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버뮤다 심해에서 발견된 초고대 문명 (이집트 피라미드 3배 크기) [미스터리]

김반월의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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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 잠든 고대 도시를 우리는
수중도시라고 합니다 아 물론 우리가
먼 미래에 만들어 나갈 해저도시를 또
수중도시라고 부르기도 하죠 우리는
미스터리 채널이니까 미래가 아닌
고대 수중도시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한번쯤 들어보셨죠 지금까지
해저에서 발견된 고대 유적은 약
7군데가량 존재하지만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신비롭고 또
아틀란티스와도 굉장히 유사점이 많아
아틀란티스의
잔재라고 불리는
쿠바 수중 도시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2001년 7월
쿠바 서부해안에서
음파탐지기를 이용해 탐사 중이던
해양연구원 폴과 폴린 부부는 수면 약
700m 아래에 마치 사람의
손길이라는듯한 조금 이상한 인공 석조
구조물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쿠바 서부심에 잠든 지하도시 아
곧바로이 소식은
BBC 뉴스
[음악]
같이 땅이 구조물들을 끌어안고 천천히
가라앉은 것처럼 말이죠 여기는 수심
700m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거대한 석조물들이
700m 해저에서
온전한 형태와 배열을 유지하고
있다는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절대 불가능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이에 학자들은 이렇게
거대한 석조물들이 해당 지점까지
가라앉는데 걸리는 지질학적 시간으로는
약 5만 년 이상이 걸린다고 하는데
5만 년 전이면 우리 인류가
문명을 이룩하기에는 정말 택도 없는
시기죠
인류 최초의 문명으로 알려진 수메르
문명이 불과 약 6000년 전이니까
5만 년 전
도구도 없던 그런 시절에 이런
건축물이 만들어졌다는게
역사발전학적으로도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더구나 운석충돌 지각
활동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도시가
침몰된 거라면 굉장히 큰 재난이었을
텐데
당시 주변국 어디에서도 그런 기록은
찾아볼 수가 없었던 거죠 이렇게 이게
너무 답이 안 나오다 보니까 일부
사람들은 도시가 그냥 애초에 바다
밑에서 지어진 거라 주장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좀 터무니없는
그런 주장이긴 하죠 이에 지질학자
아클레이는이 수중도시를
잃어버린 도시 아틀란티스와 비유하며이
두 곳의 유사점에 대해 논문을
발표했는데요 그의 주장은 이러했습니다
빙하기 말 급격한 수면상승으로 인해
도시가 바다에 잠기고
육지는 순식간에 수장된 것이다 또한
이것은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의
기록과 동일하다
실제 빙하기 말에 해수면의 높이는
현재에 비해 120m 가량 낮았기
때문에 그의 주장은 꽤나 신빙성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아클레인의 주장의
힘을 보태
책 아틀란티스로 가는 길에 저자
앤드루 콜린스는 본인의 고고학적
지식과 신화를 합쳐 추리한 결과
아틀란티스는 카리브해 쿠바 지역에
있었다고 주장하는데요
콜린스는 멕시코 신화에 나오는 뱀의
사람들이
동쪽
스텔란에서 건너와
7개의 동굴에 오두막을 짓고
살았는데라는 대목을 예시로 들며
여기서 말하는 아스텔라는 아틀란티스를
의미하고
동굴은 쿠바의 폰타델의 스테 동굴을
가리키는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또한
유카탄 반도에서
직경 200km에 달하는 운석
구덩이가 존재하는 것을 예시로 들며
아틀란티스의 침몰 역시 운석충돌로
인하여 수장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이
운석 또한 카리브해의 홍수 진화해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다 오랜 다리 부서지고 바다가
몰려들었다이 대목에서 오랜 다른
떨어지는 운석을 의미하는 것이고 이후
빙하시대가 도래하면서 아틀란티스는
역사 속에서 사라지게 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말이 쿠바의 수중도시가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의
잔재였던 걸까요 아니면 혹시 5만년
훨씬 이전에 이미 고도의 문명을
지니고 있던 또 다른 인류 두 명의
잔재가 오랜 기간 깊은 심해 잠들어
있었던 건 아니었을까요 지금까지
반월이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