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탁에 사람 1명, 강아지 2마리🐾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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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생하시고 노력해주시는 퍼피워커 분들께 감사하단 인사를 드리며, 강아지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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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하이라이트
00:56 오프닝
02:03 강형욱 훈련사 입장 및 토크
#강형욱 #강형욱의보듬TV #요정식탁
강조되고 반복되는 말들을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는 강아지를 불안하게
해요 너 그 어머니한테 너무
죄송해요 이해를 잘 못 하셔 가지고
약간 흥분도 되고 하 순간 살짝
흥분했는데 그때 너무 후배 양성을
하나는 얘기를 많이 들어봐 내가
최고가 되고
싶지 아 이거 좋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걔 너희들은 딴식으로 밖에
대구를 안 해 성공한 사례들만 봤어요
실패하는 경우도 꽤 있어 아니에요
성공보다 실패를 훨씬 많이 하는 거
같아 사실이 강아지 행동에 성공과
실패가 있나 싶어요 보호자가
만족하는게 성공인가 뭐 팬스 하는
부분들이아요 뭐
저는 이틀전에 우리 말티즈가
죽었어요 우리 저 어머니가 저
소천하시다 그
말티지 정말 이틀 전에 죽었어요
안녕하십니까
정입니다 식탁에 오신 여러분들
[음악]
환영합니다 지금 하트
모양이었어 오늘은 요정 식탁을
시작하면서 가장 또 초대하고 싶었던
분이 아닐까 예 생각이 듭니다 이분은
부르는 호칭이 아마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개통령 개들의 아버지 음악의
아버지의 바하가 있으면 개들의
아버지에겐 이분이 계시다 강영옥 씨를
모셨습니다 가끔 너무 궁금하잖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돼요 저럴 땐
어떻게 해야 돼요 좀 물어보고 보고
싶을 때 저는 사실 삼성 안내견
학교가 있어서 많은 대화를 하고 얘가
이런 행동을 보일 때 거의 답이 나와
있습니다 그때 사실 굉장한 큰
안도감을 느끼는데 다들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느끼는 불안감이 분명히
있으실 거고 반려견에 대한 이야기 또
강 인간 강형욱은 누구인가 그는
영화배우가 아닌가
거지들 거지들
거지들 예 그래서 재미난 또이
반려견의 이야기 강영욱 씨 얘기
들어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온갖 교육을 다 받은 어
엘리트의 모습을 보여주라고 째려 보진
말고 어 오셨다 해아 진짜 조심해야
돼 앉아 앉아 알았어
기다려
안녕하세요 야 벌써 기다려 있는데
나왔어 아 반갑습니다 아이고네 네네네
아 헤드가 너 내가 너 어 냄새 하나
보다 아 개냄새 엄청날 걸요 지금
훈련시키고 촬영하고 왔는데 아 그래서
손님이 하는데 앉아야지 앉아야지 옳지
기다려 얘가 저 저 그 알고 있었거든
퍼피워킹 예 얘가 종이에요 제가
안내견 안내견 자격은 없고 견으로
예예 그 종님 굉장히 귀한데 그렇죠
예 아유 역시 선생님이 알아 주시네
예 그래서 제약이 조금 있습니다 그죠
예 얘가 그래서 유치원을 못 가고
그죠 아 들어가시면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아 사실은 뭐 수다떨
이렇게 지금 너무
많아서네 저 안으로 들어가시면
돼네네네네
집이에요 이것도 갖고시는 거예요
실제로네네네 어 그래요네 쉽지 않은데
요즘 쉽지 않아요 제가 요즘 드라마
막 때문에 아 그래서 지금 헤드미트
아까 뭐 말씀하셨지만 혼자 아니라
처음에 올 때서부터 두 집 제가 이제
스케줄 바쁜 거 아시니까 아니까
안내견 학교에서 두 집을 해서 그래서
그게 저한테 되게 중요한 일이었어요
얘가 안내견을 붙어야 존경이 되잖아요
그러네 예 그래서 얜 무조건 돼서
내가 무조건 하겠다는데 학교에서는
얘도 안내견 시키면 다른 애 퍼피워킹
하셨으면 좋겠다고 또 그랬는데 제가
요번
는 아네 마리 째는 못 하겠다 아라고
해서 얘를 그렇지 예네 마리 째는 난
못 하겠다 아 그래서 세 마 얘 사실
저는 세 마리 했는데 세 마리 다
붙었거든요
거기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해요 어 그
쉽지 않죠 근데 그거 퍼피를
훈련시키는게 다잖아 아 그럼요 아니
쉽지 않은데 그 정말 무서운
아버지였다 별명이 개찬 아이었어요
개한테만 차가운 남자 아 근데 그게
저 시각장애 안내견의 퍼피
워킹은 굉장히 냉소적인 면도 많이
갖고 있어요 냉소적인 훈련이 많아요
맞아요 혹시 샴페 한잔 괜찮으세요
운전하 운전하세요 아 그러면 이걸
그럼 어떤 음료를 좋아하시나요
스파클링 워터가 있으면 아 스
엄마 어떡하지 선생님이 와서 약간
긴장하고 있었어 나한테 약간 유치원
선생님 단민 선생님 같은 느낌이
있어서
어 지금 물 속고
난리네 아 근데 저는 종견 처음 봐요
아 저는 시각장애 안 된겨
종견이자 제가 알고 있었는데 안
보여주잖아요 보통 그런데 가면 아 아
그렇죠 안 보여 안 보여주죠 안
보여주죠 예 사실 퍼피 잘 안
보여주고 엄청난 재산이에요
아 종결은 그 나라의 시각장애
안내견에네 뭘로 봐이 쪽에다 드리고
아 종교는 그나라의 시각장애 안내견에
제 재산 재산 맞습니다 기둥 사실
기둥 맞습니다 아 진짜요 아 진짜로
이게 다른 말이 아니라이 기둥에
얘네가 다예요 그러면은 얘는 몇 마리
정도 지금 몇 살이에요 얘는 지금
네살 2020년에 왔고요 이제 예
대만에서 온 애들이고 왜냐하면 같은
개들끼리 못 하니까 보통 호주에서
그다음에 일본 그 그 섞어서 대만
그렇게 해서 왔다 갔다 해서 일본에서
온 애도 한번 키웠었고 걔가 요전에
안내견이 됐고요 예 예예 아니 근데이
방송이 굉장히 자연스러우나 저요 예
보통 뭐 아 저는 뭐 너무 많은
짤들을 봐서 저는 뭐 이렇게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거지들아 거지들
거지들 아 그거는 저 과정 영화
대비한다는 얘기 들었어요 국의 거지들
다는 실 아 강
거지들이 아 근데 사실은 저는 왜
그런 거 좋아하냐면 걔들이 어떤
마음일지 잘 몰라서 그거에 너무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거를
사실 너무 잘 설명해 주시는 거
같아서 사실 저도 좀 궁금하거든요 뭐
얘가 이건 뭐 이제 저는 이제 좀
이제 뻔해 있지만 아 근데 지금네
번째 아 그러면 아이 아니 근데 매번
애들마다 조금씩 달른 그지 그러면 얘
자손이 한 몇 마리예요 제가 잘
모르겠는데 한 한 50마리는 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예 그래서 1년에
네번 보면 똑같이
생겼어 어떤 종교는 되게 활동적인 걸
유전 킬 때도 있고 어떤 종교는
외모를 이렇게 유전식 줄 때도 있고
또 그 정말 사람으로 따지면 그
찌질한 그 면을 또 이렇게 하기도
하고 제가 잘 몰라서 이건 검수를
받겠지만 예 근데 제가 알기로 얘는
그렇게 하 하잖아요 그러면 약간 안
암놈 애들은 두 번인가 세 번밖에
못나요 평생 예 그래서 암놈의 숫자가
좀 많아요 어 되게 잘돼 있는 건
되게 좋은 거 그데 시스템이 잘 돼
있고 그래서 제가 홍보 대사를 꼭
하 너무 좋아하는 일은 너무너무
열심히 하시고 너무너무 그 훈련 그
모든 그 가족들이 그래서 세 번인가
두 번밖에 안 났는데 그래서 걔네들은
지금 여태까지 있던 애들의 혈통이
많잖아요 그니까 좀 걔네들은 좀
에너지가 있는 애들이에요 그리고
안내견 1년을 하면 진짜 재밌는게 그
이렇게 복장이 있어요 안내견 그 백이
있거든요 모든 사람들이 모자 쓰고
여기다 이렇게 갖고 정말 전투
나가듯이 나가는 거예요 근데 그게
근데 너무 걱정했는데 이런 얘기가
괜찮아요 왜요 난 좋은데 나 이런
얘기는 보통 내 채널에서도 되게
싫어하는데 왜요 왜요 왜요 너무 진지
난 내가 너무 좋아하는 진지한
얘기잖아 강아지
저 사람들은 싫어해요 아 저는 예 아
저 지금 너무 즐거워서 약간 예 어
그럼 나 마대로 해도 되나 아니
그럼요 아 예능 아니에요 이런 거
말하고 싶어 가지고 유 유튜브 하는
건데 우리 채널에서 이런 걸 좋아하지
않아요 어떻게 시작을 하셨어요 맨
처음에는 훈련사네 훈련사 어 왜 우리
채널에서 나한테 이런 질문을
안 내가 이런 거 하고 싶어서
내가
아니 그게 좀 궁금했어요 왜 시작을
하게
됐는지네 걔를 너무 좋아했고 그랬을
때 너무 좋아했고 우리 아버지가 또
이쪽에서이 이런 일들을 하셨어요
옛날에 옛날에는 그냥 애견 센터라고
그서 요즘에는 샵이라고 하는데 옛날엔
애교 센터라고
했었거든요 그런 거 이제 하시고 하다
보니까 좀 접하게
됐고 훈련사들이 좀 멋지게 보여서
아주 14 15부터 이제 련소
들락날락거리면서 이제 딱 그때
생각했던 거는 아 내가 월에 180만
벌었으면 좋겠다 뭐 이런 생각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왜냐면 아직도 좀 그런
것들이 많지만 이게 도재 식이다
보니까 그냥 이렇게 좀 허드는 일
하면서 선배님들 어깨 너로 이렇게
배우니까 그렇게 해서 이제 뭐 맞고
뭐 뭐 하고 뭐 이러면서 간 군대
남자의 세계처럼 이렇게 배웠었어요
여기 이게 그래요 그랬어요 지금은
많이 환경이 변해서 이제 여성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예전에는 뭐 남자의
세계였고 막 그랬죠 조금만을 때부터
그런 곳에서 살았 살았었어요 옛날에
있었어요 이렇게 약간 야외로 가면
외곽에네네 외곽에 그때 좀 큰 개들
위주로 하는 분들이 좀 계셨었고 맞아
그 사람들 보면은 이게 이거 뭐 뭐
뭐 뭐이 사람 건달이야기 룩이 약간
이렇게 비슷했어요 약간 분복 럼 있고
약간 모자쓰고 그죠 약간 그런
사람들이죠 그 사이에 저도 있었을
거예요 제가 그때 중학교 3학년 때
겨울방학 딱 시작하자마자 이제 훈련
센터 들어갔거든요 어 저는
훈련사는 직업이 이렇게 총망받는
직업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고요 그냥
나 혼자서만 훈련하는 거 좋아하고
그렇다 보니까 하다 보니까 뭐 렇게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네요 저는 거의 반려 경계
백종원 씨다
아 그게 왜냐면 그때 요리 프로가 막
생기가 났을 때 정말 많은 친구들이
요리사가 되고 예 셰프가 되고
싶어하고 막 이제 그랬던 것처럼
요즘은 반려견 문화가 정말 시장도
커졌고 맞아요 시장도 커졌지만 사실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분들이 있을
때 예전보다 정말 환경이 좋아진 건
유튜브가 생긴 거잖아요 아 그니까
너무 좋아요 예 그들이 뭘
궁금해하는지 알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거 물어보 경가
굉장 많죠 아 저는 톨게이트에서도
톨게이트가 안
내요 그 1,000원을 내고
100원을 받아야 되는 그 짧은
순간에도 100원을 안 주고 있어
이렇게 100원 주면 내가 가니까 안
주고 우리가
지져요라고 그냥 갈 수도 없고 그
그런 경우 그런 하수들 많이 많이
보시죠 예 지금은 이제 조금
괜찮아졌는데 처음에 이제 이렇게
알려지고 알려지고 막 그럴 때는 진짜
에스컬레이터 내가 올라가고 위에서 내
오는데 그 진짜 아 이거는 얼마
전이에요 저 하남 스타필드에서 어
가이다 우리 기가 똥 먹어요 어떡해요
니 나는 올라가는데 자기 내려가고
그건요 하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수 없잖아 그 그만큼 다 급한 거예요
그니까 내 대답을 듣고싶고 그다음에
또 유튜브를 보면 다행이지만 그 그런
경우가 진짜 많을 것 같아요 전에
머리
하는데 동네에 그냥 가거든요 되게 한
미장원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아주머니가 저 보시더니 어머 어머
어머어머 하더니 다운 폼을 딱 붙여
놓고는 난 이제 다폼 도망갈 수가
없잖아 다운펌을 딱 붙여 놓고는
그때부터 전화를 하는 거야 그래서
자기 친구들 다 아줌마를 뒤어서 쭉
앉아 있어요 다 상담해 드리고 그냥
정말 강아지를 좋아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우리 개가 포도 먹었는데
어떡해요 언제 먹었어요 한 달
전인가 그럼 괜찮은 거 아니에요 뭐
이런 거 이런 거 있잖아요 죽진
않았잖아 한 달 전인데 그러니까 이게
진짜 궁금했어 이런 느낌도 있고 근데
개 얘기하는 걸
좋아해요 개 얘기가 이게 되게
가벼우면서도 서로 남 얘긴데 이까
이게 우리 우리가 모르는 사람 막
얘기하면 저 사람이 나중에 그 얘기들
섭섭하잖아 맞아맞아 근데 우리가 개
뒷다 말을 한들 얘가 나중에 섭섭할
일이 없잖아 그지 그렇게 개 강아지를
그렇게 막 좋아했고 그렇게 해서
훈련사가 됐고 그 진짜 유명해 지식
신 거잖아요 약간 불편한 점도
있으세요
이게 불편하다 그보다 주제 없다고
생각할 때가 좀 많아요 아 사실 개
얘기는 한편으론 집안 얘기예요
그래서 그 그냥 그분은 어쩌면은 개에
대한 질문을 하지만 돌려서 자기 삶에
대한 얘기를 이렇게 질문을 할 때가
있어요 그것을 상담을 오래하다 보니까
전 먼주 알 것 같거든요 집안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또 아픈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분은
예전에 갑자기 걔가 많이 짓는데요
도저히 말을 안 듣는데요 근데 사실
그게 나한테 지금 문제가 있어요 나
지금 조금 힘든 부분이 있어요 잘 안
풀려요라고 얘기하는 거일 때가
있거든요 이제 훈련사를 오래하다
보니까 느껴지고 또 근데 이때 나이도
막 그렇게 많지도 않고 어 실리지만
연배가 어떻게 되세요 연배 하기에는
좀 그런데요 제가 85년 생이에요
이럴까 봐 어 아 그래요 예
그래요 그럼 장도현이랑 동갑이네요
그저 도현이랑
친구죠 아 그 반력을 통해서 오히려
그런 고민들 그다음에 그런 아이들
한테도 나타나나요 사람 아이요 아니면
강 반려견 엄청나게 나타내요 아
그래요 예 그냥 어떻게 살았는지가
보이고 느껴지고 어 이게 제가
훈련사들이 특성상이 유치원 선생님들은
그냥 대중적이고 평범하고 이제 이런
애들 많이 만나잖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예민하고 공격적인
개들을 좀 많이 만나요 많이가 아니라
대부분 대부분 98% 에 그런
친구들을 만나다 보니까 그런 친구들은
대부분 그렇게 태어난 애들도 간혹
있지만 그 환경에서 분명히 커버할 수
있는데 그 커버가 안 돼서 오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예전에 한번은
강아지 얘기를 그 딸이 막 하는데
잠깐 아빠 나가 나가 주세요라고
하고서 아빠 나가고 저한테 하는 말이
아빠가 개를 너무 많이 때리는데
어떡하냐 어떡하면 좋겠냐라고 이제
아빠가 옆에 있으니까 그걸 말을 못
했겠죠 이제 그런데 사실 제가 해 줄
수 있는게
없어요 예 해 줄 수 있는게 없어요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렇게 보다
보면 이제 저도 상담을 통해서 아
이런 표정 이런 행동 또 이런
문제점이 있는 친구들은 이런 환경에서
살았었습니다 수도 있겠구나라고 이제
이렇게 축적되는 이런 행동을 하는
걔를 보면 어 맞았나 뭐 이런 것들도
좀 알 수 있고 어 방치 됐나음 이게
진짜 걔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막 뭐
눈시울도 붉어지고 그러지만 실제로
개를 키우는 삶을 살지 않는 거죠
그니까 걔를 좋아하는 것과 걔를
키우는 삶을 사는 건 다르잖아요
맞아요 그건 진하죠 예 여기 못
부으셨어요
이렇게 슬픈 얘기하 아 죄송합니다 뭘
붙이고네 못 쓸까
봐
그래서네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음
근데 방송에서 하는 저의 그것은 어
그래 그래 그래 믿
이와이 압축해서 보여 드리는 거고
그렇죠 롱텀으로 만날 때는 또 다르게
상담을 할 때가 많죠 궁금한 건 이런
거예요 그니까 사실은 저희가 그
퍼피워킹 그니까 제가 한 경험이 사실
퍼피 워킹이 그 퍼피 워킹 때 왜
퍼피 워킹이 생후 3개월 서부터 한
1년 기간일 요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네 근데 그때의 모든 성격
사회화가 결정된다 행동 교정도 그때
다 이루어져야 되고 그러면 그 후에
보통 이제 오면 그런 교정이 됐는지
으아 그러니까 전 가끔씩 영어를
얘기해요 세살 때 영어 배운 사람하고
30살 때 영어 배운 사람하고 차이가
있지 않겠느냐 세살 때 미국 가서
영어 배웠으면 정서를 알지 않느냐
근데 30살 때 배우려고 그러면 단어
외워야 되고 문법 외워야 되고 영어는
할 줄 알겠지만 그들의 정서은 좀
그렇죠 못 배웠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네 퍼피 때는 나누면서 사는
걸 배울 수 있어요음 그리고 내가
만약에 실수했어 그리고 헤헤 하면
보호자가의 그 이놈아라고 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실수를 두려워
하잖아요 근데 어떤 애들은 실수하면
아 눈치를 이렇게 하고 우리 사람도
거짓말 하려고 하는 것처럼 도망가거나
다른 행동을 하려고 그래요음 그 방어
기재가 생기고 벽이 이렇게 생기
생기죠 그렇다 보니까 어린 시절에
되게 행복한 기억들을 많이 쌓아 주면
이게 성견이 됐을 때 여러 가지 이런
돌멩이들을 피하고 맞고
또에 괜찮겠지라고 이제 버틸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 돌을 안 맞는다는
건 아니야 근데 그래서 어렸을 때가
너무너무 중요하죠 진짜로 퍼피 워킹도
그렇고 모든 모든 교육들이 어렸을 때
아주 재밌게 그래서 막 맹견 뭐 이런
애들 있잖아요 아니이 맹견이 옛날에
명견 이었어요 명견 그이 지금 현재
맹견이 된
거예요 왜냐면은 가족들을 위해 사는
개들이 다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금
맹견이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보면 도시에서
어떻게 가족들만을 위해 살아요 그렇다
보니까 위협적인 행동도 나오고 경계도
생기고 어어어 당신 우리 보호자한테
가까이 오지마 이제 이런 행동들을
하는 걔들을 이제는 맹견이 된 거죠
그 로또 와일러 이런 애들 진짜 멋진
친구들
많거든요 이제 여기 이쪽 지역이 대형
굉장히 많아요 근데 뭐가 겁나냐 분명
주인이 컨트롤 못 하는 거예요음
그러니까 얘는 지금 가면 아 너무
위험해 그니까 왜 큰 개들이 이렇게
위험해 보이는 경우를 좀 봐요 완전
공감하죠 그럴 때마다 위협적이거나
이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까지는
정말 자식처럼 사랑을 하지만 자식처럼
키우진 않아요음 그래서 제가 뭐라고
하냐면 자식 같다고 하지만 솔직히
조카처럼 키우 자라고
얘기해요 혼낼 거 안 혼내고 아
조카는 뭐 어때 그냥 야 됐어 그냥
해 이러잖아요 삼촌이 야씨 야라 담
담배 가아 줄게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부모는이 파트타임 잡이 아니에요
풀타임 잡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3
365일 24시간을이 아이의 자립과
독립을 위해서 우리가 하잖아요 근데
이제 조카는 야
라바 정말 맞는 표현이에요 그러니까
바보가 강아지한테 일어나면 생기는
문제들이 사실 좀 보이잖아요 근데 예
있는 강아지를 다
좋아하면서 막상 예는 안 가르치는 거
같은 느낌 저는 그런 한국분들이
좋아요음 왠지
하세요 우리 아들이 이제 초등학교
들어갔거든요네네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먹고 살아야 돼요
그래서 과잉보호 하고
어 블리브 한 만들고 예의도 없고
해서 제가 유튜브 많이 했으면
좋겠어 농담입니다 근데 이렇게 가다
보면 그런 경우를 봐서 아 근데
걱정될 때가 진짜 진짜 많아요 예
근데 이게 시작이 원래 리트리버
옛날에는 리트리버 착해요 리트리버
순해요 리트리버 착해요 리트리버
순해요 이게 리트리버 키우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이 홍보를 했어요 근데
이제는 리트리버가 너무 순한게 너무
알긴 다하니 이제 진짜 리트리버
매니아 그니까 진짜 매니아 이분들
리트리버 이렇게 말해요 아니야
리트리버 순하지만 않아 그니까 지금
딱 형님 선생님 뭐 아 형님 뭐 형
그럼 저도 말편하게 뭐 해도 되고요
예형 뭐라고 해야되죠 선생님 뭐
선생님 선생님이라고 서로 존중 왜냐면
진짜 저한 선생님이 어 선생님이
지금도 리트리버 순하지만 않아라고 딱
이게 진짜 매니아들 사이에서 이제
나와요음 아 근데 초기에는 다른
사람들이 소수만 리트리버를 키우고
소수만 얘가 좋은 개인 줄 아니 많은
사람들한테 좋은 게라고 홍보하고 싶은
거예요 이제 리트리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실제로 우리가 리트리버를
1세대 2세대 3세대 요렇게 이제 두
번 세 번씩 키우신 분들이 많아지면
아니야 리트리버 아고 다 좋지
않아 그렇게 된 거죠 그니까 우리는
아직 그 애송이 맞아요 개를 키우는
사랑만 하는 절대 안 그렇습니다 진짜
리트리버 주인에 따라서 너무
달라지잖아요 아 달라지죠 입질이 있던
개들은 커서도 입질이 있는 거고 있을
수 있죠 그 그 말이 너무 뭐 너무
무거워 그니까 예 물어요 안 물어요대
키우시는 분들이 산책하다 가 어떤
낯선 사람한테 그 질문을 받으면 그
질문의 답을 속으로 막 하고 있대요
물어요 안 물어요 속으로 속으로 물
수 있지 어 물어요 근데 무는게
아니거든 근데 물지 않아요라고 말하면
너무 많은 갈등이 내가 그 그러면
우리에게 물어요라고 말하면 무은 게를
왜 데리고 나와요라고 또 질문을 하는
거야 그까이 이렇게 물어요 안
물어요라고 말하면 순간 무슨 대답을
해야 되지 대 사실 대형견은 물론
조심해야 되고 그 애견 문화 너무
너무 일단 10년 전이랑 너무 다르게
정말 달라졌고 산책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만 그거를 되게 많이 말씀하셨잖아요
초반에 그게 다일 수도
있는데 정말 그게 나아요 이게 막 줄
당기는 애들도 산책하다가 줄 당기면
가만히 서고 그럼 얘가 생각해요 왜
안 가지음 그러면 얘가 뒤를 돌아봐요
그러면 얘가 분명히 왜 안 가요라
그래요 진짜요 어 지금 연기다 어 나
이걸
보는구나 왜한가요이 이러면은 정말
이렇게 말해도 돼요 네가
당겨서음 진짜 그 그리고 웃으면 돼요
그럼 얘가
알았어요음 그리고 또 걸어요 그럼
조금에 또 당겨요 그럼 서요 제가
당겼어요 이래요 걔가 그리고
순간어야네 안 당기는데
잘하는데요 어 이거 줄까 오
고마워요 딱 근데 선생님은 지금
말씀하시는게 이게 금방 되는 것처럼
말씀하시잖아요 아 사생 이게
맞아요 이게 한 몇 달 렇게
[음악]
걸 사실은 내가 질문하고 싶었던게
따로 있었는데 우리 강아지 얘기만
정말 미친듯이 하게 되네요 원래
그렇게
돼요
토크쇼가고
했 궁금한 거 어떻게 이렇게 TV
나가게 됐는지도 궁금해요 첫시작이
EBS 제가 이제 그때 블로그를 한참
쓰고 있었을 땐데 님인가 p PD
님이 제 블로그를 좀 보시고네
반려견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이렇게
인터뷰 받는 그런 걸로 이제 연락이
오셔가지고 그분이 이제 제가 얘기하는
그 몇 내용들이 재밌는게 있었나 봐요
당신이 말한 개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보자라고 그래서 프로그램을 방향을
조금 바꿔서 이제 저 인터뷰하고 뭐
며칠 돌아다니면서 좀 찍고 그게 이제
당신은 걔를 키우면 안 된다라고 하는
그 다큐멘터리가
있어요음 저 아픈 거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손톱을 뜯어요 어떤 사람들은
턱을 만아요 어떤 사람들은 소리를
질러요 어떤 사람들은 눈물을 흘려요
강아지도 그래요 그게 사부작이 나갔고
또 그것을 본 어떤 PD 님이 저
사람하고 프로그램 한번 해봐야지라고
그래서 이제 제가 세상에 나쁜 일는
없다를 이제 시작을 하게 됐고 그때
이제 조금 이렇게 알려지기 시작을 한
거죠 왜냐면 지금 이제 보셔서
아시겠지만 진짜 말씀도 너무 잘하고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시고
그러니까 사실 욕심이 날 거 같아요
방송으로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정말
관심이 있어 하니까 그렇게 해서
방송을 데뷔를 하시고
데라고 하긴
그냥 불러져 갔는데 뭘 데뷔라고 하
아이돌급
캐스팅이 아니이 프로그램을 하나를
통째로 만든다는게 그렇게 쉽지 않은
거라고 이제 해 보시니까 아시잖아
어떻게 저한테 그런 기회가 왔는지
모르겠 이제 보니까 이제 만나 보니까
뭐 체격도 듬직하고 말도 너무
잘하시고 또 호감이고 하니까 아
호감이 아 제가 알기로 지금도 운동을
네다 시간씩 하
한지 8개월이
넘었는데 제가 또 늦게 복싱
선수였다고 아 어렸을 때 어렸을 때
아 정말로 어렸을 때 이제 권투는 싱
그런 말들이 그냥 나온 건 아니네
나도 물
거야 제가 언제 그랬어요 아 이상하게
봐가지고가 날 울 수 있어 괜찮아
나도 너무 울 수 있어 아 왜 근데
그런 어 짤들은 저도 너무 많더라고요
진짜 많아요 너무 아이들이 다 하는
거예요이 짤들이 예 근데
너무 이전에는 없던 어 내가 왜 그
왜 그랬지
아 우리 그 자료로도 많이 쓴 건
이런 거였어요 강조되고 반복되는
말들을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는
강아지를 불안하게 해요네 다시요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는 강아지를
불안하게 한다고요 그 어머니한테 너무
죄송해요 이해를 잘 못 하셔가지고
약간 흥분도 되고 하죠 순간 살짝
흥분했는데 그때 너무 제가 놀리는 거
같아 가지고 제가 만날 기회가
있으면은 그 누구도 못 한 메소드가
나오더라고요 진짜 그니까 그런 거
하셔도 잘했을 거라는 생각 안 드세요
그런게 뭐예요 뭐 연기 아
연기요 약간 그런 생각도 있으시죠
요즘에 하고
있어요 창조되고 반복되는
소리는기를 불안하게 내가 오늘 병
갔다 왔거든요 나 보고 저 개털
알러지가 생겼대 하도 이런 얘기를
많이 듣다 보니까
해볼까 내가 그렇게 좋아 그런데 왜
그렇게 어 아 저 사람 진짜 나쁜
사람인데 즉흥적으로 나오는데 정말
강아지의 얘기가 특 때가 굉장히
많거든요 사람의 언어를 바꿔 줘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사실 그게
안 되는 분들이 많으니까 지식을
전달하는 건 너무 쉬워요 근데 그
지식이라는게 그분의 삶에 녹는게 더
중요해요 열 가지의
지식을이 던지고 오는 것도 좋은데
한두 가지만이라도 그냥 머릿속 그 뇌
주름 사이에 그냥 확 꽂고 오는게 더
낫더라고요 약간 그 어떤 계기 같은
것도 있었을까요 아 이걸 이렇게
얘기해 줘야지 알아 어떤 계기라기보다
이게 설득을 못하면은 막
미치겠어요 로 안하면 너무
화가나요 아니 내가 방법을 알고 내가
어 돈 받은 만큼보다 더 잘해
주겠다는데 왜 안 하는 거야 막
이렇게 그래가지고 이제 그런 것도
있고 아 훈련하다
보면 그 약간 이런 경우들이 있어요
그 가족들이 예를 들어서 4인 그
가족이면네 명이 다 강아지 훈련에
동참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깍두기 같은
사람이 있고 그죠 그죠
구성원들 되게 캐릭터 해 근데
그분들의 중간에서야 되는데 가끔씩은
중간이 아니라 가족의 우두머리가 돼서
가르쳐야 될 때가 있어 예전에 한번
저 느낌 있어 딱 이제 집에
들어가잖아요 집에 들어갔는데 엄마하고
딸은 나와 근데 아빠가 소파에서 안
일어나더라고요
그럴 수 있죠 보통 강아지 훈련사가
얼마나
재밌어요 아 우리 집에 강아지
훈련사가 온다면 재밌지 않아 얼굴에다
보잖아 이렇게 얼굴에다 보잖아 어떻게
생겼나 그 이제 어머니가
들어오세요라고면 신발 벗고 보통
들어가잖아 안 들어가 가만히 있었어요
그까 어머니도 뭐야 야 딸한테 뭐야
들어오세요 뭐야 왜 안 들어 그래고
제가 저기 t TV 보고 있는
아버지한테 아버님 저 물 좀
주세요라고 하니까 아버지가 깜짝 놀러
가지고 왜냐면 뭐야 뭐야 가족들이
그러니까 이게 쳐다볼 거 아니에요
아버 물 좀 주세요 그 아버님이
다행히도네 하고 이제 물 갖다 주시고
아이 감사합니다 아버님 목이 말라
가지고 못 들어갔어요 라고 이제 하고
내 말 잘 들어요라고 하면서 이제
훈련 시작하니까 잘되더라고요
이분이 동참하지 않으면 절대 움지
않겠구나 안 돼 돼 안 돼 왜냐면
엄마 딸은 동기가 충만한데 마음에
없던 사람이 뭔가 하려고 그러면은
엄마나 딸들이 어고 아빠까지
도와주니까 너무 고맙네 이런 거
있잖아요 그 아빠를 잡아야 되겠다
생각해서 아빠한테 제가 애교도 부려요
버님 이러면서 아 이러면 되겠어요 아
너무 이해했어요 얘기도 들어 주시고
그 강아지들은이 집에 가장이라고
우두머리 이구나라는 것도 알까요
그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가 있고요
그게 뭔지 모르는 애들도 있어요
서열은 뭐야 뭐 이런 애들 시주 같은
애들 시주 시주는 서열을 가르쳐주고
싶어도
왕복 태어나기를 그 서열만 가지고
사는 애들이 있어요 어 제가 어떤
집에 갔을 때 내 집은 아니잖아 근데
앉으세요 그러면은 보통
보자가네 하고 이렇게
줘요 그러면 끝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럼이 개가 저한테 애교를 엄청
구려요 그리고 나서 제가 알려줘요
보장 그때 제가 말이 좀 너무
거칠었고 압박적인 근데 걔 한번
보세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제가이 예뻐했어요 만졌어요 뭐 간식
줬어요 근데 저한테 애교 부리네요
서열이 있는
게요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설명해
주죠 그러면 보호자가 처음에는 어이씨
내가 돈 내는데이 새끼가 왜 이래 뭐
이런 생각을
하다가 주면 아 그래서 그랬구나고
생각하고 개만 보면 우쭈쭈 빠빠 뽕뽕
하던 보호자들이 이제 위세를 보여
주기도 해야 되겠네 근데 그게 때리고
이런 위세가 아니라 조금은
냉소적이면서도
온도차를 확 주는 거죠 하지 말라고
했어 이게 아니라 그 전체적으로
상황도 파악하고 솔루션을 주기 전에
지금 걔가 어떤 상황에 에서
잘하는지도 이렇게 보고 하시네요 아
저는 보호자의 변하는 모습을 못 보면
아
미쳐버리겠어요 적지 않은 돈을 받
받는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갑
이상은 해주고 해주고 와야 될 거
아니에요 다 상담이나 이런 것들이
되게 다양해요 상황에 맞게 있 상황에
달라지기도 하고 해석이 그럼요 아
그래서 어떤 보호자님들은 아 강의
훈련사 왜이 말했다 저 말했다 왜
그래 막
이래요 전이 말했다 저 말했다 하기도
해요 어
그래야니까네 맞아 우리는 지금 이렇게
성공한 사례들만 봤어요 근데 분명히
성공이 안 왜냐면 금방 변화하는게
아니니까 실패하는 경우도 꽤 있을 거
아니에요 성공보다 실패를 훨씬 많이
하는 거같아 사실 사실은 그렇죠 훨씬
이게이 강아지 행동에 성공과 실패가
있나
싶어요 아 오늘의 명언인 예 이게
내가 얼마나이 개를 이해하려고 했느냐
포함되고이
개를 내가 내가 원하는 모습에
맞추는게 성공이 또 아니라 내가이
계랑 사는 방식을 터득하는 것도
성공이 하나거든요 그런데 걔는 꽤
괜찮아지고 있는데 보호자를 도그
피플로 만들지 못한 것도 어쩌면
실패해요음 그래서 저는 어쩌면은
실패를 더 많이 했어요 아 훨씬 더
많이 했죠 보호자는 만족하거든요 어떤
경우에는 그게 뭐였냐면 짓지 않는
게를
원해요 맞아요 한 숨이 나와요 정말
힘들고요 정말 괴로워요 보호자님이
예전에 이제 우리 걔가 앉 지어요
너무 고마워요 정말 최고의 훈련
사세요라고 했는데 행복하지 않아요 그
무슨 마음인지 알 거 같아 절대
행복하지 않아요 전 속으로 왜 안
짓지 아니 뭘 어떻게 길래 걔가 안
짓지 어 짓는 건 진짜
문젠데 짓지만 않게 해
주세요는 좀
어려워요음 그래 그래서이 보호자는
만족을 하지만 저는 실패라고
생각해요 아 강아지를 위한 좋은
솔루션이었다라고 했을 때 이게 내가
맞는 행동을 아 치료를 하고 온
걸까라는 지금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 아 누구를 위한 훈련 예 지금
이게 성공인가 응 보호자가 만족하는게
성공일까 아 정말 그렇겠네요 그래서
이게 제가 요즘에 나쁜 버릇인 거
같은데 음 키우지 말라는 얘기를 조금
많이 하는 거
같고요음 또 다른 데로 보내라는
얘기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맞나 그런 생각이 좀 많 그 우리의
고민이죠 사실 모든 사람의 고민이에요
또 이렇게 강아지가 노출되는 거에 좀
무섭기도 해요
어 헤드 미가 너무 예뻐서 예쁜
강아지가 자꾸에
나가면 유행 하잖아요 맞아요 인기가
많으면 네 인기 인기가
높아지는 수위만큼 버려지는 것도 많
왜냐면 육을 안 시키면 집에서 같이
못 지내요 그건 너무 뭐 아시니까
나중에 예 선생님이 헤드 산책을
하다가 쓰러지는 걸
찍으세요 키우지
마세요
산책하다 이제
병원에 해이도 이렇게
나를이 있어요 그 충격법 쓰잖아요
정말 교육이 안 되는 어떤 지점에서
쓰러져 주세요 쓰러져 주세요라고 해요
한번 그나 봐봐 또 헤드미러 가잖아
참 봐봐 내가 안 빠지나 했어 내가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 한 가지
질문이 다들 한 가지래
아 그 일단 궁금한게 또 유튜브 그가
제가 알기로 구독자 수가 엄청나요
그죠 200만이 넘죠 200만 넘었죠
콘텐츠도 굉장히 다양하고 진짜 열심히
찍으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어떤 이유 같은 것도 있을까요 이유요
재밌어요 재밌어요 유튜브 너무너무
재밌어요 방송도 재밌는데 방송은 약간
뭐라 그러니까 품격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저 지금 흙
무치고 막 훈련하다가 이렇게 와서
편하게 하고 그까 이런 것들이 너무
재밌어요 재밌고
네 즐거면 좋 예 그리고 이게 제가
한 보호자님을 이렇게한테 뭔가
설명하는 것도 되게 좋은데 이게
여러분들이 같이 봐 주니까 조금 더
많이 이렇게 알려 드릴 수도 있고
좋은게 많아요
진짜 재밌어요 항상 머릿속으로 이거
찍어 볼까 이거 한번 찍어 볼까 이런
생각하는 것도 너무 재밌고 어 요즘
어린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
중에 하나가 덕업 일 치잖아요
치를 한 거네요 결국은 감사하게 게요
정말로 이게 전 취미도 개 훈련이
어서 정말 혼자 있으면 계속
훈련하거나 아직 없는게 있어요 훈련을
보호자한테 설명하는 건 좋아는데
누구한을 가르쳐 주는 건 재미없어요
후배 양성을 하라는 얘기를 많이
듣고 내가 최고가 되고
싶지
얘를 얘를 책으로 만들 생각은 없어
나눠 먹진 않겠다 아 그거는 아닌데
뭐 전문 용어라고 그 정도 제가 아니
아니 아이 그럴 그럴리가요 근데 저도
생각해 봤는데 아 그래 난 내가
아직도 최고가 되고 싶은 거지 그거는
좀 아직 부족한 거 같고 나이가 조금
더 이렇게 먹으면 모르겠다 아직도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아 훌륭한 훈련사는들이 진짜 많으세요
어 조사해 보니까 초반에 이런 약간
좀 어 강강한 교육법 저는 늘 듣던
거였어요 주인이 돼서요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듣고 그게 강아지도
행복하고 주인도 행복해요라는 걸 진짜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정말 그걸
방송에서 얘기하고 온갖 화살을 다
맞고 근데 또 그걸 자기 슬 굽히지
않고 나의 방식으로 보여줄 게를 보여
준 사람이잖아요 제가요 더
처음에는음 너무 압박적인 가르치는
거를 비난했던 사람이에요
어어어어어어 아주 초반에는 예
압박이라고 하는 훈련이 많은
정성에 아주 작은 한 부분을 차지해야
돼요음 혼자 막 컴퓨터 하다가
조용히하라고 이게 아니라 같이 없어
나 너무 놀랬어 지금 같이 달려
주다가 힘내 힘내란 말이야라고 하고
그런 이런 부분의 압박이 되거든요
감사하게 나마 조금씩 그땐 제가
주류가 아니었는데 조금씩 이제 제가
하는
방식들이 알려지다 보니 이젠 주인이
되지않고 항상 친구로만 남고 싶어하는
보호자들이
많아졌어요 제가 근데 이걸 언제
배웠냐는 우리 제가 아들을 낳고 어떤
전문가 분한테 이런 얘기를 했어요
저는 우리 아들한테 아빠도 좋은데
친구 같은 아빠가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제가 그 되게 멋진 말을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또 그게 또 멋진
건 줄 알았는데 그 선생님이 저한테
뭐라고 했냐면 친구는 많아요 근데
아빠는 한 명밖에 없거든요 근데 형옥
씨가 아빠가 안 되고 친구가 되려고
그러면 그 친구는 누가 아빠가 돼요음
오영
[음악]
선생님 그분 그분을 그분 아니고 지금
영 선생님 봤는데 지금 봤어요 아니
아니야 솔직히 생각해 보니 아빠가
힘든 잡이에 그거를
회피하려고 친구 같은 아빠라는 말을
한 것
같았어요 그걸 듣고 이제 많이
배웠어요 그러 개를 키우는
보호자님들이 어떤 마음일까 어떤 걸까
이제 그러면서 조금 더 강단 있어야
되고 가끔 리더가 필요하 하고 리더는
외롭다고도 얘기하고 뭐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또 누구한테 욕
먹고 누구한테 혼나고 나의 교육법이
3 4년 만에 완성된다고 생각하진
않으니까 그런 긴 시간을 보고 자기
것을 완성시켜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너무 잘 오고 계신 거
같아요 어떤 부분에 대해서 정말
욕먹을 각거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인
거고요 근데 앞으로 더 저는 지금도
계속 변화 발전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교육법도 바뀌어지게죠 그럼요 또
이게 생활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주고
환경이 달라지고 하면은 또 달라질
거거든요 사실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이런
대답을 해주고 이런 고민을 같이 나눠
주면 반려견 혼자도 보호자 혼자도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없는 거잖아요
좋은
환경은네 최고가 되고 싶더라고 생각을
하면 중간에 약간 뭐 실 수가 있고
뭐 달라진 의미들이 있겠지 그만
마음은 하나라 걸 다 알 알아보지
않으실까요 아 정말
감사하게도 그런 분들이 있어 주시고
이제 정말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너무 감사 너무 감사해요
이런 직업을 하려고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뭐 그런 친구들에게도 해 줄
말이 있으실까요 아
우선은 내가 최고가 되는게 더 관심
있기 별 할 말은
없지만 아직도 욕심이 좀 있어서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개 그리고 또 저한테
이게 정말 인생이거든
짧지만 이것밖에 없었단 말이에요
가끔씩 미워 보일 때가 있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 걸 너희들은
그딴 식으로밖에 대우를 안 해음 근데
꼰대인가 에이 그냥 열심히 하면 잘
될 거예요 이게 이거밖에 뭐 네
자신의 방법을 쌓아라 뭐 이런
뜻일까요네네 훈련 배울 수 있는 데가
많아졌어요 많아졌어요 학원도 있고요
학과도 있고 요즘에 고등학교도
반려동물 학과가 있대요 고등학교도
진짜 심각해졌어요 예 왜 진짜
심각해졌어요
아 왜 이렇게 치고 올라오는지
모르겠어 아
진짜 아 이제 우리 아들 초등학교
1학년인데 10년은 더
해먹고 아마 원석을 가리는 일들이 더
수월해 거 라는 생각도 들어요 또 막
이렇게 막 이렇게 막 많이 생겼으니까
이게 옛날에는 훈련사들이 몇 명 안
됐는데 이제는 반나 져 가지고 근데
이것도 맞는 거 같아요 이게 제가
아무리 경험이 있고 이렇게 설명드려도
강용옥 같은 사람이 너무 부담되시는
분들도 겠어요 스크린으로만 보고 내
앞에서 훈련을 설명해 줄 사람은 조금
부드러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어라고 하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또 그런 분들은
또 부드러운 선생님들이 있고 또
재미지게 가르쳐주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훈련사님이 또
자기만의 인성이 있으니까 그
인성대운 해석하고 또 그 사람들을
좋아하는 팬들이도 생기 개 키우시는
분들은 또 좋아진 거 같아요 맞아
훨씬 저는요 개 발도 안 닦이고
목욕도 잘 안 시키거든요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하신 분들도
있잖아요네 강용옥 비 얘기할 때는
너무 답답한 거야 아 저놈은 개를
좋아한다는데 목욕도 안 시키고 근데
목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훈련 사들도
있거든요 근데 그런 사람하고 또
상담하면 되는 거 맞죠 맞죠 맞죠
맞죠 저는 목욕 잘 안 시켜요 그래요
아 얘도 정말 그러고 싶고면 얘 얘는
그 피부가 좀 안 좋아서 일주일에 한
번이에요 일주일에 한 번 그 우리는
반기에 한 번 얘 상태에 따라 다른
거잖아요 사실 걔들 다 달라 그리고
좋아하는 일도 있고 얘는 약간
기름져요 지성이
[웃음]
주인
남는다고 그렇지 않아 저
약간 이제 사실은요 다음에 이야기
되줘야 되는게 사실은 뭐 팬스 하는
부분들이아요 뭐 진짜 딸처럼 아들처럼
막 이렇게 키우신 분들이 너무 충격을
받잖아요
저는 이틀 전에 우리 말지가
죽었어요 우리 저 어머니가 저
하시면서 맡 주셨던 그
말인데 정말 이틀 전에 죽었어요 죽고
나서 다른 것보다 어머니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났죠 따라 갔구나 뭐 이런 생각
되나요 그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맡거나
이제 너한테 이런 애들 맡기고
간다라고 그래서 걔네들이 두
마리였다 걔들한테 말을 많이
해요 우리 아내하고
이렇게 어머니 집에 놀러 가잖아요
방에서 자금 방이 자는데 어머니가
전화통화를 되게 길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전화통화 너무 길게 한다
해가지고 뭐 그런가 보다라고 이게
나왔어요 물마시러 나왔는데
전화통화하고 있는게 아니야 개들하고
얘기를 하고 걔들이 대답 다하고
있었어요 그니까 걔들한테 얘기하면은
정말 이런 말은 안 하잖아요 근데
우리 어머니는 그까지 어 정말 어이이
정도로 걔한테 얘기를 많이 하셨던
분이에요 그 친구들이 음 엄마 살 때
어떤 문제가 있었냐면
평상시에도 이렇게 땡긴 거리는 버릇이
많았던 개예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가끔씩 네가 무슨
개통령이다 개도 훈련을 못시켜 가지고
낑낑낑 거려 가지고 내가 못 살겠는데
네가 무슨 개통 그래서 제가 실제로
아 어머니 저 요즘에는 되게 유명한
수의사가 하나 있어
거 그 선생님한테 한번 가봐 했었는데
사실 그게 우리 어머니가 적적하니
우리 강아지들한테 말을 걸었던게
문제거든요 심리적으로 걔들이 사람이
말을 이렇게
반복하면 그 사람이 울고 있다라고
느낄 때가
있어요 어 그랬어이이
말을 하루 종일 내 주인이 거리는
거예요 얘가 일어났는데 일어나서 이게
뭐 어 하루 종일 낑낑 거리니까
어떻겠어요 자기 주인이 계속 울고
있으니까 불안할 거 아니에요 그
받아들이는 이걸 몇 년 동안 이렇게
계속 이제 하니까 얘네들이 불안해서
이제 계속 낑낑 거렸거든요
어머니한테 엄마 애들한테 말하지
마라고 못했죠 혼자 계시고 적적하고
아들 는 질 잘 났다고 일한다고
연락도 잘 안 하고 적적하니 우리
말티지 두 마리한테 말을 걸고 있었던
건데 이거를 고치는 방법은 엄마
애들한테 말 좀 하지 마데 아들로서
그걸 말을 못 하죠 되려 그냥 고맙지
얘네들한테 그렇죠 그렇죠 내가 능력
없어 보여도 그냥 예 수희한테가 봐
좋더라고 고마운 애들이야 고마운
강아지가
같지만음 이번에는 페노스 아니라 엄마
생각이 많이나요 오히려이 강아지가
감으로써 얘가 강아지가 딱 갔다고 저
이제 일하면서 들었거든요 우리 아내가
울면서 밍크 갔어고 하더라고요 한 숨
크게네 번 쉬더니 만 갔어라고 하는데
딱 전화 끊고 엄마한테 미안하다
그랬어요 말로 내가 잘 켰는지
모르겠네 엄마 이제 이러면서 이제
보냈는데 실제로 제가 첫 번째 보낸
친구가 이제 다 이라는 애가
있었고 그 친구 갈 때는 꽤
힘들었어요 사실 내가 다 알고
있었는데 아침에도 기분이 안
좋았어요 치기가
싫어요 사진 찍기가 싫어요 근데
스라는게 치료가 되나 싶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내가 이렇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잖아요 이렇게
한다는게 두고 있을 사람은 없잖아요
그리고 내가 이렇게 하다가 제가
만약에 실례할게요 이렇게
치면음 아유 죄송합니다 선생님 이렇게
하잖아요네 근데 이렇게 하다가 이렇게
치면 아이 새끼
여기었네음 이런 관계인 거야 이런
관계가 없잖아 그렇죠 이걸 누가
대신해 줘 그까 뭔가 좀
빠졌어음 이거를 메꿔 줄 수 있는 건
그냥 이런 추억이 있는 사람들끼리
앉아서 얘기하고 그냥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그때 유튜브 찍으면서 순간 확
울컥했던 적이 하나 있는데 강아지를
보냈던 분들이 나와 주셔 가지고
옛기억을 이렇게 되새겼던 그 시간인데
한 분이 자기가 언제 자기 집에서
누워 있는데 그 강아지가 항상 이렇게
자기한테 걸어올 때 발자국 소리가
다들려요 맞아 맞아 맞아 맞아 그
소리가 제일 그리운 거 같아요 그
걸어다니던 소리가 타박타박 타박타박
그 발톱 소리가나요 그 발소리가 근데
그분이 탁탁탁탁 말을 하는데 갑자기
맞아 나도 그 소리를 알라 내가 여기
식탁에 있으면 저쪽 작은 방에서 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탁탁탁탁탁탁탁 자고 있으면 제가
나갔다가 거실한 밖에 돌고 어 갑자기
누무 날라다 왜냐면 그 소리가 기분
좋은 발자국이란 왜 다르잖아요 밥
먹고 났을 때 오는 소리와 물 달라고
찾을 때 그 발자국이 좀 달라요 근데
그런 걸 기억해 주는 나만의 어떤 예
그런 거죠 뭐 예 제가 아는
보호자님은 센터가 오래 오래됐으니까
기 때 오셨다가 얘 갔어요이
갔는데도이 주말마다 우리 센터에
오는게 너무 습관이 된 거야 그래서
강아지가 떠나고 났는데도
주말에
가자 없이 없는데 이제 딴 애도 그거
뭐 그러
근데 왔어요 오셨으니까 나도 반갑지
나 그 소식을 들었으니까 모셔 가지고
얘기하는데 딸하고 엄마는 울어요 그
그 그 생각만 해도 울어 근데 아빠는
이러고 있어요 근데 제가 여기서 아이
그 사장님은 아무렇지도 안하시죠
이러니까 어머니가 울면서 하는 말이
아니라고 우리는 우니가 망정 있데 저
사람이 심각하다 어떻게 하냐면 혼자
소파에 앉아서 테보고 있는데 혼자
손을
잃었는데 그러다가 다시 내려놓고 또
tv 본다 싶으면 손을 잃었는데 아
너무 슬프다 그거를 주방에서 보고
있으면 엄마가 미치겠대 더 미칠 때가
뭐냐면 아저씨가 늦게
들어오는데 저녁에 불 꺼져 있어 근데
아저씨가 술한잔 하고 온 거야 찾아
가족들 자니가 불은 다 안 키아
그러서 걔가 안 보일 걔가 없으니까
안 보이지 근데 술 한잔 드셨으니까
허공에다가 보리 알았어 알았어 들어가
들어 들가 들어가 이걸 이거를 계속
한대 그러니까 엄마하고 딸은 쏟아내고
개어 내는데이 아저씨는 그거를 안
하고 있더래 그리고 꼭 술 드시고
개관식을 꼭
하셔 무 슬프다 이거 아 너무 엄마가
나랑 따로 울면 된대 울고 나면 된대
근데 아빠는 울지도 않는데 못 두는
거겠지 아 아 화제 돌려야 되겠네 안
되겠어 안 되겠어 좀 위험해 잠깐만
응 그러니까
아 근데
그 환기 한번 시키고 아 그러니까
팬스 아씨 이런 대화를 지금
계속하지만 지금 아직 다 못
[음악]
물어봤어요 꿈이
있으세요 꿈은 예 큰 꿈은 아닌데
제가 첫 번째 책을 낸지 10년이
됐거든요 그 두 번째 책을 성하는게
꿈이에요 어 아 시작은 하셨고 목차
써 놓고 지금 하나하나 이제 쓰고
있는데 내가 스스로 답도 나오고 또
질문도 나오고 그걸 다 책으로 쓸까
뭐 이런 생각하다가 지금 몇 년째
됐는데 그거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그게
꿈이에요 지금 기다리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네 진짜 말을 할 수 있다면
아마 다
그런 걔가 예 전 걔들이 말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걔들이 말을
하면 전 먹고 살기 힘들
거 너무 나으셔서 감사하고한테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
고맙습니다 초에 대해서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
[음악]
안고네 들어가서 고 얘를 어떻게
하나요 그건 해야 돼 이렇게 들어서
들고 들어가서 내려놓고 나오는 걸
가르치면 돼요 들어가는 걸 가르치는게
아니라 나오는 걸 가르쳐 주면
그러면은 들어가는 것도 이제 할 수
있어 나올 못 나올까 봐 그러는
거같아 나 얘를 안 할 수 있나면 한
번 좀 한 번도 안 해 본 적이
없거든 기다려 아 엉덩이 마춰 운동이
맞 그렇지 그렇지 아 이봐 거도
불안해 한 번만 기다려 봐 봐 날
믿어 봐 봐 날
[음악]
믿어 수영은 안 수영은 안
되겠 아또 또 불러주세요 아 요런
이런 방법이 있었구요 아 들어가는 걸
알려주는게 아니라 나오는 걸 알려주는
된다 그러면은 들어가는게
이제 아 역시
[음악]
선생님이고 일라 가보겠습니다네
선생님한테 인사드려 들 인사드려
인사드려 들 갔다 와 어유 이게
나가도 될까요 아 나가면 차 있을 것
같은데네네 해드 여기까지 해든
기다려
보겠습니다네네네네
[음악]
고맙습니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