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아키텍처?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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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규 김정민입니다
아이 전기차 시대가 되다 보니까
아키텍처
플랫폼이 어려운 개념에 대해서
소비자분들의 관심이 엄청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반가운 그런
현상입니다 사실 아키텍처나 플랫폼
이런 것들은 속진 기술 덕후들이
찾아보던 거였거든요
어려운 개념이라 개발자 분들에 따라서
현업에 계신 분들도 의견이 조금씩
나이고 범위를 어디까지 정하냐 이게
사실은 제조사에서 정하는 그런
말하자면 우리가 이렇게 기술을
여기까지 만들어 놓고 이걸 뭐라고
규정을 하느냐라는
경의의 문제예요 그리고 이거는
표준화된 그런 지식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제조사에서 그렇게 부르면
그런가 보다 하는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는 거의 중요하게 소비자들이
생각하지도 않았던 그들만의
세계였습니다 좀 쉽게 하나씩 하나씩
풀어 나가 볼게요 어려운 얘기 다
빼고요
아키텍처라는 말은 원래 건축에서 쓰던
용어입니다
it ES 많이 쓰는데
아가 그 단어의 근원이
아니에요 청사진 설계도 뭐 이런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습니까 청사진 설계도다 보니까
it 업계에서 이걸
가져다가 컴퓨터 시스템의 기반 기술을
이야기하는 그런 베이스가 되는 단어로
사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아키텍처가 분야를 넘나들어서 사용된
첫 번째
케이스입니다이 아키텍처에서 플랫폼이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이제 개념을
잡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두 단어의
의미는 명확하게 다르죠 다른데 요게
이렇게 연관성이 많다 보니까 둘이
같이 따라다니는 단짝이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게 이제
자동차에 들어오면서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냐면 자동차의 전장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그리고 하드웨어 자동차의
기계적인 그런 기술 기반 요런 것들을
다
통합해서 자동차를 제조하는 기반
기술을 아키텍처 뭐 이렇게 정의를
하면 뭐 태충 맞을 겁니다 그 기반
기술에서 이제 플랫폼이라는게 나오는
거예요 근데 이게 또 전기차
시대에서는 이제 좀 바뀌게 됩니다 아
복잡하죠 그거는 이제 순차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많은 분들이
혼동하시는게 플랫 폼이 차례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는데 원래는이 말이 맞아요
원래는 응
아니라며 자 왜 많냐면 원래
자동차는 프레임이 있었고요 그 위에
바디가
얹어졌다 그러죠 바디온 프레임이라
그죠네 이렇게 제작됐어요 지금은
SUV 픽업 뭐 이런 일부 차종에만
적용이 되는데 처음에 자동차가
만들어졌을 때는 일단
뼈대라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엔진
변속기 동력 전달 장치 휠 요런
것들을 다 걸어요 그리고 그 위에
제가 차체를 얹습니다 이런 형태로
제작이
됐었어요 거의 모든 차가 다 그런
식으로 제작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동차를
구분하기
바디쉘 요게 이제 여러분들이 흔히
생각하는 차액이 철로 된 부분 그리고
이제 차대 뼈대 세시 이거는 자동차의
주요 동력 장치를 비롯한 핵심
장치들이 붙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때는 당연히
플랫폼 하면 어 뼈대를 얘기하는구나
그 차제를 얘기하는구나 이렇게 이해를
했었어요 그런데 이런 개념이 이제
흔들리기 시작했던게 모노
코크라네
프레임을 만들고 그 위에다가 바디시
얹어서 자동차를 만들어 보니까 너무
이게 승용차에서 비효율적인 거예요
공간 낭비도 많고 차도 무거워지고
그러니까 어떻게 하지 하다가 야
그냥이
시와 즉 차대와 차체를 일체형으로
만들자
그래서 나온게 모노코크 즉 유니바디
일체형 바디라는 거죠 이게 나와
버리니까 어떻습니까 시와 차체
일부분이 같이 만들어져 있으니까
그동안
어시는 프레임인데 납작한 이건 뭐지
개념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거죠 물론
새롭게
변화된 그런 구조에 따라서 또 말을
맞춰서 정의
됩니다 차대를 만들어서 차체까지
포함을 하지만 다 포함되는 건
아니에요 뭐가 빠지니까 본내 빠지죠
루프 빠지죠 도우 빠지죠 트렁크
빠지죠 아 이제
차체 바디 쉘이 아니라 바디라는
개념이 좀 더 폭이 좁아졌고 그러니까
새시와
뼈대를 포함한
차체게 더 확장 대에서 모론 코크에서
채시라는 계이 확장됐고 그리고 차체는
좀 범위가 줄었구나 이렇게 하면 이제
정의가 크게 바뀌지 않게 되는 거예요
시대가 변하니까
어떻습니까 정의가
바뀌었죠 차대는 점이 바뀐
거예요 요런 흐름을 잘 보셔야 돼요
요렇게 해서 했을 때만해도 그렇게
혼란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제 문제는
자동차의 아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엔진에 연료 대학을 얼마나 어떻게
분사를 하지 ECU
들어갑니다 그다음 이제 변속기 tcu
아라는게 들어갑니다 또 ECU tcu
협조 제어를 해야
돼요 그리고 ESC 아는게 보시하고
벤츠에서 또 만들어져서 전자 제어
스태빌리티 컨트롤이 들어갑니다
그러다가 이제 인포테인먼트가 이제도
확장이 되네요 이렇게 되니까
점점점 컴퓨터 시스템 관련해서
자동차의 it 융합 기술이 이제 추가
추가 추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이 it 관련해 시스템과
소프트웨어의 기반 기술을 의미했던
아키텍처라는게 슬쩍 들어옵니다 왜냐면
처음에 이런
기술들을 적용했을 때 기존의
기계공학자 들 말고 it 쪽이나
시스템 혹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모집을 해서 영입을 해 와야 됩니다
그래서 접목을 시켜라 그러니까
개발자들이 들어와서 자기들이 늘
생각했던 개념인 어 아키텍처를 어떻게
짤까 여기부터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동차 쪽에서 아키텍처를
하면이 그래서 자연스럽게 시작이 된
거예요 자동차가 어 저거 멋지겠다
우리도 저거 쓰자 it 없게만 쓰는게
아니라 우리도 좀 갖다 쓰자 아니라
개발자들이 이동을 하면서 자연스럽
이게 야 그러면이 시스템 관련된 기반
기술 즉 아키텍처를 우리가
어떻게 짤까 이거부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아키텍처가
자동차에 사용이 되기 시작을 했다
그런데 이제 처음에는이 아키텍처라는
말이 자동차의 시스템 소프트웨어 이게
폭 넓지 않았으니까 그냥 전체를 놓고
기반 기술이라고 해서 운영이 되다가
이게 또 막 쪼개집니다
플랫폼을 위한 아키텍처 혹은
파워트레인을 위한 아키텍처 그리고 또
ESC 위한 아키텍처 그리고 또
프로토콜을 위한 아키텍처 그러니까
세분화 되면서 약이 아키텍처가 전체
기반 기술을 아우르는 개념이 아니면
각각의 장치에 따른 기반 기술를
아우르는 개념이 아 이제 헷갈리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플랫폼이 또 차대 막 확장되기 시작을
하는데
파워트레인과 변속기 동력 전달 장치
이제 무게 배분 왜냐면 자동차에서이
스포츠 주행 그리고 또 뛰어난 중량
배분 뭐 이런 이동 수단에서 재미
영역으로 막 넘어가면서 다양한
요소들이 막 붙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차들을 많이 만들어
내야 되기 때문에이 플랫폼이라는
요소가 막 확장이 되기 시작을 했어요
본격적으로 확장이 된 거는 이제
모듈러는 개념 때문이에요 모듈러는게
딱 들어오면서 플랫폼이 막
복잡해집니다 왜
이러냐며이 모듈러는 건 앞서서도
설명드렸지만
많은 기능을 집어넣기 위해서 모듈러로
하는게 아니라 모듈러로 딱딱 몇 가지
기능들을
묶어서 넣고 빼고 하기가 참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서이 모듈
시스템을 구성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자동차 제조사의 원래 목적은
원가 절입니다 뭐든지 원가를 절감하자
낮은 가격에 최대한 많은 차들을
만들어서 이걸 많이 팔아 가지고 많은
돈을 벌자 해요 쉽게 말하면 그런데
예전처럼 차를
설계부터 또 뭐 차대 바디쉘
파워트레인 막막 이게 만들어 가지고
한 대를 딱 내놓으면 다음 차는 또
다시 그걸 반복해야 되니까이 공정을
어떻게 줄이냐 단순화
시키면서 하나의 의 기반 기술로 많은
차종을 어떻게 만들어 내느냐가 이제
플랫폼의 개념이 된 거예요 예전엔
차대 있는데 그 차대 개념이 이제
어떻게 하면은 기반 기술 하나 가지고
많은 차들을 내놓 수 있을까라는
개념으로 확장이 됩니다
그래서 그 시에 들어가 있는 주요
핵심
장치들지 포함하는 복합적인
개념으로 바뀌게 됩니다
유럽에서 이걸 잘했어요 특히
폭스바겐이 엄청나게 잘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대가 변하니까 어떻습니까
모노코크 조금 흔들렸는데 이제
아키텍처가 들어오고 플랫폼이 모듈러로
확장이 되고 막 이러다 보니까 이제
플랫폼을 단순 차대로 보는 개념이
무너진 거죠 그런데 이런
것들을 뭘 기준으로 우리가 그런
판단을 하냐 도대체 그 플랫폼의 범위
아 이건 단순히 제조사에서 야 우리가
이런 아키텍처를 이렇게 기반 기술로
정해서 플랫폼을 이렇게 만들어 내고
플랫폼은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범위를 정하자 제조소에서 그렇게
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은
이때까지만 해도 플랫폼이 뭔지
아키텍처가 뭔지 아이 관심 요만큼도
없었어요 왜 그들이 보는 건 디자인과
기능과 가격과 실내 공간과 성능과 뭐
이런 거였거든요
뭐 자기네들끼리 뭐 코드네임 있나
보다 자기네들끼리 뭐 기술 용어가
있나 보다 단순히 그 정도로만 생각을
했습니다 자 이렇게 이제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여러 의미를 뛰다 보니까이
제조사도 이제 슬슬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야 우리가 아키텍처라는
개념을 그 시스템 소프트웨어 그리고
하드웨어를 총괄해서 기술 기반으로
이제 사용을 하기 시작했는데 어씨
플랫폼이 이렇게 막 확장이 될 거
같으면 아키 이제 플랫폼이라 그게
그거 아니냐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그냥
아키텍처를 플랫폼 대신해서 쓸 수도
있겠다 야 그 자기들이 이렇게 개념
정리를 하고 차를 만들어 보니까
끄덕끄덕 하는 거야요 그러네 야
그러면 그냥
아키텍처라고 한번 우리가 플랫폼을
정의해서 또 포괄적으로 한번 써 볼까
뭐 이런 논의들과 시도들이 생기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게 이제 tnj이
tnj 2015년에 나왔는데이 tnj
그렇게 아키텍처라는 개념을 포괄적으로
사용을 한 계기가 폭스바겐의 mqb
보고 충격을 받아서 그래요이
mqb 정말이 자동차의 플랫폼이라는
개념을 완벽하게 바꿔 놓은 겁니다
기본적으로 mqb 규정하면 가로
배치의 전륜구동 방식의 플랫폼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만 해도 소형차에서 대형차가
세그먼트를 넘나드는 그런 새그
플랫폼이 없었어요 mqb 딱
나왔는데이이
플랫폼은 소형 해집 서부터 대형
SUV 아지를 그냥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 축소를 해서 그냥 다
만들어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보고서 그때 야 제
플랫폼이 와 이거는 야씨 대단한
시대다 이렇게 평가를 했거든요 자동차
안 야 mq 역시 폭스바겐 역시 유럽
역시 독일 일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아시잖아요 일본이 일본은
기술적으로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개념
이런 것들에
상당히 좀 뭐랄까요 목을 맨다
그러면은 좀 나쁜 표현일까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상위
개념 플랫폼 위의 플랫폼 mqb
뛰어넘는 뭔가 상징적인 토요타의
기술을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적으로
심어줄 수 있는 그런 전략이 필요한
거죠 사실 이게 마케팅이 솔직히
그래서 tng 만들어 놓고 이거를
상위 플랫폼 개념으로 확대해서 사용을
한
겁니다 엄밀히 말하면 과거에 차를
만들고 그리고 바디온 플레임에 채시
이게 곧 플랫폼이었던 그 시대의
개념을 도입하면 토요타가 이렇게
주장하는 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근데 거기 아키텍처가 들어오고
플랫폼이 모드로 인해서 더 확장되고
전기전자 시스템 소프트웨어가 얹어지고
하면서 아키텍처와 플랫폼의 경계가 막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 나온
개념이라
뭐 지금 자동차
복잡하고 또 기술 기반을 그냥 하나의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그러면 무리도
아니고 뭐 그 그런가 보다 뭐 이렇게
그냥 보고 넘길 수 있는 그런 개념이
된 거예요 처음에는
플랫폼이나 또 아키텍처의 그런 의미를
구분 사용하던 사람들이를 봤을 때 야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네 어떻게
여기다 tng 하나의 기술 기반이자
야 저거 저거 좀 무리한테 그런데
이제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그런 개념과 그렇게 해서
차가 나온 개념들을 이렇게 비교를 해
봤을 때 그래 뭐 코에 걸면 코골이가
되겠구나 저것도 맞는 개념이다 그
쉽게 말해서 저게 맞다가 아니라
저렇게 얘기한다 그래서 틀리진 않지
이렇게 해서 그냥 업계에서 그냥 그런
가부다 하고 넘어가는네
그게 tng 된
거예요 자 그래도 이제 여기까지만
해도 막 혼란스럽거나 충격적이거나 막
세상이 어떡하다 이런 시대가 됐어
이렇게 생각이 들지는 않았어요 왜냐면
그렇다 하더라도 트위터처럼 아키텍처를
그냥 막 엄청나게 반 범위를 넓혀서
그 플랫폼에 개념이 다라고 이렇게 막
마케팅적으로 설명을 하는 그런 경우
빼면 대부분은 이제
플랫폼은 기계 장치를 기반으로 한
하드웨어를 주로 지칭하는
표현이었 그리고 이제
아키텍처는 그
위에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이 합쳐져 있어서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이었습니다 플랫폼이 여전히
아키텍처에 속하는 그러나 교집합이
많은 개념 정도다 이렇게 해서
얘기하면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이제 전기차라는 놈이 나와요
전기차가 속된말로 진짜 이제 골때리는
겁니다
얘는 태생부터가
달라요 뭐라고 나오냐면 나는 말이요
소프트웨어에서 태어난 놈이요 이러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니 전까지는
소프트웨어가
[음악]
좀 주에게 전도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긴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드웨어의 그 명확한 경계를
소프트웨어가 넘어갈 수는 없었어요
전기차는 넘어간다는 왜 이게
가능하냐며 파워트레인 자체가 전기전자
제어로 완벽하게 소프트웨어 제어로
바뀌었기 때문이에요 자동차에서 가장
핵심이 사실은 파워 트레인과 그 동력
정단 장치를 통한 이동 수단의 같
있잖아요 이게 기계 장치 에서
완벽하게 전기전자 제어 장치로
바뀌니까 주객이 전도가 된
겁니다 그래서 p
시스템의 전기 모터 또 제어기 여기에
배터리가 붙죠 BMS 붙죠 이걸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소프트웨어가
들어가죠
하니까 이제 뭐가 되는 겁니까 원래
컴퓨터를 기반으로 시스템의 기반
기술을 통과하던 그런 개념인
아키텍처가 이제 중심에 딱서는 거예요
아키텍처 전성 시대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래서 플랫폼을 설계하시는
분들 앞에 지금은 다 아키텍처가
붙어요 아키텍처 플랫폼 뭐뭐뭐뭐
아키텍처 뭐뭐뭐 그래서 그런 겁니다
자 이렇게 돼 버리니까 이제 제조사가
아이씨 뭐야 이거 이렇게 되면
플랫폼에 범위가 확장이 대해서 파워
트레인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들어갔는데 그 파워
트레인이 컴퓨터 시스템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전기 전쟁 제어의
결과물이에요
배터리도 들어가요 배터리 제어도
들어가 회생 제동과
같은 자동차에서는 굉장히 생소한
개념도 들어요 그러니까이 파워트레인
안에 전기전자 제어가 따라 들어오니까
플랫폼에 이제 뭐가 들어가게 되냐면
필수 요소로 p 시스템의 전기전자
제어 배터리 시스템의 전기전자 제어가
딱 이름을 올린 겁니다 대혼돈의 대가
된 거예요 야 이제 플랫폼이 뭐냐
이게 이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기반 기술을 아키텍처라고 했는데
플랫폼 자체가 이제 그렇게 돼 버렸어
그러니까 엔지니어들이 야 이씨 이럴
거 같으면은 아키텍처라는 말하고
플랫폼을 뭐하라
구분하기라고 해 그게 플랫폼이 아아
이제는 이렇게 돼 버린 겁니다
처음에는 그 두 단어를 명확하게
분리할 수 있었고 뭐 교집합이 많다
그래도
과거에 처음 아키텍처라는 말이
도입됐을 때 그때 아키텍처는
플랫폼이랑 똑같은 얘기야 그러면이
바보 너 개념을 하나도 모르는구나
이렇게 얘기를 했을 텐데 전기차가 딱
지금
등장하고 소프트웨어가 중심에 딱 선
지금에는 그렇게 얘기를 하게 되면
개발자분들이 그래 내가 봐도 그런 거
같아 이제는 저거를 구분 거 자체가
아 좀 별 의미가 없는 시대가 됐다
이렇게 된 거예 그래서 무슨 말까지
나왔냐면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비커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비커이 말이
굉장히 충격적인 말이에요 왜
충격적이야 단어가 엄청 멋있고
대단해서가 아니라 140년 동안에
기계 장치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시대가 종말을
맞이했다는 걸 보여주는 단어가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피클입니다
쉽게 말하면 독일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던 기계공학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 아키텍처가 중심이 되는
그런
새로운 엄청나게 확장된
플랫폼으로 완벽하게 바뀌는 자동차
시대로 진입을
한다라는 그 대문의 명가 바로 sdv
있니다 그래서 제가 sdv 봤을 때
그 단어가 담고 있는 다 뭐 뜻이
어떻고 뭐건간에
와 한 시대가 끝나고 드디어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그런 문구나라고 해서 굉장히
인상적으로 걸
봤어요 자 이렇게 돼
버리니까 아키텍처라는 말과
플랫폼이라는 말이
처음에는 분리해서 사용했고 플랫폼도
대단히 단순한 개념이었던 바디온
프레임 시절에는 단순히 차대를
의미했고 지금도 아마 학교에서 그렇게
가르치지 않을까 싶어요 뭐 학생들이
어떻게 배우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예전의 정의가 그랬기 때문에 그렇게
가르칠 겁니다 그러다가 이게 시대에
따라서 변화에 따라서 기술 기반이
확대됨으로써아서 그리고 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융합 때문에
따라서 점점점 교집합의 범위가
커지더니 지금에 와서는 뭐가 뭔지
구분하기 아리송한 단계가 돼 버린
겁니다
그래서 아키텍처를 플랫폼으로 혼용을
해도 크게 문제가 없고
원래 그 의미가 담고 있고 원래 배운
대로 아키텍처가 플랫폼고 다르다라고
설명을 해도 크게 문제가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슈레딩거의
고양이처럼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고
이런 개념이 아닙니다
자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키텍처와
플랫폼 어떻게 사용됐는지 여러분들이
그 배경을 쭉
들으셨죠 플랫폼이 차대를 의미하는
시대는 바디온 프레임으로 획일화된
형태로 자동차를 만들었던 기계 공학이
오로지 자동차를 만들던 시대의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그때를 기준으로 하면 틀린
표현은 아니에요 그러다가 모노코크
살짝 위기가
옵니다 시와 차체 일부가 합쳐졌어요
그런데 이때만 해도 구분이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it
기반으로 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이
들어오면서 아키텍처가 생겼어요 그래서
아키텍처에서 플랫폼이 나오는 그 기술
기반 과정이 좀 더 복잡해져서
이때부터는 일반 소비자들이 뭐 그래
그건 너희들이 알아서 하고 하는 그런
복잡한 단계들이 서서히 시작되게
됩니다 그러다가 아키텍처라는 개념도
확대되고 플랫폼이라는 개념도 확대되기
시작합니다 특히
모듈러로 원가 절을 해서 다양한
제품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최대한
만들고 싶어하는 제조사들 때문에
플랫폼이 확장 확장 확장 돼 버린
거죠 그리고 또 시스템의 전기전자
소프트웨어가 확대되면서 아키텍처와
플랫폼의 경계가 자꾸 치면서 서로 막
이걸
아키텍처로 봐야 되는지 플랫폼으로도
볼 수 있는지 특히 자동차에서
아키텍처란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자동차라는 결과를 내기 위한
기술 기반을 의미하니까 뭐 이걸
플랫폼으로 사용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논의들 그런 제조사의 생각들이
서서히 반역이 되기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하는
데는 그게 어려움이
없었다 전기차가 들어오면서
대혼란에 대환장의 파티가 시작이 됐다
파워트레인이 완벽하게 전기전자 제어로
소프트웨어로 바뀌게 돼 버리니까
주객이 바뀌어 인해서
아키텍처라는 말이 플랫폼을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그리고 그
플랫폼이라는 말이 처음에 최초에는
차대 있으나 이게 조금씩 조금씩
의미를 확장하면서 지금에는 전기 모터
전자 제어 배터리 배터리 제어 회생
제동 그외 통신
프로토콜 또 이러한 전자적인
파워트레인을 다 담고 있는 세시
시도 이게 예전처럼 단순화된
시간이라 골격 유니버 형태의 그런
범위가 확장되어 있는 그런 개념의
세시 이런 걸 다 포함한게 전기차
시대의 니 살이
그냥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과 하드웨어 기반
기술을 다
아우르는 아키텍처라는 말을 그냥 쓰자
그거나 플랫폼이나 지금은 분해도 뭐
크게 이게 뭐 구분이 되는 시대도
아니고 이렇게 된
거예요 물론
기술자들다시보기 는 그렇게 생각 안
해 아키텍처와 뭐 플랫폼은 엄연이
다른 거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또 제가 얘기한 것처럼 뭐
그렇게 생각하면 되지 뭐 앞으로 또
그렇게 될 거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고 또 기술자
분들은 여러분들이 기술자에게 물어보면
명확할 것이다 그러는데 이분들 차를
만드는 분들이고 아주 깊게 보시는
분이에요 그렇지만 범위는 넓게 안
보시고 또 이런 분들은 기술을
정의하는데 별 관심은 없으세요 아니
차를 만들어서 결과를 내 분기 때문에
거기에 집중하시는
분들이고 정의하고 이걸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는 사람들은 이제
학교 선생님들 교수님들 그리고 저와
같은 자동차 정보를 다루는 사람들이
할 일입니다 그러니까 요런 전반적인
그림은 한 발 이렇게 떨어져서 풍경을
이렇게 봐야지만 전체 그림이 보이는
부분이고 개발자분들은 어 내가
지금까지 20년 동안 해왔던
플랫폼이나 아키텍처가 그렇게 정의
되나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
거예요 놀랍게도 그럼 그분들이 뭐 뭐
바보냐 뭐 아니에요 기술적으로 핵심을
뚫고 있는 부분에서는 저희 같은
사람들과 비교가 될 수도 없고
엄청나게 많은 내용들을 알고 계시는데
굳이 이걸 회사
내에서 규정하고 정의하고 할 필요가
없었던
겁니다네 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플랫폼 아키텍처에 관심이 없다가 이제
관심이 생겼어요 그 제조사들도 이제
당황할 겁니다 아니 지술 자랑하려고
늘 했던 대로 한 건데 소비자분들이
왜 이러시지 그러니까 이제 그걸
자세하게
소비자들에게 제조사가 고지를 하고
그리고 또 명확하게 폭넓게 알아듣기
좋게 설명해야 될 새로운 업무가
생겼어요 그 새로운 시대에 맞게
그렇게 변화해 가는 겁니다 뭐 논란과
상관없이 가볍게들을 수 있는 아키텍처
플랫폼의 확장에 대한 이야기니까
여러분들이 심심할 때 뭐 개정 정도로
또 제 말이 정답은 아니니까 참고해서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