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는 돈이 안된다고? 돈 버는 프랜차이즈 찾는 법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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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는 돈이 안된다고? 돈 버는 프랜차이즈 찾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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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②|'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 거면 후회하지 마라' https://bit.ly/3QBh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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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케이브랜딩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검사가 힘이 있어야 된다 점주와
대표는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순간의 만남이자아요 결혼 같은
건데 잘못된 결혼 생활은 파국이
아닌가 차별하고 특이한 걸 찾는데
전국에 깔린 걸 찾아요 되게 흔하다
얘기예요 매출 780만 원 한 달에
2억 3천 아 우리는 지금 창업 안
된다 50만 명당 한 개씩 열어 주는
브랜드도 있거든요 그 브랜드가
[음악]
뭐죠 아 유튜브 보면 프랜차이즈 하지
말라라는 영상 진짜 많거든요 감 하는
거예요 프랜차이즈가 사실 다 나쁜 건
아니죠 잘하면은 본인한테 맞는
종목이나 브랜드가 있을 수도 있고
지역에 따라또 좋은 브랜드가 있을
수도 있고 싸잡아서 나쁘다 하는 거는
사실 말이 안 되죠 프랜차이즈라는
것도 결국에는 장사고 사업이 아아
아이템으로 접근하면 안 될 거 같아요
결국엔 개인 창업이든 프랜차이즈
창업이든 특정 상권에 혹은 특정 고객
층들이 필요한 아이템들이 분명히
있는데 그게 아니고이 아이템이 좋아
보이니까 이걸로 계약을 해서 그제서야
매장을 찾는 거보다 만약에 예를
들어서 내가 뭐 학교 앞에 살아요
학교 앞에 살고 초등학교 있고 중학교
있고 뭐 고등학교가 있어요 근데 그
동네 간식거리가 없어 그럼 이삭
토스트 같은 걸 찾을 수 있겠죠 근데
사람들이 이렇게 접근을 안 한다는
거지 그냥 아이템 괜찮아 보이면 그냥
계약 그다음에 이제 찾아다니고 이러면
프랜차이즈가 어려워지기 하는데 타겟에
맞추고 니즈에 맞추면 프랜차이즈도
나쁘지 않죠 무작정 나를 도와 줘라고
말하는 사람은 프랜차이즈 본사
입장에서도 폭탄이네요 물론
프랜차이즈의 역할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떤 한 개인이든
잘하는게 있고 못하는게 있고 어떤
프랜차이즈라도 모든게 완벽할 순 없고
모든 전보가 다 자야 될 수 없어요
그 서로 간의 궁합인 거 같아요 그
그거를 파악을 하려면 일단 나를 먼저
개관해서 내가 뭘 잘할 수 있는지를
보고 내가 못하는게 뭔지 그럼 내가
못하는 걸 도와줄 수 있는 방식의
문제인 거 같아요 내가 어떤 도움을
어떻게 받을 것인가 예를서 내가 개인
브랜드를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근데
인테리어만 어 업자를 찾으면 돼
그러면 스스로 하는 거고 근데 나는
가게 이름 레시피 모든게 다 힘들어
근데 나는 정해진 일만 있으면 성공
가능성 높으면 난 이걸 묵묵히 잘
수행하는 건 내 장점이야 그럼 당연히
안정된 시스템이 있는 프랜차이즈를 잘
골라서 하면 되죠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면 프랜차이즈 입장에서도 너무
좋은 점주에 왜냐면 성실하고 작전을
열심히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면 본사에서 짜 놓은 전략들은 성공
확률이 확 올라가거든요 근데 자기
객관화가 안 된 상태에서 프랜차이즈
가서 작전 수행할 생각은 안 하고
뭔가 예쁜 거 좋은 거 나 빨리 줘
너네 이거 다 해 줄 거지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사실 그 사람은 저
같은데 안 맞아요 결국은 프랜차이즈로
돈 을 벌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것과
내가 필요한 것을 정확하게 구분하기
것들을 정확하게 잘 챙겨 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그 시스템이 얼마나
유효한지 그리고 그들이 얼만큼 나의
운명과 가치 해 줄 건지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물류라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꽤 철저하게 준비를 잘한 팀
같은 경우는 본인이 거의 개인이
구매하는 것보다 싸거나 비슷한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서이 물류를 통해서 오면
냉장고에 다 넣어주고 이렇게 하는
물류시스템을 쓰는데 그 정도 비용 어
저는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신수바 축 축대 있데서 빨리빨리 사
가지고 난 쉬어야지 문제 장보로
다니고 불법 주차에서 불편하게 눈치
보면서 잽싸게 내려서 갖다 주 손님들
보는데 눈앞에서 막 식자제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런 것보다 어 물류 업체를
쓰는게 무조건 나쁜 것만은 아니다
그리고 요새는 가격이 너무 투명해서
프랜차이즈 대표들도 예전처럼 못
붙여요 절대 그러면 바로 티 나기
때문에 오히려 요새는 프랜차이즈
대표들이 을해요 얼마나 제한이 많은
서로 상생하는 조건을 잘 찾으려고
고민들 많이 하고 실제로 저희 세상에
찾아오는 중 소형 프랜차이즈 대표도
이제 막 시작했거나 이런 분들은 제일
1순위 고민이 그거예요 어떻게 하면
점주도 남고 저도 좀 남을 수
있을까요 얼마까지 물류 수술을 받아야
점주도 행복하고 저도 행복할까요는데
황금 비율은 없습니다 제일 많이
들었던게 이제 많이 안 남는다 개인이
낫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단
말이에요 프랜차이즈를 기준을 볼 때
어떤게 좋은 건지 그런 기준을 몰라요
잘못 판단하는 부분 중에 가장 큰게
뭔가 하면 유명한 걸 하려고 하는게
되게 잘못 판단하는 거 그 지역에서는
약간 유명 데 다른 지역에서 잘
모르는 브랜드도 있어 그 브랜드가
태어난지 얼마 안 됐어 장사 좀
잘되고 한 몇 군데 지점 있고 지경
좀도 한 세 군데 있는데 가행 점도
한 열군데 있는데 전용 상품은 뭐 한
두 개밖에 없어 그리고 마진 구조가
아직은 가행 저한테 유리하게 책정되어
있는 브랜드들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런 브랜드들은 초기에 딱 들어가서
잘해서 팔고 나면은 그때부터 전용
상품 막 만들면서 전구의 가맹점 막
뿌려지고 마진이 쭉 내려가거나 그
타이밍이랑 약간 브랜드 보는 안목이
있어야 되죠 하나 예를 들면 지방에
그 냉면이랑 갈 비탕 파는 브랜드가
있는데이 브랜드는 처음에 했을 때는
마진율이 진짜 당시만 해도 38%
엄청 많이 나옵 지금은 이제 조 많이
마진이 떨어졌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전용 상품 막 만들고 물류 구축하고
그 전국에 뿌리려고 하다 보니까 좀
본사에서 쓰는 쓰이는 비용들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니까 가맹점에서
수익을 좀 뽑아야 되니까 가맹점들
마진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뭐
로열티도 생기고 물류 비에 조금씩 더
태우고 태우고 하다 보니까 이게 안
좋아지는 브랜드로 가는 거죠 비트케이
브랜딩에서 제오기 아카데미 수강 생을
모집합니다 저희 비케 브랜딩은
일방적인 어 이론 강의만 하지
않습니다 현실을 말씀드리고 여러분들의
브랜드를 키워 드릴 겁니다 비케
브랜딩 아카데미는 여러분 개개인의
브랜드를 같이 심도 있게 고민해 드릴
겁니다 이번 비케 브랜딩 아카데미
5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21일까지 월요일 총 4주간 매주
여러분의 브랜드를 함께 고민하고
실습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진행됩니다
이론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토론과
실습을 통해서 현실 실적인 방법을
제시해 드릴 겁니다 강의만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세요 여러분의 브랜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해 줄 b2k
브랜딩 아카데미 오기 지금 바로 고정
댓글을 확인해 보세요 당신의 브랜드는
더 탄탄해질 수
있습니다 저도 권대표님 말씀에 좀
추가를 하자면 그 프랜차이즈 하시는
분들이 뭔가 이렇게 핫한 아이템 이런
걸 찾아 다니시면서 결국엔 매장이
500개 600개 있는 대를 찾아
다니세요 그니까 이게 말이 안 맞는
거잖아요 차별하고 특이한 걸 찾는데
전국에 깔린 걸 찾아요 전국에
깔렸다는 의미는 뭐냐면 되게 흔하다
얘기예요 여기 가도 되고 저기 가도
되고 실제로 적학 커피들 있잖아요 뭐
이렇게 M이나 뭐 CN 이런 데들
보면 아무리 매출이 많이 나와도
수익이 안 나기 때문에 한 개인이
매장을 두 개 세 개 하는 경우들이
많아요 잘 알려져 있고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고 겉모습이 희양 찬란한
애들은 단은 아니겠지만 대부분 수익이
잘 안 나와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 프랜차이즈는 많이 안
남는다고 생각을 하시는 경향이 있는
거 그래서 오히려 보면은 홈페이지에
어디 지점 일매출 막 780만 원
어디 지점 한 달에 막 2억 3천 뭐
이런 막 홈페이지 쫙 있는 거 브랜드
말고 그런 거 하나도 없는 브랜드들이
있어요 아 우리는 지금 창업 안 된다
경북 어느 지방에는 여기까지만 내줄
거 계약서나 그 정보 공개서 같은
곳에는 500m 1km 3km 해
놓았지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거 보면
50만 명당 한 개씩 열어주는
브랜드들 있거든요 그 브랜드가 뭐죠
그런 브랜드 많아요 찾아보면 안
알려져 있기 때문에 발품을 안 팔면
잘 모르죠 그리고 그 브랜드가 언제
바뀔지 몰라요 너무 잘 되다 보니까
대표가 또 바뀔 수가 있잖아 서양이
그러면 그게 이제 내 바로 옆에
똑같은 브랜드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약간 매출이
떨어지는 거예 이거랑 비슷한 거
같아요 이런 브랜드들을 그 어디서
찾냐고 이제 여쭤 보셨잖아요 근데
이게 똑같아요 우리가 매장을 하나
얻으려면이 매장을 찾으려고 발품을
팔잖아요 근데 프랜차이즈를 찾으려면
발품을 안 팔아요 온라인 검색을
하든지 프랜차이즈 창 박람회를 가든지
이게 다라고 생각한단 말이에요 다
아니죠 예를 들어서 내가 순댓국을
하고 싶어요 우리 상권에 순대국이 맞
는 거 같아 그럼 순대국집을 전국을
찾아보고 괜찮다는는데 돌아다니다 보면
지방에만 열개씩 깔려 있는 애들이
있고 그런 식으로 발품을 팔아야
되는데 딱 까놓고 얘기하면 그만큼에
노동을 안 쓰는 거죠 그냥 알려진
프랜차이즈가 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찾아보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잘하시는 분들은 진짜 시스템 아직 안
돼 있는 브랜드가 가지고 졸라요 나
이거 하고 싶다고 그 하루 이틀
조르는게 아니고 계속 찾아가 대표님이
감동해 가지고가 그러면은 저희가
지금은 아직 시스템도 잘 안 돼 있고
뭐 얼마얼마 해가지고 해 드릴 수
있는데 그래도 괜찮아요 그 아 괜찮다
그 한 달 동안 우리 여기 와서
일해야 된다 괜찮아요 괜찮다 그렇고
하잖아요 그럼 그 대표님은 엄청
친해지거나 줄 수밖에 없어 사기를 못
쳐 진짜로 주변에도 몇명 있어요
그렇게 하신 분들이 잘하시는 거죠
저점 매수로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왜냐면 물론 부족함이 있겠죠
그런 용의 시스템이 부제 하다던가
이렇게 했지만 장사가 결국은 한
매장이 잘돼야 되는 건데 이미네 매장
있다 하나는 잘돼 줄 섰어 사업화를
하고 싶어 가맹점을 하고 싶을대 그럼
그 사람한테 해주면서 어 여러 가지로
열정을 다 쏟을 수밖에 없죠 왜냐면
첫 아이니까 맞아 님이 막 물류 들고
와요 진짜
막 저도 저도 그랬고 저도 그랬고
저도 거의 매장 가서 제가 막 전단지
돌리고 그 리틀 방국 고덕장 같은
경우는 거기가 오픈하자마자 터 매출에
1 200씩 막 찍고 이랬거든요 너무
바쁜데 준비가 아직 좀 덜 됐었어요
력이 본점에서 년들을 충원하고 정회
멤버들 데리고 9시에 차 태워서
도착하면 10시 든요 그럼 그때부터
준비를 시켜요 그럼 쉬지도 않고 하루
종일 일하고 이런 브랜드를 하면
진심을 가진 브랜드들이 있죠음
찾아보면 많아요 생각 근데 이게 사업
초기에 잘되고 있는 매장이면 이런
현상들이 있어서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이것도 객관화 해야 되는게
단순 파이팅만세 거면 그 후에이
벌어질 변수에 대한 대비가 안 되
있는 경우들이 있어요 뭐 15 평에서
국수집을 했는데 잘 됐어 다음에도
가서 또 15평 국수 집만 찾아 그
동네는 사실은 15평 작은 가지 큰
걸 해야 되는데 내가 15평 해
봤으니까 15평 만해 성공 방식의
스펙트럼이 너무 얇으면 변수 대비가
안 되는 파이팅도 있고 애정도 있고
너무 나를 케어를 열심히 해주는데
문제는이 사람도 나랑 똑같은 상태인
거야
파이팅만세 생각보다 좀 더 스펙트럼
있는 그런 브랜드를 잘 찾으면 되지
않을까 그럼 저 이제 구독자님들을
대신해서 정말이 브랜드 정도는 불황을
헤쳐 나갈 수 있다음 뭐 아까 다
얘기했잖아 리트코
아니야 저도 이런저런 경우들이 적다
보니까 점주 분이랑 저랑 합이 맞아야
제가 점주 분에 도와주고 싶어야
돼요이 사람이랑 같이 일을 하고
싶어야 제가이 사람이랑 프랜차이즈를
같이 할 수 있는데 말 습관도 마
안들고 표정도 손님들이 안 좋아할 거
같고 뭐 매너도 안 좋고 이런데이
사람이랑 내가 돈 욕심에 체결을 해요
그럼이 사람 매장에 내가 가고
싶을까음 가실지 인간적으로 호감이
가고 매력이 있어야 손님들도 그걸
느낄 거고 나도 그래서 더 자주 가게
되고 그러면 그 공간도 더 열심히
만들게 되고 그럼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발길이 다양한 루트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데이 사업에 접근하는 방식을 봤을
때 아이 사람 좀 별로다 근데이 사람
억지로 끌고 와서 잘될 확률은 없는
거 같아요 뭐 프랜차이즈 좋은 아이템
이런 개념보다는 입문학 관점에서
예비창업자가 진실되게 그리고
프랜차이즈 대표라는 권위를 버리고
예비창업자를 성공시켜야 겠다라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그 타이밍
이미 막 유명해졌고 이제는 대표가
직접 안 나서도 되고 그런 브랜드들은
깔기 바빠요 열개 깔고 한 두 세 개
폐업하는 거는 괜찮거든 그런 식으로
사업 확장을 해 나가면 볼륨 자체가
커지기 때문에 매각 절차를 밟기 위한
어떤 과정이 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브랜드보다는 아직은
알려지지 않았고 대표가 진짜이
브랜드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 그러다
보면 웬만한 예비차 자는 커트
하거든요 그런 브랜드를 찾는게 좀
가장 장점이죠 내내 지금 아이템 보지
말라는데 여기서 지금 아이템 알려
달라 그러고 이런 분들이 탕으로 하고
이제 이러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여기서 만약에
어이 브랜드 좋아요 저 브랜드 좋아요
하면은이 브랜드가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요 아 맞네요 예 여기는 본인
브랜드니까 얘기할 수 있는 거야
책임은 본인이지는 거니까 우리는 책임
못 지잖아 저희 점포 중에서도 힘든
점포 분명히 많고 있 있을 수밖에 없
저는 같이 고통을 어떤 식으로
분담하고 혹은 과감하게 폐점을
얘기하기도 해요 이분이 이미 동력을
잃었는데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이거를 빨리 페이스를 전환시켜서 다른
사업을 하게 한다던가 다른 아이템으로
갈아줘 드린다가 이런 해동을 해야지
이미 진이 빠져 버린 사람은 어떻게
다 잘 되겠어요 그거에 따른 변수에
대한 대비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 거 같아요 나이만 좀
젊다면 내가 좀 눈여겨 보는 그
브랜드 본점 직영점에서 가서 일
하다가 내가 이거 창업한다고 이제
대표한테 먼저 얘기하잖아요 대표가
많이 도와줘요 엄청 도와주 왜냐면
직원으로 있다가 가서 창업을 하면은
대표는 는 똑똑하기 때문에 알아요 아
이거 스토리 나온다 왜냐하면 이거
가행 나중에 마케팅할 때 usp 바로
쓸 수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저희도
직원들이 많이 나와서 창업을 하는데
교육에 대한 로드가 되게 많이
줄어들어요 말을 안 해도 스타일을
아니까 그 초보일수록 좀 되게 돈에
예민할 수밖에 없거든요이 정도 선에서
적정 이런게 있을까요 저는 적정보
제발 대출 좀 안 받고 했을 수
있어요 대출 거의 5천에서 1억 정도
당겨 놓고 하면은 매달 돈을 벌잖아요
레이너스 될 수밖에 없어요 본인한테
돌아온 돈이 없기 때문에 레버리지
한다고 보통 잘못 판단하거나 근데
그건 레버리지가 아니에요 오프라인
자영업은 레버리지가 될 수가 없어요
헛된 망상을 가지고 대출을 받는 거기
때문에 대출 안 받고 시작하는게
오히려 더이기는 거예요 사업 자체가
처음이면 프랜차이즈를 하는 목적이
저는 어느 정도의 금액을 투자해서
그걸로 월급 혹은 월급 그 이상의
금액을 받으면서 장사의 근육을 만드는
기간으로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게 잡히면 그다음에 나
혼자 하는 걸로 해서 사업을 좀
롱텀으로 짜야지 내가 프랜차이즈를
하나 해서 이걸로 무조건 돈을 벌겠다
내가 사업이 처음인데이 불가능한
거거든요 조금 객관적으로 좀 볼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실질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금액 그 금액에
맞춰서 내가 할 수 있는 브랜드를
추리고 그게 우리 상권이나 내 현
상황에 가장 할 수 있는 베스트를
찾아서 그게 지방이든 어디든 내
그걸로 장사 경험을 쌓고 오케이 이제
됐어 그다음에 이제 독립을 하는 거죠
와 이거 너무 좋은 포인트인데요 저
반대로 생각 그렇죠 처음부터 한 방에
모든 걸 다 태워 가지고 방방에 한
번 휘두르고 나면 끝나는 거야 그것도
휘두르지도 못해 마이너스라서 대출
1억씩 받으니까 대출도 중요한데 자기
자본 비율이 중요한 거 같아요 만약에
금액이 대출이 많더라도 자기 에티가
많으면 사실은 괜찮은데 모든 투자가
알코 티가 낮은데 부채 비율만 높아
버리면 그게 문제거든요 그니까
한마디로 내 운신의 폭이 너무
좁아지니 또 역설적으로 보면
안타까운게 ft 높은 사람이 뭐하러
장사를음 하겠어요 그죠 그래서
그분들에게 조금 시간적인 여유를 좀
가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죠 막
모든 프랜차이즈 뭐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분들은 그럴 거예요 아 어디
지금 가 여기 한다고 하는데 그러시면
여기 상권 여기 들어가면 더 이상 못
들어갑니다 맞아요 너무 내가 지금
이렇게 김이 꽉 차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럴 때일수록 한번 차분하게
김을 빼긴 해야 돼요 그래서 냉철하게
땅에 발을 디디고 차분히 봐야 돼
이게 제가 처음에 시작할 때 여러
사람들을 만나서 사업에 대한 자문을
구했었는데 한 분의 이야기가 되게
중요하게 귀에 꽂힌게 있었어요 본사가
힘이 있어야 된다 전포 다섯 개만데도
너 혼자서 못 하잖아 그럼 그 사람도
유지하려면 본사에 돈이 있어야 되는데
물류 수익도 많이 못 태고 정소의
로열티도 안 돼 근데 가비도 안 받아
그럼 넌 무슨 힘으로 본사를 운영할
거야 최소한의 돈은 받아 그리고 그
돈을 네가 옳은 방향으로 쓰면 돼
근데 무조건 안 받겠다고 하거나
거짓말 쳐서 돈 받는 거는 오히려 더
나중에 사업이 확장될수록 너의 목을
졸이게 될 거야서 저도 받을 거
받아요 그리고 조직이 가볍게 저희
유지되기 때문에 당연한 건데 처음에
우후죽순으로 막 나가니까 또 사업에
대한 어떤 기본 펀더멘탈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하게 되면 막 직원들
모아요 막 으싸 으쌰으쌰 막 조직화
켜 많이하고 지방 다녀야 되니까 너네
차도 하나씩 영업 피도 높이고 근데
그러다가 한 번만 기세가 꺾이면이
모든 친구들 퇴직금 한 번에 확
나가죠 퇴사시 되죠 연차 수장에 그거
다 터지기 시작하면 결국 나중에 돈
다 나가고 그런 고정 직원 말고
저한테 500만 원씩
주시면 오해할 수 있어 오해하지 마요
돈 받거나 감행 점 내주 한 번도
없어요 나는 예 저희는 서로 사업을
관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프랜차이즈 대표님 계시니까 리얼한
얘기를들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제 정리 딱 해주시 아까
이제 서두에 개인 사업자가 더 장사를
잘하고 돈을 많이 본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결국엔 잘하는게
잘 버는 거거든요 개인 사업이든
프랜차이즈는 잘할 수 있는 역량이
돼야 돈을 버는 거야 아이템이 아무리
좋고 나랑 상권이 먹고 뭘 해도 내가
장사를 못 하면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프랜차이즈라는게 어 어떤 걸
고르는지 저는 솔직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 브랜드 잘되는 데가
망하는데도 있고 별로 빌빌대는
브랜드가 엄청 잘 되는데도 있고
그래서 나한테 맞는 브랜드가 뭔지 내
상황에 맞는 브랜드가 뭔지 를 찾는
눈 혹은 조언자가 있는게 프랜차이즈로
돈을는 길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점주와 대표는 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순간의 만남이자아요 결혼
같은 건데 너무 짧은 순간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판단을 해 버리게 되면
잘못된 결혼 생활은음 파국이 아닌가음
모든 이유는 개싸움이 된다 그래서 어
처음에 결혼할 때 잘 신경써서
따져보고 나한테 부족한 걸이 사람이랑
또 잘 맞출 수 있는지 내가이
사람이랑 정말 삶을 을 앞으로 함께
할 수 있는지를 잘 따져보는 결혼의
과정과 같다라고 생각하시고 잘
알아보시고 확신이 들고 안정감이 들면
상견 내 하고 식 올리시고 100년
회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이제 기대
수익을 좀 많이 낮추라는 말씀 좀
마지막에 좀 드리고 싶은데 프랜차이즈
막 유명한데 정치도 크고 이런데
하면은 막 한 달에 1천만 원 그냥
우습게 벌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근데 제가 웬만한 브랜드
진짜 많이 알거든요 그리고 얼마나
벌고 계신지도 좀 많이 알고 있고
다른 분들에 비해서 직업상 그러다
보니까 진짜 사용이 한 10%
많아봐야 20% 이상만 한 1천만 원
정도 이렇게 벌고 있는 거지 어
하위에 진짜 하위 10% 20%
보셔야 돼요 그래서 내가 중이도 안
된다고 생각하고 내가 지금 들어가는
상권이나 입지나 아니면 내가 가진
자본금이나이 브랜드를 봤을 때 내가
상위 10% 될 거라는 생각하지
마시고 나는 중위도 안 될 거예요
나는 그냥 하위 10% 최소한의
금액만 벌 수 있을 거야 얼마 벌 수
있지 약간 이런 걸 좀 가늠하려
가지고 하시면은 기대 수익보다 좀
많이 낮춰 가지고 보시면이 브랜드에
대한 실망은 없지 않을까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프랜차이즈 잘 창하
가지고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했습니다
고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