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으면 초대박, 해적이 남긴 전설의 보물. 충격적인 발굴 소식 "오크섬 프로젝트"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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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월의미스터리 8월 몰아보기]
보물섬 오크 아일랜드의 비밀 + 자기전에 듣기 좋은 미스터리 4편 몰아보기 입니다.
00:00 오크섬 프로젝트
08:15 시뮬레이션 이론
19:11 마제스틱-12
29:08 블루북 프로젝트
[김반월의미스터리]
미스터리 공포 역사 지식 채널
제보/문의: [email protected]
#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 #오크섬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노바스코샤주
이곳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마치
전설처럼 내려오는 작은 섬이 하나
존재하는데요 일명 오크 섬이라고 해서
사람들에게는 보물섬으로 더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이 섬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만 한다면 정말 억만 장자가 되는
건 시간 문제라고 하죠 오늘의
미스터리 오크섬의 보물 구덩 있니다
1795년 당시 살이었던 다니엘
맥기니스 그의 친구 존 스미스 앤서니
보는 함께 오크 섬에 놀러가 사냥을
즐기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새 친구는
섬 이곳저곳을 수색하며 사냥감을
물색하고 있었죠 그러던 중 다니엘은
우연히 자신의 발에 걸린 땅 밑에
이상한 구덩이 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특이하게도 그곳은 숲속
한가운데 였음에도 불구하고 딱 그
구덩이가 위치한 지역만 움푹 패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굵은
참나무가에는 굉장히 노후된 의문의
도르레 하나도 매달려 있었죠 누가
봐도 이상한 상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오크섬 사람의 발길이 거의
없다시피 한이 쉽게 말해 자연
그대로의 상태였는데 그런 곳에
인위적으로 제작된 도르래와 구덩이
아니 정말 수상했습니다 그들은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었죠 분명이
밑에 무언가 보물 같은게 숨겨져
있을거다 그게 아니더라도 누군가
일부러 파놓은 건 확실하다 그렇게 새
친구는 설레는 마음으로 땅을 파내려
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지하 약 3M
되었을까요 갑자기 땅 밑에서 이런
수평으로 배열된 통나무 벽이 그들의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이런 통나무 층은 정확히 3M
간격으로 계속해서 나타났죠 3M 6m
9m 누군가 인공적으로 계산하여
제작한 것은 확실해 보였죠 하지만
아쉽게도 이들의 한계는
여기까지였다 아무런 기계적인 장비도
없이 사람의 힘만으로이 구덩이를
계속해서 파내려 간다는 건 불가능했고
더군다나 당시 나이도 어렸던
이들에게는 고작 9m 최선인
듯했습니다 정말 땅속에 무언가 있는
건 확실한데 현실적인 기술의 한계와
또 인력과 자본적인 한계가 그들의
발목을 붙잡았던 거죠 결국 너무
아쉬웠지만 이들은 서로 나중을
기약하며 당장은 발굴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 그런데 사실 당시
이들의 보물 발굴 작업을 유심히 예의
주시하고 있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바로이 남성입니다 그는 당시 맥기니스
아버지의 친구이자 또 노바스코샤 주의
사업가이기도 했던 시미언 린즈 아고
하는 굉장 한 자본가 있는데요 그런
그가 맥기니스 말을 듣고 오크 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었습니다이
구덩이 아내는 17세기에 유명한
해적이었던 윌리엄 키드의 보물이
숨겨져 있는게 확실하다 윌리엄 키드가
처형당하기 직전 어떤 섬에 막대한
보물을 숨겨 놓았다고 말했다 그게
이곳 오크 섬인 것이 분명하다 그
또한 이곳에 실제로 보물이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믿었고 이에 그는
본격적인 발굴 작업을 위해 여러
투자자와 자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약 9년이지나 1804년
마침내 시미 린즈 당시의 최첨단
장비와 인부들 구성된 온슬로우 아는
발굴 팀을 조직하여 다시 한번
오크섬의 보물 구덩이를 파내려 갑니다
처음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습니다 온슬로우 팀은 맥기 니스와
친구들이 도달했던 9m 지점을 훨씬
넘어 더 깊이 파내려 갔고요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이들 또한 일정한 3M
간격으로 설치된 알 수 없는 통나무
층을 끊임없이 목격하게 되죠 그러다
갑작스러운 행운은 지하 약 27m
지점에서 찾아옵니다 생전 처음 보는
기호가 새겨진 이상한 석판 하나를
발견한 건데요 이에 곧바로 탐사팀은
암호학 전문가에게 해독을 의뢰했고 그
결과는 놀랍게도 12m 아래에
200만 파운드가 묻혀 있다라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역시 보물
구덩이가 맞았구나 탐사팀은 흥분했고
12m 더 내려가면 200만 파운드라
당시에 200만 파운드는 물가
상승률을 고려할 때 현재 약
4,500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보물이었다 이제 억만 장자가 되는 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그런
기쁨은 역시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이들에게는 곧이어 생각지도 못한
끔찍한 재앙이 들이닥치게 되는데요
이들이 지하 약 30m 파내려 가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구덩이
어딘가에서 알 수 없는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지기 시작해요 정말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었죠 결국
지하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탐사대원
두 명이 목숨 숨을 잃게 되고 정말
순식간에이 30m 구덩이가 모조리
물에 잠겨 버립니다 그간 9년간의
노력이 이렇게 물거품이 되는데 걸린
시간은 단 15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깝죠 우리도 이렇게
아쉬운데 그래서 심면 린즈님 이걸
쉽게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물론
그을 믿고 자금을 건네 준 투자자도
많았고요 이후 그는 배수 시설을
연결해서 구덩이의 물을 다시 빼내
보기도 하고 또 첫 번째 구덩이
근처에 다른 추가적인 구덩이를 하나
더 파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반복의 반복일 뿐이었죠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물을 원천적으로 막아낼
방법은 없었습니다 지하 구조가 너무
복잡해서 대체 물이 어디서 유입되는
건지조차 알아낼 방법이 없었다 현재의
기술로는 발굴이 불가능하다 그렇게
심연 린지의 길었던 꿈은 실패하고
맙니다 그리고 다시 수십년이 흘러
1849년 앞선 온슬로우 팀의 실패
원인을 분석하여 다시 한번 발굴에
도전했던 또 다른 회사가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이전과는 다르게 기술적
발전이 조금 이루어져 말과 같은
가축들의 힘을 이용하는 굴착기 아지
대동해 구덩이를 다시 파내려 가기
시작했죠 그 결과 이들은 지하 약
35m 지점에서 생전 처음 보는
흐물흐물한 금속층을 발견하기도
하였는데 그곳에는 아주 오래돼 보이는
녹슨 시계줄 같은 파편들이 널부러져
있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이젠 정말
보물이 나올 것만 같았죠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200만 파운드를
코앞에 두고 구덩이의 물은 다시
차오르기 시작했는데요 결국 또 탐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버리고 맙니다
답답하죠 그래서 탐사팀은 잠시 발굴을
중단하고 먼저 물이 어디서 터져
나오는 건지 그 원인부터 찾아내기로
결정합니다 물을 막지 못하면 더
이상의 탐사는 아무런 소형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1909년 발굴팀은
오크섬 주변의 모든 해변을 샅샅이
조사해 보았고 마침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죠 오크섬의 보물 구덩이는
누군가 제작한 인공 배수로를 통해
바다와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아주
치밀하게 설계된 총 다섯 개의
배수로가 서해병 곳곳에서 물을
빨아들이고 있었죠 우리는 구덩이로
쏟아지는 바닷물의 유량 또한 측정해
보았는데 분당 약 2200l 바닷물이
구덩이로 유입되고 있었습니다 이건
사실 바다에서 직접 흘러 들어오는
물이기 때문에이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그렇게 두
번째 탐사 팀도 실패하고 말죠 하지만
이후에도 요크 섬은 또 다른 팀들에
의해 계속해서 탐사가 이어져 왔는데요
2024년 현재까지 총 아홉번의
탐사가 이루어졌고 발굴의 최대기 는
약 62m 아지 내려온 상태인데 그간
양피지 조각이나 시멘트 조각 같은
이런 자잘한 유물이 여러 차례
발견되긴 했지만 여전히 200만
파운드에 달하는 막대한 보물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2005년부터 라구나 브라더스 아고
하는 미국의 두 형제가 직접 오크섬의
지분을 구매해 탐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2014년에는 히스토리
채널에 오크섬의 저주라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통해 이들의 탐사 작업을 전
세계에 방영하기도 했습니다 뭐
아쉽게도 아직까지 보물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말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이 오크섬의 딱 밑에
막대한 보물이 숨겨져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분명 신기하긴 합니다
보물까지 아니라도 중간중간 계속해서
이상한 물건들이 발견되긴 하니까
말이죠 또 3m마다 나타나는 이상한
통나무 충도 그렇고요 그런데 설령
이게 정말 사람이 만든게 맞다고 해서
꼭 보물이 숨겨져 있다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애초에이 구덩이가
유명해지게 되었던 이유가 해적 윌리엄
키드의 보물 때문인데 과연 그 당시의
해적이 이런 정교한 토목 공사를
시행할 만한 기술력이 있었을까요 저는
이게 자연 현상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분명 보물 말고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
[음악]
생각합니다 어느 날 꿈을 꾸었는데
내가 나비가 되어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꿈이었다 너무 즐거웠지만
나는 내가 현실의 인간이라는 사실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그러나 잠에서
깬 나는 분명 인간이었다 문득 나는
이런 의문이 들었다 내가 나비의 꿈을
꾼 것인가 아니면 원래 내가 나비이
지금 살아가는이 세상이 꿈 속인가
다들이 이야기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네 아주 유명한 장자의 호접몽
있데요 이렇듯 먼 옛날부터 인류는
항상 현실의 본질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져 왔습니다 나는 누구이고
여기는 어디인가 그리고 21세기에
과학이 발달한 현대에 들어서는 이러한
의문도 점차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데요 그렇게 탄생하게 되었던게
바로 시뮬레이션 이론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살고 있는이 세상이 사실
물리적인 세계가 아니라 어떤 미지의
누군가가 제작한 굉장히 정교하게
프로그래밍된 컴퓨터 시뮬레이션 세상일
수 있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이야기를 처음 들으면 이게 또
무슨 허무맹랑한 소린가 싶으실 수
있겠지 만 사실이 시뮬레이션 이론은
단순히 일개 음모론 정도로 치부되는
그런 가벼운 이론은 아닙니다 실제로
우리가 잘 아는 이런 유명한 과학자
분들도 많이들 지지하고 있는
이론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들께 먼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만약 우리의 문명이
지금으로부터 수억 수십억 년 동안
끊임없이 발전해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우리의 과학이 인간의 DNA 행동
패턴 하나하나를 모두 다 분석해서
우리와 똑같은 AI 만들어 내고 또
그런 AI 캐릭터들이 모여서 살아가는
시뮬레이션 속 가상 세계까지 창조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먼 훗날
언젠가는 말입니다 만약이 질문에
예라고 답하셨다 men 이젠 총 세
가지의 가능성만이 남게 됩니다 첫째
과학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지만 인류
문명이 무한히 존속될 수 없다 즉
그런 기술이 개발되기도 전에 먼저
우리 문명이 핵전쟁과 같은 모종의
이유로 멸망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는 가설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시뮬레이션 세상도 만들어질 수가
없겠죠 둘째 설령 그런 기술력을
가진다고 하더라도 윤리적인 문제나
안전의 문제로 가상 세계를 만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
셋째 이미이 세상은 수억 수십억 번째
반복 중인 시뮬레이션 공간이다 즉
언젠간 우리 인류도 또 다른 가상
세계를 만들 것이고 또 그 안에
가상세계 사람들도 지금 우리와 똑같은
생각을 하며 과학이 발전하면서 언젠간
그들도 시뮬레이션 세상을 다시
구현해낼 수밖에 없다는 가설입니다
반복의 반복이라는 거죠 아무튼 이렇게
총 세 가지의 가설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과학자들은이 끝에
소개드린이 시뮬레이션 이론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최근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한 방송에서 이런 발언을 하기도 했죠
일론 머스크 역시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아닐 가능성은 10억분의
1도 채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아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컴퓨터 안에
가상 세계라는 공간은 현실이랑 너무
다른 개념 아니야 그 말이면 내가
어떤 게임 안에 한 캐릭터나
다름없다는 이야기잖아 물론 우리의
관점 우리의 기술 수준으로는 그렇게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만약 그 게임 안에 있는 캐릭터가
자를 가지게 된다면 어떨까요 과연 그
게임 속 캐릭터는 는 자기 자신이
가상 세계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그 게임속 캐릭터도
여러분과 같은 생각을 하는 또 다른
여러 분일테니까 말이죠 그리고이
게임이라는 시뮬레이션 세상을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는 컴퓨터 게임
수준으로만 제한해서 생각해도 안
됩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과거의
게임 산업은 오로지 조금 더 좋은
화질 조금 더 향상된 그래픽에 초점을
맞추고 그런 시각적 발전에만 기술
혁신이라 불러왔어 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어릴적 오락실에서
보추 합을 즐기던 제가 불과 수년이
지난 지금은 VR 기기를 쓰고 직접
게임 속에 들어가 총싸움을 합니다
이런 2D 게임에서 VR 가상
세계까지 불과 20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하물며 우리가 경험한이
짧은 시간에도 이런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는데 100만 년 아니 천만 년
후에 과학 기술력을 어떻게 감히
우리가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결국 언젠간이 세상 모든 것을
구현해낼 기술력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이
세상에 과연 첫 번째 세상일 가능성이
몇 퍼센트나 될까요 처음이 아니라면
그 뒤의 세상은 모두 시뮬레이션입니다
또한 1986년 미국의 한 과학자는
이와 관련된 참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생물학자 존
화이트가 실제 현실에 존재하고 있는
작은 생물을 컴퓨터 세상 속에 완벽히
구현해 내는데 성공한 건데요 지금
보시는이 생물은 예 예쁜 꼬마 선충이
하는 인류가 가장 완벽하게 알고 있는
생물입니다 꼬마 선충의 신경 세포는
총 32개로 천억 개의 뉴런을 가진
인간의 뇌에 비하면 굉장히 단순한
생물입니다 당시 박사는 해당 생물의
뉴런과 시냅스를 매핑하기 위해 선충의
머리를 50nm 두께로 구천 등분한
뒤 단면을 하나하나 모두 조사하며
결국 예쁜 꼬마 선충의 뇌지도를
그려내는데 성공했는데요이를 통해 예쁜
꼬마 선충의 감각 세포가 어떻게
정보를 전달하고 그 정보는 또 근육
세포에 어떤 행동을 불러일으키는지
모든 행동 패턴을 예측하고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이 정도 수준의
생물은 충분히 현재의 컴퓨터로도
구현이 가능했죠 물론 이런 로봇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이런 기술이 조금 더 발전해서
초파리의 뇌 지도까지 그려내고 있다고
하는데요이 사진이 초파리의 뇌지도 약
1분 정도가 완성된 모습입니다 꼬마
선충에 비하면 훨씬 복잡하죠 물론
인간에 비하면 세발의 피도 안 되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물의 뇌지도를 완성해 낼 수만
있다면 또 그 방대한 지도를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슈퍼 컴퓨터만
개발된다면 그 후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과 똑같은 생각 똑같은
행동을 하는 인간이 만들어지게 될
것이고 그런 인간들이 살아가는
시뮬레이션 세상 또한 만들어지게 될
겁니다 과학자들이이 세상이 가상
세계일 가능성이 99.99 9%고
주장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과학의
무한한 가능성 때문에 나오게 됐던
겁니다 또한이 시뮬레이션 이론은 아직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양자
역학의 현상들 또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요 다들 이중 슬리 실험이라고
한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일명 관찰자
효과 관측이 현실을 결정한다 우리가
관측하기 전까지는이 세상 모든 만물이
물질적 형태가 아닌 파동의 상태로
남아 있다 모든 물질은 파동과 입자의
이중성을
우리가 그 물체를 관측하기 전까지는
비물질 상태인 파동의 형태로서 다양한
위치에 동시다발로 존재하고 있다
이해가 조금 어려우신가요 자 그럼
이중 슬리 실험에 자주 등장하는
전자를 한번 이해로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이
전자라는 건 파동일 아니면
자일까네 무조건 자여야 합니다 전자는
서로 전자기적으로 충돌할 수 있는
분명 물리적인 존재입니다 그럼
이제이적인 전자를 이중슬릿을 향해
발사시 때 이후 이중 슬릿을 통과한
전자는 맨 뒤쪽 막혀 있는 벽면에
어떤 문의를 형성하게 될까요 당연히
이런 모습을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결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중 슬릿을 통과한
전자는 마치 입자가 아닌 파동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정말 말이
안 되는 결과였죠 과학자들은 다시
한번 집중해서 실험해 봅니다 이번에는
당시 실험실에 있던 모든 과학자가 두
눈을 부릅 두고 실시간으로 전자의
이동 경로를 끝까지 지켜봤는데요 아니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이번에는 또
전자가 입자의 특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관측하지 않으면 파동이고
관측하면 입자로 변한다 이게 무슨
마술 같은 현상일까요 하지만 이러한
이중 슬리 실험은 여러 과학자들에
의해 수없이 검증된 분명한 사실입니다
관측은 다른 말로 정보의 획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우리가이 전자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고 또 전자총을
쐈을 때 그 이동 경로를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정보만 가지고 있다면
언제든지이 세상은이 전자의 미래는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물리학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 하나 있죠 it 프롬 bit
우주의 본질은 물질이 아닌 정보다
정보가 세상을 만들고 전 우주의
미래를 결정한다 우리가 밤하늘에
올려다보는 수많은 별들이 사실은
실체하는 물질이 아니라 비물질적인
일종의 파동 현상으로 로서 존재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아니 우주가
비물질적인 현상에 불과하면 아폴로
12호는 어떻게 달해 갔냐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런 양자 역학의
불확실성의 원리는 우리가 관측하기
힘들거나 또는 측정이 불가능할 때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다른 이미
정보로서 실체화된 물질이 맞습니다음
그래 알겠어 아니 근데 양자역학이
시뮬레이션 이론은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다는 거야 아까 제가이 시뮬레이션
상 을 구현해 내려면 모든 생물의 뇌
지도와 또 그걸 전부 담아낼 수 있는
슈퍼 컴퓨터 총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사실 뭐 인간의
뇌지도 그걸 시뮬레이션하는 기술력은
언젠간 과학만 발전하기 한다면 무조건
가능하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전 우주의 시뮬레이션을 담을 만한이
슈퍼 컴퓨터는 이거는 솔직히 아무리
수천만 년 뒤에 미래가 되더라도 조금
불가능한 감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런데 그 방대한 정보가 사실 물질이
아닌 파동이라는 그 정도 정보의
양이라면 충분히 먼 미래에는이
시뮬레이션 세상이 정말 실현될 수도
있다는 거죠 마치 우리가 즐겨하는
게임 속의 세상처럼 내가 눈으로 볼
때만 존재하고 보지 않을 때는
존재하지 않는 서버의 최적화
시스템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보면 정말
우리가 살고 있는이 세상이 컴퓨터
게임 속의 세상과 너무 담지 않았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양자
역학과 와 시뮬레이션 이론 우리가
사는이 세상은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혹시 간혹 이런 일상에서 발생하는
초자연 현상들이 일종의 게임 속의
버그 같은 것은 아니었을까요 때는
1984년 12월 당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tv 프로듀서 하이미
안데라 아고 하는 한 남성에게 의문의
소포 하나가 배달됩니다 그런데 당체이
소포를 누가 보낸 건지 발신자의
이름도 또 주소도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익명의 의 소포 있는데요 그는
뭔가 꺼림칙했다 있든 안에 내용물은
확인을 해 봐야 하니까 결국 그
소포를 열어보게 됩니다 뭐 별거는
아닌 듯 보였습니다 봉토 안에는 다름
아닌 35mm 규격에 알 수 없는
필름 하나가 들어 있었는데요 하지만
곧이어이 필름을 현상해 보고 난 그는
정말 충격을 금치 못하게 되죠 지금
보시는이 사진들이 당시 그 필름 안에
찍혀 있던 내용물들이 모습인데요
놀라지 마십시오이 문서들은 쉽게 말해
미국의 탑시크릿 기밀 문서 중에서도
오직 대통령에게만 전달되는 급 극비
문서였다 방송 피디한테 기밀 정보를
폭로했던 거죠 대체 어떤 내용의
문서였다 먼저이 문서의 이름은
마제스틱 12 속칭 MJ 12라
불리는 1952년에 작성된
문서였다 앞서 간단하게 어떤 그
당시의 상황을 먼저 좀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다들이 사건 아실
겁니다 1947년도 발생했던 유명한
UFO 추락 사건 일명 로즈웰
사건이라고 잘 아실 텐데요 당시이
사건을 계기로 안보의 위협을 느꼈던
미국 트루먼 대통령은 비밀리의 UFO
연구하는 1급 기밀 기관 하나를
창설했다 합니다 그 조직의 이름이
바로 MJ 12고 여기 트루먼
대통령의 친필 서명도 있습니다
그래서이 문서는 1952년 트루먼
대통령의 뒤를 이어 새롭게 당선된
아이 젠 하워 대통령에게이 MJ
12가 어떤 조직이며 또 무슨 일을
해왔는지 알려주는 목적으로 작성된
일종의 브리핑 보고서였다 것입니다
작성자 초대 CIA 국장 로스코 힐렌
코터 마제스틱 12는 오직
대통령에게만 보고의 의무를 갖는 1급
기밀 작전 기간이며 트루먼 대통령의
특별 명령으로 1947년 9월
24일에 지정된 조직이다이 문서는
mj1 보안 등급을 가진 사람만
접근할 수 있으며 데모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복재를 엄격히 금지한다 그리고
이후 다음 페이지부터는 본격적인
브리핑이 시작되는데요 1947년 6월
23일 워싱턴주 캐스케이드 산맥에서
고속으로 편대 비행하는 아대 UFO
포착됐다 당시 다수의 UFO
목격자들을 인터뷰하며 군기로 추적까지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1947년 7월
7일 로스웰 사건 당시 추락한 미확인
비행체 자네를 회수하는 작전이
개시됐다 그 정에서 우리는 추락한
자녀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3km
떨어진 지점에서 비상 탈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총네 마리의 미확인 생명체를
발견하였으며 그것들은 모두 사망한
상태였다 이들의 정확한 시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7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미해 심한 시신의 부패 정도로
보아 지구환경 즉 공기의 접촉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주장했다 비행체의
자애와 외계인의 사체는 즉시 mj-1
기지로 옮겨졌고이를 본 기자들에게는
해당 비행 를 기상관측용 기구였다
설명했다 해당 비행체가 100%
지구의 물체가 아닌 것은 확실하지만
정확한 기원은 추측만 할뿐 알아낼
수는 없었다 또한 비행체의 자네는
문자의 형태로 보이는 그림들도 많이
발견되었으나이 역시 의미를 해독하는
건 불가능했다네 마리의 생명체는
인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생명체였다
지칭하는 용어로 비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이외에도이 mj1 문서에는
정말 상세하게 누가 누구한테 어떤
지시를 했고 또 무엇이 은폐되었다
아나 모두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문서 끝에는 더 상세한 작전
내용은 향후 백악관에서 직접 브리핑할
예정이며이 MJ 12는 새로운
정권으로 교체가 되더라도이 어떠한
외부 방해 없이 계속해서 지속될
것이다라고 마치 새로운 대통령에게이
엄포도 하듯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이 조직에 속해 있는
멤버들의 명단도 모두 기재되어
있었는데요 mj 12라는 이름에
걸맞게 조직원의 수도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보시는이
사진이 12명의 멤버인데요 C 국장
대통령 고문이었던 반 네버 부시에
초대 국방장관 제임스 포레스탈
이외에도 군수 사령관 공군 참모총장
하버드대 천체 물리학 교수 존스
홉킨스대 물리학교수 등 정개 학계
군부를 포함해서 당대 최고의 명망
높은 인사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만약 이런 엄청 난
기밀 문서를 제보 받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솔직히 저라면 무슨
해코지를 당할지도 모르고 그냥 못 본
걸로 했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아까이
문서를 소포로 받았다고 했던 PD
하이미 산드라는 방송으로이 소식을
내보내기 전에 먼저이 내용들이 정말
사실인지 검증부터 나서게 됩니다 물론
혼자 진행을 했던 건 아니고요 당시
유로지스 내에서 굉장히 유명했던
윌리엄 빌어라 UFO 연구가와 또
로켓 과학자 스탠튼 프리드먼이
사람까지 총 세 명이서 검증해
나섰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지니
여부를 파악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들에게 또 한 장의 익명의 소보가
도착합니다 이번에는 뉴질랜드에서
보내온 엽서였다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는 수많은 암호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그 비밀코드를 어찌저찌
분석을 해내게 되는데요 다른 모는
몰라도 딱 한 가지의 단어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단어는
바로 당시 워싱턴주에 있던 한 국립
보전 기록관의 관장님의 이름이었습니다
곧바로 세 사람은 그 기록관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최근 기밀
해제가 된 공군의 모든 서류들을
뒤져보게 되는데요 그리고 마침내
이들은 그곳에서 MJ 12의 존재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단서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일명 로버트 커틀러
메모라도 하는
문서였다 little 당시 백악관의
새로운 주인이 됐던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특별
문서는 그가 MJ 12의 멤버들에게
백악관에서 이루어질 공식 브리핑의
일정을 안내하는 일종의 메모였다
것이죠 여기 MJ 12라는 단어가
보이고요 작성자 대통령 특별 보좌관
로버트 커틀러 아고 되어 있습니다
최초로 마제스틱 12라는 단어가
공식적인 국가 기관에서 등장한
순간이었습니다 원래 예정되어 있던
MJ 12에 관한 공식 브리핑이 7월
16일 백악관 회의에서 진행된다이
정도 단서 MJ 12에 대한 검증은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봐도 되겠죠
그래서 신데라이 모든 사실을
대중들에게 공개하기로 결정합니다
로스웰 사건을 포함한 모든 UFO
관련 증거들은 미정부가 극비리에
운영하던 비밀 조직에 의해 철저히
은폐되고 있었다 이러한 기밀문서에
대한 내용들이 방송으로 공개가 되고
전 세계는 난리가났습니다 모든 언론
매체들이 앞다이 소식을 보도했고 정말
UFO 존재를 믿고 있던 음모론
자들에게는 말 그대로 축제 다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설렘은
오래가지 못하고 한 회의론자가
등장하면서부터 모든 것이 산산 종각
나게 되는데요이 문서들은 모두 가짜다
이러한 주장을 했던 사람은 바로
음모론의 셜록 홈즈라는 사나이 필립
클래스였습니다 그의 주장은
이러했습니다 첫째 김밀 문서가 작성된
시기는
1952년이지만이 문서가 작성될 때
사용되었던 타자기는 그보다 10년
뒤에나 개발된 스미스 코로나라고 하는
타자기이다 즉
1952년에는이 타자기가 없었다라는
주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둘째 문서에
나와 있는 단어들이 표현들이 당시에는
사용되지 않던 표기 방식이다 예를
들어 그 당시에 미디어라는 단어는
프레스라인 단어로 사용되었고 또
외계인이라는 단어도 에일리언이 아니라
다른 단어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근데이
문서에서는 1952년에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단어들로 기재되어
있었다는 거죠 셋째 당시 기밀
문서에는 통제 번호와 페이지 수가
필수로 표기되어야 하는데이 문서들에는
전혀 그런게 기재되어 있지 않다
페이지 수는 말 그대로 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뭐 그런 장수를
얘기하는 거고 통제 번호는 어떤 기밀
문서에 부여되는 고유 넘버를
의미하는데 이런 것들이 전혀 없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어떤가요 또이 회의론자
주장을 들으니까 아 역시 조작이었다
싶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데요 뭐
음모론 자와 회의론자 누구의 말을
믿든 그건 여러분의 자유지만
아직까지도 실제로이 마제스틱 12에
관한 지니 어부는 여전히 논란이 많고
또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아 이렇게 끝내면 또 무조건
MJ 12는 조작이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런데 사실이 회의론자
필립 클라스가 주장한 스미스
코로나라는 키워드는요 이거 사실
거짓말로 밝혀졌습니다 전문가들이 다시
한번 제차 검사를 해본 결과 문서에
사용된 키보드는 1960년대에
만들어진게 아니었고요 19
1940년대에 제작된 언더우드
스탠다드라고 하는 타작이 있습니다 즉
시기적으로 문제가 될 건 전혀
없다라는 이야기죠 그리고 또 아까
페이지 수나 통제번호 그리고 사용되지
않았다던 단어 같은 부분들도 다른
수많은 기밀 문서들을 함께 확인해 본
결과 모두 작성자의 마음대로 그때그때
다르게 표기되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어떤 문서는 통제
번호가 없기도 하고 또 어떤 문서는
페이지 수가 없기도 했습니다 그럼
여기서 또 한 가지 의문이 드는데요
음모론의 로즈라고 불리는이 필립
클라스는 굳이 왜 이런 거짓말까지
해가며 MJ 12에 대한 회의적인
주장을 펼쳤던 걸까요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오늘 이야기할 미스터리는
단원 컨데 전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UFO 관련 미스터리 중 가장
스케일이 크고 또 신뢰도가 높은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여러분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UFO 영상들을 보면
가장 먼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이런
uf 영상은 이미 유튜브에도 많잖아
근데 뭐 다 조작 아니야 아마 대부분
이렇게 조작부터 의심하실 겁니다네
확실히 시중에 떠도는 UFO 관련
영상들은 출처가 불분명한 영상들이
많죠 하지만 그중에는 실제로 국가
기관이나 정부 혹은 영상 전문가에게
확실히 진위 확인을 받은 진짜 UFO
영상들도 더로 존재하는데요 오늘은
이런 진짜 영상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전제를 깔고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만약이 사진이나
영상들이 진짜라고 가정했을 때 과연
어떤 국가가 자신들의 연공을 침범한이
UFO 그대로 두고 보고만 있을까요
이게 꼭 외계 비행체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자연 현상이 됐든 비행기가
됐든 행여나이 UFO 국가 안보의
위협이 되는 물체는 아닌지 철저하게
조사를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미국에서는 1947년부터
69년 아지 무려 22년간 공식적인
UFO 연구 프로젝트가 시행됐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미국이 외 비행체를
의심했던 건 아니고요 당시에 일반
시민들은 물론이고 공군이나 해군의
고위 장교들지 워낙 많은 사람들로부터
UFO 목격 제보가 쏟아지니까 더
이상 미정부 무시할 수가 없었던 거죠
22년간 지속된 UFO 연구는 총
세번의 프로젝트에 거쳐 진행됐습니다
1947년부터 49년지 연구에 초석을
다졌던 사인 프로젝트 그리고 51년
그루지 프로젝트 끝으로 52년 69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가장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블루북 프로젝트
그리고 2024년 현재까지이 세개의
프로젝트에 대해 공식적으로 공개된
자료는 마지막 블루북 프로젝트의 총
3,000 장이 넘는 기밀 문서 중
단 13장의 문서뿐입니다이 사진들이
2007년 공개가 됐던 블루북
프로젝트의 기밀 문서입니다 그럼
여기서 이런 의문이 드실 거예요 이게
논란이 될 수도 있는 문서였다 굳이
왜 미국이 자처해서 이거를 공개한
건데 물론 딱이 13장의 문서만 놓고
보면 에라는 키워드 외에는 딱히
이상할 건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당시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관련자들의 모두
하나같이이 연구의 실체에 대해 폭로를
했던 거죠 우리는 외계 비행체를
의심하고 있었다 보고되는 UFO 목적
사례 중 약 20% n 진실로
밝혀졌으며 그것들은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일반적인 자연 현상은
아니었다 UFO 실체가 은폐되고 있다
이러한 폭로를 했던 사람은 다름 아닌
블루북 프로젝트의 총책임자 에드워드
폴트 대회였습니다 그럼 또 이런
의문이 드실 겁니다 아니 결국 은폐할
거면 애초에 왜 UFO 규명
프로젝트를 시행했던 건데 앞뒤가 안
맞잖아 자 애초에 미국은 외계 UFO
규명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940년대 후반 유명한
UFO 목격 사건 하나가 있었죠
케네스 아놀드 사건 이후로
사람들로부터 워낙 많은 UFO 목격
제보가 쏟아지니까 미정부는 거기에
대응을 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사인
프로젝트를 시행했던 겁니다 물론
단순히 공공의 관심을 잠재우기
위해서만 시작됐던 건 아니고요 실제로
당시은 2차 세계 대전이 막 끝나고
미국과 소련의 냉전 시기였습니다 즉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이 둘의 패권싸움
기술 경쟁이 굉장히 치열했던 시기죠
그리고 그중에서도 상대의 세력을
압도적으로 뺏어올 수 있는 힘은 바로
항공 우주 기술과 핵이었던 시기에
UFO 목격 제보마니해주세요
소련의 기술력이이 정도라고 이거
소련이 개발한 새로운 항공 무기
아니야 대체 얘네 뭔 짓을 하고 있는
거지 이렇게 최초의 사인 프로젝트는
미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 진지하게
UFO 현상을 조사하기 시작했던
겁니다 프로젝트의 팀 구성은 총 두
개의 팀으로 나뉘어져 운영되는데요
하나는이 UFO 진짜 비행체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미공군 이루어진 한팀
또 하나는이 UFO 사실 비행체가
아니라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천문 학자들로 이루어진 또 다른
한 팀 즉 한 팀이 무언가를 증명하면
다른 한 팀은 그걸 검증하고 또
반박하는 형식에 굉장히 체계적인
UFO 검증 구조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양 팀의 가장 잘 알려진 인물로는
미공군의 에드워드 러포트 대위
천문학자 팀의 알렌 하이네크 박사가
있는데요 먼저 러포트 대위는 최초
사인 프로젝트부터 말단 연구원을 거쳐
결국 블루북 프로젝트에서는 그 경력을
인정받고 프로젝트의 총 책임자의
역할까지 맡았었던 인물입니다 가장
길었던 블루북 프로젝트의 리더였던
셈이죠 그리고이 하이네크 박사는 당시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천문학 교수였고
또 UFO면 굉장히 질색을 하는
엄청난 외계 회의 론자로 유명했습니다
UFO 정말 우습지도 않다 사람들이
제보하는 사진들 그거 다 날조된 거고
자연 현상이야 UFO 미국 시민들의
집단 광기에서 비롯된 것이다이 정도로
하이네크 박사는 uf 존재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두 팀은 각자의 임무에 충실하며
1947년부터 51년 사인 프로젝트와
그러지 프로젝트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UFO 실체를 밝혀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았죠 뭐 어떤 이렇다 할 만한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UFO
뭐였는데 너네 4년 동안 연구했지
뭔지
밝혀냈어요 인구 자료는 많은데 딱히
뭐다 단정 지울 수가 없었던 거죠
쉽게 말해 공군이 주장하는 소련의
비행체 아니고 또 천문학자들이
주장하는 자연 현상도 아닌 것 같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성과
부족으로 강제 해산을 당하게 되고
그리고 약 1년 뒤인 1952년
새롭게 다시 블루북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걸고 새출발을 하게 됩니다
러포트 대위는 프로젝트의 리더가
됐고요 이번엔 조금 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UFO 목격 제보에 대한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또 표준 보고 양식까지
만들었습니다 지금 보시는이 문서가
미국에서 발생한 모든 UFO 목격
사례를 굉장히 상세하게 분류해 놓은
문서인데 실제 FBI 사이트에서
공개한 13장의 기밀 문서 중 한
장입니다 연도별로 총 몇 건이
발견됐고 그중에서 식별되지 않는 진짜
UFO 몇
개였지만 UFO 목격 중에 정체가
확인되지 않는 는 UFO 개수가
12개라는 의미입니다 이것들은
비행기도 아니고요 그렇다고 세대나
구름 또 별과 같은 일반적인 자연
현상도 아니었습니다 조사를 진행한 총
3200개의 UFO 보고소 중에
69% 조작이나 오인으로 밝혀졌으며
나머지 31% 알 수 없음 상태로
남아 있다 그리고 그 31% 미확인
비행체 중 일부는 인간의 물체나 자연
현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다시
말씀드리지만이 러퍼 대위의 말은 이게
꼭 외계 비행체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만 어느 정도 의심은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데 그때 1966년 러포트 데위의
앞을 가로막는 새로운 한 인물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름하여 에드워드
콘던 그는 당시 미국 과학 진흥 협회
소속의 물리학자였던 그런 그가 대뜸
나타나서는 갑자기 블루북 프로젝트를
해산시켜야 한다고 정부의 제안을 하게
됩니다 블루북 프로젝트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많은 시민들에게 외계
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얼마 후 결국 러포트 대위는
자신이 수년간 몸담았던이 블루북
팀에서 쫓겨나게 되죠 정부랑 뒤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모르겠지만
프로젝트의 수장이 하루 아침에
에드워드 콘던 교체가 된 겁니다
그리고 약 2년 뒤인 1968년 컨더
자신이 연구하던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미확인 비행 물체에 대한 과학적 연구
결과 일명 컨더 보고서를 발표하게
되는데요 그의 결론은이 했습니다 지난
16년간 그들이 연구한 UFO 목격
조사에는 그 어떤 비정상적인 증거도
보여주지 않는다뿐만 아니라 그들의
연구 결과에는 일말의 과학적인 근거도
없으며 오로지 추측에 의존하고 있다
단원 컨데 앞으로 1만 년 내에는
태양계 밖에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안전하다 따라서 미공군은 UFO 대한
조사를 즉시 중단할 것을 권고한다
그리고 몇 개월 뒤에 1969년
블루북 프로젝트는 공식적으로 해사
됐습니다 참 허무하죠 무려 20년
가까이 연구한 사람을 하루 아침에
쫓아내고 고작 2년도 되지 않는
시간만에 결론을 내려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아까이
하이네크라인 UFO 회의적이고 또
자신의 임무 또한 UFO 비행체가
아닌 자연 현상이라는 것을 밝혀내야
했던 사람인데요 그런 그가 이런 말을
합니다 나도 외계 uf 있는 회의적인
입장이지만 분명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미확인 비행체는 수없이 존재한다
블루북 프로젝트의 컨텀 보고서는
과학적 접근보다는 정치적 목적에 더
중점을 두고 있으며 보고서에 대한
어떠한 분석도 없이 무작정 UFO
아니라는 결론만 내리고 있다 UFO
대한 대중의 관심을 줄이기 위해
프로젝트 팀이 이용당한 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왜 유포 현상을 과소
평가하고 초자연적 외계 설명을 배제한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그 누구보다
UFO 회의적이었던 사람이 수년이
지난 지금은 UFO 옹호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정답은 애초에 정해져
있었다 그들은 그 정답을 도출하기
위해 우리가 수년간 싸운 방대한
자료를 자신의 입맛대로 선택적으로
사용한 것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952년부터
1969년까지 미 공군에서 진행한
UFO 조사 프로젝트 글루브
아직까지도 기밀이 해제된 13장의
문서 외에는 그 어떠한 정보도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UFO
잠시 지구를 방문했던 외계 비행체
있던 걸까요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