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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다 보면 고통이 많죠 가장 큰
고통은 열심히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결과가 좋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부도 하고 노력도 하고 자기성
땄는데 왜 인생이 힘들까 좁혀 나오는
미래에 좋은 일이 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볼더 그게
잘못됐다 보거든요 그런 분들에게 제가
말씀을 들고
싶습니다 쇼에 나오는 인생은 고통이란
말을 자신의 철학에서 풀어냈습니다 왜
인생이 고통이냐 자 우리의 삶은
영원히 살려는 욕망이 있습니다 산다는
것이 삶이 욕망이기 때문에 욕망은
끊임없이 충족을 찾아갑니다 충족이 안
되면 고통입니다 가령 배고픔이 든가
이런 것이 있고 충족이 되면
행복입니다 적당한 충족이 지나치기
충족이 되면 고통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배가 고파도 고통이고 배가 터지게
먹어도 고통인데 그 인간의 욕망은
적당히 이제 충족이 되야만 행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인간은 죽을 때까지 욕망이 결핍과
충족 과잉 충족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불행한 시간이 많습니다 결핍의
시간이 많고 과잉 충족의 시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고 그 짧게 지나가는
충족의 시간 이거를 이제 무라가미
하루에 소확행이라 할 수 있는데요이
순간을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결핍의
고통이 너무나 큽니다 돈이 없거나
친구가 없거나 배고품에 어떤 고통을
오랫동안 각인하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항상 고통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자
우리가 인생을 사는 이유는 뭐냐면
우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머리로
생각하니까 인생에는 살 만한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인간이 살려고 의욕하다 보고 있는데
쇼에 나온 잘못된다 보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생각한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뇌라는 것 것은
우리 생존 위에서 만들어진 도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이
주인이고 생각은 하인인 근데 만약 그
관계가 뒤집히면 고통이 온다고 합니다
뇌가 우리의 주인이 아니라 인간의
욕망이 주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 일단 살려고 합니다 나중에
인간의 뇌가 삶의 이유라든지 목적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많은 생각하지 말고 잠을 많이
자라고 합니다 잠을 자게 되면 일단
뇌가 활동을 이제 멈춥니다 그러고
나면 우리 몸에 있는 그런 의지 이런
것들이 상처라 그가 이런 아픈 부위를
다시 복원시 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생각을 많이 하면
고통이 있고요 우리가 생각이 멈추는
시간 잠을 잘 때 비로소 인간의 몸이
피곤을 없애고 손상된 부위라 그가
이런 것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합니다 그래서 초표 나오는 잠을 잘
때 비록 인간이 건강을 회복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제 인간관계를
좁혀야 됩니다 너무 많은 인간관계는
피곤하기 때문에 적당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좋은
친구라는 것은 우리가 같이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게 좋은 친구가
아닙니다 우리가 힘들 때 함께하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입니다 그걸 이제
평소에 잘 판단해 가지고이 사람은
그냥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인가
아니면이 사람은 진짜 내가 힘들 때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잘 판단을 해야 됩니다 질투를 하지
말아야 됩니다 질투를 하면서 남이
잘된 거와 내가 못된 거를 비교를
합니다 끊임없이 불행감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투살 통해서 두 배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근데 어떤 사람은 열배를
얻었습니다 그러면 두 배를 얻은
사람이 비교를 통해서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나는 두 배밖에 못
불었는데 저 사람 열배를 불었다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결코 돈을 아무리
벌어도 만족할 수 없는 그런 어떤
문제점이 있습니다 인생의 목적을 정할
때 특히 돈을 쇼핑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벌어도 남들이 나보다
더 많이 벌게 되면 시기하는 마음
때문에 결코 만족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당하게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질투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 세 번째는 세상에 거짓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짓에 속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 된답니다 세상에
번질 하는 것들이 많다 그래요 가령
뭐 성공 팔이라는 많은 어떤 거짓
속임수가 많은데 속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평
얻는 방법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겁니다 아름다운 풍경은 우리가 돈이
많거나 돈이 적거나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보여줍니다 돈이라
그가 명예 권력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우리가 힘들 때 자연에
다가가서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것이 떤 마음의 평온을 갖는 그런
방법입니다 요즘 20대들이 청년
자살율이 굉장히 높다고 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면서 생기는 그런 감정이라
합니다 남들은 금수저 나는 흡수기
때문에 그래서 인생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금수저 흡수에 따라서 생이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좌절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라 그가 SN 통해서
비교를 하는데요 그런 비교하는 감정을
줄이기 위해서는 제일 좋은 방법은
핸드폰을 보지 않는게 제일 좋은
포부입니다 아무튼 그런 자극이 되는
어떤 상황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남들의
어떤 그런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인맥 같은 걸 보면서 자극을 받지
않도록 환경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초표 나오는 이제 젊을
때 가장 불행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왜냐면 그런 감정들이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젊은 때 의욕이 제일 강할
때거든요 근데 그 의욕이 큰만큼
세상이 그렇게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근데 나이가 들게 되면 내려놓을 거
내려놓게 됩니다 20대 때 느끼지
못했던 그런 것들을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되는 경우 많습니다 나이가 드신
분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입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건강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젊을 때 느꼈던 그런시기
질투의 어떤 그런 감정들이 나이가
들면 좀 바뀌기도
합니다 첫 번째는 니체의 말입니다
나를 죽이지 않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한다 니체가 이야기합니다
인생은 살다 보면 죽진 않습니다만
죽을 것 같은 그런 경험이 많은데
니체는 많이 죽어 봐야 된다고 합니다
살다 보면 죽을 것 같은 고통을 많이
느끼는데 그런 경험을 통해서 더
강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살다 보면
뜻대로 안 되고 뭔가 위트고 실패하고
좌절하고 절망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때
균형을 잘 잡게 된다면은 나중에
경험치가 쌓이게 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아무런 고통이 없다면 다분
하거든요 그런 고통을 통해서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제 니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죽음과
같은 고통 안에서 나 자신을 포기하는
경우는이 명언은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를 죽이지 않을 정도의
한계적 고통은 만약 우리가 극복한다면
내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그러한
자극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니체는 쇼펜
하고 영향을 받았던 철학자입니다
똑같이 쇼펜 하오가 이야기했던
염세주의를 거부하려고 삶의 부정에서
삶의 긍정으로 넘어가는 그런 사유를
했던 유명한 철학자입니다 내용 중에는
하나만 꼽으라면 니체는 우리가 사는
삶을 영원히 반복해서 살 수 있는
것처럼 살아라고 합니다 내가이 삶을
살 때 이것을 다시 태어나도 반복할
수 있는 일인가 내가이 사람을 만나도
다시 한번 영원히 반복해서 만날 수
있느냐 그런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런 기준으로 본다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갈 때 일이 나에게 좋은
것인가 아닌가 인간은 내가 이것을
반복해서 영원히 할 수 있는 다시
태어나도 할 수 있을지 이런 영혼
회기를 통해서 우리는 가장 좋은 것을
생각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말로
아모르 파티라고 합니다 우리는
싫어하는 것을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우리가 무한 반복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다시 태어나면 절대로 하지 말아야 될
것이라는 것을 하면 안 됩니다 두
번째도 니체 window 니체는 이제
라투스 이렇게 말했 다에 초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초인은 바다와
같다고 합니다 쇼페 나오가 이야기하는
인간의 가장 큰 갈등은 인간관계에서
생겨납니다 바다가 어떤 의미를 가냐면
바다는 하천에서 흘러들어오는 오수를
다 품고 자신을 낮추는 그러한 의미를
갖습니다 그 하천을 니체는 인간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 우리 주에는 하수구
같은 인간들이 많죠 냄새나고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들인데 그걸 내치지 말고 다
포용하는 것이 바로 바다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나눠 옳고 남은
잘못됐다는 그러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선각으로 평가를 하는데요 그런 좁은
생각에서 벗어나라고 합니다 각자
사람들은 그 성각의 판단이 다
다릅니다 네가 틀렸고 나가 옳다라고
하는 그런 작은 하수구 같은 생각들
버리고요 그걸 일단은 다 품는 겁니다
모든 갈등 있는 사람들을 싸우지 말고
다 품어라라고 합니다 근데 그런
바다는 옷으로 품만 본인은 깨끗합니다
옷으로 품 때 자신은 깨끗한 물이
되어라고 합니다 장작 그 루수가 말한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흔히하는 말이
있습니다 노 페인 노 게인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는데요 과일도
보면은 익기 전에는 쓴 맛입니다 만는
과일이 다 익으면 단맛으로 바뀌는
것처럼 인간의 고통이라든가 노력들은
언젠가 그 결실을 볼 때는 단맛으로
바뀐다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노력들이 꾸준히 쌓이게 되면 언젠가
큰 결실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고통을 잘 견디고 그 어려운 현실을
잘 이겨낼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 세상 살다 보면 고통이 많죠 가장
큰 고통은 내가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결과가 좋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 굉장히 억울합니다 남들보다
열심히 했는데 공부도 하고 노력도
하고 자기성 땄는데 왜 인생이 왜
힘들까 그러 인식이 있을 때 그런
고통을 견뎌야 됩니다 쉽게 열매가
메시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게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통이
끝나고 행운이 시작되는 시점을 우리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고통만 지속되다 보니까 좋은 날이
오지 않을 거라고 단정을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죠
쇼페 나오도 그렇게 결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쇼핑 하오는 미래에 좋은
일이 올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쇼핑하우 책을 읽어
보시면 현재에만 집중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행운을 가져본 사람들은
고생의 끝에서 행운 원당을 알게
됩니다 내일 날씨를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처럼 내일 좋은 일이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내일 갑자기이 고통이
끝나고 좋은 날이 올지 반정을 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우리가 흔히 합니다만은 그
시기는 정확히 모릅니다만 언젠가 큰
고성이 끝나고 나면 새로운 어떤
날들이 시작될 거
생각합니다 독일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좀 비슷하거든요 보편성이
있는 거 같습니다 쇼하고 달았던
인간의 고통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우리에게 이제 울림을 줬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읽으면 하나쯤은 공감할
수 내용들이 많거든요 가장 공감 많은
것 중 하나는 고독에 대한 거 다른
하나는 남의 눈치를 보느라고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그런 일들이
많다고 합니다 체면 뭐 이런 거 있지
않습 그래서 그런 어떤 생각들을 많은
분들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쇼피
하오는 너무 지나치게 남에게 잘 보려
하지 말고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약간 좀 비루하고 못
나더라도 내가 나를 버둥고 깨 나야지
그러지 않으면 난 죽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를 볼 때
좀 볼품 없더라도 나 자씨 긍정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이 세상에서
나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쇼
이야기합니다 그게 바로 이제 각자
개성이고 자기 삶의 색깔입니다 그런데
이미 우리는 개성 있는 사람을 살고
있고 이미 우리 색깔이 있습니다 다만
남눈치 보느라고 한 80% 밖에 발휘
못하는 거 같아요 20% 이제 남에게
잘 보려고 하는 것이 있는데 쇼펜
하오의 이런 생각들이 우리 한국의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그 움직였던 것
[음악]
같습니다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