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1타강사 이시훈 선생님의 마지막 강의영상입니다. 오늘은 3편! 부모와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성에 관한 Q&A~ 매년 5-6천명의 아이들과 부모와의 교육을 통해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았던 내용 중 TOP3를 골라 선생님에게 그 답변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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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선생님께서 5천여명 이상의
청소년들을 이제 만나면서 정말
다양하게 많은 질문들을 받아 오셨을
것 같아요 또 아이들 교육하면서 부모
교육도 같이 하시니까 부모님들도
마찬가지로 이제 궁금했던게 많았을 것
같은데요 그중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하던 세 가지와 그리고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세 가지
오늘 답변으로 한번 들어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자 제가 현장에서 강의를 정말 많이
하는 편이에요 마 성교육에서 있어서
제일 많이 할 겁니다 1년에 한 7
800건 정도의 강연을 하고 5
6천명의 아이들을 강의를 만나고
있는데 학부모님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여쭤 보시는게 우리 아이는 너무 벗고
나와요 이렇게 많이 물어보세요 아
자연인입니다라고 저도 되 물어보는데
이제 샤워하고 나서 벗고 나온다
집에서 엄마 아빠 있는데 벗고 나온다
근데 이모나 뭐 고모가 오거나 이러면
철저하게 입고 나온다이 괜찮은 겁니까
라고 질문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학부모님들이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은 과연 이대로 벗고
나와도 되는가 결론부터 얘기 드리면
입고 나온는 걸 추천한다 이대로는
좋지 않다 물론 초등학교 4학년
언더인 경우에는 아이가 잘 못 닫고
나오고 거품 그대로 입고 이래서
엄마가 좀 케어해 주셔도 될 수
있어요 그러나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넘어가는 단계에서부터 입고 나오게 해
주시는 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가 벗고 나오는 거 사실 큰
문제가 아니라고 볼 수도 있어요 그냥
아직은 개념이 없는 거예요 우리
아이가 뭐 모자르다는게 아니라 성에
대한 개념 정확하게는 남성과 여성에
대한 개념 경계에 대한 인지가 아직은
안 돼 있는 거라고 보셔도 됩니다
그냥 뭐 가족끼린 뭐 어때 엄마 아빠
벗고 나오고 나도 편하게 벗고
나오는데 지금 당장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아들 기준으로 엄마 앞에서
편하게 아내 꾹 하니까 입고 벗고
나왔다가 밖에서 입었다가 담임쌤 제
거 보시렵니까 하 이렇게 할 리가
없습니다 실제로 우리 아이들이 문제가
되는 건 애인이 생기거나 여친
생기거나 이렇게 친한 여사친 남사친
등이 생기는 시기가 되면 문제가
되더라고요 그니까 애인 내 거 이거
볼래이 뜻도 아니에요 근데 우리가이
정도 친하니까이 정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야 일로 와 봐 이렇게 남자
애건 여자애가 이렇게 이성이랑 서로
같이 몸장난 치면서 이렇게 지을 수
있어요 아직 개념이 없이 그런데
5학년 6학년 넘어가면서 남자아이도
여자아이도 성진도 막 생기고이 성에
대해서 좀 예민하고 불쾌감을 표현한
아이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밖에 날아서 다른 여자아이 다른
존재한테 거기 좀 건들지 마 내
앞에서 손 거기에 들어가지 마 나
보기 싫어 불편해 등 노라는 표현을
불쾌하다는 표현을 밖에서 처음 넣게
되면 그건 이미 사건이다 수습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 아무리 친해도
남성과 여성으로서 다른 존재구나 같이
쓰는 공간에서 내가 입고 나오는게
배려나에 대한 인지가 있는게 정답이라
라기보다는 유리하다 그래서 요즘 같은
예민화 시대에 네가 엄마부터 여자로서
존중 을 못하면 밖에 나가서 어떤
여성을 존중할 수 있겠느냐 속옷이랑
티 정도 입고 나왔으면 좋겠다 이것도
불편하면 내가 샤워가운을 사 주겠다
입고 반 가서 마저 입어라 이것도
힘들어 어 나 너무 한 거 같아
그러면 나오면서 그 솔직히 인정한다
속옷 그 안에서 입다가 바닥에 떨구면
축축해지고 인정한다 그러면 문 열고
나오면서 소리 질러 엄마 나 나가요
아빠 나 나가요이 공간을 같이 쓴
사람에게 나 나간다고 얘기라도 해
줘라 그러면 네가 상대방에 대해서
존중했다 고 이해할게라고 표현하시면
엄마 아빠도 입고 나오고요 우리
아이도 입고 나오게 하는 걸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들 성 교육에
대해서 이제 어머니 아버님들이 가장
좀 곤란해 하시는 지점이이
부분이더라고요 그니까 정자 앉자
만나는 건 학교에서 배웠다 수정 착상
배란 이런 거 배우거든요 근데 아빠
엄마 고안에서 정자가 나온다에
만들어진 다에 근데 남자랑 만나려면
아빠 고안에 있던 정자가 엄마
몸쪽으로 넘어가야 되잖아 이거 두개
도대체 어떻게 만나요이 질문을 엄청
합니다 뭐 아빠 걸 떼서 엄마한테
던지느냐 포옹하고 자면 되냐 뽀뽀하고
자면 되냐 별의별 질문을 이제
아이들이 막 하게 됩니다 그때
어디까지 설명해야 되지 어떻게
설명해야 되지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곤란해 하십니다 이럴 때는 엄마
아빠가 너무 오버하는 것도 좋지
않아요 자 앉아봐 아들 자 사랑이
중요해 책임이 중요해 피임이 중요해
이렇게 설명하기 시작하거나 남자
여자의 성관계 장면 그 교재든게
있어요 뭐 유럽에서 쓰는 뭐가 있어요
구글 검색하면 책 보면 나와요 이런게
있는데 너무 적나라한 자료를 쓰시면서
자 엄마 아빠도 남자 여자는 항상
이렇게 해서 아기를 만드는 거야라고
보여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아이들이 어 충격 받거나 어 엄마
아빠도 이딴 거 한 거야 이렇게
노골적인 걸 한 거야 이상해
더러워라고 반응하는 경우 오히려
역효과 나는 경우가 생기고요 그다음에
엄마 아빠가 피임 책임 이런 걸 잘
잘 설명했더니 아이가 듣고 학교 가서
야 우리 엄마 아빠 알려줬어 콘돔을
사용하지 않으면 아기가 생길 수
있는데 책임의 무게가 그런 거래
성관계가 어쩌고 저쩌고 막 얘기를
해요 근데 엄마 아빠가 우리 아이에게
부드럽게 맥락에 갖춰서 설명을 한
거랑 우리 아이가 짧은 시간 안에
친구한테 툭툭 얘기한 거랑 아예
뉘앙스나 맥락이 다르고 받아들이는
친구 입장에선 뭐야 이상해 야 이상한
말에 자꾸 엄마 예 변태야 이렇게
낙인 찍히거나 하는 분위기가 아직
있습니다 그렇게 기 때문에 필요
이상의 설명을 좀 지향해 주시는 걸
추천하고요 우리 아이가 이런 걸
물어본다면 역 질문을 재발해 주세요
아 아들아 딸아 그게 궁금했어 너
생각은 어때 넌 어떻게 알고 있어
아기는 어디로 나올 거 같아 정자
한자 어떻게 만날 거 같아 몰라요
애들이 알려줬는데 뭐 이렇게 반응이
다 달라요 아예 모르는 애가 있어요
그냥 손만 잡고 자면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아예 모르는 친구한테는 그냥
그렇게 설명해 주셔도 돼요 손 잡고
결혼하고 어 부부끼리 같이 자면
정자랑 난자랑 만날 수 있어요 라고
초 3 미만의 아이들한테 저도 이렇게
설명해요 그 거기서 자세히 설명해도
이해도가 굉장히 낫기 때문에데 초 4
5 넘어가는 단계에서는 이제 출산을
먼저 설명합니다 임신과 출산이 매우
쉽지 않은 과정 저희 채널 영상에 좀
긴 버전 있는데 그 영상을 보시면 아
임신과 출산이 이렇게 순고한 과정이
있구나 소중한 과정이 있구나를
이해시켜 놓고 그다음에 성관계를
설명해서 사랑한 감정 부부당 연인
같은 관계가 있고 그다음에 스킨십의
단계가 있구나 책임을 해둔 상태에서
임신과 출산에 순고 아지만 힘들 수도
있는 과정을 염두해 둔 관계에서 하게
되는게 성관계나 아 어디랑 어디나
어떻게 만나는데 이건 감히 희화화할
문제는 아니구나라고 이해시키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기별로
아이별로 접근을 다르게 하거든요데
부모님이 이거 설명할 때는 저희
영상을 보여 주시거나 아니면 책을
보면서 저희 책에 보면은 되게 그림이
좀 부드럽게 표현됐어요 아이가 봐도
크게 놀라지 않게 그래서 요렇게 되는
거에 완벽하게 이해하지 않아도 아이
정도 과정이구나 이해 시키게
설명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중학교
1학년 2학년 올라갈 때는 이제 아예
학교 가정 시간에도 콘돔과 피임약
등이 나오기 때문에 그때는 피임 책임
상관계 어 위성 년자 의자 간간 성적
동의를 아울러서 그때 제대로 설명한다
이렇게 길게 가이드를 잡아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요렇게 성에 대해서
우리 아이가 야한 거 봤는지
얼마나는지 말을 안 해요 애가 핸드폰
다 잠그고 어 저한테 그런 얘기 안
했는데 우리 아이 여친 생긴 거 를
다른 집에 통해서 알게 됐어요 애
친구 엄마가 알려줬어요 이런 경우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왜
생길까 이제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성교육을 하겠다고 너무 뜨겁거나
직접적으로 물어보면 아이들은 더 숨기
바쁩니다 왜냐면 일상이 껴 있기
때문에 그 엄마 여친 있어 남친
생겼어 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전까지 엄마가 하던 보다 그래서 걔
어떤 앤데 너랑 뭐 스카 같이 다녀
그가 뭐 하자 그랬어 너 얼마나
사귀어 엄마 같이 볼까 이런 말들이
묻잖아요 엄마 아빠 마음사 그러면
그걸 설명하는게 더 힘들어요 엄마
아빠한테 그래서 아이들이 성 미디어
또래와의 관계에 대해서 어떤 친구가
학교 있는지 내가 뭐 보는지 내가
연애하는지 성적으로 얼마나 아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건 참 어렵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부모한테 얘기하기가 저 또한
마찬가지요 특히 중학교 애들부터
저도이 부분에 대해서 곤란함을 느껴요
얼마나 봤니 얼마나 아니 뭐가
궁금하니 물어보면 초등학교 아이들은
선님 저요 저 폭경 수술 해야 되나요
저 잘리나 막 이런 거 막 물어보고
선님 저 오줌에 왜 이렇게 튀 막
물어봐요 저희 학교에 이런 애가
있어요 다 얘기해요 중학교 아이들 딱
모여서 하면 질문하라고 예 하면요음
저요 없는데요 다 아는데요 이런 경우
많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빗장
해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이제
타자와 해서 얘기하는게 좋고 간접
합법으로 얘기하는게 좋습니다 너
얼마나 봤어 한 거 봤어
라기보다는 엄마 친구 아들이 쌤이
담당했던 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었대
뭐 예를 들어서 야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내가한 걸 보 보고 있었대
이어폰 끼고 에어팟 끼고 옆에
아저씨가 탔는데 근데 이게 배터리 다
돼서 그 에어팟 연결이 끊어졌다 이게
가방 올리다가 이어폰이 빠졌대
엘리베이터에서 그 영상 소리가 왕왕
났대네 생각은 어때 아 알았어 엄마
그런 데서 안 보지 미쳤네 그렇게
하면 안 되지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요
그래서 저도 야 너 무슨 무슨 학교
다니니 아 그래 쌤이 작년에도 이학교
왔는데 너네 선배 중 이런 일이
있었다 너네 친구들은 어때 아 맞아요
쌤 아 저하에도 이렇게 미쳐 날뛰는
트롤이 있어요 막 이러면서 막 얘기해
줍니다 그래서 연애에 대해서도
친니라고 저도 물어보기 보다는 아
요즘 연애를 할 때 아이들이 아 막
세 시간 사귀고 헤어지더라도 막 못솔
탈출 세 시간 사귀어 막 이러더라 그
또 연애 너무 많이 하면 또 여미새
니 남미 세니 여자에 미친 베이비
남자이 미친
베이비이어 막 몰아가고 부풀리고 어까
하더라 너네는 그런 일 없니 그 이런
식으로 대화해야 아이들이 편하게
얘기하더라고요 아 나도 말을 해도
되겠는데 그래서 간접화법 혹은 타자화
설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러면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이 제일 많이 물어보는게 어떤
내용이고 제가 어떻게 답변 드리는지
대해서도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
첫 번째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주제인데요 포경
수술입니다 사실 어머니 아버님도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은 좀 쓰이실
거예요 요즘 다들 하나 시켜야 되나
말아야 되 되나 우리 때는 많이
했는데 남편이 얘는 해야 된다던데라는
말씀하는 경우도 많아요 우리 아이들도
수술이니까 두렵죠 하기 싫어요 무서워
안 하고 싶어 근데 하는 애들이 가끔
나와 어 미화돼서 뭐 돈가스 사주러
엄마 아빠가 데려갔다가 돼지고기
써는게 아니라 딴 거 자르고 온다 뭐
이러면서 애들이 돈가스 먹으러 갈래
이퀄 포경수 시키러 간다 현혹한
거다라고 농담삼아 얘기도 할
정도입니다 돈가스 미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된다면 막연하게 두렵지 않고요
부모님들도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아신다면 강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 결론부터 설명드리면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안 하는 걸 100만 배
넘게 추천합니다 사실은이 폭용 수술은
전 세계에서 다 안 하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도 20대 초반이 벌써 7
80% 정도가 안 한 추세입니다
10대는 90% 이상이 안 한 것으로
보여요 왜냐면 실제로 학교에서
교육하다 보면 한두 명 두세 명 빼고
거의 다 안 했거든요 그래서 폭경
수술은 아 이게 위생 때문에 옛날에
많이 했지만 요즘은 잘 닦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구나
그래서 수술적인 접근보다는 관리법에
좀 집중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얘들아
너네 폭용 수술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거든 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데 그건
20살 넘어서 판단해도 돼네 몸이 다
크고 나서 아 난 그냥 할래라고
판단해도 재장 없어 근데 보통 안
하고 싶고 어 내가 스스로 관리를 해
보겠다 그러면 양치 하듯이 다 관리해
주면 돼 입술을 까면 잇몸이 나오고
여기 치석이 끼듯이 눈동자를 보
하려고 눈이 있는 눈꺼풀 있는데 여기
눈꼽이 끼듯이 눈꼽이나 치석을
방치하면 각막염이나 충치가 되듯이
귀두랑 포피 사이의 흰색깔 기름
치구는게 낀다 그니까 두피에서
나오는요 밑에서 나오는 기름이나 상피
세포량 비슷하거든요 치석 치구 이렇게
부르는데 그 양치하는 방법 알려주듯이
세수하는 방법 알려 주듯이 선생님이
알려 줄게 처음에 아플 수 있어
거기가 어 키즈 치약 어린이 치약
저불소 치약 쓰다가 성인용 치약으로
적응한 것처럼 여기도 처음에 좀
아프거든 그래서까지는만큼만 아까
억지로까지 마 어차피 까지지 않는
뒷부분은 소변이 기름이 만나지 않아서
염증의 우려가 굉장히 낮으니까
까진만큼 깔 거 흐르는 물로 여기
신경이 많으니까 밑에를 안 아프게
닦을 거 그렇게 적응하다 보면 늦어도
20살 전에 보통 중삼 고일 요전에
귀두 뒤까지 껍데 다 까지라 그
포피가 좀 처음에는 막 덮여 있고
포피가 좀 좁아서 잘 안 까지고 포피
륜이 하는데 안 까져요 저 아직은
음경이 좀 작아요 껍데기가 너무 덮여
있어요 이러던 친구들 도 이제
성장하면서 음경 길어지면서 포피가
점점 부들부들 얇아지면서 그 잘
까지라 귀도 뒤까지 음경 끝에 머리
뒤까지 혼란까지더라 이걸 가성 폭용
쉽게는 자연 포용이라는 대부분의 남자
아이들이 다 되더라 그래서 지금 껍데
길고 좁고 안 닦인다고 걱정하지 말고
양치 하듯이 까서 닦아 주면 된다
그러면 네가 이제 스스로 할찌 말지
선택할 수 있어 이렇게 지금 제가
축약한 버전을 설명했지만 아이들에게
관리하는 방법부터 스스로 성적인 자기
의사 결정을 내 몸에 대해서 할 수
있게끔 자기의사 결정권을 내 몸의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할
수 있게 인권의 문제로 바라보고
설명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이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가지치고 나온 질문이 소변 튀는 거
어머니 아버님도 엄청 고민하시더라구요
조준 좀 똑바로 해라 앉아서 봐라
너는 조준을 어떻게 하길래 소변
이렇게 두 가닥으로 나가냐 선생님 전
내 가닥으로 나가요 그래 넌 동선
남이구나 뭐 이렇게 설 설명할 때
있는데 방법이 잘못됐어요 핵심은
껍데기 를 까고 소변 본다 까고 싸
쉽게 말하면 예 껍질를 젖혀야 돼요
그니까 음경 있고 귀두가 있고 포피가
덮여 있다를 바꿔 말하면 포피가 맞고
있다잖아요 그럼 소변이 일자로
나갔겠죠 안에 포피에 부딪히면서
나겠어요 그래서 물총 앞에 아무것도
없으면 일자 물총 앞에 막으면 대원장
파티 똑같아 음경 귀두 껍데기 요도
구가 껍데기 덮여 있어 그럼 이렇게
튈 수 있어 그래서 요력 분들은
유치원에서부터 알려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손을 닦고 소변을 보더라고요
손을 닦아야 깨끗한 손으로 까니까
그래서 아들아 손 먼저 닦으라고까지는
안할게 근데 닦으면 좋긴 해 대신
이러든 저러든 앉아서 소변을 보든
서서 보든 껍데기 살짝 젖혀 줘
그래야 조준이 잘돼 일자로 나가
그리고 그래야 포피란 귀두사진 이렇게
묻으면서 나가서 염증 냄새 전내
포경수 원인이 되는 것도 해결할 수
있으니까 무조건 덮고 싹 까고 싹
까고 싸 아이에게 설명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게 선생님 직업의 성교육
강사이자아요 성인이잖아 그럼 선생님
님은 가장 처음 몇 살 때 해보셨나요
이거 많이 물어봐요 자 몇 살 때
처음 해봤냐는 두 가지의 질문으로
많이 파생됩니다 첫 번째는 자유에
대한 질문이고 두 번째는 성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엮어서
저희는 같이 설명을 해 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유주의 관점의 성교육다는
보호주의 관점의 성교육을 좀
추구합니다 자유주의 관점에서 콘돔도
나눠줄게 청소년 성 욕구도 인정해
줄게 알아서 해 네가 해보고 판단하면
돼 책임도 네가지는 거지라고 설명하기
보다는 아직은 네가 성관계까지 갔을
때 성에 대해서 많이 추구했을 때
감당해야 되는 부분을 네가 체감하기도
전이다 그런데 그 행동까지 갔을 땐
위험할 수 있어서 교육자적 관점
입장에서 위험한 거 위험하다고
책임지기 어려운 건 어렵다고 설명해
줄거다 쉽게 말하면 엄마 돈으로 니
연해 하지 마 엄마 돈으로 왜 니에
키우려 그래 청년부부 어 미혼모
미혼부 굉장히 어렵게 진행하고 있어
지난고 있어 그리고 청소년 때
성관계까지 가면 과도한 행동까지 가면
어 임신가능 낫지 않아 매년 성관계
경험 있는 친구들이 한 4 5%
정도로 잡혀요 일부라면 일부고 소수
라면 소수지만 어느 정도 숫자가
나온다라고 저희는 보고 있고요 그
아이들의 첫경험 나이가 13.6세
정도로 잡힙니다 그러니까 경험 있는
친구들 중에 평균 나이가 그러니까
소수 일부라고 볼 수 있지만 그들
중에 경험이 있는 친 그 경험이 있는
친구들의 평균 나이가 좀 이르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피임과 책임에
대해서 꼭 같이 설명을 해요 네가
온전하게 너 스스로 경제적 주체
사회적 주체로 책임지기 가 어려운
상황에 어떻게 그 아이를 낳을 수도
있는 행동을 하느냐 피임에 100%
없고 특히이 시기에는 콘돔을 미리
들고 다니는 것도 어렵고 어 현대적
피임법 피임과 피임약 경국 피임약을
미리 양쪽이 다 준비하는 더블 피임을
하기도 어렵다 장수도 없다 니네 막
상가 계단 아니면 스터디 카페 그
상가에 있는 구석 아니면 뭐 룸 카페
아니면 뭐 옥상 뭐 빈집에서 이렇게
화장실을 사기도 합니다 그 어 장애인
화장실 이런 데서 막 하기도 해요 좀
넓다고 막 그 그런 데서 품어서 하고
이러는데 어떻게 콘돔을 위아래 잘
보고 착용하고 미리 들고 다니고
여자친구가 2주 3주 전부터 피임약
복용해서 미리 배란 안 나오게 막
맞고 이렇게 어렵다 그래서 생각보다
임신하는 경우가 꽤 많다 그래서
나중에 성인이 됐을 때 너의 공간에서
상대방의 동의를 득한 상태에서 서로의
피임을 준비한 상황에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방향으로 이제 저는 무조건
성인돼서 성인 이후에 책임질 수 있을
때를 추천 합니다 그래서 이런 피임과
책임 그리고 스스로 결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미성년자 의자 강간을 포함한
성적 자기의사 결정권은 뭔가를 하는
결정 권한도 있지만 하기 싫다 안
하겠다 결정 권한도 있다고 설명하는
편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중학교 1
2학년 넘어가서 뭐 과도한 횟수로 막
마사지건 갖다
자위하나요가 수 있는 그니까 자위가
아니라 자해가 돼버리는 자위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중인리 때 친구를
통해서 알게 돼서 욕구가 올라올 때
호르몬이 막 1,000% 나오면서
욕구가 강해질 때 뭐 일주일에 한 번
두 번 정도 하면서 남한테 피해 안
주고 화장실에서 하거나 자기집
화장실에서 하거나 이러면 문제
없는거다 대신 어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자위가 주는 그 상적 쾌감이
세기 때문에 일상이 좀 무기력해질 수
있어서 조절력 있는 남자로 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자유에 대한 가이드도
설명합니다 사실이 부분은 어머니
아버님이 해 주기 정말 어려운
부분이죠 그래서 아이들은 이때 눈이
정말 반짝입니다 이걸 누가 해주질
않아요 어디서 어떻게 하고 들은 몇
번이나 하고 몇 살 때 처음하고
하는지에 대해서 솔직히 친구들끼리도
말하기 조금 민망해요 과장하는 애들만
있어요 야 내 성기는 롯데 타워 만해
예스 제이롯데 타워는 내 몸에 있어
예스 하루에 다섯 번 강한 남자 강남
강부 아이고 강남이 막 이런 식으로
이런 애들 말밖에 없으니까 다 막
자기 성기가 38cm 그러니까 이게
뭐 이거밖에 안 남아요 그니까 그
안에서 허세 과장은 과장이라고
알려주면서 가를 잡아주는게 있고요 그
때문 에 저희가 온라인 교육을 할 때
특히 중학생 아이들은 온라인 교육을
많이 선호합니다 그니까 익명성 보장을
많이 해 달라고 해요 그래서 온라인
교육 때는 이렇게 일대 그 개인
채팅으로 귓속말 채팅으로 저한테
질문할 수 있거든요 친구들 있는
상태에서 막 손들고 질문하는게 아니라
익명으로 막 질문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최근에 온라인 강의를
특히나 많이 하고 있고 중학생
대상으로 많이 하고 있는 이유
고등학생과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이유가 그렇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현실적인 질문을
해오는 내용은 바로 무고 있니다
남자아이들은 특히 무고에 대해서 많이
물어봐요 여자아이들도 이런 경우가
있지만 성폭행 무고 아이들은 쉽게
어가고 합니다 응 선생님 제가 3일
사귄 여자 아이가 있어요 근데
헤어지고 났더니 그 아이가 제가 자기
저보고 자기 가슴 만졌지만 소문내서
저지금 나락가 있어요 데이트 폭력범
교재 폭력범 돼 있어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어떻게해야 빠져나올 수 있나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이 부분은 제가
설명한 내용이 좀 긴데 요약을 하면
강절 했다는 증거가 없다 근데 강절
안 했다는 증거도 없다 성 관련해서는
밀폐성이 있기 때문에 너네 단둘이
코인노래방 들어갔니 응 유지해준 건
없네요 그지 근데 무죄 확정도 안 나
무슨 말이에요 어쨌든 밀폐된데 단둘이
들어나는 거 같잖아 응 근데 상대방은
그 밀폐성 있는 공간 안에서 강제적인
추행이 있었다고 주장해 안 했는데요
당했대 진짜 안 했어요 진짜 당했대
어 진짜 억울하네 진짜 속상했다
그니까 대립합니다 근데 양쪽의 대립
되는데 한쪽이 일관성 있게 당했다고
주장을 해 그러면 일단 판결을 못
내리죠 판단을 못 하죠 근데 한쪽에서
구체적으로 막 얘기하다 보니까이
논란만 증폭이 돼요 그래서 재판으로
가더라도 오래 걸리고이 소문 때문에
우리 아이가 낙인 찍히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안전 연해 안전 이별은 원래
원형은 헤어지자는이 이별 의사 통
모에 해꼬질 하거나 스토킹하는 거에
대해서 어 경계심을 가지고 확
끊어내지 말고 서서히 멀어져가 원래
안전 연애 안전 이별이었지만 이쪽
사이드의 안전 이별도 필요합니다
성폭행 무로부터 어떻게 내가 강제로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면서 연애하고
안전하게 이별하는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남녀
문제라기보다는 남자만 당하고 여자만
당하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이 시대적
좀 약점이라고 좀 보여줍니다 성적
동의를 당연히 구해야죠 노 me 노다
예 me 예다 노도 아니고 예도
아니고 입장이 없으면 노다 답 고백을
했는데 답이 없어 선 DM 했는데
답이 없어 손 잡으러 가는데 답이
없어 이러면 노다 네가 게임을 한창
하고 있는데 엄마가 아들 설거지 우리
아들이 오늘 해 줄 거야라고 분명히
들었어 근데 대답을 안 해 안
하겠다는 거잖아 비슷하다 한번 빼
보습을 좀 잡아 그리고 뭐 공개 연애
하는 건 괜히 말이 나오는데 빌미가
될 수 있어서 비공개 연애가 조금 더
안전해 장난 고백 대리 고백은 더
문제가 될 위험이 있어 헤어져도
카톡이나 dml 지우지 마 왜냐면
이게 있어야 방어할 수 있어 그러지
않았음을 증명할 수 있어 그니까 여러
가지 성적인 동의부항 처벌에 대해서
당연히 싫다고 안 하는 거 포함해서
무고로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 이런
거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이 부분까지 가면 굉장히
진중해 고등학생 아이들 아도이 부분에
있어선 되게 아 현실적으로 이렇게
연애하는게 좀 안전하구요 정답은
없지만 최소 최저선을 지켜 나가면서
연애할 수 있구나를 좀 느끼게 되더라
우리 부모님들 양육자들 긴 시간 잘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사실 우리 아이가
걸음 말을 뗐을 때를 기억해 보시면
굉장히 기쁘셨을까 아 얘가 먹고 자고
걸음만 만 때도 기특하구나 생각하셨을
겁니다 우리 아이가 비로소 성적인
존재로 사회적인 존재로 문화적 존재로
걸음마를 댑니다 성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요 몸의 변화도 생깁니다 그런데
사실 일반 걸음마 다르게 이런
존재로서의 걸음마는 두려움도 앞서고
엄마 아빠가 관리해 줘야 되지 않을까
걱정도 앞서는 마음이 현실이죠 그런데
사실 우리 아이들이 과도한 성에 대한
정보나 표현으로부터 노출되 있는
세대이기도 하고요 우리 아이가 성적인
부분에 있어서 알아가는게 사실 무조건
눌러야만 하는 부분도 아닐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는 기특한 마음 아유
잘 컸네 드디어 이런 걸 좀 내가
신경 써야 되는 나이가 됐네라는
마음과 아 너무 많은 걸 조심해야
되고 알아야 돼서 아 좀 치근 하네이
두 가지 마음을 다 가지고 아를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무조건 다그치고 혼내고 안 돼
나빠요라고 설명하기보다는 이런 두
가지 마음으로 아이를 품어 주는
방향으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만약에 어머니 아버님께서 어떤 주제를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 고민이
되신다면 저희 책을 통 해 이제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하면 되는지를
이해하셔도 좋겠고 아니면 저희 강의를
통해서 우리 아이가 강사 직접 만나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을 통해서 강의를
듣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되시는 대로 편하신 대로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상에 대해서 접근해
보셨으면
[음악]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