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사람들이 자꾸 들어오죠.." 3년간 방치된 도심 속 시골집을 이렇게 바꿨다고요?

오지탐험대-오지는 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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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음악]
안녕하세요 어제도 진답니다 오늘은
제가 강원도 춘천에 왔는데 지금 제
주변을 봐보시면 그냥 일반 건물도
밖에 안 보이잖아요 여기는 춘천
도심권 있니다 도심권에 한옥이 몇 개
안 남았는데 그 한옥을 구매해서
리모델링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또
도심속에 한옥 도 괜찮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한번 지을 쭉 둘러보면서
저희 같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둘러볼 것도 스입니다
근데 저희가 매번 말씀드리지만 어떤
광고를 받고 여기 온게 아니고 단순히
집 구경하러 온 거거든요 오늘 같은
경우는 사위분이 장모님 노후에 스테이
하시면서 좀 편하게 사시라고 좀 좋은
마음을 하셨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집구경 재밌게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 벌어
가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오늘
저희 집 초대해 주신 사위 분이신데
자기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
하세요 저는 춘천에 사는 31살
유성규 아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이쪽이 원래 고양이신 가요
예 이쪽이 고양이고 어렸을 때부터
이쪽에 계속 살면서 아주 지나다니던
동네죠 예 아 저 집도 그 원래
사시던 집이에요 아 그건 아닙니다
여기는 원래는 살던 곳은 아니고
스테이를 운영하고 싶어서 집을
알아봤는데이 집이 제일 적합하다
저희한테는 맞겠다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예 태 이제 스테이
하신다고 하면은 시골로 많이
가시잖아요 근데 는 도심지 같은데
하신 이유가 있 맞아 아 예 아무래도
저는 직업이 있고 여기를 운영하는
사람은 저희 가족인 장모님 그 저희
와이프가 운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더 가까운 곳에서 관리를 하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도심에 구매를 하게
되었어요이 집은 그 어떻게 찾게 되신
거예요 아 원래는 이제 집을 많이
알아보고 이제 부동산도 가보고 한우
고치시는 분한테들도 많이 물어봤거든요
근데 집이 일단은 저희 가지고 있는
예산에는 또 맞지 않은 것도 많고
그래서 어떤 해야 될까 하다가 여기
주변이 한 2억 정도 단독 주택이
형성되어 있는데이 집만 1억 5천원에
나온 거예요 어 왜 1억 5천에
나왔지 보니까이 집이 한 2년에서
3년 정도 쓰지 않는 집으로 폐가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거다이거
고치면 되겠다 해서 부동산 사장님한테
얘기를 해서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예
딱 보자마자 아 이거 고치면 되겠는데
그런 느낌 딱 드시던 가요 아 예
일단은 앞마당 아고 뒷마당이 있는데
여기 앞에 주변에 보면은 보통
주택들이 다 작아요 마당이 크지
않습니다 근데 여기는 아이 마당에이
정도 가격이면 이거는 정말 나오지
않는 매물이다 정말 좋은 매물이다라고
해서 바로 계약을 했죠 근데 이제 또
부동산 사장님이 저희가이 나이가
어리다 보니까 아 지금 나이가 어려서
조언을 하나 해 주겠는데 이거 지금
계약하면 돈 못 받는다 마지막 기회
줄테니까 계약 취소해라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여기다 뭐 고쳐서 뭘
하려 하냐 저희는 고치고 사실
스테이랑 살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확고하게 마음을 먹고 바로 수매를
했습니다 올래 좀 이렇게 리모델링
같은 거에 관심이 있으셨어요
해보셨어요 아니요 그건 전혀 없었고요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해야지 그런 생각 가지고 있었고 근데
이제 고치면서 많이 난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주변에 있는 업체도 많이
물어보고 조언 없고 일부분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저희가 하고 업체가 이제
해야 되는 전문적인 건 업체한테
맡기고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지금이
집이잖아
예 아니 옆에 다 이제 양호 건물이고
그런데 여기만 유일하게 좀 하는 그요
아 맞아요 여기 주변이 다 상가 으로
이루져 있습니다 그래서 적상
가옥이라는게 예전에 일본의 그런 잔재
석가도 내모 놨고 근데 그게 이제
한국가는 좀 맞지 않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이 집을 조금 더
한옥스파 아래도 둥근 석가래 바꾸고
좀 더 한옥처럼 꾸미게 됐습니다 어
이게 적상
과목이었다 다 네모 났고 좀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그때 당시에 많이
쓰던 주 재료였다 봐요 그 네모난
각재가 그래서 그렇게 석가래가 되어
있었는데 그거를 지붕을 다 수리를
했죠 예 음 춘천에도 적상 가옥이
굉장히 많은가 봐요 많아요 여기 춘천
주변에 지금 스테이가 거의 다 적상
가옥을 고쳐서 스테이를 이제 한옥
체험 업으로 하고 있죠 그렇다 보니
석가도 다 내모 놨고습니다 지에 있는
집은 좀 따닥따닥 붙어 있고
이러잖아요 맞아요 공 사실 때 조금
어려운 없수 아 여기는이 소방 도로가
보시다시피 조금 널찍하게 되어 있어서
큰 차도 어느 정도 들어올 수가
있거든요 저희가 방통을 하거나 그런
데는 장비가 들어오고 왔다 갔다 하
데는 문제가 없어서
진입로가 좋아야 되네요네 맞습니다
당신 좀 어떤 모습이었어요 여기가 아
예 원래는 옛날 주택의 그 대문이죠
이렇게 위에 돌이 있고 좌우로 있고
가운데는 보통 철문이 있잖아요 근데
그 철문을 철거를 하고 왼쪽 하고
오른쪽 담장이 좀 더 낮았습니다 근데
거기를 좀 더 키우고 해서 저희 그
한옥 체험업 맞게 담장 높이를 좀
올려 가지고 프라이빗하게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고쳤습니다 그리고
여기 앞에는 목문을 제작을 하기 는
또 조금 더 나중에 이제 고장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각 바이프
그걸로 해서 바깥에 이제 외벽에
나무를 붙였죠 그렇게 해서 문을
만들었습니다 김문 스타일은 그냥이
주변 양호 집이랑 비슷한데요 예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를 사실
스테이를 저희는 나이가 어리고 그렇게
크게 돈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만약에 운영을 하다가 안 됐을 때
저희가 살아야 겠더라고요 그래서 어디
업체에 물어보니까 스테이랑 집은
다르다 안에 스테이로 절대 사람이 살
수 없다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그
스테이와 가정집의 중간을 찾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좀 오늘 같은
경우는 공간 구성 같은 거 잘 보면
도움 많이 되겠는데요 좀 들어가서
마당부터 봐볼까요 약간 실거주도
염두해 두신 집이네요네 맞습니다
실거주를 좀 많이
염두했던 경우는 저희가 예산이
부족해서 제가 직접 봉사를 했고요
디딤돌도 주변에 석제 파는 데 가서
구매해서 깔았습니다 아 마다는 그냥
약간 셀프 하셨네요 그렇습니다 또
강원도 주변에 마사를 파 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밑에 아래 지방에서
트럭으로 받았던 거 같아요 400
포대 받아 가지고 까데기 작업해서
뿌리고 평탄 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아 근데 진짜 지붕을 보니까
일반 저희 한옥 그런 지붕 좀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진짜 예 그렇습니다 아
좀 왼쪽을 보면은 좀 각져 있는
나무가 보이고 여기 바로 보이는 것은
둥근 각자로 바꾸셨 바꾸신 거예요네
맞습니다 석가래가 예전에 다 둥굴
했잖아요 저희도 그런 한옥에 맞게끔
고치면서 좀 더 보강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또 비가 많이 세 가지고 얘가
다
[박수]
썩었거나 그렇게 해서 고치게 됐습니다
집이 이렇게 좀 둘러 갈 수 있게 돼
있네 예 다 연결이 되어 있고요
통로는 좁지만 이어져 있습니다
이쪽으로 가면 어디로 갈 수 있어요
아 이쪽으로 가면은 이제 여기는
앞마당이 뒷마당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렇게 해서 저기는 이제 자쿠지
창에서 볼 수 있는 조그마한 조경을
해놨 이렇게 돌아가면 마당으로 아
이게 뒷마당이 있나 봐요 예예 여기를
구매할 때 사실 처음에는 몰랐어요
어이 집하고 저기 앞마당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뒤에 뒷마당이 크게
있거든요 우와 진짜 크다 예 그죠
여기는 원래 여기 주변에 있는
주민분들이 농사하기 배추 심고 무심고
그렇게 이용하던 공간인데 죄송하지만
조금 치워 주셔야 될 것 같다 하면서
이제 저희 마당입니다 그래서 여기이
집에 제일 포인트죠 마당이 있어서 예
아 처음 구매하실 때도 이곳이 있는지
알고 구매하신 거예요 아 처음에는
몰랐는데 계약하면서 보니까 어 건축물
대장에 보니까 공간이 더 있는 거예요
어 이거 뭐지 했는데 실제로가 보니까
저희 공간이었던 거죠 진짜 이거는
무조건 사야 된다 바로 계약했죠 안
그래도 마음에 들었는데네 더플러
스윙이 된 거네요 맞아요 여기도 다
셀프로 하신 거예요 예 여기도 다
셀프로 했습니다 여기는 이제 밑에는
시멘트가 아니에요 그래서 흑 바닥인데
그 위에 이제 잡초매트 같은 걸
깔아서 관리를 좀 잡초가 덜 올라오게
관리를 해가지고 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 배수구가 없어서 땅 파
가지고 연결해서 배수가 잘되게끔 했죠
배수로까지 예 배수로까지 했습니다 그
처음에는 왔을 때 이만큼밖에
없었겠네요 집이 아 예 이만큼밖에
없었습니다 카이까지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다 내 땅이니까 담배라도 새러
만드시고 하면서 맞아요 담벼락이
여기까지 있었거든요 아 처음 보러
왔을 때 당연히 여기까지인 줄
알았는데 떼 보니까 마탕이 저기까지
있는 거서 아 그럼 기존에 있던 그
담 허무시고 다시 두르신 거예요
그렇죠 맞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이렇게 둘렀고 이런 돌 같은 경우는
이제 저희 가족분들 중에 증조
할아버지가 예전에 대장간 일을
하셨어요 그런 걸 직접이 손수 다듬어
가지고 만드신 거거든요 이런 것도
가져와서 썼죠 아무래도 가족들이랑
같이 하다 보니까요 마루 조그만
마루를 다 만드신 거예요 아 예
요거는 이제 저희가 제작을 했는데
아무래도 제가 직접 하지 못했고 예
업체를 써서 했습니다 여기 작게
있는데 조금 아쉬워요 좀 더 크게
하고 좀 웅장하게 했으면 더 멋있지
않았을까 아쉬운 점이 있네요 예 어
집 안으로 들어 예
예 여기 이제 뒷문으로 들어가는
느낌인거죠 예 여긴 뒷문으로 들어가는
느낌이고요 이렇게 해서 시트로
[음악]
오실까요 공간이 꽤 큰데요 예 여기는
이제 집은 20평 정도가 되고요 전체
이제 면적은 56평 정도 되고 집은
20평 정도가 됩니다 그 20평이
굉장히 넓게 느껴져요 지금 예 그래서
보통 이제 한 작은데 살아야 되다
보니까 방도 두 개를 일부러
만들었어요 그리고 거실 다 었죠 예
아 그럼 옛날에는 다 이렇게 칸칸이
좀 막혀 있는 구죠 예예 다 막혀
있었고 뭐 다락도 있었고이 철거는
제가 직접 했거든요 굉장히 벽도 많고
그리고 너무 좁더라구요 확실히 살기
너무 불편하니까 넓게었습니다 때 지금
여기가 이렇게 통창이 뚫려 있잖아요
근데 원래는 이게 벽이 있었으면
여기는 원래 어떤 모습이었어요 창 아
여긴 원래 방이었습니다 여기도 방이
있었고요 여기도 방이 있었고 구석으로
가면 주방이 있었고요 마당이
생기면서이 마당을 봐야 되니까 창을
만들었습니다 원래 그냥 다 벽이었는데
예 다 벽이었어 여기가 이제
주방이네요 제 뒤로 왔던 곳 예네
맞습니다 여기 원래 주방이었던 곳인
건가요 아 예 원래 주방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주방이었는데요 한 50cm
정도 더 내려가서 이게 밑에서 이게
주방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밑에
아래에서이 주방 공간이 있고 좁았는데
그거를 이제 저희 밑에 방통을 해
가지고 수평을 맞춰 가지고 올렸죠
이어지게끔 거실하고이 이어지게끔
했습니다 지금 원래 저희가 들어와
됐을 문이 여기잖아 아 예 그렇죠
원래도 문이 여기 있었어요 예 원래도
문이 여기 있었어요 여기서 들어왔는데
창을 넓힌 건 있지만 문 위치는
그대로입니다 그대로고요 저기 왼쪽 전
뭐예요 아 이거요 이거 슈드 레어라고
하는 전자
제품인데 비오거나 눈 오면은 습기
많이 차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신발 넣고 말리거나 청결하게 쓸 수
있는 제품 신발장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겠다 예 그렇게 해서 좀 깔끔하게
하려고 요거를 들여놨습니다 아 그서
그러면 여기가 따로 그냥 치면 벗는
것이 없는 거네요 벗어 가지고 바로
가지고 들어와서 넣어 놓으면 되니까
이렇게 좀 사용해도 여기 공간은
조금서 넓게 쓰니까 괜찮을 것
같아요네 맞습니다 아이디어 돼요네
조금 더 한다고 하면은 뭐 공간이
나온다고 하면은 얘를 좀 매입 해놔
그려면 아 조금 더 이제 예 맞아요
좋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맞아요
그냥이 구조이 방 있는 구조는 원래
그대로 구조 아 여기요 여기는네 근데
방이 있었는데 여기이 벽체를
생성하면서 경계선을 아무래도 좀
조정하다 보니까 반 크기는 더
작았어요 넓힌게 되겠고 원래 한
2층이었는데 이거를 이렇게 위에도
어차피 다 공사를 하기 때문에 여기이
서가에 중간에 맞춰서 여기 벽을
위치를 바꿔서 방을 좀 넓혔습니다 간
꽤 있네요 예 꽤 넓어요 그래서
저희는 손님들이 두 명 세 명보다는
가족 단위로 많이 오 오셔서 이용을
하시는 편이에요 부모님들을 모셔
가지고 여기서 하룻밤
주무시고 그때 당시 여기는 어떤
모습이 아 여기는 그 원래 할머니
분이 예전에 사셨다고 했는데
돌아가셨어요 근데 여기 영정 사진이
있더라고 영정 사진이 있는데 원래
쓰시던 안방 같았거든요 침구류 뭐
농장 그런 것들이 널부러져 있었죠
아무래도 렇게 오래 안 쓰셨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청소가 안 된 그런
집이었습니다 창을 여기 새로 내신
거예요 렸 예 창을 냈어요 여기가
아무래도 도심지 보니까 주변에 위에서
아래로 볼 수 있는 시선이나 뭐
그런게 많아요 그러다 보니 아래로
내게 됐죠 아래로 내게 되면 아무래도
저기가 좀 더 밖으로 노출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바깥에 외부를 아래만
보게끔 하는게 좋겠다 왜냐면 또
거실에는 큰 창이 있으니까 여기
정도는 좀 프라이비트 하는게
좋겠다라고 해서 밑에다 창을 냈습니다
또 나무도 이렇게 심어 놓고 하니까
훨씬 보기 좋네요네 근데 진짜 약간
실거주 해도 좋겠다라는 느낌이
있어요음 방 구조라든가 그런 것들이
실고 중에도 진짜 전혀 무리없을
정도네 그런 느낌이에요 반대쪽 예 예
아 원래이 옆 방도 한요 정도였을까요
방 크기가 아 예 한이 정도였을
거예요 저 좀 넓은 거죠 예예 저서
넓힌 거고요 이렇게 해서 여기도 방을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 작은 방
예 작은 방이요 옛날에는 여긴 좀
어떤 모습이었어요 아 이쪽은
창고였다 알기로 문이 없었어요 그래서
뒤로 들어가는 문이 있었습니다 그
문을 막고 여기 이제 창고를 방으로
만들었습니다 예예 아 그럼 여기는
밖에서 들어와서 사용하는 창고였는데
네네네 그렇죠네 여긴
창고였는데 또 딱 튀어 나와
있을까음 원래 이런 구조였어요
여기요네 왜냐면 이제 이쪽으로 가면은
여기이 공간이 들어가서 여기 세면대가
있거든요 러다 보니까 아
예 아 이런 식으로 예예 그래이
공간을 쓴 거죠 여기 세 면들을 아
여기가 엄청 없네 그리고네 여기하고
이쪽으로 화장실을 들어갈 수 있게끔
하다 보니까 구조가 이렇게 꺾였습니다
꺾였습니다 예
여기고 있는게 아니라 그 앞에도
있고 아 그러다 보니까 이쪽 안쪽으로
기둥이 생 거 화장실하고 세면대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 이쪽
있어 엄청 넓은데요
여기가 욕실 화장실을 좀 넓게
셨네요네 넓게 뺐어요게 뺐고 조금
자지도 깊게 하고 싶었는데 근데
깊게하면 족들이 위험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생각을 해서 조금 더
넓게 하돼 얕게 조금 더 얕게
했습니다네 좀 관리하시면서 어려우신
점이 좀 있으신가요 어려운 점은
저희가 아무래도 목조 주택은 습에
약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외부에
있는 습을 제거하기 위해서 마사를
일부러 깔아 가지고 빛이 반사돼서이
집을 좀 건조하게 만들려고 하는게
목적이었는데 근데 비가 많이 올 때는
비가 들이치다 보니까 외벽 나무에
이제 비가 닿으면서 조금 썩을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주변에이 칠 같은 걸 좀 자주 해
줬고요 그다음에 여기 이제 이제
나무가 새 나무를 대서 서가를 만들다
보니까 여기 아직 통진 같은게 많이
떨어져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게 조금
어렵다 그래서 이런 거 보면 아직
비닐 같은거 붙여 놨어요게 그 관리가
좀 어려운 거 같아요 한 이제 2년
운전 하셨잖아요 좀 이거는 내가
리모델링 때 해 가지고 후회한다 싶은
거 좀 있으세요 아 있어요 이것도
이제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외부의 습 때문에 그런 건데 여기
밑에 보면은 테마루 아래에 타일을
깔았어요 예 그 처마가 저기보다 더
앞으로 나와서 비가 떨어졌을 때
튀기는 물방울이이 저희 집 쪽에 닿지
않게끔 공사를 해야 되는데 저기 그
방통을 부어 주시는 사장님이 괜찮다
그렇게 해도 된다 처마 보다 앞에
나가 있어도 된다라는 말을 믿고
공사를 진행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튀기는 물에 이제 외벽이 손상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확실하게 밑에 있는 바닥보다 처마가
더 앞으로 나와서 비가 안 묻게
공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처마이
물 떨어지는 것도 생각을 하고 여기를
공사를 해야겠네요 예예 어 그거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는데 꿀팁이네요
이것도네 반대로 하면서 아 이건 진짜
좋았다는 것도 있 좋았다 저는 이거를
하면서 가족들이랑 좀 더 돈독해지고
했고요 그다음에 뭐 이걸 운영하면서
이렇게도 어떻게 보면은 수익도 나고
그리고 저희가 손님이 없을 때는
가족들끼리 와서 쉴 수도 있는 공간을
만든 거잖아요 그래서 너무 좋다
하면서 참 잘한 것 중에 하나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사실 어린 나이
그 집을 사가지고 고치 신다는게
주변에서도 걱정이 되고 그게 과연
될까 되게 그 걱정과 의심 그런
눈초리를 많이 받았는데 한번 해보고
안 되면 안 되는 거지 또이 부딪혀
보고 그런 것들이 저는 좋은
경험이었던 거 같아요 여기 그
프로그램도 집을 고치기 위해서 많이들
보시잖아요 손수 다 할 수 없으면
조금 업체에 힘을 빌려서 한번
지금이라도 당장 도전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드려보고
싶습니다네 오늘은이 도신 속에 숭어
있는 한옥을 찾아가지고 아주 예쁘게
리모 드리는 곳을 봤는데 아 저는
여기 가 공사 끝난지 막 한 달 된
줄 알았어요 근데 여쭤 봤더니 2년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관리 굉장히 잘하고
계시는데 또 여기서 문의하시면서
관리하기 힘드셨던 점이나 좋았던 점을
다 이렇게 이야기해 주셨는데 여러분들
보시면서 참고가 많이 됐으면 좋겠고요
조심 속에 있는 한옥도 매력이 정말
넘치네요 오늘 집 소개서 감사합니다
아 닙니다네 제희가 다음에도 예쁜
집도 많이 소개해 드릴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시청까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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