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비철금속 제련기업,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놓고 이른바 '쩐의 전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입니다. 영풍과 손잡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인수를 위해 3조 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도 대항 공개매수에 나섰는데요. 법원이 이날 최 회장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면서, 지분 경쟁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 #경영권 #MBK #영풍 #최윤범 #장형진 #공개매수 #영풍정밀 #자사주_매입 #소각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