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도 풀리지 않은 지구의 미스터리한 장소들 I 4월의 몰아보기

기묘한 밤
153 팔로워
호주와 뉴칼레도니아 사이에 있는 샌디
섬
샌디섬은 약 60 제곱킬로미터의
면적으로 미국의 맨해튼과 비슷한
수준의 규모가 꽤 큰 섬입니다
샌디섬은 한때 구글 어스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고 각국의 공인 지도에도
표기가 되어 있었는데요 현재는 구글
어스에서 지워져 있으며 각 나라에서도
지도가 새로 갱신될 때마다 그 자취를
감추고 있다고 하죠
샌디 소면은 어떠한 사연이 숨어 있는
걸까요
구글어스로 확인할 수 있었던 샌디섬의
외형은 일반적인 성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새까맣게 칠한 것처럼 표기되어 있는데
마치 누군가 인위적으로 지운듯한
느낌이 들죠 이에 사람들은 샌디 섬에
무언가 비밀이 있어서 감추는 것이
아니냐는 의욕을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2012년 호주 시드니 대학의 마리아
세톤박사는 연구팀을 이끌고 샌디
섬으로 향합니다
베일에 감춰진 섬을 제대로 조사해보기
위해서였죠 하지만 샌디섬의 좌표 위에
도착한 그들은
섬을 조사할 수 없었습니다 그곳에는
드넓게 펼쳐진 망망대에만 있을뿐
섬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에 연구팀은 섬이
가라앉았을 것이라 주장하여 바다 밑을
조사해 보았는데요 바다 아래에는 수심
1400m의 해저만이 존재하였고
섬에 침강 흔적은 어디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조사의 목적은 샌디
섬에 정확한 위치와 모양의 파악이었다
하지만
섬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 연구팀
모두가 황당해했다 세컨 박사는 어떻게
존재하지도 않는 섬이
각국의 지도에 등재되어 있었는지 그
이유를 밝혀낼 것이라는 말 또한
덧붙였는데요 미스터리한 섬이라는
소문이 떠돌던 샌디 섬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유령 섬이었다는 소식은
외신을 타고 빠르게 퍼졌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여러가지 의문점들을
제기하였죠
샌디섬은 1876년 영국의
벨로시티호에 의해서 최초로
발견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부터 세계 각국의 지도에
표기되면서
섬의 존재가 알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실제로 1908년 영국 수로국에서
발간한 지도에도 센디섬이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이후
샌디섬의 존재는 항해사들 사이에서
당연한 존재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이상한 것은 1974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진행한 항공 탐사에
샌디스 및 포착되지 않았다는 건데요
탐사팀이 추가 조사를 해본 결과
1876년 이후 샌디섬에 대한
목격담이나 관련 일화들이 한 건도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샌디섬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던 유령
섬이었던 걸까요 해외 네티즌들은 구글
어스에서 지워진 샌디섬의 자리에
육지의 형태 미약하게 남아 있다면서
이것이 의도적인 삭제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구글 어스
측은 기존에 있던 지도들을 참고하다
보니 샌디솜이 잘못 표기되었을뿐 해당
좌표의 섬은 원래 없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샌디섬의 표기
오류에 대해 다양한 해석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죠 해저 화산 분출물을
섬으로 착각한 것이다 해류를 타고
흐르던 부석이다 암초가 널리 퍼져있는
지역이라 암초를 피하기 위하여 지도에
섬으로 표시해 놓은 것이다 한예슬스로
인한 좌표 오류이다 등 여러가지
가설들이 나왔지만 명확한 해답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들은 오클랜드
박물관에지도 전문 사서 존 히긴스는
박물관 내에 보관된 오래된 지도들을
하나하나 점검해 보기 시작했는데요
그는 고문서에서
놀라운 기록을 하나 발견합니다 최초로
관측되었다고 알려진 1876년보다
앞선 1792년에 샌디섬을 기록한
지도가 발견된 것이죠 해당 기록에는
호주의 한 탐험가에 의해 발견된
거대한 바이로 이루어진 섬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고문서에 기록들을 살펴본
결과 오랜 시간에 걸쳐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는 것 같다 이것은
아직 우리가 해결해야 할 바다의
미스터리이다 샌디섬은 특별한 조건이
있어야만 수면위로 드러나는 비밀의
서민 걸까요 아니면 아직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신비한 자연 현상이라도
있는 걸까요
샌디섬은 미 항공우주고 나사가
2012년경 찍었던 사진에서 발견되어
논란이 된 적도 있습니다
우주에서 바다를 촬영한 블루마블
사진에 샌디섬으로 추정되는 것이 찍혀
있었던 것인데요 해당 이미지에 있는
것이
서민지 다른 무엇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 모양이나 위치로
볼 때 샌디섬과 놀랍도록 들어맞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죠 남태평양
한가운데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샌디서
19세기 당시에는 그저 평범한
섬이었을 뿐이라 발견자들이 지도에
기록해 놓았지만 이후 섬에서
드러나서는 안 되는 것이 발견되어
지도상에서 삭제되고 은폐된 것은
아닐까요
막영이란 간단히 말해 악마가 사는
곳입니다
흔히들 심령 스팟이라고 부르는 기이한
장소들을 일컫는 말인데요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스팟 13대 막영으로
지정이 되고 그 중에서도 일이 자리에
오른 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인도의 라자스탄주에 위치한 반가라
마을 마을 앞에는 인도정부에서
세워놓은 표지판이 하나 꽂혀 있습니다
일몰 이후부터 일출전까지 반가람
마을에 출입을 절대
금한다 해가 진 이후로는 그 누구도
마을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며
정부에서 파견한 관리인들조차 해가
저물기 전에는 마을을 반드시 나와야
한다고 하죠 반가라 마을에는 주민이
한 명도 거주하지 않으며 마을에
관리소조차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밤이 되면 마을에 불빛 한 점조차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 역시 한밤중에
마을을 지나야 하는 일이 생기면 비행
둘러 돌아간다고 하는데요
번갈아 마을에 이러한 출입제한이 생긴
이유는 놀랍게도 10년 형상으로 인한
임명 사고 다발입니다 마을에는
예전부터
기괴한 10년 현상이 굉장히
많았는데요 한밤중에 들려오는 여자의
웃음소리 텅 빈 집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등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을
정도였다고 하죠 문제는 이러한
현상들이 익명 사고로까지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날이 저 마을에 들어갔던 사람이
흔적도 없이 증발한 사건 마을에서
들리는 음악 소리의 근원을 찾겠다고
집안으로 들어간 남자가 원인 모를
병으로 고열에 시달리다가 죽어버린
사건 담력 체험을 하겠다고 마을에
몰래 들어간 소년이 우물에 빠진 뒤
정신이상 증세를 보인 사건 밤중에
마을 안을 돌아다니다가 부상을 입은
사람이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건 등 반가람
마을에서 일어난 각종 사건들은
셀 수 없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단순 괴담이라고 하기에는 주민들의
증언 내용이 굉장히 상세하며 공통된
목격담을 보이고 있다고 하죠 이에
인도 작가인 살로사로만한 반가라
마을에서 발생하는 심령 현상과 여러
목격담 사고 사례들을 묶어 인도의
유령과 초연상이라는 책의 자세하게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을은
현재까지도 텅 비어 있으며 밤만 되면
추산한 기운이 넘쳐 흐른다고 하는데요
반가라 마을에는 대체 어떠한 사연이
숨어있는 걸까요 반가라 마을은
1573년
맨싱 엘시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맨싱일세는 타부족의 침입에도 끄떡없는
마 만들기 위해 외곽에 단단한 성벽을
둘렀는데요 이로 인해 반가라 마을은
언뜻 보기에 큰 궁궐처럼 보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마을에는 총
200가구 1300명 정도가
거주했다고 하죠 마을은 특유의 외형
말고 다른 것으로도 유명했습니다
라트나탑이라는 이름의 절세
미녀였는데요 당시 그녀의 미모는
마을을 넘어서 다른 지역에까지 소문이
퍼질 정도였고 사람들은
라트나타빌을 라자스탄의 보석이라고
부르며 칭송하였습니다 반가라 마을에
살던 흑마술사인 발라 역시 그녀를
흠모하였는데요 그는 라트나타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하여 흑마술을
이용해 요약을 하나 만듭니다 묘약은
닿는 것이면 그게 무엇이든간에
발레에게 이끌려 안기게 만드는 기이한
힘을 가지고 있었죠 반란은
나타나타비를 속여 묘약을 먹여야겠다고
계획한 뒤 그녀에게 접근하였습니다
이것을 먹으면 평생 동안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라트나타빈은 흑마술사가 자신을 속이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발라가 보는
앞에서 약을 바위 위에 부어버립니다
문제는 묘약이 바위에게도 효과가 있었
되는 건데요 흑마술에 걸린 바위는
발레하게 이글리듯 그를 향해
날아들었고 그는 결국 거대한 바위
밑에 깔려 죽고 맙니다 마을에는 피와
고통만이 남을 것이며 그 누구도
목숨을 부지할 수 없을 것이다
흑마술사 반란은 죽기 직전 마을에
저주를 내립니다 그리고이 저주가 힘을
발휘한 것인지 자이싱 2세가 이끄는
군대가 반가람 아울러 쳐들어오게
되는데요 요새와도 가던 마을이었지만
주민들과 병사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할 뿐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
대부분은 전쟁으로 목숨을 잃고 말았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대기근까지 오면서
남아있던 사람들마저 굶어 죽게 되었고
마을은 결국 아무도 살지 않은 유령
마을이 된 것인데요 세간에서는 반가라
마을에서 귀신을 보았다는 제보가
끊이지 않고 이런저런 사건 사고들이
그치지 않는 것이 이러한 전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전설에 담고
있는 이야기 자체는 어느 정도
과장되고 각색된 부분이 있어도 마을에
살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것은
역사적으로 비추어 볼 때 사실이라는
것이죠 반가라 마을은 현지 주민들은
물론 인도 당국에서도 재건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마을에 서린
저주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미국이기
때문이죠 1997년 2월 21일
미국의 심야 라디오 방송이었던 코스트
2 코스트트의 제보 전화가 하나
옵니다 전화를 한 사람은
워싱턴주 엘렌스 버그에 거주하는 남성
매일 워터 그의 이야기는 듣고도 믿기
힘들 정도로 아주 충격적이었는데요
마나스타시 인근의 토지를 구매한 멜은
자신의 땅을 둘러보던 중 소유주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숲속에서 이상한
구멍을 하나 발견합니다
구멍에 직경은 약 9피트 정도였는데
환한 대낮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었죠 멜은
구멍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수소문을
해보았는데요 그가 알아낸 것이라곤
구멍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으며
인근에 사는 몇몇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버리는 용도로 간혹 사용하고
있다는 것뿐이었습니다
멜은 한 가지 의문점이 들었는데요
수년간 쓰레기를 버려온 구멍치고 난
전혀 막히거나 차오른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었죠
구멍의 깊이를 측정해보고자 5km
남짓한 낚싯줄을 구해 그 끝에 추를
매달아 내려보냈습니다 하지만
릴을 다 풀 때까지도 추는 바닥에
닿지 않았는데요 이상한 것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멜은 구멍 주변이 굉장히 조용하다는
것을 눈치챘는데요 구멍 주변으로는
어떠한 동물도 곤충들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구멍 주변에 상공에는
날아다니는 새 한 마리조차 보이지
않았죠 멜은이 사실을 자신의 친구였던
브라이언에게 알렸습니다
브라이언은 당시 키우던 애완견을 잃어
묻어줄 장수를 찾고 있었는데요 그는
자신의 애완견을 묻는 대신 메리
발견한 구멍에 던져 넣기로 하였죠
그리고 이튿날 멜은 브라이언으로부터
믿기 힘든 말을 전해 듣습니다 죽은
자신에게가 살아난 것 같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었는데요 아침 산책을 위해 집
주변을 걷던 브라이언은 나무 사이에서
자신의 죽은 애완견과 굉장히 닮은
개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며 브라이언의
눈에 들어온 것이 하나 있었는데요
그가 개의 목에 손수 달아주었던
금박으로 된 먹거리였습니다
브라이언이 놀라 황급히 다가갔으나
걔는 자리에서 도망쳐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죠
[음악]
라디오를 통해 미국 전역으로 방송된
매래 이야기는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구멍은 매일 워터의 이름을 따 멜의
구멍이라고 불렸는데요 사람들은 구멍에
정확한 위치를 원했지만
멜엔 위치만큼은 절대 말할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그 주변이 시끄러워지는
것도 원치 않았고 상업적으로 이용될
것을 우려한 것이죠 다소 허무맹랑해
보일 수 있는 멜의 구멍 이야기는
아예 신빙성이 없는 것은 아니었는데요
실제로 엘랜스버그 교회는 광선업이
활발했던 곳이라 각종 갱도와
시추공들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이에
지질학자
잭 파일은 직접 미스터리를 파헤치고자
마나스타시 인근의 모든 갱도들을
탐색해 보기로 결심합니다 그는 직접
차를 몰며 지도에 표시된 갱도들을
하나하나 훑어보았는데요
넬의 구멍은 존재할 수 없다
마나스타시에 있는 수직 갱도 중 가장
깊었던 곳은 300피트 정도였다 메리
말한 것처럼 깊은 구멍이 존재한다면
강한 압력 차로 인해 주위에 지층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을 것이다 잭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현실적인 증언과
의문이 뒤따르자 세간의 관심한 금세
비난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람들은 매일
워터가 거짓말을 했으며 이러한 소문을
지어내 책이나 TV 상품을 팔려 했던
것이라 말하였죠
그러던 어느 날의 구멍이 실재한다고
주장하는 다른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는
아메리카 원주민 출신이자 의학자였던
제럴드 오스본 그는 메리마라는 구멍을
1960년대쯤 실제로 봤다고
증언하였는데요 기억이 확실치 않으나
분명히 엘렌스버그 근처였고 구멍에서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와 자신이 직접
조사를 살펴보기까지 하였다고 말하였죠
이것은
단순한 도시 전설이 아니다 매래
구멍은 실제로 존재한다 나는 이야기를
원하는 모든 매체와 만나서 인터뷰를
할 것이다 오수보는 이렇게 말하며
사진을 하나 공개했는데요 오래전
조사를 하며 찍어두었던 위성
사진이었죠 사진에는 구멍의 위치로
의심되는 부분이 하얗게 지워져
있었습니다 위성사진에서 이렇게 하얗게
불러를 넣는 것은 실제로 군사시설
혹은 기밀 시설을 감추는 용도로
사용되고는 했는데요 오스본은이
위성사진이 찍힐 당시에는 근처에 숲이
없어 이렇게
인위적으로 가려놓았지만 현재는 울창한
숲이 자리잡아 그럴 필요가 없어진
것이라 설명하였습니다 엘렌스버그 지역
곳곳은 1200만 년 전 폭발한 화산
용암에 의해 형성되었다 화산암의 경우
부서지기가 굉장히 쉽기 때문에
여러가지 특정 조건을 만족한다면
실제로 깊은 구덩이가 생길 수는 있다
셋은 특수한 조건이 겹치고 겹쳐야
아주 낮은 확률로 발생할 수 있는
것이지 자연적으로 발생할 가능성
자체는
매우 낮다는 의견 또한 덧붙였는데요
5km가 넘는 깊이에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오며 동물들은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는 죽은 생물이 되살아 나오는
기이한 힘을 가진 구멍 매래 구멍은
각종 수식어를 달고 다시금 논란이
되기 시작합니다
직접 진실을 파헤쳐보고 싶었던 이들이
뭉쳐 민간 탐사대를 결성하였던 적도
있는데요
30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된 팀은
지드와 금속탐지기를 활용하여 의심가는
지역 일대를 수색하였지만 멜의
구멍으로 추정되는 것은 발견하지
못하였다고 하죠
그러던 중 메리 구멍이 사라졌다라는
뜬금없는 소식을 전합니다 그는
이렇다 할 부연 설명도 없이 라디오를
통해 짧게 말을 전달하고는 그대로
사라져 버렸는데요 이상한 것은 메리
사라짐과 동시에
매력 구멍이 실재한다고 주장하던
이들이 동시에 잠적하였다는 것입니다
위성 사진을 공개하며 모든 매체와
인터뷰할 것이라 말했던 오스본도
마찬가지였죠 이에 세관에서는 정부
혹은 고위 단체로부터
압박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말이 돌기
했는데요 놀라는 잠시였고 시간이 점점
흐르며 매력 구멍은 자연스럽게
잊혀져갔습니다
매일 구멍이 처음 발견된지 20년이
흐른 2017년 멜의 구멍에 관심이
생긴 미국의 영화학과 학생들 몇 명의
구멍을 찾고자 엘렌스 버그로
향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두고 찾지
못할 성배를 찾는 인디아나 존스라고
조롱하였는데요 매래 구멍은 20년이란
세월이 흐르는 동안 빛바랜 미스터리가
되어 있었죠 그들은 약간 다른
방법으로 매력 구멍을 찾아보았습니다
메리 구멍의 위치를 밝히고 싶어하지
않은 것에 주목하여 메리 설명했던
구멍 주변의 지형 특성과 상반되는
곳들을 훑어본 것인데요 그들은 결국
구멍을 발견하고 맙니다
메리 말한 것보다는 작았지만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깊은
구멍이었는데요 테스트를 위해 돌을 몇
차례 던져보았지만 바닥에 돌이 닿는
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죠 그들은
고프로를 이용해 구멍 속을 촬영하기로
하고
장비를 내려보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인근 마을 주민의
항의로 인해 전체적인 모습은 촬영
못한 채 철수해야 했죠 그들이 촬영한
구멍의 일부 모습은 이렇습니다
[음악]
과연 저 구멍이 진짜
매력 구멍인지 구멍에서 발생하는
초자연적인 현상은 무엇인지 멜가
오수본은 어째서 갑자기 잠적했는지 등
매례 구멍에 대한 의혹들은 아직
어떠한 것도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채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1995년 영국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밀턴 마을 헬렌 휴거는 자신의 반려견
벤과 함께
동네를 산책 중이었습니다
산책은 아주 평화로웠죠
그렇게 마을에 위치한 오버톤 교회
중반부를 건널 때쯤 벤이 갑자기
허공을 향해 산악회 짓기 시작합니다
배는 맹렬하게 짖다가 마치 무언가에
이끌리듯 다리 아래로 뛰어내려
버렸는데요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죠 배는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후로 수많은 개들이
오버튼 교를 건널 때마다 투신을 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고 마을 사람들은
오버톤 교를 죽음의 달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오버톤 교회는 일반적인
다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경고판이
하나 세워져 있는데요 위험한 다리
개를 목줄로 묶어 두십시오 오버톤
교는
밀턴 마을과 오버톤 하우스를 있는
높이 15m의 견고한 다리입니다
오버턴하우스는 1895년
헨리 어니스트 밀 너에 의해 세워진
고딕풍의 성으로 마을에서 제일가는
명물이었죠 하지만
1995년 이후 개들이 투신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인기 관광 코스였던 오버톤 다리는
공포의 다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오버톤 교회에서 뛰어내린
개들은 무려 두 마리 정도이며이
중에서 최소 50마리가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다리에 높이
자체도 상당한 데다가 다리 아래로는
강이 흐르고 바위들도 있었기 때문에
반사신경이 좋은 동물이라고 하더라도
부상없이 멀쩡하게는 힘들었죠
2005년경 오버튼 교에 대한
미스터리가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고 이후 영국의 타블로이드주에서
기사가 나오면서 해당 현상은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세계 각국의 동물학자 동물
연대들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2006년 스코틀랜드 동물학대 방지
옆에는 동물 심리학자인 데이비드 샌즈
박사에게 정식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걔들은 우리 인간들이 하는 것처럼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를 할 수
없다
샌즈박사는 개들이 우울증을 겪는
경우는 있지만
고의적으로 죽음을 택하는 개념 자체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 단정하며
오버톤 교 미스터리에는 보다 원초적인
문제가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는
우선 사고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된
부분들에 부족했는데요 날씨가 화창한
날에만 사고가 있었던 점 개들이
중앙을 지날 때쯤 반응을 보였던 점
멈춰서 허공을 향해 짓다가
난간 아래로 뛰어내린 점 등 가까이서
보면 모두 달라보였던 사건들은
멀리서 볼 때 어느 정도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샌즈는 이에 자신의 반려견이었던
패티의 목에 직접 카메라를 부착하여
함께 다리를 거리며 실험을
진행하였는데요
실험 결과 그는 오버툰 교가 개들의
입장에서 볼 때
굉장히 혼란스러운 달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 허리보다 높게 올라오는 다리의
벽과 그 벽보다 높게 솟아있는 주변의
나무들로 인해 개들이 다리를 일반적인
평지로 인식할 확률이 높다는 건데요
다리에는 구멍도 없어서 개들의
눈높이로는 다리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가 어려운데 중반부를 지나면
밑에서 강물이 흐르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죠 이에 땅속에서 물이
흐른다라고 생각한 개들은
낯선 느낌의 경계하며 허공을 향해
짖다가 그 원인을 찾고
혹은 호기심에 아래로 펄쩍
뛰어내린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에
다른 학자들은 곧장 반박하였습니다 전
세계를 기준으로 놓고 볼 때
오버톤기와 비슷한 환경에 놓인 다리는
수백개가 넘는다는 것이었는데요 개들이
투신하는 이상 현상은 오로지 오버톤
교회에서만 관찰된 사실이었죠
샌즈는 또 다른 가설도 하나
제시하였습니다 다름아닌 밍크의
배설물이었는데요 수컷 밍크는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서 배설물에 악취액을
포함시킨다고 합니다
인간보다 수십만 배 더 뛰어난 후각을
가지고 있는 개들이이 냄새에 특히 더
민감하게 반응하여 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젠지는 직접 실험을 하였고 10마리의
개들 중 일곱 마리가 밍크의 배설물에
반응을 보이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중
몇 마리는 꽤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고 하죠 평소 스코틀랜드는 비가
굉장히 많이 오기 때문에 개들이
냄새를 잘 맡지 못하다가
화채가 날이 되면 바람을 타고 흐르는
밍크의 냄새를 맡고 개들이 이상반응을
보인다는 가설이었습니다 내가이
마을에서만 50년을 사냥했지만
밍크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지만
밀턴 마을 인근에서
50년 넘게 사냥꾼으로 살던 주원이
밍크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해당
가설 역시 힘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미스터리가 과학적으로 해결되지 않자
사람들은 마을에 떠돌던 괴담이나
신화와 연결 짓기도 했는데요
밀턴 마을의 전설에 따르면 오버톤
교란
고대 켈트 신화에서 언급한 하늘과
가장 가까운 장소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오버톤 균은 오래전부터
초자연적인 장소로 취급받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마을 사람들이 오버톤 교회에
부채는 수식어로 하늘과 땅이 닿는
장소라는 말이 있기도 하죠
오버톤하우스의 주인인
밥과 멜리사 역시 비슷한 뉘앙스로
이야기했습니다 17년 동안 그곳에서
살면서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개들을
자주 목격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처럼
과학적인 이유일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오버톤 하우스 자치에 영적인
힘이 있
믿는다 마을 주민들은 오버톤교
근처에서 오버톤 하우스를 물려받았던
존 화이트 부인의 유령이라고 알려진
화이트 레이디를 여러 번 목격했다고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세간에서는 개들이
허공을 보고 뒤졌다는 것이 화이트
레이디를 본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기도 했는데요 일부 초자연 현상
전문가들은 사고가 시작된
1995년으로부터 약 1년 전에
발생한 다른 사건으로 인해 보보통교의
미스터리가 시작되었다고 말합니다
1994년 10월 아들을 안고 부인과
함께 오버 통교를 건너던 32살의
남성 캐빈 보이는 다리의 중간을
지났을 무렵 갑자기 안고 있던 아들을
향해
악마라고 소리지르기 시작합니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리 밖으로
아이를 던져버렸는데요 경찰에게 붙잡힌
케빈은 자신이 적 그리스도이며 자신의
갓난아기가 사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후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정신이상을
이유로 케빈에게 무죄를 선고했고 그는
칼스테오주 주립병원에 구금되었다고
하죠이 사고는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입니다이 사건이
다시금 알려지며 다리에 악마가 씌어
개들이 뛰어내리는 것이라는
괴소문이 돌기도 했죠 아직 해결되지
않은 오버톤교 미스터리
파악되지 못한 과학적인 이유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마을 사람들의 말대로
악령이나 저주로 인한 것일 아일랜드의
전설 중에는
7년에 한 번씩만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로운 안개 섬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브라실이라고 불리는 해당 소미 지도에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700여 년 전인
1325년이었는데요 제노바의지도
제작자였던 안겔리노 두서트는 본인이
제작한 지도에 브라질 섬을 최초로
표기하였습니다 그가 어째서 기존이
없던 섬을 갑자기 그려 넣었는지에
대해서는 따로 밝혀진 사실이 없다고
하는데요 이후
1375년지도 제작자였던 카탈로냐
아틀라스도 일라드 브라실이라는
명칭으로
섬을 지도해 묘사하였고 이후 섬은
세계 각국의 지도에 간헐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한 곳은
등장 시기가 7년을 주기로 돌아왔다는
건데요 1480년 안드레아 비앙코가
제작한 베네치아 지도에서
브라질 섬을 본 존재의 주니어는 직접
그 섬을 찾아보고자 항해 길에
올랐습니다 당시에도 불하실 섬은 유령
섬이라는 소문이 화다했다고 하는데요
7년에 한 번씩 모습을 드러내는
안개의 싸인 신비로운 섬에 대한
이야기는 당시 항해사들의 모험 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했죠 영국 브리스톨에서
출발한 그는 2주 동안 불하쇼 섬에
좌표 인근을 모조리 돌아다녔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 채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서문커녕 모래 둔덕 하나도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로부터 1년 뒤엔
1481년 영국인이었던 트리니티와
조지가 두척의 배를 이용하여 2차
섬탐색에 나섰지만이 역시 소득은
없었죠 하지만 그 뒤에도 불하실 섬은
7년 정도를 주기로 이런저런 지도해
꾸준히 등장하였습니다 1590년대에
제작된 유럽의 오르텔리우스지도 유로파
메르카로트지도 등 다양한 지도에
기록되었는데 그 명칭과 위치는
지도마다 약간씩 차이 보였다고 하죠
지도에 대한 확실한 목격담이 나오는
것은
섬이 발견된지 300년도 더 흐른
1674년이었는데요
스코틀랜드의 선장이었던 존 네스백은
프랑스에서 아일랜드로 항해하던 중
심한 바다안기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배의 속도를 낮추고 천천히 항의하던
그는 안개 속에서 흐릿한 육지의
형태를 보게 되는데요 소문으로만 듣던
브라쇼 섬이라는 직감이든 존은 그곳에
배를 정박하고 4명의 손원들과 함께
내렸습니다 그들은 안개가 거치고
나서야 자신들이 내린 곳이 섬이었다는
것을 알았죠 존과 선원들은 반나절
동안 섬을 돌아다녔고 그에 대한
기록도 남겼습니다 놀라운 곳은 브라질
섬이 무인도가 아니었다는 것인데요
섬에서 나이가 많은 남자와 만났다
그는 섬의 얽힌 신비로운 이야기들을
해주었다 검은색 토끼와 마술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이에는 가지 않았으나
아주 흥미로웠다 그는 내가 이곳에
다시 찾아오는 날 금과 은을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또한 존은 섬에서 돌로 된
요새를 봤다고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이
점을 목격했다는 사람은 나오지 않았고
그렇게 두세 개가 또 흘렀죠
1872년 브라쇼 섬을 방문했다고
주장한 사람이 있었는데요 그의 이름은
로버트 오플레어티 그는 섬에 대한 세
가지 이색적인 기록을 남겼다고
전해지죠 하지만 기록은 유실되었고
현재 그 문수에 대한 내용은 남아있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로버트가 섬에 대해 남겼다는 세 가지
신비로운 기록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브라질 섬에 대한 마지막 문헌 기록은
1912년 골동품 수집가이자
고고학자인 TJ 웨스트로프가 남긴
기록입니다 그는 브라질 섬이
존재한다고 믿었고 본인 나름의 추리를
하며 섬에 등장시기를 예측 배를 타고
해당 좌표로 이동하였습니다 도착한
곳에는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신비로운
돌섬이 하나 있었다고 하는데요 황금빛
일몰이 아주 환상적인 섬이었다 섬에는
거대한 언덕이 두 개가 있었고 꽃들이
만발해 있는 돌로 된 탑도 하나
있었다 인공적인 것인지 자연적인
것인지 분간하기 어려웠다 tj는
자신이 본 것을 토대로 스케치를 남겨
놓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브라질
섬에 대한 이렇다 할 목격담은
전해지지 않았는데요 그렇게 지도상에서
차츰 사라져가며 잊혀진 미스터리가
되어가고 있던 브라질 섬이 다시
대중들에게 알려진 것은
1980년이었습니다 1980년 12월
영국판 로즈웰 사건이라고 불리는
역대급 UFO 출몰 사건이 발생합니다
당시 해당 사건을 최초로 조사하였던
영국의 진 페니스톤 병장은 목격자
증언을 하던 중 뜻밖의 사실을 하나
공개하는데요 그는 UFO 목격 당시
비행접시가 뿜어대는 특수한 전파를
채집하는데 성공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진법으로 그 전파를 해석하는데
성공했고 그 결과 16페이지 가량의
바이너리 코드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해당 코드는 마치 좌표를
일컫는 듯 했죠 그렇게 지도에 입력한
좌표는 놀랍게도 이집트의 대피라미드
페루의 나스카 라인드 세계적으로
유명한 불가사의 명소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 군데는 망망대의
한가운데라 해석하지 못하고 좌표만
공개되었는데요 놀랍게도이 좌표는
중세시대의 선원들이 남겨놓았던 브라질
섬의 좌표 위치와 동일했습니다
로버트는 브라질 섬에 존재 자체를
몰랐다고 말하였는데요 세간에서는
로버트의 이러한 주장을 두고 유명세를
얻기 위한 거짓말이라며 비난하기도
하였습니다 나는 군인이다 그저 본
것을 그대로 보고하고 전달할 뿐이다
ufo의 전파에서 채집된 브라질 섬의
좌표 이것은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
과학자들은
브라질 섬의 정체에 대해 단순한
광학적 환상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뜨겁고 차가운 공기층이 골절되면서
일종의 신기루 현상에 나타난 것을
항해사들이 오해했다는 것인데요 브라질
섬에 대한 기록 중에는 실제로 섬을
방문하여 남긴 스케치와 일지가 꽤나
많습니다 그들은
존재하지 않았던 섬에 배를 정박하고
돌아다녔던 걸까요 7년에 한 번씩
안개에 휩싸인 채 모습을 드러낸다는
브라질 섬이 유령 섬유는 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있는 걸까요 세계에서 가장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건축물로 꼽히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피라미드의 건축
모습은 현재 다양한 가설들만 존재할뿐
명확하게 밝혀진 사실이 없습니다
이러한 피라미드의 건축법의 비밀을
풀고
직접 사용하기까지 하였다고 주장하는
남성이 있었는데요 그의 이름은
에드워드 리즈 칼린 188년
라트비아에서 태어난 그는 학교도 치의
마치지 못할 정도로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는 26세가 되던
해에 고향을 떠나 미국으로 이주하였고
이후 10년 동안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을 돌아다니며
돈을 벌었는데요
150cm의 키에
43kg의 체중을 가진 가난한
이민자에 대한 시선은 좋지 못했고
그는 어디에서도 정착을 하지 못했죠
1920년
에드워드는 플로리다로 2주 후
이곳에서 자신이 10년 동안 꿈꾸던
계획을 실행하기로 합니다
에드워드는 평소 천문학과 고대
이집트학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았는데요 자신이 10년 동안 모은
돈으로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같은 거석
유적지를 세우 한 것이죠 그렇게
궁전을 짓는 작업이 시작되었고이는
20년이란 세월동안 이어졌습니다
하지만이 오랜 작업에 대한 기록은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다고 하는데요
에드워드는 작업 과정을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기 위해
손수 만든 발전기를 이용하여 최소한의
불만 밝힌 채 한밤중에 작업하였다고
하죠 그는 해안에서 직접 산호석들을
조달해와
식탁
침대 우물 목욕탕 등을 조각하여
만들었습니다
천문학의 관심이 많았던 그는 우주와
관련된 건축물들도 지웠는데요 북극성을
관찰할 수 있는
망원대 행성을 본 딴 조각품들 시간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해시계까지
그는이 모든 작업을 오로지 혼자
힘으로만 해냈습니다 1940년
에드워드는 완성된 궁전의 로케이트
파크라는 이름을 붙인 후 대중에게
공개하였습니다이 작은 성은
공개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에드워드는
하루아침에 뉴욕타임즈의 일면을 장식할
정도의 유명인이 되었죠 특히 이목을
끌었던 곳은 중앙에 있던
돌문이었습니다
5천 파운드의 무게를 가진 거대한
문은 어린아이가 손가락으로 슬쩍
밀기만 해도 빙글빙글 돌아갈 정도로
완벽하게 설계되어 있었죠
궁전의 방문한 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작은 키에
40kg 남짓한 체중을 가진
에드워드가 수배기에 달하는 바위들을
어떻게 옮기고 조각하였는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인데요
산호석들은 많게는 수십 톤에 달하는
거석들이었죠 그는 자동차의 폐
부품들을 모아 만든 크레인을 이용하여
돌을 옮겼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학자들은 그가 만든 크레인의 구조와
재질 특성상 최대 10톤 정도의
바위까지만 옮길 수 있었을 것이라
말하였죠 에드워드의 성에는 28톤이
나가는 오벨리스크를 비롯하여 수십톤을
능가하는 바위들이 수두룩했습니다 나는
이집트 피라미드의 건축 비밀을 알고
있다 대체 성을 어떻게 지었냐는
질문에 그는 이렇게 답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정말
피라미드의 비밀을 알아낸 것일까요
에드워드는 20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모든 작업들을 철저히 비밀에
붙였습니다 한번은 이웃 소년들이 그의
작업 과정을 몰래 훔쳐본 일이
있었는데요 에드워드가 돌에 손을 얹고
쓰다듬자 돌이 풍선처럼 떠올랐다
증언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1936년 그는 정부의 토지 사업으로
인해 제작 중이던 산호성 전체를
근처로 잠깐 옮겨야 했습니다 당시
그를 도왔던 트럭 운전수는 이러한
말을 남겼죠
도착한 곳에는
다른 사람들 장비들이 없었다 식사를
위해 2시간 정도 자리를 비웠는데
돌아와보니 거대한 선우석들이 트럭에
짐칸 뒤에 정렬되어 있었다 2시간
동안 혼자서이 모든 작업을 해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운전수는 에드워드에게
이걸 어떻게 실었냐고 물었지만 그는
조용히 미소짓기만 할뿐 대답은 해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에 다양한
추측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며며 사람들은 그가 만들었다는
크레인에 비밀이 숨어있는 것은 아닐까
추측하기도 하였습니다
크레인의 꼭대기에는 용도를 알 수
없는 검은 상자가 하나 달려
있었는데요이 그가 풀었다는 피라미드
건축법의 핵심 요소가 들어있다는
것이었죠 학자들은
에드워드의 산호성 건설에 보다
과학적인 비밀이 숨어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소년들이 증언했던
돌을 쓰다듬자 공중으로 떴다라는 말도
에드워드가 돌에 어떠한 조작을 하는
과정을 목욕한 것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였죠
에드워드는 1951년
6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 누구와도 지식을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가족도 친구도
없었으며 이웃들과도 친하지 않았다고
하죠 에드워드의 사후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것으로
추측되는 지하 창고에서 이상한 기계가
하나 발견됩니다
기계는 증류 발전기의 모양을 하고
있었으며 수백 개의 자석과 금속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당대의
과학자들 중 그 누구도 기계를
작동시키지 못했다고 하죠 학자들은이
기계는 그의 실험적일뿐 실제로
가동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그 기기는 작동된 적이
없었을까요
초현상 전문 작가인 레이스토너는
에드워드가 지구의 흐르는 특정한
에너지를 이용하여 성을 지은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지구는 거대한 격자의 전자기 손으로
덮여 있는 것과 같다
산호성이 지워진 곳은 그러한
에너지들이 겹치는 일종의 교차로였을
것이다
실제로
피라미드 스톤헨지 등의 거속
기념물들이 이러한 에너지 집중 구역의
지어진 것이라는 이론이 존재하는데요
이러한 유적들은
레이 라인이라고 불리는 일직선의 동일
선상에 놓이는데 에드워드의 선호성
역시 그 선 위에 존재한다는 것이었죠
학자들은 이러한 초연상 이론의
반박하기 위해 직접 실험을
진행하였는데요 에드워드가 공수했던
산호석과 동일한 바위를 600마력의
크레인으로 옮긴 뒤 다이아몬드를
이용한 톱으로 절단하려 했던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다고 하죠 에드워드는
대체 어떻게이 모든 일을 혼자서 해낸
걸까요
매며 사람들은 그저 그가 무게의
법칙을 잘 이용하고 활용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에드워드는 생존 진행했던 수많은
인터뷰들 건축 비밀에 대한 힌트를 한
번 언급했던 적이 있는데요 성을 지을
때 나는 주로 자기장과 전기 그리고
중력을 이용했다 에드워드가 지은 성은
현재 코랄 캐슬이라는 명칭으로 바뀌어
관광 명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가
생전에 알아냈다는
고대 건축법 그 비밀은 현재까지도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기묘한 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