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제가 해저 터널을 지나서 한
30분 정도 쳤다고 보면 여기 안면
암에 도착할 수 있거든요 여기 와서
가장 눈에 띄는게 굉장히 멋진 건물이
두 개 하나 있습니다 여기 왼쪽에도
있고 저기 앞쪽에도 큰 탑이 하나
보이는데 여기 좌측 같은 경우는
안면함이 아니라고 해요 꽃히는
절이라고 카페랑 같이 이렇게 운영을
하고 계시네요네 그러니까 안면암 오신
분들은 위로 쭉 올라가시면 됩니다
꽃히는 절 안면 함인 줄 알았더니네
아니었군요 여기는 꽃히는 절 저기는
안면암이 나눠져 있습니다네 그리고
주차 같은 경우는 지금 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넉넉합니다 굉장히 많은
차를 넣을 수 있게지 되어 있고
저희는 이미 주차를 해 놓고 지금
내려온 상태거든요 한번 안면 암을 쭉
둘러 보고 오겠습니다 여기기
우측에 진짜 뭐 탑 같은 물리 하나
보여요 엄청 크죠 사실 이제 우리나라
저에 가면 이렇게 끈타 많이 없잖아요
근데 여기는 이제 1998년도에
지어진 절이라고 해요 그래서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살짝이 현대식으로 많이
지으신 거 같아요 아 올라갈 수 있나
보네요 네또 위에서 보는이 바다
풍경이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 여기
안면 같은 경우는 그게 뭐지이 서해를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 너무 예뻐
가지고 태안 오신 분들 꼭 한번
방문한다고 해요 현우랑 저는 태안이
처음이라 오늘 처음
왔습니다네 비가 와서 우산까지
왔습니다 여기는 이제 안면암이라는
곳인데 저희가 여기를 왜 오게 됐냐면
인터넷에 검색해 보는데 섬 사이에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절이 하나
있더라고요 그 썸네일 보고 오신 그
사진이었는데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저희도 아 여기는 한번 꼭 한번
가봐야겠다 싶어 가지고 저기 딱
왔어요 마침 여기 또 서이다 보니까
물이 차고 빠지고 하잖아요 근데 지금
물 빠질 때라고 해요 그래서 물이
빠지고 나면은 거기 안쪽까지 쑥
걸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아직
거기까지 가려면은 물이 조금 더
빠져야 돼 가지고 제가 여기 앞면
안부터 한 바퀴 삥 둘러 보고 거기로
바로 가보겠습니다
는 또 화장실 갔다오고 제가 이제
안면 한번 삥 돌러 볼 건데
올라오자마자 저기 건너편에 바로
보이거든요 오 섬 두 개가 보이죠
하나는 여우 섬이고 하나는 제가 선
이름을
까먹었습니다 아 어 진짜 어 진짜
서음 사이에 저렇게 탑에 있어요
저기에 이제 부상 탑이라고
부르더라고요네 맞아요 부상탑네 그죠
물 들어면 떠요 그죠 물 들어면 뜨고
지금 이렇게 물 빠졌을 때 가라 앉는
탑인데 어 어차 걸어가 계신다 이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부표가 있어
가지고 비오는 날 아니냥 물차 있어도
걸어갈 수 있었대요 안전상의 이유로
지금
철거했다고네 써
있더라고요네 저기까지 오늘 제가 가볼
건데 이제 물 들어와 버리면 저희 못
나옵니다 그래서 빠르게 둘러보고
가볼게요여 어디가 메인 우선 좌측이
대전이고 여기 위쪽 이탑 들이 좀
구경할 수 있는 것인 거 같은데 한번
올라갔다
올까요 단 좀 황금파 한번 가보세요
제가 되게 궁금하니까 저게 차타고
들어오면 바로 처음 보이는
거라
궁금합니다 확실히 최근에 지어진
느낌이 나네요 그니까요 뭔가 그 절에
가면 한옥 느낌이 굉장히 많잖아요
근데 여기 있는 그 한우 느낌은
조금더라고 막 외국에 있는 절 같은
느낌 여기 이만큼 올라오면이 탑에
올라갈 수 있나 봐요 저기 한 2층
3층 정도의 난간이 있어요 저기
가서이 바다를 바라보면은 풍경 굉장
잘 보일 것 같은데 저기 한번
올라갔다 보시죠네 제가 위로
올라왔는데 여기에서 딱 뒤로
돌아가지고 풍경을 봐보면이 서해가 딱
보입니다 또
여기가 서해에서 유일하게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해가 동쪽에
뜨니까대 동쪽으로 많이 해보러
가시잖아요 근데 여기 같은 경우는 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어 그 말이
되나요 17은 뭐 전구에서 볼 수
있죠
사실는 뜨니까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서는 해가 잘
보인다 그 말을 드린 겁니다 아 저는
공쪽으로 아 그러네네 저 순간 해는
무조건 동쪽에서 보이 아 아니 전국에
다
보이죠 방향만 그럴뿐네 그렇죠네
여기서 봐 보면은 요렇게 내려가실도
있고 이런 식으로 좀 둘러져 있는데
차가 계속 들어옵니다 오늘 평일인데도
끊임없이 들어와요 사실 여기 밑에
있는 초록초록한 나무들 있죠 이게 다
벚꽃 나무로 하거든요 포코 패스트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그 조금
아쉽네요 아 저기가 또 그거요 현씨
천수만이라고 알아요 천수 예 이이라고
그
됐고 그 또 여기 쪽에 유명한 철세
도이지 그래요 만이 앞쪽이
천수만이라고 하거든요 천수만 뷰가
있는 면함 또 이렇게 많이 소개되어
있더라고요네 철대 서식지가 보구나
네네 근데 또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까
여기 바로 앞이 아니라 저기 끝에
보이시죠 저쪽이 천수만 이더라고요 아
저기 이렇게 저 멀리
만 저쪽이 천수만 이더라고요 그래
요게 딱 보이는 곳인데 오늘 날이 좀
흐려 가지고 잘 안 보이는 거
같습니다 어 비가 좀 많이 오는데
어늘 가이저 빗물 때문에 저 못고 넣
수 있 아 설마요
개그 욕심 있으시네요 오늘 아 또
보니까이 길로 쭉 내려갈 수도
있고요이 바닷길로 해 가지고 산책길이
조종되어 있더라고 제가 봤을 때 우선
여기로 내려갔다가 올라올 때 우리
바닷길 한번 해서 올라오죠 좋아요네
코스까지 완벽하죠네 공부 좀 했네 아
공부 좀
했죠 어
대전도 엄청 특이하네요 사실
대전이라고 하면은 그 절에 가장 큰
공간이잖아요 그래가지고 엄청 큰 건물
하나 딱 하나 있는데 여기는 이렇게
층으로 해가지고 올라갈수 만들어져
있고 약간 그 경주 그 우리 수련에
갔을 때 어 수련의 건물처럼
생겼는데요 아 우리 수학 갔을 때가
응 오 맞아요 맞아요 좀 그런
느낌이다 확실히 신식 건물 치가 좀
나네요네 아 이렇게
내려가구요
바다야 바다랑 이렇게 가까운도 처음
오는 거 같은데 그니까 사실 절이
없었으면여 거 벽 였을 것 같은데
그렇죠 아니면 그냥 밭이
었거든요
저 탑이도 잘 보이는데 아 진짜 그냥
이렇게 가는 거네 그냥 어 그냥 가는
거네 원래는 이쪽으로 해가지고 부표가
싹 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그 부표를
밟고 갔었는데 안전상의 이유로 좀
철거됐다고 합니다 또 아무래도 그래도
물이 있을 때도 건너 수게 하면 바람
불 때 부표가 또 넘어질 수도
있잖아요 출렁출렁 거리고
그러니까 간이
해 아 또 이름 맛도 있어요 왼발로
갈까요
저희 우와 이건 뭐죠 그러니까요 걔는
뭘까요 진짜 좀 현가 말하는 것처럼
모그탕 같기도 한데 빨리 같기도
하고네 오늘 하이라이트인 저 부상
탑으로가 볼 건데 지금 여기 봐
보시면 갯벌 사이에 길을 따로 만드신
거 같아요 돌 같은 거 갖다 놔
가지고 렇게 좀 좀 단단하게 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게 만들어준 거 같고
원래 갯벌이었기 지금 아마 다리
이만큼 들어가 있을 것 같은데 그죠
장어 씻고 가야 될 뻔 했는데도 길이
만들어 주셔 가지고 저희가 물만
빠지면 편안하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진짜 그냥 신발고 오셔도 수 맞아요
맞아요 또 이렇게 돌 밟고 가면은
발도 안 빠져요 절대네 맨발로서 예
아마 피흘리고 있을 것
같아요
야 근데 너무 신기하지 않아요 저기
다 라는게 아니 근데 저일 왜 저렇게
저다 많 아 저게 또 살짝 조금만
과거로 가면 되거든요 그 예전에
태안에 기름 유출 사고가 있었잖아요
그 사고가 난 다음에이 바다가 좀
깨끗해지고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여기 이제 불자 분들이 저기 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거 그냥 딱
지었으면 좀 심심할 뻔 했는데 사실
저게 밑에 부표가 다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바닷물이 딱
들어오면은 저 탑이 붕 뜹니다 그리고
물이이 쑥 빠지면 싹 가라앉아요
신기하다 사실 사진만 봤을 때도
굉장히 멋있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물
짝 빠지고 진짜 걸어가고 있잖아요이
모습이 더 멋있는 거 같아 근데 진짜
기름 출 사고가 있었지만 그때
우리나라 국민 여러분들께서 다 공사
가셔 가지고 다 청소 하시고
그랬잖아요 맞아요 근데 진짜
신기한게 그 어떤 바다보다 더
깨졌습니다 맞습니다 그때 진짜생 신
분들 정말 많았다고 뉴스를 통해서
봤는데 야 저기 바 앞에 보이는 곳이
대전이고 와 저기 탑층에 사시는 분은
뷰가 엄청 좋겠는데요 그러니까요 진짜
오션 뷰이다 아 그리고이 바로 앞으로
해가지고 이제 바다를 따라서 쭉 걸을
수 있게 지금 길도 만들어져 있어
가지고 비 이제 물이 차 있어 가지고
여기 못 오실 때는 저기 옆으로
한바퀴에 삥 돌아도 충분히 만족이 될
거 같아요 그 날씨가 더 좋으면 더예
보이겠지만 지금은 조금
아쉽네요 어 그래 가는 거리가 꽤
된다 그러니까요 이게 한 200m
정도 된데요 아 물때를 봐 보니까
오늘 저녁 6시 반쯤에 또 물이
빠지더라고요
오늘 나올 수는 있습니다 와이 낙조가
더 기가 막히겠죠 야 여기 봐 보니까
앞에 탑 앞에 이렇게 또 돌 타고
오셨네요 아 이것도 굉장히 귀여운데요
아 여기까지 물이 안 차나 보다 또
어 그러니까요 사실으면 을 것 같은데
한 제가서 있는이 정도 라인까지 찾는
거 같아요 그죠
응 이게 진짜 너무 신기해요 물이
들어오면 뜬다는게 여기에 진짜 카메라
한 24시간 세워 놓고 타임리스
돌려보고
[음악]
싶네요 무슨 동굴
있어 야 지금 보니까 한이 정도까지는
물이 차는 거 같아요 근데이 이상 안
차니까 또이 사이 사이에다 해가지고
또 도로 올려
놓으셨네 정말 제주가
좋으십니다 저희가 여기 전체를 한
바퀴 삥 둘러보지 못할 것 같고 여기
있 좀 봐야 될 것 같거든요 지금
안쪽에 공사 중이라고 지금 쓰여 있는
거 보니까 안쪽까지 못 들어갈 것
같아요 다 한번 가까이
가보시네 아마 여기 부표 해가지고
같이 공사를 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보니까 이게 또 수평이
잘 안 맞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살짝
이쪽 기울어 가지고 공사를 하고 계신
거 같아요음 또 이제 떠내려가면 안
되니까 이런 식으로 줄로 해가지고 싹
묶어
놓고 한번 한번 쭉 돌아볼까요
가보시죠 아니 근데 사실 저는요 탑만
이렇게 보고 가려고 그랬거든요네데
주변에 은근이 좀 볼거리가 많은데요
야 여기 위에 탑
있어요 이것도 직접 따로 만들어진 거
같습니다이 자연 풍경이 정말 훌륭한
곳이네요 여기
진짜로 야 이거 다 파도가 쳐 가지고
이렇게 다 갈아진 거 아니에요 다
그죠 약간 목포에 있는 갓바이 점점점
변해가고
있네요가어야네 제가 탑 뒤쪽까지
왔는데 여기에서 바라보는 저 대웅전
안면암 모습을 보니까 안에서 봤던
거보다 더 웅장하게 느껴져요 그리고
저게 이제이 탑을 바라보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뭔가 저 대웅전이이
탑을 지켜주지
그리고 또이 탑이 바다로부터대
지켜지지 않나 그런 생각 들거든요 아
또 살다가 이렇게 갯벌 위에 있는
탑에도 와보고 또 직접 걸어보고
얼마나 좋습니까네 여러분들도 태안에
한번 오실일 있으시면 들려보시는 거
적극
추천드립니다 제가 이제 갯벌을 다
건너 가지고 다시면 올라갈 건데 여기
오르막 말고 옆에 바다를 좀 보면서
밟 보려고기로
가보겠습니다 여기가 다 아마 복무일
것
같아 스 왔으면 진짜 예쁘겠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