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출발 안녕 갔다
올게 어 저 딱 쫓아가는 거 봐 어허
아니 금 실현자 았 난 개만도 못 한
거야 아 너무 귀엽네 와 여기 온다
온다 안녕 그래 너도 내가
걱정되네 뭐야 왜 얘기도 없이 뭐
갑자기 오라 그러면 어떻게
뭐 예 겨울 기억나세요 님 처음
불려갔던
우동 한글은 먹고 어 맞아 예 그
옛날에 맞아 갑자기 나 한글 먹었지
나 생각도 못 하고 했어 그때 하셨던
말 기억나세요
그냥 아니요 기 기억 장사하는 거
얘기한 거 아니에 뭐
같이 아
만나다 어서 와 앉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왜 일이야 왜
왜 이렇게 못시키고 왔어 아 리 아니
풀 지금 내
야 너이 상차를
예 우리 대할 거 없어
먹어 살 얘기는 별로 없으니까 먹으면
돼 좀 짤 수도
[음악]
있겠다 어 좋아
이 정도 데코는 좀 뭔가 귀한 손이
왔을 때 하는 느낌 아닙니까 너는
귀한손님 평상시가
달라 해보도 뭔가 좀 격식 있어
보이고 아 이거는가 스테 깔아놨던
거냥 부담없이
먹어음 많이 바쁘시잖아요
안 바빠 먹어 예 두 번 이상 먹어야
취소가 안 되다 취소요 어 뭐 뭐요
소속사가 어디지
소속사야
[음악]
더보이
고맙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컨텐츠
오래 되니까 아 그 형님 콘텐츠에
제가 같이 뭐 하는 겁니까 어 저
완강이죠 그래 예 내가 그래서 가게를
아예 차례 하나 한적한데 인수를 해서
거기다 실제 장사를 하자 이거지
처음에는 간단한 메뉴를 해야 되지
않을까 농민분들 엄민 분들 축산 분들
도움이 되는 거래요 제일 시급한게
지역에서 나오지만 알려 있지 않아
봤고 힘든 것들네 알려지기 전에 벌써
이제 제 계절이 끝나 버리네 그러니까
보니까 뭔가 여기 미션 인파스 본부
같은 그런 느낌에 지금네 여기 본분
아니야 여기 음식 연구하는데 아 그
그래 저를 어디로 보낼 거 같은
이렇게 아 지금 바로 보내지 않지
이제 너한테 요청하는 건 네가 가서
제가요 그렇지 조충현 안원선 님이
가셔 가지고 직접 그 지역에 어려움도
들어보고 뭐 농민 어민 축산인들이 아
들어서 직접 의뢰를 받아서 그걸 들고
는 역할을 하는 거야 아 혼자 호를
단식 카메라 한대 가지고 아니면 우리
PD 한 명이랑 디만 가서 아 그런
거 저 그냥 카메라 주셔도 되고
괜찮습니다잖아 아무 쉬는게 아니라니까
제 어르신들이랑 예 재밌게 찍고 찍어
오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에 아주 절하
최고이 VCR 촬영가 욕하는 거
아 기억나세요 아 그때 그거가 나
우동 한 그릇에 지금 차타는 거야
지금 이렇게 아 이렇게
어 그때 우동은 참 맛있었는데
[박수]
[음악]
안녕하세요 어디서 어 이거 왜요 줌마
같아 무슨 말씀하세요 어때 여기 문이
괜찮죠 이래
그죠 가다가 나
죽가 자 이제 피불라 나 죽어가
이것도
죽어 야 조이가 트랩이 나올 기 아주
이뻤었는데 아 이분 장 아 무슨
말씀이세요
장 보니까 많이 좀 갔어요 우리나
같이
보고 아버님 잘 생기셨어요 그렇지 어
예 콧대도 야 남진 선배 님보다 훨씬
낫네 어 따 오늘 나
찾아지게
그래요 지금 지금 찍나 거요 아 지금
아 찍나 보네 찍네
찍네 몰랐어 찍는지 뭐 가져오면 시
음료 음료수가 어딨어요 음료수가
안사다 참만
딱 아 저가 왜냐면은 유하고 그 연료
받고 연료를
받 저는 거기 그 피페 식당이라고
저희 식당을 하는데 거의 점장인 가람
가서 채취하고 도와드리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럼 kbs가 앉아 뭐라
나왔어 이따 겠 돼요 앞으로 가면
돼요 오케이 안녕하십니까 지난번에 원
사람 은데 아닙니다 오늘 전 처음
왔습니다 아이고 시님 멋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네어요 예 긁어 봐 여기도
긁어 볼까요 사구리 넣고서 틀어잡는
신용이
가야지 이렇게 주워담아 이렇게
주워담아
알겠어 아페 식당에서 왔는데 제
조점장이에요 조점장 형인데이 갈라고
못
죽었네 그래서 어쨌든 오늘 제가
하면서 하 좀 만들어 달라 아 그래서
제가 오늘 좀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것들 다 좀 봐봐
예 장비 장비발 자랑을 하시 어오 오
아 근데 백종 사장님이 그래서 저희가
식당을 해가지고 그 바지락 관련된
걸로 저희가 지금를 하면서 손님들한테
소개도 하고 좀 팔려고 하거든요 그냥
파는 거 받아도 술안주 이러 가서
그러니까 저희가 피페 시에서 해
드릴게요 하다니까
예 내가 걱정이 많이 되긴 되나 보다
할머니가 저 어머니가 수출이 안
되니까 아 일본으로 대량 수출 했는데
그게 좀 안
돼 저도 오늘 어떻게 보면 그런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좀 들으러 온
거거든요네 분 안녕하십니까 그 오늘
작업량 60km 그요 어 정대로 그
어제 그 작업 장수해 구하시면
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저저 저도
한 말씀 한 마디 하 왜 뭐 안내 자
저도 한번 안내를 한다고 한번만네 아
잘 소개
좀 와 시동었다
시동었다 우와 결국에 토스 있다 진짜
맛있다는데 다 나와서 야 또 와 또
와 와 엄청
맛있다
브이
브이
[음악]
예 낭만이 있네 낭만이 있어 낭만이
있어 근데 장갑이 없어 나 장갑이
없어 그 물 대라는게 있으니까 그죠
다들 하시다가도 딱 그때 맞춰서 다들
나오시는 거니까 우와 바다로 나갑니다
바다로 한참 들어가는데요 지금 돌릴
순 없잖아 여기서 어떻게 백으로
어떻게 돌 와
뭔가 진짜 그때 우동 한 그릇에
영원을 팔았네 맛있는 거 해주시니까
얼른
먹었지 아 대표님 바지라 캐이 딱
좋은 날씨입니다
바지 맞는데요 바지락 갔어 예 그때
그 따뜻한 우동이 정말
그립습니다 아 여기기 날씨 시원하면
좋습니다 어 왜 좋아요 새
덥데 요새도 덥다고요 야 여기 새
요새 바지라 힘들다 오더라고 다들 막
전화해보니까 그러니깐요 지금 보니까
예 잘 들어 봐 도울 거 도와야지네
알겠습니다 어 정보를 많이 가져와 예
알겠습니다
들어가시오네 날 덥다는데 안 추워요
추워요 어씨 추우니까 갑자기 바지라
칼국수라 먹고 싶다 진짜 우 아침도
안 먹은 거 알죠 대표님 아침도 안
먹입니다 지금 여기는 하실까 원래
여기 이런 데니까 아니 원래 이래요
장갑이 있어야 된다고요 장갑이 안쪽에
가지고 있던데 한번 빌릴
수라고 혹시 장님 장갑 있으세요
장갑 어이 감사합니다 이거 이거 아
뒤집어 껴야 돼요이야 알겠습니다
머리털 나서 바지라 캐는 거 처음
처음 원래 점장이 이런 일까지 하는
거예요
예 저 뒤에 아버님 고수 같은데 왜
저로 가지 저기가 더
좋은가 가봐야겠다 우와 많이
잡았다 어머니 없는데요 여기요 여기
있어요이고 봐야지 나올 게는 무서
아이고 왔다 이렇게 보통 한면 몇
시간 잡으세요 시만 시간 얼마
없네요지 소물 안 쉬야 돼 소물 지금
이제 씨알이 좋을 때예요 씨 있을지
요즘 바지락 잘 팔려요 잘
팔려 요즘 수출도 안 되고 힘들다
그러는데 응 안 토비도 되고 막
그래야 되는데 그 요즘 힘들다
그래가지고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아님 제가 그래 도우려고
왔습니다 저희가 거
하나가 이거 팔릴 수 있게 제가
홍보도 하고 그러리라고 피페 해
드려고 그 거예요 아고 편 걱정하지
마
이거 너무 우리 기회 의랑 너무 다른
거 아니야 어머 많 많이 잡았죠 못
잡아 른 사람 많이 잡았어 그래도
이만큼
잡았어 빨리 주워 담을래 숨 도시지
말고 숨 도시면 안 돼 아 숨 마시면
죽고 또 요즘에 중국 산님 많아 많이
들어온다고 하던데 중산 들어올 때
있고네 한산도 오고이 좋은 국내산
홍보만 제대로 되면 괜찮지 않겠어요
이거 이상 없지 그런 아 한 달에 몇
번 정도 잡으러 와요 한 달에 여덟번
우와
번지 아 근데 수출이 안 돼 갖고 안
나오시는 거예요 응 그럼 너무 손해
아닙니까 손에도 할 수
없지 아 뭐야
감사합니다
마 야 진짜 사랑 느 사랑해 이거
진짜 다 주는 거거든 아버님 몇 년
하셨어요 똑같 11년 짝꿍이
짝꿍이에요 호흡이 잘 맞으시네요
그래야 살지 그러면 이거 바지락으로
아버님 뭐 뭐 해드리세요
거기 아 바지라
그
어이고 가 계속
뭐 쭈꾸미다리 쭈꾸미 쭈꾸미 였죠 어
나 쭈꾸미 나 우리 어머님 드릴게 아
이거 나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싫
아니 아니 조개 주셨으니까 아버님
이거 주꾸미를 라면 하나 드시라고
주꾸미 왜 왜 왜 여기 드릴게요 이제
조금이 잡았네 쭈꾸미네 주꾸미 아
쭈꾸미도 잡고니까 저 못
우리 또 어디 딴 데로 갈까요음 딴
데로 가봐 저
귀찮아요 아 여기가 좋네 야 툭
치니까 나오네 얼른 잡아 그러 얼른
잡으라고 얼른 잡아 얼 말하지 말고
얼 잡으려 많이 잡지
그러니까 어머님이 내신 소리야 소리난
스면 저가 잘 주지 아 호
이구나 아 이 야 다 파시고
[웃음]
가신다 우와 우와 우와 와 와 와
와 와 봤어요 이거 엄청 커 엄청 커
어 어씨 어 어디 갔어 여기가
바지라기 좋네네 옆에 아당 원서 일
잘해요 잘하지 아니 보고 얘기
주실래요 어머니 그 이거 일하신지
얼마나 해줬어요 우은 이거 번토 배이
본토 백이 그렇지 야 어머니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죄송하지만 85 에
85이 너무 정정하시다 허리 안
아프세요 일어야 허리 아프지 허리 안
아파 아 지금 일하고 계시잖아요
그렇게 집에 가면 꼼짝 무어 야
대단하시다 자 어머니 저희가 지역
농가 첫 번째 그 홍보해 드리려고 온
거거든요 ppa 식당에서 아 그랬어
바지락은 너무 좋은데 수출도 안 되고
힘들다 그러던데 수출도 안 되고 사
먹는 사람이 없어 갖고 그렇 그래서
그 사 먹는 사람들이 좀 많아지게
하려고 응 저 백종원 대표가 잘했어
예 잘했다고 아 말도 안 아직 뭐
한다고
얘기도는데 이렇게 눈 싼데 어서
그래야지 거기서 그러면 안 돼 너라
디서 그 그러면 자아 아긴 처음엔 좀
크더니 생각해보니까 잘게 나오네 그로
갈까요 그 그려 그 절로 갈까요 그려
그 아 속을 뒤집 파야 되는구나 아
렇게 나고 렇게 나고 그러네 어
감사합니다 와 이거 씨알 되게 좋다
이거 제가 선물
드릴게까 아 그까지 거 뭐
그 그래
너가 얼마 전에 촬영 왔을 때
정신없지 않았어요
했지 그래도 우리 할머니는 다
받아주네 그랬지 응 맞아
그래 그때 백정원 대표
봤어요
어때요 갔다 와서 여기 어민 분들
도와드렸 때 생각하셨나 봐요 백정원
대표한테 바지락 좀 잘 도와주세요
한번 얘기해 주면 해줄 수
있으세요지 계속 그렇지 했는데 이건
안
[웃음]
해주네러 그래서 오늘 저랑 얘
얘기하면 하니까 수월하죠 밌지 재밌지
그지 뒤쪽에 고수분 계시거든요
하시는데 우와 쉐끼쉐끼 장난이다 우와
맞어
우와 어머니 아 허리 안 아프셔 허리
와 아파도 없었 이거 해는 동안은
옆에서 사람이 틀어져 죽어도
모른다고 한 바구니 채우면 몇예요
20kg 그럼 어머니 이거는 몇 k
거 같아요 거네 한
[웃음]
3kg 얼마나 줬어요 19년째 아이
그때는 조개도 많고 예 수출이
잘되니까 예 이게 지금은 수틀이 안
되니까 조개 값도 없고 조개잡이
없어요 조개 값이 싸지 물간
올라가는데 작년 재작년 그냥 동결이
돼 있으니 뭐 작년 재작년 동결이요
예 가격이 안 올랐어요 그러니까 통지
옛날에 나 처음에 왔을 때는 개가
여기가 2중 3중으로 들어왔 있었어요
아 꽉꽉 채워졌구요
[음악]
아 가격이나 좀 오르고 하면은
근데 재미는 있어 어쨌든 돈이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때는 힘들어도 응
가다 오라고 그 신나 그죠 그 저희가
이렇게 홍보도 해 드리면
좋겠죠네
많이해 사명감이
느껴집니다 옛날에 이게 다 조였는데
진짜 많았어 좋은 시절 다
같지 어머니 그 좋은 시절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다시 오도록
고마워요
고마워 진짜로 아니 그렇게 관심을
가져 주니까 그렇지 다 고맙고
[음악]
힘드세요 밥을 안
[음악]
줬잖아요 아침 아침에 나와서
생각나는요 따끈한 우동 그때 그걸
먹지
않았더라면 진정한이 PPL 지역 농가
살리기 프로젝트에 첫 번째로이 바지라
정말 좋은 취지로 프로젝트를 시작하신
거 같다는 생각 들고 여기도 지락
이렇게 싱싱하고 좋은 바지락 이렇게
많은데 소비가 잘 안 됐다는게 저도
보니까 예 많이 마음이 안 좋네요
근데 그때 우동한 그릇이 그것도
생각하면 마음이 안
좋고 나오래 아
그래요
갑시다 아니에요 계장님 같이
가요 몇킬 잡으셨어요 정장이 60인데
씻어야 되고 나가고 하니까 70km
70 아 아 미리 좀 더 많이 잡아서
그렇죠 아 70km 대단하다 와 그런
거 어디서 한디야 시장에서 샀대요
시장에 있 그지 아니 또 이거 알아
하면 사
아이고
오 그러니까이 친구들이 날 그렇게
비싼 거 안 줄 거요
[음악]
[음악]
와 저거 담는 거 봐요 담는 거
깨끗지 씻어서 잡는 걸 봐 저기 한번
싹 닦은 다음에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와 흔든다 흔든다
어 이렇게 자연상 바지락을 바로
현장에서
깨끗하게
[음악]
요 그 나 나도 아까 저랬는데 아까
나도 저렇게 있었잖아 허리 피려고
그렇게 여기 이렇게 가지고 살짝대
가지고 몇 몇 킬로 하셨어요 지금 나
할당 다 하신 거예요 아니요 35km
35kg 아 많이 하셨네 많이 했지
예 전 5kg 못 했어요
근데 이게 수출도 안 되고 힘들다
그러더라고 맞죠 맞아 안 타올 수도
없고 다 하루타이 팔로가 좋고 그래서
힘들어 그니까 힘들고 허리도 아파
죽겠 아이고 말을 어 어디 어디 나온
저의 백정원 유튜브에 페 당이라고
식당 하거든요 아 양 먼저 왔었는데네
왔는데 바지랑이 소비 좀 되게끔
알리려고 광고해 드리려고 아이고
이뻐라 이뻐 이뻐요 앞날 최고
[음악]
거 그러면 이거 이렇게
했는데 양이 좀 적으니까 사야 될 거
같아 이거 추가하고 파면서 같이 사는
걸로 내가이 정도만 잡았으면 갖고가면
되는
건데 야 이게 너무 차이나네 야 야
전문가는 달라 왜 이런 거 뭐라
남았어 예 이런 건 물어서 다먹고이
껍데기
봐이 껍 아 껍데기 껍데기를 았
요 어 검사받는 거 무서워 잘했어요
인정도
잡았는데 아기 겠 아기 사가자 사가자
갑시다 왔다 왜
[음악]
[음악]
자 그럼 일단은 바지라 어제 준비 다
해 놓은 거야 봐봐 어 제가 어제
갖다 놨는데 메뉴 딴 거 필요 없고
예 어떤 걸로 우리는 보통 바지락
갖고 뭐 하냐면 칼 바지락 칼국수
맞아요 골레 파스타 아니면
뭐 보통은 술 하는데 내가 지난번에
그 니마 시리즈로 지방에 갔을 때
이거 갖고 회장 골 그러더라고음 이럴
줄 알고 어제 술 좀
[음악]
먹었지 아 죽인다 너무너무 시간에음
하 땅 필요 없어 그냥 국물 와 죽음
아 하지 않고 진짜 오 죽음 그래갖고
해장 골 끓 려니까 육수를 내가 일단
육수부터 내고 이거 회장 끓자 제일
간단하면서지 의 매력을 제일 살릴 수
있는게 거야 아 이거는 그러니까
우리가 판매를 하면서 수익성보다는
바지락을 집에서 이렇게 해드시면 돼요
알려야 돼 왜냐면 식당에서서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정에서 되게
간단하게 마트에 가서 바지락 한 번
사다가 끓여먹으면 되는 거니까 물론
라면 끓여먹어도 되지만 쉽게 끓일 수
있는 거로 그래서 오늘 메뉴 바지락
해장고 해
[음악]
좋요 h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