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밀해제 된 아폴로10호의 충격적인 녹화영상 "달에서 나는 이상한 음악소리" |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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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달 뒷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라도 있는걸까...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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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불가사의 #초고대문명 #7대불가사의 #지구리셋 #외계인
아마 많은 분들이 달 탐사하면 아폴로
11호와 닐 암스트롱을 가장 먼저
떠올리실 겁니다 아무래도 인류 최초로
달을 밟은 인간이라는 그 상징성
때문이겠죠 그런데이 사실 달탐사
계획은 1967년 아폴로 1호를
시작으로 17호까지 차곡차곡
단계적으로 꾸준히 진행되어 왔던
건데요 그중에서도 오늘 우리가
이야기할 미스터리는 바로 아폴로
15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달
뒷면에서 들려오는 의문의 노랫소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969년 5월
18일 아폴로 10는 무려 아폴로
11호의 최종 리허설이라는 막대한
임무를 가지고 지구에서 이륙했습니다
근데 이게 말이 리허설이 이제 사실상
달착륙 직전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야 하는 임무라 조종사가 마음만
먹으면이 아폴로 10도 그냥 달에
착륙해 버릴 수도 있을만큼 엄청난
난이도의 임무였습니다 그런만큼 당시
우주선에 탑승했던 조종사들도 토마스
스태퍼드 사령과 존영 유진 선언 등
이들은 모두 나사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베테랑 비행사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발사 5일째 되던
날인 5월 23일 이들에게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야 할까요 이들은
굉장히 이상한 상황을 겪게 됩니다
당시 이들이 탑승한 아폴로 15는
달의 앞면에서 뒷면 쪽으로 진입하려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달의 뒷면에
진입하고 나서부터는 지구와의 모든
통신이 끊어졌 여기까지는 당연한
겁니다 달에 가려진 상태니까 지구와의
직접적인 통신이 차단되는 건 당연하죠
그런데 문제는 달의 뒷면에 진입하고
약 5분 정도지나 그들이 착용하고
있던 헤드폰에서 갑자기 이상한 굉음이
들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바로 이런
소리였습니다 이상하죠 뭔가 제한
경보음 같기도 하고 무슨 경고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만약 는 외계인이
있다면 꼭 이런 소리를 내서
침입자들에 경고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런 소리 정도는 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그렇게 뭐 이상하게 들리진
않은데 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 가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 건 여기는 지구가 아니라
우주 공간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구라는
대수롭지 않은 소리일지 몰라도
우주에서 나는 소리라면 말이 다르죠
우주는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입니다
달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애초에이
소리라는 건 공기 분자를 통해서
전달되는 겁니다 즉 진공 상태에서는
그 어떤 소리도 발생할 수 없다는
이야기죠 원래 우주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당시 비행사들의 반응을
한번
[음악]
보시죠 휘파람 같은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한 조종사는 그 소리에
흉내까지 내기도 하는데요
[음악]
[박수]
달의 뒷면에 진입한 후로 계속해서
나던이 정체불명의 소리는 무려 한시간
가량이나 지나서야 갑자기 조용해집니다
[박수]
[음악]
이 일을 나사 측에 보고를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못 본 척 넘어가야 할지
고민하는 모습인데요 아니 왜 고민을
해 당연히 보고를 해야지 어 사실
이들이 이런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우주비행사라고 선별 과정이 굉장히
까다로웠고 때문인데요 때문에 자신의
경력에 조금이라도 흠집이 생겨 버리게
되면 두 번 다시는 우주 비행을 못
할 수도 있다는 뭐 그런 두려움이
굉장히 큰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그들
의 대화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아무도
우릴 믿지 않을 거야라고 말을
하잖아요 이들은 두려운 겁니다
우주에서 소리가 웬말이냐 너네 우주에
대한 불안 증세 때문에 환청 들린 거
아니야 이런 일종의 정신병 취급을
받고 비행사로서 자격이 박탈될 봐
두려웠던 거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나사 측에 보고를
했습니다 자기 혼자만들은 소리가
아니니까 당시 아폴로 15에 탑승해
있던 세명의 비행사 모두가들은
100% 확실한 소리가 맞으니까
보고를 했습니다 이에 나사 측의
답변은 어땠을까요 기밀 절대 외부로
발설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실제로이 사건은 1969년부터 무려
43년 동안 기밀로 보관되어 오다가
최근 2012년 최초로 기밀 해제가
되면서 사람들에게 공개됐습니다 당시
전 세계 음모론자들은 난리가났습니다
이거 외계인 소리 아니냐 꼭 달의
뒷면으로 넘어오지 말라는 경고음
사이렌 소리처럼 들린다 모론 자들의
주장은 이러했습니다이 소리는 결코
자연적인 소리가 아니다 분명 달에는
대기가 전혀 없는 진공 상태이기
때문에이 소리는 자연적인 공기의
흐름으로 전해지는 소리는 아닐 것이다
또한 당시 우주선에 탑승해 있던
비행사들 역시 해당 소리가 우주선
외부에서 기인한 것이라 말하는 것으로
보아이는 역시 우리와 같은 고등
생명체 즉 외계인이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소리일 가능성이 높다
외계인의 소행일 것이다 자 그러면
이러한 주장 의 회의론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그들은 이렇게 반박했습니다
이건 그냥 지구랑 교신 중에 발생한
통신장애 일종의 혼선이 만들어낸 잡음
소리다 통신 장애 그리고 외계인
여러분은이 둘 중 어느 쪽에 손을
들어 주실 건가요 아마이 통신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텐데 일반적인 상식대로 라면 당연히
해당 소리가 외계인의 소행이라
생각한다 보단 통신 장애라고
판단하는게 좀 더 정상적인 생각이긴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가지
간과한게 있습니다 당시 달 뒷면에
진입한 아폴로 10는 이미이 지구와
교신이 끊겨 있는 상태였습니다 즉
교신 도중에 혼선이 난 건 아니라는
이야기죠 통신이 끊긴 상태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는게 정상입니다
그렇다고이 세 명의 비행사 모두가들은
것을 보면 다른 기계적인 문제나
헤드폰의 문제 또한 아니죠 그렇게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던 중 한 음물
원자로부터 또 다른 주장 하나가
제기됩니다이 정체불명의 소리를 들었던
것 아폴로 10호 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잘 아는 인류 최초의 달착륙선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마이클
콜린스 이와 똑같은 소리를
우주에서들은 적이 있다 즉 다른
시기의 다른 우주 비행사 달 뒷면에서
이와 같은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이게 만약 사실이라면
문제는 커집니다 우연히 아니라는
이야기죠 그런데 실제로 1974년
마이클 콜린스가 자신의 저서 우주
비행사의 여행이라는 책에서 이런 말을
했
그때 들린 휘파람 같은 소리에 대해
보고하지 않았지만 당신 아는 지옥에
떨어지는 것 같은 두려움을 느꼈다
또한 이러한 논란은 아폴로 15호에
탑승했던 우주 비행사 엘워드도 해당
의문의 소리가 단순한 통신 장애의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주장했는데요
우주 비행사들은 교신 혼선 오는
소리에 굉장히 익숙하다 당시 아폴로
10의 비행사들이 고작 그런 소리를
분간하지 못했을 리 없다 논리적으로
볼 때 뭔가 녹음이
거기에 무가 있었다는 이야기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까지도이 의문의 소리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음모론자 회의론자들이
끊임없는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969년 아폴로 10호에 들려온
정체불명의 소리이 소리는 정말 당시
달의 뒷면에 접근했던 인간들에게
외계인이 보내온 일종의 경고음 사이렌
소리였던 걸까요 지금까지 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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