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CEO 4회] 마제스티 바버샵 노태석 대표 / 대한민국 맨즈 케어의 개척자, 남성 프리미엄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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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를 뜻하는 ‘바버샵’을 사업화해 국내 최초로 3대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에 입점시킨 ‘마제스티 바버샵’의 노태석 대표.
전국 프리미엄 상권에 2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약 50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다.
2015년 처음 바버샵을 오픈하여 국내 바버샵 1세대로 불리는 그가 사업에서 가장 중점을 둔 건 ‘이발소’에 대한 남자들만의 낭만을 만드는 것. 여성들의 공간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미용실 방문을 꺼리는 남성들을 위해 직원 응대, 전문 상담, 매장 인테리어 등 남성에 특화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면도 서비스에 있어, 전문가를 따로 초빙하고 서비스를 받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남성들이 어렸을 적 이발소에서 느꼈던 낭만과 향수를 자극하는 요소로 전 매장 동일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의 인테리어 역시 영국 정통 바버샵을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구축해 프리미엄 맨즈 케어를 선보이고 있다.
체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바버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신인 바버를 양성해 나가고 있고, 한 대학의 바버학과와 MOU를 맺어 K-맨즈케어의 지속적인 미래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노태석 대표의 성공 포인트를 이번 주 [나는 CEO]에서 공개한다.
[나는 CEO]는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매일경제 TV
채널 및 홈페이지 (mbnmoney.mbn.co.kr)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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