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구입 예정자 분들 "주목하셔야 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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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 김정민입니다 현대
2024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요한 점
몇 가지를 발표했는데 소비자분들이
정말 기려 드려야 될 부분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변화입니다
나머지 뭐 투자자라는 기업 관계자가
아니라면 보고서 읽듯이 세세하게 보실
필요는 없어요 2033년까지 120초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 1년에 12조
원씩 어 뭐 전기차 캐 포비야 지금
난린데 현대에서는 내가 가겠다 오히려
더 투자를 늘리겠다 지금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엄청난 승부
수지 미래를 어찌됐든 준비를 할
것이다라고 하는 건 고집이 아니에요
그쪽으로 갈 것이다라는 강력한 확실을
갖고 있기 때문인 거죠 그리고 지금
기술적인 포인트에서도 전기차 분장에서
가장 앞서 있기 때문에 뭐 테슬라와
함께 전기차 시장을 결국은 우리린
양분하고 말 것이다라는 강력한 의지
표현이다 뭐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전략이라고 봅니다
ER 같은
경우에는 이게 이제 ER 스드 레인지
EV 주행거리를 연장하는 전기입니다
이게 예전에부터 있었던 거예요 그
엔진이 발전을 하는 용도로 쓰이는
겁니다 엔진이 구동을 하면서
트랜스미션과 연결이 돼 있고 그
사이에 전기 모터가 들어가서 적은
용량의 배터리가 어시스트를 해주는
하이브리드와 이건 완전히 다른 거예요
굳이 따지자면 카테고리가 전기차로
들어가는데 들어가서 발전을 하니까
엄연한 측면에서 앞으로의 이의
궁극적인 방향성은 아닌 과도기적인
모델이다 이렇게 볼 수는 있는데
하이브리드보다 일단 전기차에 더
가까운 형태의 2의 하나의 가지
모델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예요를 만드는 거 간단합니다이
주유가 가능해서 그 주유를 통해
엔진을 계속 구동을 시킬 수 있는
환경을 이용하는 겁니다 그런데이
엔진은 출력에 관열 하지않 요 발전만
합니다 현대에서 지금
만들겠다라는는 국내에서 판매를 목표로
하는 건 아니고 북미 시장이 먼저
선보인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중국
시장을 전용하는 겁니다 북미 시장은
세그먼트 SUV 기반으로 해서 고급
무대를 통해서 2 2를 선보이고
1회 주유하고 완충할 경우에
900km 갈 수 있다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아시다시피 주행 거리도 평균
우리나라도 훨씬 더 높고요 그리고
워낙에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익스텐디드 레인지이
이게 상당히 북미시장에서는 한동안
각광을 받을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는
거고 중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중국
같은
경우에 중국에 현재 계신 분들은 잘
아시겠습니다만이 휴게소나 주유 그리고
충전 시설 뭐 이런 식
대도시는 충분한데 이게 이제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을 할 경우에는 중간
기착점 거점이 생각보다 갖춰져 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a 충전소와 b 충전소가 막
400km 떨어져 있는 이런 환경도
아주 흔합니다 그래서
중국에서는이 전기차의 주행 거리에
굉장히 민감한 이유가 바로이 운행
환경 때문인데 뭐 춘절과 같이 대규모
이동이 필요한 시기에서는 뭐 대란이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사람들은 특히에 대한
선호도가 굉장히 높아요 그러면 현대가
지금 중국 시작을 많이 준비를 해야
됩니다 왜 폭스바겐과 토요타가 중국
시장에서 계속 지금 정유를 잃고
있거든요 중국은 아시다시피 1년에
3천만대 정도의 신차가 판매되는 정말
대단한 시장이자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현대가 지금에
1 5% 1.6%네 율 그거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현대가이 3천만대
판매되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단 몇
퍼만 올릴 수 있어도 전체 판매량이
크게 증가를 해서 글로벌
유리의 자리를 꿰찰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중국
시장에서 EV 가운데서 주행 거리를
크게 늘릴 수
있는이가 앞으로 좀 더
수요가 커질 것이다라는 예상으로 중국
시장에는 C 세그먼트 그러니까 이제
준준 정도에 해당되는 SUV 기반으로
해서를 중국을 위해서 개발을 하겠다
자
기존에들은 뭐 많이 선보인 바 있었고
지금 중국에서도 활발하게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차이점이라면 발전용 엔진이
있고 하나 내지는 두 개의 모터로
구동하는 방식이었죠 그러니까 4륜
구동을 전기차로 구현을 한다 그러면
전후 듀얼 모터를 장착하고 발전용
엔진을 추가로 들어가는 거니까 엔 는
구동에 관절을 하지 않고 발전만 하는
이런 형태입니다 그니까 기름이 다
소모될 때까지 발전을 하고 배터리는
일반 전기차에 비해서 대략 한 50%
70% 정도 수준만 탑재를 합니다
그러니까 한 40kw 아워에서 높게는
한 60kw 그 정도만 탑재를 해도
일반 2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운
주행 거리를 엔진이 계속 발전을
하면서 주행 상 충전을 기름이 떨어질
때까지 하니까 또 이렇게 되면 장점이
뭐냐면 내연 기관과 그럼 다를 바가
없지요 내용 기관 쓰는 건데
하이브리드하트 같은 경우에는 주
구동축의 엔진이자아요 그러니까
트랜스미션 아고 물려서 엔진이 계속
회전수를 뭐 바꿔야 됩니다 높게
회전수가 상승했다가 정속 주행할 때는
좀 떨어졌다가 뭐 이런 식으로 계속
가변 회전수로 빠르게 돌다가 느리게
돌다가 뭐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엔진에 대한 메인터넌스 소음 증가 또
배기 가스 관련된 후처리 장치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신경이 많이
쓰는데 자이 익스텐디드 레인지 EV
같은 경우에는 발전을 하는 정도니까
엔진은 상시 발전 일정한 속도로만
돌리면 되는 거예요 일정한 속도로
돌리게 되면 엔진의 메인터넌스 그리고
또 오염물 후천리 관리 또 소음 대책
이런 것들이 훨씬 더 내연 기관이라
하이브리드보다 용이하다 그래서 그래서
야 요거 괜찮지 않냐 그래서 많은
제조사들이 초창기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가 왜 이게 갑자기 관심이
수그러 들었냐면 그런다 하더라도 내연
기관에서 문제가 되는 유지보수 또
내연 기관의 진동 소음 또 배기가스
체어 이런 것들이 들어가야 되는 건
여전히 이도 다르지 않다 정도가 좀
덜할 뿐이지 그래서 순수하게 배터리
성능을 높여서 긴 주행거리를
확보하는게 맞지 않 라고 하다가 이제
배터리 관련된 기술이 이렇게 생각만큼
빠르게 막
비약적으로 기술이 향상이 돼서
엄청나게 주행 거리 확보 지금 그런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배터리에 밀도를 높여서 또 가격을
크게 낮춰서 대중화를 시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까 그 사이에 필요한
그 시간을 이로 좀 대체를 하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최근에 다시이에 대한
관심
높아지고 있어요 특히 중국과 미국과
같은
환경에서는가 어 이거 괜찮겠는데
소비자들이 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니까 현대에서 그어요 그럼 우리도를
투입을 할게라고 하면서 이제 어떤
식으로 기획을 하냐면 보통은 엔진을
따로 별도로 발전용으로 구분 하는데
현대에서는 mg1 mg2이 두 개로
분을 하고 전후로 mg1 전륜에
mg2 후륜에 전류의 mg1 발전용
엔진과 구동용 모터가 이게 통합이 돼
있는 형태인 거죠 엔진이 구동에
직접적으로 관여를 하지 않고 하나의
일체 형태로 구성이 돼 있지만 발전만
하는 거고 발전을 해서 배터리를
충전시켜 그
전력을 mg1 통합돼 있는 모터로
전류를 돌려주는 이런 형태인 겁니다
그러니까 유닛으로 보면 두 개
유닛으로 다른 제조사의 계로 이루어진
유닛과 좀 더 일체형으로 간소하게
단순하게 하면서 효율을 높혔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미국 시장이 먼저 출시를 하고
중국 시장이 그다음 나머지 시장은
필요성에 따라서 대응하겠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는 뭐 이게 출시가 될지 안
될지는 지금 확정돼 있지 않고
본격적으로 제품화 되는 시점은
2027년이라고 하니까 한 3년
남았습니다 당분간 2열 2 관련해서는
여러분들이 크게 관심을 갖지 않으셔도
될
[음악]
거예요 자 가장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야 될 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바뀝니다 어떻게
바뀌냐
혼다에 적용된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같은 경우에 많은 분들이 야 이거
저희한테도 요청을 많이 하셨어요 리뷰
좀 해 주시고 왜냐면 시내에서 전기
차처럼 활용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
어떤 구조니까 뭐 간단히 말하면
출력용 모터와 발전용 모터 두 개를
사용하는 겁니다 P1 P2 모터를
사용을 해서 하나의 모터는 발전
하나의 모터는 출력에 관여를 하는
겁니다 또 제동할 때 회생 제동 그걸
통해서 또 배터리가 충전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시내 구간 같은 경우에는
연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엔진이
구동되지 않아도 거의이 모드로 거의
대체할 수 있을만큼 효율을 이끌어내는
방식의 그런 시스템을 현대가 드디어
도입을 하겠다 지금 현대
하이브리드를
tme 부릅니다이 시스템을 TM 트스
디바이스 뭐 간단한 얘기예요
트랜스미션에 붙어
있어서이 일렉트리파이드 전화된 장치다
전기 모터가 트랜스미션과 엔진 사이에
붙어서 구동할 때 그리고 또 구동하지
않을 때 클러치로 붙었다가 떨어졌다
하면서 어시스트를 해주는 그런
용도예요 그런데 이제 이게로 바뀝니다
2에서는 P1 P2 모터를 두 개를
집어넣어서 모터 하나는 발전을 하고
모터 하나는 출력에 관여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주행을 하면서 발전을
하는 모터가 하나 있으니까이 발전을
하는
모터가 회생 제동과 함께 배터리를
빠르게 충전을 하게 되면 어떻습니까
배터리가 1.5kw 아 밖에는 들어가
있지
않지만 소모가 되면 또 빠르게 소모가
되면 또 빠르게 주행하면서 상시
충전을 하니까이 얼마 안 되는
용량으로 시내에서는 e 모드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마치 전기체 그렇게
해서 가다서다 반복하는 회생 제동과
함께 상시적으로 이제 모터가
발전용으로 동작을 하면서 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니까 물론 배터리에
부담은 커지죠 충방전을 계속 빠르게
막 반복을 해야 되니까 이것 때문에
사실 하이브리드에 들어가는 배터리가
리튬 폴리머 방식의이 높은 C
레이트에 충방전을
반복하더라도 리가 없도록 상당히
세심하게 설계가 되 있고 그러다
보니까 하이브리드에 들어가는이 리튬
폴리머 배터리 용량은 얼마 안 되는데
가격이 굉장히
비쌉니다 그래서 뭐 배터리만 교환을
하는데도 아니 1.5km 왔다고
9용량 밖에 안 되는데 막 200만
원 넘어가는 이유가 바로 거기 있어요
양극제 구성 또 음극재 구성 이런
것들이이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이런
배터리라고 좀 다르게 설계가 되
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혼다
어코드에 새롭게 들어가서 시내에서
마치 전기 차처럼 사용할 수 있는 그
모터보다 더 길게이 무도를 활용할 수
있게 정석 주행하다 보면은 좀 어렵죠
회생 제동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모터 하나가
발전을 해서 충전을 시킨다 그래도
상시 전기 모터가 개입을 할 수 있는
그런 효율이 확보가 안 됩니다 그런데
이제 시내에서는 멈췄다가 갔다가
서행하고 뭐 이런 환경이니까 e
모드로도 대부분의 전체를 다 이로
커버할 수 있다는게 아니라에 엔진이
돌지 않아도 웬만한 짧은 주행 정도는
2로 거의 충당을 할 수 있을 만한
그런 효율을 확보한 하이브리드라고
여러분들이 보시면 됩니다 이게 이제
첫 번째고 어 뭐 혼다 어코드의 미리
선보였는데 뭐 그게 대단한 거냐
이렇게 생각을 하시겠 하나가 더
있어요 뭐냐면 v2l 하이브리드
전체에 적용을 하겠다 내년에 출시되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에 적용이 되고
그 이후부터 나오는 하이브리드에 vt
다 들어갑니다 자 그러니까 싼타페
하이브리드 그리고 투스톤 하이브리드도
이제 계속 연식 변경으로 나오거나
아니면 페이스리프트 나오거나 투사는
이제 풀 체인지 되는 타임이 거의
됐죠 그러니까 요런 모델들 요런
모델들의 다 v2l이 내년 1월
이후부터 적용이 된다는 얘기예요
v2l이 적용이 된다 그러면 이제
하이브리드 가지고도 캠핑 이나
외부에서 전기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1.5kw 아
배터리가
들어가니까
투를 넣는다고 해도 뭐 한
20분 하지만 그 정도 쓴다고 해도
이게 그렇게 가치가 없느냐 천번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
파워뱅크 1.5kw 아워 물론 뭐
그거 다 쓰는 건 아니니까 1kW 아
배터리를 탑지 파워뱅크를 구입하신다고
보세요 이게 얼마나 되냐면 무조건
100만 원 넘어가 니다 안정성을
충분히 갖춘 브랜드 제품일 경우에
그럼 이제 이것보다 못하냐 이것보다
훨씬 나아요 왜냐면 이런
1kW 아워의 배터리를 탑재한
파워뱅크가
인버터 1kW 정도밖에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거의 세배에 해당하는 출력
그 이상의 출력을 제공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파워뱅크은 충전할 때
아무리 못해도 한 시간을 충전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하이브리드의 장착 되 있는이
하이브리드용 1.5kw 배터리는
발전용 모터와 회생 제동이 빠르게
충전을 하게 되면 몇 분 만에도
충전이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뭐
사용하시다가 전력이 부족하다 그러면
한 바퀴 이렇게 예 회생 제동 모터
사용하시면서 돌고 다시 오면 또
v2l 사용하실 수 있다는 거예요
전기차만큼 신경 안 쓰면서 몇십 kw
아의 용량을 v2l 사용하는 그 정도
수준은 아니지만 캠핑할 때 실질적으로
전열기를 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뭐
음식할 때 또 뭐 그 전기
후라이팬이나 이런 거 사용하지 않는
이상 인덕션 사용하지 않는 이상
그렇게 전력 소모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루에 많이 필요해 봤자 뭐
한 1kW 아에서 2kw 그고
수준인데 그런
정도의 용도로는 뭐 충분히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2024년 8월 다 지나고 9월
됐잖아요 몇 달만 참으시면 됩니다
내년 1월에 팰리 세이트 나오고 또
뭐 팰리 세이트 사시지 않을 분들이라
그러면 좀 더 기다리셔야 되겠죠 그럼
이제 그 이후에 또 싼타페 나오고 또
투싼 투싼이 2026년 풀체인지로
알고 있는데 뭐 요렇게 해서 이제
순차적으로 나오는 차들에는 EV
모드를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이렇게 되면은 시내 주행시 굉장히
쾌적한 그런 주행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되고 연비도 당연히 더 향상
되겠죠 e 모드를 활용하면 활용할수록
연비는 더 좋아질 수밖에 없는 거니까
자 그다음에 캠핑이나 야외 활동할 때
v2l 통해서 3kW 이상의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이 막강한
파워뱅크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얼마나 하이브리드의
활용도를 높여 주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급하게 서두르실 일이 아니다
현대 전략을 쭉 보면 참 이렇게
현대가 미래 의 모빌리티 시작을
위해서 정말 차분하면서도 전략적으로
갔었던 적이 있었는가 싶은 생각이
드니까 좀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
전기차에서 워낙 빠른 발걸음으로
그리고 또 과감한 투자로 핵심
기술들을 지금 움켜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 주변을 챙겨서 이제 과도기
시대의 다양한 상품성을 가지고 다른
제조사들과 경쟁에서 우의를 점할 수
있는 그러 세부적인 디테일을 챙기기도
더 좋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 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전력에 매몰도 있고 그
외에 뭐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전기차
관련해서 공을 많이 드리고 있긴
합니다만 다시 내연 차를 연장하고 또
엔진 개발을 다시 들고 나오고 이러고
있어요 이런 와중에서 지금 현대 같은
경우에는 하이브리드 erv 그리고
전기차 그러니까 과거가 아닌 현재와
미래의 기술에 집중을 하면서 앞으로
2030년 본격적으로 전기차의
대중화가 실현됐을 때 그 시장에서
강자로서 시장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이런 마스터 플랜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자주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