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호텔에서 큰불..."7명 사망·12명 부상" / YTN

YTN
254 팔로워
2024. 8. 22.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경기부천시
중동에 있는 9층짜리 호텔에서 큰
불이 나 일곱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이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로의 소방차와 구급차가 가득하고
사람들이 들 것에 실려 나갑니다
경기부천시 중동에 있는이 9층짜리
호텔에서 불이 시작된 건 어제 저녁
7시 39분 있니다 81호 객실에서
시작된 불로 현재까지 일곱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사상자가 총
10명이며 망이 명 중상이 세명 경상
9명입니다
사상자들이 어디서 많이
발견됐 그 8층과
9층에 객실 부하고 계단 복도 등에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사망자는 20대가
세명으로 가장
많고
한명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두 명은
8층 실에서 소방이 설치한 1층
에어매트로 뛰어내렸는데 결국
숨졌습니다 여자분이 가운데로 안
떨어지고 끝으로 떨어지 에어매트가
이렇게 일자로 들려버린 거예요 들린
상태
남자분이 부상자 12명 가운데 세명은
중상을 입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거로
확인됐습니다은 아래층까지 진 않지만
연가 순식간 호텔을 채 피해가 컸던
거로 추정됩니다 화점 층이 8층으로
추정되다 보니까 거기서 좀 연기가
많이 확산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상자들은 순천형 병원과
부천 성무 병원 인천 성무 병원
길병원 다니엘병원 이대 목동병원 등
여섯 곳에 분산
이송됐습니다 구리한 호텔엔 예수 네개
객실이 있었는데 소방은 CCTV
토대로 사고 당시 23명이 묻고 있던
거로
파악했습니다 를받은 방은 4분 뒤
현장에 도착했고 첫 고로부터 18분
만에 주변 다섯에서 여섯 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지휘차 펌프차 등 차량
1은 여대와 소방관 등 예수 여명을
현장에 투입한 소방은 2시간 40여
분 만인 밤 10시 26분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YTN 이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