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더위...축제장·미술관에서 더위 식히는 시민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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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6. 15.
요즘 많이 더우시죠 율 중순 때이른
더위로 지치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축제장이나 미술관 등을 찾은 시민들은
이른 더위를 입고 주말을 즐겼습니다
박종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영차 영차 물 위에서 펼쳐지는
줄다리기 줄에 달려가다 물에 빠져도
마냥
즐겁습니다 아이들은 작은 배에 몸을
맡기고 때이른 더위를
시킵니다 커다란 밧줄에 한껏 체중을
실은 주민 2천여명 덥지만 오히려
땀을 흘리며 더위를
시켜봅니다 더위를 시키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은 황토길로
이어집니다 강을 따라 만들어진 긴
황토길을 맨발로 걸어둬 보고 묽은
황토에 발을 담그며 휴식을 취합니다
아 오랜만에 만나서 또 이렇게 재밌는
체험도 하고 또 걸으면서 많은 얘기도
할 수 있어 가지고 너무 좋은 추억인
거 같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미술 작품이 전시된 넓은 공간에
뮤지컬 노래가 울려퍼집니다
성악과 출신 전시 해설사가 유명
뮤지컬 노래를 개사해 전시 작품을
설명하는 겁니다 미술관는 전국 최초로
뮤지컬 도슨트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노래도 듣고 작품도 감상하고 귀 거
[음악]
[박수]
음악을 들으면 미술을 보니까 더
미술이 이해가 잘되고 또 미술을
보면서 음악을 들으니까 노래도 더 잘
이해가 되는 것 같아서 때은 더위가
심신을 지치게 하는 주말 시민들은
축제장에서 미술관에서 더위를
시켰습니다 YTN 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