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인생에서 부모의 '이것'이 중요하다 👨👩👦👦남매, 자매, 형제 키우는 부모님이 꼭 봐야 할 영상!💗

육퇴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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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교수 #육퇴한밤 #둘째는사랑 #남매갈등 #자매갈등
엄마와 갈등 겪는 첫 째와 달리, 둘째는 예쁜 짓만 한답니다.
아이 둘 이상 키우는 부모님들, 둘 다 똑같이 사랑하기 어렵죠?
여덟 번 째 공감 사연과 김효원 교수님의 고견에 귀 기울여주세요! :)
더불어 '김효원의 당신 아이의 이야기'는 언제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아이 키우며 고민 걱정되시는 사연을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 사연 신청 환영합니다 https://forms.gle/qK6rxKVucMZXD61NA
🎵 인터뷰 순서
00:00 김효원 교수님 인사와 소개
00:29 미운 첫째, 예쁜 둘째. 관계를 지키는 방법
00:53 둘째는 부모에게 사랑 받는 법을 안다?
01:37 기질 다른 자매, 사이좋게 지내려면?
03:07 마음 덜 가는 아이는 늘 상처 받을 수 있다
04:43 사연 신청 안내& 끝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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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확실한 육아 동지가 되고 싶은 '육퇴한 밤'이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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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팁 #육아상담 #육아고민
[음악]
안녕하세요 유태 한방 가족 여러분
김원의 당신 아이의 이야기 오늘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당당의 어머니는
그 연년생 자매를 둔 직장맘이 그
첫째가 엄마와 갈등을 많이 빚고 있고
둘째는 또 첫째에 비해서 알아서 좀
잘하는 아이여서 또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으시대요 두 아이 관계가
어그러질 봐 걱정하고 계시는데 미운
첫째와 달리 둘째는 좀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 엄마로서는 이쁠 것 같거든요
둘째가 근데 또 아이들도 은현 중에
알잖아요 맞아요 아이들은 부모가 어
나를 또 내 형제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본능적으로 다 알게 되는 거 같습니다
모든 부모가 다 둘째를 이뻐하는 건
아니고 근데 어머님이나 아버님들이 더
이뻐하는 아이가 있는 것은네 사실인
거 같아요 애들이 보통 눈치가
있잖아요 맞아요 아무래도 둘째들은
조금 더 눈치가 있는 거 같아요
태어날 때부터 형이나 누나 뭐 오빠나
언니 이런 경쟁자가 있으니까요
본능적으로 경쟁자보다 관심을 더 받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을 하는 것이 어떤
둘째의 숙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러다 보니까 첫째보다 둘째가
뭐든지 더 눈치 있게 좀 하는 경향이
있고요 특히 이제 오늘의 당당이 럼
첫째가 더 고집을 부리거나 말을 안
듣거나 엄마 아빠랑 사이가 안 좋거나
이러면 부모가 뭐 때문에 속삭 아는지
이런 걸 계속 지켜보면서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하고 좀 더 눈치 있게 하고
어떨 때는 얄밉게 어 부모가 더
좋아할 만한 행동을 찾아서 하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에도
기질과 성향이 안 맞으면 엄청난
고민이 되는데 두 아이가 서로 이렇게
기질과 성향이 안 맞으면 이거 역시도
좀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을 것
같고요이 아이들이 서로 좀 사이좋게
잘 지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 말씀하신 것처럼 성향이나 기질이
안 맞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근데
사실 형제는 기질이나 성향이 잘
맞아도 어려운 거 같아요 농담처럼
하는 기 중에 그 둘째를 보는 첫째의
마음은을 보는 본처의 마음과 같다
엄마 아빠의 유일한 아이로
사랑받으면서 이게 긴 시간을 보냈는데
이제 동생이 딱 나타나서 어 뭔가
사랑을 나눠야 되고 당연히 그런
얄미운 마음 싫은 마음이 들죠 형제
자매들은 뭐 공부 운동 뭐 외모 애교
모든 것에서 경쟁을 하기 때문에
사이가 나쁘기 쉽고요 이제 소정
시가에서 보는 질환 중에 반항성 도전
장이라는 질환이 있는데 엄마나 주변
사람들한테 버럭 화를 내거나 좀
원망을 하거나 매사에 남의 탓을
하거나 좀 이렇게 짜증을 많이 내고
약간 감정 기복이 있고 뭐 이런
행동이 이제 길게 가는 그런 것을
얘기하는데요 진단 기준에 보면 이런
행동이 형제 간에서만 나타날 때는
진단할 수 없다 이렇게 써 있거든요
그 말은 당연히 형제가 되는 그런
행동이 나타나는게 송이다 뭐 그런
뜻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꼭 형제라고
해서 사이가 좋아야 된다 그런 생각을
버 시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먹을 거
나눠줄 때부터 사실 형제들은 공평하게
대하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요 그
부모님들이 형제 키울 때 좀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 같은게 있을 것
같거든요 좀 짚어 주시죠 아 전 먹는
것 때문에 상처받은 애들을 너무 많이
봐 가지고요 엄마가 저한테 얘기하실
때 둘째가 너무 얄미운게 뭐 예를
들면 과일 같은 거 온 가족이
먹으라고 깎아 놓잖아요 그러면 그
중에서 비싼 거 망고 샤인 모게 쏙쏙
빼먹고 고기를 이렇게 구워 놓으면
오빠 먹으라고 따로 담아 넣어도 얘가
다 먹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오빠가 먹을게 없다는 거예요 지금
엄마가 너무 화가 나 가지고면 너밖에
모르면서 막 화를 냈는데 이제 둘째는
저한테 와가지고 아니 먹는 걸 가지고
차별을 하냐면서 너무 서럽다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답니다 아이를 뭐
두 명 이상 키우는 부모님들은 모두
다 알고 계실 텐데요 둘이 똑같이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요 조 조금 덜 마음이 가는
아이가 늘 상처받을 수 있잖아요
마음에 조금이 빈 공간이 있을 수
있잖아요 우리가 조금 더 걔한테
신경을 쓰고 조금 더 노력을 하고
원하는 것을 조금 더 해 주려고
노력을 해야 걔가 조금 덜 상처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놈 떡 하나 더 주는
겁니다 미놈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개인생 엄청 중요한 일이 될 수도
있어서네 똑같이 대하진 않지만 엄마가
제를 더 이뻐하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엄마 나한테 잘해 주려고
아빠가 나한테 잘해 주려고 나랑 같이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구나
아이들도 그런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노력을 하고 있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오늘 상담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김희원의 당신
아이의 이야기는 늘 분을 활짝
열어두고 있어요 고민 있는 사연들
저희한테 보내주시면 성심성의 껏
저희가 다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당당한 하루
보내세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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