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음악]
여기
시원합니다 좀 무서운데 생각보다
너무 아
괜찮습니다 보세요 몇 번 기면
괜찮아요 쪽이 우리 정
안녕하세요니다 오늘은 제가 경산도
남매에 왔는데 사실 남매라고 딱
말했을 때는 바닷가가 좀 보이는 그런
마을이 딱 떠오르잖아요 근데 뒤
봐보시면 산세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렇게 산 골짝이 있는 마을도 있네요
오늘은 어디가 볼 거냐면 저희가 좀
잘 알게 되신 분이 있는데 그분의
친구분이 세컨하우스로 하고 계시대요
근데 또 저희의 엄청난 팬이라고 하셔
가지고 꼭 한번 추전하고 싶다고 하셔
가지고 제가 그것을 좀 불어왔습니다
시골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시골집을
딱 수리해 가지고 깔끔하게 바꿔 놓은
그 상태 큰 돈 들리지 않고 새하
없으실 분들은 오늘서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집으로가 볼까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에 사는
사람인데 이제 오도 2촌 하고 싶어서
촌집을 알아보다가 2002년도 5월
달에 사 가지고 수리를 이제
계속하면서 반 일도 하고 그런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 집금 사실지
20년이 넘으셨네요 아니 아니요 2
아 22년도 아 22년도 3년 차
이제 시작되죠
예네 그래도 여기 거리가 꽤 되잖아요
여기 어떻게 하시다가 오시게 된 거
이제 직접 막 일하면서 발품 팔기가
힘들잖아요 그니까 유튜브로 부동산에서
이제 유튜브로 올리는게 많더라고
그래요 그걸 보고 하루에 한 8시간씩
봤어요 저 집도 위에 집도 나왔었는데
보러 간 사이에 계약 될 정도록 내
눈에 괜찮은 집들은 그만큼 딴
사람들도 괜찮으니까 빨리 계약이 돼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저 집은 아침에
출근했는데 유튜브 올린지 한 시간
만에 그냥 바로 가게끔 넣고 집도 안
본 상태에서 유튜브 한 두 번 보고
바로 가격 놓고 했습니다 그렇게 제학
넣어야 내가 할 수 있는 다음날
가겠습니다 하고 알았다 하고 다음 날
일 째고 가죠 벌써 전화도 안
받습니다 이제 영상으로만 보시다가
다게 놓으시고 오셨잖아요 실제로
보니까 어떻던가요 완전 폐가 있는데
저는 그런 건 아무것도 상관없어요
구조만 이쁜고 저 밭도 있고 여기
산물도 내려 오거든요 너무 좋더라고요
위치가 또 마을도 가구수가 많지가
않고 아담하고 제한테 딱 필요한
집이라이 집은 땅이 어디서부터 내요
저쪽에 보면 감나무 있거든요 예
감나무가지 땅이 150평 있데 제
마당 반이 군 유지예 하천 그 부지라
훨씬 더 이제 넓게 쓰고 있죠
여기서부터 이제 경인데 피 그러면
처음에 여기 마방도 약간 원래 이런
모습이었어요 요까지 였어요 까지였고
여기 풀 있고 약간 볼록 했었는데
친구가 굴삭기 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그 친구 보고 좀 땅 좀 골라 달라고
입구가 넓어지니까 좀 편하더라고요
친구를 잘 둬야 되네요
예 집은 그냥 그때 당시의 모습 좀
그대로인가요 지붕은 일단 손은 안
되고 창문이나 문 같은 거는 다
키웠어요 위치도 좀 바꾸고 여기도
보면은 여기서 시작했는데 조금 줄이고
쪽은 또 넓히고 참 문도 키우고 작은
창문이 있거든요 약간 집이 카페
느낌이 좀 나네요 이뻐 보려고 좀이이
이렇게 뭐 할 수 있는 거
간단하거든요 이런 건 근데 느낌이
좋으니까 뭐 예 저 처음에 밖에서
보고 카페인 줄 알고 아 새카 나스
아니다 다른 집이다 하고 가려고
그랬거든요 예 일부러 이런 레터링도
넣고 하신 거예요네네네 그냥 잠만
자고 뭐 그러기보다는 좀 이쁘면
지인들도 오고 그러면은 아 이쁘다
이쁘다면 저도 뭐 기분도 좋고
그러니까 그다음에 제가 인테리어 쪽
이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아파트만
하겠는데 촌집을 저도 처음 해 봤어요
하나씩 하나씩 요런 쇼바 창도 제가
그냥 나무 잘라서 만들었거든요 잘
닫히고 잘 열리고 그 창문 직접
만드신 거예요 예 이런 거 세 개
만들 때 견적을 받아 봤던 100
150인 뭐 100인가요 비싸더라고
그근데 직접 만드니까 나무값 하고
유리 값만 들어가니까 쇼바 값하고
얼마 들고 만들었습니다 그냥 와서
쉬고 가고 쉬고 가고 3년을 넘기기
힘들다더라고 3년 차가 고비라는 말도
들었는데 저는 여기서 폐가 때부터
텐트 치 놓고 막 조금 고치다가 쉬고
싶으면 쉬고 오자마자
옥수수부침개 원래는 바빠야 되는데
공사 기간이 한 1년 반 정도 됐는데
그만큼 생각을 많이 하고 동성 같은
거 공간 활용도 같은 걸 많이
생각하니까 집을 좀 더 뭐 예쁘거나
아니면 활용도가 높게 만들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예 여기 지금 물 많이
내려오면 저 위에 가면 가슴까지도
잠기는데 있거든요 여름에 너무 좋아요
나만에 진짜요 밑에도 약간 내려가
보면 선녀탕 같은 그런 거 있잖아요
여기까지 오는 계곡은 좀 뭐나요
아니요 아니요 여기 길만 바로
넘어가면 됩니다 보통은 저 밑으로 저
내려 가거든요 터널 밑으로 그러면은
바로데 여기는 약간 돌아가야 돼
아니요 아니요 저 제 밭으로 해서
내려가는 길이
있어요로가 볼걸 그래 가요 상
상관없이 어디로 가세요 아 일단 요로
가시죠 그 거기 터널이라
어둡거나 이게 시골 세가 엄청 신경
쓰이거든요 그 유튜브 보면 그런 것도
많고 이장님들 뭐 돈내라 발전 기금도
여러 가지 첫세일 많은데 도시에서도
사건 사고는 많거든요 그런 거 비교해
보면 촌에서 몇몇 분이 있을 수
있는데 전체가 그렇다고는 그는 오해는
편견은 안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숨이차서 여기 말 분들 되게 좋으셔요
다들
요쪽에 여기 지금 지금 별로 물이
없는데 비 한번 오고 나면 물 엄청
깨끗한 물 많이 차거든요 여기 수심이
이만큼 오면 제 키에 너 기뻐 보여요
딱 다른데 색 예 여기 뭐다 다른 올
사람들도 없고 저하고 뭐 지인들 오면
같이 이렇게 노니까 딱 좋잖아요
놀기에 수박 한데 다 던져 놓고 저는
욜로 다니거든요 아이 로요 예 욜로
아까 그 집 바로 집 밑으로 가니까
처음에 어떻게 이쪽으로 오신
생각하셨어요 잘하셨어요 아 저는
그 본다가 좀 그가 봐요 아니 그렇게
예 거는 그러면 사람이 겁나지 다른
거는도
있게 여기 시원합니다
와 어 좀 좀 무서운데 아 생각보다
너무 이쁜데 예 이데요 아 괜찮습니다
한 와보세요 몇 번 당기면 괜찮아요
쪽이 우리
정내 어 미 예 여기도 그 비용 하면
더 많이 내려오나요 어예 생각보다
많이 내려옵니다 비오면 산이 나아서
비가 조금 안 오면은 이제 빨리 물이
마르고 보니까 예 요리 오면은
시원하고 오기도
편하고 여기 감나무부터 해 갖고 저기
예 밭 요까지 제 땅
라인이고 경도 한번 보 보실래요
예 여기 겨울에 시금치 키워 먹고
지금 모종하기 토마토 키우려고 자연농
하기 때문에 풀을 같이 키웁니다 농약
비료 안 치고 건강한 먹걸리
가족들하고 먹으려고 예 그런 이게
앵두 성류
복숭화 애플스 박
심은데 블루베리
심고 호두 나무고 여기 핏은 풀인데
다 이들이 이름이 있네요 예예 뭐
상추하고 거 양상추 양상추도 어
양상추도 생각보다 잘
잘하더라고요 가지도 있고 적겨자
누나가 우리 누나가 좋다고 좀 심어
달라서 제미이 약간 맵더라고요지
농사를 한번 지워 보신 적 있으셨어요
아니지 뭐 그런 건 없는데 초해 어릴
때 방학 때마다 할머니집가 갖고
할머니 일좀 도와주고 그거데 이제
키우는 걸 좋아해요 여기는 이제
창고 여기가 전 전체 옛날 그 샷이
있는데 제가 요런 문도 만들어 보고
이거 어릴 때 시골 할머니지 부뚜막
처음 들어갈다고 나올 때만 열고다고
평상시는 이제 요로 당깁니다
예요고이 상도 직접 만드신 거예요 예
것도 초단 버전으로 만드신 거 같은데
방부목을 쓰는데 이거는 이제 합성
방부목이라 갖고 안 썩어요 그래서
방부목은 칠도 계속하고 단가는 싼데
이제 뒷일이 많거든요 뭐 1 2년에
한 번씩 칠해 줘야 되는데 이거는
썩지 않으니까 조금 돈을 더
주시더라도 합성 반 몸으로 그리고 뭐
만드는 거 간단하게 그냥 뭐 어렵게
안 만들었고 뭐 데크 종류인 거
같은데이 그죠 있는 예 우리 그 강변
산책로 같은데 보면 이런 거 많이
요걸로 돼 있을 겁니다 이게 방금
따신 그인가요 예 저기서 오늘 아침에
아 주말 말에 그니까 너무 커져 갖고
아침에 바로 땄어요 이런 거 못
먹는다 그러던데 아 달아요 아침 아까
먹었는데 밥 먹을 때 아침 밥 먹을
때 단 맛이납니다 아 예 오이가
실내도 한번 들어가볼 예 한번 들어가
보시죠 이제 인테리어 하시니까 여기긴
좀 어떻게 꾸며야겠다 컨셉 같은셨어요
뭐 처음부터 컨셉을 잡고 한게 아니고
계속 생각을 많이 해 갖고 아 요건
요렇게 조건 저렇게 이제 하나씩
아이디어를 나올 때마다 그 반영해서
했죠네 여기가 원래 대청마루 있는데
방이 두
칸이었다 오면은 같이 놀고 하기 좋게
하고 약 그간 느낌이 대청마루 느낌을
남겨 두기 위해서 원목 나무로 하고
디딤석 뭐 어떻게 만들어 보고 이건
원래 이런 식으로 지금 되어 있었어요
차부터 옛날 그 대청마루가 있었어요
있었고 흰개미가 다 파먹어 갖고
중간에 꺼져 있고 흰개미가 엄청
많았었거든요 제가 한 1 2년만 그냥
방치했다면이 집은 그냥 무너졌을
거예요 예 근데 다 보강하고 이런기구
눈물도 다 파 먹어 갖고 떠 있고
그랬거든요 그래 갖고 이제 골조 같은
거 넣고 그다음에 여기가 창고까지
이렇게 복도 있어요 복도 있는데 그
복도 공간은 별 쓸모가 없거든요
그래서
들어보시면 여기에 안방 창문이
있었어요 창문이 있었는데 벽을
헐어버리고 복도를 막아서 이제 침대
공간으로 위아래 수납하고 예 아침
일나서 바깥에 한번 볼 수도 있고
너무데요 이거 우와 부 침대를 여기나
말고 저기 안쪽에을 생각하잖아요 근데
딱 뭔가 구상이 떠올랐나요 여기 하다
보니까 예 요요 활용도가 좋잖아요이
복도 아무 쓸 없는 공간이었는데 창고
가려면 이제 바깥으로 가면 되는
것이고 굳이 여기 이제 침대로
하니까는 일어나서 바깥에 새 소리도
들리고 뷰도 좋고 이제 여기 뭐 좀
지저분한게 숨길 데가 없어서 요거
요거 하나 쳐놨는데 그냥 느낌도
괜찮고 예
실까지게 생각보다 시원해고 이제
선풍기 바람은 직접 맞으면 좀
자극적인데 써 보니까 자연 바람 부는
것처럼 느낌이 좋더라고요 여기 이제
벽지를 붙이신 건가요 예 여기는
도배하고 천장은 싹 가 이제 황토
있는데 황토 저 너무 빨간게 색깔이
좀 안 이쁜 거 같아서 제가 요렇게
모래하늘이를 섞어 갖고 약간 은은하게
아이보리 느낌 나게끔 여기 그면 이제
합판을 대시고 이제 도배하고 하시
여기 지금 단열을 촌집에 이제 추울까
봐 단열 같은 거 좀 신경 쓰고 단열
위에다가 예 도배로 등을 안방은 굳이
밟을 필요 없으니까 약간 간접 조명만
아 그러네요 양쪽으로 앞뒤로만
넣으셨네요 이렇게 아 이렇게 한번
해도 충분히 괜찮나요 잘 때는 여기에
또 불이 있습니다 여기 아 두 개인데
너무 밝아서 한 개는 지금 선을 빼
놨거든요 아 근데 이거 여기 너무
좋은데 여기 들어와서 보니까 더 좋은
거 같은데 예 안에서 보면 괜찮죠 또
밑에 수납장까지 다 만드신 거예요
아니면 이렇게 나오나요 뭐가 다 제가
그냥 설계해 갖고 만들었죠 제 싱크대
사장님한테이 나무 재질로 해서요
디자인 도면 그려 갖고 제작해 달라
갖고 제가 직접 이렇게 그 여기 문은
새로 다신 거 같은데네 달았는데
여기가 옛날 촌집이 보니까 기둥들이
안 발라요 안 바르고 말피 뜨는데
보면 이게 기둥이 안 바르니까 문틀을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제가
하나씩 기둥은 이런데 문트는 바르게
이렇게 해서 이게 좀 작아요 사람
드다 좀 되는데 그래고 이제 그냥
문만 달고 문틀도 사실상이 집에 맞춤
형이네요 예 맞춤 이거는 기성이 안
맞 맞을 수가 없어서 아 그 많이
벌어집니다 여기는 살짝 각도 왔잖아요
들어가고 나오고 여기만큼은 또
판판니다 그냥 바깥에서 보셔도 여기는
들어가고 여기는 튀어나올 정도니까
아음 여기도
모든 기둥이 다
휘었어요 시골 분들 그 막걸리 드시고
가면서 집 지었다고 제가 들렸거든요이
집을 옛날 분들이 예 막 그래면 진
그래 그래서 약간씩 삐딱한 느낌이
있는 거 같아 뭐 여기도 다 이렇게
다 넣어진 거예요 이것도 아 아니
요거는 원래 있던 거고 여기는 기둥이
없어서 기둥 없이 좀 약간
부자연스러울 것 같아서 약간 기둥
느낌만 나게끔 막 합판 렇게 돼 갖고
도색 비슷하게 여긴 지금 보일러가 안
들어옵니다 그리고 이불 안 들어
있나요 예 보일러는 제가 주말마다
오기 때문에 동파 이런 것도 걱정도
되고 화목 난로가 또 보일러 느낌하고
완전 틀리게 찜질방처럼 따뜻한 느낌이
엄청 사람들이 왔다 가면
좋아하시거든요 겨울 밤에 고구마도
구워 먹고 요거는 지금 수학자 예
여기가 근데 집이 방이 렇게 한
칸이었던 속으로 들어갔었어요 5
60cm 들갔는데 굳이 제가 안까지
필요가 없어서 이제 장도 어느 정도
지저분한 걸 넣어야 되니까 딱 라인
대충 맞쳐서 예 해놨는데 깔끔하게
붙박이장처럼
이건
뭔가요 요거요 예 이게 태열로 낮에는
충전되고 밤에는 불이 들어와요 그럼
이제 손님들도 그렇고 여시 자고
있는데 불 키우고 화장실 가기도
그렇고 그럴 때 그냥 불도 안 키우고
밤에 알아서 불이 들어오니까 아
나이트나 예 그다음에 제가 평일은
이제 여기 없으니까 혹시나 불이라도
조금 켜져 있으면은 조금 안심이 되고
그래서 밤에 은은하게 오게끔 되
있습니다 여기는 예 주방 공간
주방 진짜 이쁜데요 아 아 그래요 아
감사합니다 타일 이런거 다 붙이신
거잖아요 예 타일도 골라 갖고 다
붙치고 싱크 사장한테 이제 짜달라고
해 갖고 같이 이제 설치하고 상부장
없앴어요 그냥 여기는 쉬어 온
공간이니까 짐이 많은게 저는 좀
싫어서 빈집으로고 싶은데 그래도 뭘
요리를 하려니까 살림살이는 좀 있어야
돼서 럼 이런 것들도 다 직접 예 당
거의 당근입니다 이런 거 다
당근으로 당근에서 뭐 나눔도 받고
싸게도 사고 이제 초에 만한 느낌에
그런 것들 좀 해서 저 신경이 이런
기둥들 다 살려 가지고 이렇게 천장
마감 하셨네 그 제가 석가를 다
살리려고 했는데 주방은 살리면 안
되겠더라고 왜냐면은 뭐가 자꾸
떨어져요 흙도 떨어지고 서가고 황토
사이에 틈이 조금씩거든요 거기서도
벌레도 많이 내려오거나 요리도 해야
되니까 위생적으로 깨끗해야 되니까
여기 다 평이었다 다 막 합판으로
나지막하게 막 했었는데 딴 데는 다
뜯어내고 살렸는데 여기는 이제 느낌만
모양대로 해서 모양 으로 해가지고
천장 마감으로 하는 거 크게 어렵지
않나요 무 어렵죠 이건 전문가들이
와서 해야 될지 사실 저기를 시작점을
해가지고 다 각도 해가 이게 각도가
계산하기가 엄청 힘들어요 뭐 사각도
아니고 입체적인 데다가 모여야 되니까
여기가 세탁실 같은 공간이었어요 어
여기 배 수고 있고 여기 물 나오고
뭐 아무것도 없었는데 그때 철거하고
이제 여기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휴도 이쁘고 그래서 앉아서 놀고 와
여기서 밥 먹고 커피 마시면 진짜 좋
약간 카페 온 온듯한 느낌도 들고
근데이 쇼바 창이 정말 신의 한수인
거 같아 아 예 예 그 뭐 통창이라
막 그런 걸 막혀 있었으면 좀 더떠
있 수 있는데 이렇게여 거 통창이
중간에 샤시 창 같은 경우는 바가
있잖아요 근데 그러니까 좀 갑갑한
뷰가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 이제
통창은 개방감은 좋은데 이제 환기가
안 되니까 답답해요 좀 공기가 갇혀
있는 요거는 열고 싶을 때 열고 모기
같은 경우는 아침하고 저녁 해뜰
때해질 때 지금은 없더라고요 여름에는
그래서 열어놔도 되고 이제 파리만 좀
조심합니다네 여기는 이제 화장실
화장실 화장실 원래 있었나요 예
화장실 있었는데 오 그냥 아무것도
없는 상태 변기 구멍만 있고 배관만
나와 있었고 어 깔끔하다 여기도 엄청
세탁기 조그만 거 넣고 뭐 변기하고
아 세폰 하우스에이 화장실이 진짜
충분하죠
훌륭하죠네 여기 좀 지내 보시니까
어떠세요 이렇게 하고 나시 스트레스를
이제 많이 받 다들 받으시지만 여기서
이제 저는 한 이틀 정도 쉬고
갔거든요 한 두시간 밤에 움직이면 두
시간이면 왔다 갔다 하니까 와 갖고
뭐 반 일도 하고 반일이 어떨 때는
제가 하는 인테리어보다 몸이 더 될
때도 있어요 근데 느낌이 완전 틀려
그거는 일고 여기는 힐링이고 몸이
돼도 마음이 너무 행복하고 반이라고
앉아 좀 쉬면서 아 행복하다
스트레스가 날아간다는 느낌을 받고
그러니까 또 혼자 심심할 때도
있는데지 분들도 자주 오시고 놀도
그러니까 참 좋은 거 같아요 이런
공간에 갖출 수만 있다면 예 재밌는
집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정말
침대는 엄청난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아 예 저희도 나중에 시골집 고시 때
저런 공간 하나 침대가 아니더라도
뭔가 또 만들어 놓으면 더 괜찮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 해주서 감사하고 또 직공
시켜 주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또 다음에도 예쁜
집도 많이 소개해 드릴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관리 추정까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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