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뉴 콜로라도 시승기.. 가격까지 괜찮았으면 살 뻔했 // 7279만원, 쉐보레, 픽업

mediaAUTO 미디어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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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8. 28.
안녕하세요 장입니다 최에 콜로라도
시승 행사 왔어요 콜로라도는
우리나라에 꽤 오래 팔았 었잖아 근데
이번에 완전 신형 요게 이제 3세대
콜로라도 멋있게 바뀌었죠 기존
콜로라도에 비해서 완전히 차별화되는
디자인 완전히 차별화되는 엔진 완전히
차별해 되는 가격으로 돌아온 쉐보레
콜로라도 바루 출발하겠습니다 고고
미디오 오토 신형 콜로라도는 다 바뀐
겁니다 완전히 다 바뀌고 엔진도 다
바뀌고 다 바뀐 완전 형 모델이고요
기존보다 훨씬 멋있어졌지 좀 더
남성적으로 바뀌고 우락부락 우락부락
막 해지면서 조금 더 세 보이는
디자인이에요 기존의 콜로라도는 중간에
부분 변경을 한번 하긴 했지만 부분
변경 이전에 콜로라도는 그냥 아저씨들
바지 같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아
이거는 특수부대에 검은색 바지
있잖아요 뭔가 기능이 되게 많이
들어가 있을 것 같은 그런 특수부대
같은 이미지로 바뀌었어요 모든 굴곡이
아든 이런 것들 보면은 기존에 비해서
뭔가 이렇게 되게 울퉁불퉁하고 막
이렇게 본닛 보면은 울퉁불퉁하고
둥글둥글 한 거 이런 거 없이 다
각을 잡아서 이렇게 하고 뭐 이러다
보니까 그냥 플라스틱 용기 이런게
아니고 딱딱 각져 가지고 있는 약간
공구 박스 같은 그런 느낌이 줍니다
그러면서도 이렇게 바퀴 쪽에 이렇게
튀어나오는 거는 쭉 튀어나오고 승객석
쪽 있는 데는 또 안으로 쑥 들어가
보이고 다시 뒷바퀴 있는데도 이렇게
쭉 튀어나와 보이게 나올 땐 나오고
들어갈 땐 들어가고 휘 아치도 검은색
플라스틱을 그대로 했고 요런
디테일들은 그냥 요렇게 하면 좀
기능적으로 보이는게 좀 덜하죠 요런
거 하나 더 넣어 놓으면은 마치
이렇게 딱 낀 다음에 딱 잠그는듯한
그런 느낌이 주기 때문에 휠라의
윗부분에 요런 것들 많이들 눕니다
앞모습도 딱 보시면은 라디에이터 그릴
검은색으로 커다랗게 딱 잡아 놓고
헤드램프는 자꾸 슬림하게 요렇게
드니까 요즘 차 같은 느낌이 나잖아요
헤드램프가 크고 그러면은 옛날 차
같은 느낌 전구로 되어 있는 느낌이
들지만 이렇게 얇게 돼 있으면은
LED 되어 있는 최신차 느낌이
나거든요 그리고 라디에이터 그들은
큼직하게 해서 센 엔진이 들어가 있는
그런 느낌도 내면서 이런 범퍼가드가
이런 빨간색으로 견인고리 한 거라
라든가 이런 거 보면은 확실히 뭔가
업그레이드 된듯한 그런 느낌은 확실히
줍니다 하여튼 전반적인 느낌은 훨씬
더 기능적이고 훨씬 더 세 보이고
특수부대 같은 그런 느낌으로 완전히
업그레이드 됐다 그리고 사이즈는
비슷해요 뭐 1cm 뭐 1.5cm 뭐
2cm요 정도 조금조금씩 늘어난
거고요 거의 사이즈는 기존이랑 비슷한
수준이다 보시면 되고요 뒷부분도
이렇게 상당히 기능적이 이렇게 딱 딱
딱딱 뭐 이렇게 딱 체결되는듯한 그런
느낌도 주고요에 는 전구 식으로
이렇게 테일램프가 들어가 있긴 하네요
ledr 하는 면발광 장식도 들어가긴
하는데 전구가 이렇게 딱 보이네요
여기에 요런 것들은 뭐 예전부터도
있었죠 요렇게 해 가지고 여기 손
잡고 요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
요런 거는 예전부터도 있었던 거고
그리고 이제 여기 딱 열면은 스르륵
내려오는 거 그다음에 이제 여기
딸깍딸깍 열면은 요게 이렇게 열립니다
그래서 여기 수납 공간 여러 가지 뭐
공구라 그가 장총 여기다 넣어 둘 수
있을 것 같고 저쪽에 있는 차처럼
여기다가 얼음 막 해 가지고 음료수
같은 거 막 놓고서는 파티 같은 걸
할 수도 있 있고 방수 처리라 그가
요런 것들이 되어 있고 물 빠지는데도
따로 돼 있습니다 또 하나의 기능이
들어갔는데 딱 잡고 있는 와이어를
여기다 요렇게 끼우면 양쪽에 여기서
딱 고정이 되기 때문에 바이크 같은
것도 옮길 때 이게 딱 실어 놓고서는
약간 올려 놓고 좀 더 안정적으로
실을 수도 있는 그런 기능입니다 안에
이렇게 해가지고 올라 들어가면은
100km 아저씨가 올라가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튼튼하고 안에도
다 긁힌 방지 페인팅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튼튼합니다 녹 나는
걱정 뭐 긁히는 걱정 이거 안 해도
돼요에 아주 경고하게 마감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이제 방수
처리가 되어 있는 110V 코드로
되어 있는데 이거 220볼트로 안
하고 그냥 110볼트로 들어오나요
이게 400w 아지 끌었을 수 있는
건데 이게 220V 코드로 바꿔 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널찍합니다
띠리링 띠링 실내도 외관의 느낌처럼
아주 기능적으로 각도 딱딱딱딱 주고
기존에 콜로라도의 실내는 약간 좀
문질문질 해 가지고 만든듯한 승용차
느낌을 내려고 편안한 느낌을 내 려고
많이 했었던 실내 있는데 신형
콜로라도의 실내는 그냥 강인하게
에어컨 손 풍구 동그랗게 빡 박혀
있고 수평선도 쫙쫙 해서 안정적인
느낌도 주면서 요런 것들 보면 상당히
기능적이고 자주 쓰는 다이어리라 그가
이런 것들은 또 장갑을 끼고도
조작하기 편하게 곰으로 다 이렇게
감싸져 가지고 조작도 상당히 쉽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휴대폰 무선 충전
장치 그다음에 컵홀더 기어는 드드드득
방식이에요 그 옆에 이제 4륜 구동
2륜 구동 그다음에 주행 모드를
설정하는 다이어이 있습니다 일반
오프로드 견인 운반 런 그런 것들
설정하는 걸로 되 있고 전자식
계기판에 전자식 내비게이션이 있는데
내비게이션이 셋업이 안 돼 있고요
카플레이나 안드로이드 오토로
내비게이션을 쓸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자체가 들어가 있지 않아요
그 정도고 뭐 여기도 뭐 수납 공간이
꽤 깊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제 트레이
같은게 하나 들어가 있고 상당히 뭐
여기저기 쓸모 있게 기존의 콜로라도는
뭔가 불편한 것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 다 해소하고 든든해 보이고
강인해 보이고 편리해 보이게 잘
디자인했는데 자 그리고요 안에 뭐
뭔가 많은데 후진기어를 넣으면
어라운드 뷰 모니터 나오고 어라운드
뷰 있는 거 외에 여기서 바닥에 있는
뷰 바닥에서 앞으로 뒤로 볼 수도
있고 뒤에서 앞으로 볼 수도 있고
그리고 요렇게 바닥이 자주 더러워질
거 아니에요 더러워진 상태에서 이렇게
세척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워셔액으로
아 요런 거 이렇게 다했어 하여튼요
정도인데요 상태에서 뒷좌석에 다 제가
가족들을 앉히면 조금 타이트하게
안겠죠 그대로 뒤로가 보면요 자
뒷좌석은요 정도 딱 앉으면 등받이는
좀 세워져 있어요 뒤에 안락하게
가는게 아니고 그냥 크로 그냥 라는
직원들을 태우고 다니는 용도기 때문에
뒷좌석이 안락하지 않습니다 주먹이 한
두 개 정도가 좀 타이트하게 한
1.8개 정도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고요 머리위 공간 뭐 괜찮아요 예
뭐 닿지 않고 가운데 팔거리 정도는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도 컵홀더가 있고
에어컨 송풍구 USB 뭐 요런 것들은
다 돼 있고요 앞좌석 밑에 발도 넣을
수 있고요 그리고 선루프 있고 있을
거 뭐 다 있어요 그리고 이제 짐
칸이랑 연결되는요 슬라이딩도 그리고요
시트를 올리면은 수납 공간이 또
나와요 이렇게 올리면은 여기 수납
공간이 나오는데 여기다가 여러 가지
공구라 그가 여러 가지 수납을 할
수도 있고요 미국에서는 여기서 이제
장총 같은 거 여기다 많이 놓고
다니더라고요 사람을 공격하기 위한 뭐
이런게 아니고요 험지 가면은 진짜
곰을 만날 수도 있고 맹수를 만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비한 총
요런 것들을 여기다 넣고 다닌다고
합니다 떠나기 전에 잠깐 엔진룸
잠깐만 볼게요 아 이거 이거
작대기구입 아기를 딱 세워 놓고
예전에는 여기 6기통 엔진이 들어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4기통 엔진이
들어가 있고 기존에 3.6l 지금
2700cc 배기량도 낮아졌어요 근데
힘은 더 세졌고 터보 엔진이기 때문에
마력도 뭐 2점 몇 마력 세지고
토크가 쭉 올라갔습니다 터보 엔진이기
때문에 토크가 더 세졌고 그러면서 또
엔진룸도 조금 줄여 가지고 차가
비율이 조금 더 좋아졌어요 앞에
오버행을 좀 극단적으로 줄이고
오프로드에서 막 진입할 때 그때도 좀
괜찮아졌고 타이어를 좀 앞으로
내놓으면서 앞뒤 휠베이스가 한 8세
정도 늘어났어요 그래서 조금 더
비율도 좋아졌고 바닥 높이도 좀 더
높아졌다 그래요 한마디로 오프로드
성능도 더 좋아졌다 주행감 더
좋아졌다고 얘기를 하는데 직접 달려
보면서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고
미디어오토 자 출발하기 전에 우리
누부
[음악]
들어볼게요 보스 오디오 든요 스피커는
일곱 개 보스 오디오 치구는 소리가
약간 좀 엉기는듯한 느낌이 조금
있네요 원래 보스가 이런 거
잘하는데 소리는 아 박진감 아 좋아요
쫙 퍼지는듯한 그런 촉촉한 느낌
생동감 있는 느낌 요런 것도 좋고
마이클 잭슨 노래 같은 경우는 의이
상당히 단순하기 때문에 요거는 또
이렇게 서로 음길이 약간 엉겨붙는
그런 느낌은 또 없네요 이건 아주
선명하게 잘
나오네 보스면 조금 더 기대를
했었어요 제가 요즘 보스 오디오
세팅하는 거 보면은 상당히 잘하거든요
웬만한 프리미엄 오디오 더 비싼 거
막 바와 밀키스 이런 데까지 가지
않아도 될 정도까지도 세팅을 잘하는데
픽업 트럭에 맞게 세팅을 서 그런지
파워는 좋은데 섬세함이 조금 좀
떨어집니다 파워는 넘쳐 섬세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도 아니고 조금
떨어진다는 거를 전해드리면서 우리
시승은 또 딴 차로 해야 된다고 요차
말고 단 다른 차로 또 타야 되는데
칼배 설치 다시 해 자 2.7l
4기통 터보 314 마력에 8단
변속기
들어갔거든요 회전 질감이 너무
특이해요 수동 변속은 기어노브에
스위치로 하고요 아무래도 차에 컨셉이
있다 보니까 가속 페달 반응이라 뭐
변속기 뭐 이런 느낌이 막 재
빠르거나 막 이러진 않아요 좀
안정적인 세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파워가 워낙 괜찮기
때문에 일단 가속 페달 밟으면 엔진이
우 올라가는 거는 그렇게 막 딜레이가
있거나 그러진 않아요 보통 내용 기관
차들이이 정도 반응이에요 4기통 터보
엔진의 자동변속기 달려 있는 차들이
대략 반응이이 정도예요
[음악]
이게 뭐 빠른 정도도 아니고 느린
정도도 아니고 그냥요 정도면은 가속
페달 확 밟았을 때는 반응이 조금 더
디게 오고 가속 페달 살짝살짝 밟을
때는 그래도 불편하지 않게 반응이
오거든요 물론 이제 자연흡기 때가
가속 페달 반응은 조금 더 좋았죠
터보랙이 그가 이런 거 없이 바로
밟으면 쭉 오기 때문에 그리고 엔진
소리도 좀 더 부드러웠는데 기통
엔진으로 내려왔는데도 엔진 소리가 막
거칠거나 뭐 그러진 않아요 4기통
중에서도 좀 고배기량 2700cc
엔진이기 때문에 엔진이 그냥 사기
통임대 불구하고 회전 질감이라 이런
거는 조금 좀 부드러운 편이네요 차
무게는 한 2.2톤 정도 된다
그러거든요 프레임 바디고 픽업 트럭이
요런 거 감안하면 2.2톤이 조금 그
정도면은 뭐 그냥 그렇네 정도의
무게에요 뭐 더 무겁거나 뭐 이러진
않고 괜찮습니다 픽업 트럭을 탄다는
느낌이 안 들고 프레임 바디 SUV
탄다라 느낌이에요 모노코크 바디
SUV다는 조금 이렇게 약간 핸들
돌릴 때마다 약간 휘청 휘청거리는게
있죠 아무래도 무게 중심도 놓고
프레임 바디에가 차체 얹고 뒤에 짐칸
따로 얹고 요렇게 돼 있습니다 뒤에
지금 짐이 하나도 안 실려 있게
때문에 지금은 가뿐해요 근데 뒤에
이제 짐까지 싫으면은 뒤에 또 짐
카는 별도로 이렇게 휘청휘청 거리기
때문에 코너링 때 이렇게 잡아 주거나
이런 거는 더 안 좋을 수 있어요
짐실 구자도 픽업 트럭을 막이
몰아보고 그런 적은 없어 가지고
파워는 뭐 뭐 여유로워요 터보에 있고
뭐 이런 것들이 조금 불편하긴 한데요
그러니까 제가 예전에 신형 콜로라도
기다리지 말고 구형 빨리 사라 신형
나오면은 사기 통으로 줄고 가격도 확
비싸진다 그랬을 때 그때 사신 분들이
승자입니다 그때 할인도 좀 했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신형 형 모델의 가격이
꽤 올랐기 때문에 구역 모델 막판에
사신 분들 중고차 가격 방어도 좀
된단
말이에요 아 이게 치고 올라가는게
이게 상당히 좋아졌구나 토크가
좋아지니까 치고 올라가는게 그냥
박진감이 쫙 좋아졌네요 아 근데 방향
지시등이 빨간색으로 들어옵니다 미국산
차여서 방향 지시등이 빨간색으로
들어오네요데이 언덕길로 올라가는 거는
진짜 아무 스트레스가 없이 그냥 쭉
올라가네요 그리고 승차감도 아주
괜찮아요이 오프로드 갈 때 특히
오프로드 갈 때 승차감이
괜찮습니다 최진열 아저씨 왜 왜
이렇게 또 이렇게
달려 랠리 드라이버 선수 출신이에요
오프로드 경기 출전할 때 저랑 같이
달렸던 선수인데 저 친구는 거의 선두
권이고 저는 이제 하위권이고 아 이제
진짜 흑길동 들어왔어요 오 야 아이
오프로드 갈 때는 왕이네 왕 완전히
SUV 다 픽업 트럭이 오프로드 더
잘해요 근데 차대 자체가 피오 트럭이
SV 웬만한 거보다 튼튼하지
않겠습니까 짐도 실어야 되는데 기존에
콜로라도도 오프로드 성능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더 좋아진 거 같은데
일단 토크가 더 좋아졌기 때문에
기존보다 훨씬 더 막 치고 올라가는
거는 더 좋아졌을 거예요 그거 외에
이제 고무 부싱이 그지 서스펜션이
이런 것도 조금 좀 만져서 좀 더
개선한 거 같은데요이 정도면은 좀 더
울렁울렁 거리고 더 뒤뚱뒤뚱 거리고
막 이럴 거 같은데 그렇게 막
뒤뚱뒤뚱 거리지 않아요 와 여기
콜로라도 아니면은 여기 거의 못
올라올 것 같다 그랬는데 그랜저가
그냥 딱 써 있습니다 언덕 올라갈 때
거의 뭐 2000rp 도 안 남아요
1500rpm 2800rpm 정도로
그냥 언덕도 쭉쭉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올라갑니다 저속 토크 좋아진 것
때문에 전반적으로 오프로드 막 치고
올라갈 때 느낌이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걸어가듯이 그냥 올라갑니다
바닥에 카메라 둔 거는 정말
잘했는데요 왜 오프로드 갈 때 딱요
앵글을 보고 싶었는데 여기다 카메라를
딱 놔두니까 자꾸 여기로 누이가 자꾸
지금 힐 디센트 컨트롤로 요걸로 속도
조절을 해요 그러니까 지금 저는 시속
7km 제안해서 아무 페달도 안 밟고
있는데 슬슬 내려가죠 힐 데센 코트로
없으면은 훅 가다가 이제 브레이크도
밟게 되고 막 이러거든요 그러면은
내리막길에서는 브레이크 밟는 거를 좀
조심해야 됩니다 젖은 노면이 그가
이랬을 때는 브레이크 밟다가 미끄러질
수가 있거든요 바퀴가 잠기지 않게
가야 되거든요 오프로드에서는 물론
오프로드 갈 때 랭글러는 더 위에는
또 그레나디어 그건 진짜 오프로드
날라도 될 정도 그레나디어 정말
오프로드 성능은 정말 최강이고 저처럼
일반 아저씨들은 그레나디어 아지
가면은 조금 좀 부담되거나 너무
하드코어야동 뭐 그 정도까지 달릴
일이 뭐 있겠어요 그런 분들에게 그냥
가끔 오프로드 뭐 산에도 가고 그런
분들한테요 정도가 딱 맞는데 이게
가격이 4천만 원 하다가 7천만 원
하니까 이게 선뜻 마음이 안 열리는
거죠 근데 지금 환율이 더 안 좋아질
것 같아요 그러면 가격을 더 올릴래
와 이게 시승 행사를 하면서 지금
하루에네 번씩이 오프로드 코스를
이렇게 달렸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도
차에서 잡소리가 하나도 안 나 미국
픽업트럭이 차체는이 미제 중에서
미국산 중에서 제일 좀 신뢰도가 높은
제품 중에 하나 거 같아요 픽업
트럭을 뭐 100년 넘게 만들어온
나라기 때문에 쉐보레 픽업 트럭은
미국 픽업 트럭의 또 역사 아아 픽업
트럭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브랜드답게 최신형 픽업 트럭 쉐보레
콜로라도 잘 만들었네요 띠리링 띠리링
다시 아스팔트 도로로 왔는데 오프로드
갔다가 나와서 그런지 주행 소음이라는
이제 이런게 상당히 줄어든 거 같고
승차감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 일반
도로에서는 거의 뭐 그냥 슬슬 몰
때는 2,000rpm 넘어가지 않고
낮은 RPM 잘 쓰면서 그래도 토크가
괜찮기 때문에 2.7l 터보로 바꿨다
6기통에서 4기통으로 바뀌었 난
6기통이 좋은데 6기통에 대한 고집을
부리던 분들도 한번 타 보세요 저도
사실 아유 그래도 미국 픽업 트럭인
6기통이 좋지 그랬는데 생각 별로 안
나는데요 요즘에는 터보 엔진도 아주
잘 만들어서 아유 이것도 또 사고
싶긴 한데 이게 가격을 2,400만
원에 올리니까 내가 차는 많이
좋아졌어요 기존보다 많이 좋아지고
많이 멋있어지고 이런 것들도 잘
했는데 내비게이션 뭐 없어도 다들 뭐
있어도 안드로이드 오토 쓰시고 있어도
카플레이 쓰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안드로이드 오토랑 카플레이로
하는 요거 조금 좀 그렇죠
우리나라에서 팔 거면은 7천만 원이
넘는 차인데 내비게이션 같은 거는
셋업을 좀 해서 들어왔어야라는 생각이
들긴 들어요 아 근데이 이런 터프한
차들 타고 다니면 운전 습관이 더 안
좋아지는 거 같더라고요 약간 좀 어디
막 이렇게 좀 긁어도 되고 약간 그런
생각 때문인지 핸들링을 예민하게 안
하게 되고 약간 좀 문질러도 약간 런
생각이 자꾸 들고 그러지 지금 뒤에
짐을 하나도 안 실은 상태라서 도로의
요철을 만났을 때는 조금 통통
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뒤에 짐을 뭐
몇백 킬까지 실을 수 있는 차기
때문에 짐을 그래도 어느 정도 실었을
때 아마 최적의 승차감이 나올 것
같고 지금은 조금 통통 튀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견인 능력은
뒤에 연결하면 한 3.5톤 아지도 막
끌고 다닐 수 있다 그러거든요 완전
평지지 모르겠는데요 평지처럼 보이는
데서 시속 100km 아지 한번 해
볼게요 스포츠 모드 뭐 이런게 따로
없어요 일반 모드 오프로드 모드 뭐
이거밖에 없어요 2.2톤의 314
마력 토크가 58 정도면은 8초 정도
나오지 않을까요 314 마이면 갑니다
하나 둘 셋
[음악]
8.5초 8.59 2톤 대에
300만큼 8초대 정도 나온다 그래서
8.5초 정도 나왔네요 가속 느낌도
괜찮고요 엔진 회전 질감도 4기통
특유의 그 거친 느낌은 그다지 막
드러나진 않아요 6기통 1 때보다는
조금 거칠기 거칠어요 5 RPM 막
치고 올라갈
때 4rp 넘어갈 때 조금 좀 거친
음이 나오긴 나오는데이 정도면은 그냥
괜찮은 수준이고요 다만이 8단
변속기가 3.5톤지게차 captain
트럭에 들어간 8단 변속기 때문에 막
민첩하게 쫙 붙거나 막 이게 체결이
상당히 좀 명확하게 체결되는 그런
느낌은 아닙니다 약간 좀 헛도는
느낌이 좀 들어요 왜냐면 지금은
저희가 갑뿐 하지만 3.5톤 끌고
언덕길 올라갈 때도 이게 변속기가
이렇게 딱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탁 체결이 돼 있으면은 이거
못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약간
약간 좀 부드러운 세팅으로 변속기를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그냥
다닐 때는 뭐 크게 불편한 건 없지만
만약에 수동 변속을 통해서 조금
변속기 다운시프트 느낌에서 좀
쫀득쫀득하게 좀 달리고 싶다 그랬을
때 수동 변속으로 놓고요 버튼으로
수동 변속 하면서 할 때도 즉각적인
반응이나 뭐 딱 붙는 느낌이거나 이런
거는 좀 덜하고 헛돌면서 붙는듯한
그런 느낌이에요 견인 능력이나 주파
능력이나 요런 위주로 세팅된 변속기
때문에 조금 부드럽게 세팅했다
[음악]
다운시프트 할 때도 뭐 레브
매칭이라는 이런 거 없이 그냥 우
하면서 되죠요 차의 컨셉에 맞게 8단
변속기를 좀 부드럽게 세팅을 했어요
미디오 오토 자 근데 요즘 차들
보면은 다들 차를 잘 만들어 가지고
딱히 진짜 뭐 한두 시간 타보는
걸로는 아 이거 이상하네요 이거 좀
그러네요라고 얘기할 수 있는 차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중국 차가 좀 들어오면 좀
재밌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미국 브랜드나 유럽 브랜드나 일본 뭐
우리나라 브랜드도 마찬가지 다 지금
상향 평준화가 돼 있어서 사실 예전
콜로라도 이전 모델은 시승하면서 아
요것 좀 아니죠 좀 이거는 개선해야
되는데요 이런 내용들이 꽤 있었는데
이제는 뭐 내비게이션 안 들어간 거
그리고 뒤에 220V 코드 아닌 거는
우리나라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거는
220V 코드로 돼 있대요 이게 지금
완전 상품화 되기 전에 이렇게
시승차로 뺀 걸 해서 110V 코드로
돼 있는데 딱히 뭐 내비게이션 세팅
안 해 가지고 온 거 외에는 이거보다
어떻게 더 잘 만들어 뭐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4기통 엔진의 펀치력이
그지 이런 것도 부드럽게 세팅을 해
했는데도 괜찮고요 진짜로 5천만
원대였다 다행히 7천만 원대로 가격이
혹 올라가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잠깐 해 볼까요 앞차와 거리 감지해
가지고서는 뭐뭐 잘 갑니다 잘 가는데
차선 이렇게 벗어날 때 안으로 조금
넣어 주는 기능만 있지 차선 가운데를
유지해서 가는 기능은 안 들어가
있어요게 조금 아쉽네 내비게이션 안
들어간 거랑 차로 중앙 유지 기능
요거 없는게 조금 아쉽긴 하네요 자
콜로라도 시승 느낌 여기까지만
전해드리겠습니다 어디냐 근데 여기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