 더
흥미로우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이
심해는 오히려 모르는게 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바닷속에 잠든 고대 도시를 우리는
수중도시라고 합니다 아 물론 우리가
먼 미래에 만들어나갈 해저도시를 또
수중도시라고 부르기도 하죠 우리는
미스터리 채널이니까 미래가 아닌
고대 수중도시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한 번쯤 들어보셨죠 지금까지
해저에서 발견된 고대 유적은 약
7군데가량 존재하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신비롭고 또
아틀란티스와도 굉장히 유사점이 많아
아틀란티스의
잔재라고 불리는
쿠바 수중도시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2001년 7월 쿠바 서부해안에서
음파탐지기를 이용해 탐사 중이던
해양연구원 폴과 폴린 부분은 수면 약
700m 아래에 마치 사람의
손길이라는듯한 조금 이상한 인공 석조
구조물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쿠바 서부심에 잠든 지하도시 아
곧바로이 소식은
BBC 뉴스에 실리게 되고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됩니다
당시 폴 부부가 속해 있던 팀
adc라고 하는 캐나다 회사는 쿠바
정부와 공동으로 협력해서
구안화학 합의 배스 반도의 해안을
탐사 중이었는데요 이들은
음파탐지기에서
인공 구조물처럼 보였던 것들을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심해에서도 원활하게 촬영이 가능한
최첨단 로봇 소나 스캔을 동원해 해당
해저 지역을 몇 미리 촬영했습니다
로봇의 스캐닝이 끝난 후
촬영된 사진을 보고
adc 팀은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사진에는 세계의 거대한 피라미드와
함께 대칭을 이루고 마치 고대도시의
일부로 보이는
여러 화강암 구조물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피라미드의 크기는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보다도 컸습니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이
해저도시가
현재까지 미스터리로 남게 된 진짜
이유는 따로 있는데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시의 구조물들이 굉장히 깔끔한
상태입니다 마치 땅이 구조물들을
끌어안고 천천히 가라앉은 것처럼
말이죠 여기는 수심 700m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거대한 석조물들이
700m 해저에서
온전한 형태와 배열을 유지하고
있다는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절 불가능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이에 학자들은 이렇게
거대한 석조물들이 해당 지점까지
가라앉는데 걸리는 지질학적 시간으로는
약 5만 년 이상이 걸린다고 하는데
5만 년 전이면 우리 인류가 문명을
이룩하기에는 정말 택도 없는 시기죠
인류 최초의 문명으로 알려진 수메르
문명이 불과 약 6000년 전이니까
5만 년 전
도구도 없던 그런 시절에 이런
건축물이 만들어졌다는게
역사발전학적으로도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더구나 운석충돌
지각 활동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도시가 침몰된 거라면 굉장히 큰
재난이었을 텐데
당시 주변국 어디에서도 그런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었던 거죠 이렇게 이게
너무 답이 안 나오다 보니까 일부
사람들은
도시가 그냥 애초에 바다 밑에서
지어진 거라 주장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좀 터무니없는 그런
주장이긴 하죠 이에 지질학자
아클레이는이 수중도시를
잃어버린 도시 아틀란티스와 비유하며
그곳에 유사점에 대해 논문을
발표했는데요 그의 주장은 이러했습니다
빙하기 말 급격한 수면상승으로 인해
도시가 바다에 잠기고
육지는 순식간에 수장된 것이다 또한
이것은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의
기록과 동일하다
실제 빙하기 말에 해수면의 높이는
현재에 비해 120m 가량 낮았기
때문에 그의 주장은 꽤나 신빙성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아클레인의 주장에
힘을 보태
책 아틀란티스로 가는 길에 저자
앤드루 콜린스는
본인의 고고학적 지식과 신화를 합쳐
추리한 결과 아틀란티스는 카리브해
쿠바 지역에 있었다고 주장하는데요
콜린스는 멕시코 신화에 나오는 뱀의
사람들이
동쪽에 아스텔란에서 건너와
7개의 동굴에 오두막을 짓고
살았는데라는 대목을 예시로 들며
여기서 말하는 아스텔라는 아틀란티스를
의미하고
동굴은 쿠바의 폰타델의 스테 동굴을
가리키는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또한
유카탄 반도에서
직경 200km에 달하는 운석
구덩이가 존재하는 것을 예시로 들며
아틀란티스의 침몰 역시 운석충돌로
인하여 수장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이
운석 또한 카리브해의 홍수 진화해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다 오랜 다리 부서지고 바다가
몰려들었다이 대목에서 오랜 다른
떨어지는 운석으로 의미하는 것이고
이후 빙하시대가 도래하면서
아틀란티스는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이 쿠바의 수중도시가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의
잔재였던 걸까요 아니면 혹시 5만년
훨씬 이전에 이미 고도의 문명을
지니고 있던 또 다른 인류 문명의
잔재가 오랜 기간 깊은 심해 잠들어
있었던 건 아니었을까요 여러분들은
피라미드라고 하면 대부분 이집트 사막
한가운데 있는
기자 피라미드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겁니다
그렇다면
혹시 우리
외국인의 조상들이 만들었을지도 모르는
중국 서안 피라미드에 대해서는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심지어 이게 이집트 피라미드보다도 더
크고 거대하지만 우리들은 이곳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왜일까요 중국
때문일까요
오늘은이 서안 피라미드가 도대체
뭐길래 우리 한국에 피라미드라는 말이
나오게 된 건지 또 정말 그게
사실일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945년 2차 세계대전 당시 미
공군 가우스맨은 중국의 북부지방을
비행하던 중 딱 봐도 굉장히 이상해
보이는 건축물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수상하게 느낀 가오스맨은
곧바로 해당 건축물들을 촬영하고
상부에 보고했습니다
피라미드가 처음으로 외부인들에게
노출된 순간이었죠 이후이 사실은
뉴욕타임즈에까지 실리게 되고
서한 피라미드는 전 세계인들에게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사람들은
놀랐죠 아니 이집트 더 거대한
피라미드가 중국에 있다고 또 이집트
피라미드랑 견줄만큼 거대한 피라미드가
중국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에
각 나라 학자들은 중국에게이
피라미드에 관한 연구조사 활동
허가공문을 보내왔는데요
근데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중국은 모든
연구허가를 거절하고
심지어 해당 지역의 출입금지 명령까지
내리게 됩니다 아니 이렇게 큰
피라미드가 자국에서 발견됐으면
굉장히 또 자랑스럽고 또 조사가치도
충분히 있었을 텐데 중국은 왜 거절을
했던 걸까요
여튼 그렇게 방치만 하다가 시간이
흘러 1963년 중국 정부는이
피라미드를 중국을 통일했던
진시황의 무덤일 것이라 예측하고
발굴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아 물론
외부인들에 대한 출입 금지는 계속해서
유지가 되고 자국의 발굴팀을 그러니까
중국의 그런 발굴 내용을 편성해서
중국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했던 겁니다
그렇게 그 해 4월
발굴팀 36명은 연구에 착수하게
되는데
당시 조사단장이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해요 이번 조사는 공개적으로 진행되는
거긴 하지만 우리한테 굉장히
중요하니까 여기서 있을 발굴 내용은
외부의 절대 누설시키지 마라라고
하면서
각별히 유념하길 당부했다고 합니다 뭐
어쨌든 그렇게 목적지에 도착한
발굴팀은 거대한 피라미드들을 마주하고
와 우리 중국에도 이런게 있었구나
하면서
경이로움과 동시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또 한번 진시황의 유적을 맞이할
생각이 말이죠
곧바로 발굴팀은
4개 팀으로 나눠 3개의 피라미드를
크기 순으로 조사해 착수했습니다 일단
서한 피라미드의 외형은
기존의 중국 피라미드 형태와는 조금
달라보였습니다 보통 중국에서 발견되는
피라미드의 형태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위로 갈수록 완만 그리고
낮아지는 계단식 형태인데요 반면에이
서한 피라미드는 한반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고구려 때의 무덤들과 형태가 굉장히
흡사했습니다 이게 진짜 중국의 뿌리가
맞나 싶기도 했지만 아직까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이
피라미드의 연대를 측정해본 이후
조사단에 의하함은 더 커졌는데요
연대 측정 결과
약 한 5천 년에서 6천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라 나왔는데 그 당시
이쪽 지역에서 어떠한 문명을 이루고
이렇게나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 수
있었던 국가는 과연 어디였을까요 이때
중국인들과 거란족은 유목민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정착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얘기죠
즉 5000년 전이 지역 근처에
자리했던 국가가이 피라미드의 주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인데 그게 바로
어디
고조선이라는 겁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피라미드 지하 입구로 들어가면
5층의 석실로 나눠져 있는데 상층으로
갈수록 말과 마찰을 그림으로 화려하게
해놓은 벽화들을 볼 수 있었고 그
안에서 문자들과 조각 6,200여전
맷돌과 절구 그릇 같은
생활 도구 1300여점
신라형 금관을 포함한 청동검 활 같은
장신구류 7,500여점과 함께
상투머리를 한 시신들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수상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조사단은 유물이 약 70%
정도 발굴되었을 쯤 조사를 돌연
중단하게 됩니다 이유는 역시이
피라미드는 중국의 것이 아니라
조선인들의 것일 확률이 높다였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당시 서한 피라미드
발굴에 참여했었던
장문구 씨의 임종전 증언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전에
외국의 한 다큐를 보는데 거기
나오시는 한 학자분이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중국 정부가
미국의 유적들을 도굴해서
본인들의 유물로 탈바꿈하고 있다 또한
한국 역사는 중국과 일본에 의해
상당한 왜곡을 겪고 있다
일본과 중국은 없는 역사도 만드는
판국에 우리 한국은 이들처럼 행동하진
않더라도 최소한 우리 자국의 역사를
불신하지는 않아야겠습니다 상반신은
인간 하반신은 물고기의 모습을 하고
있는 전설의 바다생물 인어
현재까지도이 인어가 실제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어가 실존한다고 믿으시나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인류는 아직
바다의 5% 밖에 알지 못한다고 하죠
아 잠깐 그 오퍼인지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뭐가 됐든 우리가 알고 있는
바다가 전체 바다 중 아주 극
일부라는 사실을 부정하시는 분은 없을
겁니다 만약 고대에는 많았던 인어가
시대가 흐르면서 그 개체 수가 점차
없었고 또 이들의 주 서식지가 만약
깊은 심해라면 지금 우리에게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겠죠
인원은
고대부터 지금까지 아주 오랜 기간
사람들에게 목격되고 또 기록되어
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세계 곳곳에서
쓰여진 인어에 대한 기록들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요
상반신은 사람이고 하반신은 물고기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인어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인어의 기름은
추위를 막는데 유용하다
인어 기름은 고래기름보다 월등하다
진시황 무덤 안에 있는 촛불은 인어의
기름으로 만들어졌다 만약
인어가 실존하지 않았다면
고대부터 쓰여진 이런 세계 곳곳에
기록들이 이렇게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게 가능할까요 오늘은 이러한 몇
가지 기록들과 함께 지금까지 발견되어
왔던 이너로 추정되고 있는
물체들에 대해서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인어에 관한 기록은 앞서 말씀드린
한중일뿐만 아니라
동서양 모두의 고대문헌에서
등장하는데요 사람들은 하반신이 물고기
모양을 한 남성을 오니라고 불렀고
그를 해신으로 섬겼다
메로우라고 부르는 인어의 겉모습은
남성형은 추하지만
여성형은 아름답다
꼭 사람과 같은 얼굴로 표정을 짓지만
소리는 내지 못한다 아 또한 중국의
고대문원
태평관계에서는 좀 더 구체적인 인어의
묘사를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바다에
사는 인원은
동해에서 주로 찾아볼 수 있는데
큰놈은 5에서 6척에 달하며 피부는
백옥같고
생긴 모양이 마치 사람과 닮아 눈
코 입 손발
머리가 모두 아름답다
음부는 사람의 남녀 그것과 다를 바
없어 해안가에 사는 홀아비나 과부
중에는 이들을 데려다 연못에서 키우는
자가 많았다
교합할 때도 사람과 다를 바 없으며
사람을 해치지 않는다이
외에도 인어에 관한 기록은 수도 없이
많고
고대에서부터 세계 각지로 전해
내려왔습니다 또 한 가지 흥미로운
건요 최근 2004년 고생물학자
밀슈빈이 그가 발견했던 화석을 증거로
인간은 어류로부터 진화한 것이다라고
주장한 것인데요 그가 발견했던 화석은
3억 7,5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고
머리와 갈비뼈는
초기 포유류의 모습을 하고
현재
인간의 양팔 다리로 추정되는
4개의 지느러미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근거로 일부 학자들은 사람들의
귀에서 간혹 찾아볼 수 있는 선천성
이루공이 어류의 아가미가 퇴화하는
흔적
그러니까 즉
인류의 조상에게 아가미가 있었다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 또
비교적 최근에 실제로 인허가 목격된
사례들도 존재하는데요
2016년 10월 폴존스라는 사람이
영국 야 대변에서 이너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며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렸던 사진입니다 아 그리고이 사진은
실제로 덴마크 국립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인어 해골입니다
덴마크의 한 농가에서 발견됐고
손과 지느러미 부분에 일부 손상을
제외하면 거의 완벽한 상태라고 합니다
또이 사진은 1967년
캐나다에서 보트를 타고 있던
여행객들이 찍은
인어 사진입니다
참고로이 인원은 사진 속 모습뿐만
아니라
물고기를 사냥하는 그런 모습 등
여행객들 외에도 많은 사람들의
목격담이 존재하는 인어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뭐
용을 봤다거나 뭐 유니콘을 봤다거나
하는 그런 소리는 살면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이 인원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목격담이 나오고 있죠 또한
깊은 바다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하고요
우리 인간이
정말 어류에서 기원하는 거라면
육지에는 최상위 포식자 인간이 있듯이
깊은 심의 어딘가에는 또 다른 인간
형태로 진화한 인어가
깊은 바다 최상위 포식자의 삶을
누리고 있는 건 아닐까요 여러분
혹시 외계인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아마이
광활한 우주 어딘가엔 분명히 있을
거라 믿으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겠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확인하러 우주 끝까지
날아가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도 없으니
외계인에 대한 주장은 모두 응모론으로
치부되기 마련인데요
그렇다면
우주를 생각해 보기 전에 이미 현대
기술로 검증되고 또 우리가
믿고 어릴적부터 배워왔던 역사적
사실들이 어느 날 시기적으로
맞지도 않고
존재에서는 안 될 유적들이 갑자기
세상에 뿅하고 나타난다면 이건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요
외계인이 지구의 방문하기라도 했었던
걸까요 그래서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빅뱅으로부터 지구와 탄생하게 된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46억 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최초의 인류는 언제
탄생했을까요 다들 알고 계시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경우 약
300만년 가량 된 것으로 보고 있죠
얼핏 들으면 굉장히 오래된 것 같지만
지구가 탄생하고 약 45억
9,700만 년이 지난 후에
일입니다이 긴 시간 동안 기능을 가진
생명체가
정말 우리 인류 하나만 존재했을까요
점진적인 진화론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의 인류가 탄생하기
전에 이미 한발 앞서 진화했던 다른
종족의 고등 생물이
지구에 먼저 존재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무려 25종 이상의 인류가
존재했었지만
결국 살아남은 건 지금의 우리
호모 사피엔스 단 하나라는 건
역사적으로도 밝혀진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마저도
이게 정말 우리 인류의 기원이라 할
있는지 지나간게 어디서부터 인간이라
칭해야 할지는 굉장히 애매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화석이
아니라
지능이 담긴 유물이나 유적 같은 건
확실히 인류의 조상들이 남긴 흔적이라
볼 수 있겠죠 그런게 아니라면 또
다른 종족의 흔적일지도 모르고요
이렇게 유적이라는 것은
인류 역사의 바탕이자 우리의 기운을
알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것들 중에선 기존
역사를 기업치 않고서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유적들도
존재하는데요 우리는 그 중에서도
지구 리셋을 증거라 불리는
괴베클리테페라는 곳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9
터키 남동구의 해발 760m 한 언덕
정상에서
기존의 인류 문명사를 송돌이 찌얹는
신전으로 추정되는 유적이
현지인으로부터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괴베클이 퇴폐시죠
추정연도는 약 1만 2천 년 전이며
현재까지 발견된 유적 중 가장 오래된
유족이고요
학자들은 이것을
인류 최초의 유적이라 부릅니다
쉽게 말해
인류가 남긴 이적 중 가장 오래된
흔적이란 것이죠 뭐 여느 유적들이랑
마찬가지로
딱히 특별한 부분은 없는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셨죠이 암석의 시기를
잘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1만
2천 년 전이면
구석기 시대에 당합니다 여러분들은
구석기 시대 신전이 존재했다는게 말이
되나요
신전이 생기려면 기본적으로 종교라는게
존재하겠죠 또 종교가 있으려면
사람들이 모여사는 마을이 먼저
있어야겠죠
구석기시된 마을이 있었나요
이를 돕기 위해서 정말 기본적인 상식
하나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시절 역사 시간에 가장 처음으로
배웠던게 뭔지 기억하시나요
맞습니다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이런 거 배우셨을 겁니다
근데 왜 굳이 석기 시대는 구석기랑
신석기 두 개로 구분해 놓은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신석기엔 농경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문경의 시작과 함께 정착생활의
시작되고 말이 만들어지죠 그리고 그
마을 안에선 종교가 발생하니까 신전도
생기고
그렇게 하나의 도시가 되면
국가로 발전하는게 기존의 역사
발전일훈입니다 이렇게
인류 역사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이 농경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 기점을 신석기라
부르는 거구요
신석기의 시작이 약 1만년전이니까
용경의 시작으로부터
현재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기까지 걸린이 1만년이란 시간이 몇
백만 년간 채집 생활을 해왔던
구석기 시대와 비교해본다면
농경이 얼마나 인류에게 있어 중요한
터닝포인트였는지 이제 짐작이 가실
겁니다
그런데 구석기 시대에 이런 신전이
발견되었으니 역사학자들은 당연히
멘붕이 올 수밖에 없었고
인류리셋 뭐 외계인 같은 음모론들이
제기될 수밖에 없었던 거죠 자세히
한번 볼까요이 거석들 중 일본은
무기가 50톤 이상 나갈 정도로
굉장히 무겁네요
학자들은 이런 돌기둥을
언덕 밑에서부터 운반에 오르면 못해도
500명 이상의 인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수백명이 힘을 합쳤다고
하더라도 바퀴의 개념이 없던 시대에
이런 거석을 옮기는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결국 체계적인
노동력을 이끌어냈다는 건 당시의
조직적인 사회체제가 이미 존재했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뿐만이 아닙니다이 암석들에는 다양한
동물들의 형상과
우주의 별자리를 따라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모양도 보이네요 지금 봐도
꽤나 정교하게 조각된 것으로 보이는데
도대체 이것들을 무엇으로 조각했는지
우리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유적
어디에도 그들이 사형했던 도구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죠
돌도끼를 사용하던 시대에 어떻게
이렇게 종교한 채석과
석공을 할 수 있었던 걸까요
당시 괴베크리테페는 땅속에 묻힌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자연적으로
묻힌게 아닌 누군가에 의해 고유로
매장된 상태로 말이죠
신전을 매장했다
당시 종교적인 분쟁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우리가 그 이유까지 알 순
없지만 뭐 폐기하려 했거나 숨기려
했거나
둘 중 하나겠죠
덕분에 지금까지 우리가
발굴하는 건 아직 10%도 채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아직 땅속에 묻혀
있다는 말이죠 모두를 발굴하고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약 70년에서 80년의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자들은 땅속에 1만 2천 년 전보다
훨씬 오래된 진전에 누가 묻혀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리저리 돋으며 채집으로 목숨을
부지하던 빙하기 시대에
뜬금없이 나타난 거대한 신전
지난 무명의 자녀들이 땅속에 보존되어
있던게 아니었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당시 고도의 문명이
존재하기라도 했던 걸까요 여러분은
단 한 번이라도 지구온난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안타까운 일이지만 아마 대부분은 없을
겁니다
당장 하늘만 올려다봐도 어제랑 같은
맑은 하늘이 보이고
평소에 지고나 나를 직접 몸으로
느끼면서
생활하시는 분은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구온난화로부터 몰아치게 될 재앙은
몇 백년 몇 천년 후에나 있을 먼
훗날의 얘기가 아닌 지금 당장 우리와
우리 자식들에게 들이닥칠 문제라는 걸
말입니다 우리가 흥청망청 살아온듯한
우리 자식들이 혹독히 치르게 될
겁니다 설마 그렇게 빠른 시간 안에
재앙이 찾아오겠냐고요
지구의 기운은요
절대 넘지 말아야 할 임계점이라는게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문턱까지
도달한 상태고요 그럼 그 문턱을 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지구는 스스로 파멸해 버릴 거고
그때는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지고온다 나는 걷잡을 수 없을만큼
가속화될 겁니다 그럼 그 지점에
도달하기까지 우리에겐 얼마만큼의
시간이 남아 있을까요 그리고 불과 몇
십 년 만에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네 오늘은
지구인이라면 필히 독재해야 할 78억
전지구적 공동 과제
지구온난화 현상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지구는
본래 10만 년을 주기로 빙하기와
간빙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지구 스스로가 차가워졌다
뜨거워졌다를 반복하고 있다는 거죠
그럼 현재는 빙하기일까요
간빙기일까요네 지금은 약 1만 2천
년 전부터 시작된
감민기에 속합니다
자신이 어떻게 보면 지금 지구가
뜨거워지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아니
간빙기라서 뜨거워지는게 당연한 거면
지구온난화 같은 소리는 왜 하는
거냐고요
현재지고 온난화는
인간에 의해 말도 안 될만큼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사실 자연적으로만
본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이
시기는
기후적으로 굉장히 안정된 축복받은
시기입니다
인류가 농경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도
이후 1만년이란 짧은 시간만에 현재의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기후적으로 안정된 시기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세상을
개벽했던 따뜻한 기운은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이젠 인류의 종말을
몰고 오고 있습니다
끝없는 인간의 욕심에 자연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는 것이죠 그럼
지구온난화가 어떻게 인간으로부터
가속화되고 있는지 자세히 한번
알아볼까요
지고 나라가 가속화되는 대표적인
원인은
과도한 온실효과로 보고 있습니다
쉽게 생각해
온실은 비닐하우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닐하우스의
신뢰가 따뜻한 건
햇빛이 비닐을 뚫고 들어와서 땅이
그열을 흡수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때 땅에서 반사되는 열이 비닐로
인해 빠져나가지 못하고 비닐 안을
계속 채우게 되니까
점점 따뜻해지는 것이죠 이렇게
비닐하우스에서 온실효과를 만들어주는
매개체는 비닐이고
지구에서 온실효과를 만드는 매개체를
바로 온실가스라 부르는 것입니다
지구를 들어온 햇빛이 땅을 데우고
땅은 그 열을 다시 반사시켜 우주
밖으로 내보내려 하죠 하지만 대기
중에 온실가스가 그 열을 꿀꺽해서
맛본 다음 다시 지구로 던져버립니다
결국 열은
우주 공간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지구에 계속해서 쌓이게 되니까
기호는 상승하게 되겠죠 이게 바로
지구의 온실효과입니다
그런데 과연이 온실효과가 우리
지구에겐 나쁜 영향만 가져다 주 그건
아닙니다
앞서 말했듯 지구 나라의 원인은
과도한 온실효과 때문이지
온실효과 그 자체가 나쁘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만약 온실효과가 아예
없다면
지구의 평균온도는 영하 20도로
떨어지고이 세상 모든 물이 얼어버릴
겁니다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불과
200년이란 짧은 시간 동안
지구의 평균 온도는 약 1.2도가량
올랐습니다
1.2도이 1.2도가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
감이 잘 안 오시는 분들을 위해
과거지구 역사상 가장 급격했던 오나나
사건과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아주
먼 옛날 지금으로부터 약 5600만
년 전
팔레오세 에오세 최대 온난기라
불리는시기
과연이 시기에
지구는 몇 도나 상승했을까요 2만
년에 걸쳐 약 5도가 상승했으니까
4000년에 걸쳐 1도가 오른
셈이네요 이렇게
지구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했던 최대
온난기라 불리는 시기에도 무려
4000년이나 걸린 걸 우리는 불과
200년
달성한 겁니다
200년에 1점이 돈은 지구 자체적인
기후변화로는 절대 불가능한 수치겠죠
때문에 이건 끝없는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과도한 온실가스들의
결과물이라 볼 수 있겠네요 하지만
이렇게
인간의 어리광을 다 받아주고 있는
지구도 일정 온도를 넘어서게 되면
스스로 회복하는 능력을 상실하게 되고
먼 옛날부터 오랜 기간 보관해 오던
온실가스들을 대기로 방출시켜 버리면서
스스로 파멸해버리는 순간이 오는데요
우리는 그 순간을 티핑 포인트라 하고
그때를 산업혁명 이후로부터 1.5도
상승하는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기후위기가 기후 재난으로
전환되기까지
단 0.3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기후변화협의체 ipcc의 기후이기
시기에 따르면 22년 2월 현재 기준
티핑 포인트까지는 약 7년 5개월
남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99도에서
잔잔하던 물이
단 1도를 더했을 뿐인데 갑자기
끓어오르기 시작하는 것처럼
지구의 기 위기도 임계점에 도달하는
순간 그땐 우리의 의지고 뭐고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태양계를 다시 우주 공간으로
반사시키던 새하얀 빙하는 전부 녹아서
어둠 육지와 해양으로 바뀌고 어두운
해양은 더 많은 태양열을 흡수해서지고
나날을 가속화시킬 겁니다 또한
잦은 산불로 살림이 파괴되면서 나무와
같은 이산화탄소호스
원이 사라짐과 동시에
속비 저장하고 있던 이산화탄소들이
되려 다시 되기로
배출되면서지고 나라는 걷잡을 수
없을만큼 악화될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수천년간
탄소를 축적해왔던 북극의 연구동포층은
대기에 있는 탄소량의 2배가 넘는데요
살림과 마찬가지로 탄소의 흡수원으로서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던 거대한
연구동 토증이 티핑 포인트 이후
녹아서 되려 탄소배추원으로 전환된다면
과연이 지구의 기운은 어떻게 될까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물론 78억 인구가
뜻을 합친다는게 과연 가능할까 싶은
의문부터 드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요 이젠
모두가 실천해야만 할 때입니다 나부터
실행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린다면 뭐
적어도 지금보단 나아지겠죠
스티븐 호킹 박사가 생전에
경고했습니다
인류가 멸망하지 않으려면 100년
안에 지구를 떠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나사기와 소장 제임스 한센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전환점을 넘었지만
돌아오지 못할 지점을 넘기진 않았다고
이상 반월이었습니다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람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