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 팔릴까봐.." 르노 그랑 콜레오스 근황, 이게 뭐지?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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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14.
액티언이 커피 쿠폰 때문에 대박 난
거라고 한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사실 사전 예약은 현대차 같은 경우는
옵션을 무상으로 장착해 주기도 하고
이벤트가 기본적으로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유도 계약금
받은 그런 콜레오스 커피 쿠폰으로
대박난 액티 형보다 낫지 이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랑
콜레우스 n 앞으로도 이벤트 없이
실력으로만 성공을 증명할 건가 하는
시각도 많았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정식 출시가 얼마 안 남아서 최근
소식들을 좀 들여다 봤더니 아주
파격적인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고요
중고차 가격을 무료 80% 아지
보장해 준다고 합니다 야 이거 이렇게
되면 커피 쿠폰보기 Ben 아니라는
소리가 나올 것 같은데 오늘은 그래서
그랑 콜레우스 a 사전 예약 대수는
최종적으로 얼마나 됐고 이런 이벤트는
왜 나오게 됐는지 그리고 액티언은
진짜 안심해도 되는 상황인 건지 이런
얘기들을 해보려
[음악]
합니다 그럼 콜레우스 a 사전예약
대수가 12 2,000대를 돌파했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거 잘못된
정보입니다 뒤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이건 사전 예약 대수의 본계약 대수를
합산한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게
좀 아쉬운 이유가 있는데 이건 뒤에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고요 그래도 그랑
콜리오 조금 유리하게 누적 계약 대수
12 2,000대를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액티언은 사전예약 기간 동안 5
5,000대를 기록했고요 쏘렌토는
산타페는 집게 기간이 다르긴 하지만
참고하시라고 비교해 보면 절대적인
숫자는 그랑 홀리 우수보고서 있습니다
그래서 뭐 굳이 이벤트 여부와 방식을
따지기 전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보다는 훨씬 더 좋은 성적이
나왔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요 4년 만에 나온 신 차이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계약한 차 사주들이
르노를 좋아하는 분들은이 숫자에
만족하는 것 같아서 굳이 계약 숫자에
대해서는 언급을 더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커피 쿠폰에 대해
형평성이 어긋난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꽤 많았죠 물론 이것도 뭐 현대
기아차는 옵션을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이벤트까지 할 정도고 숫자가 중요한
싸움인만큼 이런 모든게 지사의
영향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형평성을
명분으로 비판하기 어렵다 이게 제
생각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형평성이 어긋난다고
생각된다면 르노 코리아도 좀 더
객관적인 숫자를 제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게 언론사들도 헷갈리는 것
같은데 어떤 언론사는 현재 계약금
10만 원을 지불하고 본 계약이
체결된 물량은 12,000 대를 넘긴
상태다 르노코리아 관계자가 이렇게
말했다고 보도 하더라고요 이건 논란의
소지가 있어 보이는데 마치 본 계약이
12,000 대라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런데 알고 보니이 12천 대라
숫자는 사전 예약과 본계약 대수를
합산한 숫자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게
르노코리아 전체 내수 판매량과 만먹는
수치라면 마치 엄청난 기록을 한
것처럼 말하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따지고 보면 형평성이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 비유하자면 월 모의고사
성 적으로 1등급 두 개가 나왔고 본
수능에서는 7등급이 하나 나왔지만
합산하면 평균 3등급이 때문에 우수한
성적이다 뭐 이런 거랑 비슷한 거
아닌가요 하지만 결과는 7등급인
거잖아요 이게 괜찮은 거라면 액티언은
본계약이 1000대만 돼도 누적 계약
56 6,000대 달성 돌풍 이렇게
표현해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그런
콜레우스 숫자가 더 작아 보이는 거
아니는 거죠 커피 쿠폰을 비판하고
싶었다면 본계약 대수를 따로
발표하거나 계약 전압 률을 따지는게
맞다고 보는데 이건 여러분 생각도
댓글로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냥
대충 계산해 보면 7월 말에 나온
기사를 기준 으로 사전 예약이
8,000 대를 돌파했다고 하거든요
누적 계약 대수가 12,000 대고
이게 사전 예약과 본 계약을 합산한
거라면 본 계약이 4,000대 정도
된다는 거죠 이게 많은 건지 적은
건지는 보시는 분들이 판단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에 또 어떤 소식이
나왔냐 그럼 콜레우스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면이 구매 고객한테 업계 최고
수준의 차량 잔가 보장률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봤더니
자동차라는게 그렇죠 구매해서 탁송
차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감가가
시작되자아요 그래서 현대 기아차가 잘
팔리는 이후에 중고차 감가 방어가
잘되 때문이라는 것도 포함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말하면 나머지 브랜드는
중고차 감가가 비적 크다는 거죠 르노
코리아는 아예 브랜드가 직접 잔가를
보장해 준다는 건데요 이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 보니까 잔가 보장률이
최대 80% 시작되고 월간 150km
10 기준 주행 거리를 늘려가고 최장
5년까지 차등 적용된다고 합니다
설명이 어렵게 돼 있는데 그냥 1년
단위로 보면 쉽습니다 차를 처음
구매하고 1년 동안 만에서
1,000km 주행한 차라면 감가가
75% 보장되는 거고 2년 동안
25,000 에서 3만 km 주행한
차는 70% 3년 동안 4만에서
45,000km 탄 차는 64% 이런
식으로 감가를 보장해 준다는 겁니다
그리고 기간별 최소 주행거리가 있는데
실제 주행거리가 최소 주행거리
기준보다 적다면 5,000km 당
0.5% 추가로 보장해 준다고 합니다
예컨데 2년 동안 1,000km
탔으면 2년 최소 기준 주행거리가
25,000km 그 6,000km 덜
운행하게 된 거잖아요 이때는 총
71% 보장된다는 거죠 좋은 혜택인
건 맞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커피
쿠폰에 대해 몰라할 수 있는 건가요
이게 그러니까 르노코리아 직원들이
주장인지 그랑 콜레우스 차주들이
주장인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오히려
이런 주장들 때문에 르노 코리아는
이벤트를 할 때마다 야 너네는 왜
이벤트를 하는 거야 공정하지 못해
이런 소리를 듣게 되지 않을까 싶은
거죠 이달 중에 정식 출시가 되고
고객 인도도 시작되는 걸로 알려져
있으면서 마침 기하는 K8 kg 이은
액티언을 정식으로 공개해서 그랑
콜리스의 근황도 함께 살펴봤고요
어쨌든 비슷한 가격대에선 액티언과
그런 콜리스 경쟁할 수밖에 없는 건
맞습니다 액티언은 그래도 초기 반응이
괜찮은 상태입니다 사전 내약 대수는
부정할 수 없고 실물과 가격 그리고
옵션이 정식 공개된 이후에도 반응이
괜찮습니다 그래서 본계약 전환도
나쁘지 않을 걸로 보이고 고객 인도
이후의 판매량도 꽤 잘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이럴 때 정말
조심해야 한다는 거죠 기대치가
높아진만큼 엄격한 잣대를 들이미는
경우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 회사의
규모나 상황에 따라 제품 평균은 다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한국 자동차
시향이 만만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조만간 저희도
결과 부을 확인하겠지만 가장 심각했던
디스플레이 오리와 사용 편의성이
어떻게 개선될지 출시 전에 확인한
내용이 실제 결과물에는 어떻게
반영되었을 이런 걸 확인해야겠죠 만약
이번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견된다면
이건 정말 치명적일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액티언이 그랑 콜레우스
덕에 여론상 반사 이익을 봤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고이 소리는 결국 없을
뻔했던 기회가 기적처럼 생겼다는
것이기도 해서 디스플레이 메뉴가
개선됐다고 했던 것들 조작은 얼마나
편리해졌고 영상에서 다뤘던 문제들을
어떤 방향으로 개선된다고 했으니
실전에서도 그런 문제가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최근에 확인해 보니까 그래도
회사 임직원들이 저희가 이야기했던
대로 끝까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오리가
없는 상태에서 출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무빙
쇼룸이라고 실무을 잠재 고객들이 볼
수 있도록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이거랑
동시에 오류 테스트도 계속해서 진행
중이라고 하고요 이것 때문에 무빙
쇼룸 행사 기간에 인플루언서들이 실내
촬영을 금지했던 거라고 합니다 테스트
막바지 때문에 나가면 안 되는 것도
있고 이건 당연히 완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었던
거죠 이런 걸 보면 이번만큼은 오류
잡기의 진심이라는 걸 알 수 있는
거고 한편으로는 안 되긴 하지만 그
전차들도 개선이 된다 했다가 안 된
경우가 몇 있기 때문에 끝까지
지켜봐야 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럼
콜레우스 여론이 안 좋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냥
냉정하게 말하면 부산 모빌리티 쇼
직후만 르노 코리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강세인 건 아닙니다 이건 뭐
우리가 이상한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게 당연하잖아요 이건 무슨
소리냐 액티언을 견제하고 있는 차들이
굉장히 많다는 겁니다 스포티즈 다
크고 소렌토보험료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란 거죠이 상황에
높은 사전예약 대수에 안심하고 발전
속도가 느려진다 그랑 콜리어스 판매량
우위를 가져갈뿐 아니라 신차 효과도
오래 끌고 갈 수 없을 겁니다 르노
코리아도 보면 그랑 콜리스 많이
팔아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커피
쿠폰을 가지고 뭐라 했을지 몰라도
결국 지금은 르노 코리아도 이것저것
이벤트를 내놓고 있는 거잖아요 여기에
스포티지가 곧 페이스리프트 되면
액티보 작은 차량에도 수요가 겹치는
부분이 당연히 있을 겁니다 그래서
미리 연식 변경에 대해 제안하자면
지금은 s7이 최 하이 트림이 해도
풀옵션 수준으로 구성이 됐잖아요 연식
변경 쯤 S5 트림을 신설해서 기본
사양을 지금보다 빼고 가격도 3천만
원 초반이나 아니면 아예 파격적으로
2천만 원 후반대로 시작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연식
변경하면서 경제형 트림이라 이름으로
새로운 트림이 나오는 경우가 꽤
많거든요 오래를 잡는 건 기본이고
이런 식으로 신차 효과를 최대한 길게
끌고 가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것처럼 그랑 콜리스 여러
방법으로 신차 효과를 끌고 가려 하고
있기 때문에 낭도 살펴볼 겸 경쟁사인
kgm도 제안을 해봤습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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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피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