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진 오진 답입니다 오늘은
제가 잘라는데 영화이 왔는데
개인적으로 조금 안타까운 것이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왔어요
무려 세금이 100억이 넘게 들어간
곳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놀랐지
마세요 방문객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네 팀밖에 안 왔다고
하거든요 어떤 것이 굉장히 궁금하시죠
저희가 한번 둘러 보니까 아 이럴
것이 아닌데 아마 여러분들이 모르셔서
모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한번 저희가 내려가서 어떤 것인지
봐보고 한 번쯤은 와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번가 보시죠네 이쪽 좀 내려
오면은 바로 여기 제 좌측에 보이는
건물이 오늘 저희가 가볼 세금
100억이 넘게 들어간
건물이거나 좀 이렇게 썰렁한 분위기로
되어 있는 곳이거든요 주변에 뭐
카페도 있고 뭐 식당도 있고 하다
보니까 저는 겨울에도 조금 사람이
많이 오면 좋지 않을까 조금 듭니다이
건물을 조금 돌아가면 입구로 갈 수
있어요 입구에 가서 어떤 곳인지 딱
말씀드릴게요 가보시죠 제금 앞에는
이제 월출산이 딱 보이고 앞에
간판하나 보이세요 기찬랜드 딱해
가지고 월출산 써 있는데 여기가 기찬
랜드라는 곳이에요 여기 물놀이장도
있고 식당도 있고 카페도 있고
돌아보시면
보이시나요 한국 트로트 가요 센터가
딱 있습니다 오늘 제가가 볼 것은
바로 여기 한국 트로트 가요
센터거리 항상 TV 보고 계세요 뭘
보고 계시냐며 항상 그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엄청 많이 보시고 요즘
임용훈 씨도 엄청 핫하고 송가 씨도
엄청 핫하잖아요 그만큼 조금 관심이
많은
장르이지만 해나 봐요 근데 이게
100억 짜리라고 하는게 좀
느껴지십니까 여기 2층 같은 경우는
지금 공연장으로 꾸며져 있대요 그러면
이제 영암 국민들도 오셔 가지고 뭐
공연 관람할 수 있게 지금 되어 있는
거 같은데 좀 다목적으로 사용하는
센터인 거 같아요 한번 안에 들어가서
어떤 것들이 좀 전시가 되어 있는지
봐
보시죠 저는 이제 뭐 센터 뭐 전시장
이렇게 하면은 막 엄청 문화재가
하나씩 있을 것 같고 그런 느낌이
드는데 그러면 또 조금 돈이 많이 될
수도 있잖아
근데 트로트를 좀 어떻게 전했을까
이거
궁금하네요네 여기 올일 흉보고 또
입장료도 있더라고요 한번 앞에 가서
얼마지 쭉 봐
보시죠
안녕하세요 여기 입장 표가 있는데
가까 보세요 성인 이제 6,000원
청소 4,000원 어린이 2,000원
있는데 또 황급 얘기 있어요 입장
50% 영암사 상품권으로 또 황금해
준다고 하네요 그러면 이제 저희는 두
명이니까 , 원 내면은
6,000원짜리 이제 분권이 나오는
거죠 그러면 어디서 쓸 수 있나요
저희 영암에 어 마트도 이용하실 수
있고 식당이나 이어 가고음 아 그럼
또 영암에서 사용한다고 하면은
반값에네 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시관으로 가볼까요 입고
여기 TV 모양으로 대형 스크린도
하나 있고 여기 좌측이 전 시간이에요
쪽 들어가
볼게요음 요거 한번 보고 갈까
1층에는 뭐 트럭스 역사에 관련된게
있고 이층에는 이제 영암의 대표교수
하춘 선생님의 기념관이 있다고
하거든요 한번 들러
보시죠이 밀라비 형 누군지
아시겠나요네 카추 선생님이 여섯 살
때 데뷔를 했대요 그때 당시의 모습을
이렇게 인형으로 만들어 놨다고 합니다
와 얼굴이 좀 보이네요네 좀 보이죠네
이렇게 입구에는 데뷔의 모습이 탁
되어 있습니다 측을
돌아보시면
음 트로트 관련된 것들이 쭉 정시가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여기
우측에는 어 아 1930년도에
트로트가 만들어졌나 봐요 보니까
1930년도 어 10년씩 쭉 해가지고
2000년대까지 트로트의 역사 탁 좀
깔려 있거든요 좀 보고
갈까요 여기는 30년대 트로트 형성
쓰여 있고 사실이 시대는 제가 잘
모르잖아요 아 이거 전화 하는데요 저
인나 선생님 합니다 목포의 눈물 아
목포의 눈물 부르면 크게 인기를 없다
이또 쓰여 있습니다 어떻게 하세요
아이 이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 와 저
좀 반성하게 됩니다 많은 정보를 좀
배워야 될 것 같아요 무 열심히해 어
아 그리고 여기 보니까 무슨 태블릿
하나 있고 티스테이
있는데 듣는
건가요
[음악]
어 아 30년대 노래를 다들을 수
있나 봐요 목포의 놈을 아까 현호가
[음악]
말했으니까 들려 현우 말이 잘 안
들려요 아 근데 음질 괜찮은데요 아
이노 들리니까 알 것 같아요데 음질도
괜찮고 예 어 노래 좋아하신 분들은
모시면 괜찮을 것
같은데 그다음은 40년대 보니까 막
측음기 이런 것도 지금 전시되어 있고
음향 관련된 것들은 또 다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50년대 잘 모르겠는데 50년대부터
이제 대중 음악으로 조금 잘리 매김을
했나 봅니다네 저희 구독자 님들은
아실 분들 아시겠어요네 다 대부분
아실 것 같은데요 저희 엄마도
트로트를 좋아하다 보니까 웬만한 보다
다 하실 것 같습니다 저희 엄마는
우리 엄마요 시대보다 사실 여기
이미자씨 세대 아 그죠이 이제
보니까음 아이 시대가 사실상 저희
어머님 세대랑 딱 맡겼네요 어머님
어렸을 때 노래 많이 들었을 것 같은
딱 그 시대입니다 아 때부터 조금
여러 장르에 토토가 만들어지면서
변화가 시작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보니까 곳곳에 연도별로
다이 태블릿이 있어 노래를들을 줄게
되어
있요네 그리고 다음은 7 80년대
같이 있는데 이때가 거의 전성 가
저는 여기에 계신 분들은 정말 다 다
알겠는데요 저 어렸을 때도 많이
들어가지고 저는 그 남진 선생님의
둥지를 좀 좋아해서 또 회식 때가
가끔 부고 그랬었는데이 김현자
선생님이 그 저희가 아는 그
아모르파티 그 김 선생님인가요 맞는
거
같은데요 그 선생님이 딱 계시
최근에서 이렇게 뜨신 분이 그러니까
아니구나 예전부터 쭉 유명하던 분인데
또 저희 세대에 만 노래 또 딱 그
하 가지고 또 이제 제일 제가 잘하는
기죠 아모르
파티가 옆에는 이제 카세트 플레이어로
넘어갔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연도별로 우리가 노래를 어떻게
들었는지 딱 되어 있네요네 저희가
이쪽은 오느 다 둘러봤고 한번 끝으로
한번
가볼까요 지금 그 센터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입구에서 한 절반 정도만이
전시가 좀 되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 방물 가보면 삥
돌아가지고 거의 3 40분 거의 시
간 돌아볼 수게 되어 있는데 여기 좀
짧게 구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같은 경 명예 전당 해가지고
아까 처음 봤던 곳에 걸려 있던
분들은 이렇게 또 가까이서 볼 수
있게 이렇게 지금 만들어
놨네요 저 쭉 와보시면 어 여기는 좀
추억이 새록새록 또올 것 같습니다
옛날 간판도 보이고 슈퍼 같은데
여기도 좀 구경
갈까요 저희의 추억은 아닌거 같고
약간 독 님들의 추억이 좀 떠오를 것
같아 맞아요 저희 어머님 세대가 딱
예 떠오를 것 같습니다 추억이 여기는
다방이 저는 다방 한 번도 안가
봤거든요 어 분위기는 우리 그 옛날
뭐 드라마 같은 거 보면은 그 다방
배경 나오고 그랬잖아요 딱 그 배처럼
되어 있거든요 앞 카운터 하나 있고
제
오른쪽에는 뮤직 박스가 하나
있습니다 저는 한 번도 이렇게
경험해보지 못한 거지만 이제 드라마
봐보면 여기다 뭐 신청국 딱 출이 다
내면은 DJ 님이 노래 틀어 주시고
이렇게 했던 거 같은데 이제 이분은
이제 인형이기 때문에 못 틀어
주잖아요 그래서 여기 앞에 테이블이
좀 신기하게 생겼죠 다이 터치가 지금
되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여기서
이제 연도별로 노래 선택해 가지고
노래를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까
앞에 있던 것처럼 똑같이들을 수
있는데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여기 앉아 가지고 좀 하루 또 노래다
가신다고
하거든요네 이런
식으로 노래를 들어게 되어 있습니다
진짜 이런 거는 아이디어 괜찮은 거
같아요 그죠 여런데 돈이 좀 들어간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이것도 상당해
보여요 한번 나가서 다른 공간도 좀
봐
보시죠 와 앞에 진짜 옛날 자전거인데
주조장 이렇게 옛날 여기 막걸리통
들어 있고 그랬을까요 예 그렇게 했던
거 같습니다 이거 돌아보시면 여기 아
영화관으로 만들어는 거 같
여기 측에는 뭐 방구도 보이고요
마방도
보이고 뭐 매표소까지 다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좀
하이라이트라고 하면은 여기 영암
사운드 뭐일 것 같으세요 어 노래방
기가 있네요네 지금은 수리 중인데
여기 노래방 기계가 있대요 잠깐 봐도
된다고 했으니까 보고
[음악]
갈까요네 노가 있는데 심지어 노래
공짜라고 합니다 그래서 노래
좋아하시는 분 여기서 실커 부러
가신다고 하거든요 체험할 거리가 좀
있는 거
[음악]
같아요네 지금 1층 같은 경우는 좀
이런 식으로 꾸며져 있고 아까 2층이
하추 선생님 기념관 있었잖아요 한번
올라가서 쭉 봐볼게요네 이렇게 기다려
타고 쭉
올라오면 여기는 이제 하추 선생님의
기념관이 있습니다 또 왜 하필이면 천
선생님이 그 둬 봤더니 원 부산에
태어났지만 영암에서 거주를 꽤 많이
하셨대요 그리고 이제 화추 선생님
아버님께서 매 매니저 역할 했었는데
트로트 관련된 것들을 더 많이 기부를
하셔 가지고 전시도하고 그러다고
하거든요 아 하지 아버님이이 전시간에
트로트가 센터에 그런 거를 기부를
많이 하셨어네 그 트로트 관련된
것들을 많이 기부를 하셨다고 합니다네
그리고 이제 여기 쭉 걸어오는 길이
쭉 써여 있는데 저는 정말 놀랐어요
화천 선생님이 무려 기부를 하신
금액이 200억이 너무다 합니다
어마어마한 금액을 기불 하셨어요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눌러온게 옷을 가수 치다 보니까 옷을
굉장히 많이 갈라 입잖아요 어 무대
의상을 예 그 의상도 다 이렇게
후배들에게 나오지 아 하긴 그때는
이제 조금 어렵잖아요 살기가 그래서
옷 사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다 기부도
하시고 좀 완전 기부 천사가 따로
없네요 그
보니까 일곱살에 이렇게 노래를 또
했다고 이렇게 또 쓰여 있고요 제둥이
천재 꼬마의 탄생이 이제 기사의 한
줄이었다
합니다 사실
저희는이 때는 제가 보지 못했잖아요
영상을 찾아보기도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와 지금 따지면 어느 정도
될까요 어 그 어린 트로트 가수도
있긴 하잖아요 지금도 있긴
하는데 그때보다 더 어린 나이에
이렇게 데뷔를 했다는 거니까 사실
정동원 씨가 처음 나왔을 때 좀 그런
느낌이었을까요 내 좀 귀여워 있잖아
지금은 늘 어른이 가지고
대단하십니다네 이쪽에는 이렇게 쭉
무대 의상도 있고 앨범 판도 있고
하고요 여기는 이제 하씨 가족 사진이
딱 걸려 있네요 보니까 아버님 흉상도
이렇게
만들어셨어요 보시면 1919년도
2019 이렇게 거의 100세를
사셨는데 2018년도에 이제 세
전치를 영암에 오셔서 하셨대요 근데이
센터가 2019년도에 지어진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거는 못 보고 가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안타깝다고 해다
보 그 말씀하시더라고요 보셨으면 진짜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사진들 이렇게 기록해
놓은 거 보세요 이게 진짜 엄청난
정성이 필요한 거잖아요 따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다 이렇게 묻어
있네요네 그리고 이쪽 봐보시면 이제
영광의 순간들 이러고 있는데 엄청
많은 상을 받았겠지만 또 일부가 여기
전시되어 있는 거 같아요 딱 보니까
대통령도 보이고 저기 끝에는 뭐가
도장도 하 찍혀 있는데 이게 옥세라
합니다게 또 대통령님께 받은
훈장이라고 해요 이제 차보다 훨씬 더
높은게 장인데 것도 받으신
어마어마하신
가수님 그리고 제 오른쪽 봐보면
여기에는 밀라 이으로 이제 화
선생님이 공연할 때 모습을 만들어
놓으신 거 같은데 저희는 사실 공한
모습을 잘 보지 못했지만 아마
여러분들은 보시면서 옛날생 또 또르
같아요 이제 돌아보시면 여기는 이제
천 선생님 이제 기록들을 디지털로
만들어 놓은 거 같아요 봐 보니까
화보가 이렇게 되는 거
같거든요음이 넘기면서 뭐 앨범 표지도
볼 수 있고 옛날 공연 사진 뭐 기사
이렇게 좀 볼 수 있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이 공간이 사실 만 보면은
이게인가
싶은데 그 생각 좀 어떠세요 그거
조금 공감하긴 하거든요 전 전시
공간이 조금 작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사실이 건물만 있는게 아니라
반틈 더 있고 또 2층도 있잖아요
이게 또 공연장도 꾸며져 있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좀 비용이 많이 들어간
거 같아요 또 사실 시골에는 문화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여기 공연장에서
공연도 보고 또 이제 노래장 심사도
보고 또 회의실도 별로 없어요 이제
뭐 도시 같은 경우야 이제 개인이
이제 회실 만들 놓면 대관도 하고
그러는데 이제 시골은 그런 거이 많이
없다 보니까 또 다른분 이제 회의도
하시 회의실 대관도 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서 조금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을까 생각이 좀 드는데
여기도 한번 조금 둘러
볼까요 여기는 이제 우리 곁에 하추
다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선생님의
모든 것들이 또 조금 남겨져 있는 거
같습니다 앞에 이렇게 앨범 표지랑
잡지 표지 이런 거 같은데 사실
저희가 잡지를 또 많이 보지
않았잖아요 요즘 다 인터넷으로 보니까
이런 걸 모으지 않았는데 옛날 그
시골집도가 보면 이런 걸 붙어 있는
집들이 포스터가 붙어 있는 집이
있더라고요 또 그런 것도 좀
떠오르네요네 여기
옆에는 어 공부도 잘하셨나 봐요
노래만 열심히 하신게 아니라 저
상장을 거의 받은게 없는데 형씨 많이
받았나요 전 많이 받았죠 아 부럽네요
저는 공부를 잘 안 해가지고 상장
거의 없는데 좀 공부 관련된 뭐
성균과 대를 졸업하셨어요네 이렇게
졸업장이나 다게 있습니다 너 미래는
이제 한 30년 지나면 이제 VI 게
발전하면 이런 기념과 예를 들면 뭐
방탄 소년단 분의 그 고향에가고싶다
어 약간 그 방탄 공연하는 거를
실황을 V 지원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어떨까음 바로도 볼 수 있게 어 저는
여기이 공간도 좀 그런 식으로
바뀌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면 또 옛날에 팬이셨던 분들
지금도 팬이신 분들이 많이 찾아오셔
가지고 구경하시고 하면은 시골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수 있으니까
괜찮은 방법일 것
[음악]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